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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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축정담당 의원 발언

8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13

축정담당 의원 프로필 보기 →

정기훈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0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쟁점 및 삭감 내용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심도있게 충분하게 설명을 들으신 후에 내용 숙지를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산업경제국 소속 지역경제과부터 시작을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 가지고 삭감 및 쟁점이 되었던 내용을 위주로 해서 설명 및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07년도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일괄해서 상정합니다. 그러면 과장님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최황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기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07년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 중 쟁점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 예산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6페이지 맨 하단 부분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 목 중에서 벤처타운 회의실 탁자 및 의자 구입비 300만원과 벤처타운 회의실 내 냉·난방기 구입비 25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벤처타운을 금광면 금광리 구 면사무소 부지 내에 건물면적이 904㎡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6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데 1개 업체당 사무실 면적이 125㎡, 창고가 16.5㎡가 되겠고, 회의실은 개별적으로 회의실이 있는 게 아니고 공동회의실로 55㎡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회의실이 없기 때문에 입주 업체가 각종 회의라든지 바이어가 오게 되면 상담할 장소가 없다고 그래 가지고 저희가 이번에 회의실을 수선하기 위한 수선비 300만원과 집기구입비 550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또 사무실 임대를 하게 되면 영구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3년만 임대를 해 주게 돼 있습니다. 벤처타운 창업하는 기업들이 자금력이라든지 운영자금이 부족한 업체에 대해서는 저희가 벤처타운입주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서 심의를 해 가지고 선정이 되면 입주를 하게 되는데 1차로 3년을 입주 임대를 해 주고 꼭 필요할 경우에 1년을 연장해서 해 주기 때문에 4년 동안을 입주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입주 업체가 비품을 구입하게 되면 나갈 당시에 그 비품을 가지고 가야 되는 불편함이 있고, 저희가 또 기업하기 좋은 환경개선사업으로써 금년도에 예산을 10억 편성해서 각종 진입로라든지 혜택을 줬고 또 이것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개선사업 차원에서 저희가 회의실을 해서 주면 회사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가 계상을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판단을 좀 하셔 가지고 꼭 좀 성립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기훈위원장

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위원

타 시도 벤처타운이 다 있지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31개 시·군이 다 있는 건 아니고요, 없는 데도 있고 있는 데도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면 지금 몇 군데나 있습니까?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저희가 파악을 아직 못했고, 저희가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오재근위원

네, 제가 저희 지역구 쪽에 위치돼 있고 또 벤처타운에 대해서 좀 관심이 있어서 다른 데는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나, 나름대로 이렇게 파악을 해 보니까 우리 안성은 말만 벤처타운이지, 어디 뭐 휴게실이라고 할 수도 없고. 벤처타운 쪽에 관련돼 있는 다른 타운에서 일을 하시는 분이 거기를 오셨다가 저를 만났는데 제가 그분한테 좀 자문을 하느라고 이것, 저것을 물어봤더니 우리 안성시 벤처타운은 너무 열악하더라고요. 타 시에 비해서. 물론 시설도 6개 업체밖에 들어 올 수 없게끔 그렇게 돼 있지만, 또 타 시는 시에서 그쪽에 상당한 예산도 지원을 하고 해서 사업하는 분들한테 진짜 도움을 주고, 또 그 사람들이 업체에서 갖고 있는 아이템을 우리 시에다가 같이 기술제휴를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도움을 서로 주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에서 우리 시도 시설이나 이런 면에서 좀 미약하고 또 거기에 먼젓번에 들어와서 나름대로 성공하신 분들도 보니까 몇 분들이 한번 저 아래 전주인가, 광주인가 거기서 스카우트 해 갔더라고요. 뭐냐 하면 거기서 좋은 조건으로 오라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좋은 조건으로 하는 데로 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거기에 들어와 있는 업체가 물론 들어올 적에 충분한 검토를 하셔서 우리 지역경제나 모든 면에서도 도움이 함께 될 수 있겠다고 판단이 돼서 그분들을 입주 시키신 거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그분들이 최소한도 기술을 성공시켜서, 또는 자기 사업을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했을 적에 그 갖고 있는 노하우가, 또 자기가 어디 창업을 한다고 하면 우리 시 쪽에서 해서 우리 지역경제에 도움이 돼야지, 그게 다른 데서 좋은 조건으로 해 가지고 다른 데로 뺏긴다고 하면 그건 저희가 결국은 속된 말로 죽 쑤어서 개주는 것밖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우리가 지원해 줄 부분은 확실하게 지원을 해 주고 또 그분들도 우리 안성시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창업을 하더라도 우리 안성시에서 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돼야 우리가 그 벤처타운을 세운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는 거지, 그렇지 않다고 하면 이거 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겠어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벤처타운 입주 업체는 대개 각 대학의 창업보육센터에서 기술이나 지도를 받아서 나오시는 분들이 많이들 오시는데 저희 관내에는 수도권 내 지역이다 보니까 각종 기업체가 입주하기 위해서는 제약을 많이 받는데, 사실 벤처타운 내에 입주한 업체들이 자금력이라든지 각종 시스템이 부족하기 때문에 임대료가 싸니까 일단은 저희한테 들어와 있고. 창업을 하게 되면 창업중소기업지원법에 의해서 각종 세제라든지 혜택을 많이는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 기술력이 좋으셨던 분이 외지로 나갔다는 것은 저희도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각종 부지라든지 자금력이 없으신 분들은 저 아래로 가실 수도 있겠지요. 또 저희도 향후에는 유치를 적극적으로 해서 기업 상태가 좋은 우량 기업은 저희 관내에서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세요. 우리가 지금 이 예산에 대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이, 모르겠어요. 우리 위원님들이 어떻게 판단을 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어떤 걸 참작을 해서 정상화 되고 또 저기한 데 이렇게 협조가 된다면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자신 있게 우리 지역에다가 모든 걸 그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쓸 수 있겠습니까?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어차피 벤처타운에 입주를 하게 될 때에는 저희 관내에서도 뭔가 도움이 되고 그분들한테도 혜택을 주기 위해서 저희가 입주를 시키는 거니까 그것은 저희가 행·재정적으로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네, 알겠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지금 우리 벤처타운에 입주 회사가 몇 개 기업이 있고.....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6개 업체입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인원은 몇 명 정도가 있습니까?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인원은 지금 상주인원이 16명 있습니다. 그래서 대개 영세업체입니다. 대학 창업보육센터에서 창업을 해 가지고 거기서 나가시는 분들이, 대개 저희가 임대료가 연간 한 40~50만원 정도로 싸니까 그리로 오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운영 자금이라든지 자원력이 없지만 한번 창업을 해 보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오시는 거예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그분들 애로사항이.....
국한

