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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윤용규 의원 발언

74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6-04-25

윤용규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재

이동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4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추경예산안 심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참고가 될 최근 우리나라 농업의 현실에 대하여 간단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해 추곡수매제 폐지와 쌀값 폭락, 쌀 협상 비준 파동에 이은 농민 사망 등으로 유난히 상실감이 컸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올해도 순탄치 않을 것입니다. 당장 우리쌀 앞에는 수입쌀과의 생사를 건 한판 승부를 벌여야 하는 고난의 가시밭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 농업이 ‘개방’과 ‘생존’이라는 두 화두를 지혜롭게 풀지 못한다면 지난 20여 년간 겪었던 것보다 더 큰 개방의 충격을 2~3년 안에 받게 될 것입니다. 농정 당국은 농산물의 수입 개방에 대응하여 특히,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이후 우리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명분 하에 영농자금과 농지구입자금 등을 선택적, 집중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소농 경작에서 벗어나 대농이나 기업농이 되라고 끊임없이 부추기는 이른바 규모화의 농정을 펴왔습니다. 이는 농업의 가치와 비전에 대한 정부의 단편적이고 근시안적인 인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나 상황이 어렵다고 해서 농업·농촌에 희망마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시와 의회 그리고 지역주민 모두가 “그래 한번 해보자“고 서로 협력한다면, 안성농업이 농산물 물류 중심지역으로 발돋움하여 농가소득은 물론, 농민들에게 활력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을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도 이러한 우리 농업의 현실을 인식하겠지만 앞으로 예산편성이나 지원에 있어 더욱더 적극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우선하여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 상임위에서는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지만, 농·축산업에 대한 지원이 적절히 편성되고 있는지, 부족한 점은 없는지 세심히 검토하고 심사할 것을 위원님들께 당부 드리면서 예산안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고 계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소관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일정에도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05분 개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제안설명은 어제 본회의에서 총괄적인 설명을 들었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그러면 먼저 지역경제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을 바로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최황섭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06년도 일반회계 제1회 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인건비에 일시사역인부임으로 청소년 직장체험 연수비로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김종열위원

이것은 언제.....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방학 동안에 하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이미 집행한 것 아닙니까?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1월, 2월에 하고요, 하계방학 때.

김종열위원

이것은 여름방학 때 할 부분이에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다음은 시설비에 안성시장 공중화장실 신축공사 추가분 4,000만원을 계상을 했는데, 이것은 저희가 어렵게 토지소유자 57명에 대한 동의서를 전부 받아서 작년 12월에 착공해서 지금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이월사업으로서 저희가 집행잔액을 전부 불용처리하고 공사를 시작했습니다만, 저희가 예상 못 했던 지하에 2,500명분의 분뇨탱크가 설치가 되어 있어서 그것을 폐쇄를 해야 하는데 그것을 하려면 그 분뇨를 퍼서 폐기처분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소요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렵게 하는 사업이라 사고이월이 안 됐으면 저희가 집행잔액 가지고 하는 건데, 기 집행잔액을 불용처리 했기 때문에 추가로 4,000만원을 세우는 게 되겠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럼 2,500명분에 대한 정화조를 폐쇄하는 비용이다?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거기 시장 상인분들이 거기를 관리했거든요. 그래서 분뇨 같은 것을 종종 치우고 했어야 하는 건데 그것을 짓고 두 번인가밖에 안 치웠대요.

윤용규위원

알았어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다음은 시설비에 장원지방산업단지 상수도 보수공사는 기업하기 좋은 고장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서 도비 50%, 시비 50% 해서 6,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윤용규위원

이게 보수비예요? 신설이 아니고?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보수비입니다. 다음은 시설비로 근로자복지회관 외벽 보수공사는 제가 현장을 확인 했더니 지하에 기초공사 부분하고 벽면이 크랙이 가서 그 보수공사비 1,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거 신축한 지가 몇 년 안 됐는데 벌써 크랙이 갔어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지하에 기초하고 벽하고 틈새가 좀..... 그게 지반이 약한가 봐요. 그래서 크랙이 좀 갔더라고요.

