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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65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5-02-04

유지성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재

이동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시정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농림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림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농림과장 이우종입니다. 어제 업무보고를 드려야 했으나 저희가 도청에 회의가 있는 등 바빠서 오늘 하게 되었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서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내적으로는 저희 시는 2003년에 받은 성과를 토대로 한우에 이어서 쌀이 본격적으로 연합판매에 들어가 대형유통 매장에 진출하게 되었고 복숭아, 대파, 포도, 배도 뒤를 이었던 한 해였습니다. 또 추곡수매시 재현율 판정기를 긴급 설치해서 농가의 인식을 변화시켰으며 외적으로는 시장님께서 한국의 농업을 빛낸 100인에 선정되시고 최초로 중앙농정심의위원회 위촉되셨으며 또한 쌀 부분에서는 공도에 유계형 농가, 배 부분에는 양성면에 오세건 농가가 각각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안성 농업 발전을 앞당기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이런 것을 바탕으로 하여 농산물의 연합 마케팅과 클러스터 사업 및 산지유통센터 준공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제2의 안성맞춤 시대를 여는데 일조토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겠습니다. 이어서 저희 농림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농협기능 강화를 통한 안성농업발전 전략 추진 외에 8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농협 기능강화를 통한 안성농업발전 전략추진이 되겠습니다.

윤용규위원

지난번 1월초에 청풍리조트에서 안성연합 마케팅협의회 구성을 했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렇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런데 여기 위에 보면 안성시는 농협의 주도적 역할로 바꾸어 가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했는데, 그럼 지금까지 우리 농림과에서 안성의 농업 분야를 이끌어 나가는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봐요? 지금까지 우리 농림과에서 이것을 주관하고 있었는데 서서히 농협 사업연합으로 모든 권한이나 사업 시스템을 넘겨주겠다는 얘기입니까, 무슨 얘기입니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런 뜻은 아니었고 지금까지 농업 행정이라면 마케팅조차도 사실은 농협에서는 판매사업도 주도적으로 못 했었거든요. 그래서 대안으로 시에서 예산을 줘가면서 사업연합을 통해서 안성시에서 뒷받침하면서 거의 뒤를 밀다시피 했는데 이제는 몇 년 하니까 그것을 계속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농협이 앞장서서 나가도록 저희가 앞에 안 서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농협 스스로 앞장서서 나가게 하겠다는 겁니다.

윤용규위원

그런데 농협도 사업연합이 구성이 되고 잘 돌아가기 때문에 시에서 조금 주도적인 역할을 안 해도 되지만, 앞으로 우리 안성시에서는 그럴수록 더 협조와 지도와 예산 같은 것도 충분히 해줘야 되겠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당연한 말씀입니다. 저희가 앞장서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니까 자꾸 농협이 해야 될 것을 시에서 앞장선다는 그런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뒷받침하고 협조까지 다 하는데 주체는 농협이 되어야 되겠다는 말씀입니다.

윤용규위원

물론 맞긴 맞는데, 지금까지 시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는데 농협이 이양을 하겠다, 난 그런 뜻으로 받아들인 겁니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절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정기훈위원

여기 인센티브 6,000만원 지급하는 것은 어떤 방법으로 지급할 거예요, 아니면 사업으로 줄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돈으로 줄 겁니다.

정기훈위원

농협에다가?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정기훈위원

그럼 돈만 주면 농협이 알아서 하는 거고?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렇지요.

정기훈위원

그럼 민간자본보조 성격이네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인센티브를.....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주면요, 예를 들어서 작목반별로 워크숍을 한다든가 견학을 한다든가 무슨 사업을 한다든가 여러 가지 쓸 수 있는 방법이 많지요.

정기훈위원

물론 그런데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는데, 그럼 이게 민간자본보조로 농협에 6,000만원 예산 섰습니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정기훈위원

예산에 서 있다고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본예산에 선 겁니다.

정기훈위원

보통 사업성으로 줘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냥 현금으로 줘서 너네들이 쓰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 그런 것보다. 사업성으로 줘야지 돈으로 준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잖아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돈으로 주더라도 시상금을 주면 무슨무슨 사업에 쓰겠다고 사업 계획을 받아서 저희가 승인해서 그것에 대해서 쓰고 정산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2,000만원, 1,000만원, 이런 것을 사업성으로 준다고 하면 그것 가지고 무슨 사업을 해요. 그러니까 그것은 현찰로 줘서 그 사람들이 알아서.....

김종열위원

이게 더 효과가 있다, 이거지.
동재

이동재위원장

자기들 자율적으로.

정기훈위원

자율적으로? 아무리 정부 돈이라고 그래서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셔!

김상묵위원

경쟁을 하는 건데, 왜 공짜로 주는 거예요.

윤용규위원

이것은 지난번에 본예산에 얘기했던 거고. 그리고 농업인 교육 통합시스템 구축 운영이라는 것은 지난번에 협의회 구성하면서 분과위원회 할 때 도출된 이야기를 여기에 쓴 겁니까? 그때 이 이야기 도출되지 않았어요? 농업기술센터는 농협이나 농림과에서 같은 농민을 위한 교육이면 분산하지 말고 같이 모여서 하자, 그때 도출되었던 그 얘기 아닙니까? 문제점 제기됐던 것.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거기에서도 나왔고요, 저희가 실무 파트별로 모아서 실무진들 회의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기 이것을 꺼냈을 때, 작년 연말쯤에 나온 얘기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TF팀 구성해서 실무협의회를 세 번 했는데 그때는 기 영농교육이 이루어졌을 때입니다. 그래서 연초에 영농교육 때는 못 했는데 금년 들어서서 2월부터 이후에 벌어지는 것은 예를 들어서 포도다 그러면 서운농협이 주관이 되어서 각 포도농가들을 한군데 모아놓고 이렇게 하고 과수농협에다가 다 해서 각 농협마다 이렇게 몇 십 명씩 모아놓고 하는 것은 안 하겠다는 겁니다. 대신 질 높고 수준높은 강사님들을 초빙하고 해서....

윤용규위원

지난번 분과위원회 때 내가 들어갔는데 이 이야기가 도출이 됐거든.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맞습니다.

오세만위원

여기에서 한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기술센터에서 하는 업무하고 농림과에서 하는 업무하고, 면사무소 산업계에서 하는 업무하고 중복되는 게 상당히 많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중복되는 업무가 많지요.

오세만위원

근본적으로 이것은 고쳐야 할 것 같은데 내가 면에서 봐도 예를 들어서 얘기하면 벼 종자신청을 받는다고 하면 면사무소 산업계에서 받거든요. 기술센터에서도 또 받고. 그런 식으로 이원화 되어서 면은 면대로, 기술센터는 기술센터대로. 감자 종자를 받든 뭘 하든 예를 들어서 얘기를 하는데, 모든 것이 그래요. 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이 행정에서 하는 일을 뒤따라 다니면서 하는 느낌을 받는다고요. 난 왜 우리 시장님.....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종자 공급은 기술센터에서 하는 사업인데요, 읍·면까지 내려가면 상담소에는 이 기능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면장한테 지시를 해서 산업계에서 종자 소요량을 받는 것은 맞습니다. 거기에 상담소장이 영향을 주면서 종자같은 것을 소개하고 이런 거지......

오세만위원

아니에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따로따로 받는 것은 아닙니다.

오세만위원

따로따로 받아요. 그거 확인해 봐요. 내 말이 거짓말인가.

김상묵위원

따로따로 받는데 종합적으로 하는 거지. 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은 주로 종자를 농민들한테 직접 심어서 하는 것을 더 많이 해요. 그러니까 종자 채취해서 이렇게 해주는 것을 많이 하고 종자보급소에서 나오는 것하고 같이 해서 결국에서 보면 면사무소에서 하는 거나 기술센터에서 하는 거나 나중에 부족하면 서로들 맞춰가면서 하더라고요.

오세만위원

그런데 난 중복되는 것이 아쉽고 그리고 며칠전에도 고삼같은 경우를 보면 영농교육이라고 했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오세만위원

며칠전에. 예상인원이 150명이라고 그래서 거기를 잠깐 참석을 했었는데 행정에서 동원을 시켰나보더라고요. 면에서. 그리고 거기 교육은 지도소에서 와서 한 것 같은데. 기왕이면 조금 전에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농협도 같이 합세해서, 그럴때는 같이 합했으면 좋겠는데?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앞으로는 그렇게 갈 겁니다.

