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동일기술공사
유시종 자연증가 인구하고 진사공단, 서부산업단지, 광포만, 송포만 등으로 해서 지금 현재 계획된 종업원 수만 해도 84,000명 정도 가까이 됩니다. 거기에 따른 유발인구하고 할 때 산업인구로 인한 증가요인이 약 15만 정도 됩니다. 이것을 합쳤을 때 약 30만 정도의 인구는 충분하다고 사료가 되기에 2016년도 사천시 계획인구는 30만 명으로 설정을 하였습니다. 두 번째 의견으로서는 행정구역이, 다 행정구역인데 이 색칠해 놓은 부분이 도시계획구역으로 해서 관리할 그런 대상지역이 되는데 왜 일치하지 않느냐는 교수분의 의견이 계셨습니다. 아까 보여드렸다시피 전체를 다 도시계획구역으로 관리를 했을 때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따르는데 특히 여기에 우사나 축사를 설치해도 도시계획 형질변경이라든가 건축허가까지 도시계획으로 관리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주민생활 불편 등을 고려할 때 도시계획구역이 너무 넓거나 좁을 때에는 지나친 행정수요 유발과 투자수요가 유발되기 때문에 저희들 나름대로 했을 때 이 정도 규모가 30만 인구를 계획적으로 관리하기에는 적정치 않겠느냐 해서 191,024㎡를 도시계획구역으로 r수를 할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 의견으로서는 행정타운을 사천만의 축상 중심지역에 조속히 건립하라는 의견이 계셨는데 이것은 시의회에서 신중히 검토하고 앞으로 계속적인 수렴 등을 거쳐 가지고 정해질 것으로 사료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대략 이 선상에 위치하는 정도로만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네 번째 의견으로서는 국토이용관리법상의 집단취락지역, 이렇게 한두 군데 떨어져 있는 집단취락 지역을 도시계획법상의 주거지역으로 분산 개발을 재검토하라는데 저희들은 그 집단취락 중에서 대규모 50호 이상 100호 정도로 해서 어느 정도 집단화 관리가 가능한 지역들은 주거지역으로 하고 그 다음에 소규모로 분산된 지역은 나중에 재정비시 자연취락지역으로 해 가지고 관리하는 것이 주민들 입장에서 편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관리를 하고자 합니다. 그 다음 다섯 번째 의견으로서는 앞으로 대량·고속의 대중교통 수단을 확보해 달라는 의견으로서 기존 진삼선의 경전철을 수용하라는 의견이 계셨는데 그것은 이미 공청회 당시에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여섯 번째도 진삼선 철도를 부활하라는데 저희들은 경전철로 해서 대처코자 합니다. 일곱 번째가 되겠습니다. 탑리, 구호리, 구암, 두량리, 사주공단 등으로 해 가지고 도시계획 구역에 포함을 해 가지고 공업지역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의견이 계셨는데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국토이용계획법이 완화되고 또 국토이용계획법상에서 산업촉진지역으로 해 가지고 앞으로 신설이 될 것 같으면 도시구역 내 공업지역을 관리하는 것보다는 산업촉진 지역으로 관리하는 것이 공장신설이라든가 이런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도시구역 밖에서 관리하는 것이 타당하리라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8번 사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중항리를 공업지역으로 하라고 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국토이용계획으로 관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방도 1016호와 연계된 하늘색칠로 된 노선이 있습니다. 이 노선으로 진주하고 연계된 우회도로망을 계획하라는 말씀이 계셨는데 이 지역은 상관이 없지만 이 지역 부분은 산악지역으로써 도로개설 하는데 터널이 아니고는 사실 개설일 불가능한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도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저희들이 계획한 우회도로로 해 가지고 진주하고 연계되는 것은 2016년까지는 수용하리라고 보고있기 때문에 대규모 투자가 발생하는 신규도로계획은 일단 보류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느냐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 열 번째로 문화·예술회관 등의 공공시설물을 유치해 달라는 이야기가 계셨는데 이것은 세부시설이기 때문에 재정비 계획에서 검토하는 것이 타당하리라고 보고 지금 지표상으로만 제출하고 나중에 심층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재정비시에 추가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열한 번째로 사등만을 종합적인 개발계획 차원에서 검토하라고 그랬는데 이미 공단 등 비토만 등 해 가지고 검토가 된 사항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 다음에 열두 번째로 첨단항공산업과 연계해 가지고 항공산업 뿐만이 아니라 관광산업도 더불어 유치하라는 교수분의 말씀이 계셨는데 삼성항공 박물관을 이미 삼성에서 유치했고 이와 더불어서 모충공원 용지저수지 등으로 해 가지고 충분히 관광개발도 동시에 저희들이 고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진사공단 주변으로 해 가지고 사주리, 용당리, 준농림지역을 주거지역으로 확보를 하라는 말씀이 계셨는데 그 지역은 주거지역으로 현재 인구 30만 명에 맞추어 가지고 행정타운 5만 명을 제외하고 총 25만 명에 대한 인구를 각 지역별로 배분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지역별 인구를 가지고 기본적인 밀도 개념으로 했습니다. 구릉지 쪽으로 ha당 150인, 기성 시가지내는 약 200인 정도 수준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기본적인 주거지 용량을 잡았습니다. 지금 거기에 의해 가지고 노랗게 칠해놓은 부분이 지금 현재 주거지역이 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배분할 지역을 기성 시가지 주변으로 하고 그 다음에 진삼국도 주변을 우선적으로 행정타운 중심축으로 양쪽 축으로 해 가지고 사이사이에 구릉지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주거지역 배분을 했습니다. 그리고 계획배분에서 우선적으로 검토된 것은 공항주변으로 해 가지고 공항비행 안전권역이 있고 또 공항소음 등을 고려했습니다. 지금 다행히도 사천시에 유치되는 공단들은 무공해 공단으로 첨단산업공단입니다. 