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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용완 의원 발언

80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06-12-04

김용완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용완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0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수도사업소 및 도시개발사업소 예산안을 끝으로 네 건의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07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일정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이상 세 건의 예산안을 일괄해서 상정합니다. 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안부터 일반회계 예산안까지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수도사업소장 조소현입니다. 2007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 및 세출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 총규모는 2006년도 본예산 262억 4,046만 2,000원보다 11.8%인 31억 215만 4,000원이 증가한 293억 4,261만 6,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19페이지, 상수도사업 수익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 수익은 2006년 본예산 112억 8,924만 5,000원보다 7억 3,745만원이 증액된 120억 2,669만 5,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항목별로는 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급수수익에 가정용 수익으로 수도요금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48억 8,520만원 편성했습니다. 19페이지 하단에 영업용으로 이것은 가정용이 아닌 영업용으로 56억 8,63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페이지, 욕탕용 1종으로 2억 8,052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급수공사 수익이 되겠습니다. 신설공사 수입으로 7억원을 편성하였고 개조공사 수입으로 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기타 영업수익 수수료 2,614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페이지 상단에 잡수입으로 급수장치 파손부담금으로 2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영업외 수익으로 일반이자 수입이 되겠습니다. 일반 예금이자 수입과 적립금 이자수입으로 2억 8,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타회계 전입금 수입으로 CD보조금이 되겠습니다. 지역개발기금 상환이자로 9,414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1페이지 하단에 고정자산 처분이익으로 존치과목으로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2페이지, 기타영업외 수익으로 불용품 매각수입으로 60만원을 편성하였고 변상금 및 위약금으로, 이것은 공사지체상금 및 손괘자부담금입니다. 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잡수입으로 수도요금 가산금이나 원인자부담금 가산금으로 해서 5,064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나머지 특별이익에 전기 손익 수정이익과 기타 특별이익으로 1,000원씩 존치과목을 뒀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상수도사업 비용이 되겠습니다. 27페이지 전기직 보수로 기본급, 그 다음에 수당, 정액급식비, 교통비 해서 명절휴가비까지 해서 31페이지까지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위원장님! 그냥 질의 들어가지요?

김용완위원장

소장님,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나눠주신 자료를 충분히 숙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그냥 직접 질의하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김용완위원장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이세찬위원

상수도는 이렇게 보면 수입이 우리가 수입 잡는 데서 보면 시설하고 실질적으로 상수도 민원 부분에는 중앙관로 보수 공사는 내구연수에 따라서 계획적으로 하는 거지만, 농촌 지역까지 보급이 확대되면서 제일 문제가 수익자 부담원칙에 의해서 계량기까지 오고 가정집까지 가는 계산이 사실 액수가 크다고 농가에서 민원제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 산출 근거를 줄이든가, 조금 보급 확대 차원으로 일반회계에서 지원을 받아서 좀 줄이는 방안하고. 어느 시점이 나은 건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저희가 일반회계에 요구를 많이 합니다. 많이 하는데 우리 시가 특별회계에 인색합니다. 화성 같은 데는 1년에 상수도 사업에 100억씩을 주고 있는데 우리는 4억도 진짜 사정 사정해서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로 조금 공사부담금이 있긴 한데, 그래서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려고 사실은 메인관을 마을까지만 갖다주면 거의 되는데 저희는 그 동네를 한바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글쎄. 타 시·군에 비해서 그래도 많이 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면서도..... 이게 그래요. 농촌 지역으로 가면 갈수록 왜 그러냐 했더니 자가수도가 수질이 좋든 나쁘든 잘 나오니까. 그러니까 보급이 확대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건데, 그래도 2, 3년 사이에 농촌 지역을 보급 확대를 많이 해 줬는데 실질적으로 농가 부담액에 대해서 굉장히 부담을 느껴요. 잘 아시다시피 어르신들 두 분만 계시고. 우리나라 전체가 노령화 추세라고 하지만 농촌 지역이 가장 더 노령화 돼 있는 것 아니에요. 노인들 두분, 어쩌다 또 한 분만 사시거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 안타까운 게 있어요. 그러니 자가수도는 끊어야 하고, 그런데 예를 들어서 60%, 70% 급수를 한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자가수도 관리가 안 되니까 끊게 되고. 이렇게 되니까 그런 문제점이 나오고 있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리고 이 신설공사를 보면 두 가지로 나누는데요, 하나는 공사비하고 하나는 원인자부담금, 또 아니면 공사부담금으로 해서 물리고 있는데, 공사비는 사실 저희가 10원도 남지 않습니다. 그냥 설계하고 똑같이 돈 받고. 단지 원인자부담금이나 시설부담금인데, 그것은 해마다 결산을 봐서 그 결산에 의해서 산출을 하기 때문에 그것은 부담을 줄인다는 것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그 공사비 일부를 시에서 보조를 해 주면 모를까. 그런데 그 공사비를 보조해 주면 기존 공사한 사람하고 형평에 문제도 있고. 그래서 그것을 도와줄 수도 없고 천상 그냥 지금 현재 하는 방법으로 그냥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단, 시설부담금은 점점 줍니다. 해마다 돈을 받는만큼 줄여가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대략 우리가 관로를 바꾸면 수명을 몇 년 보시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저희가 지금 20년 된 걸 갈고 있는데, 20년 된 것을 일시에 갈 수 없으니까 해마다 누적되는 상태입니다.

이세찬위원

지금도 보면 시설 부분이 상당히 지출에서 굉장히 큰 건데, 그래도 지금 누적이 많이 돼 있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68년도에 시작을 해서 관로를 사실 최적으로 갈은 것은 몇 년 안 됩니다. ’68년이라고 하면 굉장히 오랜 기간인데, 그때부터 20년 된 걸 착착 갈아 왔으면 현재 괜찮은데 지금 상당기간 갈지 않고 그대로 지났기 때문에 누적된 상태입니다.

이세찬위원

그러면 우리가 총제적으로 광역상수도를 유치해 오면서 돈이 많이..... 소위 얘기해서 부채가 많다고 했는데 지금 남은 금액이 얼마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부채는 악성부채는 없고요, 제가 알기로는 한 70몇 억쯤 될 겁니다.

