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인사담당 의원 발언
장은순 비전임계약직 같은 것은 각 부서별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말하자면 도비나 국비사업으로 보건소 같은 경우는 국가사업으로 내려왔을 때 그 보건소에서 이러 저러한 사업목적에 필요한 자격증 제한을 두어 가지고 이러 저러한 사람을 뽑겠다고 계획서가 넘어오면 검토해서 거기에 맞을 때 가능하면 그 부서에서 추천되는 사람으로다 뽑게 됩니다. 장은순 계약직은 전임계약직하고 비전임계약직이 있는데 이런 계약직이 있는 경우에는 9급 행정직보다는 봉급이 훨씬 적습니다.
일용직 계약직이기 때문에 전문성이라고 해서 광범위하게 뽑고 있지는 않습니다. 장은순 과에서는 공고를 하게 되지요. 계획에 맞춰서 만약에 예산이 확보 되었을 경우에 그러니까 생각 나는 대로 뽑는 게 아니라 그 전년도에 계획을 수립해서 방침을 받아서 예산을 따고 국·도비 외에 시비도 맞추어야 되니까 인터넷이나 신문에 공고를 내고 사람들이 여기 자격에 맞추어서 많이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봉급도 많지 않고, 더 좋은 조건이 있으면 2년 계약이기 때문에 바로 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뽑는 데 조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아무나 뽑고 이러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요. 장은순 그래서 면접을 볼 때 면접은 자격증으로 서류를 하고 그 다음에 면접은 총무과장님이나 해당 부서 과장님하고 다른 분들이 면접을 보실 때 그런 걸 잘 감안해서 물어봐서 가능하면 조치를 하면서 꾸준히 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로 뽑고 있습니다.
장은순 총 인원이 882명이고, 본청에 정원이 448명 정도. 보건소 따로 있고, 사업소 따로 있고. 장은순 사업소나, 보건소나, 농업기술센터도 있고 그러니까 읍·면·동 비율은 반 정도는 안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