윤국한위원

그러니까 일단 시에서는 앞으로 입주하시는 분들이 정착을 하고, 또 들어왔을 때 그 이미지가 실제적으로 망한 기업같이 가면 들어오고 싶어도 잘 들어오지가 않는 거거든요. 처음에 딱 이렇게 들어와서 장소를 봤을 때 아, 이게 시에서도 좀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또 우리 시에서 지원하는 그런 시설을 보고 나서 우리 안성시나 이 지역에서 기업을 유치하는 그런 호응도가 굉장히 좋다, 그런 이미지를 가지는 것도 굉장히 바람직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송형근위원

그 6개 업체 중에 제일 오래된 업체가 어디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제일 오래된 업체가 지금 2008년도 7월 11일 날 입주 기한이 끝나는 업체가 세 군데고요, 10월달이 한 군데, 2009년도가 한 군데. 이게 3년이기 때문에 단기간입니다. 그래서 2008년도 7월달에 나가야 될 업체가 3개 업체, 10월달에 나가야 될 업체가 한 군데, 2009년도 7월달에 나가야 될 업체가 한 군데.

송형근위원

이게 어느 업체가 들어오면 3년이라는 단기간이 묶여 있는 거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그거 조례로 규정돼 있습니다.

송형근위원

그러면 조례로 3년이라는 게 묶여 있는데 벤처에 대해서 기술력을 만들려고 들어온 것 아닙니까? 그러다 그 기간이 더 걸릴 때는 어떻게 해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래서 꼭 자기가 필요하고 우리가 인정을 하면 1년 연장을 해 주게 돼 있습니다.

송형근위원

그러면 우리 안성 벤처타운에 와서 그동안에 일을 보고 성공하고 나간 업체가 몇 군데나 됩니까?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이게 2001년도에 건축을 했기 때문에 몇 년 안 돼서 관내에서 그렇게 크게 성공했다는 업체는 아직 들어오지 못했고요, 영세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또 인터넷이라든지 폐기물이라든지 그런 대기가 배출되는 업소는 거기에 들어가지를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기술 집약형 그런 것만 하는 거지, 기술개발 쪽이 많지. 거기서 제품을 생산한다든가 그런 쪽은 아니고요.

송형근위원

그럼 어느 한 업체가 들어와서 기술을 자기가 개발해 가지고 연구했을 때 실질적인 영세업자들이 와서 개발하는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 성공할 수 있는..... A, B, C, D에서 A라는 것을 개발하였을 때 시에서는 어떤 복안 대책은 있나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저희가 기술 지도를 한다든가 그런 쪽은 좀 저기고요, 저희는 행정적인 지원만 해 주는 거지요. 사무실 임대. 그리고 그것도 저희가 입주를 할 때 입주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개최를 해 가지고, 경쟁이 있거든요. 거기는 임대료가 싸고 그러니까 공간이 하나 비면 한 2~3개 업체가 응모를 하게 되면 거기 입주심의위원회에서 선정을 해서 평가를 해 가지고 제일 평가점수가 높은 업체를 입주를 시키는 그러한 방법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술 지도를 한다든가 또 사후관리를 한다든가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창업을 하는데 자금력이 부족하니까 임대료 관계, 그러한 장소를 제공하는 차원이 되겠습니다.

송형근위원

아직 사후까지는 저기가 안 돼 있는 거네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송형근위원

어차피 벤처타운이라는 걸 안성에서..... 있는 지역도 있고 없는 지역도 있는 것 같은데요, 안성 벤처타운에서 어떤 특별한 걸 개발을 하였을 때는 사후문제도 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우리 시에서 관리는 안 하더라도 안성 타운에 와 가지고 어떤 특별난 게 개발이 됐을 때는 안성 자체 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추후사항 그런 것도 좀.....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앞으로는 저희가 사후관리도 좀 하겠습니다. 거기 거쳐 나간 기업이, 2003년도에 저희가 개원을 했으니까 뭐 이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초창기나 다름이 없는데 저희가 향후로는 사후관리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송형근위원

잘 알았습니다.

정기훈위원장

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용완위원

저도 한번 여쭈어볼게요.

정기훈위원장

네.

