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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72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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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거기도 그게 있어요. 뭐냐 하면 얘들이 지금 자유분방하게 컸기 때문에 어떠한 모임을 이렇게 가짐으로써 걔들의 교육면에서는 자기들 자유분방함 속에서도 뭔가 모르게 화합이라는 걸 안다고. 그걸 가르쳐 주는데 그게 꼭 필요한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자유분방함 속에서 걔들이 단체라는 걸 잘 모른다고. 자기밖에 모른다고.

그런 속에서 이 교육을 통해서 한 데 집합됨으로써 거기서 단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걸로는 저는 아주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로 그거예요. 바로 그런 데서 단체의 화합이라는 그런 걸 배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얘들이 지금 자유분방하기 때문에..... 21페이지,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은 금년도 어디였었지요? 22페이지, 농촌전통 테마마을 조성은 어디 정한 건가?

아니, 나는 종합적으로 한 말씀만 드리려고 하는데 기술센터에서 여러 가지 농촌에 대해서 많은 교육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다 많이 하는데 정말 그 교육을 받음으로써 우리 농촌에서 정말 고맙다, 라는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실용성 있는 교육이나 또한 우리가 지원해 주는 데 확인을 좀 철저히 해 달라 하는 것을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좀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농약대 지원이 적게 든다고 하면 그럼 자부담을 더 늘려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농촌이 고령화 시대로 되어서, 그리고 쌀값 하락이라든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더 많은데 약값마저도 더 부담을 하라고 하면 굉장한 무리가 올 텐데.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다 좋은데 지금 신촌에 가면 육묘장 있지요?

그 양반 육묘장이 그게 육묘장인지 뭔지..... 유리온실만 그냥 버리고 있더라고요. 금년도에 보니까 거기에서 고추만 말리고 있어요.

글쎄, 농가용으로 이렇게 조그마한 것을 집중적으로 많이 해 줘야지, 진흥청에 있던 그 양반은 대형으로 해서 금년도에는 중국산 고추만 거기에서 말려요. 이런 소형을 많이 농가에 보급을 해 줘야 한다, 이런 얘기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