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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수형 의원 발언

59회 제1내무위원회200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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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근위원장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내무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안녕하셨습니까? 그동안 연일 계속된 정례회 기간 동안 의정활동을 수행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을 보고 드리면 총무국 총무과 소관으로 안성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이 회부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안성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 이상 2건의 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럼, 총무국장님 나오셔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총무국장 이연성입니다. 총무국 소관 조례안 중 먼저 안성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안성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 끝에 실음 ) 다음은 안성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안성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 - 끝에 실음 )

오재근위원장

네, 총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열

조성열전문위원

전문위원 조성열입니다. 안성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 검토보고서 - 끝에 실음 ) 다음은 안성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 검토보고서 - 끝에 실음 )

오재근위원장

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형위원

제가 좀 질의하겠습니다. 이것 실질적으로는 한 3차례 정도 안이 좀 바뀐 거고 공식적으로는 한 두 번째 이렇게 바뀐 건데, 그렇게 바뀌면서 보탰던 것은 이런 작업 자체에 굉장히 어려운 작업 중에 하나다, 왜냐하면 앞으로 우리가 30만 인구를 대비한 어떤 기본적인 안을 가지고 접근을 한 건데, 그런데 그런 어떤 어려움도 나름대로 이제 이해를 하면서 지난번에 작년에도 제가 지적을 드렸습니다만, 이 업무가 말씀이에요. 업무분장하고 그 다음에 인사하고 같이 지금 동시에 일이 진행이 된다, 이런 것이 어떤 문제가 있냐 하면 일방적으로 이런 내용이나 아니면 굉장히 중요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이 총무국이나 총무과에서 일방적으로 이런 것들이 진행이 되는 것 아니겠는가, 전체적으로 또 의견수렴이나 그리고 그밖에 어떤 다른 여러 가지 얘기도 좀 많이 들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이 없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런 시간이 없는 것들도 결국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이런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총무과에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른 과에 대한 의견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적지 않았겠는가, 또 분명히 그런 과정을 거쳐서 한다, 라고 얘기를 하셨지만 그런 내용하고 실질적으로 전체적인 어떤 분위기하고 이런 것을 보면 그렇지는 않다, 라고 하는 게 제가 판단을 해 본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소위 이 조직과 그리고 인사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분리가 돼 있어서 정확한 각 부서별로 그런 어떤 의견들이 나름대로 조정이 좀 돼야 하는 그런 개정조례안이 됐었어야 되는데 그런 기능에 대한 부분이 한쪽으로 너무 몰려있지 않는가, 하는 그런 것으로 해서 의견수렴이 너무 적었다, 라고 하는 걸 일단 저는 그렇게 지적을 하고 싶은데, 그것에 대한 어떤 답변 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견수렴을 하는 것을 여러 가지 차원에서 의견수렴을 하면 굉장히 좋겠습니다만, 조직이라는 것이 과거에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저희가 외부에 용역을 주는 방법도 있겠고 내부적으로 의견을 듣고 그 들은 것을 가지고 또 의원님들하고 이렇게 의견을 좀 나누는 그런 방법도 있겠고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행정조직은 일반적인 조직하고는 좀 특수해서 그게 별도로다가 이렇게 용역을 줘서, 작년도에 저희가 다른 시·군이 한 용역도 좀 받아봤습니다. 받아봤는데 용역을 줘서 이렇게 특별하게 나올 수 있는 그런 성격은 좀 못 된다, 그런 것을 저희가 생각을 했고 이번에 내부적인 의견은 각 과에서 의견을 좀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조직을 어떻게 좀 개편을 해 줬으면 좋겠다, 어느 과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또 어느 계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인원은 어느 정도를 늘려줬으면 좋겠다, 그런 것을 저희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저희가 초안을 잡기는 우선 시급한 과를, 예를 들어서 과를 여러 과를 만들어달라고 하는데 그 중에서 시급한 것이 어느 게 시급하겠느냐, 그렇게 조율을 해 가는 과정에서 의원님들한테도 1차적으로 한번 의견을 좀 설명을 드리고 의견을 주실 기회를 좀 가졌었고, 그 다음에 또 인사부서가 아주 배제된 상태에서 실·국·소들로 해서 의견수렴을 한다든지, 인사부서가 있으면 또 인사부서의 주관만 가지고 한다 그럴까봐 인사부서의 라인은 빼놓고 실·과장님들을 모아놓고 또 의견수렴을 하신다든지 그런 방법을 가지고 나름대로는 했습니다. 그렇듯이 이 조직이라는 것이 요구하는 우리 직원 내부적으로도 요구하는 게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100% 다 충족을 시킨다고는 생각을 못 합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각 실·과에서 요구한 그런 정도의 사항, 또 그 사항을 가지고 현재 우리가 시급한 문제, 타 시·군의 조직, 작년도에 타 시·군에서 용역을 줬던 그런 내용, 이런 것을 가지고 복합적으로 안을 만들어서 의회에 한번 설명을 드렸었고, 그것에 또 실·과장이라든지 이런 분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또 갖고 그래 가지고 최종안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제는 최대한의 나름대로 의견을 들어서 만들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또 거기에 참여를 못하신 분들도 있고 또 전체 직원들이 다 이것을 맞는 조직이다, 라고 생각한다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그러나 최적의 안을 만들어냈다, 그것을 저희 부서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불만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수형위원

