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2004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4-07-06

김상묵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재

이동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8회 정례회 제4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의 일정에도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어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먼저 도시개발사업소부터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04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도시개발사업소장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선 서 본인은 안성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 제1항, 안성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안성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4년 7월 6일 도시개발사업소장 박상기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럼 도시개발사업소장 나오셔서 감사 목록별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 위원님들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목록별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도시개발사업소장 박상기입니다. 도시개발사업소가 신설 기구이고 처음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저희 담당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맨 우측에 있는 관리담당 박상호 담당입니다. 다음은 공영개발담당 홍순일 담당입니다. 터미널추진팀장 안기천 팀장입니다. 먼저 2페이지, 미양-개정지방산업단지 공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상묵위원

송정지방산업단지에 대해서 묻겠는데 보상이 이제 시작돼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까지는 사용 승낙서만 받아놓은 상태였고 보상은 지난 6월 29일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현재 15필지를 매입했다고 하는데 총 몇 필지에서 몇 % 매입된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 32명인데요, 그 중에서 15명이 계약을 체결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정기훈위원

계약을 했다고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언제 계약을 했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6월 29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아니, 계약을 한 것이 아니고 매각한다는 것을 서로 합의서 비슷하게 추진위원회 구성된 것이 아니고?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제가 알기로는 일단은 송천규 법무사에서 계약을 체결하고요, 아마 사업이 진행되는 결과를 보고 잔금을 지급을 하고 등기이전을 하는.....

정기훈위원

가계약 비슷하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런 식으로 한 것 같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결국 계약한 것은 아니네, 한다는 의지만 몇몇 사람들이 보여드린 거고.....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일단은 계약서를 작성을 하고 있다가 진행을 하지 않고 송천규 법무사에서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니까 청마산업 사업자가 허가가 떨어질 지 안 떨어질 지 몰라서 매수를 못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러니까 사업 승인이 떨어질 지, 안 떨어질 지는 모르니까 등기이전까지는 안 하고, 일단 계약만 하고 있다가 실시계획승인 인가를 받으면 그때 가서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도 하고 그럴 생각인 것 같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럼 사업이 떨어지고 나면 땅값이 상당히 오를 것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 10년 전에 평가한 금액이 있고요, 그것에다가 더 추가로 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해서 계약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단가는 협의가 됐기 때문에 계약이 체결이 된 것이고, 나머지 17명에 대해서도 가격이 맞으면 보상을 하고 사업을 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결론적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는 청마산업이 약한 것 같아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사업을 한다는 의지도 제가 볼 때는 약하고, 또 재력이 있는가도 의심스러운데, 일단은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믿고 기다려야 될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송정산업단지 조성한 것, 위치선정이나 그것은 시에서 한 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사업시행자가 신청을 하고.....
지성

유지성위원

신청이 들어와서 하고?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사업 시행자가 했다고요? 그거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위치는 사업.....

정기훈위원

소장님, 여기에 대해서 제 구역이라 솔직히 할 얘기는 없어요. 다른 일죽 위원님 같은 경우는 안 해줘서 더 난리인데, 우리 서운면 같은 경우에 사실 공단이 하나인데 해결을 못 하고 상당히 문제가 많은데 이 청마산업 사장이라는 분이 처음에 진짜 면민들하고 서로 합의해 가면서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아마 고자세로 한 것도 있고, 또 거기에 보면 묘기가 80개예요. 공동묘지라고요. 우리 선대 묘가 거기 있어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 의원이라 개인적으로 찬성을 하고, 그 다음에 뒤에서도 보면 무조건 찬성을 해줘야 한다, 그런 쪽으로 얘기를 하고. 반대하는 사람한테도 욕 얻어먹고, 찬성하는 사람들한테 강하게 시 의원이 움직여야 하는데 그것을 안 한다고 욕 얻어먹고. 그런데 저로서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고통스러운 것의 하나인데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청마산업하고 나름대로 문제가 생기고 안 되면 차라리 우리 시에서 공영 쪽으로 가는 것이 낫지 않나 생각을 해봐요. 사실 보면 청마산업 이 사람들이 2002년도에 지정이 되었으면 지금 사업을 해서 2년이면 다 끝났다고요. 지금 지가도 옛날 5만원 했던 것이 10만원, 15만원 가는데, 이분이 바보예요. 빨리 시행을 해서 면민들하고 합의를 해서 제대로 했으면 이분도 보람도 있고 지역발전도 앞당기고 상당히 바람직한 현상이 있었을 텐데 이게 안 되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 양반하고 충분하게 대화를 해서 이 양반이 한다면 좋지만 안 되면 차라리 시에서 공영개발 쪽으로 하는 것이 낫지 않나 생각을 해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래서 저희도 내부적으로는 그런 보고를 시장님한테도 드렸는데, 청마산업이 포기를 하면 저희가 맡아서 하면 되는데, 그래서 솔직히 그쪽에서 빨리 결정을 내려주기를 원했는데 포기를 하지 않고 자기가 사업을 한다고 용지보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포기를 권할 수도 없고, 그래서 지금은 기다리고 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김상묵위원

알았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조만간 저희가 청마산업 보상 진행하는 것을 두고 봤다가 어느 시점에서는 저희가 단판을 짓는 것으로 그렇게....

정기훈위원

이 기간이 언제까지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 양반이 포기할 수 있는 기간은 내년 6월까지입니다. 내년 6월까지는 법적으로 그 사람이 사업시행자로 살아있는 거기 때문에 포기하라고 얘기를 못 합니다.

정기훈위원

그럼 시에서는 수수방관하고 상황 진행도만 체크하면 되겠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래서 저희가 사업시행자하고 저희하고 토지 소유자들하고 한번 모임을 가져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다른 데 몇 개 지방산업단지는 잘 되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다른 데는 그런 문제 없습니다.

정기훈위원

서운면만 그렇지요? 갑갑한데.....
지성

유지성위원

소장님 말이에요. 지금 송정산업단지 위치 선정도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여기가 추진이 잘 안 되고 있는 이유가 뭐냐면 위치 선정에 문제가 있다, 안성 개발하는데 위치가, 얼른 쉽게 송정도 그렇지만 개정지방산업단지도 그렇고 위치 선정을 저기 성환하고 가까운 경계에다가, 또 미양에서 성환 가는 도로에서 1㎞ 들어가서 선정을 했다는 자체는..... 그 구석에다가 선정을 하면 좋은 기업체가 안 들어온단 말이에요. 지역경제 활성화에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 그것은 나중에 문제 있는 공장만 들어올 소지가 많다, 이번에 새로 소가 생겼으니까 소장님이 그런 것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위치 선정을 잘 해서 앞으로 어디에다가 선정을 해야지 좋은 기업체가 들어올 수 있고 첨단기업체가 들어올 수 있나, 생각하시고 나도 세무과에 의뢰를 해서 기업체마다 우리 시에다가 세금 내는 것을 뽑아보려고 했는데 자료요청을 못 했지만, 이게 기업체만 크고, 세금 내는 것은 별로 없고, 고용 창출도 별로 없고 하면 그것은 지역에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고요. 그것은 위치를 좋은 데 함으로써 예를 들면 평택하고 안성 가는 38국도가 포화상태인데, 예를 들어서 양성면 삼암리라든가 방신리라든가 공도면 마정리 그쪽에 했다면 제2의 38국도가 생길 소지가 많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같이 연계를 시켜서 하면 좋은 기업체가 얼마든지 들어올 수가 있단 말이에요. 우리가 열심히 노력을 안 해도 자발적으로 들어온단 말이에요. 그리고 시행하는 시행사도 위치가 좋으면 이득이 되니까 빨리 실시할텐데 타산이 여러 가지로 부정확하니까 늦어지는 것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글쎄요, 지금 지정된 상태에서 수정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고요, 앞으로 산업단지 지정을 할 때는 지금 말씀하신 면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분양이 잘 될 수 있는, 좋은 업체가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위치에다가 지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네, 그래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소장님 말이에요. 지금 유지성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미양 개정리 부지가 안성하고 입장하고 경계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 경계점에다 하면 안성에 유입되는 인구나 안성에 공단을 조성해 놓고도 고용창출이 많지 않다는 거예요. 거기다 공단을 설치했으면 안성 분들이 많이 취업을 해서 고용창출이 되어서 안성 지역경제가 활성화가 되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하면 입장 사람들이 많이 올 거란 말이에요. 어떤 이유에서 그쪽으로 했는지는 몰라도 앞으로 유지성 위원님 말씀대로 진짜 안성에..... 지금 2공단, 3공단 해서 같이 연계가 되어서 공단화가 돼서 안성의 고용창출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닙니까? 앞으로 WTO와 FTA가 되면서 가장 피해가 많은 지역이 안성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소가 생겼으니까 소장님이 앞으로 그런 것을 과연 안성사람들이 그리로 가서 얼만큼 일을 할 수 있는가, 농외소득을 올릴 수 있는가를 많이 생각해야 돼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앞으로는 공단 위치 지정하는데 있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을 충분히 고려해서 지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오세만위원

내가 간단하게 할게요. 우리 안성에 보면 위치 선정하고 뭐하고 공단조성을 하는 것을 보면 이빨이 센 면부터 이렇게 시작이 되는 것 같아요. 느낌에. 어제도 얘기를 했는데 굉장히 서운함을 가지고 있는 면민 중의 하나거든요. 이상하게 우리 고삼에 90년도인가 89년도부터 추진한다고 하던 화훼단지인지 뭔지 지금까지 됐어요? 그런 것을 고삼에다가 갖다가 하라고 그래서 속만 썩이고 이런 흔해 빠진 공단은 각 면마다 다 있는데 고삼은 누가 달라는 사람이 없었는지, 아니면 시에서 고삼이 용인에서 온 지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나는 모르겠어요. 이런 게 문제가 있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 공단도 권역으로 묶었어야 해요. 4개 면이면 4개 면, 3개 면이면 3개 면 해 가지고. 아까 유지성 위원 얘기한 대로 공도, 양성, 대덕 중간 어디에다가 딱 세워놓으면 3개면이 이렇게 묶여질 수 있잖아요. 일례를 들어서 얘기를 하면 공도면에 아파트 지은 걸 보세요. 전부 평택에 가깝게 허가를 내줘서 거기다 다 지었잖아요. 왜 안성 쪽으로 가깝게 허가를 내주지, 평택에 가깝게 허가를 내줘서 평택하고 붙게 만들었냐는 거지요. 그런 것 자체가 안성시 행정에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봐요. 이런 공장도 면 단위마다 하라는 원칙이 어디 있습니까? 3개 면이면 3개 면, 4개 면이면 4개 면, 이렇게 권역으로 묶어서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은데. 왜 들어오는 입장도 생각을 해야 하니까. 면에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 게 아니라 들어오는 사람들부터 생각을 해야 되니까, 그게 맞는 것 같은데 한번쯤 고려를 해줬으면 좋겠고, 그러면서 고삼도 고려를 해줬으면 좋겠다, 의붓자식 떼어버리듯 그렇게 하지 말고 염두에 뒀으면 좋겠다, 이상입니다.

김종열위원

지금 조성공사 중이거나 계획 중인 것이 이 4건이 다인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이것은 감사자료로 요구한 내용이지.

김종열위원

그러면 현재 계획 중이거나 진행 중인 데가 또 있는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계획 중인 것은 지방4산업단지 타당성조사 용역하는 것이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렇게 해서 전부 몇 개예요? 12개?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까지 포함해서 17개입니다.

김종열위원

여기에 보니까 2007년까지 지방공단 계획이 나와 있는데 2007년 13개 밖에 왜 파악이 안 되어 있지요? 실제 그 이상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까지 포함하면 아까 몇 개라고 했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17개입니다.

김종열위원

그런데 2005중기지방재정계획에 보면 2007년도에 13개로 현황이 있다고요.
아! 그러니까 나머지 공사 중이고 조성 중인 것은 빼고? 17개요. 이 4건하고 관련해서 민원발생하고 그런 사항은 없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송정지방산업단지가 사업지구 지정된 안에 종중 묘지가 있어서 민원이 발생되고 있고 그 외 다른 지역은 민원발생된 데 없습니다.

김종열위원

여기 미양-개정 상수원보호구역에서 10㎞ 이내에 발견된 지역 아닙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환경청에서 걸렸다가 다시 풀어줬는데, 어떻게 무슨 조건을 달고 풀어준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처음에는 저희가 개정지방산업단지 안에 처리시설을 해서 방류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었는데 환경관리청에서 상수원보호구역 10㎞ 이내 지역이니까 거기에서 1차 처리를 하고 하수종말처리장까지 인입관로를 설치해서 하수처리장에서 다시 한 번 처리해서 방류하는 것으로다가 하라는 뜻으로.....

김종열위원

그런 조건으로?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에 대해서 제가 물어볼게요. 지금 수계가 개정산업단지가 워낙 성환 방면에 있는 거라 수계가 평택상수원보호구역하고 천안상수원보호구역하고 지금 그쪽으로 수계가 되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평택하고 천안하고 지금 협의를 봐서 1차 처리해서 덤핑을 해서 중리동 거기에 인입시켜 가지고 배출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 추가 비용이 얼마나 더 들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 7억 정도 더 들어갑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7억 정도 더 들어가는 것은 누가 손해보는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입주하는 업체가 손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그렇게 입주하는 업체에다가 물리면 좋은 업체가 들어오겠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래서 저희 생각은 오수 발생하지 않는 업체가 들어오면 그 관로를 안 해도 되기 때문에 일단은 오수 발생이 되지 않는 업체로 선정을 하고, 그게 안 되면 굳이 그런 부담을 안고라도 오수 발생되는 업체로 선정을 해야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오수 발생하지 않는 업체를 끌어들이려면 반도체나 첨단산업 계통인데 그 구석에 가겠느냐고요? 그것은 미지수잖아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일단은 전망하기가 어렵지만 제 나름대로는 그렇게.....

김종열위원

이 모든 공단조성, 이런 것은 물량을 배정 받아서 하는 거지요? 산자부에서 받나 어떻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건교부에서 받는 거지요.

김종열위원

우리는 거기에 대한 문제는 없는 거지요? 부족하다거나..... 남으니까 이게 가능한 거겠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은 이미 받은 것을 추진하는 거고요, 4지방산업단지 같은 경우에는 도시기본계획에는 되어 있는데 물량은 아직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김종열위원

배정을 받아야 하는 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 있습니까?

김종열위원

터미널 건에 대해서 누가 좀 물어보세요. 그냥 진행상황까지만 설명을 해주세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 터미널 추진사업은 국공유지 포함해서 50%를 한 상태고 지금 20명 정도가 보상협의에 불응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변호사를 선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토지보상비를 더 많이 받겠다는 목적으로 변호사를 선임을 했는데 지금 보상 협의를 하지 않고 모든 권한을 변호사한테 위임해 놓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더 이상 보상협의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저희가 일단 7월달에 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 재결 신청을 할 겁니다.

김종열위원

이제 1년이 지났으니까 재감정을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시계획 인가는 빠르면 금주 안에 나올 것 같고요, 실시계획 인가만 나오면 수용 재결 신청도 하고 발주도 해서 업체 선정을 하겠습니다. 또 9월경에는 공사 착공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오세만위원

그래서 지금 이야기 대로 확실하게 추진을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게 우리의 뜻이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기채승인은 어떻게 됐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기채승인은 지난 5월 14일날 받았습니다.

김종열위원

그 얘기와 관련해서 지난 얘기지만 지적을 한번 하겠는데, 사실 기채도 못 받아놓고 실제 오래 잡힌 것 아닙니까? 보고상으로는 작년에 와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실제 정확히는 대부분 판결 끝나고 5월달에 온 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그 전에 사실 위에 분들이 거짓말을 시켰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런데 임호철 씨가 소송을 하면서 재경부에다가도 문제 제기를 해놨습니다.

김종열위원

아니, 그것 때문에 그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와 있다고 했었다고요. 그런데 지난번 결산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올해 잡혀있더라고요. 작년까지 안 잡혀 있더라고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승인은 행자부에서 받아놓은 거고, 자금 교부가 지연된 겁니다.

김종열위원

내용은 그런 내용인데.....