김용완위원

그러면 사무실에 냉·난방기 구입해 놓은 시점은 언제 하셨어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아니, 해 놓은 게 아니고 할 거지요. 회의실에.

김용완위원

그러니까 지금 상태에서는 전혀.....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지금은 회의실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본예산에 회의실 수선비로 시설비 300만원을 계상해서 그것은 위원님들이 해 주셨고요, 집기구입비만 지금..... 이게 각 업체에서 사용하는 거니까 위원님들 생각하시기를 업체에서 구입을 해 놔야 될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 저희 입장에서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회의실이니까, 입주 기간이 한정돼 있고. 그래서 저희가 마련을 해 놓으면 항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에 좀 담았습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거기 입주 업체들이 사실 6개의 입주 업체지만 실지 사무실 공간만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바이어들한테 제품을 설명해 줘야 되는데 그런 장소가 없어서 이 사람들은 평택이나 이런 데 가서 설명을 한다는 거예요. 고급스러운 바이어를 상대할 때는 그럴 수 있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일상적인 바이어들 상대할 수 있는 공간은 좀 있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집기하고 냉·난방기를 좀 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네, 알았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기훈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정기훈위원장

네, 계속해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에 대해서 설명을 듣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삭감 및 쟁점이 됐던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들으시면서 곧바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영기입니다. 2007년도 저희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세출 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우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6페이지 보면 ‘체험용 악기 구입’ 해 가지고 버나, 장구, 북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체험용인데 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지금까지는 4월달부터 10월까지 상설공연을 토요일 날 한 번만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안성에 와 가지고 저녁으로 한 1,000명 이상이 오기 때문에 안성에서 좀 쉬었다 가고 그이들이 또 밥도 사먹고 좀 구경을 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여섯 마당을 2회에 걸쳐서 하는, 낮 시간에 1회가 더 늘었습니다. 그래서 그이들이 낮에 보고 오는 사람들이 관내도 좀 다녀보고 식사도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오기 전에 또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금까지는 없었는데 공연하기 전 약 한 20분 동안, 그러니까 하루에 두 번을 하는 거지요. 그때 체험프로그램을 사전에 받아 가지고 이 사람들이 버나나 장구, 북을 같이 칠 수 있게끔 해 주기 위해서 700만원을 한 겁니다. 예약접수를 받아 가지고 할 계획이기 때문에 이 700만원은 꼭 좀 예산에 위원님들이 반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다음은 16페이지에 덜미인형, 덧뵈기 탈, 버나 구입이 500만원 있습니다. 이것도 계속 덜미라든지 덧뵈기 탈을 사용하다 보니까 망가지고 또 찢어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연 소모품 자료이기 때문에 이것을 해야 되고. 내구연수가 한 3~4년뿐이 안 되는데 대개가 나무나 헝겊, 줄, 종이 등으로 돼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2004년도에 저희들이 그걸 일괄 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최소한도 덧뵈기 탈, 버나 정도에서 한 500만원 정도가 소요를 해서..... 이것도 공연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그런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있는 하드.....
동재

이동재위원

과장님!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

지금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료 준 게 순서가 헷갈려 가지고..... (장내소란)

정기훈위원장

과장님!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정기훈위원장

‘해외우수축제 벤치마킹’부터 해 가지고 일괄적으로 처음부터 해야지요. 지금 설명을 700만원 체험용 악기부터 해 가지고 위원님들이.....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정기훈위원장

이거 이런 식으로 설명하시니까..... 먼젓번에 담당도 안 계셨잖아? 그리고 뭐 예산을 세워달라고 그래요? 참 답답하시네.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렇고 왜 문화체육관광과만 계속 그러는 거예요! 이해가 안 돼요, 이해가! 도와주고 싶어도. 참, 아휴~ 이거 담당님이 어느 분이에요?
이래 가지고 여기 예산에 관심이 있으신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다음에 보면 하드케이스 제작이 있습니다. 덜미 밑에.

정기훈위원장

과장님,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다시 처음부터 하시라고요. 그렇게 하시려면 다음 과부터 하시고 조금 이따가 설명하세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맨 첫줄이 되겠습니다. 해외우수축제 벤치마킹인데요, 이건 저희들이 유럽 축제 등에 해 가지고 다양한 축제라든지 그런 축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길놀이 축제를 하는데 있어서 각 읍·면·동이라든지 각 단체에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읍·면·동 같은 데서는 길놀이에 참석을 하는데 있어서 다소 부정적인 그런 것도 없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길놀이 축제를 정말 꼭 참여를 해야 되겠다, 안성 길놀이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떤 긍지라든가 그런 걸 가지고 규모가 좀 작아도, 숫자가 좀 적더라도 내실적으로 해 가지고 참여를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구현하기 위해서 내년 4월이나 6월경에 유럽 중에 한 곳을 해 가지고 대표자들이 우수축제를 배워 가지고 오고 선진 참여형 자원봉사 등을 위해서 계획을 수립한 그런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밑에 있는 해외공연출연 국외여비는 저희 시립남사당 풍물단의 인지도가 계속 높아지면서 해외에서 공연 요청이 많이 따르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에 따른 항공료 등을 계상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2006년도에는 홍콩 구정축제와 독일 월드컵 현지응원에 참가했으며, 2007년도에도 최소한 2회 이상은 해외공연이 있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그 밑에 있는 시립풍물단 프로필은 저희 풍물단 단원들의 외부공연 섭외 및 언론, 그 다음에 인터뷰 등에 필요한.....