네, 그건 그렇게 좀 듣고, 말씀하시는 중에서 지금 국장님이 답변하시는 과정 자체도 나름대로 객관성을 좀 결여한 부분도 있다, 라고 보이는 게 뭐냐 하면 아까 용역이라고 하는 것도 의미가 별로 없다, 라고 하는 건데 혹시나 국장님도, 아니면 지금 이것을 취합하는 과정에서 그런 객관성을 갖다가 담보할 수 없는 그런 요인도 있을 수 있다, 라는 거지요. 그것이 권한이라면 권한일 수 있겠지만 저희들이 봤을 때는 그런 어떤 객관성 담보를 위해서도 사실 용역도 좀 필요한 부분도 있고, 이런 것이 아니라면 좀 더 시간을 두고서 좀 더 심도있게, 당당하게 좀 했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이 아쉬움이 있고, 그 다음에 우리 의회의 의견청취를 통해서 나름대로 반영을 했다고 그러는데 저희들이 볼 때는 전혀 반영이 안 된 것 같고, 그 다음에 아까 아마 객관성을 좀 가지고 있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예를 들면 지금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이다’라고 하는 이런 용어조차도 굉장히 어떻게 보면 혁신적일 수 있지만 굉장히 생소한 부분도 있다, 이런 부분을 보면 결국에는 객관성을 갖고서 일을 한 부분은 아니지 않는가, 한번 시도를 해 보겠다, 라고 하는 어떤 진취적인 생각이지 이게 객관성을 갖고서 이것이 과연 몇 분이 인정을 한 부분이겠는가, 이런 것을 보면 이것 자체도 전체적으로 보면 객관성은 좀 잃지 않았는가,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글쎄,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용역에 대한 문제는 오늘만의 얘기가 아니고 지난 회기 때라든지 작년도에도 위원님이 여러 번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저희가 그 용역에 대한 문제를 각 시·군 거나 경기도 것을 한 그 절차를 보면 용역을 줬을 때 그분들이 대개 시·군에 와서 자료를 취합해서 합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중앙조직과 도조직과의 그 연계성 때문에 그 연계성을 무시하고 조직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성격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그렇게 금액을 많이 들여서 얻어낼 수 있는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지, 그것이 그렇게 하면 물론 우리도 “아, 이것 그래도 전문용역에 줘서 이렇게 나온 겁니다.” 하고 의원님들한테 떳떳하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3,000만원, 5,000만원을 들여 가지고 했을 때에 그래도 어느 정도 얻어지는 게 좀 있어야 될 게 아니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대로 저희도 그런 마음은 굴뚝같습니다. 3자한테 용역을 줘서 거기서 나온 것을 “전문업체에서 나온 거니까 그래도 이 용역이 좀 어느 정도 타당성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도 있는데, 그런 것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지 그런 것 자체를 무시한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의원님들한테 의견을 좀 주실 게 있으면 달라고 그랬는데 의견을 저희한테 정식으로 주신 분은 사실 없었습니다. 없었고, 그 후에 의원님들한테 설명했던 부분하고 일부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실·과장님들하고 간부들하고 해서 최종적으로 이렇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산림녹지과를 당초에 했던 것보다는 하여튼 앞으로 안성시를 좀 홍보하고 안성시를 팔아먹고 그러는 쪽으로 해서 안성에 좀 획기적인 조직을 하나 만들자, 그러는 의견들이 좀 많이 나와 가지고 마케팅과를, 사실 명칭상으로는 생소합니다. 생소한데 내용을 보면 기존의 기획, 정책을 총괄하던 기획계, 우리 안성시를 홍보하던 공보계, 그 다음에 먼젓번에 저지난번 의회 때 승인해 주신 혁신분권에 대해서 지방분권에 대한 그런 업무, 그 다음에 추가로 들어간 것이 그 동안에도 설명을 드린 바 있습니다만, 저희가 대형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 각 실·과에서 하다 보니까 기존의 자기 업무를 하면서 좀 좋은 구상을 해 보는데 시간적인 여유라든지 마인드가 좀 약하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문적으로 그것만 구상하는 그런 부서가 있었으면 좋겠다, 실질적으로 지금 안성맞춤랜드를 그런 정도로 구상을 해서 용역을 주는 쪽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삼죽에 한 70억 들어가는 농촌사업이 있는데요, 그것도 1개 계에다 맡겨 가지고는 그 사람들이 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 기존의 업무를 다루면서 그것을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더라, 그래서 그런 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부서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 다음에 그 브랜드팀이라는 것은 저희가 현재 안성 농·축산물에 대한 브랜드도 있고, 문화예술에 대한 브랜드도 있고, 그 다음에 또 지역경제과에서 하는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그것을 좀 총괄해서 더 발전시키는 것, 그 다음에 무슨 우리 도시 미관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특수시책을 좀 다룰 수 있는, 그래서 안성을 좀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그런 기능이 좋겠다 그래서 그런 것에서 한 2개 계 정도가 새로 생기는 거고 나머지 생기는 것은 기존에 있던 것.....

이수형위원

그 나머지에 대해서는 어쨌든 다른 위원님들이 좀 질의를 할 건데, 제가 아까 질의한 것의 키포인트는 실질적으로 이번에 행정기구개편을 하면서 조직과 그리고 인사를 갖다가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했을 때 객관성을 잃을 수도 있다, 아까 그런 과정이 아니다, 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지만 일반적으로는 지금 업무 자체가 총무과에서 그런 조직과 인사를 같이 동시에 하기 때문에 분명히 이번에도 이런 정도, 아까처럼 시간이 얼마 안 되는 시간에 벌써 세 번째 바뀌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이런 근본적인 부분이 거기에 문제가 있다, 여러 의견에 대한 조정을 나름대로 충분하게 거칠 수 있도록 업무분장이 그렇게 됐었어야 되는 건데 그런 조직과 인사를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도 바뀌면서 그리고 그렇게 객관성, 그런 것 자체가 객관성이 좀 결여가 된 부분이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지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글쎄, 그것 인사와 조직을 분리해서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되겠지요. 부서만 달리할 뿐이지 현재 아마 그 조직을 만들어내는 것은 비슷할 겁니다. 그 조직이 지금 다른 부서, 총무과에 안 있고 조직진단 부서가 다른 부서에 있더라도 결론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저희가 우선은 각 부서에서 의견 내는 것, 여기저기서 필요한 것을 얘기하는 것을 가지고 종합적으로 거르고 거르고 하는 그런 방식이라고 그런다면 같은 공무원 내부의 조직이 총무과에 있든 아니면 타 부서에 있든 간에 지금 이루어지는 것은 비슷하게 이루어질 게 아닌가, 그렇게.....