이세찬위원

70여억원 남은 거예요?
담당

업무담당

김석규 금년도에 갚아서 내년부터는 52억.

이세찬위원

2007년도에서는 52억?
담당

업무담당

김석규 네.

이세찬위원

그런 거 갚는 것은 실질적으로 일반회계에서 도와줘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지금 미리 끌어다 놓고..... 우리가 300몇 억이었었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거의 다 갚았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런데 이게 특별회계라고 해서 우리 시민들이 수도요금 내는데서 일부 갚고 일부 도에서.....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도에서 50%입니다.

이세찬위원

네, 도에서 감해 주고. 이렇게 했는데 도비 도와주는 것에 비해서 일반회계에서 도와주는 게 액수가 너무 적으니까 시민들한테 부담이 크다는 거지요. 네, 본 위원은 이상입니다.

김용완위원장

거기에서 제가 조금 더 부연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이세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비용부담이 많이 발생해서 주민들이 발생원인이 많이 가다보니까 빨리 수용을 못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 지역 같은 데 부분적으로 상수도관이 있는데 지금 주민들이 기피하는 현상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비에서 추가적으로 부담이 돼서 시민들한테 좀 싸게 제공이 돼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 반면에 지역 사람들이 분포가 안 됐다고 하는 원곡면 산하리 지역이나 귀퉁이 같은 데는 언제쯤 상수도 관로가 매설될는지 그런 예측도 사실.... 그게 있는 겁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산하리는 현재 급수구역외 구역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다음 수도기본계획 때 수도급수 구역으로 잡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 계획으로는 2010년경에 들어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제가 왜 이것을 여쭤보냐 하면 그 옆에 평택 지역이라든가 용인 지역은 우리 안성시 경계지역 인근까지 다 매립이 되고 운영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우리 지역은 계획도 없다는 얘기를 들어 가지고 지금 이세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안성시에서 실질적인 기본 부담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시민들한테 불편사항이 오게 되지 않느냐, 어떻게 보면 과감하게 시에서 지원도 받고 시민들한테 빨리 배려할 수 있는 여건도 되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일반회계가 많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희는 많이 주면 좋은데, 일반회계가 많이 어려워서. 저희도 사실 1년에 4억 얻어오는 것도 굉장한 노력으로 얻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일반회계가 형편이 좀 나아지면 많은 협조를 바라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위원장님하고 같은 맥락인데, 큰 문제가 일반회계에서 지원이 적을수록 시민들한테 전가는 많은 거예요. 그런데 상대성으로 우리 행정력으로서 도움을 받은 이런 동보다 읍·면·동이 그런 부분에서 소외가 되어 왔던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급속하게 행정력이 팽창이 되면서 농촌지역에 상수도를 확대, 보급시키면서 원인자부담으로 확 돌린 거지요.

김용완위원장

그렇게 해서 지금 그 부담이 실질적인 부담이 되기 때문에 농민들이 이용을 안 하는 현상이에요. 이렇게 기피를 하기 때문에 더더욱 부담금이 늘어나는 현실이라는 거지요.

이세찬위원

네. 그런 문제가 발생을 하는 거니까 효율성 면에서 문제점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반회계에 대해서 질의를..... 뭐 상관없지요?

김용완위원장

네.

이세찬위원

뭐 특별회계만 하는 게 아니고.

김용완위원장

총괄적으로 다 하세요.

이세찬위원

약수터 수질검사 수수료가 작년에도 우리 결산검사할 때 조금 불용액 처리를 일부 했던 부분이 있는데 과감하게 이렇게 예산을 세우는 게 아닌가...... 아니면 수질이 아주 나빠서 약수터를 폐쇄시킨 곳도 있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요, 그게 아니고요. 저희가 약수터가 14개 있는데 지정된 데가 6군데가 있고 비지정이면서 약수터 물을 먹는 데가 8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14개인데 그중에서 14개를 전부 돈을 내고 검사를 했었어요. 그런데 2005년도부터 6군데는 지정이기 때문에 돈을 안 내고 수질검사를 해 줍니다. 그리고 나머지 8개만 돈을 내고 수질검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6군데에 대한 돈이 남았을 겁니다.

이세찬위원

수질검사를 우리 보건소에 의뢰하는 겁니까, 아니면.....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에요. 도 보건환경연구원이지요.

이세찬위원

그렇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래서 돈이 아마 남은 것은 6군데 돈을 내고 하던 것을 안 냈기 때문에 남았을 겁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그래서 금년에도 똑같이.....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래서 금년에는 아주 14군데가 아니라 8군데만 신청을 했습니다.

