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55회 제3내무위원회2004-02-05

오재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수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내무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10시08분 개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시정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정보통신과부터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담당 과장으로부터 제출된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전체적인 보고를 들은 후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답변하는 순서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최춘심입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

이수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열위원

과장님 이하 담당님 지난 1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별한 질의는 없고 그냥 한가지만, 우리가 이번 홈페이지 신규 작업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김종열위원

다 집은 지어놨고 그 안에 내용을 채우고 있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랬을 경우에 다 마무리가 되면 따로 별도의 주소니까 도메인 주소가 별도니까 따로 독립을 하게 되지요. 그렇게 하게 될 것 같은데 안성넷에 현재까지 있는 내용을 싹 없애야 되지요. 협조 지금 돼 가지고 있어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저희한테로 다....

김종열위원

어디까지 되어 있지요?
성열

조성열전문위원

그대로 다 올라와 있지요.

김종열위원

지금 내용은 옛날 내용 그대로 아닙니까?
성열

조성열전문위원

아니에요.

김종열위원

나는 이쪽의 링크를 안 해 보았네. 우리 별도의 주소는 우리 자체로 주소로 들어가 보았는데 이쪽은 링크해서는 안 들어가 보았는데....
그게 지금 내용도 부실한데, 그냥 그렇게....
성열

조성열전문위원

부실해도 먼저 것은 하도 시원찮기 때문에 부실해도 협조해 가지고 바로 링크를 시켰어요.

김종열위원

나는 들어갈 때 별도의 주소로 들어갔지, 안성넷으로 들어가 본적이 없어 가지고.
언제부터 없어지나 해서....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한 달 정도 된 것 같은데.

김종열위원

자주 들어가도 그쪽으로는 안 들어가 보았네요. 우리 주소로 들어가 보았지. 그러면 우리 것은 손 놓게 되는 거지요. 우리는 우리가 관리하는 거고 전산요원 있으니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특별히 협조사항이 있으면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지요.

김종열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윤용규위원

정보통신과장님, 직원이 몇 명이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저희가 15명입니다.

윤용규위원

15명 중에서 정보통신 전문분야에 기술직이라고 할까 전문분야에 기술을 갖고 있는 직원이 이중 몇 명이에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11명입니다. 전산직이 4명이고 통신직이 2명.....

윤용규위원

하여튼 15명 중에 전문직이 11명이다 이런 얘기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윤용규위원

됐습니다. 그리고 3페이지 정보화교육 실시인데 제가 어제 읽어보니까 정보화 지도자는 직원교육이 아니에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정보화 지도자는 저희가 e-경기인 양성교육이라고 해 가지고 도에서 마을단위에 정보화를 할 수 있는 지도자를 육성하라는 뜻에서 도에서 순수 도비 700만원이 보조가 됩니다.

윤용규위원

마을단위이고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마을단위 지도자를 양성하는 교육이 되겠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래서 소외계층 480명하고 시민 정보화교육 370명이면 850명 정도를 시민들한테 시키는 거 아닙니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이 교육은 시민들을 주로 하는 교육인데 그 속에 노인하고 소년소녀 가장 세대라든가 국민기초수급권자라든가 이런 교육을 원할 때는 그 인원도 포함이 되는데 저희는 지금 노인만 주로 시키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잘 하고 있는 것 같고요. 두 번째는 4쪽에 정보화마을 조성사업 추진에서 지난번에 우리 예산에서 다루었습니다마는 과연 3억 500만원씩 들여 가지고 57가구인데 한 개 마을이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윤용규위원