오세만위원

그런데 거기는 농협이 전혀 관여를 안 했다고요. 그리고 면에서 이장들 통해서 하니까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들더란 말이지요. 그래서 방금전에 우리 부의장님 말씀하신 사항도 염두에 뒀다가.... 한데 뭉친 것하고 안 뭉친 것은 나타나니까 그것은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됐습니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다음은 지역농업 클러스터 사업추진이 되겠습니다.

윤용규위원

대상자 선정은 몇 월에 하나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이번 3월말까지 끝낼 것으로 농림부에서.....

윤용규위원

농림부에서 선정이 3월말까지?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윤용규위원

그럼 이번에 만약 선정이 된다면 아까 얘기했듯이 2차, 3차는 이런 것 없이 그냥 되는 거냐고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없을 걸로.....

윤용규위원

한번만 선정이 되면 2차, 3차는 자동적으로 자금이 지원이 된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그래서 금년에는 아마 저희 시비 부담이 이것을 하게 되면 12억에서 13억. 그런데 저희가 사업을 내게 되더라도 당초에는 56억, 60억 정도로 나갔는데 도에서 심사하면 우리가 사업계획 낸 대로 다 된다고 보지는 않거든요. 아무래도 수정이 들어갈 겁니다. 도에서도 각 시·군에서 다 낸다고 그러는데 저희가 조금 유리한 부분은 산·학·관·연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한 10개 지역인데.....

윤용규위원

이것 좀 물어봅시다. 산·학·관·연이 무슨 준말이에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클러스터입니다. 클러스터가 저희는 안성맞춤 연합마케팅 조직이 기 되어 있는 데가 있기 때문에 10개 안에 들어가는 확률이 있는 조직이 되는 거지요. 이것조차 안 된 데는 신청해도 탈락이 됩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생산자, 학교, 시청, 연구소, 이런 연합입니다.

윤용규위원

학계, 기관, 연구.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네.

김종열위원

과장님, 연말에 구성한 혁신위원회가 이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염두에 두고 만든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김종열위원

꼭 그런 이유 때문에 만든 겁니까? 이 사업을 염두에 두고?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클러스터 사업에.....

김종열위원

연말에 구성한 게 이것을 염두에 둔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김상묵위원

그럼 1차에서 선정이 돼야 2차, 3차는 쉬운거네.

윤용규위원

저번에 교수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가능해요. 우리는 우물 안 개구리인데, 외지에서 온 농과대학들한테 들어보니까 우리 농협에 사업연합이 묶여진 것을 것을 아주 획기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는 몰랐는데.

김상묵위원

그것이 우리 시장님이 농정심의위원회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된 거지.

윤용규위원

됐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신문에 보니까 영주농협이 몇 개 농협이 통합을 해서 다시 이번에 대통합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도 공도, 양성, 원곡이 통합을 하려고 추진 중에 있잖아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통합을 해야 하고, 또 정부에서 지원이 굉장히 많다는데 우리 시에서는 대처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유도를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통합하는 것에 대해서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글쎄요, 제가 농협에 대해서 얘기하기가 좀 그런데, 저보다 더 잘 아시는 위원님들이 계시는데 통합이 안 되니까 사업이라도 연합해서 통합할 수 있는 중간 단계를 만들자, 라고 그래서 안성은 만든 거거든요. 지금은 시대가 바뀌고 안성에서 연합 마케팅을 해서 이렇게 나가고 정부에서도 사업을 연합을 안 해오면 인정을 안 하고 자금을 안 줍니다. 지원을 안 해 줍니다. 그래서 불 붙은 거예요. 저희는 어렵게 안 한다는 것을 수년 전부터 해 가지고 어렵게 왔는데 그 사람들은 한번에 이루어지거든요. 모르지요. 공도, 원곡, 양성도 통합이 됐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 시너지가 발생이 되면 13개 농협이 금방 합칠지도 몰라요.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통합하면 60억이 넘은 돈을 지원을 해준대요. 그래서 굉장히 지원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시 차원에서도 통합하는 쪽으로..... 평택은 지금 4개 농협으로 통합이 된 것 아니에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거기는 시범적으로 한 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전국적으로 농협이 통합하는 쪽으로 가는 것 같은데 시발점이 되어서 3개 농협 전무, 조합장 계기가 되어서 2월말쯤에 아마.....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저희가 나서서 통합해라, 통합해라 이 소리는 대놓고는 못 하지만 통합하는 것으로 가기 위해서 사업부터 연합을 하는 거거든요. 조합장님들이 통합을 안 하니까. 그런데 이게 되면 금방 될 수도 있고 하여간 모르겠습니다. 저쪽에서는 안 하던 통합을 별안간에 들고 나왔거든요. 사업연합하자고 하는데 그것은 안 했어요. 공도, 원곡, 양성이.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지금은 들어왔잖아요. 공도도 들어가 있고.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마음에 없는 걸 들어온 사람들이에요.
지성

유지성위원

어쨌든.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런데 모르겠어요. 이게 빨리 되는 시초가 될 수도 있어요. 농협 조직의 일을 시에서 나서서 빨리 하라고 그러는 것은.....
지성

유지성위원

아마 2월말쯤에 하는 것으로 얘기가 된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볼 때는 시에서 지원을 해줘야 할 것 같더라고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유지성 위원님. 이것은 업무보고니까 그런 것을 답변하기도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신경 쓰라고 얘기한 거니까.

정기훈위원

과장님, 양념육 가공공장 향후 계획은 어떻게 갖고 있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것은 나중에.....

정기훈위원

뭐 자료도 없는데 나중에 얘기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지금 저희가 준비가....

정기훈위원

아니, 준비가 된 게 아니고 업무보고 향후계획이니까 물어볼 수도 있는 거지.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제가 이것 보고드리고 마지막에....

정기훈위원

지금 해봐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준비가 안 돼 가지고.
동재

이동재위원장

정 위원님, 이거 하고.....

정기훈위원

아니,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업무보고를.....
동재

이동재위원장

아니, 이거 끝나고 질의를......

정기훈위원

왜 끝나고 해요? 가져오면 되는 거지. 향후계획을 얘기하는 건데.
동재

이동재위원장

아니, 지금 업무보고 순서가 있으니까 업무보고를 다 받고 질의를 하면 되지요.

정기훈위원

순서는 그렇게 생각해요. 농림과에서 업무보고 하는 것이 10가지인데 여기 없는 것을 갖다 물어볼 수도 있는 거지.
동재

이동재위원장

다 끝나고 하면 되잖아요.

김종열위원

그래요. 물어볼 수도 있지요. 그런데 준비한 것 하고요. ( 장내소란 ) 계속 보고해 주세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5페이지 맞춤농정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수막하우스 재배를 하면 파는 겨울에도 계속 생산할 수 있는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그렇습니다. 겨울에도 되고 기타 계절에도. 장마때는 파가 녹아내리고 품질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우스에서 재배하면 품질도 좋고 겨울에도 재배하고 그래서 소득이 지속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김상묵위원

알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수막하우스가 뭐예요?

김상묵위원

지하수 뽑아서 뿌려주는 거.

김종열위원

지하수를 뽑아서.....
담당

농산담당

박두희 하우스가 이중하우스인데 그 사이에 물을 뿌려서 그 안에 온도가 안 떨어지게.

김종열위원

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다음은 산불방지 대책입니다.

오세만위원

그런데 산불이 주로 2월부터 3월 사이에 제일 위험하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렇습니다.

오세만위원

그래서 내 생각 같아서는 구정을 전후로 해서 감시원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그냥 불을 났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시골에 70, 80된 노인 양반들만 농사를 짓고 있는데 그 분들이 까딱 잘못해서 불나는 거거든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각 면에다가 산불 요인제거라고 그래서 사업비를 줘가면서까지 했는데 이게 놓기 좋은 데만 났다, 실효성이 없다고 평가가 되어서 금년에는 부락에다가 안 맡기고 용역을 줬습니다. 그래서 용역단에서 직접 산불요인 제거하는 것으로....

