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운순 의원 발언
미전입자 주소 옮기기 추진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에서 우수 읍·면·동이나 개인을 표창한다고 했는데 우리 지금 안성시에 미전입자가 많이 있나요? 지금 공도에 보면 공도, 원곡 경계에 인접해서 같이 편입돼 가지고 지은 아파트가 있지요? 거기에 전입해 있는 주민들은 현재 공도로 가고 싶다고 해서 안 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결과적으로 우리 시가 손해 보는 것은 없는데 공증 기간이나 과정 속에 문제가 있는 것뿐인데..... 앞으로 세계정구대회를 유치하려면 아무래도 그쪽 부지가 더 필요할 겁니다.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해 나가야 되는데 말로만 한다, 한다, 추진하고 있다고만 하지 세부적인 계획이 없는 것이.....
불필요한 도로 부지 폐쇄된 도로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런 것은 매각할 필요가 있지 않아요? 위원장님하고 우리 위원님들 얘기가 그런 불필요한 공유재산이 있다면 정리될 수 있도록 회계과장님도 신경을 쓰시고 실무과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동복지시설 시설 특기(영어) 교육비 지원인데 입소한 학생들한테 특기교육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몇 명 됩니까? 만들어놓는 것이 능사가 아니거든요. 지금 복지회관이 다 지어져 있지만 활용도가 없어서 건물이 다 썩고 있어요.
이것은 시내권이고 새로 하는 거니까 정말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또 유명무실해 진다고요. 민원인 전용 순환버스운행 지난번에 회의 때도 의원님들이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과연 그게 8회에서 9회 정도 순환을 한다고 했는데 이게 어떤 식으로 운행을?
국·도비로 방문 보건소 차량 구입이 있잖아요. 이것은 무슨 차를 구입하는 거지요? 승용차인가요?
하여튼 잘 운영해 봐 가지고 이게 차량 구입뿐만 아니라 운전기사, 유지비 여러 가지로 비용이 들 텐데 그런 것은 어떻게 됩니까? 한 번 해보시고 효과를 보고서 내년도에 다시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