미양에 어떤 농산물이 나는지 몰라도 인터넷을 통한 전자상거래인데 과연 이 많은 돈을 투자해서 한 개 마을에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겠는가, 무슨 품목이 이 마을에서 어떠한 농산물이 나오는지는 몰라도 내가 기대하는 것만큼 그렇지 않다고 본다, 이런 얘기지요. 이게 시범마을에 하는 거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저희가 시범마을로 하는데 거기서 나오는 농산물이 오이하고 호박이 2월부터 11월 사이에 200여톤 나오고, 방울토마토가 4월부터 6월 사이에 600톤 나옵니다. 그리고 하우스 포도가 6월부터 10월 사이에 40여 톤이 나오는데 이 수량은 정확하지는 않을 거예요. 거기서 벼가 180여 톤이 나온다고 보는데 저희가 지금 행자부나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을이어서 저희도 이 마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몇 개 시도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이 홈페이지 콘텐츠 구축을 도에서 1억 2,000만원에 해서 전자상거래에 대한 홈페이지 구축을 해 주고 저희도 그 마을에서 정말 이게 농산물이 나와서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주민들한테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저녁에 7시부터 9시 사이에 시키고 하는데 저는 이게 금년에 꼭 이만큼의 3억을 투자한 만큼 수익이 된다고는 저희는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금년을 주축으로 해서 앞으로...

윤용규위원

장기적인 안목을 보겠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하도록 예산이 투자하는 만큼 성공적으로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윤용규위원

인터넷을 통한 전자상거래는 실제 57가구가 있다면 전 가구에 다 보급이 되는 것 같은데 이 동네에 10대 내지 15대 정도 주면 전자상거래를 다 할 수 있어요? 과한 비용이 낭비가 되는데 이런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을 올해 2004년도에 경기도 내에 처음 시작하는 시범마을로써 우리도 처음 시작하는 거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아닙니다. 경기도가 2001년도부터 실시하고 저희가.....

윤용규위원

우리는 늦었네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래서 다른 시에는 2개, 3개 마을이 있는 데도 있습니다. 추석이나 명절 같은 데는 행자부에서 정보화마을에서 나오는 것을 책자로 해 가지고 그 마을 것을 살 수 있도록 행자부나 경기도에서 유인물을 만들어서 홍보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성공사례가 있다, 그런 얘기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김종열위원

전자상거래를 위한 홈페이지 제작 콘텐츠를 구축하는데 1억 2,000만원이 든다고 했는데 신계리 마을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경기도 내에 시범마을을 다 같이 묶어서 한 묶음을 제작한다는 겁니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아닙니다. 이 마을에만.

김종열위원

이 마을 것만 이에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이것은 경기도에서 직접 구축하는 건데 경기도에서도 경기도 자체로 하는 것이 아니고 행자부에서 금년도에 정보화마을에 홈페이지가 구축되는 것을 다 묶어서 경기도하고 행자부에서 같이 구축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곁들여서 얘기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농촌 테마마을도 하고 있잖아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하고 연계시켜서 하면 안 될까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렇게 하면 좋은데, 이게 정보화마을이 선정되기까지는 그 마을기초 단위 조성 여건이 또 있고 기준이 아주 다양합니다. 그래서 그게 부합이 되어야 하는데, 금년에는 지금 적극적으로 해보겠다고 하는 것이 미양면 신계리였고 저희가 읍?면에다 공문을 보내 가지고 받아 보니까 앞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테마쪽에서 하는 시?군이 있습니다.

이수형위원장

양성 것은 미리내는 홈페이지 메인에 배너로 뜨고 있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이수형위원장

거기도 있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양성 거기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한가지만 더, 정보화 교육이요. 지금 하는데 공도 기능대학에서는 주민들 상대로 가르치고 있거든요. 컴퓨터 같은 거. 그것을 학교 같은 데하고 연계해서 학교에서도 일부하고 우리가 지원해서 합작으로 같이 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기능대학에서 하는 것은.....
지성