정기훈위원장

과장님!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정기훈위원장

문화체육관광과 소관에 대해서 예산이 필요한 사항이 있잖아요, 다시 지금 다 프린트 해 가지고 가져오세요. 왜 필요하며, 어떻게 써야 될 거며. 지금 이거만 해 가지고 우리 산업위원들은 다 알지만 자치행정위원님들이 이걸 알아?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설명을 지금 드리지 않습니까?

정기훈위원장

아니, 잠깐만. 통상적으로 보면 쟁점 및 삭감된 내역은 예결특위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했어요. 유인물을 가져와 가지고. 지금 말로 다 하시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담당에게) 아니, 이거 별도 새로 만든 것 위원님들 안 드렸나?

정기훈위원장

새로 만든 걸 줘야지!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

이세찬위원

그거 없는데, 우리 자리에.

정기훈위원장

다시 하세요. 아휴, 참.....

이세찬위원

그럼 정회를 하세요.

정기훈위원장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3분 회의중지

10시4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과장님은 쟁점 및 논의되었던 사항에 대해서 유인물에 입각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러면 아까 했던 시립풍물단 프로필 사진은 저희들이 외부공연 섭외라든지 여러 가지 언론 인터뷰, 자료 요청 등에 필요해 가지고 하는 걸로 16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체험용 악기 구입’ 버나 장비는 아까 말씀하신 것 마냥 저희들이 내년에 4월부터 10월까지 1회만 했던 걸 2회를 하면서 20분 동안, 공연 20분 전까지 예약을 받아 가지고 체험을 해야 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버나나 장구, 북을 구입하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이것은 꼭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반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덜미인형, 덧뵈기 탈, 버나 구입도 같은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공연 소모품으로써 2003년도에 일괄 구입을 하고 그동안 낡은 것도 있고 또 사용하기에 나쁜 그런 게 꽤 있기 때문에 이것도 같이 500만원인데 구입을 해 가지고 공연에 차질이 없게 저희들이 추진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하드케이스 제작이라고, 이것은 악기를 어디 이동한다든지 운반했을 적에 파손을 방지하는 그런 사항인데,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지난번에 아테네 나갔을 적에 3개를 구입했습니다. 금년도에 버나하고 줄타기 장비 한 4개를 구입하고, 앞으로 5개가 더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장구하고 북. 그래서 이것은 내년 예산에 안 된다고 하면 다음이라도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내년에 안 한다고 하더라도 5개 정도는 더 구입해야만 될 것 같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면 과장님은 지금 하드케이스 구입이 아주 꼭 그렇게 필요한 건 아니시네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금년에 나머지 있는 예산 가지고 4개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5개가 더 필요한데, 그래서 내년에 예산이 거시기 하면 하고. 저희들이 다른 급한 예산이 더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오재근위원

이게 사각으로 된 커다란 박스 그걸 얘기하는 거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렇지요.

오재근위원

제가 2년 전에 리틀엔젤스에 저희 원아들이 가서 거기 공연을 하면서 보니까 큰 박스가 여러 개 있더라고요. 보니까 외국에서 비행기로 이송하면서 ‘KAL’ 저기가 이렇게 찍혀 있었고 그랬었는데, 나는 지금 보면서 그건가 보다 생각했는데, 사실 제가 알기로는 먼젓번 독일 월드컵대회인가 거기를 갔을 때도 제가 후(後)말 들은 얘기로는 악기를 이송하는데 비행기에서 안 실어줘서 아주 극구 사정을 해서 나중에 단원들이 다 매달려 가지고 무거워서 쩔쩔매고 굉장히 힘들었다는 얘기를 제가 후(後)말 들었는데, 이게 그렇게 나중에 해도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악기를 보관하기 위해도 그렇고 또 해외공연 나갈 적에 완벽한 우리의 기술을 가서 우리가 보여주기 위해서도 절실히 필요한 건데, “이것은 예산이 저기하지 않으면 다음에 해도 좋겠다”는 얘기를 하신다면 지금 제가 볼 때에는 우리 실무진하고 과장님하고 코드가, 의견 조율이 안 되신 것 같네? 제가 볼 때는 오히려 버나 구입 같은 것은 쓰던 것도 헌 거라도 쓸 수 있지만 하드케이스가 우선 제일 먼저 급한 거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데, 아무튼 알았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위원장님, 질의 있습니다.

정기훈위원장

네.
국한

윤국한위원

해외공연출연 국외여비에서 지금 2006년도에는 홍콩하고 독일을 참가하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올해는 예산을 1억 4,000만원을 이렇게 세우셨는데 올해 2회 공연을 예상했는데 어디 지역에, 몇 명 정도를 예상하고 예산을 세우신 겁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지금 일단은 루마니아, 불가리아, 헝가리 정도. 씨오프에서 연계가 돼 가지고 일단은 루마니아, 불가리아, 헝가리 순회공연을 한 번 다녀오는 걸로 안을 잡고 있고, 씨오프에서 그런 쪽으로 의견이 온 그러한 사항이고요. ‘민속예술교류’로 해 가지고. 나머지는 저희들이 문화관광부라든지, 한국관광공사, 또 경기도관광공사와 연계를 해 가지고 가는 게 한 번 정도 있지 않겠느냐, 해마다 봤을 적에. 그렇게 해 가지고 했을 적에 그때는 저희들이 미국이나 좀 넓은 데로 한번 가볼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그럼 씨오프 쪽에 출연해서 루마니아, 불가리아는 올해 무조건 가야 우리가 유치할 때 굉장히 유리한 면이 있겠네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래서 지난번에.....
국한

