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석도시과장
도시과장 류재석입니다. 그동안에 저희 시에서 추진해 온 도시기본계획관련과 도시계획 재정비 계획 추진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서 나누어 드린 유인물은 조금 후에 제가 설명을 드리고 나서 이해를 도운 다음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 우선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도시기본계획은 성격적으로 위원님들께서 저희들 시의 도시기본계획과 관련해서 그 당시에 설명을 많이 들으셨겠지만 오늘 정리하는 뜻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우리 시에 도시계획을 수립하는 하나의 지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도시기본계획을 틀 안에서 도시계획이라는 것이 차후에 마련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시다시피 도시기본계획을 마련한 것은 통합 도시로 출범했기 때문에 많은 여건이 변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양지역의 도시계획을 합해서 그야 말로 사천시 전체, 새로 출범한 사천시 도시계획의 틀을 짜기 위해서 용역해서 98년도에 건교부의 승인이 난 것입니다. 여기에 기본계획에 기본적인 내용을 오늘 이 신청사와 관련되는 입지선정을 도면에 의해서 설명을 드리면 기본계획상에 기 나누어 드린 유인물 중 이 그림이 되겠습니다. 권역의 구분과 권역별 개발 구상안이 있습니다. 7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기존에 사천읍입니다. 사천읍을 중심으로 하는 이런 권역으로 해서 동부산업생활권, 구 삼천포를 중심으로 하는 남부관광생활권이 있고, 기존에 곤양면 도시계획을 중심으로 해서 서부전원생활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보면 동부산업생활권, 그러니까 사천읍을 중심으로 하는 권역과 남부관광생활권, 삼천포를 권역으로 하는 그 사이 완충지대에 보면 신도시지역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기본계획상에 신도시지역이라는 것이 권역별 개발 구상에 74페이지에 보시면 세 번째 신시가지 생활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 보면 시청사 위치에 따른 행정업무 중심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구릉지 개발수법 도입을 통한 전원주택지 건설, 그 다음에 공공시설 입지에 따른 교육, 문화도시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시기본계획의 내용을 보면 다시 앞 페이지의 큰 것을 보시면 처음에 설명드렸던 이것은 사천읍 도시계획구역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자동으로 지정되면 도시계획구역으로 취급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구 삼천포, 여기가 곤양도시계획구역입니다. 기본계획상에는 여기를 이쪽에 사천읍 도시계획과 삼천포지역 도시계획을 하나의 축으로 해서 이렇게 연결하는 것으로 전체 도시지역으로 하는 것으로 기본계획에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에 곤양지역으로 해서 일부 비토까지 해서 이렇게 축으로 해서 하나의 도시계획구역으로 하는 것으로 기본계획은 승인이 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건교부에서 저희들 시에 준 98년9월15일자 도시기본계획 내용입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도시계획이라는 것은 푸른 칠이 되어 있는 이 전체 있는 이 안에 도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건교부에다가 이 많은 것 중에 도시계획을 하기 위해서 올린 내용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기에 색깔이 틀린 것이 있습니다. 이 지역입니다. 이렇게 해서 23.342㎢입니다. 그 다음에 곤양을 중심으로 내려오는 축입니다. 이것 해서 12.435㎢, 전체적으로 35.70㎢입니다. 건교부에다가 이것을 올렸는데 건교부에 올린 것은 우리가 우리 시 전체 구역을 하면 모든 지역이 국토이용관리법상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 시 지역은 어느지역이든 국토이용관리법상 용도제한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을 참고적으로 하나 말씀드리면 국토이용관리법상 도시지역, 두번째 준도시지역, 세번째 농림지역, 네번째 준농림지역, 다섯번째 자연환경 보전지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 중에서 도시계획을 하기 위해서는 용도를 뭘로 바꾸어야 하느냐 하면 도시지역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도시지역으로 바꾸어서 위원님들이 잘 아시듯이 도시계획상 우리가 용도지역이라는 것은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지역으로 변경하기 위해서 이 지역을 지금 건교부에다가 국토이용관리법상 도시지역으로 바꾸어 달라고 출원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기존에 되어 있는 것이 어떤 지역이냐 하면 준도시지역입니다. 준도시지역이 일정 부분 있습니다. 있는데 농림지역이 14.192㎢ 있습니다 . 준농림지역이 또 있고 해서 거의 대부분이 농림지역이나 준농림지역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을 도시지역으로 바꾸어 달라고 출원한 것입니다. 위원님들이 가지고 계신 국토이용계획변경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질구레한 설명은 접어두고 추진계획에 보면 제일 밑에 2000년5월13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위에 하나, 둘, 세번째 보면 2000년4월10일자에 국토이용계획변경안을 경상남도에서 심의해서 원안대로 가결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올린 것을 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우리 시의 의견을 받아 들여서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었다, 도시지역으로 변경해도 좋다고 된 것입니다. 그래서 2000년4월24일자 국토이용계획변경결정 신청이 도에서 건설교통부로 올린 것입니다. 