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아니, 그런데 잠깐만. 특위 구성한 이유가 인삼주 테마타운 정헌배 교수 때문에 특위가 구성이 됐는데 정작 본인이..... 또 우리 의원님들은 이렇게 시간 할애하고 우리 공무원들한테 저기하고 있는데 본인은 2시간밖에 시간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지.
그래서 위원장님! 증인선서를 시키고 정식적으로 해야지, 그 사람 선서도 안 했잖아? 그럼 시키고 제대로 했어야지.
아니, 그러니까 분명히 얘기하는데 2시간 갖고는 시간이 안 되는 거야, 이것은. 그럼. 수시적으로 해야지. 2시간.....
우리는 뭐야? 아니, 설명을 할 게 없을 것 아니에요. 무슨 설명을 해요?
우리가 질의해야지. 설명할 게 뭐있어, 이 양반이. 사실은 이게 우리 시에서 근본적으로 추진하는 취지가 세계화 인삼 테마타운이 목표였었잖아요?
사실은. 그런데 정헌배 교수님하고 맞닥뜨려졌고, 사실 우리 이동희 시장님이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뭔가 남기고 싶은 의욕적인 것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거와 맞닥뜨려져서 가만히 자료를 보니까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 포도주타운 것도 견학도 하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 시에서는 나름대로 인삼주 테마타운을 분양하고 살리려고 무척 애를 썼는데 정헌배 교수가 사실은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이지, 사업가는 아니라고.
그렇기 때문에 시하고 정헌배 교수하고 발란스가 맞아서 사업을 진행을 했으면 이런 불상사가 안 일어나는데 그러다 보니까 정헌배 교수는 이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우리 시에서는 오버해 가지고 하다못해 건축허가만 집어넣고 계속 보류된 상태 아닙니까? 그리고 도로도 포장해 줬고. 사실은 그 자체가 특혜라는 거예요.
그런데 정헌배 교수가 착착 진행이 되었으면 인삼의 세계화 메카처럼 강할 수 있었던 사업인 것 같은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특혜 의혹이 불거진 거라고. 제가 볼 때는 우리 시에서 너무 앞서간 것은 사실이라고. 정헌배 교수와 발란스를 맞춰 가야 되는데 못 맞춘게 그게 문제가 된 거예요, 사실은 이게.
사실 김종원 국장님이 기획감사실에 실장으로 계실 적에 모든 것을 제가 알기로는 나름대로 구상을 하고 기획을 한 것 같은데 마케팅담당관하고 얘기해 봐야 그런데 제가 볼 때 그런 사항이에요. 그렇지요? 그런데 외국에 가면 포도타운이라든가 다른 것이 많잖아요.
포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것을 같이 메카로 접목시키려다 보니까 정헌배 교수가 "이것이 아니다" 이제 와서. 그리고 아까도 정헌배 교수가 말씀을 하시는데 시에서 길을 100% 무조건 해주는 것이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거지. 자기가 자기 사업이니까 하다 보면 우리 시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지금 제가 긴급제의하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지금 의혹이 있는 것이 원천적인 것은 산업경제국장님이 저기하고 있지만 지금 특혜의혹이 있는데 이동희 시장님이 거기에 개입했나, 그런 게 사실 문제가 되는 거라고.
본질은 이것이라고. 그러나 시장님이 특혜에 개입할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데로 우리 안성시를 5대 특산물을 업그레이드 시켜볼까 해서 어떤 구상을 한 것인데 그렇지 못해서 이렇게 불거진 거라고. 제가 볼 때는 사실은 그래요.
여기에 기자분들도 많이 와 계시지만 물론 잘못된 것은 이 자리에서 규정을 짓고 문제점이 있으면 개선을 시키는 것은 원칙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싶지만 그래도 어차피 다 이렇게 된 것은 향후에 정헌배 인삼주 테마타운을 했을 때 이제는 방법이 없이 우리 시 차원에서 우리 의회 차원에서 도와줄 수 있는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봐요. 만약에 지금 우리가 빠지면 땅값이 올라가서 정헌배 더 좋아요. 그러나 피해 보는 것은 우리 시민이고 안성시다 이것이지.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국장님이나 과장님들도 사실은 여기에 있는 자료를 정확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봐서 잘 모릅니다. 내부 문건이 진짜 중요한 게 많아요.
제가 봤는데 겉만 알지 내막적인 것, 오리지널 시나리오는 여기에 없어요. 답답한 거예요. 정헌배 개인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고 안성에 5대 특산물 개념조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국장님!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시에서 진짜 앞서간 것은 사실 아니에요? 그렇지, 적극적으로 중앙대학교 교수가 한 것을 우리가 앞질러서 미리 미리 풀어주고 다 해 준 것은 사실 아니요?
그렇지요? 밸런스를 못 맞춰서 사실은 불거진 건데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린 것이 뭐냐하면 차라리 어떤 특혜의혹이라든가 어떤 시장님의 압력이라든가 김종원 국장님이 자꾸만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그렇지 마시고 차라리 이런 사업이 있으면 계에서 그걸 담당해 가지고 거기서 직접 하라고. 전체적으로 안성시로 민원이 들어왔을 때, 그것도 필요한 거 아니에요.
맞아요. 기획계에서 한 게 맞는데 안성시 전체를 봐야 되는 것은 맞아요. 향후에도 어떤 특혜의혹이 있고, 누구 개입설이 있고 하니까 차라리 어떤 계 하나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이런 사업을 전담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양반 프로젝트 사업 테마도 아무 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과감하게 앞으로 프로젝트팀한테 권한 같은 것을 줘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을 이렇게 자꾸 한 사람이 하지 말고 권한을 줘 가지고 프로젝트팀에서 모든 것을 관리하게끔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 그러니까 자꾸 특혜의혹이 불거지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