이세찬위원

글쎄요. 그래서 6회 실시한다고 했는데. 여기도 보면 전부 우리가 시설비인데 하수도 저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대우하고 컨소시엄을 해서 하수종말처리장 증설계획에 대해서.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민투사업 말씀하시는 건데요, 지금 저희가 경제기획원에서 브리핑을 한번 하고요, 그 다음에 민간하고 협상이...... 민간 업체를 지정을 해서 대우가 지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대우하고 환경관리공단에다가 저희가 협상 요청을 해서 저희가 협상을 하면 내용을 깊이 모르기 때문에 전문업체에다가 협상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환경관리공단에서 대우와 협상 중에 있습니다. 그 협상이란 뭐냐 하면 금액이 과다하게 설계된 게 있는지, 또 앞으로 미칠 하수도 요금은 얼마로 할 건지, 그런 것이 협상이 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하수도 특별회계를 보면 상수도하고 아주 흡사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거의 같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러면 우리가 제일 문제가 아주 오지에 상수도 못 들어가는 데가 있잖아요. 암만해도 계획에 아주 못 들어가는 데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마을상수도가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글쎄, 마을상수도를 우리가 유지, 관리해 주는 건데 그것을 위탁을 주면 이장님들 일을 많이 덜어주는 건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런데 저희가 좀 내년에 계획은 184개 전체를 하는 걸로 했었는데 일반회계 예산 사정에 의해서 66개만 했습니다. 금년 수준으로 그냥 유지가 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런데 대부분이 옛날에 했던 것은 PVC인데. 15mm PVC로 한 데가 아직도 많을텐데...... 중간중간에 물론 예산 세워서 관로를 많이 바꿔주기는 했는데, 그 바꾸는 과정에 마을 도로 내지는 마을 하수구 시설한 데에 대한 문제점이 많은 것 같아요. 나는 재포장이라도 같이 매립하고..... 단번에 매립한 것하고 다르게 몇 개월 지나서 매립해 놓으니까 갈아앉거나 이런 문제도 덜 나오고 3m 도로 전체 포장을 한 5전 내지 7전 아스콘으로 마무리를 그렇게 해 줘야지, 아주 보기 흉한 게 한두 군데가 아니더라고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지금 몇 개월 든다는 건 힘들고요, 주민들이 요새는 굉장합니다. 한 며칠만 벌려놓고 있어도 대단합니다. 그래서 몇 달씩 두고 하는 것은 힘들고요, 보통 한 일주일 정도에서 열흘 정도 두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데 하자가 있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1차선 같은 것은 상수도에서는 거의 전면포장을 다 해 주는데 간이상수도는 또 그렇습니다. 한 군데 편의시설 하는데 한 1억 5,000만원 정도 들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까지 하면 또 몇 천만원 더 들어갑니다. 그래서 일반회계에서 예산 따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자꾸 일반회계..... 일반회계 문제점이 대두되는 것은 아는데, 실질적으로 3m 공구리 20전 공사한 것을 가운데 뽀개서 하니까 이 콘크리트 응집력을 약화시킨 거란 말이에요. 이러다가 아스콘 잡성 넣고 다시 공구리 하고 아스콘으로 해 주는데 응집력이 약하니까 큰 차들이 들어가면서 바깥 쪽이 도로 하고나면 지반이 약해지잖아요. 얼었다, 녹았다. 이게 뽀개지니까 실질적으로 면 단위에서는 그런 시설 보수비가 의외로 들어가니까. 또 그것을 가지고 여기 상수도사업소에다가 얘기하기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전면포장해 주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전면포장을 해 주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것을 제대로 하려면 다 들어내고 새로 해야 되는데 그렇게는 못 합니다. 그래서 전면포장까지는 해 주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안타까운 것은 그래요. 전체적으로 상수도, 하수도 안타까운 것이 일반회계가 상대적으로 예산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니까 시민들한테 부담이 너무 과중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이상입니다.

정기훈위원

다 하신 거예요?

김용완위원장

네, 말씀하세요.

정기훈위원

예산하고 관련 없는 건데 질의 좀 하겠습니다. 상수도하고 하수도하고 분리가 되는 거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게 예상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럼 상수도사업소가 무슨 계, 무슨 계로 지금 계획하고 있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지금 상수도는 기 있는 것처럼 업무계, 시설계, 공무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런데 하수도사업소로 간다면 하수도계가 새로 신설되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하수도사업소가 만약에 된다면 업무계처럼 똑같이 업무를 담당할 행정계가 있어야 될 거고요, 그 다음에 시설계가 있어야 되고, 공무계가 있어야 될 거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상수도사업소와 마찬가지로 업무, 시설, 공무로 가고 하수도사업소도 마찬가지로?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거기에다가 하수도법에 옛날 오분법이 합쳤습니다. 그래서 하수도법으로 전부 들어왔는데, 그래서 오수도 아마 하수로 들어와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오수도?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그럼 어떻게 보면 하수도사업소가 여기 환경사업소하고 같이.....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렇지요. 축폐나 분뇨처리나 아마 하수로 들어와야 할 것 같습니다.

정기훈위원

그 다음에 이번에 광역하수도관 사업을 계획하고 있잖아요? 그것하고 같이 맞물려서?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광역으로 해 가지고 하수도 준비하고 있잖아요. 대규모 프로젝트.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것도 하수도에 해야지요.

정기훈위원

그러면 3개 계네, 거의?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하수도 3개 계고 상수도 3개 계고. 오수만.....

정기훈위원

오수관리계가 없고?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오수계가 그리 들어와야 할 것 같아요.

정기훈위원

그러면 명년도부터인가 아니면 점차적으로 관내 관정시설 실태조사를 다 했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상수요?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지하수.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지금 신고된 시설에 한해서 일정의 세금을 지금 계획하고 있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면 향후에 어떻게 전개될 사항인가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글쎄요, 제가.....

정기훈위원

대충 안이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저희는 지하수계를 만들어줬으면 했는데 지하수계가 안 됐습니다. 그런데 지하수가 앞으로는 특별회계를 만들 겁니다. 기타특별회계가 됐든...... 공기업까지는 안 가겠지만 특별회계가 되면 지금 우리가 상수 검침하는 것처럼 지하수를 한 달에 얼마씩 쓰는지 검침을 해서 지하수 쓰는 만큼의 세금이라면 세금이랄까 요금이라면 요금으로 물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특별회계를 만들어서 특별관리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지금 신규로다가 음용수라든가 아니면 예를 들어서 농장 같은 데라든가 아니면 과수원도 관정하려면 의무적으로 신고사항이 되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면서 법이 바뀌어 가지고 일종의 물 양, 계 그것도 설치가 되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보고 세금을 일정액 물릴 것 같은데, 그럼 지금 신고 안 된 것도 꽤 많을텐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신고 안 된 것은 불법이지요.

정기훈위원

그러면 그것을 향후 어떻게 관리할 거냐는 거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나쁘게 얘기하면 그게 불법이면서 범죄가 되겠지요.

정기훈위원

그렇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오래된 것을 지금 자진신고를 한번 받았거든요.

