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오재근 위원입니다. 입법예고 결과 의견 제출하신 한택희 회장님 단체명이 안성시예산연구모임이라고 하는데 여기 회원이 몇 분이나 되는 거예요? 이게 만일에 이런 식으로 그야말로 몇 분이나 되시고 어느 분들이 주축이 되는지 모르지만 나름대로 몇 분이 모여 가지고 연구모임, 아니면 우리 발전모임, 안성시를 사랑하는 ‘안사모’ 모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런 것을 제출한다면 그때그때 다 받아들여서 검토하고 이렇게 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볼 때 누가 봐도 대표성을 가지고 어떤 나름대로 명분 있는 분들이 대표성을 가지고 이렇게 해서 누가 봐도 ‘아~ 그 분들이 진짜 안성시민들을 위한 대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이다’, 그런 부분도 검증된 것이 아무 것도 없잖아요. 물론 민원인이니까 서류가 들어오면 분명히 그 부분에 대해서 처리를 하고 결과를 보고해야 되겠지만 이거 상당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오재근 위원입니다. 세출예산안 3쪽에 보면 콘도회원권 구입이 있지요? 전에도 콘도 구입을 많이 했는데 콘도 구입을 할 적에 주로 포상금이나 이런 걸 가지고 많이 이용을 했는데.
콘도도 물론 우리 공직자들의 사기앙양을 위해서 필요하겠지만 이제는..... 요즘은 보면 골프회원권 같은 경우가 많이, 우리 시도 사실 공직자들이 국·도비 예산을 많이 따오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교제하는 과정에서도 우리 시 입장에서 볼 적에는 저렴한 경비를 들여서 접대를 한다고 볼 적에 어떻게 보면 골프를 통해서 하는 것이 제가 볼 때는 더 효과적이고 적은 예산을 가지고 효과를 낼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골프회원권을 우리 시에서 좀 구입해서 접대할 적에 우리 공직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아량을 베풀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타 지역에는 그런 부분을 많이 신경을 써서 이미 많이 확보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과장님이 좀 관심을 가지시고 신경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시상금은 어떤 경우에 얼마씩 준다는 어떤 그 기준이.....
그리고 지금 선거법을 저기한 걸로는 전에는 우리 담당관님이 말씀하셨듯이 선거 끝나고 위, 아래로 해서 6개월 이렇게 했는데 앞으로는 상시로 되는 걸로 제가..... 네, 그래서 아마 앞으로는 그 예산 세우기 어려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