윤국한위원

지금 시장님도 그걸 몇 년도에 유치를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올해 바우덕이 축제 때도 그 임원진들을 초청해서 우리 공연을 보여주었고. 그래서 굉장히 호평이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래서 이런 사업계획서에 ‘2회 이상’ 그거보다는 2회를 어디로, 어떻게 가겠다, 그런 거라도 좀 더 적어주시면 우리 위원님들이 볼 때 ‘아, 이래서 진짜 예산이 필요하구나’ 그런 걸 느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다음에 상임단원 세탁비가 있습니다. 이게 저희들이 800만원을 계상했는데 정말 의상을 좀 깨끗이 유지해야 하고, 또 땅바닥에다 하게 되니까 흙도 많이 묻고 사실은 또 지저분합니다. 그래서 세탁을 해 가지고 다림질도 해야 될 그런 사항인데, 풍물공연 의상이 또 한복으로 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일반 기지하고 다르기 때문에 물세탁은 좀 어렵고 사실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인데, 그래서 저희들이 한복의 재질이라든지 또 단원들의 의상이 지저분하고 그러면 안 되기 때문에 이 800만원은 위원님들이 꼭 좀 세워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이것은 외국 나가서도 세탁이 필요한 것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것은 정말 저희들이 꼭 좀 세워줘야 될 그런 사항으로.....
국한

윤국한위원

현재까지는 어떻게 하셨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11월 현재까지도 한 800만원을 해 가지고 세탁비를 하는데 그 많은 걸 또 개인들보고 빨라고 하면 그것도 그렇고. 그래서 이것은 꼭 좀 위원님들이 배려를 해 주십시오.

정기훈위원장

이것 단원들이 하는 게 아니고 전문가, 예를 들어서 일명 세탁소 비슷한 데한테 의뢰를 하는 것 아니에요? 우리 단원들이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할 수가 없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장

그래서 일명 세탁 용역 비슷한 것 아니에요? 단원들이 일일이 하면 구겨지고 막 그러기 때문에 전문가한테 의뢰해 가지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정기훈위원장

결론은 세탁소에다 맡기는 것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장

안성 관내 업자입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정기훈위원장

그렇게 설명을 해 주셔야지, 우리 위원님들한테 충분히 설명이 되고. 또 해외 가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거 보면 공연을 경기관광공사하고 같이 많이 가는데 3대 때 보면 미국도 갔고, 프랑스 한달 가 있었고, 독일 가 있고, 홍콩 구정축제도 갔고. 여러 가지 우리 국위선양을 한 건 사실 아닙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정기훈위원장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에게 전례에 어디 갔다 온 내역, 파급효과 그런 걸 충분하게 설명을 해 주셔야지, 우리 위원님들이 인지를 하고 있지요. 그냥 공연 국(國) 같은 것도 과거에 했던 걸 해 놓고. 그 다음에 2010년에 폴크로리아다 축제 있잖아요, 그것 유치 측면에서도 결국은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세계정구선수권대회를 위해서 동유럽권도 우리 시장님이 갔다 오시고 그런 사항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정기훈위원장

그럼 설명을 이렇게 해야지, 그렇게 간단하게 하면 안 되지. 자세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바라는 사항은 파급효과라든가 아니면 꼭 필요하다는 예산을 세워놨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하게 인지하게끔 하는 여건이 필요하다는 거지.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남사당 풍물놀이 전승지원’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4,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것은 단원들이 지금까지 금요일 날 오후에 여섯 마당 중에 풍물을 지도하는데 이게 9개소가 있습니다. 숲속유치원부터 개정초등학교, 공도·죽산·명덕·서운초, 서운중학교, 안법고등학교, 안성고등학교. 이것은 제가 봤을 적에 정말 안성 우리 남사당 바우덕이가 금년도에는 제가 위원님들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외부에서 참 많이 알려져 가지고 공연 나가면 1,000만원도 한 번 받아봤고, 또 남도축제는 1,500만원도 한 번 받아봤습니다. 그래서 안성에 이런 게 있으면 정말 초등학교나 또 유치원에서부터 이런 기회라든지 아니면 느낄 수 있는 걸 좀 배워 가지고, 걔네들이 꼭 여기에 와서 나중에 안성시립 풍물단으로 들어온다든지 그런 걸 떠나 가지고 그래도 안성에 있으면서 유년에 한 번 정도 이런 걸 접해 보고, 또 같이 함으로 인해 가지고 저희 밑에 남사당 저변에..... 그런 게 어린 아이서부터 하고 있다는 걸로 해 가지고 정말..... 이것도 위원님들이 900만원을 감해 주셨는데 금년 마냥..... 또 저희들도 다시 더 관심을 가지고 하는 것도 한번 나가 보고. 그렇게 해 가지고 꼭 이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위원장님!

