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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말태 의원 발언

103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9-03-20

박말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인주

박인주위원장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3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전문위원의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영현

정영현전문위원

전문위원 정영현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인주

박인주위원장

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제103회 임시회 회기 중 본 위원회 일정운영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도시건설국, 도시개발사업단, 보건소 소관에 대한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와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고 기 배부해드린 위원회일정운영계획안과 같이 3월 23일 월요일은 농업기술센터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고 계수조정 및 표결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화요일인 3월 24일은 예산결산및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가 개회되어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3월 25일과 26일은 조례안 등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본 위원회 일정운영계획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본위원회 일정운영은 기이 배부해 드린 일정안과 같이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회의진행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상정하여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는 국·소별로 하고 질의 답변은 과별로 실시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 없으므로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상정하고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를 국·소별로 하며, 질의 답변은 과별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다른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예산안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고, 중복되거나 유사한 질의를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국장·과장이 하시되, 정확하고 간단하게 성실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적인 답변을 요할 시 위원장의 허락을 득한 뒤 소속 담당주사로 하여금 답변토록 하여 회의진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도시건설국장이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참석차 위원회 출석이 불가하다는 공문이 어제 날짜로 접수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가. 도시건설국소관 나. 도시개발사업단소관 다. 보건소소관 2. 2009년도기금운용계획변경안 가. 도시건설국소관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07분

의사일정 제1항,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과 2009년도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도시건설국장을 대신하여 도시과장 나오셔서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과 2009년도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율

이상율도시과장

도시과장 이상율입니다. 오늘 도시건설국장님의 도 도시계획위원회 참석으로 제가 대신 제안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시민의 복리 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산업건설위원회 박인주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도시건설국 소관 200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 총괄입니다 일반회계 세입 총액은 당초예산보다 12억이 증가한 446억 원, 일반회계 세출 총액은 당초예산보다 228억이 감소한 1,561억 원이며, 재난관리기금은 당초예산보다 10억이 증가한 20억으로 편성하였으며, 기반시설특별회계는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소관 부서별 예산편성 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55페이지 도시과 소관입니다. 주요 세출예산으로는 양산도시관리계획 변경 입안 용역비 1억 원은 용역비 집행잔액으로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357페이지 도로과 소관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말씀드리면, 어린이보호구역 CCTV설치 사업비와 도로 수로원 인건비로 도비 4억 8,000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주요 세출예산은 중부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비 6억 5,000만 원, 웅상 동부2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비 10억 9,000만 원, 상북 반회 한영아파트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비 6억 원, 주남교~주남마을 개설 공사비 19억 원,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비 6억 원 등 사업비 부족분 33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물금 서부도시계획도로 6억 3,000만 원, 물금~호포간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비 5억 원, 웅상 덕계도시계획도로 8억 4,000만 원, 웅상도시계획도로 32억 원, 유산교~효충교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비 5억 원, 웅상 서창시장 도시계획도로 8억 6,000만 원, 동면 석산도시계획도로개설 사업비의 6억 원 등은 공사비 집행잔액과 보상협의 불가분 165억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380페이지 건설방재과 소관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보고 드리면,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비로 국비 6억 원과 도비 8,0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았습니다. 주요 세출예산은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비 8억 5,000만 원, 낙동강 살리기 연계사업 학술용역을 위한 연구용역비로 1억 원, 양산천변 실개천 조성사업 용역비로 5,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물금 둔치 친수시설 조성사업비 1억 원과 영대교에서 화승R&A간 퇴적토 준설사업비 5억 원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중복투자로 삭감하였으며, 영대교에서 교리보간 퇴적토 준설사업비 2억 원은 국비 확보 후 추진하기 위하여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394페이지 교통행정과 소관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보고 드리면, 특별교통수단 차량구입비 지원금으로 도비 8,700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주요 세출예산은 마을버스 무료 환승에 따른 하차단말기 구축비 3,000만 원, 마을공영주차장 사업비 2억 4,000만 원, 교통신호등 부속품 교체 사업비 1,0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으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비 2억 6,000만 원, 장례식장 옆 주차장설치사업비 2억 2,000만 원, 유가보조금 1억 500만 원, 대중교통 관련 연구용역비 5,000만 원 등은 사업비 집행 잔액으로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401페이지 산림공원과 소관입니다. 주요 세입예산은 일자리 창출사업에 국도비보조금 4,000만 원, 산림병해충 방제 대책지원비는 보조금 교부 변경으로 1,6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주요 세출예산입니다. 일자리창출 숲 가꾸기 사업 17억 원,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 인건비 등 5억 6,000만 원, 자연휴양림 변압기 증설에 1,5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으며, 백록리 국도변 조경공사 8,000만 원, 소토리 양산천변 식재공사 3,200만 원 등 공원녹지조성과 관리 분야 집행 잔액 1억 6,0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623페이지 재난관리기금입니다. 시 출연금과 도비보조금 10억 원을 지원받아 웅상농공단지 옹벽보수비로 2억 5,000만 원, 예치금 3억원, 예탁금 5억 5,0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보고 드린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하여 필수 현안사업 위주로 편성하였으며, 계획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면서 제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안은 부록으로 보존함)
인주

박인주위원장

도시과장, 수고 했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전문위원 나오셔서 도시건설국 소관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정영현전문위원

제103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이번 추경의 총괄적 예산 규모를 보고드리면 일반·특별회계를 합쳐서 5,618억 917만 3,000원으로 당초예산 6,105억 8,512만 원 대비 8%, 즉 487억 7,594만 7,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 총괄 규모는 2,556억 6,212만 6,000원, 당초예산 2,852억 3,542만 4,000원에 비해서 10.4%인 295억 7,329만 8,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잘 알고 계시는 사항이므로 국·소·단별로만 보고드리고, 총괄 검토의견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 도시건설국 소관은 당초예산에 비해서 12.7%인 228억 1,846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시개발사업단은 10.9%인 14억 67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는 13.3%인 9억 3,973만 4,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농업기술센터는,
인주

박인주위원장

우리 국만 하십시오.
영현

정영현전문위원

도시건설국만 말씀입니까?
인주

박인주위원장

예.
영현

정영현전문위원

도시건설국은 제가 보고드렸습니다. 총괄적으로 제가 보고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을 검토해본 바 시기 미도래 사업, 집행잔액, 국도비 등 미교부사업 등 상반기 또는 조기집행이 어려운 사업의 예산을 삭감하고 이 삭감 예산으로 숲 가꾸기사업, 산불 예방 및 진화 등 일자리 나누기사업과 나무 심기, 재해, 하천정비 등 시기를 요하는 사업들에 예산이 편성되는 등 큰 틀에서 보면 조기집행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보아지며, 또 이에 대해서는 지난 10일 의원님 초청 간담회 시에도 집행부의 포괄적인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구체적인 사유나 배경 등에 대해서는 실무 부서장의 의견을 들어서 심사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보존함)
인주

박인주위원장

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도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는 355페이지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도시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도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는 357페이지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말태

박말태위원

도로과장님 374페이지에 보면 농어촌도로 있지요 209호 도로? 원동 농어촌도로 209호선, 이게 원동면 선리지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언곡마을 들어가는 길입니다. 선리에서 언곡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너무 협소해 가지고, 확장하기에는 너무 사업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교행로 설치를 하는 것으로 예산 계획을 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이것은 설정을 누가 합니까? 누가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누가 올리는데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주민들 건의가 있어 가지고,
말태

박말태위원

지역구 의원도 모르는데?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면에서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의원님도 알고 계신 줄 알고, 죄송합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저번에도 도시계획도로 특혜주었다고 해서 난리가 나놓고, 어느 예산이라도 그 지역구 의원하고 이야기를 해야지 주민이 올린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주민대표가 누구인데? 건의사항이 들어오면 협의를 해야 될 것 아니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께 사전에 협의를 못 드린 것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의원을 핫바지로 취급하나, 무엇하고 앉아있어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9급 신출내기도 아니고, 저번에도 특혜성 논란 관계 때문에 난리가 났잖아요. 도시계획도로 이 분야는 누가 예산편성을 합니까? 어떻게 해 가지고 합니까, 예산 편성을? 도시계획도로 말입니다. 소로 중로 해 가지고 도로를 개설하고 안 있습니까? 그 심의를 어떻게 해 가지고 올리느냐고,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도시계획도로 같은 경우는 도시계획도로 집행계획이 1단계 2단계 3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단계사업은 2009년까지 2단계사업은 2017년, 3단계는 17년 이후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말태

박말태위원

지방도든 어디든 다 그렇지요? 중장기계획에 맞추어 가지고 1단계 2단계 3단계 구분해 가지고 하지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맞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이것 편성이 그렇게 되었어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 관계는 저희들 집행계획에,
말태

박말태위원

집행계획 전체적으로 자료 내세요. 도시계획도로 연도별로 지금 집행하고 있는 것, 한 것, 앞으로 할 것 계획서를 내세요. 그 근거를 내어야 우리가 따질 것 아니요. 면에서 올라왔다 해 가지고, 특정인이 이야기하면 선 그어가지고 해 주고, 안 그렇습니까? 몇 억 이상되면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받듯이 도로 개설도 5억 이상 되면 사전에 심의위원회를 거쳐가지고 예산 편성을 하는 제도가 있어야 되는데 마음대로 올려가지고,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도시계획도로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많이 수반되는 부분에 대해는 재정중기계획을 별도로 수립해 가지고 승인받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이번에 다 삭감했는데 삭감이유가 무엇입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번에 삭감하는 부분은 조기집행과 관련된 부분이 많은 부분이고 연초에 사업과 보상을 동시에 발주했기 때문에 사업 발주하고 나서 집행잔액, 잔액은 삭감조치하고 시설부대비도 작년도의 측량과 감정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그 비용 등 전체적으로 불필요한 예산은 삭감 조치했습니다. 또 한 가지는 보상하는 과정에서 보상협의에 불응한 분들이 일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단기적으로 보상을 완료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일부 삭감하고 그 토지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면서 토지수용절차를 진행해서 차후에 추경에 예산 재편성해 가지고 수용재결하는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그러면 좋다. 도시계획도로 개설한다고 해 가지고 주민들은 예산이 확보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삭감했다. 의회에서 삭감해 주었다. 주민들의 반발에 대해서는 어떻게 감당할 건데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삭감하는 것은 보상당사자들과 보상 협의하는 과정에서 보상불만으로 보상협의가 어려운 그런 사항만 삭감하는 부분입니다. 그 나머지는 삭감 안 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지금 진행 중인 분야는 그런 부분이 통하는데 당초예산에 주민들이 예산이 편성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단 말이야. 우리 집은 내일모레 도시계획도로가 난다. 팔 것도 안 팔고 있단 말이야. 이것을 팔면 우리 아들에게 주겠다는 계산이 서 있다는 겁니다. 만약에 우리 의회에서 삭감했다. 의회가 꼭두각시가 아니다 이 말이야. 삭감했는데 추가 편성했다. “저번에 편성했는데 왜 안 해 주느냐?”고 하면 어떻게 감당할 건데요? 그런 문제점을 검토해 본 적이 있어요? 그런 것은 하나도 생각을 안 한단 말이야. 탁상행정만 하고, 조기집행 조기집행하니까 예산 깎고, 우리 의회가 꼭두각시인 줄 압니까? 주민들은 이런 것은 하나도 생각을 안 한단 말이야. 단디 생각해 보라고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위원님 말씀은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위원장님,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촌에 집이 있으면 이것이 총재산인데 편성했다고 해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아들 공부시키는 것도 빚을 내어 시키고 있는데 예산에 포함되는 부분을 깎았다. 그러면 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의회가 언제든지 집행부의 꼭두각시 해 달라는 말입니까? 깎으라고 해서 깎고 붙이라고 해서 붙여주고 이렇게 해 달란 말이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요. 그런 것은 문제점으로 도출해 가지고 보고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주민들이 반발을 하면 어떻게 감당할 건데요? 그 화살이 어디로 가노, 의원에게 온단 말이요, 의원에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런 부분은 지역 의원님과 사전에 설명을 드리고 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언제 했는데요, 나는 하나도 모르겠는데, 원동만 뺐나,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물금 쪽에는 삭감하는 부분이 기채사업이기 때문에, 기채사업은 타 목적으로 사용을 못합니다. 그것은 조기집행 관련해서 집행 잔액이 남은 부분이기 때문에 삭감했다가 다음 추경에 재편성해 가지고 다른 사업을 진행하는 부분인데,
말태

박말태위원

그것은 과장님 입장을 생각하는 것이고 주민들 생각은 그게 아니란 말입니다. 당초예산에 있으면 주민들도 자기들 계획을 수립한다 이 말이라. 우리 집이 들어가니까 보상을 받아 가지고 우리 애들 어떻게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있는데 우리가 이번에 깠다. 그러면 시의회에서 깠다고 할 것 아니냐. 집행부에서 깠다는 소리 안 한단 말이야. 다음에 추경해 가지고 올려주겠다. 의회에서 추경 못 한다고 하면 어떻게 답변할 건데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물금지역에 감되는 부분은 보상부분에 대한 협의 불응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그것을 내가 묻는 것이 아니고 양산시 전체를 묻는 겁니다. 전반적인 것에 대해 가지고 검토해 가지고 대응논리가 있느냐는 겁니다.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실제 예산의 운영 부분은 보상협의가 안 되어 가지고 6개월 이상 지연된다면 그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집행부 입장에서는 돈을 사장시키는 것보다는 다른 부족 사업비라든지 그런 쪽으로 돈을 돌려가지고 사용하고 다음에 이런 부분이 있을 때 재편성해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이렇게 요구된 사항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시면 고맙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효율적으로 한다는 것은 좋아요. 그렇지만 의회가 집행부 따라 방망이만 쳐 주는 핫바지입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상협의 통보할 때 2월 27일까지,
말태