윤용규위원

근로자복지회관이 어디쯤 있는 거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우체국 뒤쪽에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아양주공 가는 데?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윤용규위원

네, 됐어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종열위원

지역경제 관련 예산 중에 눈에 띄는 게 두 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장에 청소년 직장체험 연수, 이것은 원래 중앙부서인 노동부에서 예산을 주는 것 아니에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노동부에서 상반기에 예산을 줘서 저희가 실시를 했습니다. 1월하고 2월에.

김종열위원

그런데 희망자가 많아서 우리 자체 예산을 세우는 거다?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아니, 희망자도 많을 뿐더러 중앙에서 내려오는 자금 가지고 하는 것은 하루에 4시간 근무하고 30만원을 줬어요.

김종열위원

4시간 근무하고 한달에 30만원?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그런데 30만원을 주면 학생들한테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 오전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3시간 근무하는 폭이에요. 점심시간은 그냥 가니까 3시간 근무하는 것은 도움이 안 돼서 저희가 자체 예산을 좀 확보해서 하루종일 근무하고 60여만원 주는 것으로 하려고 합니다.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수요자도 많을뿐더러 1일 단가가 너무 낮으니까 우리 예산을 세웠다, 이런 얘기지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신청자는 많습니다. 학생들이기 때문에.

김종열위원

그것하고. 시장차양막. 안성시장은 국·도비를 반납하면서 중앙시장은 별도로 또 우리 시비를 세웠어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안성시장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 자부담을 안 시켰거든요. 그런데 중앙시장 같은 경우는 지침이 내려올 때 주민한테 자부담 10%를 하게 돼 있었습니다.

김종열위원

어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중앙시장. 그래서 주민들이 자부담까지 하면서 과연 그것을 하겠느냐, 그것을 시에서 부담해서 해 주자, 그렇게 저희가 계획을 바꿔서 한 겁니다. 또 시장 상인들한테 자부담을 시키려면.....

김종열위원

지금 똑같은 얘기를 지난번 연말에 예산 심사할 때도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때는 주민들 자부담을 시켜야 한다고 그래서 일정 부분을 안 담았다고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자부담을 시키게 되면.....

김종열위원

그게 이건데, 그리고나서 올해 1회 때 다시 담네?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이것을 저희가 중앙하고 협의를 했는데 부담 비율이 틀리면 나중에 반납할 때 그 금액만큼 반납을 하래요.

김종열위원

하여튼 이게 몇 개월 사이에 달라진 거예요. 지난 연말 때 기억이 있다고요. 자부담 시킨다고 그래서 얼마를 남겨놓은 건데, 또 별안간에 이것을.....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당초에 저희가 연초에 예산을 세울 때 이 금액만 가지고 해 보려고 했는데 도에서 주민 부담을 안 하면 그 금액만큼 국비에서 감을 시켜 배정을 해 주겠다, 그런 겁니다.

김종열위원

네, 알겠습니다. 넘어가고. 안성시장 공중화장실 신축공사 추가분 4,000만원, 이게 공정이 뭐예요?
선환

강선환전문위원

이게 2,500명분의 탱크가 들어 있는데 거기에 인분이 들어가 있어서 그것을 치우고.....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기초설계 할 때 이게 누락된 거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매설된 부분이라 예상을 못 했습니다.

김종열위원

예상할 수 있었던 건데, 이것을 그때 누락시킨 거라고요. 그렇지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김종열위원

기본설계 때 누락이 된 거지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김종열위원

네,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하 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철우입니다. 문화체육관광 분야 제1회 추가경정 세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용규위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양성 카톨릭 복지문화센터 실내공사 지원사업 하는 거, 간이운동시설 1식이 뭐예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실내에서 간단하게 체력단련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얘기하는 겁니다.

