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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70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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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순위원장대리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0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제3차 회의에서 보류되었던 안건을 심사처리하고 나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중 남사당놀이 전용공연장 신축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본 건에 대하여는 지난 제3차 회의에서 대안을 다시 한 번 검토하도록 주문한 바 있습니다.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과장 나오셔서 대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철우입니다. 남사당놀이 전용공연장에 대한 신축부지 검토를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이수형 위원님, 박장근 위원님이 제안한 사항이 있어 가지고 시내권역에 1, 2, 3동에 대한 시유지를 파악해 가지고 그래도 1,200평 이상 되는 면적이 8건이 있습니다. 8건에 대해 가능한 지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사항은 처음에는 공원녹지법률에 공원 내에는 건평이 20%로 되어 있고 금년 5월달에 입법예고가 되었는데 10월 1일부터 적용되는 것은 공원녹지에 관한 시설을 할 때 건폐율 외에 시설, 도로라든가 광장, 조경시설, 휴양시설, 운동시설, 교양시설, 편익시설 이런 시설까지 40%를 초과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사당 전용공원 1,600평 규모로 건축물을 할 경우에 사안별로 검토를 했습니다. 안성 1동 여중 앞에 공원 1,314평, 낙원공원에 1,892평은 건폐율이 안 맞고, 안성 2동에 석정동 44-1번지 일원은 서인공원은 총 2,960평 중에 현재 2,420평을 매입했습니다. 거기다가 1,200평을 신축할 경우에 41%, 중리동에 2,603평 짜리가 있는데 그것은 46%로써 건폐율을 20%를 초과하고 있습니다. 안성 3동에 신건지동과 신소현동의 공원은 1,774평과 1,416평이기 때문에 건폐율이 안 맞고 다만, 금산동에 솔밭공원 전체면적이 5,242평 중에서 중앙도서관 부지가 2,057평이 사용되고 나머지 3,085평이 남았습니다. 그 중에 1,200평 전용공원을 신축할 경우에 건폐율이 63%가 나옵니다. 63%는 도서관에 들어가는 면적하고 저희 하는 것하고 플러스 해서 5,142평에 대한 건폐율이 될 때 63%가 나옵니다. 따라서 시내권역에 공원부지를 이용하여 남사당 놀이를 건축하는 것은 도시공원 녹지에 관한 법률이라든가 건폐율과 도시공원 시설은 전체면적에 40/100을 초과해서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의 의견은 지금 상설공연을 계속하고 있습니다만, 공연장이 아닌 전수관 규모로 지은 거기 때문에 부족하고 편익시설, 화장실이라든가 편의점 기본 인프라가 부족하고 지난번에 도지사님하고 외신 기자를 초청해서 공연할 때 저희 우수성을 판단해서 도비를 약속한 사항이 있고, 그래서 내년도에 도비를 지원할 계획이 있기 때문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받아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양주 별산대놀이 공연장을 제가 가 보았습니다만, 거기도 50억원 규모로 전용공연장을 지어 가지고 하려는 걸로 되어 있고 그래서 저희도 안성에 있는 기존 남사당 전수관에 인접한 안성맞춤랜드 속에 들어가서 전수관과 같이 있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이 되며 기 있는 전수관은 보존회에서 체험이라든가 풍물단 훈련이나 장소로 활용하고 전용공연장 짓는 것은 공연장으로써 활용하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안성맞춤랜드 부지를 매입해 가지고 민간한테 시설을 분양하거나 그럴 계획을 갖고 있어 가지고 공연장을 별도로 시에서 직접 유료화 해서 운영하는 상태로 할까 합니다. 전용공연장 사업비를 80억원 가지고 설계비도 안 되지만 견적을 내 본 결과 건축비 51억, 공연운영시설 7억 6,000만원, 조명시설이 4억 4,000만원, 특수무대 8억, 기장물 보상이 6,000만원, 기본설계가 1억, 실시설계 2억, 감리가 5억 정도로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누차 여러 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저희가 도비 보조를 받는 시점에서 한 마디로 말해서 도에서 줄 때 받아 가지고 안성맞춤랜드 속에 같이 들어가서 공연장을 잘 지어 가지고 저희 남사당풍물단이 세계적인 상품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10시13분 간사 정운순과 위원장 오재근과 사회교대

이세찬위원

우리 남사당 단원들도 80억원 받아온 걸로 알고 있어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사업비가 1,080억원으로.....

이세찬위원

80억원을 받아 온 걸로 알고 있다, 라고.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신문보도에 그렇게 나갔으니까 그렇지.

이항선위원

안성맞춤랜드 안에 지으려고 하는데 지금 그것보다는 시내권역에 지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시 재검토해 본 결과 거기는 사실상 안 맞는다.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수형위원

그런데 1,200평 규모 건축물은 1층이 아니잖아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1층입니다.

이수형위원

다 1층으로?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공연장을 2층으로 안 올리고 1층으로다.

이항선위원

안성맞춤랜드가 확실하게 되는 것도 아니고.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도에 보상 끝나고 하반기에는 일이 되는 걸로다.

이항선위원

제 생각에는 이쪽.....

이세찬위원

그래도 힘이 들어도 시내권으로 와야 돼요.

이항선위원

시내권보다는 접근성을 따진다면 차라리 공설운동장 쪽에 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어요. 그리고 활용하는 것도 거기서 행사도 같이 활용하고.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공설운동장 쪽에 어디 부지가....

이항선위원

만들어야지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별도로 사야 되는데....