유지성위원

무료로 계속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거기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면 이렇게 하면 지원도 일부 해 주면서 거기서 교육을 시키게끔 하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많이 볼 것 같은데.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저희 전산교육장에서 하는 주민을 그쪽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런데 지금 교육을 받고자 하시는 분들이 그런 데 가서 받으려고 하는 분들도 있고 꼭 시청만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이 여기가 강사가 잘 가르쳐주며 가깝고 예산도 안 들지만 잘 가르쳐 준다고 여기를 주장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가 교육장에 30명이 들어갈 수 있는데 매월 30명을 항상 교육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아니, 유지성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그걸 확대해서 여기 시청만 국한하지 말고 좀 여자기능대학에도 확대해서 그 사업을 확대해서 하면 어떻겠느냐 그 말씀이십니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러면 저희가 전산교육을 받고자 하는 분들을 신청을 받아 가지고 학교 쪽으로 협조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말씀이신가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그렇게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 문제를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계속 하고 있는데....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세만위원

제가 한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7페이지에 행정전산장비 보급관리에 대해서 컴퓨터 총 대수가 1,113대라는 것은 우리 전체 것을 얘기하는 겁니까?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저희가 컴퓨터 저희시, 읍?면?동, 사업소를 포함해서 있는 대수가....

오세만위원

실질적으로 공무원 숫자보다 상당히 많아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공무원 숫자보다 많은 이유는 교육장에도 들어가 있고, 여성회관 교육장, 저희 교육장, 민원실에도 출력하는 컴퓨터라든가, 민원실에도 2대씩 있을 수 있는 거고, 감사장에도 있고 이런 것을 다 포함해서.

오세만위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실질적으로 면단위에 있는 것을 보면 제 날짜에 교체해 주는 입장이 못 되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예산은 그렇고 해서 저희가 내구년수는 3년이지만 4년에 대해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읍?면에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읍?면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실지로 어느 실무자의 컴퓨터를 교체해 주어야 되는지 명단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교체해 주고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고삼면 같은 경우에는 자주 못 바꿔주는 것 같은데도 컴퓨터가 80세 먹어서 안 되느니, 되느니 하고 속을 썩이는 것을 내가 가끔 본단 말이에요.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면 모를까 내가 매일 하루에 한 번은 면사무소에 가는데 보면 그럴 때가 종종 보여요. 그래서 물어보면 80세 먹어서 그렇단 말이에요. 왜, 다른 것은 못 하더라도 이것은 그래도 직원들 업무에 차질이 생길 정도라면 그것은 보강해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그래서 저희가 280대 했어도 추경에 70여대를 더 위원님들께 요구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일하는 데는 장비만큼은 제대로 해줘야 될 것 같아서 고삼에 금년도에..

오세만위원

장비를 제대로 주고서 할 것 하고서 잘못하느니, 잘 하느니 얘기를 하고 그래야지. 줄 것도 안 주고 무조건 잘못한다고 야단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또 뭐가 안 나온다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보기에 그렇게 보이더라고요. 꼭 좀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이상입니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오재근위원

오재근입니다. 9쪽에 보면 안성시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에 사업개요에 상수도, 하수도, 도로에 대한 것은 제가 이해가 가는데 10쪽에 도시건축, 환경위생, 재난재해, 농축산은 어떤 식으로 구축을 해서 운영을 한다는 건지, 세부적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지금은 1단계 사업을 저희가 금년에 국?도비를 36억원인데 36억이면 보통 국비 50%, 시비 50%인데 국비가 얼마 내려올는지 미지수입니다. 거기에서 우선 1단계 사업은 세부적으로 수립을 하고 2단계는 그때 가 가지고 2009년도이기 때문에 변경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건축, 환경위생, 재난재해, 농축산은 그 과에서 어떠한 분야를 전산화할는지 그때 나와봐야 저희가 세부적으로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게 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안이 나와있는 것은 아니고?

이수형위원장

국책사업이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각 분야가 수기로 하던 것을 전산입력을 해서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오재근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수형위원장

저도 구내통신 사용 전 검사와 관련되어서, 이게 인?허가 업무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이게 허가 신청서가 저희한테 들어오면 검사를 해주고 검사필증을 내 보내주는 사업인데, 그게 정보통신부에서 하던 것을.....

