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용완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0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어제 제1차 회의에서 지역경제과 예산안까지 예산심사를 마쳤으므로 오늘은 산업경제국 직제순에 의거,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기금 및 예산안부터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일정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기금운용계획안을 먼저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을 일괄해서 상정합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2007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계획안부터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동재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서 문화예술발전기금하고 체육진흥기금하고 함께 질의답변이 오가고 하시는데, 일단 문화예술발전기금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안성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안성시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문화체육관광과는 수정예산안이 추가로 제출되었기에 함께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계속해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잠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정기훈 위원님 발언권을 드렸는데 지금 과장님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제가 어제 들은 얘기를 위원님께 사전에 말씀을 못 드리고 지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어제 우리 의회가 시간 관계로다가 일정을 오늘로 급속하게 미루게 됐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오셔서 담당이 제주도에 교육을 갔다고 해서 시간에 대한 피치 못 할 사정을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을 오늘 제가 먼저 말씀을 드렸어야 하는데 그런 상황임을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먼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늦게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방금 저도 말씀드렸지만 어제 급박한 일로다가 일단 표현이 들어오셔 가지고. 또 과장님께서 직접 대안을 충분히 감지하시고 오늘에 임해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실 때 어떠한 상황이라도 충분히 수렴한다는 말씀이 있으셨으니까 제가 볼 때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심도있게, 그런 것을 감정 내지는 표현에 대한 표현보다는 진짜 살림이라는 심오한 생각을 가지고 집행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네.
그러니까 어제 오셔서 말씀하시기를 그리 가니까 인정할 수밖에 없지 않냐, 하는 말씀은 제가 들은 거지요. 그렇지요. 제가 어제 급한 상황에서 말씀을 못 드린 상황이거든요.
아니, 그러시면 위원님들, 이런 것을 한번 신중히 생각해 보시자고. 오늘 꼭 있어야 될 입장이라면.....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으로 사과를 드리고 앞으로 시행에 옮긴다는 말씀을 확실히 드리면서 오늘 과장님이 설명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글쎄, 잠깐 말씀 중지하시고요, 지금 수정예산안 들어온 게 어제 급하게 들어왔다고 그래서 사실 우리 위원님들 저기도 안 됐고.
지금 정기훈 위원님 말씀 들어보니까 기본적으로 세입세출 수정안 들어온 게 맨 끝에 보고인데 이것 가지고서 설명이 돼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먼저 보내주신 것을 보면, 물론 과장님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위원님들이 헷갈리는 상태가 될 것 같아요. 지금도 제가 여쭤보니까 추가돼서 나눠준 거 일괄적으로 보면 거기에서 플러스 요인도 있고 새로 추가된 것도 있고 이렇다고 하는데 설명하시는 과정에 제가 볼 때도 지금 이 기준이 안 잡히는데 이런 상태는 새로운 방법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위원님들 어떻게..... 지금 이런 사항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끼리 상의를 할 테니까 한 10분만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정회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네, 예산심의하는 과정에 미흡한 점이 있어서 정회를 했었고.
좀 휴식을 취한 후 속개를 선포합니다.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 과정에서 자세한 말씀을 해 보니까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가장 비중이 큰 실무담당이 명확한 사유없이 불참했던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위원님들의 지적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게 촉구하였으나 이번 2007년도 본예산 심의에도 불참하였습니다. 이유는 어제 별안간 통보를 받아서 이해를 했지만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도 비중이 40%가 넘은 예산안을 다루는 담당자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상황으로 인해서 불참했다는 것은,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없기를 바라면서.....
또 거기에서 부연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 번 다큐멘터리 제작보고회 문제점도 지금까지도 시민들한테 지적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예산은 전반적으로 보면 각 부서에서 절감원칙으로 진행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 수정예산이 발생되어 어제 제출되었다는 현상은 참 너무나 뜻밖의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추후에는 이런 일이 절대 없도록 기대하면서 심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네, 계속 설명해 주십시오. 네, 지금 워낙 많기 때문에 페이지, 페이지 설명을 듣고 만약에 시간이 끝나면 그것까지 마무리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십시오. 저도 여기서 한번 여쭤볼게요. 예산안 설명서 111페이지요.