이항선위원

사든지 만들든지..... 나는 그쪽 어디가 나을 것 같은데, 좀 서둘러 가지고.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도비를 받는 입장에서 시유지가 확보가 돼 있는 상태에서 도비를 받기 때문에.

이세찬위원

내가 볼 때는 도비가 부지 확보에 관계없이 준 건데 부지까지 우리가 확보해서 하려면 부담이 크니까 시에서도 계획을 거기다가 집어넣은 건데 실질적으로 지금 공연장을 지으면서 시민들하고 접근성은 좋아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것은 과장님도 부인하지 않는 거 아니에요. 지금 현재로 봐서는 공설운동장 들어가는 데서 길을 다시 내지 않는 이상은 교통은 불편한 거 아니에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사려는 땅이요?

이세찬위원

네, 그 자리가. 안성맞춤랜드 하려는 자리가 교통은 현재까지 불편한 거 아니에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안성맞춤랜드 자리요?

이세찬위원

네.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 진입로 별도로 개설한다는 거 아닙니까?

이세찬위원

아니 글쎄, 진입로를 별도로 낸다는데 그래도 접근성으로 볼 때는 시내권으로 해야 된다는 거지요. 우리가 짓지 말자는 것은 아니잖아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접근성 때문에 위원님들이 부지를 검토해 보라고 해서 검토한 거 아닙니까?

이세찬위원

공원부지 말고, 땅을 사서라도 해야 될 자리는 해야지요. 시민들의 편익을 봐줘야 되지요. 이제는 왜 봐줘야 되느냐 하면 시장님도 같은 맥락이더라고요. 안성이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는 시설이 너무 많아요. 사후관리도 문제예요.

이항선위원

지금 공설운동장에 마당극하는 데 있잖아요. 그거 1년에 한 번 쓰는 거 아니에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열린마당은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살려나야 되고.

이항선위원

아니, 그런데 이게 남사당 공연도 사실은 야외에서 하는 게 낫거든요. 그런데 야외에서 하는 것을 실내에서 야외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해 가지고 할 거 아니에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당연하지요. 음향을 살려....

이항선위원

그러면 열린무대도 그런 맥락에서 성격이 비슷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걸 차라리 합해서 그쪽에다 지어버리면 어떻겠느냐는 얘기지요? 남사당도 야외에서 하는 것을 음향이고 뭐고 다 살려 가지고 설계를 할 거란 말이에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요.

이항선위원

그거나 열린마당이나 별 차이가 있겠느냐는 얘기지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는 열린마당하고 남사당 전용공연장하고 특성상 활용상 여러 가지 별도로 해야지요.

이항선위원

행사 때는 그런 쪽으로 하고 상설무대니까 행사기간만 지나면 다시 남사당 공연장으로 하고.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 부지도 협소하고 제가 생각하는 상식으로 전용공연장하고 열린마당하고 특성상 공연 자체도 전부 틀리기 때문에....

이항선위원

남사당이라는 공연이 열린마당에서 해야 맛이 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전수관 역시 열린마당처럼 설계를 할 거 아니냐는 얘기예요. 내 얘기는. 그러니까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지 않느냐.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양주 별산대놀이 공연장을 가 보았는데 거기는 빙 둘러서 동그랗게 해 놓고 스텐드를 놓고 위에 씌웠어요. 씌워놓고 옆에 건물 지어놓고 다른 부대시설까지 같이 하고 있는데 잘 되었더라고요.

이항선위원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돔 형식으로 지붕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게 개폐도 가능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하면 열린마당이 될 수 있고 한층 더 감각을 살리려면 열어놓고 할 수도 있고, 비 오면 닫고 하고 그런 식으로 하면 될 것 같은데, 지금 공연장 같은 것도 개폐로 많이 하고 체육관도 개폐로 많이 하는 데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앞으로 안성시의 문화예술 공연 자리하고 체육시설의 장기적인 발전으로 저쪽 운동장 부지는 앞으로 레포츠 공원 이런 쪽으로 가야 되고 그쪽으로 문화시설이 집중적으로 되어야 되지 않느냐 봅니다. 거기 운동장에다 공연장 시설이 또 들어가게 되면 운동장하고의 컨셉도 잘 안 맞고 앞으로 장기적인 계획으로 볼 때 운동장은 운동장 대로 거기 레포츠 공원 체육시설이 더 집중적으로 들어가야 되고.....

이항선위원

아니지, 여기 열린마당이 있잖아요.

이세찬위원

문화하고 체육하고 어패가 안 맞고 잘못 됐어요. 그렇다고 보면 거기에다 향당무 전수관을 왜 지었어요?

이항선위원

전 사람이 지은 거니까 난 모른다는 얘기지.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앞으로 가는 방향을 부지가 없으니까 그렇게 들어갔는데 앞으로 그렇게 가야 된다는 겁니다.