오세만위원

그것은 조금 알아요. 예를 들어서 고삼 같은 데는 3명인가 있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오세만위원

저수지 물 내려가는 둑이 크니까 그런 데 풀이 많으니까 태운다, 그랬을 때 태우는 장소에 세 사람이 다 서 있어야 하는데 자기네들 볼일 보러 다니느라고 그냥 가요. 그러다 보니까 남의 짚까지 다 홀랑 태워버리네. 그래서 그것까지 다 변상해 주게 된단 말이지요. 자기들 잘못은 생각 안 하고. 내가 판단하기에는 그래요. 자기들이 현장에 있으면 절대 그런 일이 안 납니다. 그것은 각 면에 면장의 운영의 묘 같아요. 아니면 산업담당이나 그런 사람들이 운영의 묘를 살려서 제대로 하면 산불 안 날 수 있는 방법도 있다는 거지요. 그것은 농림과에서 각 면 단위 시달할 때 강도 높게 시달을 했으면 좋겠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다음은 시지정 보호수 보존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런데 기존에 되어 있는 시지정 보호수 이외에, 지금 여기 보호수까지 포함해서 125주라고 했는데 추가로 지정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게 거의 도지정 보호수입니다.

김종열위원

125주 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김종열위원

안법고등학교 앞에 있는 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게 경기도지정 보호수입니다.

김종열위원

그런데 왜 푯말에는 시지정 보호수라고 써 있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시지정 보호수는 없는데.

김종열위원

아니에요. 시지정 보호수가 있지요.
그런게 시지정..... 거기 제목이 뭐라고 되어 있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아니, 지금 말씀은 시지정 보호수 1호라고 그래도 우리가 1호, 2호, 지정한 것이 없잖아요.
도지정 보호수예요.

김종열위원

거기 푯말에 1호, 2호, 이런 게 있던데?
그러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 이게 도 지정인데.

윤용규위원

이것 현황을 뽑아 주세요.

김종열위원

이게 시내에도 어디 있어요? 125주 내에?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 자료를 읍·면·동별로 조사한 것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FTA기금 과수산업지원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이게 주로 뭐 하는데 쓰는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유인물에 있듯이 지주시설, 관수, 방풍시설, 냉해방지시설, 방조망, 배수시설, 품종갱신 7개입니다.

김상묵위원

품종갱신이라고 하면 기존에 심어져 있는 것을 다시 바꿀 때 도와준다, 이런 거예요? 5㏊가 되어 있는데.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맞습니다.
담당

농산담당

박두희 배 품종을 신고배에서 황금배로 바꾼다고 하면 그것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김상묵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다음은 포도비가림시설 설치지원이 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FTA기금을....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받으면 50% 사업이 되는데 지금은 거의 보조사업이 80%다, 60%다 막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해야만 5대 농산물에 들어가는 포도가 생산해 내는데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10% 정도를 더 세워서 장려금 조로 지원하려고 하는 사업이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포도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심사과정에서 경기도에서 포도가 다 탈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잔여사업비가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농림부에 조금 있다고 그래서 다시 한 번 도전을 해서 3월쯤에 농림부에서 다시 추가심사할 때 해서 사업비를 확보해서 10% 장려금을 더 지급해서 포도비가림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중입니다.

김상묵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FTA 자금이 배, 복숭아, 포도가 나열이 되어 있는데, 그런데 안성시에는 전혀 하우스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써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하우스는 경쟁력 사업이라고 그래서 별도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은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

김상묵위원

네,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3월달에 비가림 재배가 가능할 것 같아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금년 3월에는 못 합니다.

정기훈위원

제가 알기로는 농림부에서 포도가 안성, 평택, 화성이 했는데 입장은 됐는데 안성만 빠졌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맞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런데 솔직히 포도의 주산지 출신이니까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입장 같은 경우는 작년에 포도 봉지를 시에서 지원했고 또 농협에서도 했고. 자부담해서 상당히 호응도도 좋고 괜찮았다고요. 그리고 판매시설 같은 경우도 입장은 H빔으로 해서 상당히 높게, 판매대 자체를 하우스로 해서 엄청 스케일이 크게 잘 해놨다고요. 그런데 안성은 지원해 주는 게 파라솔 같은 거 하나 판매하라고 해놓고. 포도 봉지 지원도 안 하고. 비가림 재배도 안해 주고. 안성의 5대 특산물이 분명히 포도가 들어있다고요. 그런데도 천안은 그런 개념조차도 없는데도 포도에 대한 시설이라든가 지원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안성시를 보면 마케팅이고 연합이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지금 포도 단가도 보면 똑같은 4㎏이나 10㎏ 포도가 있더라도 단지 천안포도라는 이름 때문에 2,000원이나 3,000원이 비싸고 안성포도라는 개념 때문에 싸요. 그러면 과거에 농민들이 속박이 해서 자업자득이다, 라고도 할 수 있어요. 그러나 현실에 와서, 앞으로 향후계획도 마찬가지고 작년에도 포도농가한테 지원해 준 내역이 뭐가 있습니까? 비가림 재배시설 잘 해준다, 물론 시에서 비가림 재배시설 10%를 나름대로 지원사업 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에서는 예산 담아놨는데 국비, 도비가 내시가 안 되어서 사업도 못 하고 있고. 그러니까 농민들이 아우성치고 있고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거예요. 청사진만 그럴싸하지. 나도 이런 얘기 여기서 하고 싶지 않아요. 솔직한 얘기로 무슨 의미가 있어요? 농림과에서 얘기를 해봐요. 포도농가한테 지원한 것이 뭐가 있었나. 입장은 천안에서 다 해줬는데. 그러니까 심지어 서운 농민들이 입장으로 떼어달라는 거예요. 안성은 경기 최남단에 있어서 지원사업도 안 해 주고 아무것도 안 해 주는데 있을 이유가 없다는 거예요. 차라리 멍청도로 가서 멍청하게 사는 게 낫다 이거예요. 대안이 없잖아요? 말씀해 보셔봐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제가 말씀드려도 돼요?

정기훈위원

네, 말씀해 보세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포도에 관해서는 사실 2003년도까지만 해도 서운면이 집산지인데, 내 돈 들여서 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보조, 융자 다 받았고, 다만 문제가 되니까 “비가림 시설을 하십시오, 하십시오” 해도 안 한 데가 그쪽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품가치 떨어지고 도매시장이고 유통매장에서 외면하니까 이제와서 해달라는 건데, 그나마 천안하고 입장하고 비교를 하는데 사람은 비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공도나 대덕이나 미양, 일죽하고 또 비교를 안 할 수가 없어요. 그쪽에는 비가림시설 하지 말라고 해도 다 자기들 돈 들여서 해서 했습니다. 이제 와서 문제가 되니까 그러시는데, 그쪽 지역 주민들이 그런 말씀을 하실 수가 있지요. 그런데 작년도에 포도 사업이 FTA사업으로 책정이 못 된 것은 저희가 책임을 통감합니다. 그런데 도에서 하는 일이고 오죽하면 저희도 각종 회의나 연찬회에 가면 그럽니다. 3개 시·군이 연합을 안 하고 우리 것만 갖고 했으면 됐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경기도 방침이 시·군간 연합해서 하기 때문에 가 보면 경쟁이 치열합니다. 저희가 전문가나 교수님들 8~9명이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분들한테 저희가 아무리 보고 잘하고 현장 보여주고 점수가 많이 나와도 이 농정에 관해서는 경기도가 불리합니다. 다들 일부러 점수 안 주고 깎고 떨어뜨리려고 계속 엉뚱한 질문하고. 경기도 것 안 주려고 해요. 그런 와중에도 배는 되었는데 포도가 안 된 것은 진짜 저희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4월에 사업비 얘기도 말씀을 드렸지만 있다고 하니까 저희가 경기도에서도 책임을 통감해서 이번에 추가로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니까 믿어주시고요, 저희가 하여간 시에서 할 수 있는..... 저희도 안타깝습니다. 5대 농산물 중에서 안성포도하면 명성도 제일, 그리고 100년 역사가 넘는 건데, 저희가 어떻게든지 명품으로 끌어올려야지요. 그래서 지금은 주민들도 적극 호응하고 작년에도 연합 판매하니까 농협에도 다 내놓고 그래서 해봤으니까 저희가 최대한 노력해서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면 금년에 포도 봉지지원 계획은 생각하고 있습니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세부적으로 생각한 것은 없습니다. 사업 신청 들어온 것에 대해서 저희가 관철시키려고 하는 거지, 봉지가 필요하다, 끈이 필요하다, 뭐가 필요하다고 해서 사업신청 들어온 것도 없습니다.

