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안성천 제 모습 찾기가 거의 완료 단계에 있잖아요. 그런데 징검다리가 낮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제 생각인데, 옛날에 시골에 나무로 해 가지고 다리 있었잖아요. 그런 거 복원하는 것도 어떻습니까?
지금 잔디도 심어놓고 잘 해 놨는데 그래도 그것 하나쯤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런데 이게 운치가 있습니다. 우리 안성에 전혀 그런 것이 없다고요.
그런데 정선 같은 데나 타 시·군에 보면 일부러 복원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 다음에 매스컴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옛날 주막집을 다시 복원해서 지방문화재로 이렇게, 그런 차원인데 우리 안성시도 어차피 잘 복원을 했는데..... 그렇게 예산이 많은 필요치 않을 텐데.
그런데 인리 부락민들하고 이장님하고 얘기를 했거든요. 서운면 중동부락 그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지금 송정산업단지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향후 얘기 좀 해 주세요. 보면 이용규 라는 업체가 거꾸로 수용위원회에 신청을 해서 주민들이 아닌 게 아니라, 지금 시가가 12만원에서 18만원 가는데 5만 몇 천원 준다는 것 아니에요.
남의 땅 뺏어서 강제로 한다는 건데, 제가 볼 때는 우리 도시개발사업소에서도 시민들이 억울하지 않게끔 최대한으로 행정력을 집중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러면 아마 4공단도 우리 도시개발사업소에서 향후 계획을 갖고 있나요? 그럼 도시개발사업소에서 안 하고 지역경제과에서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