정기훈위원장

네, 말씀하세요.
종숙

이종숙위원

이게 지금 보면 9개 단체거든요. 거기서도 보면 지금 이게 활성화가 좀 되는 데가 있고 아니면 지원받으면서도 지금 그 역할을 못하는 데가 있잖아요, 그런데 똑같이 지원이 나가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다 500만원씩을 줍니다. 그런데 서운중학교는 아주 처음부터 오랫동안 한 거고. 그래 가지고 서운중학교만 1,000만원을 주고 나머지는 50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볼 때는 예산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예산을 어떻게 운용하고 있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실제로 제가 볼 때는 서운중학교가 잘하고 또 숲속초원유치원도 우리 길놀이 행사 때 거기에 출연을 해서 어린애들이 재롱잔치를 우리 시민한테 보여주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예산을 줬으면 개정초등학교, 공도초등학교 이런 학교들이 진짜 바우덕이 때 좀 와서 한 학교 애들을 이렇게 공연을 시켜서 예산을 주는 만큼 그 학교들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향도 좀 생각을 해야 된다, 그냥 예산 주고 너희 학교 500만원 줬으니까 그냥 자체적으로 꽹과리 치고..... 하지 말고, 진짜 길놀이 행사 때 각 학교마다 앞장을 세우고, 또 여기 유치원이나 서운중학교처럼 이렇게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방향도 생각을 하고 가야 되지 않느냐, 그냥 예산 줬으니까 잘 하겠지, 그거보다는 활용을 좀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생각하시고. 또 이렇게 지원해 줬으면 지원한 학교들끼리 경쟁을 시켜서 ‘우수 풍물단’ 해서 시상도 좀 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서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어렸을 때부터 강구를 해야 된다, 그래서 지금 9개면 굉장히 적은 단체가 아니고. 또 여기뿐만 아니라 제가 볼 때는 안성 시내에 풍물단을 운영하는 그런 면들이 실제적으로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자랑하는 풍물단을 우리 자체 내의 공연은 한 번도 못 봤어요. 없지요? 우리 자체 내에 있는 풍물단들의 경연잔치가 없지 않습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국한

윤국한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진짜 몇 천 만원씩 지원을 하면서도 우리 관내에 있는 그런 학교나 이런 단체를 공연 한 번 못 본다는 거지요. 제가 볼 때는 바우덕이 축제 때 각 단체들을 모아서 공연 경연대회를 시켜서 우수한 우리 관내 업체는 시상금도 좀 넉넉히 줘서, 아니면 장비라도 상품으로 해 준다면 그게 바로 활성화 시키는 차원 아니겠습니까? 그런 방향을 좀.....
종숙

이종숙위원

제가 알기로는 바우덕이 축제 때는 전국체전..... 전국이 있지요?
국한

윤국한위원

전국대회 하잖아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전국.
국한

윤국한위원

그러니까 그때 더..... 그러니까 저는 전국대회도 좋지만 이렇게 지원하는 우리 학교들을 활성화 차원에서 관내의 그런 지원책도 생각을 해야 된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숲속초원유치원은 원생이 35명인데 2006년도에 제가 처음 와서는 준우승을 했고 2005년도에는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 어린 친구들이.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런 사항을 충분히 염두에 두고 정말 저도 여기 와 가지고 솔직히 한 번도 나가보지를 못했습니다. 내년도에는 정말 가서 한번 하는 것도 보고, 이 사항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주 관심을 갖고 한번 다녀보겠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그리고 지금 실제적으로 풍물단을 운영하고 싶어 하는 면들이 있고 읍도 있어요. 그런데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려니까 실제적으로 재정이 없어서 못하는 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학교 이런 데 꼭 국한돼 있는 것도 좋지만 우리 사회단체에도 이런 지원의 폭을 좀 늘려서 지원을 해서 활성화를 시키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꼭 내년도 예산에는 학교만 세우지 마시고 학교도 세우되 이런 지역사회의 그런 풍물단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향을 좀 강구해 주세요.

정기훈위원장

우리 시의 컨셉이 ‘문화예술’ 아닙니까? 그렇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렇지요.

정기훈위원장

그러면 안성 남사당이 국제화되고 전국화 됐기 때문에 우리 안성 시민에다가 자라나는 꿈나무들 저변확대 및 인프라 구성에 꼭 필요했기 때문에 예산을 계상했다, 그렇게 설명하시면 간단하시지. 그렇게 힘들게 설명을 하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 다음에 향당무 전승지원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1,800만원 요구했습니다. 이것은 향당무 보존회에서 월 4회 우리 향당무춤을 안성초, 공도초, 안성여중, 안성종고에 특별활동 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의 전통춤인 향당무의 전승체계를 위해서 이것도 꼭 필요한 그런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있는 태평무 전승지원인데 현재 양진초등학교하고 안성여고, 두 학교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태평무는 정말 우리나라에서 무용으로써는 아주 유일하게 대통령 시상을 가지고 하고, 정말 저희들이 안성을 문화도시다,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처음에 나갔던 그런 켄셉이나 이런 것도 태평무, 그 다음에 강선영 선생이 여기에 옴으로 해 가지고, 그분이 여기가 또 고향이고. 그걸로 인해 가지고 우리들보다는 중앙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안성을 아는 기회가 아주 상당히 빨리 왔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같은 때도 볼 것 같으면 저희 태평무와 관련해서 3사 방송, 그 다음에 중앙지 같은 쪽에서 한 15회 이상이 보도된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이것도 정말 저희 초등학교서부터 우리 여고생들이 배워 가지고 계승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200만원..... 이것도 그냥 예산에 꼭 좀 담아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송형근위원

과장님, 향당무 전승지원이요. 우리 향당무 회원이 몇 명이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담당에게) 40명 넘지요?