윤용규위원

음향, 영상설비 같은 기계 정도면 몰라도 거기에다 뭐 또 이렇게.....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거기 가서 직접 얘기를 들어봤는데 프로그램을 짜서 체육 같은 것도 하고. 강당이 넓으니까 다용도로 활용을 한다는 거예요.

윤용규위원

글쎄, 많은 사람이 이용을 해야 되는데 양성에 있으면 접근성도 용이하지도 않을뿐더러 성당 쪽으로 지원해 주는 돈이 2억 2,700만원이면 적은 돈도 아니에요. 됐습니다.

김종열위원

눈에 띄는 게 민간행사 보조위탁 관련 예산이 몇 가지 올라왔는데 여기 내용을 보면 다 이유가 있고 또 제가 내용을 알아요. 아는데, 왜 이런 게 미리 본예산에 책정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예를 들면 프랑스 아동축제 참가지원비, 혜산문학상 이런 게 본예산에 왜 책정이 안 되고, 또 안 됐다고 하더라도 이런 데 지원할 수 있는 시책추진비가 별도로 있잖아요. 그런 데서 집행이 안 되고 왜 이렇게 세워야 됩니까?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아동 축제는 본예산 하고 난 이후에 알게 되었고 혜산문학상은 사실상 저희가 계획을 세워서 본예산에 다뤘어야 하는 성질의 것이라고 저희도 생각이 되고, 나머지 대안미술공간 소나무 지원, 사회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지원 이런 것은 그 이후에 문화재단이나 단체에서 돈을 받아와서 시에서 보조해 달라는 그런 사항이 됐고.....

김종열위원

제가 알아요. 얘기를 들어서 아는데, 그런 아쉬움이 있고. 혜산문학상은 특히 그래요. 왜 이런 게 추경예산에 올라와야 되나 싶은 생각이 우선 듭니다. 한두 번 예산 심사를 해 본 게 아니니까. 그리고 그때그때 집행 사유가 생겨서 보조를 해 준다고 하더라도 풀예산으로 담아놓은 관련 시책추진비가 있지 않아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풀예산으로 담은 시책추진비는 사실상 주민 생활 불편에 대한 공사성에나 하지 이런 예술 단체에 지원해 주는 것은 좀.....

김종열위원

아니지요. 지난 연말에 예산심사 할 때 받아보니까 이런 관련 예산 많던데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갖고 있는 3,000만원 풀예산이 있어요. 그것을 가지고 100만원, 200만원 쪼개주는 것은 되지만 시장님 포괄사업비 가지고 이런 문화 예술에 관련돼서 주는 건 좀.....

김종열위원

알겠습니다. 관련해서 한두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향당무 전수관이 거의 무용지물이다, 활용이 안 되고 있다, 이런 얘기들을 듣고 계시잖아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사실상 언론에 난 것하고는 차이가 좀 있고, 유천자 씨가 관여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단합된 모습이 안 보여서 그렇지, 거기에 대한 건물 운영이라든가 공연하는데에는 큰 문제는 없어요.

김종열위원

지금 정기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정기공연은 저희가 한 번밖에 못 해요. 자체에서 그냥 연습이나 하고 하지요. 저희가 공연비를 별도로 못 주니까요.

김종열위원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향당무 전수관. 사실 이게 향당무 전수관도 아니에요. 정확히 무형문화재 전수관이지.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활성화가 돼야 할 입장인데 지금 활성화가 안 돼서 그렇지.....

김종열위원

그건 그렇고, 밑에 사회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지원 대상이 달팽이 학교인데, 이 달팽이 학교는 어떻게 됐습니까? 지난번에 책자 잘못 만들고 나서 보조금 회수한다고 했는데 결과는 어떻게 됐지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보조금은 반납했고 재발간은 수정을 완료했어요. 자기네들이 새로 만드는 것을 우리한테 줘서 우리가 검사를 다시 했어요. 그래서 인쇄 다시 들어갔어요.