정기훈위원

그 기간이 언제였었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담당에게)그때가 꽤 오래됐지?
담당

시설담당

백형일 1년 동안 아마 유예기간을 두고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럼 2003년도 정도?
담당

시설담당

백형일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지금 가장 이슈가 되고 그 다음에 시골..... 뭐 도시는 상관 없겠지요. 그런데 농촌 현실에서 보면 관정이 신고 안 된 데가 엄청 많기 때문에 예를 들자면 신고된 시설은 거꾸로 세금을 물로 신고 안 된 시설은 불법행위기 때문에 어떻게 요금을 청산할 것이며 결국은 잘못하면 농민들 범죄 행위를 정부에서.....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아직 정확한 지침이 안 내려왔는데요, 위에서 아마 정확한 지침을 줄 겁니다. 신고를 다시 한 번 더 받는다든지, 아니면 폐쇄 기간을 준다든지 그렇게 해서 어떠한 절차가 있을 겁니다.
담당

시설담당

백형일 위원님, 농업용하고 그 다음에 마을상수도, 몇 가지 학교에서 먹는 급수시설, 그것은 예외규정으로 해서 부과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정확한 지침은 아직 안 내려왔으니까.
담당

시설담당

백형일 그래서 농사용으로 쓰는 것은 아마 이용료 부담을 안 받을 것 같습니다.

정기훈위원

농사용은 안 받고 다른 음용수 비슷한 것 그런 것은 받고.
담당

시설담당

백형일 네, 공장에서 쓰는 거라든가 그런 걸로 해서 아마......

정기훈위원

지금 일부 농가를 가보면 이슈화가 됐어요. 아는 사람들은 알고 관심없는 사람들은 관심이 없지만 이것을 상당히 저희들한테 문의를 많이 해 오거든요. 사실 저희들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일부 세금을 물릴 것이다, 그런 계획인 것 같다고 얘기를 하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할는지 모르기 때문에..... 물론 우리 수도사업소장님도 모르시고 직원분들도 세부적인 중앙 지침이 없기 때문에 지금은 뭐라고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대충은 어떻게 될 것이다, 라는 계획안 같은 것은 알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정확한 지침이, 제외대상이라든지 유예기간이라든지 이런 것은 전부 정확한 지침이 내려올 거고요, 특히 그런 것을 받으려면 조례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상수도특별회계나 하수도특별회계마냥 특별회계 조례라든지 또 어떻게 어떻게 해서 받으라든지 그런 조례를 우선 만들거니까 아직 시간이 좀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런데 어느 시점이 되면 세금 무는 것이 기정사실화가 되고 어떻게 운용의 묘를 살릴 것인가는 중앙정부에서 지침이 내려온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아니에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러면 우리 시에 맞게 조례는 만드는 거지만 그래도 중앙정부의 지침을 가지고 거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만들 겁니다. 그래서 시간은 아직 좀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면 차라리 지하수물 사용하는 것보다 광역상수도를 먹는 게 더 낫겠네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지하수는 가격 면은 어떻게 될는지는 모르겠는데 지하수가 많이 오염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상수도 먹는 게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래요, 그것 참고적으로다가...... 위원님들이 그런 것은 알고 계셔도 괜찮을 것 같아서.

김용완위원장

네, 좋으신 말씀이에요. 우리 정기훈 위원님 말씀 중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제 나름대로 지금 자가수도 먹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기피를 하고 있어요. 세금이라는 명목하에 발생부담금 때문에 시골은 자꾸 어려워지는데 세금으로다가 자꾸 더 받아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지금 기존 상수도관이 놓여있는데도 물을 안 먹는 현상이 나타나고. 또 공장 짓거나 해서 상수도가 필요하다고 하는 데는 또 상수도 관로 계획도 없는 상태가 되고. 그것에 대해서 제가 사실상 질타를 많이 받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정기훈 위원님 말씀하신 것 보면 미래에 지하수 개발하는 것에 대해서 돈을 물린다는 계획까지 가지고 있으시다고 하니까 농촌 주민들한테는 점점 세금에 대한 압박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차피 기존 시설을 하는데 지하 관정 잘 나오고 이런 데는 좀 그런 계획을 늦추더라도 완전히 오지라서 공장 들어가고 주민들 수는 적지만 상수도를 필요로 하는 데는 먼저 넣으셔서 상수도이용료를 거기에서 충분히 충당할 수 있는 여건까지 돼야 하는데 사람이 적다고 해서 안 만들어서 세금을 안 내고, 지금 사람이 많은 데는 기피현상을 해소시킬 수 있는 방법이..... 이게 바뀐 게 아닌가 해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원곡면 산하리 같은 데는 사실 원곡 면소재지에서부터 거기까지 가져가려면 수십억이 듭니다. 그런데 급수구역외 구역을 수십억씩 들여가면서 거기로 가져가기가 힘들고 또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그런 지역은 사실 지하수도 안 나오거든요. 거기 가보면 지하수도 안 나오고, 나온다 하더라도 기름이 나온다는 둥 굉장히 오염돼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무분별하게 공장 허가를 내 주고 나중에 와서 수도를 왜 안 주느냐, 하면 참 할 말은 없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그런 게 안타깝습니다. 저희도 지하수를 팔 수도 없고, 또 물을 가져가려면 50억, 60억씩 들고. 그렇기 때문에 참 물을 해결하기가 힘듭니다. 앞으로 장기적으로 저희가 2010년쯤 해서 수자원공사에서 계획하고 있는 경기남부 지역 수도 2차 광역상수도가 있습니다. 그게 올 때, 여태까지 오는 게 전부 평택에서 38국도 타고 물이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요구하기를 오산에서 용인으로 들어오는 길, 그래서 성은리 고개 넘어오는 길. 그 길로 들어와 달라, 그래서 성은리 고개에다가 배수지를 하나 만들면 거기가 높기 때문에 양성이라든지 원곡이라든지 또 고삼 일부까지도 커버가 될 것 같아서 지금 그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완위원장

