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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용완 의원 발언

8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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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0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개의) 본 위원이 연장위원으로서 위원장이 선임되기 전까지 잠시 사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다사다난했던 2006년 한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한 달 여 남은 2006년도를 보람 있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07년도에는 모든 시민들에게 무엇인가 커다란 희망을 줄 수 있는 소식들이 이어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쪼록 우리 위원님들이 시민들의 안녕과 안성의 발전을 위하는데 더욱 정진하셔서 시민들의 뜨거운 신뢰 속에서 알찬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잠시 전 본회의에서 제80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2007년도 예산안 및 2006년도 마무리 추경예산안을 심사하는데 있어 위원님들께서 안성시라는 전체를 보시고 예산안이 우리 안성의 발전을 위하여 적재적소에 편성되어 쓰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임해 주시어 금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알찬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그러면 제80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진행하게 될 위원장 및 간사를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김용완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및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선임방법은 평소에 해 왔던 관례대로 구두로 호천해서 의결하는 방법으로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완 그러면 다른 의견 있으시면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김용완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비밀투표의 안건과 호천하는 안건이 있습니다. 이 문제 결정은 여러분들에게 한 번.....

김용완 네, 잘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어차피 그 방법도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용완 아니, 그런데 위원님들이 여러분의 뜻에 의해 가지고 진행되는 게 민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의 뜻에 준하는 게 원칙이 아니냐, 물론 정상적인 방법이 순리는 순리인데 우리 안성시의회가 그래도 원만하게 진행되어 가는 게 여러 위원님들의 뜻이 많이 반영되는 방법이 심도 있는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른 위원님들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김용완 네, 세 번째로는 자신이 중요한 만큼 내가 한번 운영해 보겠다는 뜻에 대한 발언입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김용완 상당히 심도 있는 의견을 개진해 주셔서 좋으신 방법인데 또 다른 의견 있으시면 허심탄회하게 진짜 중요한 우리 의회를 마무리하는데 고생하실 분..... 김용완 그러면 우리 이종숙 위원장님은 자신의 뜻, 아니면 비밀투표로 하자.

또 다른 안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간은 아직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김용완 제가 전문위원님한테 자문을 구하겠습니다.

지금 오재근 부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규칙 상 원칙이 이런 원칙이면 이게 운영될 것 같으면 이런 내용으로다 사회를 보는 여건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세찬 위원님 하신 말씀이 지금 관례가 그렇다면 관례를 따르는 것이 더 원칙이라고 생각이 되고, 실상 회의원칙이 원칙을 가지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결성된다면 이렇게 말씀 안 하시고 제가 처음부터 이런 결정이니까 여기에서 위원장님 뽑는 것은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일관성으로 나가야 되는데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이 구체적인 안을 도출하기 위해서 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1시49분 회의중지) (12시02분 계속개의) 김용완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아까 위원님들께서 발의해 주신 안 중에 호천안과 비밀투표에 대해서 일단 의결에 붙이는 걸로 하겠습니다. 일단 호천 방법을 원하시는 분 손들어 주십시오. (거 수) 네, 내려주세요.

과반수가 넘었으므로 호천으로 하는 걸로 결정을 하겠습니다. 호천으로 하는 걸로 결정했으니까 그러면 관례대로 하는 방법에 호천을 해 주십시오. 김용완 잠깐만요.

지금 두 분의 좋으신 말씀 들었고요. 저도 심도 있게 아까서부터 많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진짜 어려운 2007년을 향한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은 지금까지의 관례대로 지금 이동재 위원님이 하신 말씀을 아까 다른 위원님들하고 많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세찬 위원님을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의견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용완 아니, 그 신상발언은 여기에서 호선을 하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것은 안 하시려고 하는 거니까..... 다른 분들 의견 주세요.

김용완 결정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투표를 하는데..... 김용완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처음부터 회의를 하는 과정에서 이번에 처음이라는 관례도 나오고 뚜렷하게 규정이 안 나왔답니다. 그리고 부의장님이 말씀하시는 회의원칙이 비밀투표를 해야 된다는 원칙이 아직까지도 확인되어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김용완 가만 있어봐요.

그 말씀은 충분히 듣고 알고 지금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거예요. 다른 위원들은 과연 두 분만 말씀하시면 제 나름대로 취지를 간파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장으로서 아까부터 말씀드린 관례대로 하겠습니다, 하는 뜻이 지배적으로 나왔기 때문에 그것이 원칙이 아닌가, 이렇게 해서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지금.

김용완 잠깐, 잠깐 아니, 아니 잠깐만, 이세찬 위원님! 김용완 네, 그래요. 지금 이 자리에서 몇 분 나가신 분도 계시고 하니깐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심도 있게 말씀하기 위해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회의중지) (12시52분 계속개의) 김용완 위원님들 참 많이 쉬셨지요? 좋은 의견 많이 도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용완 잘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세찬 위원님하고 이동재 위원님하고 두 분의 대화가 많이 있었으나 이세찬 위원님이 일방적인 퇴장으로 이동재 위원님의 발언을 들어보니 이세찬 위원님까지 사퇴하시는 걸로 일단 결정을 짓고 새롭게 여러 위원님들 중에서 새로운 방법으로다 특별위원장을 선임하겠습니다.

그러면 방법에 있어서 처음에 말씀하신 대로다 호선에 의해서 하는 방법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호천에 의해 위원님을 호선해 주십시오. 네, 이종숙 위원님 말씀하세요.

김용완 네, 정기훈 위원님. 다른 분 또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말씀하세요.

김용완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정기훈 위원님하고 이동재 위원님 두 분이 나왔습니다. 잠깐만이요.

일단 이동재 위원님은 제가 말씀을 드렸듯이 좀 전에 사정으로 인해서 사퇴를 하신 분입니다. 사퇴를 하신 분은 대상자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다른 분 의견 어떠십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정기훈 위원님 한 분으로 특별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모든 분이 찬성하신 걸로 정기훈 위원님이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제 임무는 끝난 것 같습니다. 선임되신 위원장님께서는 위원장석으로 나오셔서 사회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