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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72회 제7산업건설위원회20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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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보존회 강습실 조성공사 3,400만원이라는 게 임대 비용이 아니고 고치는 비용이에요? 그럼 보증금이나 이런 거 없이 월 50만원씩 내는 것으로 하고?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 들어보면 한달에 50만원이 아니라 한달에 100만원 정도의 시비가 죽는 거예요.

그런 것 아니에요? 한달에 100만원 정도가 죽는데 예를 들어서 3년, 2년 쓰자고 100만원씩 투자하기는 그렇다는 거지요. 그런데 5년이라는 것도 실질적으로 짧아요.

그 노인 양반들이 젊은 사람들 같지 않아서 1년에 한번씩 이사를 다닐 수도 없는 거니까 기왕에 얘기를 하려면 한 10여년 정도 쓸 수 있게끔 이야기를 하고. 왜? 건물 자체를 전부 수리를 해야 하고 거기에 맞게끔 해야 되니까 기 그렇게 할 바에는 진 담당 불러서 이야기 들어본 적이 있어요.

그게 시내 가운데고 해서 혹시라도 밖에서 들려서 인가에 피해를 주지 않을까 해서 노파심에서 물어보고도 했는데 그렇지 않다, 라고 이야기를 듣긴 들었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게끔 하려면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야 하는데 돈은 많이 들이고 몇 년 쓰지 못하고 쫓겨나고 그러한 문제가 생긴다면 이건 문제가 있다, 그래서 주인하고 이야기가 구두지만, 계약서를 쓰면 좋고. 그래도 10여년 쓸 수 있게끔 이야기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난 싸구려만 사 입어봐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에 정장도 50만원이면 상당히 좋은 거 해 입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정장도 15만원, 20만원짜리가 천지예요. 그렇다고 해서 못 입을 정도의 옷이 그 정도 하냐, 그렇지도 않다고요.

그런데 옷 가격이 다른 것에 비례하면 상당히 높아요. 글쎄, 그런 게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상당히 높아요. 지금 소장 얘기는 그리 넘기면 안 된다는 것 아니에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