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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수형 의원 발언

55회 제4내무위원회2004-02-06

이수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수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내무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10시35분 개의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시정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와 시립도서관을 끝으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 방법은 담당 소장 및 관장으로부터 제출된 업무추진 계획에 대한 전체적인 보고를 들으신 후 궁금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는 순서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보건소장 석종화입니다. 2004년도 보건소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

이수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용규위원

2가지만 물어볼게요. 7쪽에 보면 국가 암 검진사업이 있는데 검진항목이 위암, 유방암, 자궁암, 간암, 대장암 이렇게 5가지이고 계획인원은 2,937명, 그러면 내가 만약에 암 검진을 해 봐야 되겠다, 하면 내가 해당되는 것이 남자들은 위암하고 간암, 대장암 3가지인데 어떤 절차를 밟아야 되는지 나는 모르고 있다, 이 말이에요. 나도 모른다, 이 말이에요. 그럼,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것은 일정을 우리가 정해 가지고 만약에 지금 검진기관이 우리 안성 관내에서는 성모병원하고 의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건강관리협회에서 검진차가 나옵니다. 그렇게 하고 가족계획협회 경기지부에서도 검진차가 정기적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그때 검진차량이 와 가지고 할 때에는 일단 정해진 장소에 오셔 가지고 접수해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 관내에 있는 병?의원을 이용하실 때는 하시라도 가셔서 하시면 되고, 특별한 절차가 필요한 것은.....

윤용규위원

글쎄, 내가 언제 그 검진차가 오는지 모르고.....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것은 미리 우리가 통보를 하지요.

윤용규위원

통보로는, 전 시민한테 알려주는 방법은 없는가. 홍보하는 것.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대상자가 이게 인원이.....

윤용규위원

대상자가 있다고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대상이.....

윤용규위원

그러니까 2,937명에 대해서만 알려준다, 그런 얘기입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런 얘기입니다.

윤용규위원

그럼, 내가 희망자로 지금 암 검진을 해 보고 싶다 그랬을 때 묻는 거거든. 암 검진을 해 보고 싶단 말이지요. 일반 개인병원, 종합병원에 가서 검진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마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이것은 무료사업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지원이 돼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윤용규위원

대상자가 지정이 된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대상자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대상자에 한해서 하는 겁니다.

윤용규위원

전년도에는 지금 총 몇 명이나 검진을 했습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작년에 3,800명을 했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런데 좀 줄었네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이것도 작년에는 인원이 사실 적었었는데 대상자가 많아 가지고 우리가 추가로 좀더 요구를 해서 더해 준 인원입니다. 이게. 그래서 금년에도 현재 2,937명을 목표로 해 놨습니다마는 더 숫자가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리고 맨 끝 16쪽에 올해 신규사업으로 새마을지도자나 통?리장 보건사업, 그러니까 이게 내용이 홍보차원에서 교육을 한다고 돼 있는데 그러면 이 교육을 하루에 한 시간, 몇 시간을 15회에 걸쳐서 448명을 한다고 그랬는데 대충 강사진이 보건소장님이 하실 겁니까? 아니면.....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제가 할 수도 있고.....

윤용규위원

이게 우리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 하는 일,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어떠한 일을 하고 있다,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홍보차원의 교육이지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용규위원

소장님이 직접?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윤용규위원

그래서 내년도에는 부녀회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이걸 반응을 좀 봐 가지고.....

윤용규위원

이것 해야 돼요. 몰라요, 나도. 나도 지금 보건소를 이용해 본 적이 없어요. 나 자체도. 그러니까 무슨 사업을, 무슨 일을 하는 건지 몰라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래서 보건소도 새로 지어서 나가니까 그것 견학도 시키는 겸, 또 하는 사업도 그렇게 좀 홍보를..... 저도 어떠한 교육이나 어떠한 홍보계획이 있으면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그런 홍보를 평상시에도 많이 합니다. 많이 하는데 또 사실 일반 시민들은 당연히 잘 모르고 시청의 공무원들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보건소가 하는 일이 주로 영세민들에 대한 진료, 노인 분들에 대한 진료.....

윤용규위원

예방주사나 맞히고.....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또는 예방주사, 또 방역소독 그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이 그 3가지는 사실 너무 그냥 미미한 그런 사업이거든요. 일부분밖에 사실은 해당 안 되는 그런 사업인데 워낙에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계획을 세웠습니다.

