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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윤용규 의원 발언

72회 제7산업건설위원회20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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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야기는 2006년도 신청액이 4,000만원 아니에요? 30평에 3,400만원 시설비를 들이고 월 50만원씩이면 비싼 거지요. 어딘지는 몰라도.

시내 중심가라도. 이런 보존회 강습실 같은 것은 꼭 중심가가 아니더라도 관계없지 않느냐 이런 얘기예요. 기존에 잘 돼 있어서 3,400만원 안 들이고도 월 50만원짜리도 충분히 있는데 3,400만원씩 투자를 하고 월 50만원씩 주고 이건 안 되지요.

그런데 2,320일이라는 숫자를 도대체 모르겠어요. 한 명이 며칠을 한다, 그러면 3만원 곱하기 몇 명 곱하기 며칠 하면...... 2,320일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내용이.

돌려가면서 하기 때문에 23 곱하기 3곱하기 4, 이렇게 나오면 좋은데 23명이 일률적으로 한달에 4일씩 근무하고 5일씩 근무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해설사들이 청용사에 4명 있으면 서로 순번제로 근무를 하는데 어떤 사람은 사정이 있어서 한달에 닷새 근무하는 사람 있고, 한 사람은 3일 근무하는 사람이 있는데 평균 보니까 6일 내지 7일 근무해요. 23명이 100% 하면 연에 700만원이 들어가는데.....

보수 공사에 들어갔어요. 예산에 담아져 있는데 바닥이라고는 안 써 있어요. 그럼 지금 현재 1사 1촌, 아까도 얘기했듯이 죽산도 3개 내지 4개를 자매결연을 했는데 이 3,000만원으로 한 부락만 지원할 것 아니냐는 거지요.

쪼개는 것 아니잖아요. 일단 1개 부락을 지원을 해 줘야 헌집을 수선을 하지요. 그 얘기 아닙니까?

이거 시범사업도 아니고 좀 그렇네. 어정쩡한 것 같은데? 녹색농촌마을이나 테마마을이 있는데.....

그럼 1사 1촌 자매결연 맺은 농협이 마을마다 서너 개가 다 되어 있는데 그럼 어느 곳 한 군데만 주면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아니에요? 아니, 민간설치 공중화장실 16개소가 대충 어디어디냐 이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내가 개인적으로 예식장이든 주유소든 해 놓은 곳을 선별해서 16개를 지정한 것 아니에요?

이게 어디어디냐 이런 얘기예요. 월 10만원씩 지원해 주면 1년에 120만원 지원해 주는 건데..... 16개 현황을 답변을 못 하면 그 현황을 나를 달라고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