이수형위원장

그러니까 인허가 업무지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저희가 정보통신부에서 맡게 되어서 장비를 구입하는 게 되겠습니다.

이수형위원장

지금 일반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 통신회사들이 기존에 했었던 것인데 사실 그때 수수료가 사실은 이게 통일된 품셈이 없어 가지고 수수료가 굉장히 비쌌어요. 예를 들어서 30만원으로 제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이 문제에 대해서요?

이수형위원장

그렇지요. 통신허가를 해 주는 그런 수수료가.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수수료 기준이 있던데요.

이수형위원장

글쎄, 있는데 일반적으로 건물을 짓게 되면 통신시설에 필증을 갖다가 준공검사가 나오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과거에 어떤 아까 말씀하셨지만 정보통신부 쪽에서 했었을 때는 30만원 정도 수수료를 붙이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용을 조금 더 가능하면 안 할 수 있게끔 나름대로 절차라든가 품셈이라든지 이런 것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건물을 짓는 분들이 과비용이 지출이 되지 않게끔 그 부분에 대해서 시행하기 전에 실질적으로 일을 진행되는 것에서 체크해 보셔야 될 겁니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지침이 아직 안 내려왔기 때문에 세부적인 것은 정보통신부에서 하던 것만 참고적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뽑아본 거거든요. 저희는 장비만 우선 구입하는 걸로.

이수형위원장

그런데 시행하지만 문제점이 뭐냐하면 아까 그 얘기입니다. 과비용이 들어가다 보니까 어쨌든 시청에서 인?허가 업무이기 때문에 했었을 때는 그 비용이 과거에 됐던 그런 관행들이 나름대로 조금 개선이 되도록 문제점을 다시 한 번 파악하셔 가지고 비용이 과비용이 안 들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대행료, 대행료가 그렇게 들어가는 겁니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한 건당 3만원 정도뿐이 안 나와 있거든요.

이수형위원장

실상은 그렇지 않다 하는 겁니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종열위원

마을정보 사랑방이요. 이것은 읍?면, 시내는 없다 보니까 잘 모르겠어요. 면별로 2개소씩 지정해서 한 세트씩 지원해 준다는 얘기인데 어디에다가 하는 거예요?

윤용규위원

마을회관.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마을회관에다가 하는 겁니다. 1, 2, 3동은 주민자치센터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선 1, 2, 3동은.....

김종열위원

죽산은?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죽산은 있지만 농촌마을에 가까운....

김종열위원

그래서 내가 얘기를 하려는 것이 저쪽 외곽 동, 안성 1동을 기준으로 봤을 때 가현동, 발화동, 현수동 저쪽으로 시골 옛날 동네예요. 금광면, 보개면이라고 치자면....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금년에는 안성 1동에서, 금년에는 제외해서 그런지.....

김종열위원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겁니까? 신청을 안 했어요?
신청하면 해당은 되는 거지요?
저도 기억하지만 기록을 해 놓으세요. 안성 1동 외곽 동, 가사동, 가현동, 발화동, 현수동, 이쪽으로다.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종열위원

나는 이런 사업이 있다는 자체도 몰랐기 때문에 나도 한번 홍보를....

윤용규위원

작년에 시범사업한다고 내가 얘기를 했는데....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말씀을 하셨습니다.

김종열위원

면만 대상으로 한다니까 신경을 안 썼나봐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우리 24개소인데 지금 22개소가 들어왔습니다. 2개소에 조금 저기가 있으니까 1동에 한번 연락을 해 보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는 어디에 들어왔어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용두 4리하고 용두 5리, 송정동 3개소가 들어왔습니다.

오재근위원

금광은 들어온 데가 없어요?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현곡리, 상록동.

오재근위원

현곡리, 상록동.
춘심

최춘심정보통신과장

작년에 1개소, 금년도에 1개소, 고삼은 가유리 신가부락이 들어왔습니다.