정기훈위원

김 위원님 말씀은 교부금도 안 내려온 상태에서, 기채승인도 내려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100억, 200억 통과시킨 것 아니에요? 그게 문제라는 거지. 저번에 유계형 국장님께서 책임지신다고 하셨는데 개발사업소가 생겼으니까 소장님이 책임지셔야 하잖아요.

김종열위원

9월 중에 업체 선정을 해서 발주를 하신다고 했는데 그 발주내용은 어떤 거지요? 터미널에 한해서만 하는 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공공시설에 대해서만.

김종열위원

터미널 공공시설에 한해서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이쪽은 아니고?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쪽도 아파트 용지나 근린생활시설용지는 빼놓고. 그쪽에도 녹지하고 도로가 있거든요. 그런 것은 포함이 되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기반시설 같은 곳 길 내고 하는 것까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아파트 단지는 거기다 할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해야 합니다.

정기훈위원

무슨 마트가 들어온다는 얘기가 있던데 무슨 얘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마트는 터미널 건물을 짓게 되면 고층건물을 짓게 되고 층별로 대형 판매시설은 들어올 수가 있을 겁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지상에는 버스 계류장 비슷하게 하고 매표실을 하고, 그 다음에....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위에는 판매시설 같은 것을 거기다 유치를 하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우리가 처음에 사업계획을 보고받을 때 예상 평당 보상가가 얼마라고 그랬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17만 5,000원.

김종열위원

그게 한 30% 이상 많이 올랐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재감정도 받고 그래서 아마.....

김종열위원

그것도 적다고 20명 정도 남아 있었는데 그 차액에 대한 것은 그 당시에 반영이 안 되었던 것 아닙니까? 이것은 어떻게 보전을 하실 겁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저희가 당초에 198억이라는 예산액을 잡을 때는 물가상승이나 토지 지가 상승될 요인까지 감안해서 조금 여유있게 잡은 겁니다. 지금 토지 보상비 올라간 것이 전체 다 해서 10억 정도 올라갔는데 우리가 사업 추진하는데는 큰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김종열위원

그 당시에 적자예상액이 47억인가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땅값만 해도 10억이니까 57억, 60억은 된다는 거네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참 어려운 사업이 될텐데 잘 하실 수 있겠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은 도시계획 외 지역인 상태에서 개발을 했을 때 그런 마이너스 요인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도시기본계획에 의해서 도시지역으로 편입이 되고 용도지역이 주거지역, 상업지역으로 되면 아무래도 땅값이 올라가고 분양대금이 올라가기 때문에.....

김종열위원

맞을 수 있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지금 현재 지방산업단지 조성공사가 미진한 부분 때문에 보험물량을 더 받을 수 있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보험물량을 지금 받을 수 없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럼 지금 선정을 잘못했기 때문에 좋은 위치가 있으면서도, 아니면 싼 땅이 있으면서도 보험물량을 못 받고 있는 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정 지금 위치가 문제가 된다고 하면 받아놓은 물량을 위치를 이동해야 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그것을 이동을 한다면 이동이 되겠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러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송정지방산업단지가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데 다른 여건에 의해서 개발이 안 된다고 그러면 그 물량을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기간이 얼마나 걸려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은 도에 위치 변경하는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시간이 많이 안 걸립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몇 개월에 해결되는 것도 아니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설계용역을 하고 또 조사하고 설계하는 시간이.....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현재 우리가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가 위치 선정이 잘못 되어서 추진이 안 됨으로써 안성에 예를 들어서 좋은 기업체를 끌어들일 수 있는 좋은 여건이 있는데도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아까도 부탁드렸지만 산업단지 조성할 때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그것이 들어옴으로 해서 여러 가지를 검토를 신중히 해서 해야 한다는 것을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그 공단 지정이 잘못되어 가지고 위원님들이 염려를 많이 하시는데 앞으로는 그런 면에서 특별히 신경을 써서 문제가 있는 지역에는 지정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개발사업소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시 43분부터 50분까지 약 7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3분 감사중지

11시00분 계속감사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04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 앞으로 나오셔서 대표로 하시되, 과장님들은 자리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고 소장 선서가 끝나면 직제순에 의거,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선 서 본인은 안성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 제1항, 안성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안성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4년 7월 6일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섭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농업진흥과장 김학철.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기술보급과장 김광겸.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원예경영과장 원유동.
동재

이동재위원장

감사에 앞서 잠시 진행요령을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감사 목록과 관련된 과장이 나오셔서 보고한 후 질의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농업진흥과장 나오셔서 감사 목록별로 보고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감사에 앞서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지원담당 안흥기 씨, 인력육성담당 이경애 씨, 생활개선담당 배수옥 씨입니다. 농업진흥과장 김학철입니다. 보고자료 2페이지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인 상담소 운영현황입니다.

오세만위원

제가 한 가지 물어봅시다. 상담소장이라고 하는 직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리를 옮기게 되면 이 사람들끼리만 돕니까, 아니면 본소하고도 돕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본소에 담당급하고 같이 인사교류가 될 수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면 단위에 나가있는 사람들끼리만 도는 것이 아니고?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그럼 이 지도 경력이라는 것은 순수하게 상담소장직을 수행한 기간이 아니고 임용한 기간을 얘기하는 거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여기 상담실적에 보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꽤 많으시네요? 이것을 월평균을 내셨는데 대충 일평균을 25일 잡아서 내면 10명 이상 되는 것 같아요. 이것은 일지상에 나와 있는 겁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상담일지를 기록을 합니다. 전화 상담 했을 때도 일지를 기록하고 내방자가 계실 때도 그 분이 나가시면 기록을 합니다.

김종열위원

전화 상담한 것도 같이 기록이 돼서 이 실적이 나온 거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그래서 매월 실적을 집계를 받습니다.

정기훈위원

나도 하나 물어볼게요. 농촌지도자회하고 4H하고 구체적으로 뭐하는 단체입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좋은 일을 하고, 선도적인 것을 하는지 얘기해 주세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먼저 농촌지도자회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촌지도자회는 사단법인으로서 중앙단위부터 있는데 이것은 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선구자 역할을 해서 저희가 모든 시범사업을, 그런 선구자 역할을 하시는 분들 위주로 저희가 시범사업을 합니다. 그래서 파급효과를 노려서 인근 농가에 농사를 잘 못 짓는 사람한테 농사를 잘 지을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도록 하는 단체가 되겠고 4H회는 원칙은 봉사 단체인데, 이분들을 후계자화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육성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농업을 경시하기 때문에 지금 농촌에 가보면 농업을 하고자 하는 후계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4H회를 육성해서 농업인들의 계승 사업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4H 사업을 예산을 들여가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4H연맹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4H회 출신이면서 지도자 역할을 하는 겁니다. 4H회를 지도하는 그런 단체가 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과장님, 지금 4H회가 있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학교 4H회가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우리 큰애도 안성고등학교 3학년인데 열심히 해요.

오세만위원

정운순 의장이 4H회 출신이에요. 그리고 또 있잖아요? 박장수 씨가 하는 거.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것은 명예지도사입니다. 명예지도사님들은 저희가...

오세만위원

그게 1개 면에 몇 명씩 있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두 명씩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 뭐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분들이 명예지도사..... 글자 그대로 저희 지도사 인원이 적으니까 지도사들이 하는 지도 사업을 그분들이 일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막걸리나 먹고 땡깡이나 부리는 단체지, 나는 우리 고삼 사람이 그래놔서 아주.....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죄송합니다. 일부 그런 분이 있는데.....
동재

이동재위원장

저기, 4페이지에 보면 각 단체지원 현황이 다 나와 있어요.

정기훈위원

넘어 갑시다.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다음은 3페이지, 영농기술교육 추진현황 및 예산집행 내역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제가 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일죽 같은 경우에 교육을 받다보면 식대비가 모자랍니다. 아주 많이 교육에 참여하다 보니까.....

오세만위원

조금만 부르면 되지, 왜 그렇게 많이 불러?
동재

이동재위원장

아니, 자발적으로 참석을 해서, 보면 매번 우리 상담소장님이나 면장님이 그것 가지고 옥신각신해요. 형평성에 맞게 지원을 해주셔야지, 200명을 교육을 한다면 한 250명 나오니까 이 50명 분에 대해서는 면장이 내야 되는 건지, 상담소장이 내야 하는 건지, 둘이서 매일 그러는데, 이게 한 가지 교육만이 아니고, 어떤 교육을 하든 일죽 분들은 상당히 참여도가 높으니까 각 면 단위 교육을 많이 나오면.....

김상묵위원

그럼 일죽 같이 교육 많이 나오는 데를 많이 줘요. 그리고 안 나오는 데는 주지 말아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저희가 전년도 실적을 보고 인원 배정을 해서 다시 배정을 일죽에다가 금년에 했는데 또 다시 실적이 거기에서 또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명년도에도 실적이 좋은 데는 인원을 많이 배정하고 실적이 부진한 데는 인원을 적게 배정을 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어느 면에 가면 인원이 안 나와서 난리를 치는데 어느 면은 이렇게 많이 나오는데 그런 데를 많이 줘야지요.

오세만위원

그리고 상담소장이 명 받고 면 단위 가면 몇 년 근무하는 기간이 있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1년 이내에 상담소장을 전보시키려면 그것은 사유가 붙어야 하고 그 이외에는 없습니다.
다음은 농촌지도자회 등 각종 단체 지원현황입니다.

정기훈위원

이 예산은 거의 연찬회 밥값 주고 그러는 거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거의 밥값이 되고, 4H회만 의복을 지원해 주고 합니다.

김종열위원

그럼 이게 올해 예상 내역이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종열위원

제가 보니까 실제 이 이상 되지 않습니까? 이게 자체 사업비만 통계를 내신 것 아니에요? 국도비 보조사업 이런 것까지 다 포함된 겁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포함된 겁니다.

김종열위원

제가 이 예산 내역을 보면 4H회만 예를 들어서 한번 볼까요? 4H 전통문화 계승사업 지원.....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것은 별도로다가.....

김종열위원

영농과제활동 지원해 가지고 이것 말고도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은 내가 볼 때는 자체사업이고 국도비 지원사업은 여기에 포함이 안 된 것 같아요. 포함이 된 겁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영농과제 활동지원은 다음 장에 보면 빼낸 것이 있는데 7페이지에 있습니다. 전통문화 계승사업 같은 것은 별도로 보고드리기 때문에 여기에서 제외시켰습니다.

김종열위원

이것만 그런 것이 아닌 것 같고, 또 기금에서 지원되는 게 있잖아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기금에서 420만원 지원되는 게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것도 여기에 포함이 안 된 거고.
동재

이동재위원장

이게 감사자료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별도로 있어서.

김종열위원

예산 지원이니까 예산 지원을 뽑아오라고 했으면 다 포함이 됐어야 했는데 포함이 안 됐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다음부터는 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4H후원기금에서 지원한 예산은 어떤 게 있습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4H후원회에서 지원하는 것이 4H 야영교육 때 단체복을 해준다거나 4H회 임원들의 활동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4H회 경진대회 때 시상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장학금도 주고, 육성 운영비도 주고 이런 내용이네요. 이렇게도 주고 일반예산에도 주고 이런 것 아닙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실제 이것보다는 많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아쉬운 점을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농촌지도자나 아니면 뭐 할 때 보면 우리 위원님들하고 시간이 영 안 맞아요. 그래서 일전에도 우리 위원님들이 한 분도 안 갔잖아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예산 같은 거 12월달에 달라고 할 때는 “위원님 뭐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놓고서 실제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왔을 때는 위원님들이 전혀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회기 때는 위원님들 의사일정 같은 것도 참고하시고 농민들한테는 이때가 무슨 과일이 어떻게 바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셔 가지고 진행을 해야 하는데 보면 농민들이 그래요. “나는 배 따야 하는데 뭐 해야 하는데” 무척 바쁜데 행사 잡아 가지고 피크 때 하니까 어려움이 있으니까 그런 것은 충분하게 생각을 하셔 가지고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네, 넘어가기 전에 잠깐만요. 농촌지도자회를 포함해서 4개 단체가 농업기술을 지원하는 단체인데, 이런 것은 어떤 거예요? 전업농회 같은 것은 여기하고 관계가 없는 겁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전업농은 저희하고..... 농업기반공사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런데 연초에 새해영농설계교육을 하잖아요. 그런데 교육의 주체들이 이 사람들인데? 나도 여기에 회비 내라고 해서 회비 내고 있는 회원일 뿐인데, 농협에서 교육 받으러 오라고 해서 갔더니 이 사람들이 주체가 되어서 하는데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와서 새해영농설계교육을 하더라고요. 올해 얘기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해서 지원이 된 거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안성 동만 농촌지도자회 및 전업농회를 합쳐버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100여명이 넘게.....

김종열위원

전업농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농촌지도자회에 지원한다?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렇지요. 저희는 농촌지도자회를 해서 그것을 합쳐놨기 때문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실질적으로 농촌에서 보면 전업농 하는 사람이나 농촌지도자나 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지금 우리 5대 농특산품이 있잖아요. 그것하고 연계를 시켜서 교육도 해야 하고 그럴 것 같은데. 전업농 같은 경우는 우리 시에서 그래서 지원을 많이 해주는 것 아니에요. 교육도 그렇고 모든 것을 연계를 시켜서 해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 농촌이 자꾸 줄어들고 그런 추세인데, 안성도 도농복합시라고 하지만 몇 년 지나면 그렇겠어요? 산업도시 100만평 들어오고 그런다는데. 우리 5대 특산품은 계속 유지해야 되니까 그런 것하고 같이 연계시켜서 했으면 좋겠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다음은 농업인 해외연수자 명단 및 계획서가 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여기에서 말입니다. 원래 연말에 사업계획을 세워서 그것을 예산에 담아서 의회 승인을 받아서 집행을 하시는 흐름인데, 이 예산서가 사업계획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그런데 사업계획하고는 다르게 집행을 하시는 것 같아요. 인원 수도 그렇고 부담액도 자부담을 50대 50으로 하기로 했던 것 아닙니까? 원래 의회 승인받을 때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그런데 지금 자부담도 적고, 인원 수도 달라졌고. 실제 예산이 여기 있습니다만, 176만원씩 해서 20명 정도, 그 다음에 50대 50의 부담을 해서 가기로 보고를 하고 승인을 받으셨는데 실제 집행은 이렇게 다르게 하셨단 말입니다.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자부담을 저희가 적게 책정했는데, 그 당시에 책정할 때는 20명 해서 1인당 130만원의 해외연수비를 들여서 하려고 했는데 유럽을 가봐야, 저희가 동남아를 벗어나서 더 선진국으로 가보자 해서 했더니 그쪽은 우리나라하고는 안 좋다, 농업인들 요구가 동남아 쪽으로 가는 게 우리하고 가장 적합하다, 해서 장소 변경을 하다 보니까 예산이 좀 남고, 그래서 인원을 늘려서 추진을 하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거기까지는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정기훈위원

동남아 쪽이 더 좋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유럽 쪽에는 저희가 별로 참고할 게 없대요.

정기훈위원

일본이나 이런 데 가야지 동남아 가 가지고.....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작년에 일본을 다녀왔으니까..... 작년에는 배 위주로 해서 다녀왔거든요.

김종열위원

그런데 대상자를 선정할 때 매번 지적되는 내용인데,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도 나와 있더라고요. 이것을 심의위원을 구성해서 선정을 하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심의위원회 위원들이 누구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저희 자체적으로 과장님들하고 담당들이.....

김종열위원

선정 기준은 어떤 겁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현재 농업을 영위하고 있고.....

김종열위원

하여튼 이런 말씀을 드리는 배경은 꼭 이런 행사를 하고나면 꼭 불평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더라고요. 물론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선정의 공정성 내지는 그런 것에 불만을 갖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것에 신경을 쓰셔야 돼요. 읍·면별 지역 안배, 이런 것도 신경을 쓰셔야 할 내용이고.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사실은 농촌지도자회에서 13명, 농업경영인회 12명, 생활개선회 2명, 향토음식 1명, 4H연맹 4명, 이런 식으로 해서 인원을 선정을 해달라고 저희가 가장 우수한 농민을 선정해 달라고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인원 배정 문제에서 왜 농촌지도자회 회원들만 많이 가느냐, 하는 것을 농업경영인회에서 약간.....