박말태위원

그 건만 문제가 아니고,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전체적으로 다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보상협의를 하면서 촉구 공문을 내면서 2월말까지 보상협의가 안 되면 부득이 부족한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예산을 돌려가지고 차후에 보상을 할 수밖에 없다고 보상협의 촉구 공문을 보낼 때 그 내용을 알려드렸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보상 들어가는 것은 좋은데 신규사업도 있을 것 아닙니까? 보상 관계 진행 중인 것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이 맞지. 신규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 시기 미도래 되어 가지고 하는 그런 문제하고는 다르다 이 말이에요. 시기 미도래된 것하고 당초예산에 잡아가지고 하는 것하고는 다르다는 겁니다. 지금 진행 중인 것하고 다르다 이 말이에요. 진행 중인 것은 방금 그 말이 맞아요. 보상이 이번에 안 되니까 딜레이 시킨다는 것은 맞는데 신규사업을 한다는 것은 주민들이 예산이 잡혀 있는 것을 아는데, 자기들 가정에서는 가정대로의 재정계획을 세우는데 의회에서 깠다. 조기집행한다고 깠다고 안하고 의회에서 깠다고 말한단 말이야, 나중에 주민들이 물을 때.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욕 들어먹는다 이 말이라. 그런 대책을 세워놓은 것이 집행부에 있나 이 말이라. 도시계획도로 같으면 소유자들을 모아가지고 도시계획도로를 만드는데 예산이 이렇게 이렇게 되었다고 설득을 했느냐, 안 했느냐 이것을 묻는 거요. 거기에 대해서 반발을 가지면 어떻게 할 건데? 행정의 신뢰만 떨어지는 것 아니냐 말이라. 전국에서 1등을 하려고 하다가 행정신뢰도만 떨어뜨리는 것 아니냐 이 말이라.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맞습니다. 그 부분은 인정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의회에서 안 해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건데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신규사업 중에서 사업 시기라든지 이 부분을 조정하는 부분은 두 건밖에 없습니다. 웅상지역 1개소와 하북지역 1개소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말태

박말태위원

토지 부분에 보상 들어가는 것은 이번에 조기집행 관계 때문에 삭감했지만 앞으로 사업은 계속 시행할 것이다. 간담회를 열어가지고 읍면장에게 설득하라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시에서 한다고 했다가 깎았다, 그러면 그 사람 화 나가지고 “안 하련다. 행정신뢰가 없다, 깎았다가 한다” 결론적으로 누가 욕 들어 먹느냐 의회가 욕 들어먹는다 이거라. 도로과장이 욕 들어먹는 것은 알아서 할 문제이고 우리 의회까지 같이 넘어져서는 안 된다 이 말이다. 그런 조치를 해 놓고 삭감하란 말이야 알겠습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말태

박말태위원

다음에 안 살려줍니다. 알겠지요? 내 독단적으로 해도 이것은 깝니다. 왜 의회가 따라 가야 되는데? 주민들에게 그런 조치도 해 놓지 않고 말이야. 생각도 안 했다니까 이것은. 집행부에서는 시장 말만 알아듣고 주민 입장은 하나도 생각 안 하고 앉아 가지고,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신규사업에서 삭감한 예산 부분은 2개소인데 웅상지역 1개 노선은 하천기본계획상 교량 설치, 박스 설치에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하고 도하고 협의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고 하기 때문에 집행하는 부분에서 조기집행 관련해 가지고 부득이 재편성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조기집행하고 일자리 창출하는 것은 정부 시책이라 거기에 따라 가는 것이 맞지만 우리도 대책을 세워놓고 주민에게 신뢰 있는 행정을 해야지 조기집행 조기집행하니까 난리가 난 것처럼 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행정의 신뢰도까지 떨어뜨려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런 것이 있으면 주민들을 설득하고 이렇게 해서 삭감을 한다. 추경을 하면 반영을 해 가지고 날짜에 맞추어서 한다고 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행정의 신뢰도가 떨어진다 이 말입니다. 그 화살이 어디에 오느냐, 의회에 온다는 겁니다. 집행부의 입장만 생각할 것이 아니고,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저희들은 사업의 불가피성으로 해 가지고 1개소는 말씀드렸지만 또 1건은 지산 부분인데 지산 쪽에는 통도환타지아의 주차장시설이 되기 때문에, 다수가 동일리조트 토지입니다. 그 부분은 토지 수용까지 가지 않으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시기성이라든지 여건을 고려해 가지고 삭감 조치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박말태 위원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농어촌도로 금액이 3,000만원인데 의원이 모른다는 자체가 의심스럽습니다. 주민의 대표하는 사람이 의원입니다. 면에서 올라왔다 하더라도 충분히 해당 의원하고 사전에 협의가 되도록 해 주시고, 도시계획도로 자료 제출하는 것 오늘까지 내어주시고, 마지막으로 조기집행 관련 대응 전략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삭감한 예산에 대해서 충분한 전략을 가지고 대응을 하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알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과장님, 12월달 당초예산을 심의했다 그죠? 두어 달 정도 지났는데 추경을 하면서 집행잔액이라든지 이런 것을 삭감하고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당초예산을 심의하고 나서 두 달 정도 지났는데, 당초예산서를 만든 것이 두 달 정도밖에 안 되었다 그죠? 당초예산에 1년 동안 해야 될 사업을 심의를 했는데 지금 와서 사업의 조기집행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삭감하는 겁니다. 사업의 실효성이 없어서 포기하는 겁니까, 다음에 하게 되어 있습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 부분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조기집행과 관련된 부분이 다수이기 때문에 실제 예산이 조정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추경에 별도로 재편성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당초예산을 심의하면서 1년 동안 우리 양산시에서 해야 될 사업을 심의를 했는데 조기 집행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어떤 형태가 되느냐? 12월달에 당초예산 심의하고 지금은 조기집행 때문에 조기집행 실적 순위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해야 될 사업을 삭감하고, 이것을 마치고 나면 불과 몇 달 안 있다가 당초예산으로 환원시키는 예산 심의를 또 해야 됩니다. 과연 의원들이 예산 심의를 하는 것인지 집행부에서 하는 일에 적당하게 거수기 노릇을 하는 것인지 참 애매한 것이 있습니다. 물론 과장님 책임은 아닙니다만 우리가 순위 1등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제대로 된 1등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1년 동안 해야 될 사업을 조기집행 실적에 맞추기 위해서 예산을 삭감하고 다음에 당초예산으로 환원시키는 것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양산시에서 하는 것을 보면 그런 것들이 의원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 너무 무의미하지 않느냐. 결국 해야 될 사업을 당초예산에 통과시키고 1회 추경에서 삭감시키고 2회 추경에 가서는 그것을 원상회복시키는 것은 제대로 된 일이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맞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 동감을 하는 사항입니다. 그렇지만 사업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번 국가적인 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항이다 보니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376페이지 동면 극동아파트 앞 보도육고 승강기 설치 8,000만원 추가 편성한 사유가 무엇인지 말씀을 해 주시고, 당초 사업계획 수립이 잘못된 것이 아닌지 말씀해 주시고, 1일 이용 인원은 몇 명이나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당초에 승강기 설치비용을 약 2억원으로 추정을 했는데 실제 용역을 진행 중에 있지만 승강기의 방식, 그러니까 스크류방식이냐 로프방식이냐 방식에 따라 사업비에 차이가 있더라고요. 저희들 나름대로 판단을 해 보니까 당초 계획된 비용보다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8,000만원을 추가 요구한 부분입니다. 이용자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를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어린이 보호를 위한 CCTV 설치공사, 사업 위치와 세부 사업추진계획과 운영 및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 연간 관리비는 얼마나 듭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어린이보호구역 CCTV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적으로 시범사업으로 실시는 하는 겁니다. 경남도 내에서는 창원과 우리 양산시가 적극적으로 도와 협의를 해 가지고 시범사업으로 결정이 되었는데 개소 수는 35개소지만 이 부분은 경찰서와 협의해서 설치하는 것으로 협의 중에 있고, 어린이보호구역 CCTV 대상은 말 그대로 어린이보호구역과 공원지역에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이라면 초등학교·유치원·보육시설·특수학교, 말 그대로 어린이들 유괴라든지 이런 부분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이번 시범설치 이후에 내년부터 지속적으로 사업이 전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연간 유지관리비는 이번에 처음 하다보니까, 유지관리비는 인터넷 사용료라든지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저희들 시에서 완료하고 나면 경찰서에 모든 시설을 이관해서 관리를 하도록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위치 같은 것은 확정된 것은 없네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위치는 일부는 선정되었는데 어린이보호구역하고 공원지역이 아닌 일반지역 부분에서는 경찰서와 별도로 변경을 하기 위해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과장님, 위치가 선정되면 자료를 주세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 설치하는 것 예산이 7억이지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말태

박말태위원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맞습니까, 위치 선정이?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 관계는 어린이 보호를 위한 목적으로 사업을 하는 사항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어린이보호구역 같으면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곳입니다. 그렇지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말태

박말태위원

어린이를 유괴하는 사람이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거기에서 유괴한다는 관점이 많습니까? 그런 통계는 신문에서 못 봤는데?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것은 행안부 지침상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설치하도록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도둑질을 한다든지 유괴를 한다든지 그런 것은 으슥한 곳, 그리고 목진지에 CCTV를 설치해야지, 목진지라고 하면 어디 입니까? 경계지죠?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맞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하북 경계, 원동경계, 부산경계 이 진지에 몇 개만 만들어 놓으면 되는데 어째 학교마다 그것을 다 설치해 가지고, 관리비 산정도 안 해 있단 말이야. CCTV 종류가 여러 종류가 있어요. 양산 관내에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 자동적으로 몇 군데 목진지에만 하면 될 것인데 수십 군데 한단 말이야. 이것이 맞겠냐 이 말이야. 검토를 해 보고 한 것이요, 검토를 안 해보고 한 것이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맞습니다. 이 관계는 실제 길목에 설치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총무과에서 범죄예방차원에서 별도로 몇 년 전부터 추진을 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태

박말태위원

들어보이소. 나는 이것 보고한다는 자체가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낙동강에 고기가 있다고 해서 하루종일 그물만 칠거요. 고기가 밤 되면 어디쯤 몰리더라. 목에 갖다 놓아야 고기가 낚일 것인데 온 낙동강 따라 그물을 다 치고 다닐 거요? 그 이야기하고 이 행정하고 똑같단 말이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정부정책의 방향에 맞추어 가지고 설치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 점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정부정책이 그런 식으로 나온 데가 어디 있데요? 도심 같으면 모르지만 양산 같은 경우는 도농복합형이기 때문에 목진지에 해 놓아야 도둑이 있어도 이 바운다리 안에 있다는 겁니다.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그 관계는 총무과에서 업무를 추진하기 때문에 저희들 과 부분에서는 업무가 구분되어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그러면 오라고 하세요. 그 업무를 알고 보고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것은 어린이보호를 위한 CCTV이기 때문에 설치대상이 정해져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어린이보호구역에 한다고 해서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를 설치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부분입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실제 학생들이 최고 많이 왕래하는 부분은 학교 앞쪽입니다. 보통 입구에서 어린이들 유괴사건이 많이 발생되다 보니까 정부에서 그렇게 설치하도록 지침이 내려와 가지고 저희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서창초등학교 앞에 보면 파출소가 있거든요. 지구대가 그 옆에 있는데 어머니들이 저한테 지구대를 가까이에 두고도 애들 학교 가는 시간에 차들이 너무 세게 달려가지고 거기에 CCTV를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말씀하시는 사람이 많거든요. 거기에도 참고해 가지고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 관계는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어린이보호구역을 경찰청에서 하거든요. 일단 협의를 해 가지고 지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학교마다 설치를 다 할 겁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어린이보호구역 결정하는 것은 경남도 경찰청에서 합니다. 교육청에서 요구를 해 가지고 하는데 어린이보호구역 지정된 곳하고 공원지역인데 공원지역은 우리 시에서 필요한 지역을 협의를 해 가지고 사건 사고가 많이 나는 지역을 위주로 해 가지고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도 일부 설치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는 부분에 대해 협의를 해서 대상지를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368페이지 석산도시계획도로 삭감이 6억 되었다 아닙니까? 삭감사유가 보상협의가 안 된 것입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거기는 골목길이 중간에 가로질러 있습니다. 전체 우리 계획은 200m인데 1구간과 2구간 중에서 건물이 과다 편입되고 주민들이 공사를 안했으면 좋겠다고 반발을 하는 사항이 있어 가지고,
강희

허강희위원

주민들 전체가 공사를 안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아니고 건물이 들어가는 집에서 계단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계단이 뜯기게 되면 2층을 이용을 못하니까 안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아니고 일부가 그렇습니다. 그 집을 지었을 때 도시계획이 되고 난 이후에 지었습니까, 도시계획 이전에 지은 집입니까? 내가 알기로는 도시계획 이후에 지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시계획 이후에 지은 것 같으면 도시계획도로를 침범해 가지고 계단을 낸 것은 준공을 안 해 주어야죠.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그때 당시에서 건축과에서,
강희

허강희위원

집을 지을 때 설계도하고 배치도가 다 나옵니다. 도시계획도로와 접하면 도시계획도로를 기준으로 거기에서 얼마만큼 떨어져가지고 집을 지으라고 배치도가, 설계사무소에서 그것을 떼어 가지고 설계를 하거든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맞습니다. 배치도는 실제 자기 토지의 경계에 맞추어 가지고 이격거리라든지,
강희

허강희위원

도시계획도로도 같이 포함을 시켜 가지고 배치도를 설치사무소에서 설계를 할 것 아닙니까? 문제는 시에서 이런 사업을 하려는데 시에서 도시계획도로 침범한 것을 묵인해 가지고 준공검사를 내어주고 나니까, 아예 지을 때 도시계획도로를 피해 가지고 지었으면 되는데 그것을 묵인해 가지고 집을 짓고 나니까 시에서 도로를 내려고 해도 그 사람 민원 때문에 도로를 못 낸단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 행정의 난맥상이라.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지금은 준공을 할 때 현황측량성과도를 첨부해서 하는데 옛날에는 현황측량성과도가 없이 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건축허가를 득해야 집을 지을 수 있지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강희