김종열위원

그 돈도 받았어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1,260만원 회수 했어요.

김종열위원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혜산문학상에 박두진 시인이나 조병화 시인, 고은 시인 같은 분이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하신 시인들 아니에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관광상품으로 만들 수는 없어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게 생가라든가 이런 데가 있어야 관광 상품이 되는 건데, 우리가 지금 현재 관광 상품화 할 수 있는 데는 조병화 시인의 문학관 거기나 되고 박두진 씨네는 아직 준비가 안 돼 있고. 박두진 씨도 저희가 문학관을 하려고 구상도 하고 그랬었는데 거기에 부지 확보도 안 돼 있고. 사실 거기 박두진 씨네는 열성이 좀 적어서 좀 침체돼 있고 조병화 씨는 나름대로 활성화 돼 있지요. 그런데 사실은 문학가가 유명한 데는 생가라든가 또 아니면 거기 주변이 중요한 건데 그게 살아있지 않아서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시인들 얘기 들어보면 안성에 그런 분들이 있는 걸 알려서 그런 데 관광도 하고 견학도 할 수 있게 관광상품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거지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좋으신 말씀이에요. 이게 전국 문학상이니까 전국에 있는 문학인들이 와서 같이 활동을 하게 되면 이런 게 계기가 될 거예요.
지성

유지성위원

한번 참고 삼아서 해 주세요.
철우

이철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 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까지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김종열위원장대리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계속해서 농림과 소관 예산안 심사에 앞서 수정예산안이 추가로 제출되었기에 함께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림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바로바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농림과장 이우종입니다. 저희 과 소관 추경예산안을 설명 올리겠습니다. 5페이지, 안성마춤 경관농장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게 위치는 어디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이것은 종합운동장 들어가기 전에 한경대 실습농장이요.

윤용규위원

도로 옆에?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윤용규위원

그게 몇 평이나 되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게 면적이 9만 5,000헤베로 한 3만평 됩니다. 다음은 수정예산안을 설명 올리겠습니다. 이게 조금 늦게 내시가 된 사업인데요, 조건 불리지역 직불제 추진입니다.

김상묵위원

여기에서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조건 불리지역이라는 게 무엇을 얘기하는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조건 불리지역은 농림부에서 추진한 사업인데요, 이것을 농촌공사에다 시켜서 경사도가 14% 이상 되고 동네가 이뤄져 있는데 농지면적이 50% 이상인 이런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산골지역입니다. 그래서 농사짓는데 조건이 불리한 지역을 선정해서 거기다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그럼 안성에 몇 군데나 돼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지금 49㏊인데요, 금광면이 42㏊, 장중리, 상중리, 한운리, 석화리. 그 다음 서운면은 청룡리가 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네, 알았습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우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용규위원

비봉산 소나무 식재하는 것이 지금 재료비에서 민간자본이전으로 바뀌었잖아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윤용규위원

나무는 식재가 됐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아니요.

윤용규위원

아직 안 됐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가을에 심으려고요.

윤용규위원

그럼 어느 단체에다가 위임을 할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단체가 아니라 이것은 산림조합에 줘서 심는 것부터 관리까지 맡기려고 합니다.

윤용규위원

산림조합에?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당초에는 저희가 나무를 사다가 우리 직원들이 심으려고 했는데 그렇게 해서는 관리가 안 될 것 같아서 제대로 심으려고 합니다.

윤용규위원

요 밑에 산림조합?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김종열위원장대리

제가 한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이번에 여비하고 일시사역인부의 단가가 올랐나요? 각 과가 공히 이게 다 올라와서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아니, 매년 1월이면 정부 노임단가를 발표합니다. 그것에 의해서 노임단가가.....