김종열위원

네,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런데 저희가 사실 이 사업을 처음 추진하게 된 것이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이 이 사업을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전체 농업인들이 가게 해야지, 왜 농촌지도자들만 특혜를 주느냐, 해서 저희가 그것을 배제하고 인원배정을 할 때 골고루 배정할 수 있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경영인회 인원이 농촌지도자회보다 많은데 적게 배정을 했느냐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현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촌지도자회도 경영인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생활개선회도 농촌지도자 부인이고, 또 4H연맹도 농촌경영인들입니다. 경영인하고 겹쳐있는 부분이에요. 경영인들이 인원수에 비례했을 때 상당히 많이 가는 것으로 파악을 하는데 연합회에서는 자기네들이 선정을 안 하면 경영인이 아니다, 하는 식으로 얘기가 돼서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오세만위원

이 사람들 추천은 소장이 해요?

정기훈위원

그런데 아쉬운 점은 지도자하고 경영인들하고 계속 번갈아 가면서 갈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정기훈위원

그러면 화훼라든가 원예작물 분야에서 필요해서 해외연수 가야 되는데 못 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단체에 가입이 되어야 하니까. 결론은 여기 단체에다가 우선권을 주는 거라고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렇지요.

정기훈위원

분명히 얘기하지만 농업인이지, 단체라고 되어 있는 게 아니에요. 지금 기술센터에서 착각하고 계시는데 우수농업인이에요. 단체 주는 게 아니에요. 단체에 있는 사람들 특혜주는 게 아니라고요. 우수농업인이라고 하면 되지, 지도자, 경영인, 연합회 이 사람들 사기 진작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정기훈위원

농지관리위원, 이장, 이건 필요없다고요. 이렇게 하지 마세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전통민속문화 계승사업 지원내역입니다.

김종열위원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에서 제가 지적했던 해외연수, 하여튼 뭔가 예산 편성에 문제가 있는지 이것도 원래 한 군데 한다고 했던 거지요? 도비 500만원, 시비 500만원 받아서 한 군데 지원하기로 사업계획을 세웠던 건데, 아까 그것도 마찬가지고 이것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사업계획이 바뀐다는 것은 예산 편성 과정에서 뭔가 사업비만 확보해 놓으면 우리가 그냥 알아서 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해석해도 되는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아닙니다. 이게.....

김종열위원

편성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구체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도비사업입니다.

김종열위원

도비하고 우리 시비.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그러니까 도비지원사업이라고 합니다. 도비에다가 시비 50%씩 보태서 하는 것을 도비지원사업이라고 하는데 지원계획에는 1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1개소에 1,000만원 주라고 했는데 저희가 7개 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1개 학교에 1,000만원을 지원을 해주면 다른 학교에 지원을 못 해주기 때문에 저희가 가급적이면 작은 돈이라도 500만원씩 지원해 주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서 학교 지도교사하고 협의를 해서 2개소로 나눠서 내실을 기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그것은 인정을 해줬어요.

김종열위원

내실을 얘기하시는데 진짜 한 군데 충분히 지원을 해줘서 육성하는 게 더 내실이 있는 거지.....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7년에 한 번밖에 못 돌아오니까.....

오세만위원

이게 문화공보실하고 같은 사업 아니에요?

김종열위원

비슷한 사업이에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것하고는 틀립니다.

김종열위원

그것은 향당무 예술 관련이고 이것은 사물놀이인데.....

정기훈위원

이런 것은 해줘야 돼요.

김종열위원

아니, 잘못 됐다는 얘기가 아니고 아까 것도 그렇고, 지금 것도 그렇고 뭔가 사업계획하고 안 맞아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죄송합니다. 1개소에 1,000만원을 지원해 주면 7년에 한 번 밖에 못 돌아가기 때문에 이렇게 편법을 썼습니다.

김종열위원

문화공보실 사업하고도 중복되는..... 꼭 이것은 아니지만 이런 사업이 있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다음은 농업인마을 공동쉼터 조성이 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죽산면 두교리 대근마을에 해줬는데 이것은 부지를 산 거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부지는 임대를 했습니다. 장기임대 10년 임대를 했습니다.

정기훈위원

이것 지금 다 했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전년도 사업이기 때문에 완전히 완료가 됐습니다. 준공식까지 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럼 추진상황 있잖아요.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하게 좀 주세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다음은 농촌전통테마마을 육성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여기에 대해서 한말씀 드릴게요. 저희가 작년도에 현지를 가봤는데 물론 돈 1억 가지고 1개 농가에 몇 백만원씩 주니까 실질적으로 어디다 뭐 했는지도 모를 정도인데 이게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나눠주기 식으로 하지 말고 한 집을 만들어도, 특히 금년도는 삼성엔지니어링하고 자매결연을 맺어서 한 번에 30명씩 연 몇 회를 온다고 하는데, 정말 들어가서 편하게 자기들이 이 지역에 오면 마음이 편하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가정을 꾸며도 잘 꾸며서 연차적으로 하도록 해야지, 지난번에 가보니까 한 가정에 화장실 고치는데 몇 백만원, 뭐 한다고 몇 백만원, 이런 식으로 하니까 사실상 거기에 돈을 들였는지 안 들였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상묵위원

예를 들어서 1억이 있으면 10가정에 1,000만원씩 줘서 10가정만 우선 해주고, 내년도에 또 주고. 그래서 테마마을이 정말 테마마을 다운 테마마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줘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래서 금년도에는 마을회관에다가 2층을 건립해서 단체 손님이 20~30명이 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묵위원

2층을 올렸다고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상묵위원

그럼 거기서 잠도 자고?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잠도 잘 수 있고 또 학습도 할 수 있고.

김종열위원

제가 산업건설위원회에 와서 보니까 저는 특히 이쪽 업무를 잘 몰랐었어요. 그런데 이 앞에 것도 그렇고 4H지원 전통민속문화도 그렇고 농촌 테마마을, 건강관리실 해서 다른 실·과·소하고 중복 내지는 유사한 사업이 많네요. 이것도 기획감사실에서 하는 게 있어요. 그린투어 해 가지고 용역을 주고 마을을 발굴하는 사업이 있고, 농림과에도 있을 거예요. 뒤에 건강관리실도 사회복지과에서 마을회관에 헬스기구 설치해 주고 이런 건강기구 같은 거 설치해 주고 이런 게 있어요. 이런 것은 같은 내용의 사업인데 사업을 이렇게 나눠서 한단 말입니다. 이런 것은 어떻게 사전조율이 있나요? 선정할 때.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업무추진 부서별로 해서 각각 추진하는 부분들이 사실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기술센터에서 하는 사업은 어찌 보면 시범사업의 성격이라서 일단 이것은 대규모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한두 개를 집어서 해서 성공하면 넘어가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네, 그런 거예요? 이것은 시범사업의 성격이다?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먼저 추진을 해서 성과가 좋으면 행정으로 해서 시책사업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다음은 농업인 건강관리실 설치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윤용규위원

이 선정 과정을 말씀해 주세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저희는 1년 전에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에 진흥청에서 선정을..... 저희가 여기에서 올린 것을 진흥청에서 확정해서 내려오면 그대로 금년도에 시행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산악협동심의회 심의도 거치지 않습니다. 금년에 심의한 것은 명년도 사업을 또 심의합니다.

윤용규위원

신청 들어온 데가 몇 군데나 돼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금년도에 신청은 3군데 들어왔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럼 올해 2004년도에도 있을 것 아니에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2004년도에 된 것은 2005년도에 추진합니다.

윤용규위원

올해 결정된 데가 어디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올해 결정된 데가 죽산면 장계리.

윤용규위원

장릉리 아니에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장릉리. 죄송합니다.

정기훈위원

서운면 신기리 신청 안 들어왔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금년에 안 들어왔습니다.

정기훈위원

기술센터에서 해준다고 했다가 안 해줘서 나만 엄청 욕 먹었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3개소가 들어왔는데 2, 3위는 저희가 도에다가 보고를 안 하고 1위만 보고를 합니다. 그러면 2, 3위 된 데는 명년도에 다시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서운면 신기리가 차점으로 떨어져서 다시 신청을 해야 하는데 안 하신 것 같습니다. 재신청하면 다시 가서 그동안의 여건이 변하기 때문에 다시 실태조사를 해서.....

김종열위원

이것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범사업이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그런데 실제 자부담이 됐습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228만 8,000원 부담했습니다.

김종열위원

왜 부담을 시켰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이게 원래 전액 100% 보조인데.....

김종열위원

자부담 요건이 있었나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요건이 발생이 됐습니다. 위에서 보일러 배관이 터져서 공사하기에 상당히 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이 부락에서 직접 해줘야 된다, 무슨 얘기냐면.....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계획상에 있었던 것은 아니고, 계획 실행 과정에서 돌발적으로 보일러가 터져서?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저희가 현지답사 했을 때, 이것만은 부락에서 추진해야 된다, 왜냐하면 저희 사업하고는 거리가 있지 않습니까? 해서 거리가 있는 것은 저희가 제외를 시켜서 자부담을 시켰던 겁니다.

김종열위원

보일러는 여기 체력단련실, 황토방, 휴식실 거기에 해당이 안 되는 거기 때문에?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그럼 그 부담 주체는 누구예요? 마을 기금에서 쓴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기금에서 쓴 거지요.

정기훈위원

이거 운영하는데 문제점 많지 않아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래서 그전에는 찜질방을 했는데, 전기료라든지 운영비를 줄이기 위해서 황토방으로 해서 따뜻하게 하고.....
동재

이동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용규위원

끝으로 전체적인 것을 총괄적으로 물어볼게요. 지난번에 내무위원회에서도 거론됐었던 건데 상담소가 농민들한테 꼭 필요합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상담소 기능을 어떻게 보시는지, 제가 말씀을 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상담소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상담소에 혼자 있다 보니까 화장실만 가도 전화를 못 받을 수도 있고, 또 면장님하고 대화를 하기 위해서 면장실을 방문해도 그런 일이 있고, 그래서 일부 농업인들이 상담소를 폐지하는 게 어떻냐, 하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농업인들을 봤을 때는 사실 농업인들은 가깝게 있어야 지도가 되고 접촉이 될 수가 있습니다. 저희 기술센터만 해도 문턱이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농업인 상담소는 저희한테는 상당히 필요한 기관입니다.

윤용규위원

우리 주민들 이야기입니다. 내가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아까 농촌지도자 연합회라고 있지요? 우리 농촌의 선두자, 육성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어떠한 새 사업이나 어떠한 품종을 할 때는 우선 그분들한테 우선 보급을 해서 파급효과를 노린다고 했는데, 그 얘기가 곧바로 민원의 대상이 된다 이거예요. 거기 지도자 연합회에 가입을 한 사람들, 즉 상담소를 많이 들락날락 하는 사람들만 그런 혜택, 보조사업이라든가 항상 혜택을 보고 나머지 사람들은 혜택을 못 보고 있다, 그리고 왜 상담소 같은 데 농협도 있고 상담소 있고 면사무소 산악회가 있는데 너무 삼원화가 된 게 아닌가, 지금 농민들이 다 알아서 자기 나름대로 농사를 잘 짓는데 꼭 이렇게 나와서 있어야 하겠는가, 하는 것이 내 얘기가 아니고, 오세만 위원님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하는데, 지적이나 이런 것은 아닙니다.

김종열위원

우리 농업기술센터 정식 명칭이 그런데 명칭을 들으면 기관에 어떤 업무라든가 이런 것이 특징지어 집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전국적으로 몇 군데 있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전국적으로 140.....

김종열위원

우리 안성이 최초의 뭐라고 들었는데, 최초의 농업기술센터입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농촌진흥청에서, 중앙에서 시군의 기술센터를 이름을 지어서.....

김종열위원

설립의 근거가 되는 관련법이 어떤 거예요? 농업기술센터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 관련 법령은 어떤 겁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농촌진흥법에 근거를 둡니다.

김종열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게 설립된 지가 꽤 됐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농업기술센터라고 명한 것이 ‘97년도 1월 1일자에 했습니다.

김종열위원

제가 누구한테 들은 얘긴데, 저한테 수긍이 가는 얘기라 한번 드려보는 거예요. 이름이 이런 식으로 바뀌면..... 아까 제가 사전에 그 이름이 그 업무와 방향을 특징 짓는다고 했잖아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시대가 많이 변했고 하니까 기술 쪽보다는 농업경영센터라든가 농업경영정보센터 이런 쪽으로 하면 뭔가 새롭게 비전이 보이면서 업무에 그런 것도 달라질 수 있고, 이렇게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래서 아까 내가 관련 법령이 뭐냐고 물어본 건데, 명칭을 바꾸려면 법을 바꿔야 하는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저희가 그것을 바꾸기 위해서 도에서 중앙으로 보고를 하면 그쪽에서 승인만 떨어지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명칭이 ‘농업기술’ 이러다 보니까 너무 좁아서 요즘에 테마마을 육성이라든가 농업 경영 쪽으로 그렇고 유통까지도 하려면 기관 명칭을 바꿔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저희 직원들한테 우리 안성이 한번 최초로 명칭을 바꿔보자 해서.....

김종열위원

최초로 우리가 시도를 하면 어떨까 싶어서 얘기를 드려보는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좋은 게 나오면 저희가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단, 농업인들이 상당히 헷갈릴까봐 걱정입니다. 지금도 농촌지도소라고 부르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도 농업기술센터 하면 무슨 말인가 하고 의아해 하시는 분이 있는데 또 바뀌면.....

김종열위원

세상이 바뀌면 명칭도 바뀌어야 합니다. ‘농촌지도’ 이게 참 옛날 말이지요. 그러니까 또 바뀌었잖아요. ‘농업기술센터’. 이것도 옛날 말이 된 것 같아요. 이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우리가 최초로 한번 명칭 변경 건에 대해서.....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좋으신 말씀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 있으십니까? 네, 농업진흥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기술보급과장 김광겸입니다. 먼저 감사 보고를 드리기 전에 저희 기술보급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식량작물 이윤헌 담당입니다.
다음은 환경농업담당 김만기 담당입니다.
다음은 축산기술 김영태 담당입니다.
기술보급과 소관은 자료 12페이지부터 있습니다. 자료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특화작목 육성 및 지도실적입니다.

오세만위원

지금 5가지 품목에 대한 지도 실적에 대한 것을 이야기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것도 중요하지만 이 농사가 아닌 다른 농사 짓는 사람도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만큼 키워 놨으면 이제 자생력을 가질 생각을 해야지, 계속 지도소나 시청에서 도와줘서 커가는 것은 지났다, 예를 들면 고삼저수지를 기점으로 해서 공도까지 내려가면서 냇가 옆으로 모래논이 많이 있잖아요. 보면 하우스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논들이라고요. 그런데 그쪽으로 하나도 없다고요. 서울을 기점으로 서울 인근 인구가 먹는 양이 얼마인지 한번 뽑아 보세요. 그것을 성남 이쪽에서 다 대던 것 아닙니까. 그 하우스가 이제 다 없어져요. 용인도 포화상태라 들어갈 자리가 없고 안성에서 그것을 대야 하는데, 안성에서 지금 기술보급이고 뭐고 하나도 생각을 안 해요. 실질적으로 서울 근교에 사는 인구가 먹을 수 있는, 대략 야채 쪽을 얘기했는데 그것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있잖아요. 이 5가지에만 치중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 외의 작목도 이것 못지 않게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야기 드린 겁니다.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지역특화작목에 한우를 보면 새송이버섯 부산물이용 쎄미 TMR사료를 개발 추진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 겁니까?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이것은 안성 관내에 새송이버섯 농장이 근래에 많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 새송이버섯 배지로 사용하는 것이 포플러 톱밥을 사용해 가지고 이것이 사료로 이용 가능할 것이라는 추측하에 저희가 몇 개를 미생물을 넣어서 실험을 해보니까 그게 가능했습니다. 그 일정 배합사료에 섞어서 급여했을 때 큰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것이 생산비 절감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금 현재 4농가에 대해서 시험사육을 해보고 있는 실정이고, 지금 안성 관내에서는 이것이.....

