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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66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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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가 그전에 한번 들어가 봤는데요, 뭐냐 하면 우리가 예산에 대해서 거기서 특별하게 왈가왈부하는 것보다는 운영 면에서 많은 논의가 있고, 예산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부의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의회에서 결정해 주면 거기서 그것에 거의 준해요. 그리고 여기서..... 아니, 그런데 이게 뭐냐 하면 거의 지금 집행부에서 예산을 대강 세우잖아요?

예산을 세우면 이번에는 이러이러한 행사를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것에 대한 좋은 의견 있으면 더 얘기하라고 그러지 예산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거기서 더 논의가 안 돼요. 그런데 운영위원장님 말씀은 우리가 이제 4회, 5회가 되면 언젠가는 기틀이 잡혀갖고 이때까지는 안성이라는 것을 홍보하기 위한, 안성에 이러한 먹을거리나 볼거리가 있다, 라는 걸 홍보하기 위해서 이때까지 했지만 이제 앞으로는 조그만 수익이라도 볼 수 있는 그런 앞으로의 계획을 짜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으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여기 1회용품 사용규제에 대해서 위반사업장이 2004년도에 몇 건이나 되나요?

아니, 그래서 지금 여기 포상금을 100만원을 50만원으로 하잖아요. 그렇지요? 100만원을 50만원으로 하는데 이것을 아주 나는 잘했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 하면 이 파파라치들이 과거에 교통 위반자들을 매일 아무 데나 숨어서 찍어 가지고 주고 그러니까 사실상 서민들을 굉장히 불편하게 만들 때가 있는데 요즘은 좀 덜한데 이것을 저는 잘했다고 생각하고, 작년도에 60건이 되고 금년도에 86건이 된다고 그러는데 이것이 전문성을 가지고 매일 아주 그냥 돈만 받으려고 하는 이 파파라치들을 빨리 없애야 되는 것은 잘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이것 작년도에 몇 건이나 되고 금년도에 몇 건이 되나를 그래서 여쭤본 겁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