이수형위원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보는데, 어차피 국장님으로서는 당연히 그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그런 것조차도 어쨌든 객관성을 갖다 유지를 하려면 그 나름대로 업무라고 하는 것도 그런 식의 각 과에서의 어떤 내용들이 조합이 돼서 그 다음에 의견조율이 돼야 이것이 실질적인 어떤 내용이 나오는 그 하나의 과정이지, 한쪽에서 모든 것을 가지고서 일 추진을 하다 보니까 그것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도 있을 수 있고 그런 것이 결국에는 객관성을 잃을 수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객관성을 가지려면 용역이라고 하는 것도 좀 필요로 했었는데 이런 것을 하지 못했다, 라고 하는 것 자체가 결국에는 3번 이상이나 바뀌는 이유도 그런 반증이 아니냐, 이 얘기지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

박장근위원

제가 좀 여쭙겠습니다. 우선 저희 의회에 보고를 하셨을 적에 그 의견을 달라고 그런 것은 시기가 적절치 못했습니다. 회기 중에 이것을 갖다 불쑥 내밀어 가지고 검토할 만큼의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게 집행부 쪽에서 이렇게 하기 위해서 의회를 교묘하게 이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솔직하게 그때 당시로는 검토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습니다. 두 번째는 조금 전에 질의하고 연관된 건데 한 가지만 더 보충을 드리겠는데, 제가 어저께 밑의 하부직원들을 몇 사람 만나봤습니다. 밑에 노조 쪽에 있는 애들도 좀 만나봤고, 또 밑에 그 직원들을 만나봤더니 사실 이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랬으면 과연 이게 밑에 공무원에게까지 의견을 충분하게 수렴을 했는지 우선 의심이 조금 갑니다. 다음에는 지금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이다’ 해서 부시장이 와 가지고 부시장이 그래도 현재 있는 젊은 사람 중에서 자기가 하여튼 이것 이렇게 만들어보자, 이렇게 된 것 같기도 한데 지금 있는 부시장이 내일이라도 가면 이것에 대한 기능이 좀 어떨까, 참 걱정이 좀 많이 됩니다. 많이 되고, 그 밑에 지역브랜드팀이니 프로젝트팀이니 이것을 만들어서 대형사업은 프로젝트팀에서 하고 지역브랜드는 일괄해서 기획을 하고 관리를 한다면 실·과에서는 과연 무엇을 할 건지, 실·과의 기능이 굉장히 축소되겠다, 또 실·과에서는 과연 그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것에 대한 답변도 좀 주시고요. 부시장님 산하로 해서 예산감사담당관을 뒀는데 지금 사실은 예산세우는 것은 물론 업무는 많습니다만, 감사나 의회법무는 제가 보기로는 일이 그렇게 많을 거다, 라고 생각은 들지 않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차라리 공원녹지과를 만들고 예산담당관이라는 것을 부시장 밑에서 어느 계로 쪼개줘도 이것은 거의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됩니다. 또 산업경제국을 만드는데 왜 문화체육이라는 부분이 또 산업경제국으로 들어가야 되는 건지도 설명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하여튼 이것만 하겠습니다. 그 몇 가지만 답변을 주시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네, 그래서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브랜드관리가 고유의 브랜드는 예를 들어서 지금 농·축산물에 대한 것은 농림과에서 하고 고유의 브랜드는 각 과에서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총괄 관리한다는 것은 공보실의 문화예술이라든지, 그 다음에 공산품의 캐릭터라든지 이런 것을 통합관리할 부서가 필요하다, 우리가 상표등록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박장근위원

아니, 글쎄 그러면 여기서 만약에 공보실이나 문화체육이나 농림과나 지역경제과의 기능이 약화되지 않겠느냐.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그것은 지금 현재 있는 것은 해당 과에서 하는 거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통합관리를 하면서 얻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통합관리를 하면서 얻어지는 것 부분하고 앞으로 또 좀더 개발하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한 거고요, 현재 있는 것에서 업무를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박장근위원

아니, 업무를 가져오지 않는데 그러면 또 우려되는 부분이 공무원조직에서 보면 총무과에서 인사를 담당하거나 기획팀들이 그 사업부서 쪽보다는 똑같은 과장이라도 위에 있다고 생각되는 게 일반인들의 다 생각입니다. 그랬을 적에 여기에서 결정된 사항을 지역경제과에서 캐릭터사업을 기획하고 안을 만들고 다니는데 여기에서 결정해 가지고 “이렇게 하라” 그러면 “하자”, 똑같은 동등하게 “이렇게 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더라도 지역경제과의 캐릭터담당은 “네” 그러지 여기에서 반론을 펼 수가 없기 때문에 한우가 됐든 농산물이 됐든 캐릭터가 됐든 공보가 됐든 이런 부분이 이쪽으로 치우쳐 간다면 과의 기능이 굉장히 약해질 거다,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이쪽에는 소속도 부시장 직속으로 소속을 해 놨는데 지금 지역경제과나 축산과, 농림과 같은 데는 이것 사업부서 쪽이고 일선 부서에서 이 사람들의 말을 과연 자기 의견이 옳다고 그래서 이렇게 관철시켜갈 수가 있겠느냐, 그 부분은 과의 기능이 굉장히 축소되고 부시장의 권한이, 또 이쪽에 대한 기능이 강화되는 게 아니냐, 그것에 대한 얘기를 묻는 겁니다.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그게 저희 생각은 지금 그렇게 가지고 있어요. 지금 각 과에서 고유의 업무를 취급하고 있다 보니까 별도의 것을 더 구상하고 만들어내는 데에는 지금 조금 어려움이 있다.....

박장근위원

아니, 그러면 그 부분은 기획에서 하면 되지 굳이..... 기획이라는 팀도 또 있잖아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글쎄, 기획은 주로 정책개발이지요. 정책기획을 하는 거고.....

박장근위원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기획이나 지역브랜드나 프로젝트팀이나 하는 일이 거의 다 유사한 거예요. 꼭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아니, 유사한데 부분을 그렇게 아까 말씀드린대로 프로젝트팀에서는 이런 것을 하고 또 브랜드팀에서는 이런 것을 하겠다, 하는 것을 설명을 드린 거지 요.

박장근위원

그 다음에 예산담당관, 감사담당관 부분은 꼭 부시장 밑으로 넣어야 되는 그런 이유가.....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그것은 예산담당관보다는 감사담당관은 부시장 직속으로 넣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만 부시장 직속으로 넣어서 과를 만드는 것보다는, 그렇다면 지금 예산을 기획마케팅과나 담당이나 아니면 총무과로 넣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감사관실은 너무 좀 범위가 좁고 다른 데가 또 비대해 지기 때문에 그래서 감사담당관은 별도로 두게 돼 있습니다. 부시장 직속으로.