정기훈위원

한우로?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한우로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한 15톤 정도의 이런 배지가 나오는데 이것이 현재는 한 10톤 정도는 퇴비로 나가지만 한 5톤 정도는 저희가 수거를 해서 사료로 이용하는 쪽으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지금 몇 농가예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지금 4농가가 하고 있는데 한우회원들이 주로 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어디어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원곡에 이규홍 씨하고 공도에 김창구 씨, 김성희 씨, 한 분은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 그 네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결과가 어떻습니까?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그 결과는 두고 봐야지요.

정기훈위원

아직은 추가적으로 안 나오고?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지금 급여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기훈위원

여기 전염성 해충 구제시범은 어디예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전염성 해충 구제시범은 일죽 한우단지에, 이것은 모기 등 해충 퇴치 사업입니다. 작년에도 한 적이 있습니다만, 모기가 달려들지 않는.....

정기훈위원

그것 효과가 있습니까?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효과가 있습니다. 작년에 양성에서 설치를 했었는데 그 농가한테 효과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리고 이 미생물 제재 25농가를 줬는데 어디 농가를 줬어요? 이것은 한우에 관련된 거니까 이 5개 자료를 주세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이것은 끝나면서 바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아니, 지금 줘야지 감사 끝난 다음에 또 해요? 다음으로 넘어 가시고 자료 주세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신기부락에 저번에 기능성 배 만들려고 했다가 피해농가, 그게 어떻게 처리가 된 건지, 현재까지는 어떻게 많이 깨어나고 그랬어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저희 소관 업무는 아닙니다만, 출장 갔던 길에 한번 봤었는데 많이 깨어나는 것은 봤습니다만, 그 세부적인 사항은 원예경영과 소관으로.....
지성

유지성위원

보상비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그 추진사항을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시에서 기술센터에서 5대 상품 브랜드화 만들려고 그 사업을 한 거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럼 그것을 실무자들이 모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전에는 기술보급과에서 이런 모든 작목을 총괄을 했었는데 작년부터 저희 기술보급과는 벼농사하고 축산만 하고 다른 경제 작물이나 과수, 채소, 특작 관계는 원예경영과에서 업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그 세부사항은 다음 시간에 말씀하시면.....
동재

이동재위원장

제가 위원님들한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가 10시부터 하려고 하다가 바뀌는 바람에.... 지금 우리 기술보급과장님이 오전에 못 끝내면 직원들이 오후에 다시 식사를 하고 오면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업무보고 형식 같은데 기술보급과만이라도 점심 시간 안에 끝내 주셔야 우리 직원들이 오후에 일정대로 될 것 같습니다.

오세만위원

알았어요.

윤용규위원

그럼 전체적인 것만 묻자고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래서 여기에서 궁금한 사항을 질의해 주세요.

김종열위원

제가 여기에 관련된 질의 하나만 드릴게요. 그냥 의문점이에요. 쌀 연구회에 판매량 제출하신 자료 보니까 이게 올해 들어서 판매량이 줄었습니까?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아니, 줄은 것이 아니고 이것은 금년도 1월부터 5월까지 양이 253톤이고 작년에는.....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언뜻 봐도 작년 한해 동안은 828톤에 4만 1,410포대인데 1월부터 5월까지라고 해도 이게 4분의 1밖에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작년에는.....

윤용규위원

1월부터 5월까지는 342톤을 팔아야 전년대비 같다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아, 나중에 가을철에 몰려서 나가나?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가을에 많이 나가기 때문에 금년에는 이것을 훨씬 웃돌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윤용규위원

지금 쌀연구회를 우리 농민들이 이용하는 농가는 몇 분이나 돼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지금 명부 회원은 한 70명 정도 됩니다.

윤용규위원

70명 정도인데 여기 연구회원 외에도 여기에다 수매를 하지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그냥 위탁 가공 형식이지 아직 수매는 하지 못합니다.

윤용규위원

그러면 여기는 지금 팔아서 갖다주는 것 뿐입니까? 여기 4만 3,500원이면 80㎏ 한 가마당 17만 4,000원이고 그 다음에 4만 6,500원이면 18만 6,000원이 되는 건데, 지금 4만 3,500원 받아 가지고 17만 4,000원에 농민들이 그것을 팔겠어요? 안 팔지.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글쎄, 이것은 회원들이 자기 생산한 것을 서로 협의한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기금적립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그것은 서로 동의한 가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제가 하나 물어봅시다. 농기계 수리센터. 그거 과장님 담당이지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정기훈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전반기 때도 그렇고 계속 얘기를 했는데 농기계 수리센터 안 하는 이유가 뭐지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전에도 한번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만, 지금 농기계 수리할만한 인력을 확보를 못하고 있습니다. 농기계 교관 한 사람이 지금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데, 그래서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부락을 순회하면서 애로사항이 있는 농가를 해결해 주거나 교육을 하거나 그런 정도.....

정기훈위원

과장님, 그것은 매일 원론적인 답변이에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원론적인데 어차피 직원이 보충되지 않으면.....

정기훈위원

직원 계시고 시에 근무하고 그러면 위원님들이 농민을 위해서 애쓰고 그 다음에 해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어떻게 되는 거예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이것은 조직에 관한 문제기 때문에 기술보급과장으로서도 역부족입니다.

김상묵위원

그러니까 인원을 시에다 요청을 하면 우리 의원들도 같이 합세가 되어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테니까 일단 계획을 올리란 말이에요.
지성

유지성위원

여기에 대해서 안 하고 있어요?

김상묵위원

하고 있어도 지금 농협에서 하고 있는 것하고 기술센터에서 해주는 것하고 차이가 있잖아요.

정기훈위원

그것을 내가 왜 강조를 하냐면 위원님들도 아셔야 할 게 뭐냐면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부속 값만 받고 마진이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안 하면 부품공장이나 부품가게에서 1만원짜리를 10만원 받아도 누가 알아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그런데 농협에서 하는데 그렇게 한다고요?

김상묵위원

농협에서 다 못 고쳐요.

정기훈위원

농협에서 감당이 안 되니까 예를 들어서 서운면 같은 경우는 과수가 많다 보니까 농기계가 엄청 많아요. 신기술, 신기계가 자꾸 나오기 때문에, 그전에 기술센터에서 손을 댔을 때는 부품 파는 사람들이 폭리를 못 취했다는 거예요. 농기계 주인들이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1만원 받던 것을 10만원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농민을 위해서 견제 역할을 하는 거지요. 그렇다고 기술센터에서 2명이고 1명이 무슨 기계를 고치겠어요? 15개 읍·면·동인데. 그래서 전시적인 효과로 필요하지 않나, 그리고 위원님들이 늘 강조하고 얘기하는데 지금 우리 지역구에 가면 어떻게 되는 거냐고 매일 얘기한다고요. 그럼 “될 거예요, 될 거예요” 거짓말 하게 만드는데 과장님 그거 진짜로 심도있게 하셔야지, 만약에 그것 안 하시면 죄송하지만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오세만위원

거기까지만.

정기훈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지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알았습니다.

김종열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28페이지, 읍·면·동별 토양개량제 공급내역인데, 규산질비료하고 석회인데 이게 농림과에도 있더라고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김종열위원

농림과 통계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언뜻 우리 1동이 눈에 들어와 가지고..... 이게 보통 농가수에 공급량이 비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3동이 적거든요. 추곡수매 실적을 봐도 그렇고 농림과에서 규산질 비료 준 실적을 봐도 3동이 제일 적은데 어떻게 해서 여기는 제일 많아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이 읍·면별 토양개량제 공급내역은 읍·면·동에서 면적 조사를 해서 저희가 받습니다. 받아서 공급을 하는데 이것은 농가 대인적으로 산출이 안 되고 대치적으로 행정구역상의, 지적상의 면적이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경향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이것은 조금 잘못된 것 같아요. 실제 실농가수 내지는 신청된 것을 가지고 통계를 내셔야 할 것 같은데. 실제 농가 인구는 안성1, 2, 3동이 제일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공급이 거꾸로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이것이 저희도 애로사항 중에 하나가 바로 그 부분인데, 대인적으로 하게 되면 그 토양개량제가 관외로 나가게 되는 경향이 생기고 또 대지적으로 하면 그것이 안 맞고, 그래서 상당히 이것을 조정을 하기가 힘든데, 그래서 가급적이면 대인적도 중시를 하면서..... 그리고 어차피 이 토양개량제는 100% 무상지원 되는 거기 때문에 4년만에 한 번씩은 어느 마을이든지 꼭 들어가게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어느 부락에 가 있든지 상관이 없고 그 다음에 4년만에 한 번씩은 꼭 들어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한해 한해 나눠주다 보면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4년 전체를 놓고보면 문제가 없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07 감사중지) (14:05 계속감사)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원예경영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보고 드리기 전에 저희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과수연구계 차석 남성우 직원입니다. 원예특작담당 심준기 담당입니다. 기술경영담당 오상식 담당입니다. 원예경영과장 원유동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원예경영과 소관은 33페이지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34페이지, 조직배양실 운영실적에서 문제점 및 대책에 지금 말씀하시는 게 인원은 일용직으로 3개월 이상 쓸 수 없다고 그랬지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지금 노동법이 그렇습니다. 3개월 이상 쓰면 퇴직금을 줘야 된다라든가 보험을 들어야 된다라든가..... 저희는 그 일용인부임 예산이 조금 있습니다만, 그 예산 속에는 보험료라든가 또 기타 퇴직금이라든가 이런 예산은 전혀 없습니다.

김상묵위원

아니, 그렇다고 그러면 조직배양이라는 것은 기술을 요하는 건데.....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상묵위원

일용직으로다가 3개월 쓰고 그만두라고 그러면 그 사람 배우기도 전에 그만둬야 되잖아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1개월 쉬었다가 다시 일을 해야 되고..... 조직배양실에 보조인력은 조직배양에 대한 전문지도사가 1명 있고요, 거기에는 지금 보조인력이 일용직으로 2명이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 2명에 관한 언급을 해 드린 거고요, 예를 들면 3개월을 쓴 다음에 1개월을 집에서 놀게 한 다음에 다시 계약을 해서 쓰게 되는 이런 불합리한 점이 있습니다.

김상묵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시에다가 어떤 인원을..... 특히 이것 조직배양 같은 것은 이게 기술을 요하는 건데, 보조업무를 해도. 그렇잖아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그렇습니다. 1명만이라도 기능직이 돼 있다면 상용으로 쓸 수 있는..... 그리고 저희 농업은 점차 첨단화돼 가고 있는데 조직배양실의 업무는 예민하고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것인데 중앙으로부터 그런 것은 배려가 돼 있지 않습니다.

김종열위원

과장님! 이 사업비가 우리 자체사업이에요? 자체사업비만 가지고, 시비만 가지고 하는 겁니까? 그 인력운영.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그렇습니다. 조직배양실의 보조인력 2명은 시비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 보조인력들이 임상병리사예요? 어떤 자격을..... 그런 것은 아니지 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아닙니다. 일반 그냥 일용인부임입니다.

김종열위원

이런 실험능력이 있는 그런.....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그러니까 보조요원으로 현미경만 보고 이런 단순작업이라든가 그런 것을 하는데.....

김상묵위원

그리고 여기 사업실적에 마늘 1만구, 백합 1,000구, 선인장 5,000본, 호접란·국화 등 2,000본 이렇게 했는데 이 마늘을 조직배양시켜 가지고 심어봤나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물론 그것은 기술이 전부 개발돼 있는 기술이고 안성에서는 처음으로 저희가 우량종구 10만구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올 가을에.....

김상묵위원

그러면 아직까지는 우리 농가에 하나도 심어보지를 않았다?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해본 바는 없습니다. 저희가 지금 시도하는 거고요, 그 기술은 진흥청으로부터 오래 전에 개발돼 있는 기술을 저희가 사업을 이번에 크게 하는 것뿐입니다.

김상묵위원

아니, 그런데 그것은 아는데 안성서 우리가 조직배양을 시킨 것을 농가에 보급을 아직 안 해 봤다?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올 9월달에는 농가에 포장을 빌려서 나가야 됩니다.

김상묵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아까 제가 말씀을 드리다가 말았는데 이 보조인력을 일용인부로 쓰는 이유는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그런 거예요? 실제로 어떤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상용인력으로 쓰고는 싶지만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일용인부로 쓰는 거라고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예산도 그렇지만 티오가 원래 없습니다.

김종열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기준이 1년 365일 중에 30일 이상인데 그것은 그 티오에 안 들어가는 인력 아니에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티오에 안 들어가고 티오만 준다면 기능직이라 해도 정식공무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게 돼 있지를 않으니까 그냥 사서 쓰는 것밖에 안됩니다.

김상묵위원

3개월 이상은 못 쓰게 돼 있으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기술센터에 그 조직배양 지도사가 있고 지금 3개월 쓰는 인력은 단순 그냥 보조역할을 해 주는 인부지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그렇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기술센터에서 조직배양 지도사 밑에서 단순히 보조해 주는 역할.....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열위원

아니, 3개월 이상 근무하는 일용인부가 아닌 이런 상용인부라고 그러나, 상용인력? 그 사람이 티오에 잡히는 거라고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상용인력은 잡혀있지 않습니다.

김상묵위원

그러니까 공무원 사회에서는 3개월이 넘으면 퇴직금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예산 때문에 그런다고 그러는데.....

윤용규위원

이것은 지금 농민들한테 분양을 하는 겁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분양을 할 겁니다. 그래서.....

윤용규위원

분양을 하면 이것 그냥 무상이에요, 유상이에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무상으로 할 겁니다. 2006년도에 한 350접 생산계획입니다.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정기훈위원

36페이지, 지역특성화 기술개발사업 추진내역 이것 구체적으로다가 뭐하는 거예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이것은 칠레포도 수입에 대처해 가지고서 생산에서 품질을 칠레포도보다 우수하게 만들고 그리고 저장과 유통, 판매시설까지 해서 경쟁력을 칠레포도보다 높이는 방법입니다.

정기훈위원

이것 가온비닐하우스 하는 것하고, 그러니까 가온포도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거잖아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지원시설해 주고, 그 다음에 저온저장고 지어주고 직판장 설치해 주고.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2개소 중에서 1개소는 가온시설을 했고요, 1개소는 일반 비가림이고 저장과 유통.....

정기훈위원

이것 시범사업으로 계속 하고 있었잖아요, 기술센터에서. 계속 그렇게 해 왔던 것 아니에요? 그런데 또 이렇게..... 직판장 설치하고 저온저장고해 보니까 포도가 가능합니까? 어떻게, 괜찮아요? 해보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몇 개월까지는 가능하고.....

정기훈위원

괜찮아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전용 저장시설을 비치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 가시적인 성과가 나왔습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올 연말에는 성과를 보고드릴 수 있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런데 이것 금년도에 처음 하는 것, 2003년도 것 아닙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2003년도에 시설한 사업입니다. 지금 2003년도 하반기하고 금년 상반기에 관해서 보고를 드리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작년도에는 그 저온저장고 포도 안 했어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이게 작년도 사업입니다.

정기훈위원

아니, 작년도 사업이니까 작년도에 안 했냐고요. 2003년도 사업이니까 2003년도에 했을 것 아닙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작년도 하반기에 사업을 해 가지고 사실 그 시설을 작년도에는 아직 이용을 안 했습니다.

정기훈위원

이용을 못했다?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정기훈위원

그것은 문제가 있는 거지요. 2003년도 사업이 2003년도에 가서 미리 미리 계획을 세워 가지고 가을에 쓰는 건데, 8월달부터 9월달에 쓰는 건데 이것 우리 시기술센터에서 어떤 의지만 있으면 충분하게 활용을 할 수 있었던 것 아닙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2003년도 하반기에 해 놓고 결국 지금에 와 가지고 금년도에 활용하는 것 아닙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금년도 봄서부터 시설을 활용하고 있는 겁니다.

정기훈위원

네, 가온하우스나 개량비가림은 금년부터 가능하지만 저온저장고 같은 것..... 제 얘기는 그거예요. 저온저장고.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저온저장고 작년의 사업결과를 보시면 되겠지만.....

정기훈위원

작년도에는 언제 했습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완료한 것이 11월인가 12월에 했는데 자세한 날짜는 제가 기억 못하겠고.....

