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아니, 전수를 해 줘야 되는데, 우리 오세만 위원 얘기는..... 그럼 38국도 있잖아요. 지금 중대에서 신건지까지 38국도가 새로 났잖아요.
그럼 거기 구 국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건지리 면사무소 있는 데는. 그런데 외지에서 와서 하는 얘기가 평일은 좋다 이거야.
평일에는 돈을 받든 뭘 하든 좋은데 왜 일요일까지 돈을 받느냐 해 가지고 굉장히 불평들을 많이 하더라고. 그래서 주차관리 요원한테 내가 또 물어봤어요. 일요일도 회사로 돈을 넣느냐 그러니까 일요일은 돈을 안 넣는대요.
자기들이 돈을 먹는다고 그러더라고. 그렇다고 그러면 이게 문제가 있다 이거예요. 아니, 글쎄 본인들이 그래요.
그날 번 것은 자기들이 가지고 간다. 아니, 그걸 우리가 신경 쓰는 게 아니라 왜 굳이 일요일도 받느냐 이거예요. 아니, 그런데 내 얘기는 왜 그러냐 하면 토요일, 일요일은 거의 봄, 가을로 혼사나 이런 일이 많은데 외지에서 고향이라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런 불편함을 우리 시에서 좀 덜 받더라도 세수가 적더라도 일요일은 받지 말라라든가 이렇게 하는 게 어떠냐라는 생각으로 얘기를 하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