김종열위원장대리

지난 연말에 예산편성 지침상에 나타난 단가?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정부 노임단가는 연초에 발표를 하기 때문에 추경 때는 꼭 이것을 계상을 합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각 과가 공히 올라와서 물어본 거고요, 한 가지만 더. 마라톤대회 하잖아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김종열위원장대리

작년에 우리가 본예산 다룰 때 5,000만원 세웠다가 2,000만원을 삭감했는데 필요하다고 다시 올리신 건데, 이 5,000만원이 사업비 총액이지요? 더 들어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전국대회 하는데 1억 2,000만원 들어가는데 저희가 5,000만원을 보조해서 행사를 치르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행사하는데 우리가 3,000만원 지원하고 끝나고 나서 부대행사로 홍보를 해야 합니다. 그거 하는데 우리가 2,000만원 지원하고. 전체적으로....

김종열위원장대리

그것을 주최, 주관하는 데가 어디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데는 육상연합회고 마라톤 동호회는 사업자 등록이 안 돼 있고. 그래서 보조금 집행은 두 단체를 대상으로 해서 같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보조금 교부는 저쪽 연합회 쪽으로 하셔야 하는데 실제 제가 보기에 그것을 진행할 만한 인적 구성은 마라톤협회하고 협조를 해야 돼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그래서 두 단체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지금 제가 볼 때는 뭔가 분쟁이 일어난 것 같아요. 주최, 주관을 누가 하느냐, 이런 것 때문에 들리는 얘기로는 싸우는 것 같아요. 연합회 쪽에서는 자기들이 다 하려고 하는 것 같고. 실제 연합회를 줘야 하지만 제가 보기에 거기는 진행 능력이 없어요. 제가 볼 때는 5회째 전국대회를 하고 있는 마라톤협회 쪽에 진행협조를 받아야 될 것 같거든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주관을 하는데 마라톤을 많이 해 봤으니까 동호회에서 해야 한다, 체육회 쪽에서는 육상연합회에서 같이 협조해서 자기들이 해야 된다 그래서 하여간 코스라든가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9월 쯤에 하는 거기 때문에.....

김종열위원장대리

우리가 보조금을 줘서 하는 거니까 돈을 주는 과장님이 힘이 있다고요. 그러니까 공동 주최, 주관을 하라고 하세요. 연합회하고 마라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글쎄, 그것은 하여간 예산만 세워주시면 잡음없이 협의해서 같이 하겠습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그렇고, 여기 설명서에 보면 2006년도 이후에도 5,000만원이라고 이렇게 돼 있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어디에요?

김종열위원장대리

이거 미스프린터입니까? 여기 우리 나눠주신 설명서에.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2006년 이후에도 계속 해야지요.

김종열위원장대리

이것을 정례화 한다, 이런 얘기입니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연차 사업으로 해야지요.

김종열위원장대리

이번에 사업비가 1억원이 드는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1억 2,000만원이 소요되는데 참가비 받아서 그걸로 충당하고 우리가 예산 지원하는 것은 5,000만원입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그건 아까 말씀하셨고, 여기 총 사업비 1억이라고 돼 있다고요. 이건 잘못된 거지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네, 잘못됐습니다. 계속사업비, 이렇게 표시되었어야 하는데.....

김종열위원장대리

난 왜 1억이 드나 해서. 여기에서 의문이 생겼고 아무튼 주최, 주관을 잘 정리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알았습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다른 질의 없으신 거지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므로 농림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예산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은 설명을 들으시면서 바로바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은형

유은형축산과장

안녕하십니까? 축산과장 유은형입니다. 축산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용규위원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육계 깔짚용왕겨 공동구매사업, 이게 민간자본보조지요?
은형

유은형축산과장

네.

윤용규위원

2억 1,000만원이면 합이 4억 2,000만원인데 보개면 신안리 소재 1개소면 이곳을 이용하는 우리 축산인들이 몇 명이나 돼요? 누가 이용을 할 수 있는 겁니까?
은형

유은형축산과장

육계 농가한테 1차적으로 공급하고 사업이 원활히 되면 양계하는 전 농가에 보급하려고 합니다.