정기훈위원

그럼, 직판장 설치는 미리 했을 것 아닙니까? 포도 따 가지고 안 했어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사업완료는 작년말에 했습니다. 그래서.....

정기훈위원

과장님, 잘 모르셔요? 그것 담당하시는 분이 얘기해 보세요.
알았어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앞으로 시범사업을 조기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작년도에 늦게 시작을 해서 못 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과장님! 이게 몇 평 정도 짓는 거지요? 하우스가.
직판장이라면 자기 포도면 포도 그 옆에다 짓는 거지요?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유통도 그러니까 거기 38국도변에서 한 거예요?
제가 무슨 얘기인지 알겠는데 그런데 다음부터는 어차피 금년도 사업 같은 경우는 금년도에 조기 착공을 해서 후반기에 예를 들어서 그 개량비가림 같은 것, 가온하우스도 가능해요. 아니, 그게 2002년도 12월달에 예산을 통과시켜준 건데 그럼, 2003년도면 1년 내내 했다는 것 아니에요. 빨리 했으면 가시적인 성과가 금방 또 나오고 2003년도에 활용가치가 높았던 것 아니에요. 그마만큼 우리 공무원들이 그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 시기적절하게 꼭 필요할 때 잘 써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우리 농가한테도 이것 작년에 했으면..... 그런데 저온저장고 같은 것은 작년에 진짜 비 많이 왔잖아요. 그렇지요? 3일이 멀다하고 왔다고. 그런데 묘하게 추석 끝나니까 비가 딱 그쳤다고.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럴 때, 지금 작년에 같은 경우는 포도를 서운면에 한 5농가가 저온저장고에 갖다 저장을 해요. 그래 가지고 추석 때 대목에 출하를 시킨다고. 그래서 3년 주기니, 2년 주기니 해 가지고 그 주기 잘 맞추면 노 낫다고 그러고, 아니면 손해 봤다고 얘기하는데 손해는 안 보나 봐요. 이 저온저장고 있으면. 그렇기 때문에 저온저장고에 저장도 꼭 배나 포도한테만 지원해 줄게 아니고 앞으로는 더 점차적으로 다른 것, 축종이라든가 어떤 과일류 이런 것도 확대 보급할 필요성이 있다,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그리고 시범사업을 조기에 집행해서 농가에 혜택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이재관 씨 같은 경우에는 지금 38국도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하고 있잖아요, 가게를.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그런데 그것은 지금 이제 안 하기로.....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이제 농장으로 들어가서 한다고.....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올해서부터 이제 안 해요. 그게 갑판점도 워낙 많고, 또 거기서는 하루 종일 먼지를 먹어야 되고 물건도 사실 먼지가 하루 종일 앉고 이런 불합리한 점도 있는데, 그것을 인지하고 이제 그 갑판점을 안 하겠다고.....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자기네 농장에서 이런 시설을 해서 판다고 그러면 홍보하는 게 뭐 좀 어떻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볼 때에는 인터넷으로 한다든지 뭐를 좀.....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그것은 이재관 씨 나름대로는 현재 가지고 있는 알고 있는 인맥이 있고, 또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기 개인이 홍보를 하겠다고 그러는데요, 저희가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도와주겠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리고 여기 개소당 1억인데 지금 여기 사업규모를 보면 0.2㏊거든요. 그러면 600평이라는 얘기인데 포도밭 600평을 이렇게 많이 도와주는 겁니까,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이 밑에 가온하우스는 뭐며, 개량비가림 시설 및 저온저장고, 직판장 설치 여기에 들어가는 평을 0.2㏊로 보는 건지, 포도밭을 0.2㏊로 보는 건지.....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포도밭만 0.2㏊고.....

윤용규위원

그러면 600평인데 그럼, 적은 거예요? 그것도 큰.....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600평을 가온하우스 지으면 상세한 사업비는 말씀드릴 수 없고.....

윤용규위원

가온하우스라는 건 비닐하우스 얘기하는 거예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그렇습니다. 완전하게 뒤에 온실까지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7월 20일이면 수확을 합니다.

윤용규위원

조기 생산되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그 이재관 씨는 7월 20일 하순 전에 출하를 합니다. 그런 유사한 농가가 우리 안성에는 지금 4농가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공도 같은 경우는 이재관 씨 말고 또 누가 있어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공도는 이재관 씨 하나고, 김낙환 씨도 그건 하지 않고 지금 이재관 씨 혼자입니다. 그리고 우리 안성에는 그런 가온포도 농가는 4농가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도에 1농가 이재관 씨를 저희가 작년에 투입한 것입니다.

윤용규위원

이것 정산 본 것 있지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윤용규위원

정산 본 것을 나중에 감사 끝난 다음에 그것 자료를 한 사람분만 정산된 명세표를 나를 좀 주세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또 한 가지요. 지금 38국도에 포도나 배 철에 가면 거기 지금 판매상들이 많이 들어서잖아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안성의 포도나 배 같은 경우 좋은 제품을 팔아야 되는데 지금 나쁜 제품을 다른 데서 받아서 판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서운면 저쪽 시골이라든가, 아니면 입장에서 많이..... 입장에서 많이 그때 파는 것 같아. 받아다가. 그런데 그런 것을 어떻게 제재한다든가, 아니면 관리를 한다든가 그런 것을 해야 될 것 같다고.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그것은 사실 심각한 말씀입니다. 먼젓번에 그 하얀 텐트로 해서 공급할 때 일괄 일련번호를 매겨서 안성시라고 해서 주고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 판매처는 입장이나 이런 외지에서 들어온 판매상이기 때문에 우리 명예를 더럽히지 않을 줄 알고 그런 식으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성 포도 농가도 갑판점에서 지나가는 뜨내기손님들한테 속박이라든가, 또는 약을 처리해 가지고 그날 아침에 수확한 포도를 담아서 팔고 이런 경향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약을 처리한 포도는 솔직히 그날 사갈 때는 모르지만 집에 갖다 먹다가 남기고 하루만 지나면 알이 떨어지고 이런 현상이 벌어져서 안성 포도의 그 유명한 이름을 더럽히고..... 사실 그것은 우리 농민들 정신교육을 시켜야지 그것을 물리적으로 지금 막을 길은 솔직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농민들 교육을 그 기술교육만이 아니고 저희가 농민들에게 우리 안성에 대한 정신적인 자부심 이런 것도 병행해서 시키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먼젓번에 임양순 씨네 배 과수원에 소독을 잘못해 가지고서 먼젓번에 피해를 많이 봤잖아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거기 농장에는 안 가봤는데 어느 정도 상태가 회복이 됐는지, 앞으로 내년에 예를 들어서 수확할 때 피해가 없는지 그런 것.....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그분 3농가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일인데요. 거기 피해가 좀 큽니다. 그래서 현재 배가 달려 있는 상태로 보면 상품화율은 한 5% 미만입니다. 거의가 다 상품으로는 못 씁니다. 물론 배는 잘 크고 큽니다. 점점 크는데 상품가치가 떨어지는데 상품가치가 떨어진다고 해서 그 배를 지금 적과를 하면 내년에 화아분화 하는데 문제가 생깁니다. 영양밸런스가 맞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배는 그대로 달아놓고 잎을 봤을 때 저희가 병이 났으면 더 진전된다거나, 또는 소멸이 된다거나 이러는데 그 약 해(害)받은 것은 영원한 상처기 때문에 더 심해지지도 않고 덜해지지도 않습니다. 다만, 보기에는 그 잎이 계속 더 나와 가지고 상태는.....
지성

유지성위원

많이 좋아졌어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푸른색으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내년에는 별 문제가 없을 걸로 현재는 봅니다만, 이번에 그 농가에 보상하는 것은 많은 액수이기 때문에 3차례에 걸쳐서 보상하기로 되어 있고, 내년도에 그 결실여부까지는 지금 미지수로 남겨놨는데 내년에 개화하는 걸 봐서 내년도에 가면 최종 결정에 저희가 간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보상 때 농가들하고 마찰 같은 건 없었어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농가하고는 마찰이라기보다도 거기서 요구하는 사항을 거의 다 수용하는 상태였습니다. 상자당 4만 5,000원씩 해 가지고 농가들을 좀 달랬는데, 허강 씨 같으면 한 5,000상자로 일단은 1차적으로 환산을 해 가지고 4만 5,000원씩 이렇게 선정을 해서 농가도 크게 이렇게 반발하거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김상묵위원

4만 5,000원이면 많이 주는 거네.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다음 항목으로 보고해 주세요.

정기훈위원

37페이지, 소득작물 연구개발 확대보급 시범 추진현황에서 대파단지, 생강, 피클오이 하는데 이것 요새 단가가 괜찮아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요새 단가는 생강 같은 것을 보면 저희 안성시장에 봄에 유통된 것이 400g에 7,000원씩 유통됐습니다. 봄에. 그러니까 생강을 심고 그럴 때였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서산에서 종자를 갖다 심고 합니다만, 서산에 그 품질이 점차 떨어지고 생산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면적이 서산 지역에 크게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훈위원

그러면 연작 피해가 있는 거예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연작 피해가 많습니다. 병충해가 발생되고 수량이 적어집니다. 그게 그 생강밭을 보시면 알겠지만 싹이 한참 크다가도 갑자기 우기철에는 노란색으로 변하면서 완전히 수확 개무가 됩니다. 그런데 저희 안성에서는 그런 현상이 별로 나지 않고, 그런데 다만 서산 지역보다 떨어지는 것은 저장시설을 저희가 확보한다거나 또 다른 기술투입을 좀 한다거나 그리고 바이러스 오염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더 연구를 한다거나 하면 성장할 수 있는 작목이라고 봅니다.

정기훈위원

그리고 옻나무는 어떻습니까? 지금 아직..... 우리 집에 요즘 보면 잘 크거든요. 그런데 다른 데 심은 데 있잖아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옻나무는 많습니다. 저희가 올해는 사업을 안 했고 지난해에 2만평 단지사업을 했고, 그전에는 600평짜리 5개소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옻나무는 지금 소득으로 보면 심은 지 7년이 지나면 관리나 비료나 이런 경영비가 사실 나오지를 않습니다. 유휴지나 이런 데 산에다 심기 때문에. 7년이 지나면 300평당 230만원 내지 250만원 소득으로 지금 돼 있고, 심으신 지 3년이 지나면서 솎아서 팔수도 있고. 그런데 300평당 230만원, 250만원 소득을 올리려면 지금 진액을 채취한다거나 이런 방법을 원주 쪽에 소득분석을 저희가 한 거고요, 안성에는 옻나무 소득 분석한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원주에도 보면 진액을 채취했을 경우에는 300평당 250만원 이상 소득을 올리고, 그 나무만 잘라 팔았을 때는 100만원 내외로 이렇게 저희가 자료는 받았습니다.

정기훈위원

가지 자를 것 아니에요, 원 저기는 두고.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진액을 채취한다 해도 진액은 굵은 곳의 진액을 채취하고 위는 전부 옻닭용으로 또 팔고 합니다.

정기훈위원

그런데 여기 소득작목하고 다른 것도 시범할 계획이 있습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내년에 또 새소득작목을 개발하는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저희가 몇 가지 전 직원들이 1년 동안 해서 검증을 거치고 자료 수집을 하고 외국이나 전국적으로 해서 해 놨었습니다만, 저희가 새소득작목으로는 올해 한 3억 몇 천 정도 예산을 올렸습니다만, 저희 시의 예산 사정이 좋지 않기 때문에 새소득작목 개발분야에는 한 7,000여 만원밖에 저희가 예산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그 예산에 알맞은 새소득작목 개발만 올해는 해 가지고 소규모적으로 했습니다.

정기훈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실 이것 대파단지나 생강, 피클오이 같은 것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됩니다. 평수가 어느 정도 제대로 갖추어져야 되고..... 그까짓 것 예를 들어서 한 200평, 300평 단동하우스 지어 줘봐야 이것 내가 볼 때는 지원하는 의미가 없어요. 소득사업이. 어차피 하려면 지금 농업도 영농화하고 과학화되잖아요. 그러면 피클오이, 생강 같은 것도 물량이 있어야 돈이 되지 이것 300평 아무리 잘하면 뭐 할 거야, 물량을 해서 대단지로..... 결국은 뭐냐 하면 이것 단지 지원해 주는 것 아닙니까? 새소득작목으로다가 유도를 하고 농민들에게 어떤 계몽차원에서 기술센터에서 하는 건데, 제가 볼 때는 이것 7,900만원 가지고 4군데 찔러주면 얼마 안 되잖아요. 그리고 3,100만원 가지고 뭘 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어차피 대파단지라든가 생강 시범단지를 하려면 규모 있게 제대로 지원을 해 줘야지 실질적으로 어떤 그게 선도농가가 돼서 “아, 이것 대파해 보니까 돈이 되더라” 그렇게 되면 그 주위의 사람들도 같이 대파해 가지고 단지가 자동적으로 되고 거기서 작목반이 형성이 되고 거기서 고품질이 되고 뭐 그래야 되는데 그게 전혀 안 되고, 솔직히 과장님 뭐 200평, 300평 대파해 봐야 그것 돈 됩니까? 안 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그런데 그것은 많은 농가를 대규모로 하려면 지원비용이 많이 들고 저희가 시범적으로 해서 가능하다면 주위 농가들이 계속 따라와서 큰 단지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지, 저희가 대단위가 될 때까지 계속 지원을 하면서 지원할 수는 없습니다.

정기훈위원

아니, 과장님 그 뜻이 아니고 어차피 여러 군데를 하지 말고..... 생강 2군데 하지 말고 1군데를 집중적으로 도와줘라, 지원을. 여기 보면 아까 우리 김종열 위원님이 말씀하신 1억 가지고 1군데 예산을 했었는데 2군데로 나눠준 게 있지요, 그렇지요? 그것 무의미하다, 이거예요. 제가 하는 얘기는. 집중적으로 지원해 줘라, 이거예요. 집중적으로다가. 그리고 나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면 주위 사람들이..... 기술센터가 뭐예요, 농림과나 다른 것 다 예산이 다 있어요. 하다못해 여기 보면 남사당 지원해 주는 것 있잖아요, 4H도.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정기훈위원

똑같지만 우리 위원들이 도와주는 게 뭐냐, 이것은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어떤 나중에 앞을 보고 지원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계도차원에서 하는 거라고, 이것은.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알겠습니다. 효율적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정보통신부에서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게끔 먼젓번에 미양면 신계리에 우리가 지원해 준 게 있단 말이에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정보화마을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네, 그런데 거기를 지금 여기서 기술지원이나 관리, 경영 같은 여러 가지를 지원해 주는 거예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저희는 거기 그 사업하고는 연관을 짓지 않고 저하고 기술경영담당하고 거기 저희가 기술고문역으로는 있습니다만, 그 사업 자체에 저희가 관여는 하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어차피 우리 시에서 예를 들어서 지역에서 그것을 생산해서 판매하고 그러는 건데 외지에서 볼 때는 안성서 생산한 거란 말이에요. 그런 것을 내가 볼 때 기술지원이나 관리, 경영 같은 것 여러 가지를 이렇게 좀 참여해서 지도감독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농산물을 생산해서 컴퓨터를 하나도 모르는 농민도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는 분야를 저희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양면 그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남의 사업이라 관여는 하지 못하는데 말씀의 뜻은 제가 잘 알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저도 모르지만 한 가지는 좀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질의해 주세요.

김종열위원

작년에 복숭아도 있었지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복숭아단지 1개소.

김종열위원

복숭아 상황 설명 좀 해 주세요. 난 저렇게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복숭아는 어땠습니까?

김상묵위원

작년에 심은 거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지난해 복숭아단지, 우리 안성에서는 포도 면적이 계속해서 지금 줄어들고 배도 사실은 포화상태입니다. 그래서 배는 면적이 크게 줄지는 않지만 포도 면적이 줄고 복숭아는 전국적으로 과일의 기호도도 높아가고 타 시·도에도 면적이 점차 늘어가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20㏊를 저희가 했습니다. 죽산과 삼죽 지역에다가 했습니다.