그래서 이번에 제가 원곡면 변두리 지역에 지하 자원도 없고, 상수도 관로도 아예 힘든 지역에 조금 신경을 써서 다녀봤어요. 그래서 질의에 그런 곳을 보태서 하려고 생각을 했거든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용인이나, 평택이나 여기는 그 넘어까지 와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하고 비교평가하는 과정에서 우리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저는 저 나름대로다가 시와 시로다가 상대를 해서 거기에서 물만, 관로는 우리가 그 근처에서 따올 수 있게 만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배수지를 만들면 더더욱 좋은 건데, 급한 나머지 그런 형태로라도 물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이 없냐는 말씀을 드려보고 싶었던 거거든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건 아마 힘들 겁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면 기존에 폐쇄된 것, 제가 볼 때 그것을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지 뚫어만 놓고 폐공 처리를 안 했기 때문에 각종 지하수 오염의 주범이 그거라고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예를 들자면, 뭐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표현은 못 하겠지만 1년에 우수가 지하로 내려가는 기간이 있다면서요. 10m면 1년에 몇 ℓ가 지하로 들어간다고 하던데, 보면 그것 때문에 20m, 30m 그냥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물이 오염이 됐기 때문에 아무리 양질의 물을 파려고 해도 처음에는 물이 괜찮지만 2, 3년 지나면 물이 다 오염이 돼 버려요. 암모니아질소 같은 게 상당히 많기 때문에. 암모니아질소 같은 건 상당히 타격적이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저희 관내에서 거의 수질 오버되는 것이 질산성 질소입니다. 그게 대개 비료성분이나 축산폐수.

정기훈위원

폐수 내지 거름.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축분에 의해서 많이 오염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것을 아마 수도사업소에서 최대한 관리에 철저를 기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제가 고민을 많이 해 봤습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지하수를 개발한 사람이 폐쇄를 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잘 하지를 않고 있어서 권장도 하고 또 경기도에서 폐공찾기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도 물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은 간이상수도, 마을에서 쓰다가 폐쇄하는 게 문제거든요. 그런 것은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앞으로 계속 메워갈 겁니다.

김용완위원장

그 메워나가는 방법이 또 중요하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메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김용완위원장

그러면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그전에 진사지구 우림아파트 지었지 않습니까. 그때 사실 폐공 8인치 짜리 뜯어서 시멘트를 다 부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도 그런 문제가 많이 대두는 됐었어요. “저거 폐공시키면 안 된다, 안 된다”, 그런데 그때는 무슨 규정이라든가 이런 게 없어서. 지금 시멘트로 포장이 돼서 그런 것이 들어갈는지 어쩔는지는 모르지만 제 생각에는 지금 말씀 들어보면 지하수 자체에 흐르는 습기에 의해서 녹물이 밑으로 내려갈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을 찾아서 뽑아서 개선을 해야 하나, 그런 방법이.....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뽑는 건 아니고요, 폐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가에서 지정해 준 방법, 그 방법대로 해 주는 겁니다.

김용완위원장

저희 같은 경우에 그전에 들었을 때 확실한 것은 모르지만 14공인가 16공에서 두세 군데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다 폐공처리했다, 이런 얘기까지 들리는데 그 지역 전체가 지금 질산성 질소가 나온다는 것이 그게 원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게 참 걱정스러운 문제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폐공처리하는 것은 국가에서 지정한 방법대로, 그대로 하고 있고요, 그냥 쓸어묻는 것은 안 되고요, 그 방법에 의해서 폐공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럼 금년도에 폐공처리한 사례 같은 거 있습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몇 군데나 되지요?
담당

시설담당

백형일 꽤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아니 시공한 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폐공처리 많이..... 특히 대형공사 하는 데는 반드시 그 증명서를 갖다줘야 되기 때문에.....
담당

시설담당

백형일 사진까지 첨부해서 보고를 드려야 됩니다.

정기훈위원

지금 통상적으로 보면 관정을 다시 팔 때 반드시 신고가 의무사항이잖아요. 의무사항인데, 그것을 파 가지고 물이 나와서 사용하려고 신고가 있고 그 다음에 물이 안 나와 가지고 폐공처리한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내역서가, 예를 들어서 신고 내역서하고 폐공처리하고 맞냐 이거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런데 그 말씀을 드리면 공장이나 이런 데는 폐공처리를 안 하고는 안 됩니다. 그런데 개인이 문제입니다. 개인이 팠다가 몇 년 쓰고서 폐공 신고도 안 하고 슬그머니 그냥 덮어 버리고, 우리는 계속 쓰는 걸로 알고 있지요. 그 사람은 안 쓰는데. 그런 게 문제지 공장이라든지 영업용으로 하던 것, 아니면 일반용이라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도로공사를 한다든지 했을 때 도로 안에 있는 지하수는 전부 폐공처리하고 결과를 가져와라, 이렇게 하면 그 사람들이 전부 처리하고 가져옵니다.

정기훈위원

그 내역 좀 저를 주세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참고사항으로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런데 개인이 문제지요. 개인 집에서 쓰다 슬그머니 안 쓰고 그냥 말아버리는 것. 그게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거는 안 쓰는 시점을 알아야 공문이라도 보내는데 안 쓰는 시점을 모릅니다. 그래서 가끔씩 면에다 공문발송을 하는데 사실 그건 헛문서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정기훈위원

알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2분 계속개의

네, 위원님들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7년도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안과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도시개발사업소장 송근성입니다. 2007년도 공영개발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에서부터 11페이지까지는 사업 운영계획, 예산총칙 등 일반사항으로 유인물 보고로 갈음하고 12페이지 사업소 예산 사항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먼저 12페이지는 수익적 수입 예산사항으로 공영개발사업수익에 예금이자 수익 6억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공영개발청 예금 및 환매체 등 자금 운용시 발생되는 이자입니다. 다음은 14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는 지출 예산사항입니다. 공영개발사업비용 정규직 보수에 기본급, 저희 소에 정원이 10명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기본급 1억 5,159만 9,000원을 계상을 했고 또 수당으로 시간외 근무수당 외 5개 수당에 3,312만 3,000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16페이지도 같은 항목으로 정액급식비에 936만원을 계상을 했고 교통보조비로 936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17페이지 계속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17페이지도 공영개발사업 비용에 업무관리 사항입니다. 명절휴가비로 1,540만 3,000원, 또 가계지원비로 2,567만 1,000원, 연가보상비로 534만 9,000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같은 사항으로 직무수행경비에 직책급 수행경비 120만원과 직책보조비 300만원, 6급 372만원, 7급 336만원 등 해서 계상을 했고요, 특정업무 수행 활동비도 공기업 종사 공무원의 직무수행 공무원 활동에 따른 활동비입니다. 이것도 480만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계속 보고 올리겠습니다. 운영경비 항목입니다. 운영경비 항목의 일반수용비에 1,700만원과 특근자 식비 160만원을 반영을 했고.....