윤용규위원

글쎄, 육계 농가인데 이것을 이용할 수 있는 농가가 몇 개나 돼요?
은형

유은형축산과장

98농가.

윤용규위원

그럼 4억 2,000만원을 들여서 이것을 만약에 짓는다면 98농가한테 얼마만큼 득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용이 절감이 되느냐 그 말이에요. 뽑아 봤어요? 4억 2,000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닌데. 우리 시비도 2억 1,000만원인데. 98농가에 2억 1,000만원이면 많이 지원되는 겁니다.
은형

유은형축산과장

차후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세만위원

2페이지, 바이오가스 연구센터를 한경대학교 부속농장에다 건립을 한다는 얘기인데, 이게 10억이 들어가요?
은형

유은형축산과장

네.

오세만위원

그런데 이게 도비 4억, 시비 3억, 자부담 3억 한다는 얘기인데 이게 잘 될까 난 염려스럽네요. 잘 됐으면 좋겠는데, 잘 되면 안성에는 가축농가가 많으니까 도움이 많겠지만 그게 쉽지 않을 텐데.....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저희들이 하는 것은 물론 한경대학교에서 주관을 하지만 여기에서 성공적으로 되면 내년도에 농림부에서 이것을 시범사업으로 지정을 해요. 그래서 시범사업을 할 때 안성은 그것을 따올 수 있는 명분이 서지요.

오세만위원

내가 좀 염려스럽기는 해요. 사업비도 많이 들고 하니까. 됐어요.

김종열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축산과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윤용규위원

김종규 담당은 이 현황을 알아보기 쉽게 뽑아서 나를 줘요.
담당

축정담당

김종규 : 네.

김종열위원장대리

계속해서 환경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은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환경과 소관 2006년도 추경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환경단속차량 증차에 따른 차량선박비입니다.

윤용규위원

이 선박비 500만원은 유지관리비입니까, 차량을 구입한다는 겁니까?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유지관리비입니다.

윤용규위원

한 대에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1년에요. 다음은 2페이지, 악취시료채취기, 카메라구입입니다.

윤용규위원

포집주머니가 뭡니까?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지금까지는 5명이 나가서 맵냐, 눈을 뜰 수가 없느냐, 이렇게 관능법으로 했는데 이제는 악취를 담아서 신선한 공기가 있는 데 가서 측정하는 겁니다. 다음은 3페이지, 생활폐기물정책협의회 위원 우수기관 견학입니다.

윤용규위원

여기에 위원이 몇 명이나 돼요?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11명입니다.

윤용규위원

11명을 두 번에 나눠서 견학을 시키겠다?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네.

김종열위원장대리

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 의제21에서 추경에 요청, 요구한 게 없습니까?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네, 없습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이번에 없었어요?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네, 없었습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2회 때 하려고 그랬나? 없었어요?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네, 없었습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환경NGO 합동점검 참석자 보상, 이게 지난번에 삭감된 예산인가요?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지금 도에서도 NGO하고 점검을 하고 있는데 저희도 작년에 한 번밖에 못 했는데 금년에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제가 삭감을 한 기억이 나는데 왜냐하면 집행 실적이 한 건밖에 없었다고요. 그 전에도 그렇고. 그래서 매년 불용처리가 되니까 이것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해서 삭감을 한 내용인데.....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그래서 그게 도에서 자꾸 내려오는 바람에, 여기 NGO들이 도에서 올 때도 같이 하거든요. 그렇게 중복되다 보니까 집행을 못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하고 피해서 금년에는 NGO들을 끌어안는 차원에서도 같이 합동점검을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김종열위원장대리

그럼 이거 꼭 쓰실 거지요?
종대

박종대환경과장

네.

김종열위원장대리

이것을 쓰는지 안 쓰는지 제가 확인을 못 하고 내려가는데 사실..... 알겠습니다.

