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그리고 이 기간이 27일부터 10월 1일까지면 5일간 아니에요? 그러면 전야제를 26일에 하면 결국 6일간이네요? 일부에서 나오는 얘기가 너무 늘어지지 않냐, 그런 얘기가 있어요.
일주일 내내 축제하는데 짧긴 뭘 짧아요. 그건 말도 안 되는 거고. 좀 집중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좋지만, 농․특산물 하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해요. 작년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조금 신경을 써서 제가 생각하더라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참 흐뭇하게 생각을 했는데..... 너무 먹고 노는데 치중하지 않나, 일부에서는 그런 얘기도 있어요.
그래서 5일간 하고 전야제까지 하면 결국 6일인데 주5일 근무제니까 토요일, 일요일까지 보면 결국 7, 8일 정도를 축제를 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그러지 마시고 4박 5일 정도로 당겨서 차라리 집중할 필요성이 있다, 그런 얘기가 많이 있더라고요. 솔직히 바우덕이 축제 할 때 하루에 두 번, 세 번 가요. 그래서 축제에 오는 인원이 40만 명이라고 하지만 그게 과연 실제로 현실성이 있나, 라고 하는 것도 짚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기간이 너무 방대하면 축제함에 있어서 집중이 안 되기 때문에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얘기를 해 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