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국장님, 이런 말씀을 드려요. 상수원보호구역 있잖아요. 안성시만 유일하게 푼 거예요.
용인, 평택 하나도 안 풀었어. 그렇잖아요? 그게 아니고, 지하 온도는 일정하잖아요.
그런데 추울 때는 영하 15도, 10도까지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20도 차이가 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하수 물은 일정하기 때문에 여기서 약간 데워서 해 주는 거지, 따뜻한 물이 나오는 게 아니에요.
지금 120만평 공단 그것도 아마 제가 알기로는 도에서 배정 물량이 안성만 다 준다고 해도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현실 아니에요? 그런데 유지성 위원님하고 부의장님 하신 말씀이 뭐냐하면 3공단 거기 해 놨는데, 솔직히 늘 하는 얘기지만 공단만 해 놓으면 뭐해요?
어차피 시비 갖고 하는 게 아니고 도비 갖고 하는 거니까 도에서 로비 좀 하고 뺏어오면 되는 거지요. 도 의원하고 시장이 올라가서 로비하면 되는 거지. 그런 것을 과장님들이 하시고 하는 거지 의원들이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은 솔직한 얘기로 부탁의 말씀만 드릴 뿐이지요. 한경대학교 바이오, 환경 기술지원이 있잖아요? 이게 뭐예요?
이게 암모니아 질소 같은 거 발효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어떤 문제가 있는데 면에서 취합해서 안성의 기여도 같은 거 따지고 할 것 아닙니까? 3공단 내 소형소각로 태우다 말은 것은 어떻게 할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거기가 200만평 계획이지요. 개정산업단지하고 하면.
그러면.... 지어놨으면 빼고 어떻게 해야지, 딱 2년만에 없애버리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그런데 여기에서 무슨 의제가 나와서 솔직히 진행되는 게 뭐 있습니까?
거기 조직이 있잖아요? 사무장님하고 총무님 해서..... 그런데 푸른안성맞춤21이 뭐 하는 데예요?
나도 몇 번 가봤는데 뭐 하는 건지 나도 모르겠어요. 아니, 그런데 저번에 할 때 이원희 교수도 안 왔다고요. 뭐 하는 건데, 난 도대체가.....
더 얘기해 봐야..... 그게 아니고,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은 아까도 좋으신 말씀을 하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의제를 보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야가 있는 사람이 해야 되는데 일부분 그쪽으로 하는 사람들이 편향된 건 사실 아닙니까?
그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것을 편성함에 있어서 밸런스를 잘 맞춰야지 한쪽만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앞으로만 가면 좋지.
그런데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것 말씀하시는 거예요. 집진시설.
그러니까 악취를 빨아들여서 정화해서 그것을 한다고요. 그런데 우리는 그게 없지. 여기 한국콘테이너라고 서운면에 공장이 있는데 화력발전소에 하는 집진시설을 해 놓은 거예요.
그 시설을 해야 하는데 안성은 안 한 거예요. 스토커 방식이랑 용융방식이 틀려서 안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