이세찬위원

우선 저희들은 관리적인 차원에서 통합을 시키자는 거예요. 관리적인 차원에서. 그리고 얼마 전에 그 뒤 부지 산다고 승인했잖아요. 그 자리에 수영장 문제도 거론했던 거 아니에요. 수영장을 지하에다 집어놓고 이것은 위에다 집어놓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잖아요. 지금 실질적으로 안성시가 과거에 큰 틀을 가졌잖아요. 지난 얘기인데, 사실은 실내체육관을 저런 식으로 짓는 게 아니에요. 원통형으로 지어갖고 실내체육관에서 공연도 하고 행사도 할 수 있게 지었어야 하는데 지금 실내체육관이 실질적으로 그렇게 쓸모가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오재근위원장

그 당시에는 예산관계 때문에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이세찬위원

우리가 예산관계 때문에 자꾸 건물이 흩어져 있는 건데 우리가 한 템포 늦추더라도 크게 생각하자 이거지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거의 큰 대회 같은 것은 못 하더라도 시민들은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이세찬위원

활용을 못 한다는 것은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락음악이나 조그만 음악회는 실내체육관도 충분히 가능해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현재까지 공연장이 어디로 갔든 앞으로의 큰 틀로 가려면 운동장 부지에는 체육시설로 많이 가야 되고, 안성맞춤랜드에는 문화 쪽이 집중 되어서 다른 것하고 맞아 들어가는 거기서 축제라든가 민간이 들어오는 문화공연하고 같이 혼합이 될 때 거기가 맞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연성

이연성자치행정국장

위원님들이 같이 시설을 모아서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것은 저희들도 같이 공감을 하는데 만약에 위원님들이 안성맞춤랜드가 과연 될 것이냐, 그것도 한 번 더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이 아니냐,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안성맞춤랜드가 거기에 조성이 된다면 그쪽으로 연계성이 돼 가지고 하는 것도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동감은 갈 수 있는 얘기가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장용수위원

안성맞춤랜드가 된다면 그쪽으로 해야지.
연성

이연성자치행정국장

지금 안성맞춤랜드를 위원님들이 부정적으로 보시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 시에서는 안성맞춤랜드를 계속 추진하고 있거든요.

이세찬위원

국장님, 추진이라는 것은 가다가 일이 여유지 않으면 변경할 수 있는 문제라고요. 그 누구도 장담은 못 하는 거 아니에요. 요새 내가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내가 왜, 부정적으로 보느냐 하면 산업경제국장님 잘 들어오셨는데 지역경제과에서 공장 허가 내놓고 건축승인을 못 하는 이 지경에 이르렀어요. 안성시가 추진이 잘못되어서. 그래서 추진이라는 말이 나오면 머리가 흔들려요. 그러니까 나는 시민들이 접근하기에 편한 곳에 지었으면 좋겠다. 그것은 공설운동장이 되던 어느 쪽이 되던 관계없이. 오늘도 뉴타운 때문에 반대 집회를 하고 있는데 뉴타운이 가시화가 되어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그 시민들하고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박장근위원

서인공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약 3,000평 되거든요. 우리가 못 산 것은 500여평 있기는 있는데 건폐율이 41%가 나온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3,000평에서 40% 해도 1,200평이거든요. 이게 1,200평을 우리의 안이지, 꼭 1,200평으로 확정 지은 것은 아니란 말이에요. 공연장이. 대략 1,200평은 해야 되겠다, 이러는 건데 우리가 건폐율로 하더라도 1,160평 정도는 나오는 건데 위원님들 생각이 대부분이 사실 내혜홀 광장 맞은편이고 뉴타운 개발이 된다고 치면 중심지도 분명히 옮겨가는 거지요. 거기도 공원이 필요하다고 치면 저희도 이런 저런 검토를 안 해 봤을 텐데 학교나 내혜홀 광장 있고 해서 공원부지로 옛날에 지정해 놓았지만 사실 공원으로서 큰 효과가 없다, 뉴타운이 개발된다거나 안성으로 들어오는 걸로 보면 내가 보기에는 건폐율로 쳐도 1,160평에서 1,170∼1,180평은 지을 수 있겠는데 그런다고 그러면 가시적으로 우리가 1,200평을 짓겠다 이러는 것은 크게 문제가 안 될 거 같거든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건폐율이 1,100평 정도는 40% 된다고 하는데 여기 자료에 나왔습니다마는 입법 예고된 사항이 10월달부터는 건폐율이 20%지만 건물을 1,100평 지으면 거기에 도로, 조그만 기반시설 이것까지 포함해서 40%를 초과할 수가 없어요.

박장근위원

그런데 도로에 인접해 있기 때문에 도로를 별도로 내야 될 이유는 없거든요. 주차장 부지는 별도니까 크게..... 저희들이 말씀하신 것을 가만히 들어보면 사실은 안성맞춤랜드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안성맞춤랜드를 하기 위해서 몰아가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어요. 그런 인상을 받았는데 사실 아까 이세찬 위원도 얘기했지만 단원들이나 우리 시내에 있는 사람들은 심지어는 이세찬 위원하고 시내도 둘러보았지만 바우덕이 축제는 개코나 거기 가서 해서 시내는 개미새끼 한 마리 없다고 다들 시내사람들은 불평하고 있어요. 또 아까도 얘기 나왔습니다만, 바우덕이라는 게 경기도나 세계에서 알아줄지는 모르지만 내가 거기도 서너 번 참석해 보았습니다만, 실제로 가서 보면 안성 사람들은 몇 명 없어요. 그런 부분이 사람들도 공연장이 멀고 불편하기 때문에 또 물론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니까 안 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가서 둘러봐도 안성 분들은 많이 참여를 안 하거든요. 그러면 여기 지역에서는 그렇게 호응을 못 받는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외부에서 저는 외국공연도 가 보았습니다만, 사실 외국사람들이 우리가 공연 가면 길거리나 광장 같은 데서 모여서 공연하면 신기하니까 어디 외부사람들이 구경을 오는 게 아니고 거기에 모여 있던 사람들이 구경을 하는 것이 사실 솔직한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이지, 그걸 보기 위해서 LA에서 어디서 날아와서 보고 이러는 것은 아니잖아요. 현재로. 거기 모였던 사람들이 보는 것인데 우리 시에서도 남사당 바우덕이에 대한 과대평가를 하는 것이지, 저희들도 10개 공연장을 보았는데 외부에서 이걸 보기 위해서 보는 시스템도 없었고, 또 오는 사람도 없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 가서 하니까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신기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면서 홍보를 하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전반적인 걸로 보면 그렇게 크게 무리가 가는 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지금 어제도 정식으로 건의를 받았어요. "바우덕이 축제를 하면 시내에서도 공연을 하게 해줘라"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내혜홀 광장에서 할 거니까요.