이수형위원장

위원님들 개별적인 사항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질의를 부탁 드리고.....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과장님 나오셔서 시정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간단하게 하시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과장 이준배입니다. 주민자치과 200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주민자치과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

이수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주민자치센터 이번에 신청 받고 있지요?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지금 신청한 읍?면이 있어요?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신청한 면이 없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왜, 없다고 생각을 하고 주민자치센터를 신청하면 여러 가지 지원도 많고 그러는데 왜 신청을 안 하는지, 정부 차원의 방침이 어떤 것인가, 그것도 얘기해 주세요. 공도 같은 경우는 필요한데 택지개발하면서 그쪽으로 읍청사가 옮겨야 되니까 지금 시기적으로 안 맞으니까 내가 보기에는 못 하는 것 같은데 정부 방침이나 여러 가지 실질적으로 얘기해 주세요. 읍?면에서 신청을 안 하지, 이걸.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일단 공도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도는 주민자치센터를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스러운 지역이 되는데 일단은 읍사무소 청사가 현재 택지개발을 하는 쪽으로 앞으로 옮겨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택지개발이 2006년도 12월 달에 준공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금년도에 공도읍을 신청하더라도 행자부에서 확정을 받아서 2005년도 예산이 서더라도 2004년도 사업을 못하고 2006년도까지 이월이 가능합니다. 택지개발이 2006년 12월달까지 된다하면 우리 시에서 일단 택지개발하는 쪽으로 읍청사가 들어가서는 행정부지를 매입해야 됩니다. 그러한 과정, 그리고 청사가 매입하고 난 다음에 청사를 짓기 위한 예산도 소요가 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좀 이번에 맞지 않기 때문에 신청이 안 되었습니다. 정부방침은 일단 주민자치센터가 계속적으로 지속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알겠습니다.

오세만위원

4쪽에 공직자 친절운동 추진 난에 대부분 보면 공무원들이 혹간 고삼면에는 고삼면장이 상당히 다루기가 어려운 직원이 있지요. 면장님 하셨으니까 다 아시겠지..... 아마 면단위 하나 정도 꼴은 거의 한 명씩은 있을 거예요. 그런 사람들에 대한 특별교육 같은 것은 없습니까? 사실은 ‘미꾸라지 3, 4마리가 웅덩이 흙탕물을 일으킨다’고 그 몇 사람들이 사실 공직사회를 다 흐려놓는 거거든.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그것을 지금 그 사람들만 딱 뽑아 가지고 교육시키는 방법은 제가 봐서는 교육적으로도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가 바로 2월 달 10일 정도부터 2월 말까지 저희 과에서 행정서비스헌장에 대한 교재, 기타 전화 받는 방법이라든가 창구민원을 대하는 방법, 이러한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순회하면서 교육을 시킬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사회가 되다 보니까 조직사회가 되다 보니까 한두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는 것은 제가 부인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것을 특별하게 뽑아서 교육시키는 방법보다도 그런 방법, 순회교육을 통해서 교육을 하고 정 저기하면 간접적으로 기분을 상하지 않게 개인적으로 모독이 안 되게끔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오세만위원

실질적으로 구조조정 대상이 사실 그런 사람이 됐어야 하는 건데, 엉뚱한 사람들이 다 나가고 말이지. 지금 어느 면이고 보면 다 한두 사람씩 있겠습니다만, 그냥 껄끄러운 사람이 있어요. 쉬운 말로 구제불능인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는 방법을 찾아보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다 함께 같이 가자 이것이지. 정도로 가고 바른 가는 길로 가자, 그런 뜻에서 예를 들어서 각 면장님 산하에 교육을 시켜야 될 만한 사람들이 있다면 15개 읍?면에서 10명이 되었든 7명이 되었든 15명이 되었든 이렇게 한번 특별교육도 시킬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꼭 그렇다, 라고 “너는 임마,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손님들한테 물어보면 대략 좀 나올 수 있으니까 면장이 다루기 껄끄러운 사람들이 있어요. 공직사회에서는 그런데, 그런 특별 무슨 교육을 시키는 방법은....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세만위원