거기에 운영위원 참석수당 6명, 전용위원 참석수당 4명 해 가지고 다른 데 이런 데서는 7만원씩 하는데 여기는 6명하고 4명이면 10명인데, 10명이면 7,000만원이 돼야 하는데 1,400만원이라고 나온 것 같아요? 네, 140만원. 그러면 10명이면 70만원이 돼야지, 어떻게 140만원이 되나 싶은 거지요.
아니, 그러면 그 횟수도 여기에다가 적어 줘야지, 다른 데는 7만원씩 계상되는데 여기서는 14만원씩 계상이 된 것 같은 의구심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시립풍물단 운영위원 전용위원회 참석수당 해서 111페이지에 숫자를 완전히 명시를 했어요. 운영위원 참석수당 6명, 전용위원 참석수당 4명 해서 140만원, 운영위원회 840만원, 전용위원 수당 560만원, 이렇게 하면.....
아니,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도 아시고 횟수가 있을 것 아니냐, 하는데 여기에서는 횟수 지정이 안 되고 이렇게 해 놨으니까. 자! 위원님들 그렇게 이구동성으로 얘기하시면....
한 분 한분씩 말씀해 주세요. 지금 우리 속기사님께서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한 말씀 드려볼게요.
지금 사실상 남사당이 세계적으로 우뚝 선 풍물단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이쯤 했으면 해외로 나가든 외지에 나가면 돈을 벌어온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에서 벌어오는 비용은 어떻게 쓰는가 한번 여쭤보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처음부터 어느 단계까지 올라갈 때는 돈을 많이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것을 투자한 다음에는 벌어들인 돈 가지고 컴프러치가 돼야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비근한 예를 들면 지난번에 우리 이동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한우에 대해서 SBS에 1억 5,000만원을 들였다고 표현을 했고, 또 이번에 추가경정에 1억 1,000만원을 투자를 했는데, 제가 횡성에 가보니까 횡성에서는 방송국에서 와서 자기들이 어필을 하면서 출연 좀 해 달라고 한답니다. 이런 현실로 볼 때 남사당이 세계적으로 갔다면 지금까지 해외여행이다 이런 걸 할 때 비용부담하는 것을 이제는..... 돈을 벌어가면서 다닐 시기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지금 우리 정기훈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대체적으로 시비에 대해서 1%가 됐든 뭐하든 너무 지금 치우쳐서 예산에 올라온다는 것이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이 좀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거기에서 잠깐 또 한 가지만.
안성 바우덕이축제 시 안성에서 바우덕이축제에 자본금 출연에 대한 어필만 되지, 거기서 소득이 되는 게 뭐 있습니까? 아니, 그래서 제가 그것도 여쭤보고 싶은 것이 지금까지 이렇게 설명이 되고 어필이 되는 과정에서 안성시민들은 자꾸 뒤로 몰라고 하는, 후퇴의 방향으로 간다는 것을 지난번 평가에서도 들었는데 이런 것 자체부터 개선해야 되는데 계속 투자만 된다는 이미지가 부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남사당도 지난 번 평가했을 때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안성에서 무엇을 팔아먹어서 돈 될 수 있는 방법으로 하는 행위는 하나도 없더라, 그냥 외부 장사들 와서 장사꾼들 돈 되게 하는 방법밖에는 안 되더라, 하는 이미지만 부각된 것 같습니다.
아니, 그렇지요. 브랜드는 지금 상당하고 지금 집행부에서 고생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아는데 저희들은 지금 예산을 다루는 과정이기 때문에 집행하는 과정에 문화체육 부분에서도 남사당 쪽으로 너무 기울어진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 대신, 지금까지 고생을 하셔서 그만큼 어필이 됐을 때 그런 상황을 이용해서 우리 안성시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현실적으로 없으니까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지요. 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지금부터 휴식을 취하기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계속해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위원님들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까..... 아까 휴식시간에도 좋은 말씀 주셨는데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위원님들이 과장님한테 질의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십시오. 아니, 그러니까 우선 처음에 주신 것..... 지금 먼저 과장님께서 표현하신 처음에 주셨던 거, 추가로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말씀하시고 처음에 주셨던 부분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질의하십시오.