윤용규위원

이 교육은 잘 고안을 하신 건데 이 교육을 잘 시켜서 시민들이 우리 보건소를 많이 좀 이용할 수 있게끔, 보조사업도 많은 것 아닙니까?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홍보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재근위원

오재근입니다. 우리 소장님이 항상 열심히 해 주시고 또 직원 분들도 아주 열심히 해 주셔서 주민들이 늘 감사하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제가 소장님한테 참 ‘감사의 전화라도 드려야 되는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 자리에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싶고, 그리고 지금 여기 11쪽에 보면 취학전 아동 시력검진사업이 있는데 우리가 면은 보건진료소가 일일, 주로 볼 적에 이용횟수가 물론 면 진료소마다 다르겠지만 대략 진료를 와서 하시는 분들이 몇 분 정도 됩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시력검진을 나가서.....

오재근위원

아니, 전반적인 진료를 하시는 분들이요. 그리고 면별 이렇게 진료소에 와서.....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지소별로?

오재근위원

네, 지소별로 이렇게 진료를 하고 가시는 분들이 몇 분 정도 되시냐고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것은 아마 지역별로 하루에 약 한 20~30명 정도 될 겁니다.

오재근위원

그리고 우리 소장님이 보실 적에 보면 어떤 예방접종을 한다든가 그럴 경우는 의사가 있어야만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그러더라고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건 예진도 해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오재근위원

그래서 그런 것을 생각할 적에 꼭, 제가 이런 말씀 왜 드리느냐 하면 사실 우리는 본인들이 오셔서 진료를 받으시는 분들, 하루에 20~30명이라고 그러셨는데 사실 좀 찾아오는 분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찾아가는 어떤 그런 진료 서비스가 돼야 되지 않겠나,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경우에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서 전에는 이렇게 나오셔 가지고 예방접종을 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러니까 그 사업장소에 가 가지고?

오재근위원

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볼 적에 상당히 좋았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요즘에는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의사 분이 어떤 사전 진찰이나 모든 것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나올 수가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보다는 직접 한 달에 며칟날은 미리 사전에 이렇게 안내문을 써 붙여 가지고 며칟날은 관내에 출장진료가 있어서 그날은 여기서 오전에만 근무한다든가 아니면 오후에만 근무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안내문을 미리 붙여 가지고 찾아오시는 분들이 그 시간에는 좀 이렇게 방문을 삼가해 주시고, 또 그 진료하는 시간에 찾아와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안내문을 미리 붙이고, 학교고 유치원이고 어디고 이런 데도 찾아가서 우리가 그런 부분도 진료를 해 주고 예방접종도 해 주고 한다면 상당히 제가 볼 때는 우리 보건소가 주민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진료사업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보면 찾아오시는 방문객을 위해서 자리를 뜰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고 그래서 꼭 거기를 찾아와야만 되는 걸로다가, 그러니까 사실 요즘 예방접종을 우리 보건소에 와서 하는 이유는 싸기 때문에 하는 거지, 무슨 서비스가 좋아서 보건소를 찾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것은 아니에요. 가만히 보면 원장들이 하는 게. 다른 데보다 보건소가 싸요. 그렇기 때문에 이왕이면 싼 데 가서 해야 학부모들한테 부담을 덜 주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물론 그 싸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여기서 보면 좀 이렇게 옛날 같지 않고 방문하는 차원, 찾아가는 그런 진료 쪽으로 이렇게 하시는 것 같아서 참 잘 생각하셨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 부분도 앞으로는 꼭 와 가지고 진료를 하게 하는 것보다는 그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좀 이렇게 시간배정을 해 가지고 직접 방문을 해서 진찰도 좀 하고 예방접종도 할 수 있는 그런 찾아가는 진료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좋은 말씀입니다. 사실 우리도 그렇게 해 주고 싶습니다. 현재 지소의 인력이 1명 있습니다. 그래서 하도 혼자서 있다 보니까 그 사업을 참 할 수가 없다, 너무나 어려움이 많다 이렇게 돼서 사실 금년 1월 달에 보건소에 4개 계가 있는데 계에서 1명씩 무조건 그냥 뽑아 가지고 배치를 시켰어요. 혼자 있으니까 일을 할 수가 없다..... 아니, 어디 출장을 가더라도 문을 닫고 가야 되니까. 그만큼 사실 인력이 없습니다. 인력만 된다면야 그러한 사업, 이러한 사업 다 할 수가 있겠는데 인력이 부족해 가지고 불가한, 그러한..... 제가 그렇다고 인력을 만들어낼 수도 없는 그러한 입장이고. 그래서 우리가 거동불편자라든지 환자들에 대해서는 방문보건사업을 통해 가지고 방문해서 이렇게 진료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지소도 그렇습니다. 그게 그러한 유치원이라든지 어떠한 학교에 가서 방문을 해서 해 주면 받는 그 기관에서는 참 편리하고 좋겠지만 우리 현재의 인력 쪽으로 봐 가지고 그런 데까지 일일이 다 찾아가서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솔직히. 그 숫자가, 그러면 1년 내내 그것만 하다가 그냥 마는 그러한.....