송형근위원

태평무는요?
여기는 100여명, 향당무는 50여명. 그러면 향당무하고 태평무하고 지원금액의 차이가 있는데 원인이 뭐예요?
향당무가 담당님이 봤을 때 지금 1,800만원이라는 지원이 나가잖아요, 만약에 이게 타당성이 있다 해서 다 지원이 나갔을 때 향당무가 풍족하게 운영이 되는 금액입니까, 아니면 별도 또 자금이 들어간다고 생각되는 부분입니까?
그러면 향당무가 지금 여기 어디 사무실이 있는 거예요?
어디에 있어요?
전수관 같이 쓰고 있다고요?
아니, 여기 향당무 외부에서 듣는 소리로는 너무 어렵다고, 개인 돈까지 투자되고 있는 실정이라는 그런 얘기가 자꾸 들리길래. 제가 봤을 때 어차피 우리 시에서 지원을..... 저는 모든 사업이건, 모든 단체건 열악한 재정이라 자꾸 줄여서 나가지만 어차피 꼭 필요한 부서에는 주면 흡족하게 주고 아니면 딱 잘라서 운영이 돼야지, 필요한 예산에서 어떤 개인한테 부담을 주면 되겠느냐, 꼭 필요한 단체라면. 좀 다녀보면 밖에서 그런 얘기가 지금 많이 들리거든요. 개인적인 게 많다고.
그렇다면 그 양반들이 어느 한 단체를 운영하든 회장님 자리에 있고 하시는 분들은 윤택하니까 자기 돈도 써가면서 하지만 또 그 회장이 바뀌지 않고 할 사람이 없고 그냥 오랫동안 유지하다 보니까 회장 입장에서도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그런 얘기가 자꾸 나온다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럴 때 그런 것은 좀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이것은 꼭 필요한 저기라면 좀 흡족하게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담당님들이 어느 한 지원금 나갈 때는 정확한 분석을 해 가지고 위원님들 앞에서 흡족한 답변을 주고. 내년도 예산을 세우는 자리니까 ‘태평무’ 하면 금년도에 여기서 한 실적 모든 걸 좀 이렇게 뽑아서 “이만 저만해서 꼭 필요한 건데 금년도 예산은 얼마 세웠고, 금년도에 그 단체에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해 가면서 이런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하면 일부 예산은 삭감을 하더라도 위원들이 앎으로써 좀 나은데, 그냥 “필요하다, 필요하다”만 얘기를 하니까 위원들이 다 모르기 때문에 어렵다, 이거지.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어떠한 걸 위원님들한테 상정할 때는 그 해에 있었던, 전년도에 있었던 거라도 한번 비쳐주면 위원님들이 이해하기 좋지 않느냐, 그러니까 그런 걸 좀 참조해 주세요.
국한

윤국한위원

질의 있습니다.