정기훈위원

왜 그러냐 하면 사실 농민들이 FTA 체결되기 전에 사실 무방비로 인해서 무지로 인해서 그냥..... 솔직한 얘기로 무식하니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식하니까 시골에서 살지 똑똑하면 시골에서 안 살아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아니, 왜 그렇게만.....

정기훈위원

물론 나름대로 어패가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래도 50대 이상 되는 농민들은 무지가 좀 있어요. 그런 개념 없어요. 그냥 솔직한 얘기로 빨리 익혀서 돈이나 뽑으면 된다는 그런 안일한 사고방식도 가지고 있는데, 지금 그러다 보니까 솔직한 얘기로 어느 분이 그랬다는 거예요. 시골에서 먹고 살게 그나마 축산 아니면 과수밖에 없어요. 벼농사 가지고 진짜 어떻게 먹고 살아요. 그래서 농민들이 무지해서 준비를 못 하는데 농협이나 시가 나름대로 농정의 방향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준비할 필요성이 있는데 그렇지 못 하다, 그리고 우리 농가들이 포도봉지 지원을 나름대로 많이 갈망을 하고 있어요. 그것을 함으로써 포도봉지 씌운 것하고 안 씌운 것하고 단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우리 시에서 늦었지만 우리 포도농가들한테 나름대로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았으면 좋겠고요, 사실 이 비가림 재배시설을 처음에 얘기한 게 아마 2년 전일 거예요. 3일이 멀다하고 비가 오고해서 그 당시 국회의원 이해구 의원님하고 황은성 도의원님하고 저하고 아마 어떤 담당이 나오셨을 거예요.

김상묵위원

간단간단하게 하자고요.

정기훈위원

가만히 계셔봐요. 업무보고하는데 간단간단하게 하라니 무슨 얘기를 하는 거예요.

김상묵위원

해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계속 하세요.

정기훈위원

지금 농민 현실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김상묵위원

간단간단하게 요점만 얘기하면 되잖아요.

정기훈위원

그럼 요점만 “해 줄 거예요, 안 해 줄 거예요”, 그것만 물어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질의해 주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정기훈 위원님이 말씀하신 입장에서부터 천안 나가는데 포도 판매시설 한 것을 보면 천안하고 비교가 많이 되거든요. 지금 입장 쪽으로 나가는 45번 국도 옆으로는 내가 보기에는 판매시설이 많이 들어올텐데 공도로 가는 38국도 옆에 보면 파이프로 해서 엉성하게 지어서 흉물이 되지 않도록 그쪽은 지원을 해서 천안처럼 몇 개 시설을 자부담도 하고 지원을 해줘서 제대로 하면 보기도 좋고 판매하는데도 많이 도움이 될 거예요. 지금 공도 가는 쪽에 판매시설도 그대로 방치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것을 도로교통과하고 상의를 해서 철거하는 것도 연구를 해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작년에도 철거하고 정비하고 했는데 이게 순수한 포도 재배농가 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어려움이.... 저희가 그래서 도에서도 멋있게 하려고 작년에 전수조사를 했어요. 그런데 도세가 부족하다고 그래서 판매장 시설이 금년에 빠진 거예요. 그래서 정비하는 것으로 다시 한 번 건의를 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일죽은 대파지원 시설한 지가 얼마 정도 되었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금년에 할 거예요.

정기훈위원

작년에 처음 시작해 가지고 금년에 지원 사업 들어간 것 아니에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서운농협은 미운 털이 박혔나 그런 것도 안 해주고.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서운면에는.....

정기훈위원

아니, 됐어요. 듣기도 싫어요. 양념육 가공공장에 대해서 설명 좀 해줘요. 향후계획은 어떻게 할 것인가.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제가 말씀드릴까요?

정기훈위원

과장님이 하세요.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없어요, 자료가.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자료를 갖고 와야지.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아니, 자료가 없는 걸 어떻게 갖고와요. 그 이후로 자료가 없는 걸. 그때 갔다오시고 나서 자료가 없어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자료 자체가 없다고요?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아니, 갔다오시고나서 자료가 있을 게 없고요, 제가 어제도 갔다왔는데 지금 양념육 가공공장이 현재는 24시간 가동이 되고 있어요. 명절 때 나갈 양념육, 선물세트를 하기 위해서 소 170마리를 도축하다 보니까 주야로 계속 가동이 되고 있거든요. 양념육 공장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나름대로 농협에서 열심히 하고 있고 정상적으로 가동이 될 겁니다. 지금도 아주 유용하게, 효율적으로 잘 쓰고 있고요, 앞으로 발전적으로 잘 쓰게 될 겁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아니, 지금 정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을..... 정 위원님! 그 정도 답변이시면 이해가 가시는 거예요, 아니면 추가 질의해 주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자료를 정 위원님한테 별도로 드리세요.

오세만위원

과장님이 잘 모르시면 담당님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봐요.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말씀드린 대로 그때 위원님들이 현장 방문하시고 그 이후로는 저희가 자료를 받은 게 없고요, 그 다음에 현재 상태는 명절 한달 전부터 선물세트나 양념육이나 갈비세트를 현장에서 하고 있거든요. 옛날에는 소를 도축해서 백화점으로.....

정기훈위원

그것을 물어본 게 아니고요....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아니, 말씀을 드릴게요.

정기훈위원

그걸 물어본 게 아니에요. 양념육 가공공장 운영되고 안 되고는 우리 소관이 아니잖아요. 도비 신청하는 게 있잖아요. 그것을 물어보는 거지, 가동 되고 안 되고는 사업연합에서 하는 것을 의원이라고 여기에서 시건방지게 거기에 대해서 운영이 되냐, 안 되냐를 내정간섭할 필요성은 없어요. 예산에 편성된 자체만 말씀하시라는 거예요. 24시간 가동하고 그것을 따지지 말고. 그것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지금 무슨 억하심정으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동재

이동재위원장

자제해 주시고.....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네. 말씀을 드려요, 말아요. 어떻게....
동재

이동재위원장

아니, 위원님이 뭘.....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양념육에 대해서 보고를 하라고 그러니까 양념육에 대해서 어떤 걸 보고드려야 되는 건지, 그게 확실하지가 않잖아요.

김종열위원

도비 받아서 시비 지원해 주는 것에 대한 것을 국한시켜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동재

이동재위원장

우리 김종열 위원님 말씀하신 쪽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런 쪽을 답변해 주세요. 도비, 시비 들어간 것을.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네. 지금 금년도 사업에 2억이 잡혀 있어요. 그게 뭐냐하면 현장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육류 유통구조가 바뀌어서 옛날에는 부분육으로 가공을 해서 갖다주면 거기에서 슬라이스 해서 파는 물건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트레이로 해 가지고 가서 직접 현장에 가서 진열해서 파는 물량이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양념육하고 고기의 유통구조가 바뀌는 두 가지 스타일을 다 처리하기 위해서 2억짜리 기계를 놓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놓게 되면 양념육도 포장을 아주 고급스럽게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고기의 유통 흐름이 바뀌는 것에 따라서 여기에서 포장을 제대로 해서 납품하는 걸로 바뀌는 스타일에 쫓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2억짜리 사업을 하게 되면 그 기계는 그렇게 활용이 될 겁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게 전액 도비, 시비예요?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그렇지요. 지역특화사업으로 해서 80% 보조, 20% 농협에서 부담하고 이렇게.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담당님, 예산 선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달라고 얘기를 한 것이지, 24시간 잘 돌아가고 안 돌아가고 우리가 거기까지 관여할 바는 아니잖아요. 왜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질의를 그렇게 안 하셨으니까. 제가 뭘 답변해야 할지 모르잖아요.

정기훈위원

예산 쓴 것에 대해서 얘기하라고 그랬잖아요?
병준

김병준유통팀장

향후계획은 하여간 2억짜리는 그렇게 쓸 거고 앞으로 그렇게 활용이 될 겁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정 위원님 이해 되셨어요? 또 다른 질의....