허강희위원

건축허가를 득할 때 설계도면하고 포함되는 겁니까, 서류에?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강희

허강희위원

그러면 그 서류에 다 나와 있잖아요? 측랑성과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허가를 내줄 때 설계도면이 들어온단 말입니다. 계단이 어느 쪽으로 간다. 계단이 도시계획도로 위에 있으면 허가를 안내주어야죠.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그때 당시 설계배치도 계획상에는 계단이 그렇게 침해 안 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설치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만든 것으로 판단됩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2층을 치는데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안 하면 엘리베이터를 만든다는 겁니까? 행정에서 허가를 내어 줘놓고 다음에 우리 시에서 일을 하려는데 이것 때문에 발목이 잡혀가지고 일을 못하는 거라요. 그래서 이것이 행정의 난맥상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웅상에 무엇을 지으려고 했습니까? 공장 들어와 가지고 안 비키려고 하는 것, 행정을 하면서 우리가 잘못해 가지고 우리가 발목이 잡히고 있습니다. 도시계획도로가 엄연히 나와 있는데 거기에 계단이 들어가도록 허가를 내어주어 가지고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려다보니 거기에 발목이 잡혀가지고 개설을 못하고, 다른 사람들은 빨리 도로가 났으면 좋겠다는데 그 사람 때문에 못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 시에서 잘못 허가를 내어주고 준공검사를 해 주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363페이지 봐주십시오.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부지 매입비는 전액 삭감했지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앞으로 매수를 안 할 겁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것은 예비성으로 금년도에 매수신청을 이 정도할 것이라고 예상을 해서 했는데 지금 현재까지 신청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삭감하고 만약에 신청이 들어오면 3년 내에 보상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계획에 맞추어 가지고 예산을,
인주

박인주위원장

추경 때까지 기간이 있는데 그때 들어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들어오면 예산을 확보해서 보상하는 것으로, 3년 내에 매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하북 지산도시계획도로 한 번 더 설명을 해 주세요.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지산도시계획도로 부분은 설계용역을 거의 마무리한 상태인데 도시계획상 편입된 토지가 개인 사유지보다 동일리조트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 2층 철제로 된 주차장이 가로망에 저촉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해결하려면 시일이 상당히 오래 걸릴 것 같아 가지고,
인주

박인주위원장

당초에 사업계획을 안 세워야지요? 주민들 요구사항이었죠?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예, 맞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당초에 계획을 안세우든지 철저하게 해야지 삭감했다가, 나중에 되면 또 확보할 겁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기집행과 관련되어 6월 이내에 사업이라든지 이 부분에서 도저히 불가능한 실정에 있다 보니까 조정하고자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웅상 쪽에 도시계획도로 지금까지 준공한 것, 지금 하고 있는 것, 계획,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몇년도에 준공한 것 말입니까?
말태

박말태위원

작년하고 재작년 준공한 것하고 지금 진행 중인 것, 이번에 하는 것은 삭감했으니까 놔두고, 도면에 도로명을 표시해 가지고 번호를 매겨 가지고 사업구간, 사업비 얼마, 사업기간 간단하게 표시해 가지고 주세요. 그것을 안 하면 삭감 안 시켜 줍니다. 위원장님, 저번에도 도시과에 자료를 이야기했는데 끝날 때까지 안주고 끝나고 나서 그 다음 다음날도 안주어 자료를 개인적으로 받아야 될 판국이 나오는데 도대체 산업건설위원회가 있어야 됩니까, 없어야 됩니까? 위원장님 말씀도 안 듣고 왜 그렇습니까? 위원장님, 그렇게 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위원 말도 안 듣고 위원장 말도 안 듣는데 의회 없애고 치우십시오.
인주

박인주위원장

그것은 다시 챙기겠습니다. 도로과장님, 박말태 위원님이 두 가지 자료 요청했는데 오늘까지 가능합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오늘까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기집행 때문에 직원들이 11시 12시까지 휴일도 쉬지 못하고 계속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를 하려면, 07년 08년, 현재 진행 중인 것, 금년도 계획을 하고 있는 이 부분을 하려면 상당한 기간이 필요합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다음 주 화요일까지 가능합니까?
남권

김남권도로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요일까지 제출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현황 나오는 게 뭣이 그리 어렵습니까? 네 시간만 하면 되겠다. 담당 공무원 있겠다. 자료 챙겨가지고 하는데 그것이 무슨, 월요일까지 하십시오. 그런 식으로 고무줄 같이 늘어가서, 조기집행 혼자 다 합니까? 몇 건 된다고, 이것 가지고 현장 확인하러 갑시다. 월요일 오전까지 내고 다음 일정보고 도시계획도로 내어놓은 것 현장합시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자료는 가급적이면 월요일까지 내어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도로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도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방재과 소관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강희

허강희위원

개곡 8반에 비가 와가지고 물이 넘치고 하는 데 공사를 마쳤죠?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예.
강희

허강희위원

아레 번에 면장하고 총무계장하고 나하고 세 사람이 동면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그런데 개곡 8반에 못 갔어요. 왜 못 갔는지 압니까? 거기 공사가 마무리 된 것 같으면 떳떳하게 갈 것인데 공사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몰라가지고, 면장하고 가려다가 안 되었으면 미안해서 어떻게 가겠느냐. 그래서 못 갔어요. 어제 면에 그분들이 오셨는데 우리가 묻기 전에 일 다 마쳤다고 이야기를 합디다. 주민들의 민원이 있어 가지고 면에서 보고를 하고 저도 이야기를 해서 사업을 한 것 같으면 언제 한다, 언제 마쳤다는 정도는 귀띔을 해 주어야 되는데 면장도 모르고 의원도 모르고, 공사를 마무리 잘 한 것 같으면 면장이나 의원이 가서 이 정도 되었으면 잘 되었다, 잘못된 부분이 있느냐를 들러보고 격려를 해 주고 해야 되는데 면장도 모르고 의원도 모른다는 겁니다. 일을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의원한테는 이야기를 안 해도 면장은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가다가 면장이 혹시 안 되어 있으면 미안해서 어떻게 하나 하면서 차를 돌려서 왔습니다.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그것은 건설과에서 직접한 것 맞지요? 면에 내려준 것 아니다 아닙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예.
강희

허강희위원

그런 것은 적어도 면장한테는 이야기를 해 주어야 됩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그런 일이 있으면 지역구 의원에게 반드시 설명을 해서 숙지가 될 수 있도록 하세요.
덕자

김덕자위원

과장님, 양산천 잔디공원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양산천에 기관단체들이 심은 잔디가 있습니다. 거기에 잡풀들이 많이 나는데 잡풀들을 뽑아주는 작업이 되겠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잔디를 심을 때 단체들이 나와 가지고 했는데 관리까지도 그 단체들이 합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관리도 부분적으로는 단체들이 하고 있습니다만 손이 미쳐 못갈 때 일용인부를 고용해서 정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당초예산 대비 87.3%가 삭감된 사유가 무엇입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사회단체들이 자체적으로 한다고 신청자가 많이 늘었기 때문에 사실상 시비 투자는 적게 해도 될 것 같다고 해서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이렇게 삭감해도 문제는 없습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예,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관리를 단체들이 하면 관리비를 단체에 지원해 줍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아닙니다. 지원 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냥 무료로 서비스하는 겁니다. 대신에 간식비나 음료수 정도는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신주에 용수로를 하는데 요즘 용수로가 필요합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오지개발사업으로 당초에 넣으려고 계획을 했는데 사업비가 여의치 않아가지고 그 지역은 빠졌습니다. 이장이라든지 원동면에서 그 지역에는 꼭 넣어달라는 건의가 있었고, 현지 확인을 해 보니까 필요한 것은 기정사실이었습니다. 이번 추경 때 반영해 주신다면 모내기 이전인 4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이런 것을 조기집행해야 됩니다, 하려면.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387페이지에 양산천변 실개천 조성사업 용역비 5,000만원에 대해 설명을 해 주렵니까? 공설운동장 실개천하다가 여기도 실개천, 실개천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것 같습니다.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공설운동장에 실개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실개천에서 흐르는 물들을 다시 양산천으로 방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양산천으로 방류 안하고 양산역이라든지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쪽을 따라서 실개천을 만든다면 정서적으로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그 물을 남부동 배수펌프장으로 뺀다면 더욱 효과적이겠다 싶어서 구상을 한번 해 보기 위해,
강희

허강희위원

남부공원 쪽으로 간다 이 말입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예, 남부공원 쪽으로 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과장님, 체육청소년과에서 이야기를 할 때 공설운동장 주변에 실개천을 하지 말라고 이야기된 것을 알고 있습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실개천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의회에서는 그때 분명히 실개천을 하지 말고, 테니스장에 분수대가 설치되고 있으니까 분수대 있는 그쪽에 손을 담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실개천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단 말입니다. 의회에서 그렇게 의견을 내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공설운동장 주변에 실개천을 만들고 그 실개천과 연계되어 가지고 이 계획이 잡혀 왔단 말입니다. 그러면 의회에 와서 설명할 필요가 없네요?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공설운동장 실개천 같은 경우 용역비와 사업비가 금년도에 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공설운동장 쪽에 인라인도 타고 보드, 이런 여러 가지를 하기로 했단 말입니다. 그때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20개 정도의 시설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작은 공간에 그것을 다 만들 것이 아니고 필요한 몇 개만 하고 숫자를 줄여야 되겠다. 거기에 분수대가 들어가고, 지금 현재도 거기에 분수대가 있다 아닙니까? 그래서 공설운동장을 둘러가지고 실개천까지 만들 필요가 있느냐. 물놀이 공간은 분수대 있는 데 만들고 실개천까지는 불필요한 것이다. 실개천에는 물이 깨끗하게 늘 흘러야 되는데 거기에 오물이 들어가고 행사가 있어 출입할 때는 그것을 덮으면 많은 비용이 들고 관리유지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의회에서는 분수대 있는 쪽으로 물놀이 공간을 만들고 실개천을 하지 말아 달라고 이야기했는데 그 실개천과 연계되어 계획을 잡아 오니까 의회에서 이야기했던 내용 자체는 무시된다는 것이죠. 의회에서 의원들이 이야기한 것은 반영을 시켜 주어야 되는데 설명만 하고 의원들 이야기는 무시하고 갔단 말입니다. 그 사업에 연계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또 들어온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의원들한테 설명하고 의원들 의견을 물을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우리가 밑에 하는 것이 어떤 의미에서는 연계라고 볼 수도 있지만 어떤 의미에서 보면 북부둔치, 하천 쪽이 아니고 시가지 쪽입니다. 제방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공원 쪽입니다. 공원 쪽에 보시면 콘크리트 구조물로 배수로 이런 것들이 되어 있습니다. 어찌 보면 공원 안의 배수로 이런 것들을 흉물로 볼 수 있거든요. 그런 것을 없애고 실개천 형태로 만들어 놓으면 배수로 겸 실개천으로 병행할 수 있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상당히 도움이 안 되겠나 싶어서 저희들이 구상을 해 보았습니다. 요즘은 환경부의 정책에 있어서도 하천복원사업이라든지 실개천복원사업, 과거에 박스 구조물로 했던 그런 것을 철거하고 하천을 되살리는 사업 이런 것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것들을 해 놓으면 시민들 정서에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고민을 해서 계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공설운동장하고 연계가 안 되고 독립적으로 하는 것 같으면 유지수는 어떻게 됩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독립적으로 한다면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상수도 물을 쓰는 방법, 지하수를 개발하는 방법, 양산천 수를 개발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지역은 다행히도 공설운동장 주변에 실개천을 계획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하천으로 방류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을 활용한다면 그런 비용은 줄일 수 있으니까 더 효율적이라고 봐집니다. 그래서 이것 계획은 수립할 수 있도록 용역비만큼은 확보되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용역비를 주면 일 다 하라는 것으로 생각하더라고요. 이 분야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설명을 다시 하라는 겁니다. 용역비를 준다고 해서 이 사업을 하라는 소리는 아니란 말입니다. 용역비를 주어보고 타당성이 있다 없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실개천에 대해 전문가가 있어 육하원칙에 의해 설명을 하면 말귀를 알아듣는데 전문가가 없기 때문에 용역을 주는 것이란 말입니다. 그것을 검토해 가지고 타당성이 있으면 사업을 하고 아니면 끝입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말귀를 못 알아듣기 때문에 공설운동장하고 연계해 실개천을 만들면 어떤 장점이 있다는 것 설명을 해 주십시오.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신에 용역비는 반영을 해 주십시오.
덕자

김덕자위원

과장님, 4대강(낙동강) 살리기 연계사업 학술용역 정부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지요?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예, 그렇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용역결과가 나왔습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1지구는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1지구는 용역결과가 나왔는데 1지구는 물금 증산 쪽의 낙동강 둔치를 말합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나온 후 반영하는 것이 안 좋습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용역비 1억 확보해 놓은 것으로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저희들도 상당히 고민을 했는데 낙동강 1지구 같은 경우 테마를 세 가지로 해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설계를 완료했습니다. 테마 세 가지를 살펴보면 위쪽으로는 운동장, 스포츠센터 비슷한 종류를 할 수 있게끔 부지만 조성해 주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고 중간부위는 생태공원을 계획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하류부위, 동면 쪽에 해당됩니다. 그쪽에는 체험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계획들이 다른 지역하고 거의 중복성을 갖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계획이 되다 보니까 이용 측면에서 떨어지지 않겠느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 그런 계획보다 좋은 아이디어를 개발해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이런 시설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건의를 하기 위해서 학술용역, 그러니까 전문가에게 용역을 주어가지고 우리 실정에 맞는 계획, 다시 말해서 양산시에 맞는 정체성 아이덴티티를 찾아보자는 측면에서 용역을 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늦지 않나요? 당초예산에 해 가지고 지금쯤 용역이 끝나야 될텐데,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그렇게 되면 참 좋았을건데 늦다고 봐지지만 지금이라도 하는 것이 안하는 것보다 낫지 않겠느냐 해서,
말태

