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윤용규 의원 발언
그리고 늘 똑같은 메뉴로 나오는 건데, 어떤 문화행사든 큰 행사든 식당이건 주차장 시설이 잘 돼 있어야 하는데 작년에는 셔틀버스가 운행이 안 됐고 시내버스가 잘 운행이 되어서 그나마 아는 사람들은 잘 타고 다녔는데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은 들어오지도 못 하고 그냥 돌아섰다, 이런 얘기지요. 주차장 시설을 어떻게 할 건가, 간단하게 대답해 봐요. 4,000평 정도면 몇 대가 주차 가능해요?
뽑아봤어요? 알겠습니다. 그 주차 시설을 좀 신경을 써야할 것 같아요.
넘어 갑시다. 이게 4,500만원이면 작년도보다 예산이 늘은 건가요? 이거 작년도에도 잘 했는데 올해 작년보다 더 잘 할 겁니까? 1,300만원이 늘었는데.
그래도 잘 하긴 잘 했어요. 그리고 요새 왕의 남자가 굉장히 떴어요. 나도 유명하다고 해서 봤는데, 내가 봤을 때는 우리 남사당 시립풍물단 권헌태 씨, 이 사람하고 똑같이 했다고 생각을 했어요.
실제 했는지 안 했는지 몰랐는데. 왕의 남자가 뜨다 보니까 지난번에 SBS에서 권헌태 씨가 장시간 나오더라고요. SBS 토크쇼에 나오는데, 난 시간이 없어서 30분만 봤어요.
우리 안성 시립풍물단은 물론 아테네에서부터 외국에 나가서 공연한 것까지, 또 우리 안성시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권헌태 씨가 조리있게 잘 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해서 우리 안성시를 1시간 가량 알렸는데 욕심 같아서는, 텔레비전에서 추적60분이나 이런 것을 보면 협조한 글귀가 자막으로 나오는데 감독이나 영화사에 연락을 해서 줄타기는 우리 안성 시립풍물단 협조다, 이런 것도 좀 넣든가, 그게 정 안 되면 우리 전수관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하지만 한번쯤 내혜홀 광장에서 이준기 씨 하고 감독을 불러다가 “우리가 너네들한테 이렇게 잘 해줬으니 너네들도 우리 안성에 와서 한번쯤 인사도 하고 전 시민을 모아놓고 공연을 하니까 너희들도 한번 와다오”, 해서 그때 당시에 KBS나 SBS나 MBC를 불러서 촬영도 하고. 그때 이준기가 줄 타던 데가 우리 안성이라는 것도 좀 알렸으면 좋겠다, 그런 것도 한번 구상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왕의 남자가 뜨는 바람에 그래도 우리 안성 시립풍물단이 많이 떴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지금 이야기 한 것을 잘 생각을 해서 한번 해 봐도..... 2급이 대충 누구예요? 2급이 누구누구며 몇 명이나 돼요?
나는 지금 오세만 위원한테 처음 듣는 얘기인데, 김기복 씨가 상쇠는 최고 아니에요? 그럼 자기가 1급이니까 2급인 밑에 상쇠들한테 그것을 전수를 해 줘야지.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 혼자 알려고. 7페이지, 돼지고기 브랜드사업 지원에 대해 물어볼게요. 아까 10농가에 대해서 지원을 한다고 그랬지요?
그 많은 돼지고기를 브랜드 사업으로 해서, 사업비가 9억 7,000만원이고 시비가 4억 500만원인데 이 소고기 같은 것은 소는 장기간 커야 돼서 생육되는 기간이 기니까 그것은 관리하기가 쉬운데 돼지는 단기간에 규격돈이 되니까 관리하기가 쉬운 게 아니거든요. 사료에서부터 종돈에서부터 다 시에서 관리해야 하는데 과연 이 사업이 가능할까, 나는 가능할 것 같지 않아요. 어려운 사업이거든요.
몇 개를 지정을 해서 거기에만 집중 관리를 하면 거기에서 그대로 도축을 해서 어느 백화점에 보낸다든가 해서 브랜드 사업이 되면 몰라도 이렇게 광범위한 양돈 농가들 전체를 이끌어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과장님? 글쎄, 과장님 뜻은 충분히 받아들여요.
높이 평가하고 싶은데 이게 어려운 사업이다, 이런 얘기예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다 안고 간다면 안 된다, 이런 얘기예요.
아까 국장님 얘기하듯이 몇 개 농가를 이끌어서 그대로 출하를 해서, 그대로 도축해서 먹어보고 이게 이름이 나서 계속 건져야 되는 사업을 막연하게 이렇게 해 놓으면 이것은 참 힘든 사업이라는 거예요. 한다는 의욕은 높이 평가한다는 거예요. 내 얘기 알아듣겠어요?
