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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74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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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것 실무자가 알 것 아니에요? 가보니까 거기 운영이 되느냐고. 일죽면 시골부락인데 산북은 어째 될 것 같지가 않은데?

아니, 일죽면이니까 리에 있는 거지. 그런데 나는 그게 운영이 안 될 걸로 본다고. 이것 조사해 가지고 지원이 문제가 아니라 형식적으로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폐쇄시킬 건 폐쇄시키라고. 내가 시골은 안 되는 것 알아. 원래 잘못 했지.

신청 받았을 때 시유지 땅을 구입해라 그래서 면 단위 다 각자가 부락에서 땅 구해 가지고 신청하기 위해서 샀어요. 시유지를 분할을 해 줘야지. 박장근 위원님 말대로다가 그런 게 흔한 거예요.

시유지 다 해줘야 될 거 아니요. 어디는 해 주고 어디는 안 해 줘. 비싼 시내 땅이라고 안 해 줄 수 없잖아.

전례가 되면 큰일 나. 생각을 잘해 봐야 돼. 삼죽면에도 시유지에다 지을 데 많아.

그 전에도 배태리에 시유지 좋은 데 몇 군데 있어요. 300평. 그걸 못 짓게 한 거요.

그래 가지고 동네에서 걷어서 땅을 사서 지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 진작 가르쳐주지.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