박장근위원

우리 주민들은 여기 사람들은 전부 그러고 있어요. 저도 시장 안에 있지만, 그런 부분 같은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부지를 안성맞춤랜드도 지금 추진이야 하지요. 미적 거리고 하면 몇 년이 걸려도 추진이야 하겠지요. 시에서 의지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이게 내년에 되고 후년에 되고 이런 상황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 공원 같은 것도 제가 보기에는 괜찮을 것 같은데 굳이 자꾸 시에서는 이쪽으로 뭘 하나 안을 내면 변경하지를 않고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사실 이 부분은 어렵네요. 저희들이 딱 부러지게 얘기를 못 했지만 이것도 검토해 보십시오, 이것도 검토해 보십시오, 사실은 저희 나름대로 부정 아닙니까?

이세찬위원

지금 군포시를 가보면 시민회관에서 모든 걸 다 공연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어 놓았어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예술 전용공연장....

이세찬위원

전용공연장이 아니고....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종합예술회관이 별도로 있어야지요. 이것하고 걔네하고 틀리지요.

이세찬위원

시민회관을 우리가 1년 365일 중에 얼마나 써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저건 시민회관이고 문화예술회관하고 틀지요.

이세찬위원

가만있어요. 시민회관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계단식으로 다 해 놓기 때문에 음향 장치해 놓으면 공연장으로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박장근위원

그리고 참고로 개인적인 생각인데 제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장 그 분들하고 만나보았을 때 사실 학생 애들이 시내에 와서 공연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안성의 가장 큰 맹점이 대학교는 많이 유치해 놓고 있으면서도 대학이 지방에 기여하는 바는 굉장히 미비해요. 한경대학교 뒤에 대포집에 몇 명이나 모이지, 중대 애들이 여기 와서 밥 먹고 술 먹고, 두원공대 이쪽 애들은 여기 나오지도 않아요. 이게 우리가 꾸밀 적에 객석을 한 1,500석 정도 꾸밀 수 있다면 진짜 어느 공연도 남사당 공연만이 아니라 남사당을 공연할 정도면 마당놀이도 할 수 있고 무엇으로라도 무대를 꾸며서 공연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역민들을 위해서도 어쩌면 그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좀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이항선위원

이거 급한 겁니까?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도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는 거라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예산하기 전에 미리 해야 맞는 건데 도에서도 도비 예산을 세우려니까 시 형편이 어떤 방향으로 돌아가는가를 판단해 보겠다고 얘기가 되어서.....
연성

이연성자치행정국장

도비 건 때문에 시급한 거지요.

이항선위원

공공건물을 짓는 것에 대해서 그때는 이 안밖에 없다고 생각을 했다가 결국 나중에는 잘못 했다, 라고 하는 공공시설 건물이 한두 개가 아니지 않습니까? 박물관서부터 여러 가지 다 그런데 좀 이것을 여러 사람들이 심도 있게 생각해 보고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괜히 시간 때문에 장소를 급히 정했다가 나중에 많은 돈을 들여서 후회하는 일이 발생되는 거 아니에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시간이 간다고 좋은 안이 나올 것 같은데 괜찮은데.....

이항선위원

아니,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 봐서 최적안을 갖고 가야지.

이수형위원

1,200평으로 딱 못을 박은 이유는 뭐가 있지요? 그것보다 작으면 안 되는 거예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1,200평이라는 규모는 어떤 규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볼 때 다른 데 전용공연장을 볼 때 그 정도는 가져야 될 것 같다는 판단이지.

이수형위원

1,200평 단층으로 지으면 무진장 커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크지요.

이수형위원

굉장히 큰 건데 그게....
그렇기는 한데, 1,200평을 지은다고 했을 때....

이세찬위원

전체적으로 저는 그렇게 봐요. 뉴타운 개발이 되어서 신시가지가 되면 여기 구시가지는 어떻게 보면 공동화 현상이 올 수 있어요. 이쪽 시내권 방향으로 다시 찾아주세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없는 걸 다시 찾아요.

이세찬위원

부지를 매입하더라도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돈이 없지요.

이항선위원

시내에 매입한다는 것은 어렵지.

장용수위원

박장근 위원님이 얘기한 데 거기를 잘 검토해 보면 되는데....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어디요?

이세찬위원

서인동. 서인동.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 안 돼요. 면적이.

이세찬위원

작게라도 생각을 해 주셔야지.

박장근위원

부지가 3,000평인데.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3,000인데 건폐율을 갖고 따지는 게 아니라 거기 시설 들어가는 진입로 관계자들 차 한 대 세울 거 그런 면적을 다 플러스 해서 40%를 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건폐율이 아니라 그러니까 3,000평에 40%면 1,200평 아닙니까? 1,200평 내에 건물하고 별거별거 다 들어가야 됩니다.

박장근위원

주차장이나 이런 거 다 포함해서 40%를 넘지 말라는 거예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요. 거기에 대한 부대시설까지.