오재근위원

그게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리나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일일이 찾아다니면서는 사실 어렵습니다. 우리가 방문보건사업을 최대한 많이 해야 됩니다. 그게 인력과 시간에 워낙 많이 쫓기다 보니까 일일이 다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그러한 입장입니다. 그것은 좀 이해를 해 주시고, 그리고 보건소의 불친절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든 우리 공무원이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기회만 있으면 어떠한 교육, 회의를 통해서라도 친절하게 그리고 또 일반 의료기관에 못지 않게끔 친절하게 봉사를 하자, 하는 것을 우리 보건소의 모토로 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왕왕왕 참 어떠한 민원이 야기되는 그러한 경우도 있습니다마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4페이지와 관련해서 활기찬노후생활교실 운영을 지금 죽산하고 안성 시민회관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몇 명 정도나 하고 있어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시내 동이 지금 300명이 접수가 됐고 그리고 죽산이 100명 이렇게 해서 지금 400명이 정원이 모집되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 운영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일주일에 지금 여기 죽산 같은 건 수요일만 하는 거예요?

윤용규위원

한 번?
지성

유지성위원

그렇지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죽산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내 동은 화요일에 하고 목요일에 하고 있고 죽산은 그렇게 1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서부지역도 먼젓번에 얘기하셨는데 계획이나 있으신지 모르겠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이것을 좀더 확대를 해서 해 보려고 사실 도에다가 예산요구를 좀 했습니다. 했는데 그게 지원이 안 돼 가지고 지금 동부지역을 못 하고 있는데 하여튼 그쪽 지역도 어떻든 간에 확대를 좀 하게끔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수형위원장

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오재근위원

네, 13쪽에 여성요실금 예방교육 및 치료프로그램에 대해서 좀 여쭈어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순회 예방교육을 28회 하고 요실금 질환자 등록을 60명 대상으로 해서 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필요성에서 이렇게 기재하셨듯이 사실 그것을 여성이 내놓고 내가 이런 어려움이 있다라고 얘기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여성이 아니라 그것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제가 볼 적에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 것 같은데 과연 이것을 어떻게 해서 60명 등록을 시키신다는 건지, 그리고 제가 볼 때는 지금 자원이 부족해서 우리 직원이 부족해서 순회한다는 게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다 그러셨는데 28회 하신다면 면별로 한 연 2회 정도를 하신다는 계획이신 것 같은데 면별로 하신다는 건지, 아니면 그냥 여기 우리시에다가 모셔서 일정한 장소에서 하신다는 얘기인지 그것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간 이 교육을 그럼, 어떤 식으로 하신다는 건지 한번 그것 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교육은 우리가 일단 지소와 진료소의 채널을 통해서 대상자를 일단 파악을 해 가지고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어떠한 일정한 장소에서 모이게 되면 거기서 그렇게 교육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럼, 파악을 어떤 식으로 파악을 하시는 거예요? 어떤 방법으로.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런 것은 우리가 일단 유선방송이라든지 또는 지방지, 또 우리 지소, 진료소 이 인력을 동원해 가지고 하여튼 홍보를 많이 해야지요. 해 가지고 대상자를 파악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이 사업도 쉬운 사업은 아닙니다. 일일이 다니면서 다 이렇게 확인을 해 봐야지 하기 때문에 상당히 힘든 사업입니다. 그래서 전자에 제가 시장님한테도 참 푸념 비슷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업무보고 드리면서. 사실 우리 보건사업이 아무리 해도 이게 사실 빛이 나지 않습니다. 또 외부적으로 잘 나타나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활동을 많이 해도. 다리를 놓는다든지 길을 닦는다든지 도시개발을 한다든지 이런 것은 눈에 확확 보이지마는 보건사업이라는 게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게 사실 나타나는 사업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해도 잘 나타나지도 않고 빛이 참 없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어떻든 간에 이 사업이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알기 때문에 그만한 노력을 해서 대상자라든지 파악을 해야 됩니다. 사실은 이게 나타나지를 않아서 그렇지 숨어서 이렇게 음지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재근위원

