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윤용규 의원 발언
지금 의원들 전체가 똑같은 생각이에요. 1개 부서에서 일어나는 것을 시에서만 알지 의원들 자체에서 모른다는 거예요. 어느 정도 경과가 되었을 때 역으로다가 주민들이.....
아까 정기훈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물어보면 답변할 자료가 없어요. 그런 부분에서 대단히 애매하기 때문에 의원들 전체 의견은 이렇습니다. 이것은 당연히 해드려야지요.
이것은 안성시에서 받아들여야지. 다 좋은데 앞으로 이러한 사안이 있으면 그 지역 의원들하고 먼저 상의도 하고, “이런 것이 들어온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얘기를 해줘야 한다는 거지요. 내용은 그겁니다.
친환경 농협쌀이 오리농법하고 쌀겨법이 있는데 10개소에 220㏊인데 생산은 물론 농민들이 하지만 우리 시 유통계에서도 이 친환경 쌀로 생산된 것을 판매해 주는데 주력을 하고 있어요, 아니면 농가에서 자기네들이 인터넷 판매를 하는가? 기업하기 좋은 안성만들기 추진은 이 과장님이 오셔서 사업을 처음 시작한 겁니까, 아니면 조 과장이 있을 때 시작한 겁니까? 그래서 이 사업은 허가과가 없어진다고 그래도 우리 이 과장님은 또 이런 부서에서 일을 하실 테니까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계속 지속적으로 하시되 관련되는 부서에서도 협조가 잘돼야 되거든.
그것을 어느 주무부서에서 누가 쫓아다녀서 해 줘야 되는 그러한 모습을 외지에서 들어오는 기업인들한테 보여줘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사업을 추진을 참 잘했으면 좋겠다, 허가과가 만약에 없어지더라도 계속 지속됐으면 좋겠다..... 개발이 되고 발전이 되는 데는 허가과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 없어진다고 그러니까 조금 그러네. 내일 허가과장님하고 문화공보실장님하고 건설과장님 세 분을 별도로 모셔 가지고 우리가 다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정 위원이 먼저 말씀을 드렸는데 관련되는 우리 담당님들도 이것 분명히 해 주셔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어떤 사업이 계속 중간쯤 진행되는데 그때 의원들이 알아. 몰라. 그럼, 아주 주민들한테 망신을 당해요.
무슨 시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는 다 아는 줄 아는데 인·허가가 여기서 이루어지고 우리는 몰라요. 그런 문제를 내일 몇 과장님들을 우리가 모셔 가지고 같이 좀 좌담회를 하려고 그래요. 시간을 내서.
가만있어요. 한 가지만 묻고 넘어가야지. 쭉 넘어가면 되나. 8페이지경기한우명품화사업을 보면 현재 우리 사업개요가 사업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나열이 됐고 그 밑에는 추진사항, 그 안에 지금까지의 추진실적이 밑에 있단 말이지.
그런데 그중에서 지금 하나도 못 했는데, 유전자분석하고 쇠고기생산이력이라는 것은 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 두 가지가 전혀 실적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실적이 하나도 없는 이유를 대고, 이 밑에 쇠고기생산이력 이 사업이 뭐예요? 이것 설명 좀 해 줘요.
왜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1억 1,500만원이나 세워져 있는 이 예산은 도살을 해야 이 돈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럼? 이게 지금 뭐예요?
그 사업연합에 연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등록돼 있는 것을 좀 뽑아서 나한테 좀 보내줘요. 아니, 그런데 대표이사가 현재 대학교 교수인데 이것은 학교 차원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개인이 대표이사를 해서 만든 겁니까? 지금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 지역에 있는 축산물을 좀 더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것 어떤 뜻에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것 학교 우리가 아무리 국립대학이라고 해서 지원해 줄 필요 없는 것 아니에요? 가끔씩 나도 가서 세미나 듣기는 듣는데 이것 어떻게 해서 거기에 지원이 돼요?
도비하고 시비하고. 농협도 안 하는 거예요, 이것? 같이 안 해요, 방역기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내쫓는데 시에서는 왜 가만히 있어요? 그리고 경영인도 아닌 사람을 거기 사장으로 데려다놓고 그게 경영이 될 것 같은가? 참 조금 그러네.
그렇게 봐도 과언이 아니지. 그러니까 우리가 현재 50억이 적자인데 자본잠식이라고 얘기하는데, 그중에서 우리한테 들어온 것이 올해까지 도축세가 들어온다면 한 57억 정도 되겠지. 네, 내가 보니까 똑같은 거예요.
그리고 한 가지만 물을게요. 우리가 지금 현재 부채가 114억인데 그중에서 62억을 우리 시에서 채무보증 했잖아요. 나머지 52억은 담보대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