과장님! 국장님이나 담당님 두 분이 답변을 좀 해 주세요. 먼저 시정질문 때도 똑같은 질문이었고 그때 보충질문을 하려다가 그냥 관뒀는데 2012년에 약 2만 세대의 입주가 시작되는 것 아닙니까?
뉴타운 얘기하는 겁니다. 인구 6만명의 입주가 시작이 돼야 되는데 2012년서부터 입주가 시작되는데 앞으로 6년이 남았거든요. 6만명이라는 인구가 적은 인구가 아닌데 과연 입주가 다 가능한가, 인구 유입이 가능한가라고 내가 시정질문 했을 때 답변은 뭐냐 하면 “토지공사에서 타당성 조사를 했으니까 틀림없다”라고 답변을 받았어요.
시에서 인구 증가에 대한 인프라 구축이 전혀 안 된 상태에서 과연 6년 후에 6만명이라는 인구가 그 안에 서서히 우리한테 유입이 가능한가, 예를 들어서 1964년도에 우리 시 인구가 15만명인데 지금 16만명이거든. 그나마 공도에서 늘은 것 외에는 우리는 감소 상태다 이런 얘기예요. 과연 6년 동안 인구 6만명의 유입이 가능한가, 답변을 간단하게 해 주세요. 2012년에 뉴타운이 만약에 완성이 돼서 입주가 시작이 된다면 100만평에 대한 공단은 2009년도나 2010년도까지 다 완성이 되어서 공장이 들어오고 회사가 들어오고 기업이 막 들어와서 인구 증가가 되고 유입이 가능한데, 그렇잖아요?
그래도 2012년에는 그게 입주자가 들어와야 될 게 아니냐. 기반시설만 2012년에 다 완공이 된다는 얘기예요? 건물이 다 완성이.....
에스코 사업에서 좀 물어볼게요. 먼젓번 유환식 담당한테 이것 설명을 충분히 들었는데 실질적으로는 그게 30%가 돼서 죽산에도 많이 교체가 됐더라고. 광도라고 그러나?
들은 풍월에는 먼저 했던 수은등은 농작물에 피해가 있지만 바꾼 가로등에 대해서는 피해가 없다고 그러는데 조도가 많이 줄었다 그런 얘기지. 엄청 밝았었는데 교체한 것은 굉장히 흐리다, 좀 어둡다, 그렇다고 방범등이 환할 필요는 없지만 크게 지장은 없지만 환했다가 조금 조도가 흐리니까 불편한 것 같은데 그렇게 함으로써 1년에 절감되는 우리 전기료는 대충 얼마나 되는 거예요? 현재 안성 관내의 보안등에 나가는 전기세가 1년이면 대충 얼마나 돼요?
그럼 그건 나중에 얘기하고, 그러면 현재 가로등을 교체하고 있는 그 자료는 우리 예산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지요? 네, 됐습니다. 타 기관 시행사업 추진현황 중에서 35페이지, 안성 우회도로 건설공사에 대해서 좀 물어볼게요.
이게 총 공사비가 446억이네요? 올해 확보된 금액은 68억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미확보액이 119억이거든요. 올해 완공이 된다면 119억도 확보를 해야 될 게 아니냐, 이 확보 계획은 어떻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금 확보 계획을 내가 물어봤어요. 119억을 어떡할 거냐 그런 얘기예요. 과장님이나 국장님 생각에 언제쯤 이게 개통이 될 것 같아요?
정구선수권대회를 2007년도에 한다는데 가장 복잡한 데가 그 길인데 이것만 개통이 된다면 엄청..... CCTV 설치구역 내에서 내가 서보지는 않았는데 일단 내가 차에서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누구를 기다린다든가 태워야 된다든가 내려야 되거든. 그랬을 경우에 정차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우측 깜빡이를 켜고. 주차가 아니고 정차를 하고 있는데 그럼 얼마가 지나면 방송이 나올 것 아니에요, 빨리 차를 빼라고. 그게 나옵니까?
그리고 도로의 무인카메라는 정지를 시켜놓고 거기 딱 왔을 때 센서가 찰칵하고 찍는 거거든. 그런데 지금 CCTV 해 놓은 것은 우리가 사진을 찍으려 해도 똑바로 맞춰서 찍어야 되는데, 차 넘버를 찍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럼 이게 조정이 되느냐 이거예요. 8페이지, 버스노선 조정 계획과 관련해서 미양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