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용완 의원 발언
지금 다른 위원님들 좋으신 말씀인데 저도 느낌은 그걸 받았습니다. 교육청하고 시청하고의 관계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명확히 해야 되고 지금 공도중학교 같은 경우는 그 부지 넓은 것이 경기지방공사에다가 팔아서 다른 데서 쓰고 운동장이 반쪽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리고 공도중학교 식당 이런 것은 시에서 지원해 달라고 그러고, 땅은 교육청에서 다른 데로 팔아서 다른 데로 사용했다는 소문이 나 있고, 또 시에서는 그런 데다 지원해 줘야 된다는 얘기는 제가 볼 때는 불평등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여쭈어보고 싶은 것은 교육청에서 학교환경에 대해서 어느 정도 하는 거고, 시청에서는 어떻게까지 운영이 되는 건지, 그것 좀 명확하게 구분을 지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정기훈 위원님 말씀이 참 옳으신 말씀이라고 생각이 되며 사실상 특히 서부지역에는 이번 임대아파트 들어온다는 조건에 전부 다 평택으로 떠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안 되는 거다, 억지다, 인정하면서 지금 양진 같은 데는 학군이 평택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이번에 어필하는 과정에서 안성학군을 만들어보겠다는 의욕적인 발언에 주민들 민심이 떠나간다는 말도 듣고 있습니다. 그런 진사리 지역에 그것도 학교가 안성에서 두 번째로 인원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궁극적으로 안성교육에 대한 여건을 최대한도로 심도 있게 다루어 주셔 가지고 거기 사시는 주민들이 진짜 우리가 안성교육을 받아야 되겠다는 이미지를 끌어올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말씀 드렸습니다. 또 한 가지 질의드릴게요. 이번에 운동하러 다니다 보니깐 양성 미곡초등학교의 특성화로 골프 학교가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동할 때 하는 모든 방법은 좋은데 앞으로 농촌지역에서 그 사람이 골프선수가 된다면 뒷바라지해서 할 수 있나, 과연 그런 시골에다가 골프 특성화를 해야 되나, 그렇게 결정하는 과정까지 어떻게 됐나 궁금한 생각이 듭니다. 저는 특별조치법에 관한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특별조치법 중에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었던 것을 담당 계장님 그 전에 한번 말씀하셨지요?
그것이 보완 되지 않고 처음에 나왔던 그대로입니까? 보완되어서 다시 내려왔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되더라도 확인절차는 변하지 않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