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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윤용규 의원 발언

66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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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축산곤포장비라고 하면 하얗게 비닐로 돌돌 말은 것 아니에요? 그게 환경적으로 오염이 된다고 그러던데. 재활용도 안 되고.

그 얘기 들었어요? 광장히 환경에 엄청 피해가 많이 오는데 그것 보다는 곤포장비 아니고 토막으로 묶는 것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굉장히 공해로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재활용품으로 수거도 안 된다는 거예요.

태우면 엄청 그을음이 나고. 네. 그게 환경 오염이 굉장히 심각하다, 그리고 재활용으로도 못 쓴다는 거지요.

다른 비닐은 폐비닐로 해서 재활용이 가능한데 그것은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말이 굉장히 있어요. 아니, 이 기종이 딱 명시가 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콤바인, 승용이앙기 3대 해서 분무기하고 관리기하고 곤포장비, 플러스가 되는 건데, 이 축산곤포 장비를 랩이 아닌 그냥 지원했으면 어떻겠느냐는 거지요. 내 얘기는 그거예요. 제가 물어볼게요.

지금 가로수를 식재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관내에 국지도도 있고 지방도도 있고 시도가 있는데 이게 다 해당되는 겁니까? 그리고 식재하는 나무는 여기에서 보니까 딱 지정이 되어 있지 않은데, 지금 안성시에서 교체되는 종류라고 그럴까, 이건 무슨 나무로 하는 거예요?

그게 서 있는데, 벚꽃나무 같은 거라든지 이렇게 하나로 통일을 해서 그래도 봄이면 상춘객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정도로 심었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현재 가로수를 교체하는 것 아닙니까. 현재 우리 시에서 원하는 나무로 몇 %나 교체를 했어요? 그걸 관리하는데 돈이 4억 3,200만원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년에도 관리비가 이 정도 들어가느냐는 겁니다. 글쎄, 이런 장기 계획을 국도나 지방도나 시도를 이렇게 가로수를 바꾼다고 했을 때 죽산 쪽은 뭐 살구나무다, 어느 쪽은 은행나무다, 이렇게 특색있게. 또 어느 곳은 왕벚꽃나무를 심어서 봄이면 상춘객이 많이 모여든다, 또 여의도에 윤중로처럼 그런 장기 계획을 세웠어야 하는 것 같은데 벌써 70%가 심어져 있네. 30%만 남았네요.

그러면 11억 3,900만원 중에서 지금 지원되는 국도비가 얼마나 됩니까? 시비가 얼마가 되고? 간담회 때 직결된 안이거든요.

그때 운영위원장인가 의장님이 여기에 첨부시킬 말이 있으면 시키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냥 그대로네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