박장근위원

그렇게 하고,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과는 왜 산업경제국으로 들어가야 되지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네, 그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보도 저희가 나름대로 행정조직이 집행기능이 있고 보좌기능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보나 기획, 감사 이런 것은 보좌기관이라고 그래 가지고 그동안 담당관이라는 명칭도 쓰고 실이라는 명칭도 쓰고 그렇게 해 왔습니다. 도도 그렇고. 그 다음에 우리 공무원 원 조직은 과장, 국장, 부시장, 시장으로 가는 그 계선조직이라고 그래서 그것이 집행기능의 조직입니다. 그런데 문화체육과가 과거에는 공보실로 있었기 때문에 대개 지금 부시장 직속으로 뒀는데 공보가 거기로 넘어가게 되니까 과 단위가 되고, 그 다음에 산업경제국에다 넣게 된 이유는 저희 안성시가 지금 문화예술 쪽으로 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고, 또 그분들이 와서 체험농장을 들른다든지, 또 와서 공연을 본다든지 그랬을 때에 안성 농·특산물을 좀 사 가지고 가야 되고, 그렇게 해서 GCT라고 그래서 지금 저희가 계속 과거부터 운영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업무와 연관돼 있기 때문에 같은 국에 있으므로 해서 효율적인 운영이 되겠다, 그런 뜻에서 산업경제국에 들어가게 된 겁니다.

박장근위원

네, 그러면 지금 산업경제국을 보면 대부분들이 사업부서 쪽이거든요. 대부분이 다 사업부서 쪽이고 도시건설국 쪽을 보면 전부 이제 뭘 만들고 그것도 하나의 다 기간산업을 하는 사업부서인데, 문화관광에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농촌체험을 해 가지고 우리 농산물을 사가는 거다, 그 부분적인 것 때문에 과 전체를 산업경제국으로 넣어야 된다, 그럼 농림과에서도 그것을 하고 기술센터에서도 그것을 하고 있고 조금 전에 말한 GCT사업을 그래도 부분적으로 하는 곳이 많이 있는데 우리 농산물을 사가기 위해서, 판매를 하기 위해서 이 문화체육관광과를 산업경제국에다 넣는다고 그러는 것은 얼른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인데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지금 실질적으로 문화예술 관련, 또 농·특산물 관련, 농촌체험마을 관련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세찬위원

그런데 국장님이 잘못 알고 계신 게 지금 테마마을이 미리내로 선정이 돼서 아마 경기도방문의 해로 경기도에서도 홍보를 해 주고 있거든요. 그것은 기술센터에서 사업하는 거라고.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아니, 그것은 알고 있어요. 저희가 그런데 지금 가칭 안성맞춤랜드를 그런 폼에서 지금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박장근위원

아니, 글쎄 그런데 지금 안성맞춤랜드라고 그러는 것을 하는데 이것을 거기서 부분적인 사업을 꼭 문화관광과를 체육까지 끼워 가지고, 체육까지 해 가지고 산업경제국에다 넣었다, 그것은 제가 보기로는 그 업무는 농림과에서 해도 충분하게 할 수 있는 거지 왜 체육과, 관광과를 연계해서 이 판매까지 연계를 해 가느냐, 판매하고는 별개인데. 그 부분에서는 절대 저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에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그것에 대해서 한마디 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이 국 체제가 1국을 더 만드는 이유도 지금 산업건설국 같은 경우에 8개 과가 있다 보니까 국장이 업무를 관장하는 것도 어려움이 있고 그러니까 나누는 것 아닙니까? 우선은. 그런데 국을 대개 개수를 공평하게 운영을 합니다. 대개 4~5개과, 5~6개과씩. 그러면 지금 대개 먼저 총무국은 지원부서라고 그럽니다. 대개 다른 데는 ‘산업경제국’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도시건설국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것이 산업경제국에 들어간다고 “잘못됐다, 자치행정국으로 들어가야 된다” 나는 그것은 조금 이해를 잘 못하겠기 때문에 저도 말씀을 드리는 건데, 과거에 따진다면.....

박장근위원

아니, 그러니까 바로 사업부서 쪽을..... 저는 사업을 가지고 따지는 겁니다. 사업하는 쪽이 산업경제국은 말 그대로 경제에 대한 부분에 대한 부분이 들어가야 되고 건설국이라고 그러는 것은 집을 짓든 정말 기간산업이나 이런 것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문화체육이라고 그러는 것은 우리가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지 사업 쪽이 아닌데 왜 그쪽에 들어가는지 나는 그것을.....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아니, 문화예술을 지금 저희는 경제 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국장님! 박장근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러면 경제 쪽으로 봤다면 지역경제과가 과거에 있었던 것 아니에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네.

박장근위원

지금도 있어요.

이세찬위원

그러면 그때 왜 못 넘겨줬어요? 과거에 지역경제과가, 현재도 있는데 그러면 지역경제에 속해 있다면 문화체육을 그전에 옮겨줬어야 되는 것 아니냐.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어디로요?

이세찬위원

산업건설국 지역경제과로.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아니, 지금 문화공보실로 있었잖아요.

이세찬위원

아니, 문화공보실을 축소시킬 수가 있었던 것 아니냐.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아니, 과를 더 못 만들지요.

이세찬위원

아니, 과를 넣으라는 게 아니라 계 자체를 지역경제과로.....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지역경제라는 것은 지역경제과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포괄적으로 경제를 놓고 본다는 얘기입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글쎄 경제는 그런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산업건설국에 지역경제과가 있었지 않습니까? 공보실에 있을 때, 지금 있을 때도. 국이 변경 없이 지역경제과에다 계를 하나 신설해서 줄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아니, 지금 과라든지 국이라든지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춰야 되거든요.

이세찬위원

지금 박장근 위원님이 하는 맥락은 어투를 좀 조용하게 해서 얘기하는 건데, 지역경제과가 있을 때 문화체육을 거기로 안 주고 별도로 시장님 직속으로 공보실에서 관리를 해 왔었던 거란 말이에요. 그런 것을 지금 조직개편안 만들면서 산업경제국이라는 게 신설되면서 오니까 조금 의아하신 생각을 가지고 질의하신 거란 말이에요. 과거도 지역경제라는 것, 산업경제라는 이름 그대로 안성시의 산업부분을 경제화시켜서 좀 더 발전적으로 가자고 만드는 국이란 말이에요. 그럼, 그전에도.....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국을 과를 나누는 데는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지역경제과에다가 문화체육을 집어넣으면 되는 것 아니냐, 그것은 1개 과가 너무 과중하기 때문에 거기로는 못 넣는 거고, 지금 국도 대개 3 내지 6개로다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국도 역시 지금 5~6, 우리 안성시 같은 경우에는 15개입니다. 그래서 15개면 하나가 남기 때문에 총무국에다가 하나를 더 넣은 거고 그런 안배차원에서 넣은 거지, 이 안배차원에서 넣되 연관성 있는 것끼리 넣어라, 그런 얘기입니다. 그것은 특별한 의도를 가지고 넣은 것은 아니다.....

