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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윤용규 의원 발언

72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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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H회라는 것이 나도 ‘50년대나 ‘60년대에 4-H회원으로서 지·동·노·체로 해서 4-H 노래까지 알고 있는 사람인데 그때 우리의 4-H회 이념과 생각, 목적하고 지금 현재 학생들은 4-H회에 대한 목적과 이념을 전혀 모르고 있어요. 지난번에 행사 때 내가 나가서 축사를 해 봤는데 와서 앉아서 참여를 하고 행사 중에 보니까 아주 주의도 산만하고 걔네들이 놀러온 건지, 과연 4-H가 꼭 있어야 되는 건지, 이 명맥 유지를 꼭 그냥 계속 해야 되는 건지, 4-H라는 게 없어진 지가 오래 됐는데 학교 4-H로 인해서 그냥 명분만 세워놓는 그러한 운영을 하려면 이런 것은 아주 차라리 없애버리는 게 낫지 않느냐 이런 얘기지. 다른 생산성 있는 데다 이 기금 운용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냥 유명무실하게 학생들 데려다가 앉혀놓고 다 떠들고 앉아 있는데 축사는 하고 앉았고, 그것 내용이 좀 그럽디다.

제 얘기가 좀 지나친지는 몰라도 과감하게 없애버릴 건 없애버려야지, 중앙에서부터 “4-H회를 꼭 계속 지탱하고 운영하라” 그런 지침이 있는지는 몰라도 나름대로 안성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과감하게 없애야 될 이러한 것은 없애버려라, 나는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지요. 그날 행사에 참석한 분위기를 보니까 시장님 축사나 내 축사나 다 떠들고 있는데 무슨 지·동·노·체의 생각이 나고 이념이 생각나고 농업에 대한 걔네들이 생각을 하겠어요? 그런 아이들한테 앉혀놓고 무슨 교육을 또 시킨다고 했는데, 우리 나왔을 때.

걔네들이 듣겠어요? 나 그것 교육장을 한번 들여다보려고 했는데 나도 학교에 올라가서 특강을 하고 그러는데 다른 데 가서 내가 말하는 건 씨알이 먹히는데 학생들한테는 전혀 아주 분위기도 산만하고 지금 아이들이 그렇더군요. 그런데 타 시·군이 꼭 4-H를 운영한다고 해서 우리도 꼭 같이 쫓아가지 말고 이러한 기금 같은 것은 생산성 있는 기금으로 운용을 했으면 좋겠다, 나는 그런 얘기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84만 5,000원이 총 수령액입니까? 단일 품목으로.

이것이 원봉 얼마, 수당 얼마 해서 합한 84만 5,000원이 아니고 하나의 인건비로 해서 그냥 이렇게 나간다?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이 의료보험 관계라든가 그런 것도 다 해당이 됩니까? 원래 계약직은 1년에 한 번씩 주게 돼 있는 거거든.

됐어요. 9페이지, 연료비(농촌테마마을 공중화장실)이 있는데 테마마을이 어디 어디예요? 12페이지, 행사실비보상금에 4-H에 대한 행사라든가 뭐 이런 건 다 지금 작년하고 똑같은 거예요?

이것 쓸데없이 비용 들어가고 우리 직원들 시간 낭비하고 쓸데없는 데 낭비하는 것 아니에요? 이것. 아니, 나는 지난번에도 지적을 했는데 그것 생산성 있는 데다 주력을 해라, 이런 얘기입니다.

아이들 데려다놓고 아무 것도 아니에요. 나는 그것..... 아니, 옛날 우리 있을 때나 4-H지요.

내가 봤을 때는 레크리에이션이나 즐기고 좀 재미있게 보내는 시간 그거 외에는 걔네들이 알고 가는 게 없다, 그런 얘기예요. 잠깐만요. 12페이지, 우수농업인 해외연수 이게 지금 해당자가 누구라고 그랬지요?

그렇게 해서 20명을 각 읍·면·동에서 이렇게 선발을 해서..... 내가 물어볼게요. 23페이지, 시설비에 노후 청사관리 긴급공사 4,000만원이 뭐예요?

간단하게 대답을 해요. 농업기술센터 본 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뭡니까?

이 4,000만원이. 대충 그래도 어떤 것 어떤 걸 짓는다고 얘기를 해야지. 그 다음에 24페이지, 농업인 상담소 리모델링 4개소가 어디 어디예요?

좋습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청사방수공사(옥상, 별관)1식 4,000만원 이게 뭡니까? 지금 비가 샙니까?

그리고 읍·면·동 상담소 경비시스템 설치는 캡스인가 그것을 설치한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 훔쳐갈 게 뭐 있다고 무인경비시스템을 해요? 거기 집어가 봤자 전화기 1대뿐이 없던데.

항공방제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항공방제가 그러니까 2005년도 수준으로 2006년도에도 항공방제 계획이..... 올해도 1회지요?

안성이 친환경 쌀로 가는 추세에 이렇게 항공방제를 한다는 것도 말이 좀 있는데. 또 항공방제를 안 하면 일손이 부족한데 어떻게 할 거냐는 사람도 많은데 많이 축소가 되긴 했네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전통농기구 학습체험장이 300만원이 증액이 됐네? 확실히 이번에는 굉장히 잘 됐어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체험을 했어요. 38페이지, 천적이용 생물적 방제 시범단지 5개 농가는 시범단지가 어디예요?

농업에 지원되는 것은 좀 많이 담았으면 좋겠다, 이거지. 과장님, 우리가 도에다가 사업계획서를 해서 국·도비 요청을 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했는데 전년보다 많이 삭감이 돼서 내려왔다, 그거지요?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우리 시비도 포함해서 예산서를 작성했다, 그 얘기입니까? 국·도비가 줄었더라도 우리 시비를 더 요청을 하면 되잖아요. 이게 농민을 위한 사업 아닙니까?

국비가 만약에 줄었다면 우리 시 예산을 더 받아서 사업을 더 늘려서, 그 얘기입니다. 우리 주문은. 그럼 이게 생소한 건데, 벼는 육묘장이 있는데 시설채소라면 하우스 안에서 처음부터 길러서 출하할 때까지 거기에서 기르는 건데, 육묘장이라고 하면 모처럼 육묘를 길러서 다시 이식을 해야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보통 시설채소를 한다면 그 안에다 씨를 뿌리고..... 아니, 이런 것은 많이 보급을 해야지요. 난 이런 거 처음 듣는데 몰랐네.

우리 안성의 농민들한테 이 사업이 신규사업이라 꼭 필요한데 꼭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을 세 가지만 올리면 우리가 건의하겠다는 겁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 전기세에서 축산폐수처리장 1억 2,000만원, 분뇨처리장 전기료 1억 2,000만원인데, 이게 전년도보다 많이 절감이 됐어요? 나는 그거 직접 보고 왔거든요.

설명을 해요. 그런 것은 참 좋은 발상이거든.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