박말태위원

저 사람들이 공사를 착공한다는데 반영이 가능하냐는 겁니다.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전에 국토해양부장관이 왔을 때 시장님께서 건의드린 내용은 이 안에 들어가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지자체에서 건의하면 큰 사업비 변동이 없으니까 최대한 반영해 달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그런 계획을 찾고 그 용역을 하면서 대학교수나 전문가의 용역도 하겠지만 의회 의원님들한테 중간설명을 해서 의견을 반영해 가지고 최대한 우리 그림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돈이 1억인데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용역을 어디에 주려고 하고 있습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대학교에 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3,000만원 이상이면 입찰을 봐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어느 학교가 될지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부산대학이라든지 경상대학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전국적으로 잘하는 곳에 주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4대강 살리기에 참여를 많이 한 교수로 부산대학 환경 쪽 교수가 있습니다. 그 분이 참여를 많이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391페이지 재해예방복구사업 2억이 삭감되었는데 풀 성격입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이것은 만약에 재난이 일어날 우려가 있는 곳을 예방하고 일어났을 때 복구해야 되는 것이죠?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예.
강희

허강희위원

비상금인데 비상금을 깎으면 어떻게 합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이 사업비는 올해 최초로 우리시에서 사업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사업비를 확보했었는데 그 취지가 수해복구, 태풍이나 집중호우로 인해 가지고 수해가 났을 때, 다시 말해서 경미한 수해가 났을 때를 말합니다. 대형으로 났을 때는 국도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 사업비가 사실 필요없습니다. 그런데 조그마하게 나서 국도비가 지원 안 되는 경우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이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삭감하게 된 동기는 재정 조기집행하고의 관계도 있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재원을 발굴하다 보니까 이 포지션도 삭감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이게 설령 삭감되더라 해도 예비비로서 충분히 집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 점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이 사업 자체가 복구뿐 아니라 예방도 포함되는 겁니다.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예방은 포함 안 됩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그런데 왜 재해예방복구사업이라고 했습니까?
종서

박종서건설방재과장

복구에만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예비비로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원래는 예비비로서 집행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 이런 것을 해 보자고 해서 했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건설방재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는 394페이지입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덕자

김덕자위원

과장님, 396페이지 마을버스 무료 환승에 따른 하차단말기 지원 업체와 지원 근거는 무엇입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지원 업체는 마을버스 42대에 대해서 지원하는데 시내버스와 시내버스는 지금 환승이 되고 있는데 마을버스와 시내버스가 환승이 안 되고 있습니다. 마을버스는 거의 오지에 있는 사항인데 하차단말기에 그것을 찍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지원 해 주어야,
덕자

김덕자위원

이것 도비사업은 아닙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과장님, 예산하고 관계는 없지만 묻겠습니다. 마을버스 관계에 대해서 나왔는데 원동 배내에서 원동까지 요금 인하를 언제 할 겁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할 때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대충 예상일자는?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올 7월되면 안 되겠나 싶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그 대신 벽지노선 지원금은 안주어야 됩니다.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지원 사항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배내사람이 양산까지 나오려면 배내에서 원동까지 2,000원 원동에서 물금까지 1,000원, 양산까지 오려고 하면 3,000원이 들어야 됩니다. 알고 있지요?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예.
말태

박말태위원

왜 양산시민인데 3,000원을 주어야 됩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그 관계는 이번에 마을버스와 시내버스를 하면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교통대책위원회 언제 했습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작년 12월 24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올해 안 했습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올해 안 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원동 택시비가 올랐습니까, 안 올랐습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택시비, 올랐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얼마 올랐어요?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오지라 해 가지고,
말태

박말태위원

5,000원 가량 올랐어요, 5,000원 가량.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이야기 들어서 익히 알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과장님 고향 같으면 그 이야기 되겠습니까? 내가 시의원 해 먹겠습니까? 나야 시의원 안 해도 좋지만 한번 올리는데 5,000원씩 올려서 되겠습니까? 양산에서 원동까지 택시 타고 가는데 5,000원이 올랐다고 하면 그것 이야기가 되겠습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그것은 다시 고려해 봐야 될 사항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고려해 보는 것이 아니고 부시장님 오라고 하세요. 부시장 출석요구합니다. 말을 백번해도 안 됩니다, 말을 백번 해도.
인주

박인주위원장

부시장님 출석시켜 주십시오.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다음 버스·택시교통개선위원회 회의를 할 때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당장이라도 내려야지요. 택시기사들도 “너무 하다” 하더라고, 그리고 교육을 시키라고요. 어디부터 할증을 누른다. 경계가 어디다. 이런 교육도 필요합니다. 우리 시민들은 그것을 모르니까 할증을 어디에서 누르는지 그것도 모르는 거라. 택시기사들도 모르는 거라. 자기들은 많이 받으면 좋으니까 아무 데서나 누르는 거라. 시내에서 눌러 가지고 원동까지 가는 거라. 할증이라는 것은 시외 경계에서 눌러야 될 것 아니요, 시외 경계에서. 그런 교육도 안 되어 있는 거라. 손가락 다섯 있는 사람보다 손가락 넷 있는 사람이 많으면 다섯 있는 사람이 병신이라고, 택시기사가 전화를 해서 물어보더라고, 양산시내에서 할증을 눌러도 된다고 하더라고, 답변하는 사람이 그런 답변을 하는 거라. 나는 축구되어서 안 왔습니까? 언제 한단 말입니까, 언제. “한다. 한다” 버스요금 내릴 때 온 지 2개월인가 3개월밖에 안 되었다 해서 내가 나 두었어요. 지금 얼마나 되었는데 버스비 안 내립니까? 거기 돈 지원 안 합니까? 지원 안 합니까. 택시비를 올려도 2,000원 3,000원 올리는 같으면 이해가 되지만 5,000원이나 올렸어요, 5,000원이나. 그것이 이해가 가는 것이요?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앞으로 심의 해 가지고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이것 긴급하게라도 해야 됩니다. 택시기사들도 그러더라고, 받기가 너무 그렇다고. 5,000원이나 오른 데가 어디 있습니까, 5,000원이나 오른 데가? 이것 양산 행정의 현실을 보는 거라. 눈에 보이는 것도 안 고치는데 안 보이는 것 뭐 하러 하요, 쓸데없이. 예산심의 뭐 하러 하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 거짓말로 전부 알았다고 앉아 있는데. 택시기사들도 “받기가 미안 합니다, 너무 올라가지고” 내가 의원 하면서 시작한 것이 원동 버스비 내리라고 한 겁니다. 길 좋아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과장님도 그렇고 계장님도 그렇고 5,000원이나 올려진다고 하면 지역구 의원한테 물어보거나 봐 가면서 올려야지 백 사람에게 물어봐요, 뭐라고 하는지. 택시기사가 미안하다 하더라고, 내가 “물가 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르기는 어지간히 올랐다” 하니까 “미안습니다. 5,000원이나 올려가지고, 이삼천 원 정도만 올려도 되는데” 그 사람 역시 아무 데서나 할증을 누르는 거라. “어디에서 할증 누르는 기요?”하니까 “시내에서도 누르는데 의원님이라서 저쪽 만디에서 눌렀다” 할증을 어디에서 누르는지 그것조차 모르는 거라. 그런 교육을 똑바로 대강당에서 시키라는 것이지 되도 않은 것 교육시킨다고 모아 가지고 늘 쓸데없는 짓 하요. 요금을 올렸으면 어떻게 되어 가지고 어떻게 올렸다. 할증은 어떻게 누른다는 것을 교육시켜야 할 것인데,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일반적으로 2,000원 정도 올랐을 겁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그리고 화제까지는 시내구역으로 봐 주어야죠.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에덴벨리 관계로 해 가지고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이번에 하면 원동은 빼도록,
말태

박말태위원

여태까지 낸 것은 어떻게 할거요, 구상권 청구할까요? 교통행정이라는 것이 뻔하다 이거라. 버스 넣어 달라. 노선이 어떻다는 이야기조차 하기 싫다 이거라. 아주 단순한 그것도 안 챙기는데 복잡한 노선을 설명을 하면서 업자하고 협의하겠느냐 이 말이라, 눈에 보이는 것도 안 하는데. 교통대책위원회(버스·택시교통개선위원회) 언제 할 겁니까?
인주

박인주위원장

교통대책위원회 바로 소집해 가지고 요금 조정을 하십시오.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택시기사들도 인정을 한다니까. 원동 불쌍한 할매들 버스비도 3,000원을 주고 나와야 되는데 택시비까지 5,000원 오르는 게 어디 있어요? 그런 행정이 어디 있노, 그런 행정이. 자기들이 돈 주어봐라, 그렇게 하는가. 택시기사도 너무하다 할 정도면 어떻게 받아들여요? 잘못된 것이 있으면 빨리 수정하도록 대책회의를 해야지 지금 몇 개월입니까? 대책회의 언제 하느냐 하니까 답변도 없는데, 원동사람들은 5,000원 더 주고 계속 타고 다니라 이 말이네요?
인주

박인주위원장

교통대책위원회 위원장이 부시장입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예.
덕자

김덕자위원

택시기사가 안 가려고 거부하는 일이 있어도 그렇게 많이 올리면 문제가 되죠.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에덴벨리를 계속 거부해 가지고 그 관계로 해 가지고 원동이니까 오지로 한 모양입니다. 상북 좌삼, 내석, 외석 전부 오지로 되어 있거든요. 거기도 똑 같습니다. 하북도 그렇고,
인주

박인주위원장

택시노조 부정사건 때문에 택시비를 인하해야 된다는 시민의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397페이지 양산장례식장 옆 주차장 설치 삭감한 사유는 무엇입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공사하고 남은 집행 잔액입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대중교통하고 택시 용역 계획은 없습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지침이 안 내려와 가지고, 택시제도운영계획 수립은 5년마다 하는데 국도토부에서 지침이 내려와야 되는데 지침이 안 내려와 가지고, 10월달쯤 내려오지 싶습니다. 원동 오지 관계도 작년 12월 24일 심의를 해서 3개월 되었는데 한번 심의를 해 가지고 정해 놓고 바로 또 하려니까 그런 것도 있고 그렇다 보니 그렇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심의위원회에 택시회사 측에서도 옵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사정상 인상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5,000원씩이나 올리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에덴벨리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승차 거부해 버니니까, 가면 돌아오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렇게 된 모양입니다. 에덴벨리 가는 승객이 거의 외지사람인데 안 해주면 승차 거부해 버리고, 돌아올 때 빈택시로 들어오다 보니까 오지로 정해진 모양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에덴벨리는 양산시내 아닙니까? 시계외를 행정구역으로 따지느냐 아니면 양산시청를 섹터로 해 가지고 반경 5㎞로 긋는다든지 그런 설명을 해 보세요. 결론적으로 에덴벨리는 시내요금 주고 가야 안 됩니까?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거기는 오지로 되어 있습니다. 상북도 좌삼, 내석, 외석은 오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그런 것도 시민들이 이해가 갈 수 있도록 만들고, 택시기사들도 그렇게 정해 놓았다고 해서 좋아할 사람 없습니다. 지금 계획도 없는데 원동사람들은 계속 5,000원씩 주고 있어야 됩니까?
인주

박인주위원장

3월초에 계획을 세워가지고 조정하십시오.
정일

박정일교통행정과장

4월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부시장님, 택시요금이 지역적으로 편차가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원동 가는 택시요금이 너무 인상되었는데 교통과의 업무로는 한계가 안 있느냐. 교통대책위원회 위원장이니까 부시장님을 모셨습니다. 박말태 위원님, 간단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부시장님, 배내 한번 갔다 오셨다 아닙니까? 배내에서 원동 소재지까지 나오는데 버스비가 2,000원입니다. 마을버스고 벽지노선이라고 해서 우리 시에서 지원금을 주고 있고, 원동에서 양산까지 나오려면 버스비를 또 1,000원 주어야 됩니다. 관내 사람인데 원동 배내사람이 양산시내에 나오려면 돈이 3,000원이 드는 거라, 3,000원이. 그것을 벌써부터 인하시키라 해도 인하도 안 되고, 두 번째는 지난 2008년 12월 24일 교통대책심의위원회를 했는데, 부시장님 오시기 전에 했는데 양산시내에서 원동 소재지까지 택시를 타면 1만 6,500원 정도 나왔는데 이날 이후부터는 5,000원 정도 인상되었습니다, 한목에 5,000원이. 촌사람들은 이래 저래 오지에 산다고 해 가지고 버스비도 많이 내어야 되고 교통비도 많이 부담해야 된다 이거라. 버스는 시비를 지원해 주니까 당연히 1,000원으로 해서 환승시켜 주어야 되고 택시요금도 적정한 선에서 2,000원이나 3,000원 정도 올려야지 5,000원 같으면 쌀이 한 되 반입니다. 교통대책위원회라든지 이런 것 모릅니다, 촌사람들은. 양산시장보고 욕합니다. 택시사장보고 욕합니다. 올려도 어지간히 올렸다고 말입니다. 내가 여러 차례 교통행정과장에게 이야기를 했지만 교통과장도 어제 아레 오셔서 업무파악이 멀었다 싶어서 이야기를 여러 차례 했습니다. 계속 택시를 타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택시기사들도 너무 올렸다는 것 알고 있는 거라. 적어도 2,000원이나 3,000원 정도 적정금액을 올려야 되는데, 그러면 감수를 하는데 5,000원 정도 올리니까 이야기가 안 되는 거라. 그래서 하루빨리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부시장님 바쁘신 데도 참석을 해 가지고, 3~4개월 전에 한 것을 지금 바로 한다는 것은 곤란하지만 적어도 4월달 정도에는 해 가지고 5월부터는 인하해야 안 되겠느냐. 그래서 제가 부시장님을 모셨습니다. 교통대책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기섭