오재근위원장

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3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회의중지

15시03분 계속개의

네,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네, 위원님들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제가 간단히 두 가지 사항만 물어보겠습니다. 행정정원조정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인구증가, 지역 급속발전, 도시계획 확대에 따르므로 해서 예산 행정소요가 많아질 것을 예측해 주셨는데 예산수반이 2억 3,00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어떻게 보면 조직 관리하고 조직 확대하는 데는 예산을 잘 세우시던데 지역숙원이나 예를 들어서 도로 하나 하는 데는 좀 그런 게 보이고 인구증가 지역발전은 그래요. 안성시 행정을 잘해서 인구가 증가되었다고 보지는 않거든요. 왜냐하면 공도가 급속한 발전을 위해서 인구가 증가한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자연증가분이라고 생각해요. 과거에 공영개발을 통해서든지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주택개발을 했다면 우리 시의 노력을 곁들어 볼 수가 있겠는데 우선 산업 쪽에는 발전을 시켰는데 주택은 미흡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인구 증가에 오는 행정정원 조정 개편은 본 의원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고 두 번째, 도시계획 확대에 따른 행정수요가 많아질 것이라는 예측은 물론 있습니다마는 현재 도시계획 정비라는 것이 빠르면 12월에 되는 건지, 11월에 되는 건지, 그럴 거라고 보는데 그것을 예측하셨다는 것도 그때 가서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고 세 번째, 지역 급속발전이라고 했는데 그래요. 경기도 최남단이 안성만 남았다는 것이 수도권을 널리 보는 예측인데 안성 사람 자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공도읍이나 미양 같은 경우는 임야가 32군데가 개발 내지 지금 개발된 곳이 포함이 되었거든요. 제가 의원 되고서. 미양 같은 경우 15명이 그걸 다 수용할 수가 있는지, 30명이 가져도 안 된다고 보거든요. 어떻게 보면 하부조직도 팀장 1명에 계직원 1명, 1개 팀에 계직원 2명, 원안은 제가 개인적으로 공조직을 볼 때 그래도 담당 1명에 팀에 3, 4명으로 맞춰져야 마인드도 서로 의논해 가면서 행정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 원안인데 과연 60여명이 우리가 조정한다고 해서 15만 시민이 피부에 와 을 수 있는 행정편의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가? 과거 IMF 때 정원을 구조조정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구조조정을 했는지, 안 했는지 시민들 피부에 와 닿지 않았어요. 그 이후에 정원을 조금씩 늘려 갔어도 시민들의 행정편의는 마찬가지라고 본 의원은 생각을 했는데 국장님 두서 없이 질의를 드렸는데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위원님 말씀하신 답변은 조목조목 답변을 드려야 되는데 그렇게 하기에도 어려움이 있고 하여튼 이런 것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공무원 숫자를 많이 늘리고 줄이는 것 이런 것이 결론은 공무원들 숫자가 많으면 업무를 하는데 수월한 면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결국 손해다라는 얘기는 피부에 크게 와 닿지는 않지만 결국 공무원 숫자를 늘리는 이유는 주민들한테 서비스 측면에서 필요하다라고 인정이 됐기 때문에 공무원 숫자를 늘리는 것이라고 크게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구조조정을 해서 155명 정도가 줄었고, 저희가 그래도 다른 시에 비해서 2002년도 10월 기준으로 작성을 해서 작년도 상반기에 표준정원을 전국적으로 시·군, 시·도 표준정원제를 만들어서 행자부에 시달한 바 있습니다. 그 당시에 저희가 100명 정도가 표준정원제에 미달이 되었습니다. 그 얘기는 다른 데는 오버가 된 데가 있습니다. 그런 걸로 봐서는 저희가 표준정원제에 비하면 공무원 숫자가 굉장히 많이 적었었다, 그것이 결론적으로 우리가 그 정도 더 있었으면 주민한테 행정서비스 측면에서는 좀 더 질 좋은 게 있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만, 꼭 15만 명이 넘었다고 해서 직제를 늘려야 하느냐 그렇게 보시는 시각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조직을 확대하는 것은 한편으로 공무원들한테 이득이 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주민들한테 이득이 가는 부분이 아니냐, 그런 공감대에서 형성이 이루어지는 걸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난번에 감사 때도 지적을 하셨던 사항이 있는데 담당 1명에 직원들 1명이 있는 부서가 여러 부서가 있습니다. 저희도 조직을 운영하면서 참 안타까운 게 업무를 추진하는데는 직원 6급을 줄이고 직원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공무원들이 쭉 공직생활을 하면서 진급하는 재미에 공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표준정원 직제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체 공무원 숫자 중에 몇 퍼센티지는 6급, 몇 퍼센티지는 5급, 몇 퍼센티지는 7급, 이렇게 분포도가 있습니다. 분포도가 있다 보니까 이번에 12명을 6급을 늘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로 봐서는 6급을 덜 늘리고 직원들을 더 늘리면 효율성은 있을 수 있으나 또 6급으로 승진 요인이 있는데 또 승진을 안 시키면 공무원 사기진작 측면에서도 문제가 있고 지금 7급 정도를 보면 7급에서 6급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인원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8년 정도만 따져도 66명 정도 됩니다. 10년 이상된 사람이 33명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물론 인원이 적체된 것은 저도 알아요. 그런데 2000년도에 그러면 구조조정할 때 잘못했다는 결론이거든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구조조정은 그것이 아니고, 그것도 역시 전국적으로 동일시에 이루어진 사항이고 그 이후에 표준정원제도 전국에 동시에 이루어진 사항이거든요. 그것이 그때만 해도 시 자체적으로 구조조정을 목표로 설정한 것도 아니고 지금 표준정원제도 저희 자체로 목표를 설정한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그 당시 국가적으로.

