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종숙 의원 발언
자원봉사 및 할인가맹점 운영 있잖아요. 할인가맹점 모집 홍보인데 그게 활성화가 잘 됩니까? 그런데 그것을 소비하신 분들 가서 저기 하시라고 하면 불편한 점이 많으신 것 같아요.
어느 상가 같은 데 몇 % 하는데 그게 잘 활용이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갔다 오신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더라고요. 여자 분들이 많이 활용을 하시는데 불편함을 느끼시더라고요.
가서 할인 혜택을 받으려고 가면 또 이 품목은 안 되고 이렇게 해 갖고 저기하는 게 있나 봐요. 규정에 그게 전체 상가 아니면 가게 내 전체가 다 되는 건가, 아니면 품목이 나누어져 있잖아요. 그런데 가서 실상 우리가 소비하는 사람들이 쓰려고 하면 조금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느 규정을 두고서 딱 하시는 건가.... 가서 쓰시는 분들은 품목이 나누어져 있는 걸로 어떤 분들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보면 비전임계약직은 도로교통과하고 보건소하고 농업기술센터만 편중되어 있는 것 같아요.
스물네 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우리 담당님 말씀대로 계약직은 민간부분에 전문지식을 행정에 접목시키기 위해서 도입한 직원들로 알거든요.
그런데 안성 농·축산분야에 우수성을 인정하는 그런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개편할 의향은 없으세요? 과장님, 비공개 건이 9건인데 비공개 내역은 8건으로 나와 있거든요. ○ 민원봉사과장 홍사은 : 그것은 비공개 1건은 처리했으나 인터넷 상 완결처리하지 않아서 비공개 건이 잘못 처리된 내용입니다.
사회복지과에 수당지급 내역에서 오차가 생겼습니다. 지금 지적측량 기준점에 보면 8개 면에 하나도 없거든요. 그 사유는?
과장님, 한 가지. 감사 자료에는 없지만 우리 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여권 발급기간 단축에 대해서 어떤 대책이 없으신지? 과장님, 32쪽에 체납액 결손처분 현황에 보시면 시효소멸 건수가 1,289건에다가 금액이 7,900만원에 달하거든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시효소멸은 압류나 독촉장 발부 등 시효 중단 행위를 하지 않을 경우로 알고 있어요. 결손처분 사유를 알았으면 좋겠네요. 16쪽부터 54쪽까지 국·공유재산 임대료 부과징수현황에 의하면 전·답 등 농지를 서울 등 외지에 임대한 경우가 많거든요.
자격여부 관계없이 임대할 수 있는 겁니까? 공유재산 같은 것은 가급적 시민에게 우선 임대했으면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