안기섭부시장

박말태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지적하신 교통요금 촌에서 5,000원 정도 인상되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상률이 너무 한꺼번에 갑작스레 오른 부분이 아니냐는 것은 저도 공감이 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 실 현황 파악은 온 지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만 제가 시 교통개선대책위원회(버스·택시교통개선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장으로 되어 있다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하루속히 업무를 파악해 가지고, 대략 실무자로부터 이야기를 들으니까 할증률 조정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시 교통개선위원회 위원님들과 상의를 해서 적정한 수준에서 조정이 되는 방향으로 의견 수렴을 거쳐서 토론을 해서 결정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도 1만 6,500원 하던 것을 한꺼번에 5,000원 올렸다는 것은, 너무 인상폭이 크다는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겠습니다. 이 부분 조금 시간을 주시면 현황 파악을 해서 적이 조정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하루빨리 조정해 주십시오.
기섭

안기섭부시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부시장님, 수고 했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행정과장, 수고 했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산림공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산림공원과는 401페이지부터입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강희

허강희위원

과장님, 숲 가꾸기 이것도 조기집행이죠?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숲 가꾸기는 조기 집행이라기보다는 일자리 창출에 해당되는 공공근로로 보시면 됩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숲 가꾸기를 하면서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이 있는데, 숲 가꾸기를 하는데 교육이 제대로 안 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숲 가꾸기를 하면서 솎아내어야 될 나무가 있고 키워야 될 나무도 있단 말입니다. 소찰밥나무라고 하나, 정확한 이름을 모르겠는데 분홍색 꽃이 달려 있는 것이 있습니다.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자귀자무가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전에 다른 나무를 심으면서 그 나무를 보존하려고 일부러 키웠단 말입니다. 그런데 숲 가꾸기를 하면서 그 나무 밑둥치를 싹 다 잘라버렸다고, 그런 나무는 일부러 보존하면 좋겠다 싶어서 나무를 심을 때도 그 나무를 피해서 심고 그랬는데 산에 가보니까 그 나무 밑둥치를 다 잘랐어요. 그런데 옆에 죽은 나무가 있는데 죽은 나무는 그대로 서 있어요. 숲 가꾸기를 할 때, 물론 일 하시는 분들이 전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참여를 하는 것은 아니다 아닙니까? 그러면 책임을 지고 일을 시킬 때 이런 나무는 베어야 되고 이런 나무는 보존해야 된다고 해야 되는데 죽은 나무는 세워 놓고 우리가 키웠으면 좋겠다 싶은 나무는 씩 베어버렸다고, 재작년에 벚꽃나무를 심어 2년 되니까 활착을 해 가지고 올해부터는 꽃이 필 정도가 되었는데 숲 가꾸기를 하면서 그것을 다 베어버렸어요. 숲을 가꾼다는 그 자체가 산에 있는 나무를 제대로 관리를 하고 이런 차원이 되어야 되는데 죽은 나무는 그냥 세워놓고 심는 나무를 베어버리는 이런 형태가 됩니다. 요즘 같으면 진달래입니까? 여기서는 참꽃이라고 하는데 시청 청사에도 안 있습니까? 등산로 주변에 옛날에는 햇빛이 안 들다 보니까 그런 꽃들이 잘 안 피었는데 등산로 주변을 가꾸고 하다 보니까 그런 꽃들이 등산로 주변에 많이 피어 있었는데 이번에 숲 가꾸기 하면서 그것을 전부 다 베어버렸어요. 그 사항을 알지요?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예. 숲 가꾸기가 초창기가 되다 보니까 방금 말씀하신대로 기술적인 면이라든지 교육을 받는다든지 이런 것이 사실상 읍면동에서 인원을 모집해서 하다보니까 다소 미흡합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들도 시민들의 제보도 있고 해서 등산로 주변의 진달래라든지 꽃나무는 존치를 하도록 읍면동하고 기술진이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자귀나무라든지 이런 부분과 등산로 주변에 있는 꽃나무, 조경수적인 그런 나무들은 가능하면 존치를 하고 숲속에 있는 나무, 불량목, 고사목, 고사목도 기술적인 면이 있었더라면 벨 것인데 옆에 세워놓고 다른 나무는 베어 버리고, 사실 12개 읍면동에 숲 가꾸기를 하고 저희 직원들도 지도 감독으로 배치를 시켜 놓았습니다. 일주일에 최소 두 번 이상은 순회해서 지도 감독하고 있는 실정인데 그런 부분은 대상지 선정 때 특별히 공문으로 하달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읍면동 공무원이 다른 업무도 있는데 거기에 늘 붙어있지 못 한다 아닙니까? 일을 스무 명이 하는 것 같으면 그 중에서 책임을 지고 일 할 사람이 이런 나무는 베어야 된다 안 베어야 된다는 것이 교육이 되어야 됩니다. 작년까지는 한참 진달래가 많이 피었는데 올해는 진달래를 볼 수가 없어요, 얼마나 알뜰하게 베어 버렸는지.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초창기라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지금부터라도 책임지고 일을 하시는 분한테 교육이 되어 가지고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늘 붙어서 어떻게 합니까? 일 하시는 분들이 능동적으로 자기들이 알아서 할 수 있도록 상식적인 부분은 교육이 되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지금 자연휴양림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자연휴양림은 조례가 되어 있고 지금 현재는 산림문화휴양관을 짓고 있기 때문에 개장을 안 하고, 개장할 수 있는 준비, 건축부분 이런 것들이 다 되어야 되기 때문에 아직 사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산림문화휴양관을 짓고, 우리 시 계획에는 6월말쯤 개장을 하면 피서철이면 되지 않겠느냐 계획 중에 있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지금 관리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습니까?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관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자하고 여자, 할머니하고 있습니다. 청소를 하고 불 같은 것도 걱정되고 쓰레기 이런 부분이 있고, 옆에 사찰이 있기 때문에 사찰에 다니는 사람이 들어올 수도 있어서 그런 부분 때문에 감시감독이라든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지금은 사용하지는 않네요?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예,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과장님, 그동안 나무 심는다고 욕봤습니다. 나무는 잘 심어놓았는데 유지관리비가 얼마쯤 있습니까?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사후관리비로 웅상까지 해서 전정하고 비료 주고 약제 살포 이런 것들도 해서 3억 정도 될 겁니다. 그 중에는 보식도 들어 있고,
말태

박말태위원

다시 심어야 됩니다. 원동에도 보니까 보식을 더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벚꽃나무에는 진딧물이 있기 때문에 방재를 해주어야 합니다. 줄장미 같은 것도 면에 지시를 해 가지고, 과장님 그동안 욕도 대개 들어먹고, 잘한 것도 많이 있는데 다 해 놓고 나서 관리를 잘해야 욕도 안 먹고 효과가 있습니다. 일을 벌려놓으면 욕도 많이 듣습니다. 잘 한 것도 많은데 이제는 관리 측면에서 관리를 하고, 허강희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숲 가꾸기도 공무원들이 다 하려고 하지 말고, 솔직히 말해서 거기에 나오시는 분들을 보면, 나쁘게 말하면 반거치들이 다 있다는 겁니다. 거기 말 듣나요, 말 안 듣는다고요. 못 베라고 표시해 놓아도 벨 사람들이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조금 젊은 사람, 야무진 사람을 시켜 가지고 십장처럼 아침저녁으로 인솔하고, 이것은 베지 말라고 표시를 해 가지고 이것은 베지 말라고 하든지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수당을 일이만 원 더 준다든지 해 가지고 해야 책임감 있게 됩니다. 직원들이 바쁜데 일일이 어떻게 하느냔 말이야. 그리고 다음 주에 한번 가 봅시다. 원동 토곡산에도 한번 가보고, 거기에는 부산근교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나도 관심을 많이 가지니까 한번 갑시다. 철쭉 심을 데가 있으면 철쭉도 좀 심고 자연석으로 옆에서 끄집어 와 가지고 자리에 앉도록 만들고, 그런 휴식공간도 만들어 주어야 된다는 겁니다. 산업계장은 산불조심한다고 바쁘지, 면 직원 없지, 녹지과장 바쁘지 누가 대장할 겁니까? 저거 마음대로인거라. 시간만 되면 오고 그냥 가는데 무슨 참꽃이 있고 그것이 있습니까? 베라고 하면 무조건 다 베어버린다는 겁니다. 그런 실정이니까 관심있는 직원이 출장을 가서 보고 나무도 보식해야 될 데는, 내가 아침 7시 30분에 돌아보면, 내가 업자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고 업자들이 더 수월합니다. 저 사람들은 포크레인 두 바가지를 한 파려고 합니다. 한번 거기에 심어 버리려고 한다니까. 조금 비탈진 면에도 나무 안 심으려고 한다고, 왜? 삼발이 대고 일 하려면 어렵다고 안 한다니까. 내가 잔소리 잔소리 해 가지고 심어놓았는데 그래도 몇 군데는 빠졌더라고, 그래서 보식할 수 있는 것도, 가을에 하든지 미리 파악을 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명언까지는 은행나무를 심어놓아서 할 수 없고, 총체적으로 비디오를 돌려가지고 업체마다, 다음에 시방서 할 때 이름표를 만들도록 지시를 하라고, 사업비에 넣어 버리라고요. 누가 어디까지 했는지를 아나요? 모르는데. 과장님 출장 나가 보십시오. 어느 업체가 어디를 했는지, 그때 안하고 조금 있으면 아무도 모른다니까요. 아니면 용역을 주어 가지고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이름표를 달도록 만들어 가지고 노선별로 구간을 해 가지고 만드세요.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주었으면 좋겠다. 두 번째는 유지관리비를 가지고 병충해나 진딧물 관계는 읍면에 전도를 해 가지고 약을 치도록 하라는 겁니다. 벚꽃 같은 것은 쳐야 된다 하더라고, 봄에 한번 쳐야 진딧물 같은 것이 없어진다고 하니 사전에 해 주면 좋겠고, 장미 같은 것 넝쿨 심어 놓은 것은 미리 손질을, 지금 해 버리면 될 것인데 여름에 손질하면 너무 튀어나와 일하기가 억수로 어렵게 된다 이겁니다.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동안 나무 식재한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과장님, 녹지과가 제일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야로 식수나 식목행사, 숲 가꾸기 사업, 산불방지 등 고용 창출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인원을 1일 사오백 명 쓰지요?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335명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작업 중에 인명사고는 한 건도 없었습니까?
삼용

이삼용산림공원과장

현재로서는 안전사고 없습니다. 안전사고가 난다고 해도 5대보험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다소,
인주

박인주위원장

안전사고에 유의 해 주시고, 노고가 많았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산림공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 했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의견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10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잠깐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하고 도시개발사업단장하고 날짜가 다르게 되어 있는데 오늘 같이 출장을 하게 되어서 과장이 대신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도시개발사업단장을 대신해서 도시개발과장 나오셔서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도시개발사업단 소관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생략하도록 합시다. (의안은 부록으로 보존함) 전문위원 검토보고도 생략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보존함) 이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도시개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는 415페이지부터입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일반 시의원들이 질의를 많이 안합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이 분야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이 없이 없을뿐더러 검토를 많이 안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시점에 가서는 특위를 구성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왜? 아주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추진하고 있는 중이고 하기 때문에 사실 과장님 맡으신 이 분야가 양산시 전체에서 최고 어깨가 무겁다고 해야 할 자리입니다. 지금 현재 양산의 캐치프레이즈가 뭡니까? “기업하기 좋은 도시”지요?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예.
말태

박말태위원

사실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하나도 아니에요. 일반 민원인들이 와서 무슨 공장이나 시에서 하는 산업단지에서 회사를 운영하려고 하면 공무원들이 협조를 안 해 주어서 못하겠다 이거라. 한 군데 가면 되고 한 군데 가면 안 되고,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아무리 우리가 복합민원으로 처리해도 안 된다 이거라. 그러면 이 회사를 차리는 것이 우리 형님이 차린다. 우리 사촌이 차린다. 우리 고향 형님이 차린다. 그런 입장에서 검토를 해야 되는데 공무원들이 안 되는 입장만 자꾸 연구를 해 가지고 한다 이거라. 이것하고는 관계가 없지요. 도시과하고 관계가 되겠지만 산업단지를 해 가지고 분양가가 어느 정도 됩니까? 최초 분양가하고 지금 분양가가 그대로 110만원으로 가고 있느냐를 묻고 있는 겁니다.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산막산단의 현 분양가는 14만 8,000원으로 분양공고를 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어곡공단은 얼마했습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확실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칠십만 원 정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지금 현재 조성하는 것 있잖아요?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그 위에 하는 것은 개인이 하는 것인데,
말태

박말태위원

개인이 하는 것 말고 지금 산단에서 하고 있는 것 있잖아요?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그것은 도시개발사업으로 개인이 시행하는 것인데 제가 알기로는 분양가를 120만원 정도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저번에는 110만원선이라고 하던데 140만원선에 분양이 되겠습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인근 지역의 사례를 보면 그렇게 높은 가격은 아닌데 분양률은 저조한 편입니다. 지금 현 전반적인 사회·경제차원에서 그런 추세가 나타나고 있는데 산막산단은 성공리에 끝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컨소시엄이죠?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예.
말태