글쎄, 제가 봐도 그럴 것 같은데 하여튼 지금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런 방법도 계시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과연 그게 얼마만큼 실효를 거둘까, 의문이 좀 됩니다. 우선은 대상자를 선별하는 방법도 어려울 거고 또 과연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것이 꼭 무슨 암환자 같이 빨리 치료를 하지 않으면 죽는다든가 이런 것도 아니고 이것은 무조건 본인이 좀 진짜 힘들고 괴로운 건데 남한테 내놓고 이렇다라고 얘기하기도 좀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고 그런데 차라리 이런 것보다는 여기에 보면 매스컴이나 지역신문, 또 반회보 등을 이용해서 홍보활동을 하시겠다고 그랬는데 차라리 이 예산으로다가 책자를 여기에 필요한 어떤 식으로다가, 이 예방방법이라든가 치료방법을 책자로 해 가지고 간단하고 쉽게 읽어볼 수 있는 것으로 해서 많이 배포를 해서.....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것도 지금 할 겁니다. 그것도 만들어서 그 교육할 때 같이 배부가 될 겁니다.

오재근위원

아니, 그런데 제 얘기는 그렇게 될 경우는 교육 오시는 분들이나 그런 것을 받아보게 되는 거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아니, 그것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다 또 읍?면에 그게.....

오재근위원

배치를 하신다고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배분을 하니까.....

오재근위원

하여튼 우리 소장님이 하는 사업인데.....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방법을 좌우지간 최대의 좋은 방법을 많이 동원해 가지고 사업이 성공적으로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제가 볼 때는 많은 분들한테 홍보만 되면 여자 분들은 다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들도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사업의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지성

유지성위원

우리 지금 안성에 축산 하는 분이 굉장히 많잖아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래서 전염병 같은 것도 그렇고 요즘에 또 특히 조류독감 등 축산에서 많은데 그런 것도 보니까 지금 위생관리, 그러니까 홍보나 축사 같은 것 관리 그런 것을 보건소에서 좀 하고 있는 거예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지금 홍보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조류독감 관계도 그렇고 전염병 관계, 4계절 계속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내가 보기에는 그것도 시하고 같이 해서 주변정리 좀 많이 하고 그래야 좀 괜찮을 것 같은데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더군다나 지금 한우 같은 경우는 우리 5대 브랜드로 들어가고 그러는데 이게 예를 들어서, 우리가 특정 질병 같은 것 생기고 그러면 큰 타격을.....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조류독감뿐만 아니고 구제역이다 뭐다 해서 축산과하고는 항상 그러한 유기적인 교류체계를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관리를 좀 많이 보건에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이수형위원장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1시 20분까지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유병장입니다. 이수형 내무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2004년도 저희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시정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는 2003년 12월 31일 기준이며 일반현황, 주요업무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

이수형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위원

시 의원 오재근입니다. 여러 가지 사업을 아주 상당히 전년도 대비했을 때에 우리 도서관이용 숫자도 파격적으로 2001년도, 2002년도에 보면 크게 늘어나지 않다가 2003년도에 대폭적으로 늘어났는데 그 주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작은도서관하고 이동도서관의 이용 실적이 많이 늘어났고 그리고 어린이자료 부분에 대한 대출 건수가 상당히 많이 증가가 되었습니다.

오재근위원

아주 상당히 좋은 결과라고 생각이 되고, 여기에는 그만큼 실무자들이 열심히 해 주시기에 가능했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 자리를 빌어서 수고에 감사를 드리고 그리고 5월달 어린이날을 대비해서 거기에 관련된 우리 계획은 별도로 독서 감상문 쓰기 및 감상화 그림 그리기 대회 거기에 초점을 맞춘 사업이 아닌가 싶은데.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그 사업은 별도로 하고 있는데 어린이날은 여러 단체에서 행사하는 것이 많이 있거든요.