김상묵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정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막아서 미안한데 과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고 정 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과거에는 포도 비가림을 실질적으로 하라고 그래도 안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현실적으로 비가 자주오다 보니까 포도 질이 떨어지고 해서 봉지나 비가림 재배들을 농민들이 원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산지에 계시는 정 위원님이 되다 보니까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결론은 비가림 재배 면적하고 포도 봉지 문제를 우리 시에서도 도와줘야 될 게 아니냐, 바로 이 말씀을 아까 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그래서 너무 길게 하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을 했는데 이것은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농민이 지금 원하는 것이 뭐다, 라는 것을 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림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림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 20분까지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소장님이 먼저 주요업무에 대해 총괄적으로 보고한 후 과장으로부터 개별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총괄적인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섭입니다. 을유년 새해를 맞이해서 평소 농업에 관심이 많으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금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중점추진 방향, 지난해 주요 사업과 그리고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농업진흥과, 기술보급과, 원예경영과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은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훈위원

그런데 소장님, 업무보고 자료를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를 해 주셨네요. 성과 같은 것도 그렇고 향후계획도. 이렇게 준비를 해줘야지 아까 농림과 예산은 기술센터 보다 엄청 많은데, 진짜 필요한 것은 다 빼먹었어요. 엉뚱한 것만 갖고 했는데. 이렇게 해야 돼요. 그래야지 의원들이 확실하게 볼 수 있는 거지.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장 김학철입니다. 농업진흥과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오세만위원

하나 물어봅시다. 후계농업인은 뭐고 농촌지도자는 뭐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후계농업인은 경영인하고 요즘에 그러는데.....

오세만위원

후계자?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오세만위원

그럼 지도자는 또 뭐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농촌지도자는 농촌지도자회.

오세만위원

옛날에 영농기술자?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렇지요.

오세만위원

아, 그렇게 다른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농업경영인하고 해야 맞지 않나요? 법령에도 법제화 되지 않았나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아직 안 되었습니다. 저희한테는 후계농업인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아직 안 바뀌었나요? 이해구 의원님이 발의해서 이름을 바꿔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입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저희 지침에는 아직 후계농업인이고 경영인이라는 건 아직.

김종열위원

지금 농업경영인이라고 아직 정식으로 안 그런다고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바뀌었는데? 법령에 농업경영인이라고 들어왔다고요.
담당

담당농업지원

안흥기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후계농업인은 행정용어고 경영이라고 하는 것은 단체, 자체적으로 조직한 단체의 이름으로 경영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진다고 보면 정확할 겁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한번 알아보세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생활개선회는 지금 누가 하시지요?
이것을 하는 취지나 목적, 좀 엉뚱한 질의지만 이게 뭐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농가 주부 위주인데, 남자들만 교육을 시켜서는 문제가 있다고 해서 주부들한테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먹거리 창출도 되지만 농촌 건강을 책임지고 농촌의 생활문화, 그러니까 깨끗하게 해서 농촌이 살만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생활개선회라고 묶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450명 정도 되는데.....

김종열위원

거기에서 아까 안성의 전통음식을 개발하시고 그런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주로 구성되어 있는 분들이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농가 주부들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안성 전통 음식을 개발할 수 있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 속에....

김종열위원

거기에서 개발된 것을 전통음식이라고 보급도 하시고, 아까 홍삼한우탕, 오색무채, 콩나물 장산적. 그 취지는 좋지만 전통음식을 발굴하고 개발할 때는 안성에 음식업조합이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을 같이 참여시킬 수가 없을까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런데 그분들이 바쁘기 때문에요.....

김종열위원

시도는 해봤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저희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음식업조합에 계신 분들을 한번......

김종열위원

그쪽도 참여를 시켜서 같이 했을 때 그야말로 안성의 대표음식, 전통음식이라고 얘기할 수 있지, 농가 주부들로 구성된 그 단체에서.....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저희가 그때도 어느 정도 음식이 개발된 것이 제품화 할 수 있다, 할 때는 지금 요식업조합에 계신 분들도 초청할 수가 있는데 처음에 개발할 때 그분들하고 같이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지금 모르겠습니다. 이 교육을 여러 번 하거든요. 외부 강사도 모셔다 하고 여러 번 하는데 그때마다 참석이 가능한 지...... 아직 거기까지 생각을 못 하고.....

김종열위원

아니, 생각도 못 했으니까 시도도 못 해보셨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한번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김종열위원

네.

오세만위원

세시풍속 맥잇기 시범사업이라는 게 뭘 얘기하는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전부터 내려오는 풍속이 있습니다. 이것은 도에서 사업을 한 건데 앉은뱅이라고 그래서 사물놀이 같은 것도 되고 풍물도 되고 그 외에 가면 쓰고 하는 것,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선택은 아직 못 했는데 하나를 선택해서 할 예정입니다.

정기훈위원

생활개선회에서 하면 사람들이 많이 따라하고 합니까? 집에서도 응용을 해요?
그 요리요. 오색무채밥 이런 거. 우리는 구경도 못 했어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지금 오색무채밥은 대림동산 내에 별장식당에서 합니다.

김종열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하고도 연결되는 얘기인데 그렇게 하면 대표음식점이 되는 거지. 안성의 대표음식이라고 하면 홍삼한우탕, 오색무채밥, 버섯한산적 그게 안성을 대표하는 음식이니까 안성 관내 식당이라면 여기저기 있어야지 대표음식이 되는 거지 특정한 업소 한 군데에서 한다면 대표음식점이 되는 건데, 그래서 아까 제가 여쭤보는 건데 그래서 그 사람들 불러다가 이런 음식을 개발했으니까 이것 한번 메뉴로 채택을 해 보십시오, 밥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그래서 그게 꼭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도 할 수 있어야 대표음식이 되는 거지. 제가 그런 취지에서 물어본 거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작년도에 저희가 시도를 했습니다. 하실 분들을 모집했다가 그게 몇 번 바뀌어 가지고..... 오색무채밥은 세 번인가 업소가 바뀔 정도로 하실 분들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경제성을 따지고 할 때 이게 어렵다, 이렇게 돼서 어려움이 있었고 홍삼한우탕은 지금 약산골에서 내가 해보겠다고 하는 바람에 다른 데서 안 했었는데 거기에서 홍삼한우탕이나 오색무채밥이 인기가 좋아지면 그 인근에 늘어날 겁니다. 그래서 ‘원조집’ 이렇게 되면 그때 안성의 먹거리가 창출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한 집 가지고는 저희가 성과를 대단히 거두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음은 농업인 서비스기능 강화 기반확충입니다.

오세만위원

여기에 가축 질병 진단실 미생물 조제 장비 구입은 어떤 것을 어떤 식으로 한다는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사업은 기술보급과에서 하는데 장비는 저희가 사서 공급을 하거든요. 그래서 주 사업은 기술보급과에서 합니다. 그런데 4개 종류의 미생물을 생산해서 그것을 축사에다 뿌리는 것도 있고 가축사료에 혼합해서....

오세만위원

네, 있다가 다시 물어볼게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다음은 도농교류 소비자 농업육성이 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여기에서 7월 7석날을 연인의 날로 지정을 해서 포도 판매하는 것은 누가 구상한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중앙에서 한 건데요......

정기훈위원

지침이 내려온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거기에서 실시하는 것을 우리가 따와서.

정기훈위원

벤치마팅한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도농교류하면 서울하고 여기만 생각할 게 아니라 지금 인근에 있는 평택 같은 경우는 먹거리를 이쪽으로 유도를 해서 판매시설 같은 걸 잘 하면 내가 보기에 좋을 것 같은데 포도가 공도 같은 데는 더 잘 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을 연계시켜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꼭 도농이라고 그래서 서울이나 부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데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연구를 해보세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인접도시도 해보겠습니다. 다음은 농외소득원 개발이 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사업개요에 보면 농촌 여성 세시풍속 맥잇기 사업, 이게 아까 말씀하신 내용이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지금 한가위 거북놀이가 종목으로 결정이 된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아닙니다.

김종열위원

종목하고 대상마을은 아직 결정이 안 됐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결정이 아직 안 됐습니다.

김종열위원

작년에 바우덕이 축제 때 이것 가지고 나오셨었지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그때 우리 안성1동도 이것을 가지고 나갔는데, 우리가 돈이 없다보니까.... 그래도 우리는 상 받았어요. 그래서 이게 결정이 안 되었다고 하지만 이것 괜찮을 것 같은데.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저희가 생활개선회에서 할 때는 여자 위주로 추진할 계획이거든요.

김종열위원

생활개선회 쪽으로 하신다고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마을 단위로 하시는 것이 아니에요? 어느 마을을 지정해서, 사곡동 보쌈놀이 같이 이렇게 하는 사업이 아닙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렇게 하지 않고요....

김종열위원

아니, 아까는 한도를 지정해서 한다고 그랬잖아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 1개소라는 게 안성 전체를 1개소로 보기 때문에, 어느 한 부락을 1개소로.....