웃음

오세만위원

끝냅시다.

김종열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설국 도시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은례 도시과장님 대행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님 그럼 나오세요.

윤용규위원

이게 4개 학교가 다 선정이 되었어요?
어디 어디예요?
그러니까 4개 학교인데 어디 어디예요?
됐어요.

김상묵위원

등산로에 뭘 하는 거예요?
그건 알아요. 그런데 그걸 뭘 어떻게.....
그것을 계단식으로 하면 등산로가 망가지는 거지.
왜 그러냐 하면 등산이라는 게 산을 타고 올라가는 재미로 가는 건데, 계단으로 하면 그렇지. 그러니까 이런 곳은 계단을 중간중간 넣어주라고요.
그러니까 계속 계단으로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윤용규위원

이게 도시과 차량 아닙니까? 그냥 편하게 도시과에서 쓰려고 하는 차량 아니에요?
차량은 어떤 거예요?
포터면 12인승?
그럼 6인승?
6인승이고 뒤에 적재함이 있고?

오세만위원

알았어요.

윤용규위원

네, 구입해야지요.

김종열위원장대리

네, 박명수 담당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만위원

학교 숲 가꾸기 하고 난 후에 나무가 많이 죽으면 어떻게 되나?
언제 시간 있을 때 고삼초등학교에 들러 가지고 지난해 한 것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봤으면 좋겠어요.

김종열위원장대리

제가 한 가지만. 여기 시설비에서 명륜동 창전-석남간 도시계획도로.....
예산만 여기다 담은 거고?
한 가지만 더요. 죽산공원내 위령탑은 어디로 옮깁니까?

윤용규위원

아직 장소는 미정인데, 면사무소 뒤로 옮기느냐 아니면 등산로 있는 성황당에다 옮기느냐 그러고 있어요.

김종열위원장대리

그럼 거기 공간이 있나요? 행사를 할만한 공간이 있나요?

윤용규위원

공간은 있지.

김종열위원장대리

매년 그 위령탑 앞에서 위령제를 지내잖아요. 그 행사 공간이 나오나.

윤용규위원

나오지. 그런데 김창배 면장네 집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다 대고 절을 하고 또 공원에 불량배 아이들이 모여서 때려 부수고 소변 보고 그래서 안 되겠어요.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이것을 좀 옮겨야겠다, 그런 겁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오세만위원

끝냅시다.

김종열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과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박명수 담당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계속해서 건설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은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선

이경선건설과장

건설과장 이경선입니다. 건설과 소관 2006년도 1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주민숙원사업 건의된 내용에 대한 시설비입니다.

윤용규위원

복지회관이 지금 현재 별 활용을 안 하는데 어떻게 여기에 6,000만원을 이렇게.....
경선

이경선건설과장

원곡면 복지회관은 건립한 지 꽤 오래 됐습니다. 그런데 시설 관리가 제대로 안 돼서 주변이 복토가 되고 하다 보니까 지하실에 물이 고이는 정도까지 상태가 안 좋아져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배수시설과 누수방지시설을 해서 관리를 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한 겁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세만위원

제가 한 가지. 김영웅 담당님. 지금 우리 대구획정리 하는 데서 옛날에 녹광 묻은 거 보면 큰 거, 작은 거 캐놓은 게 여기저기 있더라고요. 그게 어디로 가요?
내가 부탁을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 고삼면사무소 밑에 주차장 넓은 데 있잖아요. 거기에다 크기에 따라 같이 쌓아줬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나중이라도 주민들이 필요로 할 때 누구든 갖다 쓸 수 있게끔. 거기에서 나오는 큰 거든 작은 거든 거기다 다 쌓아놨으면 좋겠어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거 보기도 싫고 그렇더라고요. 그거 하나 부탁 좀 합시다.
됐어요.

김종열위원장대리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경선

이경선건설과장

감사합니다.

김종열위원장대리

오늘은 이만 마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내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끝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74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