저 같은 경우는 해외여행을 몇 번이나 다니시는 걸 다시 한 번 여쭈어 보고 싶어요. 저희 전 위원님들이 작년에도 520만원의 케이스 제작을 했다고 했는데, 항공기 반입용이라고 했는데 몇 번씩이나 다녀서 훼손이 돼서 해마다 이걸 하나, 저도 사실 의구심을 가졌거든요. 아니, 글쎄 악기를 보호하는 건데 그것을 해외에 몇 번씩 다니냐면 한 번 갈 때 한 번 싣고 갔다 올 것 아니에요?
아니, 글쎄 그러면 전체적인 걸 처음부터 그렇게 설명을 주셨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올라오니까, 지금 이걸 봐서는..... 저 같은 경우 지난번에도 이걸 한번 여쭈어 본 적이 있어요. 악기 파손 방지라고 해서 하나가 될지 열개가 될지 악기를 안 만들어봐서 모르겠는데 실질적으로 항공기 반입용이라고 하면 지금까지 제작된 거 가지고 몇 개나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앞으로 몇 개나 그런 것을 더 제작해서 가지고 다녀야 될까, 이런 것조차도 의구심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전 위원님들한테 여쭈어봤더니 “글쎄요, 해마다 이거 올라오는데 해마다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것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아니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한번 드렸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짚어서 말씀드립니다. 아니, 과장님!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그것만 말씀하세요. 위원님은 다른 데하고 중복이 된 거까지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렇다, 아니다로만 답변해 주세요.
네, 말씀 계속 하세요. 자, 지금까지 상당히 심도있게 질의해 주셨는데 여러분들이 조금 휴식을 하도록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회의중지) (14시4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를 계속해 주십시오. 정기훈 위원님, 잠깐 기다려 주세요. 지금 우리가 예산안 다루는 중에 수정예산안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데 먼저 본예산부터 좀 말씀하시고 이것은 좀 차후에 심도있게, 아까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수정요구에 대해서는 먼저 올라온 이것부터 마무리 짓고서 해 주시는 게 옳겠습니다.
지금 그래도 한 말씀 나오셔서 제가 참고 조금..... 그러니까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이따 더 심도있는 말씀을 해 주시고 먼저는 전에 걸 좀 해 주세요. 아니, 잠깐만요.
아까부터 말씀드렸는데 수정요구안에 대해서는 조금 이따 얘기를 하시자고요. 처음에 올라온 이거를 마무리 짓고 전반적인 것은 수정예산안을 다시 챙기자, 이렇게 말씀이 됐던 거기 때문에 먼저 올라온 이 안을 마무리 짓고 이걸 넘기시자고요. 그래야지 일관성 있게 서로 좀 알아 챙겨가면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바쁘신 심정은 압니다만, 처음에 올라온 예산안을 좀 마무리 지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문화체육과장님 문화예술에 대해서 답변하시느라고 참 혼났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더 걱정이 되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새로 급조로 어저께 표현해 주신 수정예산요구서를 지금부터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다음은 수정예산요구 설명서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제가 잠깐 좀 끊겠습니다.
지금 이 수정요구안이 집행부 예산안 심의에 처음에는 전부 다 통과에 해당이 안 됐던 사항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지금 제가 볼 때는 우리 위원님들이 이 문제는 너무 심도있게 표현하실 게 아니고 한번 훑어보고 나중에 우리들이 결정해 주는 과정에서 심도있게 표현하는 게 어떤가 생각이 됩니다. 자, 위원님!
위원님들이 해명하실 것 아닙니다. 집행부에서 해명하시게 좀..... 자, 위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토론을 심도있게 하셔서 좀 휴식을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만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의) 님들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수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세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런데 저도 한 말씀드리면, 대변인 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외국에 또 그런 길거리축제 하는 시기와 장소가 있다면 그것에 맞춰서 지금 시점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도 언뜻 드네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림과 예산안 심사에 앞서 기금운용계획안을 먼저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07년도 안성시 농업발전기금 운용 계획안, 의사일정 제5항 2007년도 안성시 농기계임대사업기금 운용 계획안을 일괄해서 상정합니다.