오재근위원

그 말이 아니라 5월 5일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5월달에 거기에 맞춰서 조금 지나서라든가 이렇게 해서 우리가 어린이들을 좀더 생각하는 마음에서 어떤 사업이 필요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작은도서관이요, 3군데 공도에 와 있는데 현재 운영은 잘 되고 있는 거지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이번에 정보화마을 사랑방에 컴퓨터 지원해 주는 것이 있어요. 그것을 내가 보기에는 작은도서관 내에 설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같이 연계 시켜서 그런 것도 작은도서관 후원회 회장인가 상의해 보셔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해보세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정보통신과가 주관부서이니까 정보통신과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협의를 해서 이용을 같이하면 청소년 탈선방지도 되고 여가선용 여러 가지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윤용규위원

내가 물어볼게요. 문화기행 14쪽을 이렇게 보면 실적하고 계획이 있는데 문인들이 문화기행을 안성 쪽으로 온다면 양성에 난실리 조병화시인, 박두진 시인 문인들이 있는데 그것은 문화기행을 외지에서 안성 쪽으로 찾아왔을 때는 난실리에 조병화 시인은 자료실이라든가 유물은 잘 소장이 되어 있는 거 아니에요? 와서 볼만한 것 아닙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당신께서 평상시에 상당히 신경을 쓰셔서 모아놓으셨어요. 돌아가시기 전에.

윤용규위원

박두진 자료실은 3층에 되어 있지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윤용규위원

문인들이 문화기행을 와서 보고서 뭐라고 얘기합니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지금 오픈을 안 해 가지고 2월 중에 공사가 다음 주 중에 끝나거든요. 그러면 빨라도 정식으로 오픈은 3월 초순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윤용규위원

준비하고 있는 데가 박두진 시인 자료실이지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전시공간하고 자료실이 들어가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거기에 조잡하지 않느냐, 좁고 협소하지 않느냐?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작품이 거의 책이 나온 것이 60여권 되거든요. 그래서 전시하는데 큰 문제는 없는 걸로.

윤용규위원

인터넷에 다 올린 거지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일반 자료는 저작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올리기 위해서는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 외 시를 50편 정도 시낭송으로 올려놓고 있고, 그 외에 사진자료라든가 이런 부분을 올려놓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보셨을 때 하나의 관광코스가 될 수 있게끔 금광저수지에 있는 혜산 연구소, CD, 비봉산 자락에 있는 묘소하고 연계해 가지고 앞으로 그런 쪽으로 유도해 나갈 그런 생각은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두 번째는 15쪽에 영화상영이 있는데 1,120명을 71회에 한해서 연 인원을 표기했는데, 나는 거기서 영화를 하는지 안 하는지 나는 이번에 처음 아는 것 같은데...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계속하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1회에 18명이네, 거기 관중석 좌석이 몇 사람이나 돼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49석입니다.

윤용규위원

따져보니까 평균 18명이네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토요일은 이용률이 높고 애들 대상으로 주로 하고, 수요일 부분은 이용률이 상당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시작한 거기 때문에 좀 꾸준히 할 필요성이 있겠다, 해서 토요일은 어느 정도 알려져 있어서 정착단계에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윤용규위원

좋은 음악과 좋은 영화를 감상한다고 하는데 좋은 영화라면 성인을 위주로 한 건가, 아니면 학생을 위주로 한 건가?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토요일은 초등학생 중심으로 하고 수요일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좀 이용률이 저조하지요. 토요일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학생들하고 가족끼리 같이 와서 볼 수 있는.....

오재근위원

토요일은 시간이 몇 시예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수요일도 그렇고 토요일도 그렇고 항상 2시입니다.

오재근위원

한번 가봐야 되겠네.....

이항선위원

영화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프로그램이 뭐냐가 문제이지....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프로그램은 어느 정도 지명도가 있는 오늘 아침에도 방송에도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우리 영화가 상당히 붐을 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중에 오락 영화는 상당히 좋은데 문화적인 영화 부분은 아직도 층이 얕고 일제 방영하는 것도 적고 해서 앞으로 문화적인 영화 그런 쪽으로 층을 넓혀 가야 되지 않겠나 그런 얘기를 하는데 저희들도 수요일에 하는 부분은 조금 더 시간이 요하는 부분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지리적으로 시내하고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용률이 적은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돼 가지고 중앙도서관 건립하는 부분과 연계가 된다면 상당히 활성화 될 걸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수형위원장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립도서관을 끝으로 4일간에 걸쳐 본 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한 시정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가지시고 시정업무 추진현황을 살펴보시고 공무원 여러분들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상임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55회 임시회 제4차 내무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