김종열위원

48농가?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그렇습니다. 48농가인데 10농가는 죽산이고 38농가는 삼죽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심은 지 2년차인데 올해는 나무 하나당 하나 내지 2개씩 과실을 달아서 과실 모양새를 올해 측정하는 해가 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그 과종이라고 그러나요, 복숭아에도 여러 종류가 있을 것 아니에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과종은 보통 4가지 내지 5가지 과종을 심었는데요, 그 과종은 대만으로 수출할 수 있는 과종으로다가 측정을 해서 했습니다. 수출할 수 있는 것은 과욕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고 신맛이 떨어지는 것이 대만으로 수출하기 용이한 품종입니다.

김종열위원

네,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원예경영과 소관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예경영과장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50분까지 약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40 감사중지) (14:50 계속감사)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수도사업소 소관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 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 4,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 선 서 ) 본인은 안성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 제1항 안성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안성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4년 7월 6일 조소현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럼, 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감사목록별로 보고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윤용규위원

잠깐만요, 우리 담당님 중에서 회계담당이 누구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회계는 없는데요.
지성

유지성위원

소개 좀 시켜주세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럼 먼저 저희 담당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업무담당 김석규, 시설담당 백형일입니다. 공무담당 이경열입니다. 하수행정담당 유승덕입니다. 하수시설담당 윤태광입니다.

윤용규위원

그럼, 업무담당이 작년도 대차대조표하고 손익계산서 가지고 있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그것 좀 나를 갖다주세요. 시작하세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수도사업소장 조소현입니다. 수도사업소의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누수율 현황 및 방지대책 등 18개 분야가 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1페이지 목록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2페이지 누수율 현황 및 방지대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과장님!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4페이지, 맑은 물 공급대책과 관련해서 지금 우리 시민들이, 특히 면단위 같은 경우는 관로를 거의 다 묻어놨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거의 묻어놨는데 지금 연결을..... 그러니까 지금 과거에 비해서 제가 늘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는 건데, 지금 우리 시골물도 옛날 같지 않고 많이 오염이 됐잖아요, 사실. 더군다나 또 정화조 같은 것, 또 거의 인분 같은 경우도 그전에는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인분이 있고 환경적으로 상당히 수질이 안 좋은 것은 사실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수, 그래서 농가에서 뭐냐 하면 관정이라고 그러나?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지하수.

정기훈위원

자가수도를 일단 수질검사를 해 보면 상당히 문제가 있어요. 시에다 끓인물을 먹겠다고 연결을 해 달라고 그래도 사실 그게 연결이 잘 안 된 경우도 있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럼, 그런 경우는 어떻게 했으며, 또 그 다음에 연결을 해 달라고 그랬을 때 제때 제때 예를 들어서 기동처리반 비슷하게 해 가지고, 수도사업소에서 그 건설업체 지정하는 게 있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4개인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5개 정도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4개였다가 하나 늘어 가지고 5개 정도 되지요? 그럼, 그 사람들한테 빨리 연결을 해 가지고 맑은 물을 먹게끔 유도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고, 또 그 다음에 그러다 보니까 먹는 물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서운면 같은 경우는 맨 끝에 가니까 물이 수질적으로다가 안 좋더라고요. 관이 계속 좋은 물이 이렇게 흘러가서 또 쓰고 쓰고 그런 게 있어야 되는데, 고여 있으면 물은 썩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연결이 안 되고 있는데 그 안 되는 이유가 뭐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저희 그 명칭이 ‘노후관’, 또 ‘상수도 확장공사’ 이렇게 해 가지고 연간 쓰는 돈이 몇 십억 됩니다. 한 몇 십억씩 되는데, 요는 자본이 문제지요. 돈. 그래서 도에서 지원받는 것을 전부 저희가 하고 금년에 아마 저희가 수도사업소에서는 처음으로 흑자를 낸 것 같습니다. 흑자를 냈는데, 그것까지 전부 투입해서 상수도 확장공사 하는데 지금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돈이 확보되는 대로 필요로 하는 데는 전부 하도록 노력은 하는데, 그 돈이 문제입니다. 돈이 확보되는 대로 전부 하겠습니다. 앞으로.

정기훈위원

그리고 하수도도 수도사업소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여기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골에 하수도 정비가 안 돼 가지고 악취하고 모기하고, 지금 우리 농촌에 생활주거환경이 열악하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연결이 안 된 부분이 많은데, 지금 우리 지역 같은 경우도 보면 몇 군데 자꾸 하수도 연결해 달라고 그러는데 상대적으로 도시는 상·하수도는 잘돼 있잖아요, 기반시설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상대적으로 시골은 소외되는 그런 게 참 많잖아요. 그것도 방법이나 대책 같은 것 없으세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하수도도 지금 얘기했듯이 하수도 기본계획이 있는데 저희하수도 보급률이 사실은 한 30%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안성 읍지역인 공도는 그 하수종말처리 구간으로 해 가지고 거의 해결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그 시골 면이 문제인데 앞으로는 국비를 포함해서는 읍지역이나, 또 여기 동지역을 주로 하고 일반회계는 앞으로 읍·면만 하는 걸로 이렇게 짜봐서 하여튼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아주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소장님! 금방 우리 안성시 하수도 보급률이 30% 정도밖에 안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46.5%라고 나와 있거든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여기 안성 1, 2, 3동하고 공도할 때가 그랬는데 금년에 안성시 전역을 했을 때 정확하게 32.4%가 됐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럼, 여기 지금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나와 있는 이것은 잘못된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잘못된 게 아니고 그것 할 때는 이 시내 구역만 따졌었고, 이것은 금년에 하수도 통계할 때 “안성시 전역의 비율을 따지라” 그래서 한 게 32.4%입니다.

김종열위원

아니, 그런데 이 자료에는 안성시 전체의 통계가 들어가야 맞는 것 아닌가요? 이게 안성시 재정계획이지 안성 시내의 재정계획이 아니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런데..... 네, 시점이 좀 그렇습니다.

김종열위원

아무튼 그렇고, 이것 궁금증이에요. 우리가 이 하수도 보급률, 상수도 보급률을 따지잖아요. 도시의 개발지표를 얘기할 때 기본적으로 이렇게 나오는 게 이건데, 이것을 어떻게 전망을 하시는 거예요? 5개년으로 이제 앞으로 향후 2007년까지 계획을 하셨는데, 어떤 계산 하에서 나온 겁니까? 이 상수도 보급률, 하수도 보급률이.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글쎄, 저희가 지금 환경부에다가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올린 게 있습니다. 거기에 의하면 원활하게 국비가 확보되고 도비가 확보됐을 때 그 정도 될 겁니다.

김종열위원

그렇게 된다는 전제 하에?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그런 계산법이 뭐가 있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런데 저희는 그러니까 작년에 금년 예산을 따올 때 한11억뿐이 국비를 못 따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잠정적으로 국비가 확보된 게 정확한 건 아니지만 환경부에서 넌지시 언질을 준 게 한 122억, 작년의 한 10배 정도 지금 돼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우리가 이 상·하수도 보급률의 내부적인 어떤 목표치랄까, 그런..... 목표는 100%입니까, 100%는 아니지요? 이게 면단위.....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하수도 목표는 100%입니다. 그런데 100%까지.....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상수도도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면까지 다 상수도 물을 먹어야 목표달성이 되는 건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상수도는 아마 이 오지 같은 데는 들어가기가 힘들 겁니다. 즉, 보개면 북좌리 같은 데는 아마 수십 년이 돼도 상수도 들어가기 힘들 겁니다. 관로 묻는 게. 그래서 상수도는 그 상수도 기본계획에 의한 것의 100%고, 시 전체로 보면 아마 잘해야 70~80%, 나머지는 간이상수도를 먹어야 될 거고.....

김종열위원

상수도는 우리가 궁극적인 목표로 하는 건 보급률의 70% 정도를 궁극적인 목표로 본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궁극적인 목표는 저희 상수도 기본계획의 100%입니다.

김종열위원

내부적으로 그런 게 있습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100%인데 아마 전체를 따지면 상수도 먹는 구역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아마 70~80% 정도 보면 잘 볼 겁니다.

김종열위원

하수도는 100%고?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하수도는 연결이 안 된다 하더라도, 하수종말처리에 연결이안 된다 하더라도 그 필요로 하는 하수도를 묻어주면 되니까 그 궁극적인 목표는 100%인데, 그게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김상묵위원

아니, 계획은 100% 해야지. 70% 했다가는 다른 지역에서 욕먹지.

김종열위원

알겠습니다. 그냥 단순한 궁금증이라 물어봤고요. 연관해서 하나만 더, 우리 지역 얘기지만..... 환경안정화시설, 쉽게 얘기해서 저 매립장 있지요? 저 건너편에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데, 그 주변지역 발화동, 현수동, 금광면 개산리까지 이렇게 그 시설물로 인해서 우리가 수도파이프를 깔아줬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급수가 되고 있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지금 이 발화동, 현수동 쪽에서 무슨 민원 같은 것 못 듣고 계십니까? 그 계량기 문제로 해 가지고 계량기 좀 달아달라고..... 직접 들으신 얘기 있으세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글쎄요.

김종열위원

누가 혹시.....
담당

공무담당

이경열 현재는 없습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현재는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김종열위원

그것 우리가 해 줄 수 있나요, 일반 개인 수용가의 계량기를 우리가 달아줄 수 있나요? 그것을 약속을 했다고 그러던데, 우리 국장님이. 그 매립장 조성하면서 보상사업으로다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글쎄요, 그것은 제가 답변할 얘기는 아니지만 환경과에서 어떤 약속을 했는지는 몰라도 혐오시설에 대한 그 주변마을에 어떤 보상차원에서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저희 일반회계에서 돈을 확보해서..... 그러니까 예산을 확보해서 저희한테 넘겨주면 저희는 일로는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아니, 수도사업소에서 예산을.....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저희는 예산을 안 세웁니다.

김종열위원

그런 예산을 세울 수가 없다고?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왜 그렇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저희는 예산 안 세워요.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그게 아니고, 그 관로 매설하는 문제가 아니고.....

김종열위원

관로는 매설이 돼 있는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글쎄 그것 말이에요.

김종열위원

수용가의 개별 계량기를.....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것 저희는 안 해 주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왜 안 해 줘요? 아니, 왜 안 해 준다는 게 아니고 왜 그것을 예산에 세울 수가 없어요? 환경과에서 세워준다고?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개인 것을 어떻게..... 아니, 개인 것도 그렇고 저희는 특별회계기 때문에.....

김종열위원

세운다면 그 보상차원에서 “환경과에서 세워야 된다” 이런 얘기입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글쎄요. 한다면 그렇게 해야 되고, 그것은 제가 답변할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한다면 그렇게 그렇게 해야 될 겁니다.

김종열위원

(전문위원에게) 맞아요?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은 수도사업은 지금 공기업 아닙니까? 그리고 조례상에 그 지선에서 지대까지 끌어들여서 계량기를 설치하는 것은.....

김종열위원

개인부담으로?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그 계량기 설치할 때는 원인자부담을 꼭 해야 되는 조례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김종열위원

공기업회계의 재정규칙, 회계의 규칙이라든가 뭐 이런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쉽게 얘기해서 저희는 좀 나쁘게 얘기하면 저희가 벌어서 저희가 먹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돈 안 되는 것, 무상 이런 것은 근거 없이 못해 준다, 이런 거지요? 해 주고 싶어도 못해 주는 거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래서 꼭 해 줘야 될 입장이면 저희는 다른 데서, 일반회계에서 받아 가지고 그것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는.....

김종열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렇게 재정운영상의 어려움은 있는데, 이해는 되는데 약속을 했다는 거예요. 제가 시달리고 있어요. 지금. 약속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 매립장 만들면서 그냥 급하니까 주변 지역들한테 “거기까지 해 주마” 했는데 나중에 말이 달라졌다는 주장들이에요. 지금 저쪽 주민들 얘기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러면 그것 죄송한 소리지만 그것은 약속한 사람하고 해결을 해야 될 겁니다.

김종열위원

지금 환경과하고 수도사업소하고 서로들 넘기면 이것 어떻게 하란 말이야, 나는.

김상묵위원

아니, 그러니까 엊그제 국장님이 그러시잖아. 그 집 앞에까지 들어가는 것은 그냥 시에서 해 주는 거고, 자기 계량기하고 수도꼭지는 본인이 해야 된다고.

김종열위원

다만, 여기서 끌어가는 것은 하는 건데 원칙이 수용가 부담인데..... 아니, 그런데 약속을 했다고 주장을 하니.....

김상묵위원

그러니까 그것 누가 약속 했나 좀 알아봐.

김종열위원

국장님이 했다는 거예요. 산업건설국장님이.
지성

유지성위원

제가 좀 물어볼게요. 지금 먼젓번에 우리가 상수원보호구역 완화시켜 달라고 건의문을 냈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시에 상수원보호구역이 여기 보개에 있고 평택 수계 있고 그래 가지고 보면 그것을 반경 10㎞ 내에 하면 다 걸린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완화시켜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아까 담당님한테 물어보니까 우리 물이 지금 안성에 30만이 들어서도 물을 먹을 정도는 가능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몇 년 전에는 물이 모자란다고 막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 문제하고 지금 상수원보호구역을 완화시켜서 하는 것하고 그런 것 연계시켜서 한번 얘기 좀 해 주세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저희 그 지방상수도가 1만 5,900톤입니다. 죽산에 900톤이 있고 여기 안성 정수장에 1만 5,000톤이 저희가 있는데요, 그러니까 광역상수도 4단계, 5단계, 6단계 오기 전까지는 물이 모자랐습니다. 1만 5,900톤 가지고는 도저히 먹을 수 없었는데 그 4단계, 5단계, 6단계로 오면서 한 6만 3,000톤이 늘어나 가지고 지금 9만 900톤입니다. 지금 말하신 대로 한 30만 인구가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사용은 한 3만 9,000 내지 4만톤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한 5만톤 이상 여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구가 늘어나도 크게..... 그렇다고 먼 급수구역 외구역으로 가면 안 되고 급수구역 내구역으로 온다면 한 30만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하자는 말씀인데요,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하려면 취수장을 폐쇄해야 됩니다. 그런데 취수장은 저희가 여러 가지 생각은 많이 가지고 있지만 검토를 해서 용역을 받으려고 지난번에 용역예산도 세웠지만 솔직한 얘기로 그렇다고 해서 30만 인구가 먹을 게 있다고 해서 전부 해제할 수는 없습니다. 또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게 광역상수도가 오염됐거나, 또 광역상수도가 수도물이 이리로 인입이 안 될 때 그때는 어떻게 할 거냐, 비상급수를 할 수 있는 것만큼 조그만 거라도 남겨놔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막말로 얘기해서 우리 상수원보호구역은 검토해서 폐쇄를 할 수 있지만 공도에 있는 그 상수원보호구역은 저희가 손을 댈 수가 없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평택지역이라?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것은 평택에서 하기 때문에요.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그게 분명한 관계 법령, 우리가 요즘에 문제가 되고 있는 10㎞ 그것에 적용이 되기 때문에 우리의 힘으로, 해당 지자체의 힘으로는 안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 거지요? 제가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지 일단 한번 들어보세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지요.

김종열위원

그게 아니에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규제는 그렇습니다. 취수장으로부터 4㎞의 상수원보호구역을 정해야 되고, 국토이용에관한법률에 의해서는 취수장으로부터 15㎞고, 그 다음에 상수원보호구역 끝에서부터 10㎞ 이내에는 모든 건설할 수 있는 행위제한이 된다 그러는데, 그것 때문에 그러는 게 아니라 가사동하고 가현동에 있는 우리 것은 저희가 폐쇄를 하거나 안 하거나 검토를 해서 폐쇄를 할 수 있겠지만.....

김종열위원

폐쇄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이제 광역상수도로다가 그 물을 먹을 수 있을 때 그때 이제.....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런 것도 있고 그런 것을 검토하되 다 폐쇄시킬 수는 없다는 것을 말씀드린 거지요.

김종열위원

그 협의는 수자원공사하고 해야 되는 건가요, 어디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어떤 거요?

김종열위원

지금 얘기하는 그런, 폐쇄를 한다든지 하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그것은 환경부입니다. 환경부 소관하고 협의가 돼야 되고, 또 만약에 폐쇄를 시킨다면 물을 더 먹어야 되니까 수자원공사하고도 협의가 돼야 되겠지요. 물을 더 받아들여야 되니까요. 그런데 평택 상수원보호구역은 저희가 검토 자체도 안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지요.

