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문화담당 의원 발언
윤대근 문화재청에서요, 국가문화재는 문화재청에서 나오고 이쪽 같은 경우에는 도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문화재 위원들이 한번 돌거든요. 그래서 돌면서 어디 지역에 단청을 해야 될 부분이라든지 보수를 해야 될 부분을 지정을 해 줍니다.
그러면 그 예산을 올립니다. 거기에서 심사해서 떨어뜨려 주는 겁니다. 윤대근 그런데 단청 같은 부분도요, 왜 그러냐 하면 한번 보수를 하잖아요, 뜯다보면 석가래 같은 게 막 부식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갑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는 그것만 가는 건데, 다음 해에 거기에 어울리게 단청이라든지 그런 것을 해야 될 부분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고요, 특별하게 여기에 영산전이라든지 이런 것은 작년에 공사를 했었는데, 이것도 해체보수를 완전히 했었는데 하다 보니까 부식된 부분이 있고 그래서 다시 갈은 게 있고.
같이 조화를 맞추려니까. 어차피 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윤대근 그러니까 그림책이에요.
앨범 이런 식으로 해서 볼 수 있는. 윤대근 아니, 팸플릿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고..... 윤대근 지하에 방치돼 있는 게 아니고 문예회관에 지금 있는데.....
윤대근 지하에 있는 거 다 끄집어낸 건 아니고요, 거기다가 통풍시설 있잖아요, 통풍시설을 맞췄습니다. 윤대근 글쎄, 그것을 보관시설 신축으로 해서 한 6억 당초에 올렸었는데요, 전체적인 예산 형편상 거기..... 윤대근 문예회관에 비어 있는 사무실보다.....
거기가 위치적으로는 또 그렇고요, 거기다 창고..... 지금 현재 있는 대로 놓고 있는데..... 윤대근 그런데 중앙대학교 비어 있는 데다 좀 활용하려고 했더니 그건 또 중앙대에서 못하게 해 가지고, 거기 좀 활용을.....
윤대근 아니, 우리 건물이지요. 건물은 우리 건물인데..... 윤대근 그 건물은 우리 걸로 돼 있는 건데, 등기까지 다 내서 돼 있는 건데, 20년이 지나고 나면 별도로 다시 또 계약을 하는 그런 상태지요.
윤대근 계약을 안 할..... 지금 그래도 어차피 지상권은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까 하더라도 어차피 활용은 우리가 해야 될 겁니다. 윤대근 일반 안성넷에 들어가면 박물관은 볼 수가 있는데요, 그걸 별도로 안성맞춤박물관으로 홈페이지를 해서 여러 가지 그림 같은 걸 해 가지고 홍보할 수 있는 걸 별도로 만드는 거지요.
윤대근 해마다 구입하는 그런 유물들하고는 약간 좀 틀리고요..... 윤대근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기 있는 가치로 봤을 적에는 향토사료관에 있는 건 일반적인 향토 그런 가치고요, 우리가 박물관에서 할 수 있는 그러한 유물하고는 좀 차원이 틀리고 유물 감정을 해서 정확한 절차에 의해서 구입을 하는 건데, 올해 같은 경우에도 52건을 해 가지고 139점을 구입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반각본이라든지 청일전쟁 판화라든지 이렇게 여러 가지 박물관의 의미가 맞는 그러한 걸로 이렇게 구입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 있는 것하고 좀 차원이 약간 틀리다고 생각을 하고요, 향토사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