이세찬위원

위원장님! 이거 운영비까지 설명들으려면 수당, 장학금 이런 거까지 다 설명을 들어야 해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럼 굵게 굵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계속해서 설명해 주세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18페이지 여비 항목에 3,120만원을 반영을 했고요, 19페이지에도 같은 업무추진비로 기관운영업무추진비에 300만원을 더 반영을 했습니다. 또 예비비로 347만 5,000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23페이지는 자본예산 자본지출 사항으로 용지조성비 시설비로다가 장원2지방산업단지 개발사업 70억과 월정지방산업단지 개발사업비 65억을 예산에 반영하고 동 사업에 소요되는 2개 사업지구에 4,000만원을 시설부대비로 반영을 했습니다. 24페이지입니다. 24페이지는 예비비 사항입니다. 예비비 70억 6,284만 8,000원을 반영했습니다. 뒤에서 계속되는 25페이지부터 32페이지까지는 목별 조서와 자금운용 계획에 관한 사항으로 유인물로 제안설명을 갈음하고 2007년도 공영개발사업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지금 일죽하고 죽산에서 하는 사업이 언제 정도에 마무리 돼요? 이렇게 사업을 계속 해 나가면. 65억, 70억 예산을 세우면.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은 금년도 말에 저희들이 실시설계해 들어갈 겁니다. 실시설계를 해서 사업지구 지정부터 받으면, 저희들이 총 소요기간을 3년을 보거든요. 그러니까 금년 연말부터 시작하면 2009년말 정도 준공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상대적으로 민간개발하고 공영개발하고의 차이점이 공영개발이 더디니까 나중에 공사 다 마무리 해서 분양할 때 그런 어려움에 봉착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자꾸 경제가 저기하고 기업체도 어려움을 느끼고 있고. 이런 문제에 봉착될 것 같고. 공영개발사업에서 하실는지 어떨지 모르지만 올해 우리가 배정 받아서 100만평 공단 쪽에다가 24만평이나 30만평을 먼저 1차로 추진하는 걸로 얘기가 되는데 그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현재 저희들이 미양지구로 명명을 했는데 제4산업단지에다가 80만㎡를 금년 8월에 용지 배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지역이 현재 뉴타운 개발사업하고 토개공에서 지역개발사업 협약시에 이런 부분을 언급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사업시행자를 토지개발공사로 지정을 해서 사업을 시행하려고 나름대로 토지개발공사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1차적으로 미팅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서로 사업지구 위치 관계가 협의가 돼야 되고 나름대로 사업을 하려면 다시 협약이나 이런 부분이 이뤄져야 하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사항이 명시가 안 됐기 때문에 1차적으로 계속 토개공하고 사업시행 계획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사업계획은,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지만 저희들이 100만평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단계별로 선단계로 나가서 저희들이 개발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1단계로 배정받은 80만㎡를 먼저 개발하고 그 뒤에 계속...... 이게 또 특수한 게 공장용지를 배정받는 것도 3년에 한번씩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묶여서 배정을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받은 것을 가지고 3년 안에 먼저 개발을 해 보고, 그 다음에 또 3년이 지나면 또 2단계로 물량을 많이 요청해서 받아서 2단계를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특별지구 지정 같은 것은 받을 수가 없어요? 경기도.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런데 저희는 특수한 사항이 없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이 파주에 LCD 같은 이런 부분이 있으면.....

이세찬위원

그것은 국가에서 해 준 거고 경기도 특구지정 같은 경우는 3도 3시군 협의회에서 충분히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제일 안타까운 것이 평택항 쪽 때문에 우리가 그런 부분이 좀 밀려요. 도 정책에. 그런 문제를 도의원님을 통해서나 시장님이 직접 챙겨줘야 되는 문제인데, 토개공하고 협의해서 동시다발로 100만평 공단과 뉴타운 지역에 같이 개발권으로 그분들이 맡아준다면 더 없이 고맙고. 본 위원도 그 문제를 가지고 시정질문을 좀 해 보고 싶었던 문제인데, 모르겠어요. 보상 문제는 사실 시민들은 싫어할 거예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런데 개발에 가속도는 우리 행정에서 손을 대는 것보다 그쪽이 빠를 거라고 보여지고. 또 거기에서 개발하고 나오는 토목개발에서 이쪽 아양동 쪽 개발하는데 흙이 부족한 것도 메워지는, 이러한 체제가 되어졌으면 하는데 이번에 계속 협의를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뭐 본 위원은 별다르게 질의할 것 없습니다. 일반회계까지.

김용완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동재

이동재위원

없습니다.

이세찬위원

없으면, 개정공단 좀 한번 얘기 좀 해 줘봐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아니, 저희들이 일반회계 보고를 드릴 게 있는데 그것부터 하고 개정산업단지에 대해서.....

이세찬위원

아니, 그냥 설명 하세요. 여기 일반회계 보니까 별 건이 없는데.

