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저기 나 조례에 관련 없는 것 질의 드릴게요. 얘기해도 되지요? 왜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발상의 전환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이천에 도자기 엑스포는 지금 티켓 같은 것 일종의 뭐 그런 걸 판매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 판매 행위로 해서 그 수익금으로 해 가지고 나름대로 향후 그 도자기 엑스포 축제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 바우덕이 축제하는데 그 축제 기간에 인원이 총 몇 명으로 지금 집계가 돼 있어요? 우리 바우덕이 축제에.
그러면 35만에서 40만 정도 된다면 예를 들어서 1인당 1,000원이나 아니면 5,000원만 받는다 쳐도 사실 그 값어치는 있잖아요. 그 축제 기간에. 바우덕이 축제를 좀 볼거리를 다양화하고 그 축제가 나중에 가서 짜임새있게 구성이 마무리지게 한다면 제가 볼 때는 가능하다고 봐요.
그래서 지금 보면 1인당 1,000원 받으면 40만명이면 거의 4억 정도 되는데 사실 보면 바우덕이 축제하는데 구경 오는 사람들이 1,000원! 그렇게 많다고 생각 안 해요. 아니, 아니 뭐냐 하면 물론 활성화 차원에서 어느 누구나 오셔 가지고 그냥 부담 없이 보고 즐기고 가는 것도 바람직한데 지금 보면 35만에서 40만 정도 와 가지고 47억 정도의 어떤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있다고 그러는데 그렇다면 축제 기간에 농산물에 대해서 신경 쓰는 것 얼마나 있어요?
사실은. 없단 말이에요. 그리고 바우덕이 축제 기간도 포도, 배, 어떤 우리 농산물, 특산물하고 연계해서 해야 되는데 그것도 전무하고 예산 숨겨있는 게 딱 보면 다 무슨 과, 축산과, 농림과, 지역경제과고 다 숨어있다고.
그렇지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 시에서 할 거면 이 조례하고 조금 상이해서 좀 죄송스러운데 어차피 할 거면 발상의 전환 시점이..... 지금 앞으로 5회째, 6회째 되면 이제는 틀이 잡혀서 뭔가 뭐가 생겨서 입장료도 받아서 어떤 농가.....
아니, 우리 시 예를 들어서 보면 축제 하는데 한 10억 정도 들어가잖아요. 그렇지요? 다만 돈 1,000원이라도 받으면 4억은 그냥 플러스, 커버될 수 있다고.
지금 시민을 위해서 계속 쓰는 것 아니에요? 47억을. 파급효과?
어떻게 증명해요? 이것을. 추상적인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