이렇게 공해상에 문제는 없지만 일단 공단 주변으로 해 가지고 심지어 완충녹지, 시설녹지까지 계획하는 과정에 있어 가지고 굳이 공단 주변으로 해서 주거지역을 배치할 필요가 있느냐는 판단에서 가급적이면 계획된 공단에서 이주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사이에 우량 농경지를 기본적으로 보존한다는 차원에서 저희들이 계획을 했고 경사 15% 이상 되는 급 산악지대를 기본적으로 보존을 한다는 개념에서 저희들이 출발을 했습니다. 11번에 대한 주거용지 확보는 지금 대우항공하고 진사공단이 인접되므로 다른데 주거지역 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해서 굳이 그 지역까지 주거지역으로 하는 것은 그렇게 바람직한 환경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그런 점에서 검토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 열네 번째 사천읍 지역, 그러니까 이 지역이 되겠습니다. 이 지역이 기성 시가지에서 출발한 도시계획을 하고 있거나 해서 도로하고 연계성이 미흡하고 아직 개설치 않는 도로들이 많이 있고, 공공시설도 건립하지 않은 시설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공공시설을 빨리 시행을 하고 도로 연계성을 맞추어 라는 주문 사항이 있었습니다. 기성 시가지 내부에서 도로망까지 맞추는 것은 사실 도시기본계획 사항이 아니고 재정비 계획사항이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들이 계속 용역을 해나가면서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다시 한번 보고를 드려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천읍의 기존 터미널을 이전하는데 여기 쪽으로 이전을 해달라는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은 생산녹지지역이고 그 다음에 공단지역으로 위치상은 사실 기존 시가지하고 가까운 그런 이점도 있지만 지금 현재 추세로써, 터미널 이것도 물류입니다. 물류 이동에 대해서 정부차원에서도 상당히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순수 물류 기능뿐만이 아니라 복합물류 기능을 가지는 추세이고 정부에서도 사천, 진주권내도 복합 유통 물류 기능을 가져가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종합적인 물류기지를 가져가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는가 했을 때 이 지역에 종합적인 물류기지를 가져가는 것은 대규모의 농지를 훼손하는 그런 어려움도 있고 해서 농지가 아닌 쪽으로 해 가지고 우회도로 쪽으로 제안을 하고자 그렇게 현재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사천읍 소재지하고 정동면은 노란 점선으로 된 이 지역이 되겠습니다. 이 지역을 지금 현재 대규모 신시가지로 조성하라는 말씀도 계셨습니다. 토취장은 이 지역이 되겠는데 토취장과 더불어 가지고 주거지역화 하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지금 여기에 농지들도 있고, 지금 여기가 구릉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서부첨단산업단지 사업시행자들이 토취장에 대해서 1차 검토를 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토질여부에 따라서 아직 미정한 것은 사실입니다. 구체적으로 그쪽에서 의견이 나온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섣불리 토취장으로 결정할 수 없는 그런 사항에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토취장 문제는 서부첨단산업단지 시행자들하고 같이 의논해 가지고 앞으로 계속 추진해 나갈 그런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규모로 주거지역으로 했을 때 앞으로 행정타운이 어느 지역에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이 지역을 대규모로 풀어달라는 요구사항이 있고, 이 지역을 대규모로 풀어달라는 그런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주거지역의 과다 공급으로 인해 가지고 기성 주거지역, 지금 한창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하고 있는 시가지가 있어 조기에 건물 입주가 곤란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사천시가 핵심적으로 가져갈 행정타운이 있습니다. 행정타운하고 긍정적인 입장에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제한적으로 검토되어야 될 사항이 아니냐 하는 용역자의 판단을 갖고 있습니다. 행정타운입지와 더불어 가지고 행정타운을 핵으로 봐서 우선적으로 발전해야 사천시 도시가 진주라든지 주변도시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그런 판단을 저희들이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17번이 되겠습니다. 이 지역도 마찬가지로 16번, 17번 해 가지고 같은 사항이 되겠고 그 다음 18번 해안도로를 개설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비토관광지 조성과 더불어 가지고 비토관광지 도로하고 연계된 전반적인 해안도로를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비토관광지 개발과 더불어 가지고 비토관광지를 포함하여 도시계획구역으로 관리하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이 지역이 수자원 보존지역으로 묶여있는 것도 있지만 통상적으로 관광지를 도시계획 구역으로 포함해 가지고 관리할 것 같으면 오히려 이중적인 관리가 되겠습니다. 관광지는 관광화 되어 가지고 관광지로 지정해 가지고 관리하는 것이 편한 것이 있고 도시계획구역으로 할 것 같으면 도시구역 내 용지시설을 결정해 가지고 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관광지 플러스 용지로 이중적으로 관리를 해야되는 그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행정절차가 계속 지연될 수밖에 없고 규제가 심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저희들은 이것은 별도로 해 가지고 앞으로 관광지 사업계획에 의해 가지고 관광지 계획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판단을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단, 서포면 일대 서포면사무소 주변에서는 집단취락지역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도시계획 구역으로 보존되어야 일부 보전지구로 포함된 부분까지도 도시계획구역으로 용도변경을 해 가지고 도시계획 차원에서 관리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죽림동 죽계 진동마을 주변지역에 주거용지로 확대해 달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이 사항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