정운순위원

전용공연장 문제로 위원님들이 다시 의논하고 이제까지 시설이 당장만 보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많다는 게 위원님들의 집약적인 생각입니다. 우리 시민들도 그런 걸로 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마는 앞으로 우리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연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 안성을 보면 시내권에 교통체계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거기다가 지금 앞으로 우리 장래로 본다고 하면 시내권에 해 놓으면 나중에 가서는 좀 떨어진 곳에 했었으면 하는 이런 아쉬움이 남지 않을까, 장기적인 안목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아까 박 위원님도 말씀이 계셨지만 안성남사당 공연을 시민들이 보는 것도 아무래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보니까 많이 못 가고 지금 주말에 휴일을 이용을 하는데 지금 외부 사람들이 천 여 명씩 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우리 시민들을 위한 부분도 있겠지만 우리 안성을 알린다는 그런 차원과 또 이걸 무료공연을 했지만 앞으로 유료공연으로 바꾼다고 했을 적에는 이걸 시내권을 벗어나도 괜찮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본 의원은 생각해 봅니다. 이걸 맞춤랜드 쪽으로 가시화 했기 때문에 그쪽을 많이 생각을 가지고 이번 지사님 오셨을 때도 거기를 얘기하셨던 것 같은데 우선 맞춤랜드에 대한 확신이 서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 그 확신이 섰다고 하면 그쪽으로 공연장이 가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꾸만 위원님들이 보개면 공설운동장도 있고 시내권, 지금 생각하면 저도 그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마는 이걸 더 앞으로 10년 후를 내다본다고 했을 적에는 또 한번 우려되는 부분이 많지 않을까, 시내권이 오밀조밀해서 교통난, 주차난 여러 가지로 그런 분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서 앞으로 장기적인 계획으로 안성맞춤랜드 쪽이 가시화된다면 그쪽으로 가는 게 본 의원은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항선위원

안성맞춤랜드 자꾸 얘기를 하시는데 처음에는 안성맞춤랜드가 옛날 시장을 재현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다가 자꾸 현대식 건물을 지으려고 하면, 물론 옛날 풍물을 보기 위한 공연장이기는 하지만 거기다가 자꾸 현대식 건물이 들어가는 거 자체가 나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는 한쪽으로 장터 이런 부분으로 시설을 모아서 들어가는 거지, 같이 섞는 것은 아니지요. 지난번에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에서 안성맞춤랜드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시고 거기에 확신이 있나를 알아보고 결정하신다고 했는데 아직도 안성맞춤랜드 조성에 대해 불신이 있으신 것 같은데 거기가 안성맞춤랜드가 조성되는 조건에서 반드시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세찬위원

아니, 과장님! 안성맞춤랜드가 왜, 그 지역으로 됐는 줄 알아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모르겠어요.

이세찬위원

모르지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세찬위원

사실 세트장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세트장이 현대 건물로 보이면 안 된다고 그래서.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한 쪽으로 몰아주는 거지요.

이세찬위원

몰아준다고 생각하시면 안 되지요. 세트장을 유치하기 위해서 안성맞춤랜드 조성을 하는데 사실은 그때 위원님들이 대부분 전체적인 면에서 좀 너무 외지다! 그런데 세트장이라는 게 옛날 것을 만들어서 보여주기 위한 거니까 현대 건물이 촬영할 때 보이면 안 된다고 그 지역으로 안성맞춤랜드를 만든 거예요. 그런데 지금 세트장은 유명무실해졌어요. 왜? 전체적으로 안 맞거든요. 지금 안성맞춤랜드를 해서 우리가 민속촌마냥 작게라도 꾸며보겠다, 그런 계획인데 그거 하지 말라는 소리 아니에요. 계속 추진하는데 시민들이 접근성 있게 즐길 수 있는 곳에 갖다 놓자 이거예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금 봐요! 중앙대학교 안에다가 박물관 지어놓으니까 몇 명이나 가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로 집중 시설이 가는 거 아닙니까? 이것만 가는 게 아니고.

이세찬위원

아니지요. 이걸 갖다놓고 거기다가 안성맞춤랜드를 맞춰 들어가는 거 아니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지요.

이세찬위원

처음에는 공연장에 대해서 전혀 들어본 적이 없어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안성맞춤랜드가 조성되는 과정에서....

이세찬위원

과장님, 국장님이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안성맞춤랜드 속에는 공연시설도 다 되어 있는 거지요.

이세찬위원

공연시설은 지금 있는 거 가지고 할 수 있잖아요? 공연장이 좁기만 한 거지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거기는 안 되고 공연계획이 있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저작거리고 공연계획도 있고....

이항선위원

그것은 야외공연이고 야외공연은 관람석 없이 거기 구경꾼들이 사러왔든 뭐하러 왔든 거기 있는 사람들이 빙 둘러 앉아서 볼 수 있는 공연이지.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우리가 생각지 않았던 돈을 도에서 준다고 하니까.....

