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축정담당 의원 발언
김종규 : 그런 것은 없는데 지금 시스템을 하기 위해서 등록제로 해서 농가한테는 고유번호를 줘서 전산으로 관리하면서 사육두수 증감이 있는 것은 수시로 저희가 변경신고를 받게 돼 있습니다. 김종규 : 지금 가축은 섭외 중에 있고, 가축시장을 재현하는데 저희가 공사하는 것은 다 마무리를 했습니다. 지금 그래서 가축시장을 이쪽으로 이전해 가지고 정리는 다 해 놓고, 그 다음에 거기 출품하는 가축은 한우서부터 전 축종을 전부 다 저희가 전시를 할 건데 그것 하면서 한우·육우, 돼지고기, 그 다음에 양계 이쪽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우리 축산물을 홍보하는 그런 것까지 같이 병행해서 할 겁니다.
김종규 : 글쎄, 한우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금 차별화를 해서 그것을 하는데 양돈이나 양계 같은 경우는 우리가 대표되는 브랜드를 내세울 그런 것은 없거든요. 그래서 없지만 앞으로 그런 것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안성에서 생산되는 축산물 그것을 홍보해 가면서 앞으로 브랜드 쪽으로 저희가 개발을 하겠습니다. 김종규 : 한우생산이력사업이라는 것은 저희 안성마춤한우에 대해서 추진하는 건데요, 그게 뭐냐 하면 한마디로 한우에 대해서 송아지 때부터 고기 도축할 때 거기까지 생산이력에 대한 것을 전체적으로 전산입력을 해서 소비자가 그 취급 백화점에서 그 고기를 진짜 한우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김종규 : 그게 당초에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건데 경기도에서 4개 시·군을 해요. 그래서 저희 안성하고 양평하고 이천하고 양주 4개 시·군을 하는데 사실 한우회하고 처음에는 마찰이 좀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이 지연돼 가지고 사업연합에서 주관을 하느냐, 안성마춤한우회에서 주관을 하느냐, 서로 옥신각신하다가 결국에는 사업연합에서 주관을 하기로 돼서 사업이 조금 지연이 됐고, 이것 저희가 지금 사업비 집행하는 것은 계획 물량이 3,000두인데 3,000두에 대해서 전산입력이 다 완료가 돼야 저희가 자금집행을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자금집행 실적이 없는 겁니다.
사업추진은 계속 하고 있는 건데 저희가 3,000두 분에 대해서 전산입력이 끝나고 그러면 그래야 자금을 집행하는 건데 그게 안 돼서 돈을 지금 못 주고 있는 겁니다. 김종규 : 그렇지요. 사업연합에서 종축개량협회하고 경기도 종합으로 DB에 같이 구축을 해서 저희 안성마춤한우에 대한 자료를 입력을 시켜주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도축한 고기를 지금 백화점에서 확인을 하면 생산 농가가 누구고 그게 무슨 사료를 먹고 언제 도축해서 어디서 나왔다는 것까지 그게 전부 쭉 나오는 겁니다. 김종규 : 이것은 지금 물량이 사실 모자랍니다. 저희가 도에서 배정을 받은 게 지금 30두밖에 안 되는데 저희가 지금 실제로 신청 받은 건 거의 한 300두 정도 되는데.....
김종규 : 글쎄, 물량을 저희가 더 좀 확보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이것은 도에서 물량배정을 해 주는데 원래 저희가 300두 신청했었는데 시·군별로 그 경쟁이 있고 그러니까 물량이 저희한테 30두밖에..... 김종규 : 전체 물량은 제가 기억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김종규 : 지금 햄 공장은 수공업으로 조그맣게 학교에서 실습 정도로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지금 물량이 늘어나고 그러니까 규모를 좀 키워서 새로운 디자인이나 이런 것들을 개발하는 그런..... 김종규 : 오늘도 장경만 교수하고 점심 같이 먹었는데 홍보가 많이 돼 가지고 수요는 많은데 지금 미처 만들지를 못해 가지고 공급을 못 해 주고 있대요.
그래서..... 김종규 : 이것은 경기도에서 고품질 기능성 축산물 개발하는 것에 대해서 사업비 지원해 주는 게 있어요. 그런데 한경대학 같은 경우는 한경대에서 원료 등을 쓰면서 저희 관내의 양돈 농가에서 원료용으로 가져가고 이런 경우이고 앞으로 돼지고기 소비촉진 차원에서 저희가 그 개발비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김종규 : 자기들끼리 그것 협의해 가지고 저희한테 추천을 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