이세찬위원

그 사항을 제가 저기한다면 그 당시 구조조정할 때는 많은 시민들이 안성에 행정기구나 시의회에나 집행부에 관심 있는 분들이 본다면 분명히 그랬어요. 나이 순에서 자꾸 위에서 구조조정을 하니까 나중에 밑에 팀 내지는 7, 8급에서 적체가 되어서 몇 년씩 진급도 못 하는 그러한 현상이 나올 텐데 왜 저런 식으로 구조조정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그런 현실이 지금에 와서 나온 거 아니에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그것하고 연관 짓기는 곤란하고 시·군마다 승진 적체가 되는 것은 기구 조직이 자꾸 확대되는 시·군이 유리하고 기구 조직이 확대가 안 되는 시·군은 불리하고 그렇습니다. 지금 평택 같은 데는 3개 시·군으로 분리될 때는 진급을 시킬 대상자가 없어 가지고 담당이 직무대리를 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안성에서 그쪽으로 간 사람들도 많고 하는데 타 시·군으로 가면 여러 가지를 가지고 정원 책정을 하지만 인구가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가 많이 늘어나는 시·군에 대해서는 직제가 많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안성시에서 외지에 가신 분들 중에 여기에 있으면 담당도 못 하실 분들이 과장도 하고 그러거든요. 안성은 그래도 순환이 잘 안 되는 데가 아닙니까? 최남부 지역이다 보니까 적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되는 것은 기구가 확대되기 전까지는 많이 적체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러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민영

김민영총무과장

제가 첨언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구 승진 적체요인은 저도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때 당시 구조조정이 국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나라에 IMF가 발생이 되면서 경제가 어려우니까 행정기구부터 줄여야 되겠다, 이런 걸로 해서 목표치가 내려왔었어요. 획일적으로 목표치가 내려와서 진행을 하는데 물론 후배들을 위해서 선배 공무원들이 자진 용퇴를 많이 했습니다. 후배들이 그러니까 저희 기관에서 일률적으로 “너 나가” “너 나가” 이러한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선배들에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나간 분들이 대부분 상위직들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 직이 정원조정이 되다 보니까 지금 결론적으로 승진 적체 문제가 발생되는 겁니다.

이세찬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걸 지적한 거 아니에요? 승진 적체가 그래서 지적이 된 거고.
민영

김민영총무과장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아까 국장님께서 155명 감축을 말씀하셨는데 사무보조 일용직 인력이라고 있었습니다. 그 인원도 105명이 감축되었거든요. 일용직이 아닌 사무보조 인력까지 합해본다면 260여명 인력이 사실 감축이 된 것인데 표준정원제가 도입이 된 취지가 수도권 때문에 사실 강력하게 건의가 올라가서 성사가 된 겁니다. 저 아래 호남 지역이나 이런 데 인구는 거기가 줄지요. 그래서 수도권으로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수도권에 인구가 경기도를 비롯해서 늘어나지요. 행정수요는 자꾸 급증하고 공무원은 한계가 있다 보니까 지휘보고도 하고 중앙에 계속적으로 문제점을 건의 보고를 했던 겁니다. ‘야, 이거 안 되겠다’ 해서 전국을 토대로 해서 거기에 면적, 인구, 행정기관수 해서 24가지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기본적인 평가를 해서 행정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표준정원을 산정하게 된 겁니다. 저희가 마이너스로, 부족한 인력을 추가로 배정되게 된 것인데 그런 사항을 참고하실 겸 말씀을 드리고.

이세찬위원

국장님이나 뒤에서 보충답변을 해 주신 과장님 말씀을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것은 아니에요.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국을 늘리고 과를 늘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래도 이 정도는 되는데 최소한 계직원을 더 늘려야 된다는 기본적인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아까 분명히 말씀을 드렸잖아요. 담당 1명에 계직원 1명, 2명 과연 이것이 발전적인 행정서비스가 나오겠느냐, 하는 의구심을 가져보았던 것은 사실이에요. 지금 실질적으로 군사정부 시절보다 사무관 진급이 폭이 얼마나 높아졌어요? 직장에 들어오자마자 내가 능력이 되든 안 되든 때가 되면 진급하는 것이 직장인이에요. 그것은 공감해요.
민영

김민영총무과장

위원님,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급에 대한 문제, 계장하고 담당에 대한 문제, 그래서 시·군에서 문제가 있어 가지고 행자부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6급 승진을 시키되 보직이 없더라도 지금 6급 승진은 무조건 보직을 줘야 됩니다. 담당도 6급이고 차석도 6급이고 그런 정도로 건의를 각 시·군에서 해서 앞으로 그게 반영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얘기하시는 부분은 해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세찬위원

국장님, 국을 늘리시는데 의사국을 혹시 과로 축소하고 국을 집행부에서 늘리는 방안은 생각은 안 해 보셨어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그것은 그것도 저희 행자부 지침 상에 의사국장을 두는 이유는 시하고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국을 두는 거거든요. 저쪽에 국장이 있기 때문에 이쪽에 국장을 두는 거기 때문에 과거에는 과장으로 있다가 시 지방자치단체에서 자꾸 건의하셔 가지고 국이 있는 데는 국장으로 그렇게 현재 바뀐 거거든요. 그것은 여기서 임의대로 그렇게 한 것은 아닙니다.

이세찬위원

지금 그렇게 안 하는 시·군도 있거든요. 의사과장으로 있는 시·군도 아직 있어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그것은 국장이 없는 과, 경기도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세찬위원

