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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67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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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 지역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지역도 물론 그렇겠습니다만, 제가 잘 알고 있는 우리 지역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현재 중앙대학교 주변에 도로가 있는데 큰 도로 위로는 다 개발이 되어서 이제는 거기에 집을 지을 데가 마땅치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도로 아래로는 일부를 주거지로다 잡아줘야 거기 중앙대학교에, 지금 거기 내리 인구가 한 2,200여명 정도 되는데 도시가 크면 클수록 거기에 맞게 도시계획도 해줘야 하는데 거기는 농지라고 해서 계속 집을 짓는데 굉장히 불허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고 또 여기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에도 보면 금광면도 소재지 형성이 안 되었고 대덕 역시도 소재지 형성이 안 되고 있습니다.

물론 취락지구로 이번에 지정이 되어서 일부 주택을 지을 수가 있을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가지 형성이 되어 있지 않으니까 거기 지역에 아마 면소재지 치고 다방 하나 없는 데가 대덕면소재지가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 그런 것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서 소재지 형성이 안 되었는데 저희 학생들도 있고 그런 데는 좀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왜냐하면 거기가 학생들이 기거를 해야 하는데 시가지 형성이 제대로 안 되다 보니까 학생들이 평택으로 빠지고 서울로 통학을 하는 학생들이 많다 보니까 과거에 제가 있을 때 만큼도 지금 실질적으로 생활이 더 어려운 실정에 지금 놓여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우리 시에서 신경을 써서 앞으로 개발이 되어서 좀 더 나은 주거환경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왜냐하면 다른 데 전용하기 위해서 당장 돈이 없으니까 전용을 했다가 다시 내년도에 감가상각비를 더 잡는 거지. 같은 저기라고 얕보고 그러나 왜 그래! 그것은 거기서도 받아야지.

받으려면. 똑같이 받아야지. 아니, 집 앞까지 해 주는 것 아니야?

나머지 그 내부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