박말태위원

어디 어디입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우리시하고 태영하고 고려개발, 경남은행 그렇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공익을 많이 띠었다 아닙니까? 저는 생각할 때 조금이라고 싸야 기업하기 좋은 양산시가 되지, 안 그렇습니까? 제로 제로 되면 최고 좋다 아닙니까? 저는 생각하는 것이 분양가라든지 이것 조정을 잘해 가지고 분양이 다 되도록 해야지 분양이 저조해 가지고 우리 신도시 운영하는 것처럼 이런 식으로 되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끌려가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업체의 이윤을 남기려고 끌려가서는 곤란하다 이 말입니다.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전반적으로 우리 의회에서도 올 하반기 정도되어서 다시 검토를 해 가지고 보고를 새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사항을 세세히 의회에 보고하세요. 시 직영사업 아닙니까? 컨소시엄이지만 시 직영사업 아닙니까? 이것은 의원들이 많이 알아야 됩니다. 의원들이 주민대표 아닙니까? 시장에게 보고할 것이 아니고, 나중에 문제 생기면 다 책임지세요. 보고 안 하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과장님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런 사업은 과장님이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추진해야 됩니다. 법규도 많이 해석하고, 다른 곳 가볼 데도 가보고 다른 데는 분양가가 얼마인지 보고 낮추어야 되는지 높여야 되는지, 물가상승률을 보고 모든 공단을 다 조사해야 되는데 안 한다 이 말입니다. 가만 앉아만 있다 이 말입니다.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분양률이 저조하다고 했는데 몇 프로 정도 되었습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지금 현재 20% 분양되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가산첨산단산업단지 지정을 해 놓고 분양공고한 지,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작년 말에 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그런데 아직 20% 같으면, 이것도 안 되는데 가산첨단산업단지 지정만 해 놓고 사업진척이 하나도 없다 아닙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가산첨단산업단지는 며칠 전에 토지공사하고 미팅을 했는데 토지공사 부산본부 대외협력단의 신칠기 단장이 바뀌고 새로 오신 단장님이 인사차 오셨는데 현재 이 지역의 여건이라든지 주민들의 동태라든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빨리 해 달라. 토지공사가 전에는 택지개발 쪽으로 많이 움직였는데 지금은 산단 쪽으로 많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용역결과가 나와 봐야 되는데 주민들이 생각하는 이주택지 관계는 중간보고가 나올 때 상의를 해서 주민들에게 설명을 하도록 이야기를 해 놓았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산막산업단지가 20% 정도 분양률이 된다 하는데 거기에 또 첨단산업단지를 지정해 가지고 공사를 시작했을 때 과연 분양이 어떻게 되겠느냐는 것입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제 개인적으로 볼 때는 그렇습니다. 어차피 시기가 안 좋으니까 토지공사도 시기적으로 그런 것은 조율하지 않겠느냐.
강희

허강희위원

시에서 의욕적으로 공단개발을 하는데 물량 자체가, 수요 공급이 맞아 들어가야 되는데 과잉 공급이 아니냐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저희들이 산단을 조성할 때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이 과연 거기에 들어올 업체가 있느냐, 없느냐? 수요조사 그 결과가 가장 중요합니다. 산막 같은 경우를 예로 들면 작년 이맘 때 산막에 들어오겠다고 약속을 한 기업체들이 분양하고 나서 방문해서 상의하면 지금 현 시기로서는 계약을 하기는 상당히 곤란하다.
강희

허강희위원

물론 그 사람들이 어렵기 때문에 공장을 이전한다든지 새롭게 창업하는 것은 어려움이 안 있겠습니까만 작년 연말부터 분양을 시작했는데 분양률 20% 같으면 어떻게 보면 예측 자체가 잘못되었을 수도 있거든요. 가산 같은 데도 진척이 없으니까 주민들은 묶여 가지고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일을 할 것 같으면 빨리 해 주어야 되고 안할 것 같으면 풀어주든지 해야 되는데,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저희들은 작년 말에 분양공고를 해 가지고 1월달에, 부산 미음지구가 1월달에 분양공고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김해가 2월 초쯤 분양공고를 했는데 미음지구나 김해지구 같은 경우 분양실적이 한 건도 없는 실정입니다. 저희들은 산막 저것을 할 때 유치업체에 1년 반 정도 전부터 가계약이랄까 이런 것을 감안해서 활동을 해서 20% 정도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경기 자체가 이러니까 현 시점에서는 분양률이 떨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대한민국의 공장이 다 우리 양산에 유치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지역마다 필요에 따라 유치가 되는데 너무 물량 공급이 과잉하다보면 분양률도 떨어지는 것이 있기 때문에 예측을 잘 해 가지고 물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됩니다. 가산 같은 경우도 빨리 진행하는 방법으로 하든지 규모가 너무 과하다면 규모 축소 문제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과장님, 판공비가 얼마쯤 돼요?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저한테 판공비 성격은 없고 기관운영비입니까?
말태

박말태위원

기관운영비 별도로 있고 과장에게 좀 있잖아요, 아무 것도 없습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있기는 있습니다. 그것은 주무계장이,
말태

박말태위원

농담입니다. 과장님은 세일즈과장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프로젝트는 양산시하고 직결되어 있단 말입니다. 세수나 세입이나 직결되어 있습니다. 부산도시철도는 아주 대형 프로젝트라는 말입니다. 의원들이 백날 경상비 깎고 도로 1~2억짜리 잘되었느냐 해도 헛방입니다. 과장님이 제일 중요하고 큰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묻는 거예요. 과장이 협상만 조금 잘하면 몇백 억을 이기는 겁니다. 인간적으로 로비를 해 가지고 이기는 거예요. 부산교통공단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 문제가 아주 많이 있는데 과장님이 기관운영비 하니까 나는 답답하단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과장님도 봉급 가지고 가야 되는데 무슨 돈으로 해요. 서울 가면 차비라도 주어야 될 것 아니요. 1호선은 어디까지 되었습니까? 용역비 요구를 했는데 어떤 단계입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용역비는 당초예산에 반영이 되어 가지고 예비타당성 기초조사입니다. 절차상의 문제인데 계약이 되어서 용역수행 중입니다. 용역처는 영산대학교 산학협력단하고 계약을 했는데 영산대학교에 최용훈 교수라고 있습니다. 그분이 경남도 교통정책심의위원이고 부산교통공사 사외이사이고 부산시의 교통관계 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난 지난 주, 한 보름 전에 최용훈 교수하고 저하고 부산도시개발공사를 방문했습니다. 부산시에서 부산교통기본계획을 재정비 중이다 아닙니까? 1호선 이것을 아무리 하고 싶어도 부산시교통기본계획에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노선 자체가. 지금 부산시에서 재정비할 때 그 노선을 반영을 시켜야 되거든요. 그것은 부산시하고 교통공사하고 힘을 빌려가지고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하는 데가 부산발전연구원 거기 이 부슨 박사인데 최용운 교수하고 보름 전에 이 박사를 만나봤습니다. 부발연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부산교통공사 건설본부장님도 1호선을 올려가지고 2호선으로 해서 순환을 시키는 것이 광역철도망을 볼 때 가장 타당성이 있다는 검토가 나왔습니다. 과연 1호선을 올릴 때 흔히 말하는 B/C비율, 투자 대 효과가 1이상이 나와야 실제 중앙정부의 승인을 받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되는데 과연 사업 타당성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기초조사 용역한 것도 부산시에서 재정비를 하고 있는 중이지만 우리가 선수를 쳐 가지고 예비타당성 결과가 좋게 나오게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부산시에 던져주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용역결과는 안 나왔지만 B/C 비율이 1이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최용훈 교수도 장담은 못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현재 영산대학교가 양산에 있으니까 협조를 해 주겠다고 내략적으로 협의는 되어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과장님은 대형 프로젝트사업을 담당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과장님은 한 달에 한 번 씩이라도 의회에 와서 보고를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래서 협조를 구해야 됩니다. 다른 것 만날 해 봐야, 몇억짜리 나무를 잘 심었느니, 10억 20억 이게 문제가 아니라니까. 가장 큰 프로젝트는 산막공단 조성 관계하고 도시철도 만드는 이것입니다. 도시철도도 호포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노포동에서 오는 것이 우선입니다. 모 의원들이 엉뚱한 소리하고 있는데 노포동 이것만 되었으면 신도시에 이주를 더 많이 왔습니다. 부산교통공사에서는 이렇게 연결해 가지고 북정으로 가야 됩니다. 저것만 가서는 안 됩니다. 북정까지 가서 무엇한단 말입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2호선 북정 연장하는 것은 지난번에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지만 2호선을 북정까지 올리는 것은 주민설명회를 두어 번 해서 주민들에게 이해는 시켰습니다. 만약에 한다면 1호선이 올라오도록 해야 된다,
말태

박말태위원

사송에 주공에서 아파트를 짓는다 아닙니까? 그것과 연계해서 이리로 오면 됩니다.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프로젝트는 힘을 다 모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옛날 모 의원이 초선 때 와 가지고 공무원들이 소모품 많이 쓴다고 잔소리를 했는데 1년쯤 있다 원동에서 제방공사 10억 20억에 하니까 내가 앉아가지고 종이 쓰는 소모품 깎아 가지고 안 되겠다고 했듯이 시의원들이 잔잔한 다른 사업 깎는 것보다 도시개발사업 하는데 힘을 실어주어야 됩니다. 부산시비도 많이 따 올 수 있도록 하고, 토개공 부담도 많이 늘려야 되고,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지 꼬시래기 제 살 뜯기 하는 것은 나중에 우리끼리 챙기면 된다 이 말입니다. 예산계장님, 특혜 준다는 것이 아니고 특별히 챙겨가지고 기관운영비이라든지 이 분야에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더 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세요.
원회

주원회예산담당주사

예.

13시54분 기록중지

13시58분 기록개시

인주

박인주위원장

분양가 문제는 아까도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도 100만원이 적정선이라는 기업인의 말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가이드라인을 정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140만원 넘게 간다고 하면 율이 굉장히 올랐거든요. 물론 지금 현재 경기가 침체되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사실 분양가 때문에 분양률이 저조한 것이 큰 원인일 것입니다. 분양가 조정을 어떻게 합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110만원이 당초 계획에 나온 것은 2007년도에 기본계획을 할 때 나온 그 가격인데 그때 총사업비가 보상비를 포함해서 2,900억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SPC(특수목적회사)를 설립하고 나서 실시계획을 잡아보니까 전체 총사업비가 3,300억이 되었습니다. 오른 근본적인 이유가 토지보상가에서 많이 올랐는데 총사업비가 오르다 보니까 분양가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140만원선이라도 부산권을 놓고 볼 때 위치나 지리적으로 볼 때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라고 장담합니다. 부산경제자유구역청에 미음지구가 있는데 1월달에 분양공고를 할 때 180만원에 분양을 했거든요. 산막산단은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작품의 만들어 보겠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사실 공단이 굉장히 프로젝트가, 대형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이슈도 많고. 경전철문제라든지 공단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사안이 변경될 때마다 의원들에게 수시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상북공단 때문에 제가 여러 번 전화를 했는데 집이 이주를 해야 된다 등등 아주 경비가 많이 듭니다. 그런 것을 묻고 했는데 집행부에서 계획이 바뀌고 결정이 되기 전에 충분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가지고 설명을 해 주십시오. 알겠죠? 그 약속지키겠죠?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예.
인주

박인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도시개발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공공시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는 446페이지부터입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강희

허강희위원

447페이지에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 해 가지고 임차료가 기정예산 360만원에서 5억이 넘게 올라왔는데 설명을 해 주십시오.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이것은 물금읍 범어동 민원사무소 임차하는 겁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당초예산할 때 예측을 안 했습니까?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최근에 아파트 때문에 인구가 증가하고 있거든요. 당초에는,
강희

허강희위원

인구 증가를 예측한 것 같으면 그때 예산을 올릴 수 있었을 것인데 갑자기 이렇게 올라오니까, 그때는 전혀 예측을 못했습니까?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예측을 하고 있었는데 예산 확보까지는 못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시립도서관이라든지 국민체육센터 건립으로 고생이 많은데, 시립도서관 진입로 개설공사가 나왔는데 문제가 있지요?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사업주 관계 때문에,
말태

박말태위원

진입로 개설을 어떻게 하게 되어 있었습니까, 처음에?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당초에 대한토지신탁에서 사업 승인 받으면서 조건부로 개설되어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지금 허가 취소했습니까?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아닙니다. 사업 허가 취소된 것은 아닙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어떻게 해서 우리가 개설해야 됩니까? 조건부로 허가를 내 주었는데 왜 우리가 진입로를 개설해야 됩니까?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사업승인 관계 때문에 저희들이 대한토지신탁에 문서를 보내어 가지고 공증까지 받아놓았습니다. 향후 착공하게 되면 사업비에 대한 전체 금액은 양산시로 불입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토지신탁하고 언제 그랬습니까? 각서 받은 것 있습니까?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예.
말태

박말태위원

보입시다. (박말태 위원에게 각서 제출) 시립도서관 진입로 개설문제가 생기면 한국토지공사에 신탁에 해 가지고 했다든지 이런 것을 의원들에게 한 부씩 주어야지요. 이것 안 물어도 뻔한 것 아닙니까? 최고 이슈가 진입로 개설하는 이것인데, 과장님에게 안 물으면 의회에 뭐라 하겠습니까? 앗다, 신라의 달밤들만 모여 가지고 그것도 모르더라, 이렇게 할 것 아닙니까? 현황보고 의회에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해야지요.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그 부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이 중요한 것을 안 한다고 하면 무엇하는 것이 과장입니까?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차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지금 토지신탁하고가 문제가 아니지요. 그 전의 업체 이름 무엇입니까?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청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청호 그 앞에는?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유림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최초 업체가 그 업체 아닙니까? 그 중요한 것을 의회에 보고를 안 한단 말입니까? 그러고는 예산을 올려놓았단 말입니까?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사안입니까? 이 각서만 하면 공증이 가능합니까?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법적효력 발생합니까?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예, 사업승인 부서에서 바로 받아놓은 겁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이것 별도로 보고하세요.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이 중요한 것을 여태까지 보고를 안 하고, 추경하는데 이것을 그냥 넘어가겠다고 이야기하는 자체가 우습다는 말이요. 이 중요한 것을 판단을 못 한단 말이요. 조건부로 허가를 해 주었는데 왜 우리 돈으로 개설해야 되는데요, 이 도로를? 과장님, 조건부 허가를 해 주었는데 왜 시비로 개설해야 됩니까? 사전에 보고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그 문제는 우리 단장님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시립도서관을 올 연말에 건립한다면 진입로 관계가 선결되어야 되는 사항이라서,
말태