있어요.
담당

행정담당

김재은 : 상임위원회 구성이 안 된 데는 과장으로.....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이게 의회 문제는 기준이 있어 가지고 기준표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이세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운순위원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걱정을 하면서 많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안성시가 정말로 어떻게 하면 시민들을 위한 기구를 설치해서 민원을 일원화시킬 수 있느냐 하는 거 때문에 고심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허가과를 신설할 때도 민원을 최대한 1회 방문으로 빨리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서 허가과를 신설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행정기구가 증가하면서 새로 신설기구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아까도 우리 안성마춤 마케팅 담당관에 대해서 우리가 아직 시행을 안해 보았지만 새로운 부서를 이번에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부분이 과연 우리가 지휘통제나 기구를 일원화시키기 위한 그러한 기구를 만들기 위해서 서로 고심하는 건데 과연 안성맞춤 마케팅 담당관 제도가 과연 거기에 일치된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한 한 가지 제시를 드리고 또 아까도 이수형 위원님이 말씀이 계셨는데 과연 이번에 새로 기구를 신설하면서 객관성을 가지고 했느냐 하는 질의를 한 바, 있습니다. 저는 지난번에 산림녹지과를 의원님들한테 설명할 때 있었는데 지금 그것이 없어지고 농림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안성의 특성에 맞추어서 모든 것을 우리가 제정을 하고 과를 만드는 건데 산림녹지과를 왜, 없앴는지, 본 의원 생각은 산림녹지과를 다시 신설하고 농림과와 축산과를 농축산과로 만들어서 안성은 전국에 몇 번째 안 가는 농업으로 인정받는 그러한 시입니다마는 이것을 일원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과연 그런 부분이 객관성을 가지고 한 것이냐라는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도시과에 보면 공업녹지담당관이 있는데 그것도 산림녹지과로 같이 해서 일원화가 되어야지, 우리가 이 모든 행정을 일원화시킨다고 하면서 자꾸만 이원화가 되어서 모든 행정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은가 이런 질의를 드려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객관성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 지금 사실 저희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거 자체가 객관성은 없다고 보여집니다만, 아까 말씀을 드린대로 이게 한 개 부서에서 이것을 자료를 만들어서 최종 안을 만들 것이 아니고 저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의견과 조율을 거쳤다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안성마춤 마케팅 담당과는 사실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당초에 설명을 드릴 때 거기 기획감사실에 보면 정책개발팀해 가지고 들어간 게 있습니다. 그걸 명칭을 프로젝트팀으로 바꾸었을 뿐이지, 당초 기획감사실에 넣으려고 했던 것은 이게 기획실이 현재 있는 데다가 분권 프로젝트팀 뭐 이렇게 들어가다 보면 기획감사실이 너무나 비대해지기 때문에 도저히 과장 혼자 할 수가 없는 것이 우선 약점이 되었고요. 그래서 그것을 일부 예산감사 담당관실하고 분리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고, 저희가 산림과를 당초에는 과거에 산림과가 저희 시에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산림과를 다시 해 달라고 각 과에서 요구사항이 대두되고 도로교통과를 분리해 달라는 얘기, 지적과를 분리해 달라는 거, 환경과를 분리해 달라는 얘기, 건축과 그렇게 나왔었습니다. 나와 가지고 그 중에서 그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처음에 안을 만들어 가지고 의회에 설명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산림분야에서 산불이 소방방제청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우리 관내에 산림분야가 많기 때문에 산림녹지과 하는 것도 좋은 점이 있는데 우리가 한시적으로 딱 과가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우선은 앞으로 안성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과를 하나 만들어보는 것이 좋겠다, 해서 그런 의견들이 많아 가지고 그렇게 해서 조직이 당초보다 바뀌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앞으로 저희가 현재 표준정원제에 의하면 금년도 하반기에 법이 개정이 되면 표준정원제에 4개 과 정도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만들 수가 있는데 아직 그 법령이 개정이 안 되어 가지고 지금 시행을 못 하고 있는 거고, 그 다음에 공원녹지계 담당은 산림분야보다는 도시과의 관련법에 의해서 업무를 추진해야 되고 그 다음에 구역도 도시계획 구역에 있는 임야라든지 거기서 관장을 해야 됩니다. 업무분장상. 그렇기 때문에 그 농림과에 있는 것보다는 도시계획과에 있는 것이 업무상 맞기 때문에 업무를 이관하는 거고 과거에는 도시과에 여러 계가 있었습니다. 건축하고 같이 업무를 보기 때문에 거기다가 줘야 되지만 워낙 계가 여러 계가 있고 업무가 많다 보니까 못 주었고 농림과에도 허가과에 산림 허가를 내 주는 것이 허가과에 있었기 때문에 농림과에 두어도 관장을 할 수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건축이 떨어져나가니까 이 업무는 법령이나 관련성이 있는 업무는 거기로 옮겨야 맞고 과의 균형도 맞다 그러한 차원에서 한 겁니다.

정운순위원

그런데 안성시에 맞는 어떠한 특성을 살려서 신설하고 과를 조정하는 분야인데 본 의원이 봤을 때는 이게 이원화되어 있는 것 같아서 도저히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이 있고, 또 주민자치과도 한시적이라고 하는데 이번 같은 기회에 기구 조정할 때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왜, 이것을 한시적으로 없어질 과를 이번에 존치하고 있는 것인지, 여러 가지 측면으로 봤을 때 기능의 일원화와 우리 안성시에 복지증진을 위한 기구가 과연 이것이 제대로 일원화가 된 것인지에 대해서 좀 다시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주민자치과 문제는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반기에 법령이 개정이 되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현재는 여유 기구로 운영을 임시로 하는 것뿐이고 지금 과를 없애도 다른 과를 못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한정된 과가 주민자치과를 제외한 17개 과만 해당이 되기 때문에 현재는 법이 개정이 안 되어서 주민자치과를 없애도 다른 과를 못 만듭니다. 그래서 법령이 개정이 되면 저희가 주민자치과를 그냥 둘 것이냐, 아니면 주민자치과를 다른 과로 만들 것이냐 그것을 검토해서 행자부에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정운순위원

그것은 언제 됩니까?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법령이 개정이 되어야 되니까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8~9월 안에 이루어지지 않겠나 그런 생각도 하는데 이게 작년도부터 얘기가 나온 겁니다. 작년도에 표준정원제를 둘 때 작년말에 고쳐준다고 했는데 여태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바뀌어서 공포가 되어야 그때 가서 처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수형위원