윤용규위원

제가 업무담당한테 좀 물어볼게요. 대차대차표, 손익계산서를 보면 전년도, 즉 2002년도에는 적자가 7억 2,400만원이였었는데 2003년도에는 16억 3,100만원이거든요. 그 요인을 보니까 급수수익이 약 67%가 더 증가됐다, 이런 얘기지. 2002년도에는 47억 3,600만원에 비해서 2003년도에는 70억 6,600만원으로 23억 3,000만원이 더 증가됐다는 이야기는 결과적으로 수도세를 많이 올렸다, 수도료를 많이 올렸다 이 얘기인데, 전년도 7억 2,400만원 적자에서 16억 3,100만원 흑자를 내면서 우리 시민들한테 이렇게 수도료를 많이 인상시켜서 흑자를 낼 필요는 없지 않느냐, 이런 얘기예요. 답변 좀 해 주세요.
담당

업무담당

김석규 물론 요금을 올려 가지고 그런 점도 물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볼 적에는 거기에 투자되는 그 사업도 작년에 비해서 조금 줄어든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들이 해마다 그 올린 비율을 보면 2000년도에 19%, 2002년도에 37%를 올렸고, 금년에는 30% 정도를 올렸습니다. 그래서 올려간 그 율에 따라서 공사에서 많은 부분이 흑자가 난 것도 있는데, 실제로다 크게 차지하는 것은 저희가 볼 때는 그 투자하는 시설비가 조금 절약됐기 때문에 지금 흑자가 나오지 않았나,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제가 보충설명을 드릴게요. 4단계, 5단계, 6단계 해마다 몇 십억씩 투자를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그 6단계가 끝나 가지고.....

윤용규위원

아니, 투자되는 것하고 이 손익하고는 관계가 없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투자가 덜 들어가니까 손익이 남지요. 물론 지금 말씀하신대로 요금도 올렸고. 그것하고, 그 다음에 저희 원인자부담금도 많습니다. 그것은 조금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

윤용규위원

아니, 지금 비용을 봤을 때도 지난번보다 오른 것은 인건비가 조금 인상된 것하고 수익에서는 딱 보니까 지금 수탁수익에서 5,000만원 정도 늘고 나머지는 23억 3,000만원이 수도세가 인상된 금액이다, 그런 얘기지. 그러니까 7억 2,400만원 적자에서 16억 3,100만원까지 흑자를 낼 정도면..... 그리고 수익 난 것에서 어떠한 시설을 투자했을 때는 자본적 지출이지 비용적 지출이 아니다, 이런 얘기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업무담당님?
담당

업무담당

김석규 네.

윤용규위원

자본적 지출이에요. 고정자산이나 토지를 구입했을 때 이런 것은 자본적 지출이지 수익적 지출이 아니다, 이런 얘기예요. 손익하고 하등의 관계가 없다, 이런 얘기야. 그러니까 뭐 하러 이렇게 시민들한테 수도세를 많이 부담시켜서 흑자를 16억까지 올릴 필요가 없지 않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7억 2,400만원 적자에서 왜 이렇게 많이 올려요? 결과적으로 수도세를 많이 올렸다, 이런 얘기가 여기 나온다, 이런 얘기지. 이 손익계산서로 봤을 때.
지성

유지성위원

원인자부담금은 지금 뭘 보고 원인자부담금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저희가 공사하면 공사비도 받고, 주민들한테. 물론 공사비 다 받습니다. 그리고 현재 투자됐던 비용을 새로 신규로 하는 사람에게 그 비용을 받습니다.

김상묵위원

그러면 결국에 가서는 금년도에 물을 먹는 사람이 많이 늘어났다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러면 수익이 많아집니다.

김상묵위원

그러면 금년도에, 그러니까 작년 7월부터 지금 현재 7월까지 우리가 공급하는 물량이 얼마나 늘었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정확하게 지금 그 기간은 안 따져 봤습니다마는.....

김상묵위원

아니, 우리 감사기간이 그 기간이니까 그 기간에.....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 그렇게만은 안 따져 봤습니다만.....

김상묵위원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금년도도 그렇고 작년도에도 우리가 물값을 올릴 때 타 지역에 비해서 물 값이 싸다 그랬단 말이에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뒤에 나옵니다. 그 물값 그것을 해 오라고 그래서.....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31페이지에 나옵니다.

김상묵위원

아니, 그것은 그렇고..... 그래서 지금 우리가 금년도에 수익이 많이 남았다, 라는 것은 우리 지금 죽산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수도세를 너무 많이 올려서 거기에서 남은 수익이 적지 않은 것이 아니지 않느냐.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저희가 나중에 보고 드리려고 그랬는데.....

김상묵위원

물론 우리가 남으면 그만큼 또 다른 데 투자는 할 수 있어. 그래도 우리 소비자들한테 너무 과하게 금액을 올린 게 아니냐.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32페이지 보시면 각 시·군의 현실화율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정부에서는 지금 원가의 100% 이상을 올리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저희는 97%가 됐습니다.

김상묵위원

먼저 70 몇 %라더니?
동재

이동재위원장

소장님, 다음 항목으로 넘겨가면서.....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거기 원가계산하고 대차대조표에 관한 건 제가 따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결위에서도 거론이 될 거고요. 그럼, 계속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10페이지, 체납현황 여기서 체납된 그 금액은 우리가 조속히 좀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김상묵위원

물론 1~2개월 정도 체납된 그 양이 많다고 그러는데 사실상 우리가 물값을 점점 올리면서 이런 체납액이 많다, 라는 것은 우리 시에서 참 문제점이 있지 않냐 이 생각을 하고, 또 이 체납액에 대해서는 꼭 좀 조속히 받을 수 있도록.....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저희가 99.3%이기 때문에 거의 다 받습니다.

김상묵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종열위원

네, 관련해서..... 많이 받아야지요. 체납액이 없어야 되고 100% 해야 되는데, 우리가 민원성 어떤 그런 질의를 한번 받아보셨을 거예요. 학교, 특히 여학교들 이 수도요금이 많이 나와서 가뜩이나 이제 몇 차례 올랐잖아요. 그러는 바람에 너무 기존에 자기네들이 확보하고 있는 그 경상적 경비보다도 많이 올라서 “너무 좀 벅차다” 학교 쪽 얘기하는 거예요. 그 인근 시·군에 다른 학교하고 비교해도 우리 안성시의 물값은 조금 비싸기 때문에, 아마 그 사람들이 평택하고 비교를 하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학교 상수도 요금에 대해서는 조금 감면해 줄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없느냐, 라는 그런 질의 한 번 받으셨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저는 그런 것을 받은 적 없는데요.

김종열위원

없습니까? 전에 아마 전 소장님이 받으셨을 텐데.....

김상묵위원

작년도에 제가도 얘기를 했어요. 그것을 얘기했는데, 학교라고 해서 따로 이렇게 감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것을 하려면 조례를 바꿔야 됩니다. 감면조례에다가 넣어야 됩니다.

김종열위원

우리 자체 조례를 바꿀 수 있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러니까 수도요금을 감면할 수 있는 건데.....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학교를 지금 저희가 제일 많이 받는 데가 중앙대학교인데 연간 월 한 5,000만원 받습니다. 그런데.....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대학교는 빼놓고. 거기까지 감면해 줄 수는 없고, 거기는 빼놓고 중·고등학교. 초·중·고 정도.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조금 곤란합니다.

김종열위원

그것 감면을 해 준다면 얼마나 손실이 생길까요?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그런데 위원님! 공립학교는 예산을 받아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김종열위원

교육청에서?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네.

김종열위원

도 교육청 예산이기 때문에, 회계가 틀리기 때문에?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감면 효과가 사실적으로 해 준다 한들 그것은 다른 데에서의 말꼬리만 잡히지 어떤 큰 혜택 자체가 없는 거거든요.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해결하려면 “도 교육청에서 운영예산을 더 많이 확보하는 수밖에 없겠다” 이렇게 제가 그 사람들한테 대답을 해야 됩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김종열위원

회계가 틀리고 기관이 틀리기 때문에?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그것은 교육예산이고 이것은 행정체계니까 계통이 틀리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조금 죄송스러운데요, 저희는 공기업이기 때문에 누구를 감면해 주는 거 그런 것은 참 곤란합니다.

김종열위원

아니, 그래도 안성 시민을 상대로 하는 장사인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그러니까 우리 조례에 거기 규정돼 있는 것 이외에는.....
동재

이동재위원장

소장님! 잠깐만요.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감사입니다. 또 우리가 감사자료를 요청해 놓고 그 내용에 대해서 충실히 우리가 감사를 해야지.....

김종열위원

아니, 관련 상수도 요금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지금 말이 “체납액 없이 거둬들여야 된다” 그런 얘기가 나와서.....
동재

이동재위원장

글쎄, 그러니까. 그래서 이게 상당히 시간을 많이 가집니다. 여기 충실하게 하고 우리가 끝나면 정리할 것 또 정리해야 되니까 여기 우리가 감사자료를 요청해 놓은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지적을 하고 감사를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열위원

계속하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14페이지,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추진현황에서 대상지역을 지금 안성시 전지역이라고 계획을 세워놨는데, 지금 위치가 어디 어디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하수도는 전지역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안성시 전지역?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안성시 15개 읍·동·면 전지역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지역은 지금 어디까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공도는 지금 진사리 하고요, 그 다음에 불당 그 하수종말처리장에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는 언제부터 시행이 될 것 같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진사리는 지금 시험가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수도를 임의로 받고 있고 받으면서 시험가동하고 있고, 불당리 하수종말처리장은 지금 환경부에 승인을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럼, 언제부터 공사를.....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 공사는 언제라고 딱 집을 수는 없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승인이 아무리 늦어도 2개월 이내로 날 거고.....
지성

유지성위원

그렇게 빨리 나면 지금 불당리 그 하수종말하는 위치까지 그 시내에서 가는 도로를 그러면 도로로 공사를 해야 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것 아직 공사도 안 하고.....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게 그거하고 연계돼 있는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도로부터 빨리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거 먼저 하는 게 아니고요, 같이 연계되는데 물론 사업은 그게 먼저 됩니다. 그 하수종말처리 되기 전에 길부터 내겠지만 지금 승인 나는 데 같이 붙어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네, 알았습니다.

윤용규위원

24페이지, 우리 기채현황 및 상환대책에서 134억 3,500만원 남았다 그랬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2008년도까지 갚겠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2010년이요.

윤용규위원

그런데 지금 금리가 이게 몇 %짜리예요?
담당

업무담당

김석규 작년도까지는 7%였었는데 지금 현재는 3.5%입니다. 금리가 좀 내려지는 바람에 금년도부터 3.5%.....

윤용규위원

금리가 내려도 그렇지, 7%에서 50%씩 이렇게 많이.....

김상묵위원

아니, 변동금리로 들어가면.....

윤용규위원

변동금리라도 1%나 0.5% 내려가는 거지, 반씩 줄어드는 그런 금리가 어디 있어요?
담당

업무담당

김석규 그래서 금년도 그 이자를 넣을 때도 한 1억 정도는 그걸로 볼 수가 있는 겁니다.

김상묵위원

아니, 싸게 준다면 다행이지.

윤용규위원

3.5%요?
담당

업무담당

김석규 네.

윤용규위원

어쨌든 싸니까 다행이네. 됐어요. 2010년도까지 갚는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이게 원금과 이자를 도에서 반씩 보전해 줍니다. 그래서 저희는 연도가 갈수록 사실은 크게 부담되는 일이 아닙니다.

윤용규위원

우리 시의 이자든 원리금이든 도에서 50% 지원을 해 준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리고 이것은 지역개발기금이기 때문에.....

김종열위원

50% 이상 아니에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50%입니다. 딱 50%씩 대줍니다.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그런데 더 이상은 안 주지요.

김종열위원

아니, 나는 자꾸 여기 이것만 보고 얘기하는데 중기재정계획에 보면 상수도 지방채 채무상환. 하나 특정한 연도만 집어서 얘기를 하면 2004년도에 도비가 12억 3,100만원, 시·군비가 6억 4,800만원 이렇게 더블 이상이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50%씩 대주는 겁니다. 이자도 50%.....

김종열위원

아니, 그러면 이건 뭐지요? 누가 좀 와서 한번 봐 보실래요,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 거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

김종열위원

그러면 100만원 갚으면 50만원씩.....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우리가 50만원 대고 도에서 50만원 대고.....

김종열위원

우리 시비 50만원, 저기에서 보조 50만원 해서 100만원 갚는 건데, 그러면 이것은 어떤 계획이에요? 지방채 상환계획인데, 도비가 이렇게 많은데. 왜 이렇게 많은 거예요? 이 금액하고 이거하고 똑같아야 될 것 아니에요, 둘 다.
담당

업무담당

김석규 그런데 연도별로다가 조금씩 원금을 갚아나가니까요, 이것은 조금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종열위원

나는 모르겠네, 설명을.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제가 그것 보고 나중에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이것 한번 봐 보세요. 이것 한번 보시고 내용이 잘못된 건지, 내가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 건지..... 지금 설명대로라면 이해가 안 돼요. 금액이 50%씩 똑같아야 되는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 이자가 3.5%에 만약에 100만원 나왔다면 저희가 50% 대고 도에서 50% 대고 그럽니다.

윤용규위원

아니, 그런데 2004년도부터 2008년도까지 18억 7,900만원 원리금을 갚는다고 그랬는데 밑에 이자를 따져 보니까 다 그냥 계속 줄어드네, 그것 왜 그런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이자는 줄어들지요. 갚으니까.

김상묵위원

원금을 갚으니까.

김종열위원

수도사업소에서 발주하는 각종공사, 25페이지요. 하여튼 시내 시민들이 제일 참 쉽게 얘기해서 이런 거지요. “아니, 왜 이렇게 막 파헤치고 또 묻고 파헤치고”..... 이런 얘기 가끔 우리 듣지요? 그런 사업이 주로 여기 수도사업소에서 발주하는 사업 중에 그런 케이스가 많은데, 실례로 우리 지역을 들어 보면 그것 아까 말씀드린 데예요. 작년에 여기 매립장 주변 현수동, 발화동 상수도 깔아줄 때 깔고 나서 도로확·포장을 했는데 조금 있다 그것을 또 깨고 있더라고. “이것 왜 깨는 거예요?” 그랬더니 상수도 배관하는 거라 깨는 거라고 그래요. 이제 이런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하면 해결이 되는 겁니까, 이게 도대체 사업하기 전에 타 실·과·소하고 쭉 이렇게 업무협조가 안 되는 거예요? 왜 그런 예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이 도로굴착심의회라는 게 있습니다. 그게 연간 분기별로 한 번 정도 하는데 거기서 조정은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분기에 한 번씩 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분기에 한 번 하고 또 필요로 할 때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것 한 번씩 걸러내는데도 그런 일이 있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런 일이 그렇게 좀 있는데..... 글쎄요, 저희가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큰 관로를 이렇게 묻어놨는데 통으로 묻을 수 없으니까 어느 정도 가서는 연결을 시켜야 됩니다. 연결을 시켜 놔서 꽉 조여 놓지만 이 물 가는 게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도 진동이 굉장히 심합니다. 진동이. 그 진동으로 인해서 연결시켜놨던 것 풀립니다. 땅속에서 슬슬슬 풀려 가지고 틈이 벌어지면 물이 샙니다. 그러면 부득이하게 팔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사실은.

김종열위원

아니, 그런 부분도 이해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것은 기술적인 문제라서 우리가 어쩔 수 없이 그런 사례도 있지만 제가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어떤 배관 공사를 할 때 이것 딱 한 번에, 1회적으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도로교통과나 농림과나..... 농로 같으면 농림과일 것이고 도로 같으면 도로교통과하고 왜 그 사업하고 연계를 못 시키느냐는 말이지요.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 도로굴착심의회에서 노력은 합니다. 각 과에 모여 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할 건데 어떻게 하자” 그래서 협의는 하는데 그 협의할 때 계획이 없던 게 협의 끝난 다음에 계획이 생기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김종열위원

협의를 분기별로 한 번씩 한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분기별뿐만 아니라 필요로 할 때 합니다. 원래 원칙은 분기에 한 번 하되.....