이항선위원

전용공연장은 아니란 말이에요. 거기는 전용공연장이 안 어울리는 거고, 사실 진짜 전용공연장을 짓는데 기술이 요새 좋으니까 열린마당 같이 겸해서 짓는다면 어차피 지붕을 개폐하면 충분하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충분히 활용을 많이 할 수 있는 곳에다 지어놔야 나중에도 후회하지 않을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에요.
연성

이연성자치행정국장

건의 하나 드려볼게요. 제가 이것이 원칙적으로 11월쯤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마쳐야 되는데 아까 이철우 과장님이 말씀하셨지만 내년도에 도비를 지사님이 주신다고 하는데 그 절차 과정에 저희가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맡은 것을 도에다 올려야 그것이 진행이 되는 애로점이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을 보면 장소에 대한 것은 시내권이든 공설운동장권이든 아니면 안성맞춤랜드 쪽이든 더 좀 생각해 보자 하는 것이 위원님들 말씀이고 그렇다고 이것을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못 하면 도비 확보하는데 애로가 있고 그렇다고 하면 부지문제는 위원님들하고 재협의를 해서 확정 짓는 걸로 하고 조건부로라도 승인해 주셔야 저희가 도비를 확보하는데 진행이 되겠거든요. 그런 정도를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신다면 조건부로라도 부지는 다음 회기 때 우리도 찾아보고 위원님들도 찾아봐서 사전에 간담회를 한다든지 해 가지고 최적지를 찾아내는 쪽으로 하고 조건부로 승인해 주셔야 다음 진행을 할 수 있는 사항이 되니까 이런 애로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니까 위원님들이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용수위원

위원들이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연성

이연성자치행정국장

지금 보류가 되면 다음 절차에 애로가 있으니까 조건부로라도 승인해 주시면.....

장용수위원

과장님 그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상관 없습니다.

장용수위원

그렇게라도 짓는 것은 승인해 줘야지.

이세찬위원

국장님, 과장님, 공도 쪽은 생각 안 해 보았어요?

이항선위원

그 문제는 다음에 얘기하시지요. 지금 그대로 가고, 부지는 다음에....

이세찬위원

조건부로 승인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 없는 거요?

이항선위원

그럼.

장용수위원

예산 80억원에 대한 것은 해야 되니까 인정하니까, 부지장소는 어디로 하든 한 번 고려해 보자, 그 얘기를 하는 거지....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공유재산관리계획이 들어가는 게 땅에 대한 문제가 아니고....

박장근위원

우리 시에서 부지를 다른 데다 별도로 매입하면 안 돼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매입을 해도 되지요. 예산이 문제지요.

박장근위원

여기다 매입하는데 10억이면 살 텐데.

이수형위원

10억이 어디 있어.

박장근위원

10억이 왜 없어, 맨 짓는 거 천지인데.

이수형위원

자연녹지에서 20%면.....

박장근위원

자연녹지 아닌 걸로 사지, 그럼.

이항선위원

사든 안 사든 부지 문제는 다음에 다시 한 번 하자는 거니까 일단 그런 조건으로 해 가지고 승인을 해 주면 되지, 건물 짓는 거야 반대할 사람은 없는 거 아니야.

오재근위원장

위원님들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 합니까? 그러면 위원님들 의견에 따라서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중 남사당 놀이 전용공연장 신축의 건은 부지에 대한 것은 추후 결정하기로 하고 조건부 승인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조건부로 승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1시 0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8분 계속개의

네,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 상반기 시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부터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보건소장 석종화입니다. 2005년도 상반기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총 건수는 신규사업 6건과 현안사업 3건 해서 총 9건이 되겠습니다. 2페이지에 맞춤식 건강증진운동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냥 질의하지요?

오재근위원장

그러시겠어요?

이세찬위원

네.

오재근위원장

그러면 위원님들 내용을 파악하고 계시니까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초등학교 구강보건실 운영에 대해서 제가 질의드려볼게요. 이것 본예산에 선 거지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세찬위원

본예산에 선 것치고는 지금 사업이 너무 좀 늦게 집행이 되고 이렇단 말이에요.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지금 정도면 아이들한테 한번 검사해 본 결과가 나왔을 텐데 지금 이 학교를 가보지는 않았지만 애들 조사해 본 것은 어때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이것은 학교 내에다가 구강보건실 설치를 해서 운영하는 거고요, 또 구강보건사업을 보건소에서 각 초등학교를 순회하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글쎄 그러니까 그것 말고 지금 이게 금광초등학교를 선정하셨는데 향후 추진계획에 9월달에 학부모 간담회, 학교구강보건실 정상 운영, 아직 정상 운영은 안 된 것 아니에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렇지요. 9월 15일서부터 이제 운영할 겁니다.

이세찬위원

바로 그걸 제가 지적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본예산에 서서 계획해서 왔으면 여기 그동안 추진 실적에 보면 3월달에 벤치마킹하느라고 다녀오셨는데 그건 1월이나 2월 정도에 추진해서 좀 당겼더라면 하반기에 와서 지금 정도면 아, 그 학교에 구강교실을 해 놓고 보니까 어떻더라, 장·단점이 처음 시작하면서 그게 나올 수도 있었던 부분이 예산 선 것보다 이런 것은 너무 뒤로 쳐졌다, 이거지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조금 늦은 것 같습니다.

이세찬위원

네,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건 좀.....
담당

리담당건강관

김용설 : 그런데 이게 공사를 하려고 하니까 아이들한테 굉장히 위험도가 있어 가지고 공사를 이 학교 교실을 뜯어 가지고 새로 만드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방학 기간에 이 공사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개학하면서 저희들이 9월 15일 개소식인데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 끝난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방학 동안에 공사하느라고 늦어졌습니다.

이세찬위원

그것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좀 이해가 가는데 선정 과정도 구강보건실을 운영하기 위해서 교실 하나가 별도로 있는 학교들이 좀 적합하지 않느냐 이거지요. 새로 짓고 기다리고 이러느니..... 아니, 이게 사업은 좋은 사업이에요. 일찌감치 아이들 치아교육도 잘 시켜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고 아이디어인데 예산선 것에 비해서 너무 뒤쳐져서 성과가 아직 한번도 안 나왔다는 것은 좀 너무 늦지 않느냐.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것은 인정을 합니다. 조금 지연이 됐습니다.

