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소장님, 그러면 지금 소장님 말씀대로 안성 전체에 수돗물이 들어가게 된다면 앞으로 몇 년까지 계획을 잡고 계신 거예요? 지금 면단위 마을에 들어갈 때 간이상수도하고의 연결은 불가한 거지요? 만약에 수돗물이 들어간다면 다 다시 매설을 하고 들어가야 되지요?
지금 간이상수도 배관이 대개 하이스리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 소장님이 안성시 전체에 수돗물 공급은 계획상으로 가시니까 그 안에 고지는 또 간이상수도 시설을 해야 될 데가 있지 않나, 그렇게 봐 가지고..... 그렇다면 미래를 봐서 상수도하고 연결될 수 있는 관이 이리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니, 잠깐만요. 하수도 사업은 그래도 안성이 앞으로 좀 지나면 얼추 해결되는 것 아니에요? 하수도가 해결이 돼야지만 안성이 발전하는데 좀 플러스가 될 텐데 이게 오래 전부터 계획을 세워 와서 작년에 아마 되셨지요?
이게 아마 소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몇 년 동안 고생한 결과라고 알고 있는데요, 대우 산하의 6개 회사가 돼 가지고 모든 게 끝나면 집행부 인사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소장님이 고생하신만큼 빨리 좀 서두르셔서 우리 안성의 하수도가 문제가 좀 많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조기에 당겨서 좀 치러지면 좋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버스터미널이 2008년도로 지금 추진되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버스터미널 옮기는 과정에서 아마 지금..... 우리 인수한 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하고 이마트하고도 무슨 관계가 있어서 이마트가 터미널로 들어온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번에 이마트가 안성의료원 그 삼거리로 갑자기 바뀌었잖아요.
그럼으로써 현재 인수자하고 시하고의 어떤 계약서상의 모든 문제는 우리 시가 유리한 쪽으로 돼 가고 있겠지만 그런 관계로 인해서 어떤 불편한 점, 나중에 문제되는 점은 없습니까? 이마트가 별도로 나가는 문제에서. 네, 과장님이 이번에 새로 사업소로 가셔 가지고 열심히 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 이마트라는 중대한 업체가 갑자기 사업체하고 같이 미팅 중에 저기로 빠져 나가다 보니까 그 사업체에서도 순이익이 남아야지만 공사를 하는데 큰 차질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제 개인적인 바람으로써는 어차피 우리 안성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진행됐던 터미널인데 얼추 기반조성은 다 돼 있고 지금 기업체하고 계약서상은 다 써있지만 이마트로 인해서 좀 지연될 수 있는 소지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과장님이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 그 업체하고 무슨 절충안이 있다든가 하면 어차피 안성 시민이 다 2008년도면 완공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집행부에서 특혜..... 아니, 특혜라고 그러면 안 되고 그 사업체가 어떠한 진행을 해 가는데 그 양반들도 이익금을 남겨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서 집행부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원을 해서 2008년도 안에 그대로 달성이 돼 갖고 터미널이 가동되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숙제로 해 가지고 열심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