김종열위원

아까 말씀이 경기도 세시풍속 맥잇기 시범사업 해서 1개소에 1,000만원 지원해서 한다고.....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난 마을을 선정해서 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 다른 말씀을 하시는데, 생활개선회에서 주관해서 하겠다?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김종열위원

그러면 그것이 일회적으로 끝나지 않을까요? 이것을 어렵게 1,000만원씩 지원해서 개발을 했는데 어느 마을에서 그것을 한 경험이 있으니까 인적자원이 있으니까 계속 앞으로도 계승, 발전되는 거지 생활개선회에서 하면 일회적으로 끝나는 것 아니에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농가 주부들이 하시는 게 시간도 많고 배울 수 있는데, 이것은 장시간 배워야 하거든요. 1개 부락을 해서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농가주부들을.....

김종열위원

아니, 안성1동 추천 좀 하려고 했더니.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집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여가시간을 이용할 수 있는 분들을 추천해서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럼 도에서 도비지원해 줄 때 어떤 지침으로, 지원 조건이 어떤건지 한번 줘보세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네. 끝으로 12페이지 청사이전 농업테마타운 조성이 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이것은 몇 년도에 이전하는 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2005년도부터 2009년까지 5년간에 걸쳐서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김상묵위원

지금 기술센터가 본소가 들어간 지가 몇년 되었냐고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92년도에 입주했습니다.

김상묵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그것을 매각시켜서 다른 데 사는 것보다는 주변을 살 수 있으면 주변을 사서 하는 것이 낫지, 이것을 자꾸만 이전한다는 것은......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그쪽에는 발전이 되어서 주변 땅값이 상당히 고가로 되어 있어서요, 그렇지 않아도 남쪽에 산이 있는 것을 헐어서 평탄하게 해서 하면 상당히 좋은데 값이 문제라..... 하여튼 최대한 이전해서 농업타운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지금 경기도에 두고 있는 대상 시유지가 있습니까?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지금 면적으로 따졌을 때는 서운면에 상당히 좋은 데가 있는데 진입로 관계가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일죽에도 있는데 일죽은 공동묘지를 지나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면 호텔업자 얘기가 나오는 곳이 거기예요?
학철

김학철농업진흥과장

양평이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농업타운 식으로 지어서 윗층을 숙박도 할 수 있고 아래층은 교육장, 또 볼거리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식으로 해서 상당히 잘 지은 데가 양평입니다.

정기훈위원

그 뜻이 아니고요, 지금 세계정구선수권 대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성에 코트가 없으니까 코트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는데 거기를....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은 없어요.

정기훈위원

네, 알았습니다.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인근 시·군이 다 ‘95년, ’96년, ‘97년도에 엄청 시설을 좋게 해놨습니다. ’92년도만 해도 전국에서 우리 시설이 좋다고 했는데, 농업기술 전담 뿐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와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그런 공간을 만들어놨습니다. 저희도 그런 방향으로 5년 기간을 두고 추진할 방향인데 구체적인 것은 위원님들한테 간담회 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업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2시까지 2시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5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은 바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기술보급과장 김광겸입니다. 보고에 앞서 같이 배석한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윤헌 식량작물담당입니다. 김만기 환경농업담당입니다. 김영태 축산기술담당입니다. 그러면 앉아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위원님들한테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학철 과장님은 세세하게 하는데 과장님은 타이틀만 하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오세만위원

거기에 대해서 물어봅시다. 봉침은 양돈에만 씁니까? 한우에도 씁니까?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봉침은 모든 가축이 다 적용이 가능한데 현재는 양돈농가가 가장 많이 쓰고 낙농하시는 분들도 젖소에서도 많이 쓰고 있고 모든 가축이 다 활용은 가능합니다. 양돈농가들이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토양 지금 방금 말씀하신 문제 있잖아요. 각 부락마다 다니면 귀찮아서 그러겠지, 보면. 추녀 밑이고 논두렁이라든지 험한 데 보면 규산질이 쌓여 있어 가지고 비닐이 햇볕에 녹아서 돌아다니는 것을 흔히 볼 수가 있거든. 이것은 면사무소도 이야기하고 이장들 회의 때도 이야기를 해야 되겠지만 상담소에 나가 있는 상담소장한테도 그런 것에 대해 깊이 있게 자각을 해야 될 거예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포도 인증과원 토양분석은 안성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이것은 포도 인증을 신청한 농가들, 과원을....
지성

유지성위원

신청한 농가만?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전체를 다 하면 좋은데 그런 과원이라도 신경을 써서 그러한 생각으로 있습니다. 저희가 토양검증을 하는 것은 간단하면 많은 면적을 할 수가 있는데 한 점씩 분석하는데 상당히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고 복잡합니다. 그래서 시약이나 이런 기간이 많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많이는 못 하고 저희가 3,000점 정도 검증을 하는데 거의 풀가동되고 있습니다. 고용인력 2명이 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업도 하여간 최대한 해서 농가들한테 편익성을 제공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종열위원

이 사업이 4년 단위로 돌아가는 거지요? 각 읍면동별로 파트로 나누어 가지고.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4년 1기로 돌아갑니다.

김종열위원

한바퀴 돌고 이번에 순서로 돌아가는 거예요? 올해가 .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안성 전 지역을 면단위로 4개 지역으로 구분해 가지고....

김종열위원

제가 인터넷에서 뽑아왔거든요. 고시를 했더라고요. 작년이 기준연도인가 보네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이것이 계속되는 사업인데 수년전부터 계속되는 사업인데 4년에 한 번씩은 그 마을에 다시 돌아갑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햅쌀시장 선점용 조생종벼 채종포 설치에서 환상벼가 이른 벼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종자가 문제가 있다는 것은 괜찮은 거예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환상벼 같은 것은 보급종이 아니고 일반농가들이 도입육종처럼 이렇게 했던 건데 이것은 최종단계에서 잡수나 이런 것을 잘 골라야 되는데 문제점도 있습니다만, 이것이 밥맛이 좋아 가지고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지성

유지성위원

일반 농가에서 할 것이 아니라 시청에서 해야 되고 기술보급센터에서 해야 되는 건데 지금 일반농가에서 앞서가서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얼마 전에 신문에 보도된 사건인데 흑미가 섞여 있는데 그것은 저희가 채종포에서 한 게 아니라 농협 자체로 종자를 농가에서 공급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하는 것은 채종포가 굉장히 어려워요. 잡수가 몇 개 이상이면 안 된다 병반이 얼마 이상이면 안 된다, 채종기준이 까다롭습니다. 2품종이 0.2%이상이면 안 된다. 원래 종급보급종해서 도 단위에서 보급을 하는데 그것에 틀을 잡을 때는 우리가 채종포를 쓰는데 그것에 우리는 기준을 지켜서 수매를 합니다. 정부 수매하는 식으로. 이것은 농협에서 공급하는 것은 제가 자세히 모르겠는데 그러한 단점을 없애기 위해서 채종포를 만드는 겁니다. 작년에는 채종포가 없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먼저 기술센터에서 앞서가야 되는 건데 농가들이 앞서가는 거 아니에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그래서 농가들이 산발적으로 하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어서 체계를 잡아주기 위해서 저희가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오세만위원

미생물은 먹이고 뿌리고 합니까?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미생물은 쓰는 방법도 다양하고 이용범위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먹일 수도 있고 뿌려서 환경용으로 쓸 수도 있고 더 나아가서 토양에....

