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이 30만평 계획을 세우면 개인이 예를 들어서 몇 만평이고 하는 것을 제재 받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문제는 시에서 예를 들어서 허가 조건을 좀 걸어서라도 도로나 여러 가지 기반시설을 충분히 하는 조건에 하면 난개발이 안 될 텐데, 그런 조건을 안 걸고 하기 때문에 난개발이 되는 것 아니에요?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지금 석정지구에 아파트 분양을 하고 있잖아요. 분양 단가가 지금 몇 %가 됐는지 모르지만 요즘에 분양을 하고 있더라고. 여기 분양 단가하고 공도 택지개발 하는 데 분양 단가하고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분양 단가도 거의 여기나 거기나 맞먹고 공도 택지개발 하는 데는 분양이 지금 다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공도의 기업체 사장들하고 만나서 얘기를 나누어 보면 임대로 들어갈 아파트 그런 게 없대요. 그래 가지고 내리 임대아파트, 원룸 그런 데로 전부 다 들어가서 거기가 거의 다 찼어요. 그런 입장이고, 공도에 보면 전산센터에 500명이 항상 상주를 하고 있어야 된대요.
그리고 500명이 상주해 있으면 1,500명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500명의 가족이 오는 거예요. 그런데 아파트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안성 시내만 120만평 뉴타운 택지개발 조성하는 것도 있고 이것도 하고, 공도 쪽은 왜 안 하느냐 그걸 물어보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보면 그것 현재는 추진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내가 왜 물어보느냐 하면 지금 수요가 평택 쪽에서부터 인구가 밀려서 안성 쪽으로 이렇게 들어오지, 그냥 안성으로 금방 들어오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한 가지만 더, 120만평하고 30만평을 하면 이 지역 때문에 다른 지역이 피해를 보는 것 아니에요? 개발을 하고 싶어도 시에서는 또 안 할 것 아니냐는 얘기지. 그러니까 읍․면․동은 다 피해를 보는 것 아니냐는 얘기지.
그런데 공도 승두취락지구 도로(소 2-13, 15) 개설공사는 왜 이렇게 조금씩밖에 안 서요? 그러니까 봐요. 농어촌 양여금사업 다 없어지고 지금 그 사업도 예를 들어서 못 받고 그러면 읍․면․동은 전부 완전히 피해보는 거예요.
그리고 교부금으로 나오는 것은 시내 주변에 다 예산 세우고. 건설과하고 여기 도시과 보면 다 거의 시내 거지, 뭐. 과장님, 그것 관리비나 용역 주는 그 예산을 올리세요.
그것 관리 제대로 해야 돼요. 심어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미집행 예산은 지정이 딱딱 돼서 세운 거예요, 아니면 풀로 세운 거예요?
그럼 이 소규모 주민 편익사업하고 이게 3페이지에도 있잖아요? 그런데 용머리 초등학교 앞에 거기가 인도도 없고 굉장히 위험한데 그런 것도 가능합니까? 접도구역관리에서 접도구역 내에 불법 건축물들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농산물 판매를 하다가 그 시기가 지나면 철거를 해야 하는데 철거를 안 하고 흉물로 서 있는 데가 많은데 그 관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건축과하고 도시과하고 같이 그런 것을 정리를 해야지요. 지금 대림동산에서 양성 명복리, 삼암리 그쪽으로 가는 도로가 굉장히 불편을 많이 겪잖아요.
양성 사람들이. 지금 대림동산에서 먼저 뚫든지 아니면 삼암리를 기점으로 해서 양성에서부터 이렇게 해 오든지, 그것을 한쪽에서부터라도 개통을 시켜줘야지..... 비 수익노선 다른 데는 많은데 공도는 없잖아요.
아까 기업단지를 얘기하셨는데 검토하신다니까 거기를 검토하셔 가지고 기업단지 10만 평 되고 서안성 기업단지 있는데 거기 마을 주민들하고 연계시켜서 버스노선 좀 해 주시고, 거기 교통 혼잡 지역에 교통체계 개선해서 나왔는데 공도 버스터미널서부터 시내구간이 완전히 만날 마비 상태예요. 거기도 검토 좀 해 주세요. 오셔 가지고 직접 보세요.
과장님이 한 번 오셔서 검토 좀 해 주세요. 부의장님 말씀 해 주세요. 7페이지, 영상감시장치 설치공사에서 이것은 어디다가 설치하는 거예요?
도에서 불당리, 난촌에 비 수해 많이 났을 때 쓰는 펌핑장비 하는 것은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