김용완위원장

네, 한꺼번에 질의하시는 것으로 하세요. 네, 답변 주세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개정산업단지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개정산업단지는 현재 그쪽 지역이 도시계획에 시가화예정지구로 지정이 돼 있어야 되는데 현재 그게 포함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반영하기 위해서 현재 건교부 중도위에 저희들이 심의 요청을 해서 그게 현재 세부적인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서 분과위원회에 넘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분과위원회에서 일단 그 지역으로 잡혀서 도시계획이 지정이 되면 저희들이 예정인데 내년도 초에는..... 저희들이 설계가 거의 다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것만 지정되면 바로 지구지정을 해서 들어갈 수가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 계획은 내년도 3월이나 4월 정도 지구지정 해서 내년 정도에는 어렵더라도 전부 행정 절차를 거쳐서 보상까지 해 볼까,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리고 지금 송정은 백지화 된 건데, 그 땅에 대해서는 시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에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송정산업단지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지만 여러 가지 민원사항이나 주민들의 어떤 반발 때문에 지정지구가 취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 입장에서는 이것을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양 제4산업단지로 물량을 이전해서 같이 개발해 보려고 현재 추진 중에 있고요, 그런데 문제는 건교부의 입장이 지구지정이 취소가 되면 사업용지 배정 받은 것도 취소를 하겠다, 그런 원칙론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상당히 담당이나 저나 건교부에 출장을 해서 이 부분의 부당성을 그분들한테 알리고 이것은 공장용지기 때문에 안성에서 꼭 소화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의지 표명을 하고 왔는데 건교부에서 상당히 난감한 입장을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건교부에서 나오는 부분이 내년도 정도에는 지정 권한이 일부 경기도로 위임되는 사항을 검토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때 되면 경기도에서, 경기도의 담당하고도 제가 저번 주 목요일날인가 출장을 했었습니다. 출장해서 같이 식사를 하면서 이 송정산업단지는 꼭 안성시에서 지구변경을 해서라도 물량을 소화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을 드렸고 그분들도 하여튼 내년도에 건교부에서 그런 강경한 입장이니까 그런 게 경기도로 권한이 이전이 되면 검토를 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이게 어정쩡한 시기네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세찬위원

행정이나 배정량 문제를 우리 고유 권한을 가지고 그것을 100만평 공단에다가 흡수해서 개발할 수도 없는 여건이고. 거기에서 승인을 해 줘야 되니까.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그래서 승인은 벌써 2차에 대해서 계속 건교부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인데 건교부에서 자기들 주장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래서 계속 협의를 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도시개발사업소가 한시적인 기구에 포함돼서 현재까지 안성의 그래도 공단 내지 터미널 사업을 추진해 왔었는데 앞으로도 공영 내지는 뉴타운, 더 나아가서는 공단 개발로 인구유입이 빨리 될 수 있도록 부서에 관계없이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계속해서 저희들 도시개발사업소 일반회계에 도시계획도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1페이지인데요, 사회개발비 장에 보조사업 시설비가 있습니다. 시설비에 삼죽면 덕산도로 개설공사 사업비를 저희가 5억 5,000만원을 계상을 했고요, 자체사업으로 시설비로 공도~승두도로 개설공사 10억 8,000만원과 원곡~상하천 도로 14억 9,000만원, 안성~가사도로 4억, 안성~봉산도로 5억 2,000만원을 사업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또 저희들이 도시계획도로에 보상 못 한 미불용지 사항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 보상비로 저희들이 5억을 2007년도 예산에 반영을 했고요, 원곡~외가천도로 개설공사와 아양도로 개설공사, 실시설계비도 7,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여기에 따르는 시설부대비 500만원도 반영을 했습니다. 일반회계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제가 좀.....

김용완위원장

네, 정기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기훈위원

이세찬 위원님이 질의하신 사항이 되겠는데요, 그럼 송정산업단지가 건교부에서 그렇게 얘기가 되면 지금 우리 안성시에서 120만평 제4산업단지 개발을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상수도법으로 해서 금년에 제외 됐잖아요. 그래서 36만평만 개발이 가능한 걸로 얘기가 되잖아요. 그렇지요? 먼저 안성마케팅담당관에서 저희가 업무보고 받은 것도 있거든요. 그것을 자세하게, 마케팅담당관 보다는 그래도 우리 도시개발사업소에서 실무적으로 다루는 사항이기 때문에 더 자세하게 알고 계실 것 아니에요. 그래서 어떻게 된 내용인가 설명 좀 해 주세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이 계셨던 미양산업단지, 아까 제4산업단지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100만평 계획을 했던 지역입니다. 그런데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산업입지개발에 대한 통합지침이라는 사항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장을 산업단지에 조성할 때는 이 지침을 꼭 이행을 해야 된다는 그런 사항이 있었는데 그 사항 중에 보면 광역상수도나 지방상수도 상류 부분에 광역은 20㎞고 지방상수도는 10㎞ 이내에는 모든 산업단지 조성을 못 하도록 그렇게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사항을 가지고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실하고 같이 우리가 건교부나 환경부나 산자부나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보기에 상당히 독소조항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해소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의견을 상당히 많이 전달을 하고 있는 거고요, 아까 이세찬 위원님 말씀하시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미양산업단지도 지금 일부 10㎞내에 들어가는 부분이 있고 또 안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 지형을 보면 미양에서부터 서운면까지 자리가 위치하게 되는데 저희들이 보면 미양 쪽은 전부 10㎞내에 포함이 되고요, 그 다음에 서운면 쪽은 일부 상당 부분이 저희들이 보기에 3분의 1 정도가 10㎞내에 포함이 안 된 걸로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산업단지 개발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현재 저희들이 단계별 개발사업시에 그 부분을 1단계로 개발을 해야 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고요.....

정기훈위원

포함 안 된 곳부터?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네, 포함 안 된 부분부터.

정기훈위원

화인텍이 포함이 됩니까?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네, 화인택 그쪽은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게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통합지침에 어긋나지 않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먼젓번에 토개공하고 대화할 때도 토개공에서는 미양 쪽을 먼저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저희하고 같이 말씀을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지금 우리가 이러이러한 지침상에 예리한 사항이기 때문에 현재는 어렵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는 우리가 판단컨대 10㎞ 반경에서 벗어나니까 이런 부분부터 단계별로 먼저 시행을 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저희들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자세히 몰라서 여쭙는 건데요, 그러면 성환취수장하고요, 그렇지요? 성환에 취수장이 있는 거지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 저희들이 얘기하는 게 평택 지방상수도지요.

정기훈위원

평택도 있고 성환도 있잖아요?
선환

강선환전문위원

네, 천안도 있어요.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런데 저희들이 제일 가까운 게 평택지방상수도. 중복리 앞에 있는 거.

정기훈위원

아산만으로 다 같이 만나는 건 기정사실인데 입장천하고 청용천이 성환취수장으로 간 거고. 청용천.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청용천은 지금 청용저수지 밑에서부터 이렇게 해서 미양면을 거치고 안성천을 거쳐서 내려가는.

정기훈위원

그렇지요. 결론은 아산만을 만나는데.....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러니까 입장천은 합쳐지는 데가 중복리 앞에서 합쳐지지요.