오세만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소나 돼지나 닭이나 다?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사료에다 주기도 하고 엔실레이지 만들 때 줄 수도 있고 배합사료, 농사료 줄 때 거기다 뿌려줄 수도 있고 또 아니면 축사 바닥 같은 데 뿌려서 냄새를 없애게 할 수도 있고 아주 다양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액비저장조까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제가 하나 좀 물어봅시다. 새송이 버섯 얘기가 나오니까 우리 고삼저수지를 비롯해서 공도쪽으로 가보았는데 냇가쪽으로 토양문제 때문에 언제가 우리 농협에 서울대교수가 와서 교육을 한 적이 있어서 질문을 했더니 의외로 상당수 하우스 재배의 토질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좋다는 것을 그냥 놀리고 1년에 한 번 벼농사 짓는 걸로 그만 둔다면 하우스는 하나도 없잖아요. 고삼저수지 밑으로 공도까지 나가면서 하우스가 양쪽에 있느냐? 없어요. 서울 수도권내에 우리 야채 공급을 성남, 안양 이쪽에서 대던 것을 지금 다 없어졌잖아요. 하우스. 용인까지 내려왔는데 안성에서 공급을 해야 되는데 안성에 과연 하우스가 있느냐 없거든요. 이게 지금 행정에서도 할 일이지만 기술센터나 나가 있는 상담소장 이런 사람들이 주민들한테 교육 플러스 설득 이렇게 해서 그런 것을 많이 전파를 시켰으면 좋겠어요. 시에서도 좀 뒷받침이 되고 기술센터가 기술보급을 하고 해서 지금 시골에서 벼농사 갖고 시골사람들 먹고 살수 있는 흥망이 있어요? 나는 보이는 것이 없어요. 그나마 가축이나 과일이라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밥먹고 산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없는 사람들은 벼농사 몇 마지기 짓는 사람들은 캄캄하다고요. 그거 하느니 몇 평이라도 하우스라도 해서 이것은 연중 계속하는 일이니까 얼마나 좋으냐고요, 중국에서 농산물 다 들어와도 이 신선한 야채만큼은 못 들어온다고. 들어옵니까? 못 들어옵니까? 못 들어와요. 얼마든지 좋은 밭이 옆에 있는 데도 이걸 이용을 못 한다 이것이지요. 우리 안성에서. 이것을 꼭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저는 끝내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양성면 삼암리 쪽에 대림동산 뒤쪽이잖아요. 시설채소 많이 하고 있어요. 다른 시·군에서는 많이 지원을 해주는데 그 분들 얘기가 뭐냐 하면 안성에서는 5대 특산품만 실질적으로 포도나 배나 인삼이나 이런 데만 지원해 주지, 시설채소에는 전혀 지원을 안 해준다는 거예요. 위원님 얘기하시는 것이 딱 맞는 거예요. 시설채소 지금 양성에서 하시는 그 분이 재배를 양성 삼암리에서 해 가지고 공도농협에 출하를 해요. 실적도 굉장히 많다고. 그런데 시설채소에 지원을 전혀 안 하니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것 좀 한번 검토해 보셔야 돼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는 그렇습니다. 채소가격이 기복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본방향은 규모를 확대하는 것보다는 내부시설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하우스에 에너지 절감시설을 한다든가 환기를 개선해서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그러한 사업을 한다든가 저희 차원에서 그런 하나의 시설채소 사업추진은 그러한 방향으로 하고 있고, 이것을 계획적으로 하려면 환경적으로 사업비가 규모 있게 뭐가 책정이 되어야지....

오세만위원

그러면 농림과를 다시 불러서 다부지게 얘기를 할 테니까 기술센터에서 적극 협조해 주세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쪽에 한번 나가 보세요. 나가보셔 가지고 그쪽에 많이 했더라고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삼암리 많이 있어요. 그런 것은 위원님들이 농림과 관련 예산을 세워주시면 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우리 위원회가 바뀌고 나서 첫 보고를 받는 거 아니에요? 작년 것을 우리가 못 받아보았지, 그래서 드리는 질의인데 이게 작년하고 보고하는 폼 양식이 똑같습니까? 이번에 바뀌었나요? 제가 칭찬해 주고 싶어서 그래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작년하고 다릅니다.

김종열위원

잘 된 것 같아요. 뭐가 잘 되었느냐 하면 우리 보통 다른 관·과·소에 습관이 된 것이 단위 사업 당 한 장씩 한 장씩 했는데 테마별로 주제별로 이렇게 했는데 사실 우리는 이쪽 부분을 잘 몰라요. 그런데 이렇게 하니까 ‘아, 이것과 관련한 사업이 이렇게 1년에 몇 가지 사업이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겠더라고요. 다른 부서도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지요?
선환

강선환전문위원

네.

김종열위원

테마별로 그룹별로 해서 관련 사업을 한꺼번에 몰아 가지고 설명을 들으면 우리가 좋지요.

오세만위원

강 과장, 우리 김종열 위원이 얘기한 거 과에 전부 얘기해 가지고 본보기로 와서 보라고 그래요.

김종열위원

작년도에는 이렇게 했나? 처음 들어보는 거기 때문에 이 방법이 좋아요.
광겸

김광겸기술보급과장

작년에는 이렇게 못 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원예경영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원예경영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은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원예경영과장 원유동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3명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무담당 과수연구담당 천병덕입니다. 원예특작담당 심준기입니다. 기술경영담당 오상식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과장님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한 타이틀해서 이렇게 해 주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궁금하신 것은 질의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간단하게 요점만 말씀을 드리고 궁금하신 사항은 제가 답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원예경영과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 업무는 원예경영과 방향을 3가지로 나누어서 통합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사업별로 묶어서 5가지로 요약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꽃가루 운영해 가지고서는 보급이 다 되는 거예요? 안성시 전체.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꽃가루는 기존 시설에서 하고 있는데 지난해 위원님들이 배려해 주신 관계로 시비로 개약기 20대를 새로 샀습니다. 저희는 1대를 보유하고 6, 7년간 사업을 했었습니다. 지난해 20대를 다시 사 가지고 배 농가들한테 커다란 보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잉여꽃가루를 저장하는 저장고를 하나 가지고 했었는데 더 사주셔서 3개로 하기 때문에 꽃가루를 저희들한테 맡기는 양은 해마다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오세만위원

에너지와 생산비 절감으로 원예, 특용작물의 경쟁력 강화에서 방금 전에 얘기한 것을 염두에 두시고 지도소 전체가 우리 특용작물에 전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전파하는데 전력을 꼭 해주세요. 시골사람들이 몰라서 못 하는 것이 거의 90%예요. 능력도 모자라지만 몰라서 못하는 게. 그래서 방금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상담소장들 이야기 좀 하고 행정에서 이야기하고 해서 특용작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말이지, 꼭 뒷받침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저희 원예경영과에서는 원예특작계가 따로 있습니다. 시범 사업분야를 단편적으로 보고를 드리면 지난해보다 시범사업이 배 이상 많아졌습니다. 화훼, 인삼, 버섯 기타 5대 작물 외에 시범사업이 작년보다 100% 증가된 상태이고 올해는 전반적으로 도비가 크게 줄어든 상태인 데도 배려를 받았습니다.

김종열위원

관련해서 원예작물뿐만이 아니고 이런 저런 시범사업이 많이 있잖아요. 다른 과도 있는데 이것을 선정하기 전에 공고를 하잖아요. 인터넷을 통해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선정하지요? 이번에 연장공고를 냈어요. 신청자들이 없어서 그렇게 된 겁니까?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시범사업이 1개소였을 경우 1개 농가만 들어오면 경쟁력이 없기 때문에 복수추천 이상 될 때까지 하나만 들어온 경우 재공고를 냈습니다.

김종열위원

대부분이 뽑아 가지고 왔는데 이게 다 그런 내용이에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재공고는 전부 하나만 신청해서 하나만 당선돼야....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먼저 공고해 보니까 140개 소가 되는데 배수 이상 거의 들어왔습니다. 많이 들어오면 7:1 경쟁이 되고 그러는데 하나씩 들어온 것만 그게 7, 8개 재 공고를 추가로 신청할 수 있도록 그렇게....

김종열위원

사업도 꽤 돼요. 15개 사업을 재공고를 내서....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개소수는 그런데 분야별로 보면 신청기한을 연장해서 그동안에 신청하지 못한 사람들도 다시 받으려고 연장을 했습니다.

오세만위원

베이비라는 것은 뭘 뜻하는 거예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베이비는 어린이 아기라는 뜻입니다.

김종열위원

베이비 상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씨앗 파종한 거. 요만한 거.

오세만위원

아~하.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건강식품으로 아주.....

오세만위원

수출농업육성에서 지금 말씀하신 파프리카 그거 우리 관내에 생산량이 꽤 됩니까? 어디에서 하고 있어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일죽에 대형단지가 있고 특허가 있고 그렇습니다. 작년에 파프리카 수출을 조금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좀 많이 할 계획이고요.

김종열위원

일죽에만 특허가 되어 있어요? 몇 농가가...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일죽에는 몇 농가가 같이 하는데 (담당에게) 거기가 몇 평이지?