농림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2007년도 안성시 농업발전기금 운용 계획안부터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동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네, 더 이상 질의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래도 농림과는 위원님들이 도와주는 쪽으로다가 말씀을 하시니까 분위기가 상당히 화기애애합니다.
네, 없으시면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07년도 안성시 농업발전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07년도 안성시 농기계임대사업기금 운용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림과 소관 예산안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농림과장님 계속해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것은 위원님들이 미리 받아봤기 때문에 질의하는 사항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위원님들 너무 심도있게 고생이 많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5분 회의중지) (17시30분 계속개의) 님들 많이 좀 쉬셨지요? 위원님들 분위기가 화기애애한 것 같아서 상당히 좋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네, 계속해서 질의 부탁합니다. 네, 더 질의하실 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기훈 위원님!
네, 다른 위원님들 말씀 많으셨는데 저도 끝으로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짜 안성마춤 브랜드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이름이 나 있기 때문에 상당히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 고생하신 면에 대해서는 진짜 다시 한 번 인사드리고 싶고요.
그런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 브랜드라는 게 실상 어떤 제품이 만들어 나오면서 획일적인 상태가 돼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쌀이면 쌀, 한우면 한우, 배면 배, 포도, 인삼 등이 소비자가 먹을 때 항상 이걸 보면 이게 안성마춤 쌀이다, 했을 때는 입맛에 거의 똑같은 식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우리 안성 넓은 지역에 일관성 있는 게 나오기는 어렵다, 그러면 이것이 기술 부분에서 기술센터에서 어떤 도움을 유도해 가지고 기술적 지도하에 운영을 살리고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흡족하게 호응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들이 외국 연수는 못 가고 국내 연수를 갔을 때 한우 같은 경우는 횡성에 가서 좀 얘기를 들어보니까 횡성한우는 앞으로 어떤 기대감에 사로 잡혀 있는데 안성한우는 부분적인 운영이 되고 한우협의회에서만 운영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쌀 같은 경우는 비근한 예를 들어서 사업연합이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가 논을 다섯 군데 하면 다섯 군데 밥맛이 다 틀립니다. 그런 과정에 저희들은 쌀에 대한 판매를 할 수 없는 실정인데, 그래도 안성 지역이면 그 지역에 대한 어떤 공통점을 찾아서 쌀의 밥맛이 좋은 쪽 하면 옛날부터 개발이 안 된 지역, 하다 못해 계곡 밑이라든가 옛날에 텃논이라고 하는 이런 쪽으로 해서 묶어서 하실 의향도 한번 생각해 봐 주시고요, 배 같은 경우는 아까 이세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빨리 나온다는 목적으로 지배렐린 처리하는 이거 앞으로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포도 같은 경우는 정기훈 위원님 계시지만 고유의 안성포도가 없고 자꾸 무슨 새로운 품종, 새로운 품종 하면서 이미지가 없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속으로 속 박는다는 얘기가 나와 있고. 또 인삼도 보면 이것은 제가 우리 경부고속도로 안성 상행선 휴게소의 소장님하고 직접 만나봤더니 안성에서는 쳐다보지도 않는 상황이 있다고 그래 가지고, 안성이 이제 홍삼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역적으로 좀 물어보니까 진짜 고지대 좋은 쪽이 아니라 저지대로 많이 와서 올해 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다는 얘기가 나와서 사실상 안성마춤 브랜드가 최고의 마인드를 가졌는데 실속에는 상당히 걱정스러운,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방법에서는 진짜 새로운 각도로 봐 주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사업연합에 대해서도 한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안성의 모토라는 쌀에 대해서 사업연합이 쌀을 주로 표현하는 것 같은데 공도, 원곡, 양성이 배제된 상태에서 운영이 된다면 어떻게 합쳐서 할 수 있는 방안, 제가 나름대로도 그 지역의 농협장님들의 말씀을 좀 들어봤어요. 그랬더니 “우리들이 현재 거기에 가서는 경제적으로 안 맞는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래도 ‘안성마춤’ 하면 안성에 대한 브랜드인데 그 지역을 배제하지 않는 방법으로 더 노력하셔서 같이 끌어안는 방법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저도 이상 말씀드리고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림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림과장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이만 마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내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끝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80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8시0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