그 사람들 몇 사람 때문에 엉뚱한 공무원들이 피해를 본다니까. 그것은 안 된다, 이것이지. 공연히 그 몇 사람 때문에 수많은 인원이 피해를 보는 그런 것이...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꾸준하게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윤용규위원

똑같은 공직자 친절교육인데 지난번 주민자치센터 과장님한테 내가 한번 요구를 했지요? 친절교육에 대한 계획을 세워서 우리 시청직원들 교육을 시켰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민원봉사과장 같은 경우에는 이런 책자도 만들어서 주 1회, 일주일에 한 번씩 전 직원들에 대한 친절교육을 시킨다고 해서 획기적인 일을 한다 해서 칭찬을 해 주었는데 우리가 어떠한 면에 가보거나 타 과를 가서 실제 과장이나 담당이 없을 때는 저 사람이 의원인지도 모르겠지만 저 사람이 왜 여기에 왔는지 눈도 한번 마주치는 사람도 없고 왜 왔느냐, 무슨 일로 오셨느냐, 일어서서 친절하게 대하는 사람이 없다, 이런 얘기지요. 저는 금융기관에 30년 동안 몸담고 있던 사람인데 매일 아침마다 체조도 하고 교육도하고 “어서 오세요.” 하고 절도 하고 인사도 하고 하는데 가끔씩 농협도 다녀보고 행정기관에도 다녀보면 행정기관이 관료적인 권위의식이 많이 팽배되어 있고, 공무원 7급부터 9급까지 대단히 불친절하고 지금도 몇 개 면을 다니면 아는 담당이 있으면 쫓아 나와서 인사를 하는데 아니면 10분을 기다려도 “왜 왔느냐고” 그래도 양복이라도 말끔하게 입고 있고 간 나인데, 막말로 작업복이라도 입고 가면 1시간을 서성거려도 “왜, 왔느냐고” 얘기를 안 할 것이다, 이런 얘기예요. 맨날 친절, 친절 하는데 실제 친절이 하나도 없어요. 주민자치과에서 그런 교육을 획기적인 친절교육을 한번 시장님한테 건의를 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환영받고 인정받는 ‘획기적으로 시가 많이 변했다, 공무원들이 많이 변했다.’ 이런 것을 보여주면 안 되겠느냐, 이런 얘기지요. 획기적인 이런 것만 쭉 나열해 놓을 것이 아니라 진짜 친절해보자, 이런 얘기지요. 시민들이나 민원인들한테 이미지를 좋게 심어주어야지. 요새도 면장이 바뀌어서 몇 개 면을 다녔어요. 그런데 3개 면을 다녔는데 한 개면은 친절하게 어떤 담당이 나와서 안내해 주었는데 2개 면은 뻣뻣하게 내가 10분을 왔다 갔다 해도 어떤 직원 하나 일어서서 그 때도 양복을 말끔하게 근사하게 입고 갔지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작업복이나 무슨 운동화를 신고 가면 쳐다나 보겠느냐 이런 얘기지요. 이것은 개선이 되어야 되겠다, 이런 얘기지요. 답변은 안 해도 돼요.