그런데 2000년5월13자 국토이용계획변경결정 신청에 따른 보완지시가 건교부에서 도를 통해서 저희 시에 지금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건교부에서 보완하라는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이 도시계획 변경하려는 것이 우리가 해 주면 당신들이 도시계획구역으로 결정하려는 것인데 이것이 너무 많다, 그렇게 많은 것을 변경할 수 있느냐, 연차적으로 다음에 필요한 것만큼씩 해 나가면 될 것인데 너무 많다 해서 저희들이 올린 35.779㎢가 건교부에서 권유하는 내용이 5㎢ 정도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 그런데 저희 시 입장에서는 도나 저희 시가 건교부에 주장하는 내용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통합시다. 통합시니까 여기에 도시계획이 있고 여기에 도시계획이 있는데 하나의 축을 형성하기 위해서 이것이 도시계획이 되어야 하나의 계획적인 어떤 개발도 되고, 빨리 발전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통합시라는 이유를 빼면 건교부의 이야기도 맞지만 우리는 하나의 통합시라는 것을 이해해 달라. 그 다음에 이쪽 지역은 우리가 여기에서 대교가 놓이고, 남해안관광벨트라든지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어떤 무질서한 개발이라든지 난개발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한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이 문제는 그동안 제가 여기에 대해서 공부가 어느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건교부에 그동안의 이런 문제를 가지고 저희 전임 과장님, 실무자, 그리고 우리 국장님이 건교부에 가서 2차에 걸쳐 조정을 받으러 갔습니다. 갔느데 건교부 입장이 워낙 완강해서 현재로서는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드릴 수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 마지막으로 도에서 우리 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를 해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결정해 준 사항을 도의 입장을 봐서라도 제가 올라가서 한번 더 주장하러 올라가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 최대한 올라가서 이 문제는 그렇게 의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향후계획입니다. 대략적으로 이것이 건교부에서 현재 이것이 결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도시계획이라는 것이 재정비에 착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여기에서 결정이 되더라도 이미 건교부에서는 농림부나 각 부처와 또 협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농림부에서는 농지가 많다든지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서 협상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저희들이 대략적으로 추측하는 내용은 향후계획 밑에 보시면 2000년9월까지는 저희들이 보완되어 올라가면 2001년3월정도 까지는 건교부에서 국토이용계획변경이 승인되지 않겠나 추측합니다. 그리고 나면 저희들이 도시계획 재정비 승인 받기까지는 대략적으로 2001년 말 정도 되면 되지 않나 추측을 합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것을 전제로 했습니다. 뒷 페이지에 보시면 대략 국토이용계획변경 절차를 보시면 입안하는 것은 저희들 시장 군수가 입안을 해서 올립니다. 올리면 여기에 대해서 관계기관에 협의요청을 하고 그 다음은 계획에 대한 공고를 합니다. 그 다음에 의견청취를 도지사, 시장 군수 해서 의견청취를 또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입안 및 결정심의, 도 건설종합심의회에, 이것은 내용이 만약에 변경내용이 여기에서 다시 커면 처음했던 내용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거꾸로 되더라도 올라간 그대로 다시 내려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서 이런 절차로 된다는 것을 참고적으로 봐 주시고 이것이 되고 나면 도시계획 재정비 절차가 들어가는데 이것 자체도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잘 진행된다고 봤을 때 약240일에서 250일 정도 걸려서 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러면 2001년12월 정도 되어야 하지 않겠나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입지선정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도시과장으로서의 입장은 앞에 기본계획이 기본계획상에 신청사가 입지한다는 어떤 그런 문제가 이 에리어 안에 들어 있다, 어느 위치인지는 모르지만 이 에리어 안에 있기 때문에 다음에 우리가 도시계획을 재정비 해서 승인요청하여 승인하더라도 이 안에 있어야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승인이 원활히 될 것 아닌가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다 떠나서 그러면 어느 위치에, 도시과장으로서 어느 위치에다 입지하든지 문제는 다 있게 되어 있습니다 . 그것은 무슨 이야기냐 하면 역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에 협의를 거치고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치고 의견 수렴을 하는 과정에서 보면 저희들이 생각하는 방향과는 다르게 주장되고 또 그렇게 흘러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단지 어떤 여기에 입지 했을 때 저희들 부서에서는 최대한 저희 시의 입장이 결정되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의 통합시의 어떤 이런 문제를 가지고 설명하면서 이해를 시킨다는 문제가 남은 것이지 어느 지역에 가도 문제점은 다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 제 설명 자체가 좀 부적합한지 모르지만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