이세찬위원

4페이지에 출산 축하용품 지급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출산 축하용품도 지급하고 우리가 출산을 장려해야 되는데 성과가 좀 있어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지금 우리가 당초 목표로 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대상 인원이 많아 가지고 추경에 300만원을 또 더 세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12월달에 좀 더 분석을 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도 다시 또 반영을 해서.....

이세찬위원

그럼 내년도에는 이것을 좀 하나 해 줘 보세요. 그것 조사하는데 좀 불편하실는지는 모르겠어요. 안성으로 전입을 언제 왔는지, 아니면 진짜 오랫동안 안성에 거주하면서 출산을 하시는 건지. 왜냐하면 외부에서 들어온 부분이 많은 건지, 아니면 우리 자체에 사시는 분들 출산이 좀 더 권유가 되는 건지 이 조사를 해 보면 우리가 인구 유입이 얼마나 되고 있고 향후 안성시 인구가 왜 내려가는 건가도 조사될 수 있단 말이에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것 같이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수형위원

제가 좀 할게요. 연초에 업무보고 할 때는 복평진료소 신축 이전만 얘기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 현곡하고 그 다음에 죽산보건지소도 같이 들어가 있네요? 이번에.....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이것은 왜 그러냐 하면 현곡은 예산 확보가 2004년도 연말에 됐습니다.

이수형위원

작년 것 이월된 건가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래서 이것도 국비지원 사업이 돼 가지고 복지부에 설계 심의 받는 과정이 조금 길어져 가지고 그래서 착공 시기가 좀 늦어졌습니다. 그리고 죽산하고 복평 것은 원래 이게 본예산에 반영된 것이 아니고 추경에 국비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작하게 된 거지요.

박장근위원

그런데 이게 진료소 짓는데 시비 부담률이 왜 다 틀려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이것 현곡 같은 경우는 작년도 기준에 보건복지부 지원이 평당 386만원으로 해서 지원이 됐고요, 그리고 금년도부터는 복평하고 죽산 것은 평당 436만원으로 국비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좀 차이가 납니다.

이세찬위원

지금 보건소가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도 하고 있잖아요. 왜 치매나 중풍으로..... 대략 몇 건씩 출장이 돼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지금 가족이 없이 혼자 고생하시는 분들이 몇 분이나 돼요?
아니, 그런데 여기 정상적으로 가족이 돌봐주시는 분들은 아마 보건소 힘이 좀 필요 없는 분들이 계실 테고 전적으로 간혹 가다 한 1주일에 한두 번씩 간호가 필요하신 분들이 계실 것 아니에요? 그런 구분이 되나?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생협에서는 그것을 좀 해 주고 있거든요. 생협 조합원에 한해서. 그것을 빼고 나면 여기서도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거기서도 보니까 돌봐주실 가족이 없는 상태에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생협 쪽에서 전적으로 가서 도와주는데 우리 안성시 보건소도 앞으로 그 방향에는 손을 대줘야 된다는 거지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것을 하고 있는데 지금 생협에서 관리하는 경우도 있고 보건소에서도 관리를 해 주는 그러한 경우도 있는데 보면 그게 지금 중복돼 가지고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중복되면 생협 쪽에다가 대놓고 그러세요. 그쪽에서는 이쪽을 좀 관리해 주고 우리가 이쪽을 관리해 주겠다, 이렇게 좀 분담하는 형식이..... 그쪽하고는 그런 유대 방안은 계속 있잖아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이세찬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 마을여성지도자들 이렇게 교육시킨 적이 있잖아요. 저도 그때 참석을 해 봤는데 그분들이 사실은 그 부락을 최고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각 면에 그렇게 파악을 해 가지고 1개 면에 꼭 필요로 하는 한두 명이라도 집중적으로 좀 관리를 해서 앞으로는 보건소가 찾아가는 서비스를 해 줘야 돼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상은 주로 독거노인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세찬위원

그런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섭하게 여기실는지는 모르지만 집행부나 보건소가 대체적으로 하는 모든 행사를 보면 너무 외형적인 것을 추구하고 있단 말이에요. 내적인 것보다는. 행정이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 이거지요. 이상입니다.

박장근위원

5페이지에 팜 뱅크 운영이 있는데 물품은 기탁자들이 많이 기탁을 해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런데 이게 도 사업으로 추진을 하는 건데요, 기증을 하는 업체에서는 약품 종류가 좀 다양하지 못해 가지고 필요로 하는 수요자에 충족을 해 주기가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박장근위원

그러면 이것을 괜히 해 가지고 효과가..... 우리한테 필요한 약을 갖다 줘야 우리도 나누어주고 할 텐데, 그게 잘 안 되는 것 아닌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렇지요. 그래서 조금 이 사업이 미흡한데 그것은 계속적인 홍보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장근위원

알겠습니다.

이세찬위원

보건진료소하고 보건지소하고 개념이 틀린 거지요? 진료소는 사실 교통편이나 도로가 좋아지는 바람에 없애도 되는 지역이 일부 있는 걸로 저도 파악이 되는데.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런데 지소도 그렇고 진료소도 그렇고 위원님들은 주로 진료 부분만 생각을 하시는데요, 지소도 그렇고 진료소도 그렇고 진료 사업은 사실상 우리가 하고 있는 일 중 상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그러한 보건사업을 사실은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세찬위원

아니, 옛날에는 왜 이게 많이 된 거냐 하면 사실 교통편 때문에 주로 된 거라고.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래서 진료소가 생긴 거지요.