아까는 객관성에 대해서 여쭈어보았는데 실질적으로 안을 쭉 직위표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어떤 기준과 방향성을 최대한 일단 유지는 하고 있어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그런 부분이 없다라고 하는 것을 1차적인 전제로 지적을 드립니다. 왜냐 하면 2가지 측면에서 그것을 증명해 보았는데 하나가 지금 68명이 신설이 되지요? 그 중에서 일반적으로 얘기하기에는 내부민원이라는 게 있고 외부민원이라는 게 있고 저희들이 그렇게 지칭을 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내부적으로 총무국 산하에 인원이 늘어나는 것이 내부민원 담당자고 외부민원은 결국 실질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들 이런 용어를 쓰는데 내부적으로 지금 하는 총무국 산하에는 26명이 늘어나고 외부적으로 18명이 늘어나고 그리고 읍·면·동에 늘어나고 이렇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실질적으로 일을 하려면 외부적으로 기술직 내지 외부민원을 담당하시는 그쪽 인원이 늘어나줘야 되는데 내부적으로 26명, 18명, 이 정도 늘어난다는 것은 일단 지적을 드리고 이것은 일하고자 하는 내용이 아닌 것 같고 그리고 두 번째는 이러한 기본적인 조직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의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과연 우리 시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 30만이 되고 그랬을 때 그런 내용을 담아야 되는 그릇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그릇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을 어떤 부분에서 볼 수 있느냐하면 예를 들어서 농림관련 되어 있는 직이 있습니다. 농림과, 축산과, 기술센터가 있는데 거기에 기존에 25명, 축산과 10명, 기술센터가 47명인데 이번에 농림과 3명 늘리고, 축산과 1명 늘리고 기술센터는 2명 늘려서 총 6명을 늘렸습니다. 여기와 관련되어 있는 예산을 뽑아보니까 농림과는 174억, 축산과 38억, 기술센터 62억원 해서 총 274억원을 여기에 우리가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자료로 뽑은 거니까 맞을 겁니다. 그렇다고 보면 과연 이것이 30만 인구를 담을 수 있는 그런 내용이냐? 그리고 읍·면·동에 산업담당을 비롯해서 5명 정도라면 80명 내지 90명 정도 합치면 총 인원이 180명 정도가 사실 농업관련 되어 있는 부분으로 집계가 되어 있는데 이 정도면 지금의 실정으로는 어느 만큼 맞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 정도도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 겁니다. 결국에는 일을 하고자 하는 그러한 내용이 아니고 이것은 하나의 그런 조직개편 안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일반적인 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더 쉽게 표현하자면 나름대로 공무원 위주의 그런 논리에서 이런 것이 나오지 않았겠는가, 일하고자 하는 그런 안이었다면 이 정도보다는 조금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접근이 됐어야 되는데 좀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조직을 만드는 것도 그렇고, 인원을 실·과별로 안배하는 문제도 사실 어렵습니다. 보시는 시각에 따라서 또 달라질 수가 있고 그러는데 저희가 그동안 사업부서 쪽에는 내부 부서 쪽에 인원을 줄여서 사업부서가 어렵다는데 계속 확대해 왔습니다. 이번에도 설명드릴 때도 우선 계가 생기는 데는 6급 하나 직원 최하 2, 3명을 주어야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고 읍·면에 각 1명씩 가고 공도에 4명 하니까 18명이 빠져나갑니다. 그러면 12개 계에 44명, 18명 하면 40명 이상이 우선 나가면 나머지 인력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조정을 하는 안을 드렸는데 한시적 증원이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문서를 전부 문서자료실로 해서 전산화해서 다 보관이 되도록 2006년도까지 완료가 되도록 예산안 30억원 들여서 건물 100평 이상 확보해서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도 서 있는데, 전담인력을 5명을 두도록 지침이 내려 왔는데 인력상 그렇게 안 돼서 일부만 확보하고, 민원봉사과에 한시 인원은 지금 허가과가 없어지면서 그동안에 허가과에 있다 보니까 일반인들도 허가가 빨리 되고 하는 것을 피부로 느끼셨을 겁니다. 그런데 허가과가 없어지므로 해서 혹시 불편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보완장치를 해야 될 것이 아니냐 해서 허가처리지원팀이라고 해서 하나를 만듭니다. 그래서 복합민원이나 민원처리를 하고 제일 애로점이 일반인들이 오셨을 때 공장허가를 내려면 공업계에 가보면 공원배치법에 의한 것은 설명이 되는데 땅에 대한 것은 공장을 지을 수 있는지 못 짓는지를 몰라서 산림이면 “산림분야에 가 보십시오.” 농지면 “농지분야로 가십시오.” 이렇게 민원인을 이리 왔다 저리 왔다 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서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허가과 업무를 대행할 수 있는 인원을 확보하다 보니까 거기 인력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 이외에는 회계과 같은 경우에는 기사가 지금 많이, 과거에 구조조정 때 차량에 비해서 기사가 너무 적어 가지고 기사를 확보하는 부분이 있고 그 이외에는 현재 업무를 추진하는데 애로가 있는 데다가 1명 내지 2명 정도를 비고 난에 있는 거 마냥 했습니다. 그래서 물론 한 분야를 안성에 뭐를 목표를 가지고 어느 부서 인력을 확기적으로 주는 것도 하나의 방향이 되겠습니다마는 현재 그동안에 구조조정이 되다 보니까 각 과마다 다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에 작년도에도 그렇고 도로교통과라든지 농림과 이런 분야 이런 데는 지원부서 인력을 조정해서 그런 데는 계속 배분해줬기 때문에 이번에 이렇게 되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특수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이게 적합한 방법이 아니냐 그렇게 해서 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박장근위원

허가과를 언제 만들었지요?
허가과를 2001년 1월 달에 만들었다가 지금 폐지하는 거지요? 허가과를 몇 년 동안 사용한 거예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3년 반 정도.

박장근위원

하여튼 참고로 하고 한 가지만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문화담당하고 예술진흥담당하고 어떻게 틀리건가만 이것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쉽게 표현하면 현재의 업무분장은 그렇습니다. 문화원 산하 업무는 문화담당이 하고 예총산하권은 예술계 이렇게 생각하시면 이해가 가실지 모르겠습니다.

박장근위원

도청에 기구 중에 문화관광 중에도 보면 여기에도 예술진흥담당이라고 하는 것은 없거든요. 우리 안성시는 도에도 없는 기구인데 이게 필요한 건가요?
연성

이연성총무국장

지금 문화재 이런 쪽을 문화담당 쪽에서 취급하고 있고, 예술공연 부분은 문화예술계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업무가 우리가 문화재도 아시다시피 경기도에서 숫자로는 제일 많다고 그러고 문화예술 분야도 다른 시·군에 비해서 활성화 되어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필요하다고 해서 여태까지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민영

김민영총무과장

도 문화예술에 관해 가지고 있습니다. 예술진흥 파트는 따로 있습니다.

박장근위원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장

위원님들께서 궁금한 점이 많은 관계로 많이 여쭈어보셨는데 이젠 위원님들의 의견을 조율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의견조율을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5분 회의중지

16시2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 중에 본 안건에 대하여 시간을 가지고 좀 더 충분한 검토를 거친 후에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으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과 의사일정 제2항 안성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를 보류하고자 하는데 동의합니까? 네, 그러면 본 건에 대하여 의사일정을 변경하여 심사를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과 의사일정 제2항 안성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을 변경하여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네, 본 건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충분한 검토를 거친 후 새 상정하여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안건처리를 모두 마쳤습니다. 끝까지 회의에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59회 임시회 제1차 내무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16시2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