정기훈위원

그런데 성환취수장에 걸리는 것은 청용천 본질이 거기에서 걸리는 거고 평택취수장은 안성천이 걸리는 것 아닙니까?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아니, 안성천이고 청용천이고 모든 하천 줄기에는 다 적용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을 한 것은 말씀드린 대로 성환상수도의 위치를 지금 정확한 위치는 제 머리에 안 남는데 하여튼 가장 가까운 게 평택지방상수도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저희들이 영향 반경을 검토해 본 결과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양면 화인텍 그 부근까지 영향을 받게끔 돼 있기 때문에 영향을 안 받는 쪽을 먼저 1단계로 착수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게 저희들 나름대로 계획입니다. 그래서 좀 더 토개공하고도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와중인데 제가 먼젓번에 말씀드린 대로 저번주에 미팅을 하게 돼 있는데 아직까지 토개공에서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촉구를 해서 그 부분에서 좀더 심도있게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솔직히 걱정이 돼서 저희는 질의를 한 사항인데요, 용인하고 평택하고 얼마전에 정무부지사하고 공동개발용역 비슷하게 친환경 쪽으로 합의를 본 사항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실에서 공단을 실행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을 제가 보고를 받으면서 질의한 내용인데 사실 우리 안성시는 상수원보호구역 관계로 해서 개발하는데 불이익을 받더라도 평택이나 도에다가 우리가 할 행위를 안 했다는 뜻이에요. 뭐냐 하면..... 그렇다고 소장님이 잘못했다고 하는 건 아니고 답답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진위천 평택상수원보호구역 때문에 용인하고 갈등이 있을 때 용인은 김문수 도지사한테도 건의해서 어떤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그 경기도 용인시 이동면 그 사람들이 불이익을 많이 받기 때문에. 그런데 그러한 불이익을 받으면서 용인시는 나름대로 모든 역량을 다 했다고 저는 판단하는데 과연 우리 안성시는 어떤 행위를 하고 도한테 어떤 건의를 했냐, 이거지. 참 답답한 거예요. 왜? 미안한 얘기지만 지방자치시대기 때문에 용인 때문에, 아니면 평택 때문에 우리 안성시가 불이익을 받든가 손해를 보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런데 지금 보면 평택하고 성환 때문에 본의 아니게 안성시는 어마어마한 피해를 많이 본다는 거지. 예를 들어서 평택은 30만이고 천안은 50만이에요. 그런데 안성은 진짜 16만도 안 된단 말이에요. 그 조그마한 데서 뭔가 개발해서 기업을 유치하려고 어떠한 행위를 하려고 하다보니까 그것 때문에 걸리니까 결국은 안성을 볼모로 해서 자기들은 개발의 부라든가 이득을 많이 취하는데 안성시민은 상대적으로 평택하고 천안 때문에 불이익을 본다는 거지요. 예를 들자면 3군 3시군 협력하에 뭐 하잖아요. 우리 의원들도 가고 그랬잖아요. 사실 저는 갈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안 갔습니다. 안 갔는데, 문화라든가 뭐 공동개발한다, 말로만 거창한 거지 아무것도 없단 말이에요. 거기에서 뭐 했어요? 단지 공무원들 안성 와서, 진천 가서, 천안 가서 체육대회한 것밖에 없단 말이에요. 이건 예산에 관련 없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이 이 부분을 심도있게 시민들한테 얘기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에서 얘기하는 거지, 소장님이 잘못했다, 담당님들한테 문제 제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는 하지 마세요. 말로만 3도 3시군 했지 산학협력하고 문화, 공동적으로 한 거지. 막 표현해서 내용이 없다는 거지. 이런 걸 가지고 다뤄야지, 이런 걸 가지고! 그러면 평택 때문에 안성이 불이익을 받으니까 하수 직관로 취수장 밑에 할 거니까 “돈을 일부 내라” 그런 것은 우리가 먼저 시비를 걸어야지. 가만히 있단 말이에요. 그래놓고 “이러한 것이 행정의 신뢰에 문제가 됩니다” 우리한테 말로만 마케팅담당관실에서 보고를 했다고요. 그래서 화가 나서 “그러면 당신네 한 게 뭐냐 있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안 했잖아요? 그래놓고 무슨 이 안성시청이 안성시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득이 되지 않잖아요. 참 답답한 거예요. 우리 시장님이나 도시개발사업소장이나 부시장님이 쫒아가서 그것을 풀으려고 노력을 했냐, 이거지. 아무것도 안 했어요. 문화! 좋지! 내가 볼 때는 컨셉을 비전21도 좋지만 향후에 안성시민이 2021년에 뭘 먹고 살 것이냐, 그것도 고민해야지. 아휴! 저기 소장님 제가 간곡히 부탁을 드리는데 그런 것을 한번 개발 부서의 담당 소장님이시니까 이슈화를 만들어서 우리 시청 공무원들이 자지 않고 열심히 뭔가 추진한다는 그런 획기적인 분위기도 이 시점에서 제가 볼 때는 필요한 것 같아서 말씀을 한번 드려보는 겁니다.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위원님 질책 따끔하게 받아들이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도 나름대로 경기도에 중재역할을 해서 이 부분이 풀릴 수 있도록 지사님한테도 건의했던 그러한 사안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 통합지침에 대한 그런 규정에 대해서 그게 상당히 독소 조항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풀려고 노력을 열심히 하고요, 또 말씀하신 대로 평택과 긴밀히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해 봐서 아까 말씀하신 용인과 평택의 협약사항도 말씀이 계셨는데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지적한 부분을 하나 하나 챙겨 가지고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하여튼 타 시군하고의 상생정치가 바로 그건데, 우리가 단지 위에 산다고 그래서 평택이나 천안 때문에 손해를 보는 것은 상생의 원칙에 부합되지 않다, 말로만 상생협력하고 공무원들 교류하고 그래서는 내가 볼 때는 의미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우리 시민들에게 3도 3시군에서 협의를 해서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답답해서 해 봤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개발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근성

송근성도시개발사업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설명청취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0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