김종열위원

파프리카가 요즘 많이 뜨는 것 같더라고요. 비타민의 보고니.
한 군데라고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네,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지성

유지성위원

삼색포도 공도 쪽에 재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공도 쪽에는 조금씩은 거의 다 합니다. 마스캇, 함부르크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포도를 할 때 거봉 한 가지만 담아서 파는 것보다는 그 가운데는 파란색깔, 양쪽에는 까만 포도, 이쪽에는 캠벨로 섞어서 팔면 농가에다 사다 보면 하루에 한 상자 보통 먹어치우지요. 한 가지만 담으면 며칠 두고 먹지만.
지성

유지성위원

거봉보다는 삼색포로로 하면 소비자 기여도에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소비심 때문에 살 거예요.

김종열위원

어떤 게 색깔이 함부르크가 파란 거예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함부르크는 붉은 색 계통입니다. 그리고 붉은 색과 검은 색 중간으로 봐야 되는데.....

김종열위원

맑은 붉은색.
지성

유지성위원

맛은 좀 어때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당도가 매우 높고 향이 좋습니다. 그런데 재배하기가 까다롭고 노지에서 재배하기가 힘들고 시설로 해줘야 돼요.

오세만위원

겨울에 땅에 묻는 거예요?
유동

원유동원예경영과장

마스캇이나 함부르크나 거봉은 땅에 묻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원예경영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예경영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2시 45분까지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36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은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홍성철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홍성철입니다. 제65회 임시회 회의를 맞이하여 시정 발전을 위해서 연일 노고가 많으신 이동재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5년도 환경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버터 설치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당면사업으로 환경기초시설 주변마을 방역소독, 환경안전화 시설 운영, 분뇨 및 축산폐수 효율적인 처리 운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버터 설치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효과가 20% 나왔어요?
성철

홍성철환경사업소장

절감은 20%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여기는 20%, 저쪽에서는 30%라고.
성철

홍성철환경사업소장

최대를 40%까지 본다고 합니다. 다음은 4페이지, 환경안정화 시설 운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1월부터 3월까지 쌓이면 적재량이 굉장히 많지 않아요? 민원 같은 건 없겠어요?
담당

관리담당

김동선 1,000톤 정도 되는데요, 민원하고는 상관없습니다. 비닐 봉지안에다가 담아서 그 위에 커버로 씌워났습니다.

김종열위원

관련된 민원은 없어요?
성철

홍성철환경사업소장

전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번에 음식물 직매립 금지가 되어서 그것에 대해서 자체 감시요원이 주변마을에서 나와 있고 그 교육도 시키고 철저히 해달라고 그래서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관련해서 그 전 페이지, 방역소독에서 여기는 왜 빠졌지요? 발화동, 현수동 이런 데는. 거기에 해당 지역이 아니에요?
성철

홍성철환경사업소장

거기도 다 하는 거예요.

김종열위원

여기 없는데요? 11개 마을에서 빠졌는데요? 개산리만 있지.
담당

관리담당

김동선 방역을 읍·면에서 실시를 하는데 저희가 읍·면하고 같이 협조를 해서 이 부락에 대해서만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시내 지역은 보건에서 하니까 빠진 것 같고, 읍·면 단위만 협조해서 한다는 거지요?
담당

관리담당

김동선 네.

김종열위원

한번 짚어줘요. 발화동, 현수동.
담당

관리담당

김동선 네.
성철

홍성철환경사업소장

끝으로 분뇨 및 축산폐수 효율적인 처리 운영이 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은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도시개발사업소장 이석규입니다. 200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당면현안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터미널 이전사업과 산업용지의 효율적 공급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시 직영사업인 개정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 민간자본사업인 송정과 무능지방산업 조성사업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터미널 이전사업입니다.

오세만위원

터미널에 보면 지금도 현수막 걸려 있는 것 있어요? 지금도 반대하고 그래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도 아직까지는 뭐.....

오세만위원

그런 거예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보상을 몇 %나 했어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보상은 도시계획시설은 다 됐고, 아파트 부지에 대한 것만 28필지가 보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은 2월달 수용재결위에 들어가 있고?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오세만위원

반대하는 게 터미널 부지입니까, 아파트 부지입니까?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다 반대를 했던 건데, 1차 도시계획시설로 해서 수용재결을 했어요. 그래서 끝났고, 도시개발사업으로 하고 있는 아파트 부지사업 그것에 대한 것은 28필지가 다시 올라가 있는 거지요.

김종열위원

여기에서 얘기하는 올해 2005년 12월 공사 준공이라는 것은 부지 작업만 얘기하는 거지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금 발주된 것이 부지공사를 하는 거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보상협의는 언제쯤 다 될 것 같아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보상협의는 어차피 안 되어서 경기도 수용....
지성

유지성위원

네. 그리고 상업용지 시설 중간에 아파트하고 완전히 완충녹지로 막아버리면 상업용지 효과가 있을래나.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아니, 여기는 아파트 안에 상업용지가 또 있으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또 있어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또 있지요. 상가시설은 또 해야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상가시설을, 아직은 계획을 어떻게 세웠는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이쪽 상가하고 그쪽 상가하고 같이 붙여서 활성화를 시켜야지 만약에 거기 중간을 완충녹지로 만들어서 분리시켜 놓으면 같이 활성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계획을 할 때 감안해서 해야 한다고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저희가 이것을 받을 때 여기에다가 그렇게 설치를 하도록......
기천

안기천터미널사업추진팀장

그것은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여기 터미널 부지하고 상가 부지하고 이 아파트 부지하고는 주거기능 사이의 완충작용을 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그렇게 시설을 해서 완전히 분리시켜 놓으면 활성화가 안 된다니까.
기천

안기천터미널사업추진팀장

그러니까 주거 환경을 쾌적하게 하기 위해서 이게 없으면 터미널이나 상가 시설이 바로 인접돼 있으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저쪽에도 상가시설을 한다면서요?
기천

안기천터미널사업추진팀장

그렇지요. 자체적이지요. 그러니까 여기 있는 상업용지들을 물론 이분들도 이용을 하지만 주 이용자는.....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은 시행사가 해야 될 부분이네?
기천

안기천터미널사업추진팀장

그렇지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다음은 개정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산업단지 조성 안에 지장물이 많아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지장물이 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농가주택?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계속해서 송정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소장님 말이에요, 사업시행자가 강한 의지는 있는 거예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의지는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데 자금이 없는 것 같아요. 자금 관계를 얘기하게 되면 또 화를 내고. 그래서 일단 실시계획 승인이 최종적으로 나면 그것을 가지고 저희 입장에서는 제3자를 끌어들이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유도를 해 보거나, 저희가 돈만 있으면 직접적으로 투자를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가 있는데....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이것을 토지도 매입을 안 하고 이 산업단지를 조성해 준다는 것은 개인한테 특혜를 주는 거나 마찬가지인 거예요. 토지 매입도 안 하고 서류가 들어왔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민원이 생기지.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지구지정을 받는다든지 실시계획 승인을 받는다든지 법적으로 상위법에 의해서 동의를 받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가능한데, 다만 지구지정이 됐을 때는 사유재산이 침해를 받고 있지요. 매매는 가능합니다만, 다른 행위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문제는 있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사실 그 당시에 추진하는 과정에서는 저희 안성시가 사업단지를 조성할 때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받은 물량을 일반 기업체로 하여금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서 지원이 되었던 사업인데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거 도면은 있어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도면은 있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 나중에 한 부 갖다주실래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무능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여기는 땅 매입, 그런 것은 문제가 없지요?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땅은 다 매입이 되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이것처럼 땅을 매입해서 들어와야 하는데....
석규

이석규도시개발사업소장

원래 들어오기 전에 미리 땅을 매입을 한 지역이고 송정 같은 경우는 매입을 하기 전에 먼저 행정 절차를 수반했던 사항이고 차이가 좀 있습니다. 땅을 매입하는 입장에서도 어떤 개발사업이 가능한 지, 가능하지 않은 지에 대한 행정 절차가 수반이 안 됐을 경우에, 자기 땅을 사놓고 또 못하는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양단간에 따져보고 얘기는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는 어차피 지구지정이 됐고 실시계획 승인도 경기도에서 해주겠다고 약속이 돼 있기 때문에 토지를 빨리 매입을 해라, 과거에는 일부를 주고 일부는 나중에 주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은 전체를 다 주고 빨리 매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본인들도 그렇게 추진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개발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를 끝으로 사흘간에 걸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들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앞으로도 더욱 더 관심을 가지시고 시정업무추진 현황을 잘 살펴보시기 바라며 공무원 여러분들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상임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6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