이세찬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교통편이 옛날보다는 양호해 지고.....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렇지요.

이세찬위원

또 지금 아마 농촌도 어떻게 보면 자기 차들을 어지간히 다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부모님들 모시고 병원 다니고 이런..... 물론 두 내외분이 연로하신 분이 사는 집들이야 가까우면 더 좋은데 사실은 그것 구조조정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과거 진료 위주로 했을 때는 그게 과거에 비해 가지고 지금 교통이라든지 모든 생활이 좋아졌으니까 그게 필요하겠느냐, 이렇게 생각들을 많이 하시는데 요즘에는 보건사업도 건강증진사업이라든지 방문보건사업 이런 질병예방 쪽으로 많이 하기 때문에.....

이세찬위원

아니, 글쎄 사전 예방 교육이 옛날보다 양이 더 많아진 거거든요. 많아진 것은 인정을 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제 구조조정을 해야 될 때가 왔다, 이거지.

장용수위원

그런데 보건진료소는 자체에서 운영하는 것 아니에요? 주민이 부락에서.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렇지요.

장용수위원

월급만 시에서 주는 거지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약값이고 다 자체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아니, 지소는 여기서 지급을 해 주고 진료소는 자체적으로.

장용수위원

글쎄, 자체적으로. 지금 부락 단위에 있는 진료소를 없애야 된다 하는데 그것은 자체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없애기가 어려워요. 한 사람 월급만 주는 거지요? 다른 것 주는 것 없지?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장용수위원

그런데 지금 주5일 근무제란 말이에요. 그것 한번 내가 물어보고 싶은데, 주5일 근무제라 그 사람들은 생활을 거기서 하고 24시간 대기하는 것 아닙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네.

장용수위원

그럼, 주5일 근무제하고 관계없는 것 아니에요?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아니, 주5일 근무제를 적용은 하는데 24시간 주거를 하니까 오는 환자들은 또 안 볼 수가 없잖아요, 그것은 어쩔 수 없이 봐주는 거지요. 주5일 근무제를 해도.

장용수위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말씀드리는 것은 주5일 근무제 적용을 해도 오는 사람을 안 봐 줄 수 없다고 하면 그게 문제가 있어요. 시골에 있는데 주5일 근무제에 진료소가 해당이 되느냐 이거예요. 24시간에다가 토요일, 일요일 되면 자기 가족들하고 같이 놀러 떠난단 말이에요. 놀러. 그럼 빈 것 아니야, 그래서 지금 있으나마나 하다는 얘기도 나오는 거예요.

이항선위원

매일 떠나? 어쩌다 한 번 가겠지. 24시간 거기 있는데 그때 피하면 되는 거지.

장용수위원

생활을 거기서 하는 것 아니야?

이항선위원

그럼, 생활을 하는 거니까.
종화

석종화보건소장

생활을 거기서 하니까 아무래도 좀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겠지요.

오재근위원장

네, 위원님들의 궁금한 사항이 더 없으신 것 같아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유병장입니다. 오재근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05년도 상반기 시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시립중앙도서관 건립 관련 200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승인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국·도비의 추가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보고는 2005년 7월 31일 기준이며 이용현황, 주요업무 추진계획, 당면 현안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장근위원

그냥 유인물로 할게요.

「그래요」하는 위원 있음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나머지 부분들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14페이지 보면 문화기행 탐방을 방학 중간에 연 2회를 실시한다고 하셨는데 방학 중간이면 대상이 주로 학생들인가?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학생부터 해서 학생이 주로 대상인데 일반인들도 같이 참여.....

이세찬위원

그런데 학생이 대략 어느 정도예요? 참여도가. 초등학생이에요, 아니면.....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초등학생이 많지요. 그런데 저희들이 4학년 이상 고학년 위주로.

이세찬위원

글쎄, 그러니까. 도서관이 새로 지어지면 영화상영 및 음악방송을 한다는데 별도의 그런 공간이 있나요? 지금 이쪽에는 그게 없잖아요? 있어요? 대형 TV 가지고 하는 거예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프로젝트를 썼습니다. 음향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영화관에서 느낄 수 있는.....

이세찬위원

그럼 이쪽에 새로 지으면 시스템이 이쪽이 더 낫겠네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아무래도.....

이세찬위원

그럼, 달랑 영화만 보러 오고 책은 뒷전이고, 그런 경우도 있을 것 아니에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일단은 도서관에 오게 된다는 것은 그걸로 인해서 또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또 궁금해 하시게 될 거고.....

이세찬위원

그것 내가 볼 때는 상영하는 영화가 책하고 관련돼 있는 건지, 아니면 문화하고 관련돼 있는 영화일는지 뭔지는 모르겠지마는 그것만 달랑 보고 그냥 공부는 뒷전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아무래도 도서관에 자주 들리신다는 것은 도서관하고 가까워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이세찬위원

그래요. 지금 이렇게 당면 현안사항으로 보고를 여러 건 해 주셨는데요, 제일 중요한 것은 그런 것 같아요. 도서관 짓는 거에 좀 혼혈을 기울이시고 아까 관장님이 얘기하신 국·도비에 좀 더 노력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네, 이상입니다.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수형위원

얼른 착공이나 하십시오.

박장근위원

빨리 국비, 도비 11억이나 다니면서 받아오세요.
병장

유병장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장

네, 우리 도서관장님 수고하셨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약속했던 부분이 꼭 현실로 될 수 있기를 부탁드리면서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6일간에 걸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들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동안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내일 제2차 본회의는 오전 10시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70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