박말태위원

그렇죠. 그러면 취소를 시켜야지 무슨 확인서를 받아요. 돈을 내놓으라고 하든지 적립을 해 놓으라고 하든지 공탁을 하라고 하든지 해야 될 것 아니요. 확인서만 받고 해 준 이유가 무엇이요? 그 중요한 것을 조건부 허가해 주고, 지금 당장 취소시켜야 될 것 아니가. 과장, 안 그래요?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토지신탁에 공증받은 그것은 실무부서에서 책임을 지고 처리를 할 겁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공무원이 무슨 책임을 진단 말이요? 사전에 보고해야 될 사항 아니요, 의회에. 산업건설위원회만 알아야 되는 거요? 시립도서관이나 국민체육센터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데, 진입로를 주식회사 유림에서 하도록 조건부로 진입로를 허가해 준 것 같으면 오늘 당장에라도 의회에 보고해야 될 것 아니요. “의원님, 지금은 유림에서 착공을 못하니까 유림에서 주식회사 청호로, 청호에서 대한토지신탁으로 넘어가서 착공을 못 하니까 시립도서관 진입로에 대해서는 시비를 부담해야 되겠습니다. 부담하는 조건은 토지신탁에 어떻게 어떻게 조건부를 달아가지고 보상을 받겠습니다” 이것 보고해야 될 사항이요, 니밀락 내밀락 해야 될 사항이요? 이것은 나중에 시장을 불러서 해야 될 사항입니다.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내 말이 잘못된 말이요? 얼마나 중요한 사항이요, 이것이. 시의원을 우습게 생각하고 앉아 있다니까요. 사전에 보고해야 될 것이 따로 있지. 양산시 참 우스운 데라. 이 중요한 사항을 보고도 안하고 예산에 끼어 넣어 가지고 예산설명을 하고 그냥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니까요. 이것은 법적으로 검토를 해 보고 인정하는 것인지. 관계 자료도 확약서를 써가지고 되는 겁니까? 공증을 해 놓든지 각서를 쓰든지 해서 법적인 효력이 발생하도록 해야 되고, 꼼짝 못 하도록 이윤 부분이라든지 모든 부분에 대해서 다 내 놓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이것 의원들에게 미리 주어놓아야 되는 것이요, 지금 물으니까 이야기 할 것이요? 왜 숨겨요? 옛날에 시장하고 유림하고 밀착되었다는 이야기도 많이 있었는데, 그런 말을 안 들으려면 더 깨끗하고 더 분명하게 해야 될 것 아니요? 왜 사전에 의회에 보고를 안 해요. 쓸데없는 것만 보고하고 말이야. 이것 의회에 새로 보고 하세요. 과장님,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나도 고함만 질러서 되는 게 아니지만 과장님 이야기를 해 보소. 잘 되었는지 못 되었는지 이야기 해 보소.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죄송합니다. 보고 못 드린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돈이 30억이나 들어가는데 이제 와서, 조건부로 건축허가를 해 주었으면 취소를 시키면 자기들이 빌러 와서 지금이라도 하겠다고 하는 소리 나올 것인데 왜 관에서 허가를 내주었으면서 그런 소리도 못 하느냐 이 말이야, 내 말은. 조건기간이 언제입니까, 사업승인기간이?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2005년 12월달에 승인되고,
용주

조용주공공건축담당주사

작년 12월 6일까지 승인기간이었는데 1년 연장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그런 것 같으면 우리가 끌려 다니면서 각서 받을 이유가 무엇이고, 취소시켜 버리면 되지. 촌사람이 뭐 하면 온갖 기간 대어 가지고 난리지기는데 30억이나 들어가는 시비를 이제 와서 확인서 받았으니 이것을 승인을 해 달라고 대드느냐 이거라. 말이 되는 소리가, 안 되는 소리. 국민체육센터에 돈을 몇백 억을 들여 가지고 공사를 하고 있는데 진입로가 안 되어 봐라, 그것 어떻게 할 것이고, 그러면 사전에 보고를 해야 될 것 아니요, 보고를.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이치적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국민체육센터에 돈을 몇백 억을 들여놓고 진입로가 없다. 그러면 의회에 공을 미룰 것 아니가, 의원들이 진입로를 못 하도록 했다고, 공무원이 진입로도 똑바로 안 해 놓고 말이야. 이것이 언제까지입니까? 연장기간이 언제까지입니까? 이번 12월달까지입니까?
용주

조용주공공건축담당주사

1년 정도 연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축과에서 했으니까 거기에 다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11월달까지예요, 11월달까지. 확인서 써 가지고 될 일은 아니지 싶은데?
용주

조용주공공건축담당주사

확약서를 해 가지고 공증한 사항입니다. 확약서 내용을 공증한 사항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이것은 왜 의회에 보고를 안 합니까?
용주

조용주공공건축담당주사

그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연장해 주는 것은 시장의 권한이니까 좋다 이거라. 연장 안 해 준다고 하면 지금이라도 당장 개설할 것 아니냐 이거라, 내 말은. 계장님, 안 그렇습니까? “연장 안 해준다, 너거 개설해라”고 하면 무슨 돈을 들여서 라도, 인허가 취소시켜버리면 개설했을 것인데 연장해 주어 가지고, 왜 우리 시에서 끌려다니노 이 말이라, 내 말은. 지금 당장 국민체육센터도 지어야 되고 도서관도 짓고 있는데 왜 우리가 끌려다니고 우리 시비로 해야 되는데? 왜 연장 해 주었어요? 연장해 준 이유를 밝히라고,
용주

조용주공공건축담당주사

연장관계는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도에서 당초에 사업승인이 난 부분입니다. 사업승인 취소도 양산시장이 취소를 시킬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도지사가 취소를 시켜야 됩니다. 사업승인 자체는 2005년도 받았습니다만 아파트사업 승인 취소가 쉽게 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들었습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연장허가는 우리가 해 주었잖아, 안 그렇습니까? 연장허가는 우리가 해 주었단 말이야. 사업승인은 도에서 받지만, 우리는 이런 조건하에서 못 해 주겠다고 배짱만 튕기면 되는데 왜 그렇게 안 하고 우리 시비를 대어서 하느냐 이 말이야. 다른 시민들에게도 이런 식으로 편의를 봐주면서 하느냐 이 말이야. 안 그렇습니까? 그래 놓고 사전에 의회에 보고도 안 하고 시립도서관 진입로 개설한다고 돈을 30억이나 들여 가지고,
용주

조용주공공건축담당주사

요새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아파트사업 승인 자체가,
말태

박말태위원

대한신탁공사에서 돈 5억 들여 가지고 못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거라. 그 사람들이 왜 돈이 없습니까? 인허가를 취소시키고 연장 안 해 준다고 하면 끝인데 왜 배짱 안 부리고 엉뚱한 짓을 하고 앉아 있었느냐 이 말이라, 내 말은. 다른 데도 그렇게 했나, 다른 데도? 이런 사례가 있는 것 내놓아 보라고, 이런 사례가 양산시에 있는지. 그 정도로 시민의 편의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있는지? 잘못하면 이것은 업자하고 유착이라, 유착.
용주

조용주공공건축담당주사

민원부서하고 사업부서하고 부서가 따로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사실 도로 관계에 대해서는, 공공시설과에서 시립도서관하고 있습니다만 공공시설과에서 개설할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저희들이 답답하다보니까 공증각서라도 받아가지고, 지금 들어가는 사업비를 나중에 그 사람이 전액 부담하겠다는 공증을 받아서 우선 시행하겠다는 것입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허가 내준 부서에서는 열중쉬어하고 있고 여기서는 답답해서 그러는데 이것 안 됩니다. 이것은 특위할 때 다 불러 가지고 삭감을 시켜야 집행부에서 혼줄이 납니다. 예산 확보하려면 당초예산부터 하지 이렇게 시의원들 속여 가지고 난리지기는 것은, 허가부서는 지금 열중쉬어 해 있고 답답하니까 공공시설과에서 이런 식으로 나온다 이거라. 나중에 소송할 소지가 있다고요. 허가 취소시켜 버리면 조건부 기간이 만료되어 있기 때문에 너희가 해라. 우리는 국민체육센터하고 시립도서관을 언제까지 개설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안하면 안 된다고 배짱만 내밀면 되는데, 업자하고 유착 안 되었으면 연장허가 해 주어 가지고 시비를 댈 것이 없단 말이야. 우리 시비를 이렇게 대어준 예가 있나 이거라. 어디에 있습니까?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박 위원님, 제가 볼 때는 토지신탁 측에서 아파트를 건립하면 당연히 진입로를 할 수 있는데 아파트 건립을 못하게 되니까,
말태

박말태위원

언제부터 업자들 편을 들어서 도로까지 내어주었습니까? 그런 것과 관계없이 기간이 되었으니 무조건 하라고 하면 끝나는 것인데, 키 포인트는 그것이라.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박 위원 뜻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말태

박말태위원

기간이 끝났으니 기간대로 해라. 국민체육센터는 12월에 준공된다. 너희는 하라고 하면 되는데 왜 연장해 주어가지고 되지도 않는 각서 받아가지고 있느냐 이 말이라. 공무원은 하라고만 하면 되는데 왜 연장해 주었느냐 이 말이라. 시민들이나 불쌍한 사람들 진입로 개설하는 것은 한두 평 잘못되어도 오만 난리를 지기는 것이,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의회에 보고 안 드린 것은 죄송합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과장님, 앞에서도 누누이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이런 중요한 사항은 위원들이 알아듣도록 하고 충분히 협조와 이해를 구해야 됩니다. 시장님은 만날 때마다 의회하고 win-win 하겠다. 국·과장들이 충분히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여러분들이 안 하는 것 아닙니까? 분명히 이행을 해 주세요.
기호

안기호공공시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특위 때 재론을 하겠습니다. 박말태 위원이 이야기한 것 다 타당한 소리입니다. 사전에 협조를 구하고 이렇다고 말만 건네면 되는 것인데 왜 그런 것을 자꾸 숨기려고 합니까? 앞으로 충분하게 이해가 되도록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공공시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공공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는 449페이지입니다. 일괄해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덕자

김덕자위원

과장님, 공단사거리 조형물 경관조명 설치계획, 조형물 설치예산은 조형물 설치 시 법적 관리부서와 협의를 거쳤습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예, 거쳤습니다. 도로과하고 경찰서하고 점사용허가하고 경찰서에 교통문제하고 다 거쳤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협의가 된 상태네요?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예, 설치하기 전에 다 해 가지고 했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조립식건물 재건축 이자지원비는 왜 삭감했습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시기적으로 건축을 하려는 수요가 적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 수요가 적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쯤에 가서 경기의 회복 상태를 보고 다시 하는 쪽으로 그렇게 하기 위해서 삭감시킨 것입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삭감해도 이상이 없습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지금 현재 신청인들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하반기에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김덕자 위원의 질문에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공단사거리 조형물 경관조명은 현장에 가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 현재도 밤에 불이 많이 비춰 가지고 눈이 부셔 운전 방해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예산이 통과가 되면 그곳의 경관조명만을 생각하지 말고 전체적인 조명을 같이 검토를 해 주어야 됩니다.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알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지금 현재 중앙분리대에 있는 조명이라든지 가로등이라든지 LED등 해서 밤이 되면 불이, 사실 얼마나 멋지게 해 놓았느냐 하면 LED를 파란색도 넣고 이래 놓으니까 신호등불인지 LED등 불인지 헷갈립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생각을 해 가지고, 어떤 의원은 원색으로 해 놓으니까 보기 좋더라고 하던데 신호등 불빛하고 경관조명 불빛하고 헷갈립니다. 또 너무 밝으면 운전에 방해가 되니까 그런 것도 같이 검토를 해 주셔야 되겠고, 조립식 건축물 이자지원 부분 이번에 삭감한다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결국은 계수조정하면서 절반으로 해서 했는데 과장님께서 하반기에 가서 필요하면 올려줄 것이라고 했는데 올리지 마세요. 당초예산에 올렸다가 필요에 따라서 삭감했다가 다음에 또 올리고, 의원들은 거기에 늘 손들어 주고 있어야 되네요? 그런 것은 하지 마십시오. 안 해야 됩니다. 그때도 시민들의 여론이 개인 재산에 대한 이자지원을 시비를 들여 가지고, 그 이자가 5년을 했을 때 구천몇백만원 안 나왔습니까? 구천몇백만원 이자 지원을 한다는 것은 형평성이 안 맞고, 과장님 답변에 “신청자가 적다”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닙니까? 신청자가 적은 것 같으면 거기에서 중단을 시키십시오. 억지로 신청을 받으려고 하지 말고,
영철

김영철도시개발과장

이것은 하반기에 경기상황을 봐가면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거리경관정비사업 성립전 예산으로 했다는데 어디에 했습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시행은 안 하고 있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특별교부세 3억 내려온 이것으로 하는데 특별교부세가 내려올 때 이것 하라고 정해서 내려왔습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상사업비로 내려왔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우리시의 필요한 사업에 쓰라는 것 아닙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예.
강희

허강희위원

당초예산을 할 때 8억 요구를 하고 삭감해 가지고 4억을 통과시켰다 아닙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예.
강희

허강희위원

그런데 몇 달되었다고 4억 삭감시켰는데 3억을 왜 거기에 붙이는 겁니까? 예산계장님, 이런 돈을 일자리 창출 그런 데 실효성 있게 해야지 왜 여기에 붙입니까?
원회