오재근위원

자꾸 친절운동에 대해서 반복되는 것 같아서 거기의 하나의 방안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인천에 모 병원에 갔더니 친절모범사원 해 가지고 매월 크게 해서 붙여놓았더라고. 거기는 몇 월 달 친절직원해서 했는데 거기는 오시는 분들이 치료 받으신 분들이 거기에다 써내는 것이 있어요. 나는 어느 직원이 이런 경우였는데 나한테 도움을 줘 가지고 너무 친절해서 고마웠다, 해 가지고 제가 그 병원이 인천에 있는 병원인데 저희 어머니가 다니셔 가지고 오픈 때부터 쭉 봐왔는데 처음 오픈 했을 때는 상당히 불친절했어요. 우리가 필요해서 가기는 하지만 너무 불친절하다는 감을 갖고 상당히 불쾌했는데 그게 어느 날 갑자기 2개월 후에 갔는데 싹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우리 친절운동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공직사회에 관심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물어보았어요. 그랬더니 그 사업을 했더라고요. 해 가지고 그 사람 사진도 걸어주고 내용도 넣어주고 그렇게 했는데 하여튼 제가 가서 뭐가 잘못 되어서 불만스러워서 화를 내려고 해도 그 사람들이 워낙 친절하게 하니까 차마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우리 과장님께서 시간이 나면 그 병원에 모시고 가서 어떻게 해서 변했나 실지 얘기를 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우리도 친절공무원 해서 면마다 붙여서 매월 한 번씩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우수친절공무원 해서 사진도 넣어주고 그런 공무원들한테는 여행가는 인센티브도 주지만 승급하는데 우선권도 주고 가점도 주고 해서 뭔가 본인한테 느끼는 것을 해줘야지. 말로 아무리해도 몸에 벤 것 같지 않아요. 공무원들이 의례 자기가 필요하면 와서 물어보겠지. 아까 윤용규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뭔가는 필요해서 왔지만 개인 사업체 같으면 어떻게 오셨느냐고 물어보겠지요. 그런데 공직사회이다 보니까 자기가 필요하면 얘기하겠지, 하는 식으로 무반응이거든요. 제가 볼 때 뭔가 우리 공무원한테 아, 이것을 하지 않으면 나한테 불이익이 온다, 하는..... 사람들한테 인정을 받고 많은 도움을 받는다는 그런 차원에서도 제가 볼 때는 이달의 ‘모범친절공무원’ 해 가지고 그런 것도 구상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시간이 되시면 제가 그 병원에 가서 그쪽에 업무과장하고 어떤 식으로 그렇게 친절했는지 그것도 얘기를 들어볼 필요가 있다 해서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행정서비스가 외부에서 볼 때 안성에 가면 모두 부정적으로 민원 같은 것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면이 많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지만 안성이 보수적이고 제2의 전라도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안성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못 느끼는데 그런 것을 불식시키려면 실질적으로 행정서비스가 제일 중요하단 말이에요. 우선 민원이 들어오면 그것에 대해서 되는 쪽으로 봐주고 안 되면 뭐 때문에 안 되고 왜 이렇게 안 되고 다른 시?군 같은 데는 그런 데는 이렇게 하니까 이해를 시켜주고 하면 빠를 텐데, 그런 것이 부족하니까 실질적으로 안성에 외부 사람들이 오면 안성에 모든 민원 같은 것이 굉장히 다른 데는 되는데 여기는 안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실질적으로 자세히 얘기를 들어보면 다른 시?군도 안 되는 건데, 우선 공무원들이 불친절하고 안 되는 쪽으로 자꾸만 얘기를 하니까 그런 것도 교육이 필요할 것 같아요.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행정서비스 헌장관계 공무원 친절교육을 말씀하셨는데 일단은 행정서비스 헌장교육관계는 친절도 관계는 작년에도 저희가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우리가 경기도에서 안성이 이러한 수준까지 왔다고 얘기하면 위원님들이 안 믿을 것 같아서 제가 경제신문하고 여론조사 리서치하고 공동으로 행정에 대한 고객만족도 결과를 발표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내에서 우리가 7위를 한번 했다고 보고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12월 이후부터 12월말까지 과연 경제신문하고 리서치 조사가 맞고 있는 것인가 하고 나름대로 500명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대체적으로 결론적으로 만족을 하고 있는 걸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결론적으로 그래도 개중에 한두 공무원이 민원에 대해서 표출한 친절 공무원이 있고 전반적으로 위원님들이 봐서 나아지는 쪽으로 하고자 하는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가지고 아까 죽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친절공무원 교육은 우리가 순회교육을 2월 10일부터 말일까지 시키는데 나름대로 창구를 대하는 방법, 전화를 대하는 방법, 교재를 만들고 해서 직접 교육도 시키고 분기별로 해서 전 직원들 앞에서 시상을 하고 점진적으로 꾸준하게 노력해서 어느 정도 고객만족도가 만족스럽게 노력하겠습니다.