김종열위원

그런데 뭔가 그게 시스템이 안 맞으니까, 작년에 그런 소리 많이 들었지요? 시내 여기 2동이면 2동, 연지동 쪽.....

김상묵위원

작년뿐이 아니라 계속.....

김종열위원

작년에 특히 아주 속 썩었어. 시내도 그렇고, 여기 우리 지역에 대표적으로 그런 일을 내가 직접 목격을 했고. 엊그저께 포장했는데 포장한 것을 또 뜯고 있어, 배관한다고.

김상묵위원

아니, 그래서 우리 김종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같은 그 어떤 사업을 했을 때, 일본 같은 데는 하수도니 전기니 이런 것을 다 한번에 공사를 해 나가니까 나중에 또 파고 뭐 이런 게 별로 없대. 그래서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나라는 협조가 참 안 되니까 오늘 도로포장하고 내일은 수도공사하고 그러니까 한 지 불과 며칠 되지도 않은 것을 다시 굴착해 가지고 거기다가 또 수도를 묻어야 되는 이런 실정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것 부처간에 협조를 좀 많이 해 달라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예를 들어서 확·포장이 본예산에 섰는데 수도는 놓기는 놔야 되는데 본예산에 확보가 안 되잖아요? 그러면 포장부터 한단 말이에요. 그 다음에 추경 때 가서 저희가 예산 확보를 하게 되면 안 할 수가 없는 입장이니까, 그러니까 부처간에 예산 확보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또 가스라든지, 저희 소관이 아닌 삼천리가스라든지 또 뭐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통신공사 한전 이런 데서 자기네 예산 확보된 것을 그때 사업을 하려고 그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김상묵위원

아니, 하고서 제대로 복구만 되면 되는데 그게 사실 복구가 제대로 안 된다고.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하여튼 굴착심의회할 때 최대한으로 노력해서 이중 일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글쎄,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게 정답일 것 같아요. 사실 이런 저런 정황은 이해가 돼. 예산 확보부터 예산 승인 떨어지는 것도 시점이 틀리고, 또 그 다음에 집행기관도 틀린데 아무튼 이것은 ‘최대한’ 그렇게 그게 모범답안입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아주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윤용규위원

한 가지만 또 물어볼게요. 31쪽에 수도요금 현실화추진 현황을 보면 우리 시의 2003년도에 현실화 97%라는 이야기는 원가가 100원이라면 지금 수도료를 97원을 부과한다, 그 얘기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러면 32쪽을 보면 95% 넘는 것이 7군데거든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31개 시·군 중에서 어떤 데는 26%, 63%, 58%도 있는데 95% 이상 부과된 그 6군데에 꼭 우리 안성시를 끼워서 우리 시민들한테 수도요금을 꼭 그렇게 많이 부과할 필요성이 있겠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내 얘기가 과합니까?

김종열위원

옳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그런데.....

윤용규위원

100%까지 올린다는 그것을 왜 꼭 여기다 넣어요? 어떻게 하든지 시민들한테 부과를 좀 덜해서 부담감이 조금 덜 가게끔 해야 된다는 얘기지, 이것 무슨 100% 가면..... 자랑 삼아서 100%로 잡고 추진하고 있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이제 죄송한 말씀인데 다른 시도 100%를 할 거고.....

윤용규위원

아니, 그게 무슨 소리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리고 저희가 만약에 비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일반회계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반회계의 도움은 1년에 5억을 받고 있는데 5억 받아 가지고서는 사실 저희 상수도사업 운영하기 힘듭니다.

윤용규위원

여기 대차대조표에 일반회계에서 받는 게 어디 있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5억 받습니다.

윤용규위원

5억은 그냥 우리 비용처리 하라는, 그것 수입으로 잡는 겁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대차대조표에 지금 수입으로 잡아요?
담당

업무담당

김석규 네.

윤용규위원

여기 어디에 잡혀있습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타회계 보전금이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타회계 보전금이 전년보다 40억이 늘었어요. 8기보다 9기가 40억 늘었고, 공사부담금이 28억 늘고, 지금 현금은 전년도보다 78억이 늘어서 예치를 많이 하셨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그리고 여기 감가상각충당은 제대로 잘돼 있고, 구축물은 27억이 늘고, 기계장치는 12억이 늘었는데, 이것은 자본적 지출인데 5억을 받아서 여기 들어간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도비하고 시비에서 5억 보조받습니다.

윤용규위원

이것은 대차대조표의 보조금이지. 여기 이 손익계산서를 보자, 이런 얘기지. 여기 어디 들어옵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

윤용규위원

그것은 자본금하고 부채..... 자본, 부채, 자산에 들어가는 거고, 이것은 손익계산서에 들어가는 거지. 그것은 자본적으로, 자본금은 받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그것은 손익하고 따질 필요가 없지. 5억 주는 것을 여기 수익으로 잡아야 된다는 얘기지, 내 얘기는. 영업수익이든지 영업외수익이든지. 그래야 보조를 받는 거지 손익하고는 관계없다, 이런 얘기지. 5억 받는 것은. 이 회계들을 잘 모르셔서 그러는데, 그것은 자본금으로 들어오는 거고 이것은.....

김종열위원

결산 때 한번 다루지요. 기회가 있으니까.

윤용규위원

알았어요. 됐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저 결산공부 많이 했는데도 물어보시니까 그냥 얼떨떨한데요.

김종열위원

아니, 그것 관련된 질의니까..... 죄송합니다. 이것 100% 현실화는 우리뿐이 아니고 다른 232개지요, 우리 기초 지자체. 다 그렇게 할 것이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국무총리실에서 특별지시로 넣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현실화해라?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이게 ‘98년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점차적으로 점진적으로 해 오고 있는 건데 그걸 꼭 따라야 되는 거예요? 우리 시의 사정에 따라서.....

윤용규위원

그렇지. 천천히 제일 꼴찌로 하자, 이런 얘기야. 왜 앞장서서 하고 그래?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알았습니다. 하여튼 위원님들 말씀 듣고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대로.....

김종열위원

작년, 재작년 진짜 너무 힘들었어. 쉽게 얘기해서 시민들 장사 안 되지, 우리 ‘안일옥’ 장사 안 되지, 수도값은 오르지. 이게 일반적인 정서예요. 하기는 하더라도 예를 들자면 좀 천천히 하자고, 천천히.
담당

업무담당

김석규 네, 천천히 하겠습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여기 말씀드렸다시피 금년도서부터는..... 제가 작년에 1월 1일자로 와 보니까 상수도 요금을 올렸는데, 금년서부터는 제가 상수도 요금 절대로 안 올리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올해는 안 올린다고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아니, 97%에서 3% 올리면 100%인데 올리고 할 게 뭐 있어? 다 올렸는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금년에는 아주 절대로 안 올리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아니, 과장님이 그냥 책임질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책임지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4시 5분까지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5분 감사중지

16시15분 계속감사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04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환경사업소장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선 서 본인은 안성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 제1항, 안성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안성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4년 7월 6일 환경사업소장 박종대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럼 환경사업소장 나오셔서 감사 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박종대입니다. 환경사업소는 2담당 체제로 되어 있습니다.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관리담당 백봉기 담당입니다.
담당

관리담당

백봉기 안녕하세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다음은 시설운영담당 지영수 담당입니다.
2004년도 의회 행정사무감사 환경사업소 소관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위생처리장 운영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윤용규위원

6월 30일이나 전년도 말까지 대차대조표하고 손익계산서 좀 갖다주세요.
담당

관리담당

백봉기 저희는 특별회계가 아니라 대차대조표 작성은 하지 않습니다.

윤용규위원

됐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소장님 말이에요, 방역약품 구입을 주로 어떤 약품을 쓰는 거지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이것은 파리, 모기에 대한, 매립장에서는 해충 구제로 쓰고요, 그 다음에 냄새를 제거하는 탈취제를 쓰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알겠습니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다음은 환경 안정화시설 침출수 환경기준의 적합여부입니다.

정기훈위원

소장님, 여기 매립장 거기에서부터 하수 관거로 해 가지고 환경사업소에서 처리하잖아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보면 공사가 잘못되어 가지고 침출수가 흐르는 경우 예를 들어서 수도사업소에서 누수되는 것 같이 그런 경우도 있잖아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지금 매립장에서 관로 이송까지는 하천까지 오고 이 하천부터 하수종말처리장까지는 수도사업소에서 공사를 하는 사항인데, 저희가 매립장에서 여기까지 오는 것이 누수가 됐다는 얘기는 아직 없습니다.

정기훈위원

그전에 한번.....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전에 저쪽에서 막혔다고 민원이 들어와 가지고 즉시 파내고 한 사항입니다.

김종열위원

노선이 어떻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지하로 갔습니다.

김종열위원

대충 어디에서 어디로 갔지요?
쭉 일직선으로 내려온 거예요?

정기훈위원

그런데 누수 같은 거 검사해 본 적은 없어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누수 검사는 지금 땅속에 있는 거라 지금으로서는 하기가 힘듭니다.

김상묵위원

기계가 있잖아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것을 한번 내년도에는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예산을 세워서라도 그것을.....

정기훈위원

그것은 상당히 중요한 사항이에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우리 시민들이 안정화 시설을, 나중에라도 결과를 가지고 주민들한테 홍보도 할 수 있고, 이와 같이 노력을 했다는 모습을 보일 필요성이 있다고요. 그것을 안 하고 나서 나중에 툭 터지고 나면 “그럼 그렇지”, “역시” 라는 얘기가 나오면 나중에는 행정력이 먹히지 않는다고요. 시민들 안전도라든가 계몽 차원에서 할 필요성이 있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알았습니다.

김종열위원

바큠카가 뭐예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탱크로리 차예요. 쉽게 말하면 똥차.

김종열위원

직송한다는 거지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그것이 저희가 양성 안정화 시설이 한 8년 쓰고 마무리를 지었는데 침출수 고갈시까지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전에는 양성 것을 퍼 가지고 관리공단으로 돈을 줘가지고 위탁처리를 했었는데 지금 중리동으로 갔다가 1차 처리해 가지고 하수처리장으로 유입시켜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럼 양성에 갔다가 중리동에 갖다부어서 이쪽으로.....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매립장 하수관거 묻은 지는 몇 년 되었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럼 이번 추경이라도 세워서 해보지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왜냐하면 소각장 때문에 시민연대하고 주민들이 난리치는데 우리 시에서는 시민들이 믿게끔 해줄 필요가 있다고요.

김종열위원

그렇지요. 막연하게 부담감들이 많으니까 그런 방법이 있다면.....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이번 추경이라도 누수 검사 관계를..... 그래서 저희가 양성 매립장 같은 데는 그만두고 나서도 상단, 하단을 오염도 검사를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올리고, 이쪽도 한달에 한 번씩 올리는데 그것을 70만원씩 들여서 하는데, 이 관로매설에 대해서는 아직 못 했습니다. 추경에라도 확보해서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관로를 한 번 묻으면 보통 얼마정도 보시는 겁니까?

정기훈위원

반영구적인데 그래도 누수 검사를.....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리고 안정화 시설에 보면 일전에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도 쓰레기를 매립해서 흙을 갖다가 깔잖아요. 그런데 이만한 돌을 갖다가..... 그것 말이 많았지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말이 많았고 지적해 주신 사항인데 그래서 돌을 완전히 골라내고 있고. 그런데 양성 같은 경우에는 이 복토제를 여기에서 사다 쓰는 것이 아니고 조성할 당시에 파놓은 흙을 갖다가 복토제로 쓰고 있는 건데 여기에 돌이 좀 많아요. 그래서 고르는데 엄청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는데.....

정기훈위원

소장님 그것을 차라리 없애 버리고 좋은 모래나 흙을 갖다가, 황토 같은 거 사다가 붓는 것이 낫지 그것 좀 아낀다고 해서 내가 볼 때는 그 비용이 더 들어요. 예를 들어서 이만한 돌덩어리 하나 갖다가 안정화시설 하느라고 묻으면 돌은 그대로 있는데 나머지 기타 쓰레기를 묻으면 이만한 시설이 압축되면 대단하잖아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래서 작년부터 돌을 완전히 제거하고 있습니다. 포크레인에다 달아 가지고, 장비에다가 부착을 해서 골라 가지고 그 고른 돌을 다른 사람들한테 주고 있는데, 그런데 저희가 복토제를 쓸 수 있는 것이 금년 말이나 내년 상반기까지 쓰면 복토제가 바닥이 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복토제 구입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1단계 정도가 마무리가 되면 조성 당시에 만들었던 복토제는 거의 쓰는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끝날 겁니다.

정기훈위원

알았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여기 유인물에는 없는 건데, 환경기초시설마을 소신두리 동네에서 나오는 하수도가, 옛날에는 논으로 통해 가지고 내려가던 것을 농사를 지을 수가 없으니까 자기 논을 줄여서 하수도를 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점점 인구는 늘고 조그만 공장도 들어오다 보니까 요새 민원이 생겼어요. 이것을 건설과에서 하든 이게 환경기초시설 주변 마을이니까 거기에서 올려서라도 내가 보기에는 하수도를 했으면 좋겠거든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지금 거기 문제가 비단 소신두리 문제 뿐만 아니라 송정아파트에서 나오는 것도 하수처리장으로 연결이 안 되어서 신두리 주민들이, 송정아파트 하수구 문제도 이의가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을 저희 환경사업소에서 하기는 곤란하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소신두리 건대요. 뭐.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소신두리 거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범위가 크기 때문에 건설과나 해당 부서에서 하는 것이.....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건설과든지 어디에서 하든 어차피 시비에서 나가는 거니까..... 그래도 환경기초시설 주변마을에 이렇게 해줬다는, 그게 홍보지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저희가 그것을 건설과로 조사를 해서 예산 요구는 하는데 가능하면 사업 관계를 갖다가 환경사업소에서 하니까 왜 해당부서가 있는데 환경사업소에서 사업을 만지느냐,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곤란한 점이 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을 참고삼아 가지고..... 내가 해당부서에도 얘기를 할테니까.

윤용규위원

중리매립장에는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상주하고 있어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상주하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런데 진입되는 차량을 어떻게 검사를 해요? 뒤져볼 수도 없고.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게 쏟는 데서 되는 거지, 중간에서는 열어볼 수가 없어요.

윤용규위원

그럼 만약에 이게 매립이 안 되고 소각시켜야 될 것, 그 다음에 분리수거가 안 되어서 병이라든가 철 조각이 나온다고 했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저희가 환경과에서 재활용 분야로 일용직 15명을 쓰고 있고, 시설관리공단에서 환경미화원 3명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결근자 빼면 한 15명 정도, 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사람들은 스치로폴 같은 것은 전부 용역을 시켜서 재활용으로 들어가고 있고, 12명 정도는 공병, 캔, 소각용으로 가는 것,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상묵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분리한다고 다 되나?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다는 못 하지요. 이게 가정에서부터 분리가 되어야 하는데 그냥 나오니까 12명이 전부 고르는 거지요.

정기훈위원

시민의식이 중요한 거예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시민의식이 높아져서 그것을 제대로 해야 뭐가 되는 거지.....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제일 저희가 골탕 먹는 것이 쇼파, 대형 폐기물. 쇼파 같은 것은 전부 칼로 뜯어야 해요. 그래서 레자는 레자 대로, 철은 철대로, 목재는 목재대로. 그것 분리를 하루에 몇 개 하겠습니까. 옛날에는 냉장고나 TV까지 했었는데 지금은 냉장고 수거 업체가 있어서 거기에서 가져가요. 그런데 옛날에는 냉장고까지 다 분해를 했습니다.

김종열위원

시 차원에서 재활용이 중시되고 앞으로 업무가 늘어날 거라고요. 그래서 재활용팀 신설이 검토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윤용규위원

향후 20년이라고 했지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20 몇년을 쓴다고 그런 건데, 지금 북좌리 소각장만 된다고 하면 소각잔재물만 들어오니까 충분히.....
동재

이동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본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고로 내일은 위원님들께서 감사진행 과정에서 지적해 주신 현장확인이 필요한 사업장에 대하여 직접 확인토록 하겠으며 아울러 모레인 7월 8일에는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검토하신 후 의견을 채택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4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40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