주원회예산담당주사

이것은 사업계획서를 올릴 때 행안부의 승인을 받습니다,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승인이 난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해서는 임의대로 조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번에 올린 겁니다. 실제적으로 예산을 따온 것은 예산부서에서 상을 땄는데 전체적으로 여기 사업하고 사회복지과의 공공근로사업에 2억하고 3억은 공영주차장 확보하는데 3억 해 가지고 행안부 승인을 받아가지고 이번에 승인된 것입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행안부에서 3억은 거리미관정비사업으로, 거리미관정비사업이 여러 가지가 되는데 꼭 벽화라야만 됩니까?
원회

주원회예산담당주사

그것은 해당부서에서 적이하게,
강희

허강희위원

수원에 가면 교각을 세워놓고 그 가운데 오솔길 같이 만들고 교각에는 담쟁이를 해 가지고 자연 친화적인 것으로 하는데 우리는 꼭 그림을 그려야 됩니까? 그런 것도 같이 생각을 해 주어야 됩니다. 행정사무감사 때인가 예산심의 할 때인가 이야기를 했는데 벽면에 필요하면 천공을 해서 담쟁이를 심을 수도 있으니까 가급적이면 자연친화적으로 하고 그런 식으로 하면 사후관리비도 적게 들거든요. 그런 식으로 하면 꼭 벽화라야만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예산계장이 이야기했다시피 거리미관정비사업으로 지정해서 내려왔다 치더라도 이 돈으로 벽화를 하지 않고 다른 사업을 해도 가능하다 아닙니까? 논란이 많은 벽화라야만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수원의 예를 봤을 때 충분히 이런 공간에 산책로를 만들고 거기에 작은 조경을 해 가지고 식물도 심고, 교각에는 담쟁이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정도로 검토를 해 보시면 안 좋겠나 싶은데?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검토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입찰을 봤습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공고 해 놓은 상태입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그러면 검토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사용하는 부분들이 지하철 교각, 운동장에서부터 하는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녹화하고 이런 부분들을 별도로 검토를 해서 녹지과하고 협의해서 조화롭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벽화를 그리면 2~3년 있다가 다시 일을 해야 된다 아닙니까? 그것보다는 녹화를 한다든지 하면 사후관리비가, 유지비가 적게 드니까 그런 방향으로 하고, 요즘 “자연친화적인” 이라고 하는데 그림 그리는 것보다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안 괜찮겠느냐 생각합니다. 앞으로 거리미관정비사업을 할 때 그런 식으로 방향 전환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알겠습니다. 공단사거리 조명 관계는 경찰서하고 협의를 하고 설치할 때부터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충분히 고려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교통섬에 설치를 했는데 현장에서 교통과장에게 이야기하니까 교통섬이 정해진 바가 없다고 하는데 사실 정해진 바가 없는 것이 아니고 규정이 있습니다. 최소 면적이 확보되어야 교통섬의 역할을 하는데, 9㎡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도심지역이나 특별하게 부지 면적이 좁을 때는 최소 5㎡이상입니다. 도시지역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7㎡이상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최소 면적을 규정한 바가 없다고 이야기해서는 안 되고, 거기에 기둥이 세 개입니까? 실질적으로 교통섬에 보행자들의 안전문제, 보행자들의 이용편의도 충분히 감안이 되어야 됩니다. 교통섬에 구조물이 들어가서 교통섬의 역할을 제대로 못했을 때는 보행자들이 피해를 봅니다. 그런 것도 고려를 해주십시오.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예, 보행안전을 고려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공단사거리 조형물 관계는 경찰서 회신공문을 보니까 교통안전공사의 협의를 받아야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받은 것이 없지요? 경찰서 답변이 교통안전공사와 협의를 해야 된다고 내용이 적혀있던데 그것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교통안전관리공단을 방문해 가지고 구두 협의하니까 크게 문제가 없겠다하고 도로관리부서가 우리 시니까 도로관리부서에 점사용허가를 받으면 된다. 그런 구두 약속을 하고 검토를 거쳐,
인주

박인주위원장

저는 달리 생각합니다. 이미 설치를 하고 있는데 조형물이 개선문도 아니고 양쪽에 서는 것은, 쌍으로 선다는 자체가 조형물법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상징성이 있는 것 하나만 중간에 세우면 되지 두 개 세우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나는 이해가 안 됩니다. 뚜렷한 근거가 있습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근거는 특별히 없고 교통섬 자체에 위치를 정하고 하다보니까, 중앙에 설치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진 것 같으면 하나만 했을 것인데 중앙에 설치할 수 없는 여건이 되다 보니까 한쪽에만 해 놓으면 더 안 맞는 것이 있어서 양쪽으로 합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어디를 선정을 하든지 제 생각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세우든지 하나만 세우는 것이 맞고, 밑의 삼각이 삼산의 중심이라고 했고 횃불은 공단을 표시하는 것인데 쌍으로 설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451페이지 새진흥 7차아파트 어린이놀이터 보수 도비 7,000 시비 3,000 전액 삭감된 사유와 앞으로 설치를 안 할 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당초예산할 때도 논란이 있었던 부분인데 도의원이신 성계관 의원님이 도에서 7,000만원을 준다고 해 가지고 예산을 추정해서 잡았는데 도 예산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도 주택과하고 사전에 협의를 해 보니까 이번 추경에는 7,000만원 확보할 의사가 없고 주민들에게도 이야기가 되어져 가지고 포기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삭감하는 것입니다. 당초 도비가 내려온다는 전제하에 저희들이 3,000만원 부담했었는데 그것이 안 되는 것으로 최종적으로 되었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앞으로 도비 확보되면 할 겁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그런데 도비가 안 될 것 같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457페이지 전출금 7억이지요? 일반회계 전출금,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상옥

이상옥건축과장

실제 국민주택융자금 차익을 시비로 부담했습니다. 원래 주택개량사업을 할 때, 일반회계에서 전출받아 시비를 보태어 가지고 융자를 해 주고 회수를 받아서 주택은행에 납부를 할 때 시비를 받아가지고 일반회계에 돌려주었어야 되는데 안 돌려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누적되어 왔는데 굳이 주택개량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안 하기 때문에 자금을 정기예탁을 시켜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장되니까 재정 조기집행이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필요하면 일반회계에 줄 수 있도록 전출금으로 편성해 놓았습니다. 정기예탁되어 있는 부분이 내년 1월까지인데 일반회계 자금이 부족하면 7억이라도 전출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축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안은 부록으로 보존함)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보존함) 이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는 461페이지입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덕자

김덕자위원

과장님 출산장려금 지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급액을 삭감해도 장려금 지원에 문제가 없습니까?
천제

조천제보건사업과장

현재까지는 3억 6,000만원입니다만 올 상반기까지 1억 800만원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삭감한 부분에 대해서 삭감한 금액보다는 적게 추경을 해야 됩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아무 문제가 없네요?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예, 아무 문제없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소장님, 양산시에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아십니까?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예.
덕자

김덕자위원

한 자녀 더 갖기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읍면동 여성들이 참여를 해 가지고 개소식도 하고 했다는데 소장님 알고 있습니까?
천제

조천제보건사업과장

개소식을 한 것이 아니고 창단준비위원들이 모여가지고 양산 두레부페에서 했습니다. 2월달에 했는데 그 업무를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거기 회원들은 어린이집 교사 원장하고 그렇게 했다는데 소장님 잘 알고 계시는가 싶어서,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저출산고령화대책 총괄하는 부서가 주민생활지원국의 주민생활지원과입니다. 2월 12일 발대식을 했는데 이정애 씨가 회장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관부서는 주민생활지원과입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출산장려금 2억 8,000을 삭감했는데 8,000만원만 두었지요?
천제

조천제보건사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그런데 의심스러운 것이, 가임여성통계라든지 조사된 것이 있습니까? 월별은 몰라도 상반기 하반기 조사해 봤는지 묻고 싶고, 8,000만원이면 100명 정도됩니까?
천제

조천제보건사업과장

그 8,000만원하고 도비보조하고 시비 4,000만원 있습니다. 상반기에 지원 가능한 것이 1억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작년 12월말까지 양산시의 출생수를 보니까 2,600명이었습니다. 2,600명 중에 둘째 아가 1,300명이고 셋째 아가 200명 정도되었습니다. 첫째 아가 1,100명, 둘째 셋째 아 합치니까 1,500명 정도되었습니다. 그 통계를 내고 조사를 해 보니까 월별 지출하는 금액이, 3월달까지 지출한 것이 5,300만원이 되었습니다. 1달에 1,800만원해서 하니까 상반기는 1억 2,000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기존 세 자녀에서 주는 예산 4,000만원 있고 그것하고 8,000만원 보태면 상반기까지는 집행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세 자녀까지 놓는 엄마들이 더러 있습니까?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200명 정도됩니다. 두 번째 자녀까지는 1,600명 정도되고, 지금 출산율이 1.19정도밖에 안 됩니다. 상당히 다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쌍춘절인가 그때 올라갔다가 또 내려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그래서 이런 식으로 오래 가면 정말 인구가 줄어듭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부언해서 말씀을 드리면 건강도시 가입 기념 세미나 개최 용역, 전액 삭감을 했는데 용역을 안 줄 겁니까?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서류를 4월달쯤 넣을 계획인데 가입통보가 오면 당초에는 국제적인 세미나 이런 것을 하려고 생각했는데 막상 통보 오는 것이 언제 올지 불투명하고 국제행사라고 해야 하루나 이렇게밖에 안하거든요. 1회성 행사이기 때문에 차라리 그것보다는 가입통보가 오면 2차 추경에 별도 예산을 확보해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축제성 이벤트를 하자. 그래서 이번에는 일단 삭감을 시킨 것입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상반기에는 안 할 것이네요?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가입이 전제가 되어야만이 이 행사를 할 수 있거든요.
인주

박인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보건사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사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보건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덕자

김덕자위원

과장님 향토음식축제행사 지원비 예산절감차원에서 삭감하는 것인지? 삭감해도 문제가 없습니까?
상복

이상복보건위생과장

이것은 지금 현재 집행되는 사항은 아니고 10월달 삽량문화제행사 때 쓰는 것입니다. 재정 조기집행과 관련해 가지고 일단 삭감했다가 나중에 다시 확보하는 것입니다.
덕자

김덕자위원

전액 다 삭감해도 나중에 문제가 없습니까?
상복

이상복보건위생과장

다시 확보해야 됩니다.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상반기 내에 우선 급한 데,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재정 조기집행 등 우선 돈이 필요한 데, 저희들은 10월에 돈을 쓰기 때문에 굳이 지금 갖고 있을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삭감하고 2차 추경 때 이 금액만큼 확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481페이지 학생 결핵확진검사비 이것은 왜 삭감했습니까? 돈은 얼마 안 되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이것은 연중해야 되는 사업 아닙니까?
상복

이상복보건위생과장

이것은 결핵이 발생했을 때 검사비인데 지금 현재는 필요가 없습니다.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이것이 1년 예산입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병이 오는 것이 예고가 있나요?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그래서 다 안 깎고 500만원만 삭감하고 200만원 있습니다. 물론 예비로 확보해 놓은 것인데 결핵환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하지는 않거든요. 가끔 한두 명씩 발생합니다만 굳이 1년 것을 한꺼번에 쥐고 있을 필요가 없다 싶어서, 하반기에 확보할 겁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482페이지 예방접종백신 구입(무료분) 7,500만원 삭감되었습니다. 유료분하고 같이 설명해 주십시오.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그것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인플루엔자, 유행성독감 백신입니다. 이것이 아시다시피 접종시기가 8월말에서 9월정도 되어야 됩니다. 작년 같은 경우 10월 13일했는데 시기도 시기입니다만 약이 안 만들어 집니다. 상반기 안에는 약이 생산될 수가 없습니다. 재정 조기집행하고 있는데 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급한 곳에 우선 돌려쓰게 하고 하반기에 그 시기에 맞추어 가지고 예산을 확보해 주신다면, 그때 하면 접종하는데 차질이 없을 것 같습니다.
강희

허강희위원

예산 조기집행을 하는 것이 모순으로 가고 있습니다. 조기집행이라는 것이 일찍이 사업을 할 수 있는데 니밀락 내말락 해 가지고 이월시킨다든지 이런 부분들, 그리고 연말에 가서 12월되면 그때사 남은 것 가지고 일한다고 파 뒤집고 한다 아닙니까? 그런 것을 조기에 사업을 해 가지고 일자리도 만들고 집행하는 것인데, 예산이라는 것이 1년 동안 쓸 것을 짜는 것입니다. 결국은 1년치 예산을 당초에 잡아놓았다가 조기집행이라는 순위에 집착하다보니까 그 예산을 다 흐트리고 추경을 한단 말입니다. 결국 끝나고 나면 다시 본예산으로 돌아가야 할 판국 아닙니까? 전에 임실의 지적이라고 신문에 났다 아닙니까? “서울의 추락, 임실의 기적” 임실에서 잘못되어 가지고 결국은 임실의 수치로 갔단 말입니다. 우리도 잘못해 가지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억지로 순위를 당겨올렸다는 것이 밝혀졌을 때,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강희

허강희위원

이 부분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예산이 잘못하면, 억지로 순위를 내기 위해 예산을 조정했다 했을 때 의원들한테도 부담스러운 것들이 돌아올 수밖에 없어요. 의원들이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고 조기집행 조기집행하면서, 1년 동안 보건위생과에서 백신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미리 잡아놓은 돈입니다. 연말에 가서 사업할 것을 빨리 사업을 하라는 것이지 이런 돈을 다른 데 쓰고 다음에 하라는 뜻이 아니니까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둘

조현둘보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인주

박인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보건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웅상보건지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는 486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웅상보건지소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과장, 모두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09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3월 23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개의함을 알려드리면서 제103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4시54분 산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