오세만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게 한두 번에 끝을 내면 안 된다고. 아주 지속적으로 완전히 무엇인가 바뀌어졌다고 판단이 될 때까지는 지속적으로 계획을 짜서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네, 고맙습니다.

오재근위원

덧 붙여서 제가 간단하게 하나 더 말씀을 드리겠는데 공무원들 자리에다 전화받는 방법을 아예 해서 누구나 다 붙여놓게 했으면 좋겠어요. “정성을 다하는 공무원 누구입니다.” 어떤 사람은 전화하면, “네” 제가 거기 맞습니까? “맞습니다.” 이렇게 하는 공무원도 있고 참 전화 받고 황당한 적도 많은데 좀 그걸 습관화시키려면 저기하지만 써 붙이게끔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보고해 주신 내용 중에 유일한 신규사업이랄까 이런 데 안성시민자치대학 예산 다룰 때 논란이 되었는데 내용을 보니까 선거법 때문에 국회의원 선거 끝나고 하신다는 거지요?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종열위원

1년이 1기로 되는 거지요? 12달에 졸업을 하니까. 처음에 모집할 때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모집할 계획이세요? 안성시민 전체 다겠지요.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일단은 모집은 특별한 계층은 없어요. 여자만 하겠다, 남자만 하겠다, 나이를 제한하는 것은 없고.....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대상제한은 물론 안성시민 전체로 하는데 낮에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예상되는 대상자들이 노인분들이나 부녀자들 이런 분이 될 거예요. 낮에 직장 생활을 하니까 못 오실 거예요. 홍보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홍보는 일단 우리가 2월 중에 나름대로 강사진하고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시민자치대학을 운영할 것인가.

김종열위원

1년 계획이 나와야 되겠지요.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그렇지요. 그것을 가지고 전문기관, 교육기관을 선정할 거예요. 예를 든다면 김동길 교수가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한다, 김동길 같은 양반은 인기도가 좋으니까 전국 시?군에서 모셔가려고 해요. 그런 관계도 있어 가지고 여하튼 우리가 다른 시?군보다는 일찍 기약을 하려고 해요.

김종열위원

아무튼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은 1년 계획이 한번에 나와야 되는 것이 아니냐, 그때그때 그래야 이 내용을 보고 이 내용을 홍보해야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지. 그때그때 이번주 강사는 누구입니다, 이런 계획은 아니시지요?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네, 그래서 그걸로 교육의 내용, 강사를 가지고 인원이 제가 봐서는 성원이 될 거냐, 안 될 거냐 판가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1년 치를 제시할 겁니다.

김종열위원

1년 치를 신청을 받아서 신청자가 기대에 미흡하면 빨리 계획을 수정해서라도 다른 방법으로 모집하고 해서, 시민회관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게 적은 장소도 아닌데 500석인데, 500석을 다 채우려면 힘들 것 같은데 한 번 들어와서 70% 이상 강의를 들어야 수료장을 준다, 이것인데, 출석관리는 어떻게 할 생각이에요?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출석관리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들어갈 때 표를 써내고 나가는 방법.

김종열위원

하여튼.....
준배

이준배주민자치과장

그래서 그것 때문에 시민자치대학 때문에 위원님들 신경을 많이 쓰셔서 여하튼 저희가 시에서 보는 관점은 시민들의 소양이라든가 교양이라든가 수준을 높여 줘야겠다, 그것이 보이지 않는 자산을 성숙하는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하여튼 열심히 자치대학을 운영해서 안성시가 전반적으로 시민 속에 한계층 나아지게끔 다른 교육시키는 것보다 월등히 잘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수형위원장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주민자치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민자치과까지만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해서 내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5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내무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11시1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