정기훈위원장

네, 말씀하세요.
국한

윤국한위원

지금 산업위원님들이 남사당 전승지원, 향당무 전승지원, 태평무 전승지원, 줄타기 전승지원에서 다 삭감을 했어요. 그것은 뭘 의미 하냐 하면 우리 의원들이 이거에 대한 필요성은 알지만 활성화가 되지 않고, 또 담당 부서에서 그것을 인식 못 시켰다는 거거든요. 그것은 저희가 볼 때는 뭘 뜻하냐 하면 지원은 계속 해 주지만 그 지원한 데 대한 실적이 별로 없었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당 부서에서 명확하게 학교 지원하는 것에 대한 관리를 좀 해 주시고. 또 아까도 얘기했지만 여기 풍물단, 향당무, 태평무, 줄타기 전승계승이 초등학교, 여고 다 있으니까 이런 학교를 다 모아서 행사를 치르면 그때 의원님들도 다 가보고 또 지역 분도 다 오시고 보시면 ‘아, 우리 시가 이렇게 지원을 해서 지역의 활성화를 시키고 있다’, 그런 인식을 좀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결과도 결과지만 지금 하는 학교들을 무대에 올릴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좀 생각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보고 ‘아, 이렇게 활성화 되고 있구나’ 그런 걸 인식을 해야 우리가 ‘아, 이 예산이 꼭 필요하고 세워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지, 우리 위원님들이 인식을 못했다는 것은 그만큼 관광부서에서 소홀했다는 거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저희들이 어떤 행사라든지 문화 이런 쪽은 내년도부터는 의원님들한테 사전에 그걸 가르쳐 드려서 같이 한번 참석도 하는 그런 쪽으로 운영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저도 관심은 있지만 현장도 못 가보고 그런 게 사실 있었는데 내년도에는 정말 이런 행사가 있으면 의원님들도 같이 가셔서 한번 보시고 또 조언도 주시고. 그러면서 고쳐나가는 그런 사항으로 하겠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아니, 예산이 부족해서 활성화가 안 되면 위원님들이 예산을 더 세우라고 할 거고, 과다하면 줄이라고 할 거고. 그렇게 좀 치밀하게, 또 그런 사업을 인식시키는 것도 공무원님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거다, 실제적으로 예산을 세우는 것보다 그 예산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가가 더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쪽의 방향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 다음에 줄타기 전승은 줄타는 김대균하고 조교한테 죽산초등학교에 한 15명 정도가 지금 줄을 배우고 있는데 한 2명 정도는 아주 줄을 잘 타고 있답니다. 그런데 여기도 제가 못 가봤습니다. 여기도 한번 가보고. 그렇게 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제민속축전기구협회 예술단 초청공연입니다. 저희들이 2012년도에 국제민속예술을 저희 안성에서 유치하는 그런 쪽인데, 씨오프라고 해 가지고 세계 민속이지요. 민속축제의 위원인데 여기에서 그이들을 초청해서 체제비 일부를 부담하는 그런..... 저희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씨오프를 초청해 가지고 해외공연 갈 때도 체류비를 지원하는 그런 쪽인데, 우리 시에서 해외공연팀 초청시에 체류비를 지원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안성문예 아카데미라고 안성 문인협회의 회원들이 한 40명 정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문학에 대한 소양이라든지 이런 교육, 또는 자기들의 의사를 전달해서 문인들이 어떤 문학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이야기하면서 강좌를 하기 위해서 최소한도의 비용인 200만원을 계상한 사업입니다. 다음에 안성죽산 국제예술제는 저희들이 1억을 제출했는데 의회에서 5,000만원을 세워주셨습니다. 이것은 제가 지난번에 산업위원님들하고 약속이 있던 사항이라서 홍신자 선생을 실제로 만났습니다. 만나서 우리 시에서는 정말 하는 걸로 봐서는 지원하기가 어려운 그런 시점에 와 있다, 그랬더니 당신도 이번 기회로 해서 한번 반성하는 그런 기회가 되겠다, 그러면서 예산의 지원 이런 쪽을 떠나서 정말 그동안의 지나온 걸 한번 돌아본다는 그런 시간을 준 그런 사항입니다. 정말 위원님들 이것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태평무 관광상품화 지원계획입니다. 매년 4월서부터 10월까지 이것도 남사당 상설공연과 같이 4시부터 5시에 저희들이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금년도에는 총 34회를 했습니다. 상설공연을 31회 하고 특별공연을 저희들이 네 번을 했습니다. 그래서 1억 3,000만원 중에는 도비가 5,000만원, 우리 순수한 시비가 8,000만원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3,000만원이 감됐는데, 정말 저희 남사당 관광상품인 태평무 상설공연은 2003년부터 저희들이 공연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토요상설공연뿐만 아니라 저희 각종 중요행사 같은 데는 또 와서 안성시의 공공행사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그런 쪽이고. 그래서 태평무 토요상설공연은 예산 지원이 감소될 경우에 공연에 참여하는 단원의 인건비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문화예술도시를 지향하는 저희 안성으로 볼 적에 현재 상당히 인지도도 높고, 또 안성을 알리고 정말 외국에서도 태평무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이 알고 있는 쪽입니다. 참고로 제가 여기에 가져온 자료를 볼 것 같으면 금년에 중앙지에 10개소가 나오고 정말 여러 가지 그런 걸 봤을 적에..... 이 공연도 어떻게 보면 돈을 낭비하는 것 같지만 정말 이런 사항이 우리 안성에서 이루어지고 또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토요일 날 우리 태평무를 보고 나서 그분들이 또 우리 남사당에 와서 공연을 보는..... 그런 양축으로 해서 지원을 하는 그런 쪽입니다. 참고로 금년도에는 관람객이 5,062명이 왔습니다. 정말 여기는 결산이라든지 그런 보고서 자체도 끝나면 딱 오고, 그 다음에 그 행사하는 그런 것도 너무나 잘 돼 있어서 저희 문화체육관광과에서 각 사회단체보조가 나가고 있는 쪽에다 정산서를 여기 태평무 전수관에서 해 오는 것 마냥 좀 교육을 시키라는 얘기까지도 했습니다. 그래서 돈을 쓰는데 있어서도 그렇게 정말 투명하고 열심히 일 하는 그런 단체입니다. 꼭 이것은 좀 살려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세찬위원

과장님, 1억 3,000만원에 도비가 몇 %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도비가 5,000만원이고 시비가 8,000만원입니다.

이세찬위원

지금 우리가 설명 들을 때하고 설명이 조금 틀려진 것이 토요일 날 상설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남사당 공연까지 보고 가는 분들이 꽤 있다, 이게 좀 틀려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1억하고 남사당 주말공연 하는 비용하고 합쳐서 두 가지 공연을 한 군데로 플러스 시키면 더 효과적일 것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거하고는 거시기 잘 안 맞지요.

이세찬위원

안 맞는데, 한 자리에서 두 가지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부분이.....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장소가 없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장소 자체도 그렇고 공연하기도 그렇고.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과장에게) 전수관이 따로 따로 있으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세찬위원

그러니까 한 군데로 모아 봐야지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그럼 별도의 공간이 또 있어야 되는데.

이세찬위원

아니, 지금 우리 남사당 공연에서 그쪽도 실내공연을 할 수가 있잖아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안 되지요. 조명이나 이런 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이세찬위원

그게 좀..... 그래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세찬위원

제가 설명드리면 이게 왜 3,000만원이 삭감됐냐면 시비만 우리가 8,000만원이니까 5대 5로 이렇게 해 준 건데, 먼저 들을 때하고 지금 설명들을 때하고 차이점이 거기서 나온 거예요. 양쪽에, 여기서 공연을 보고 거기로..... 여기 몇 시에 하는지는 내가 모르겠는데, 그거는 안 알아봤어요.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거기로 간 사람들이 몇 안 되는 걸로 알아요.
그래요, 알았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도 꼭 좀 해 주시면..... 다음에 시민의 날 체육대회 읍·면·동 지원은 문화체육관광과장이 사실 생각이 짧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이 분야를 우리 위원님들이 해 주셔서 정말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다시 한 번 반성을 해 보고 위원님들한테는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500만원씩 했는데 “그 전에도 1,000만원을 줬는데 이것은 안 맞는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해 주셔서 정말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안성갤러리 운영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전시장을 할 수 있는 공예, 그 다음에 조각, 회화, 판화 등을 하는 작가들이 한 150명이 각 읍·면별로 산재되어서 자기들의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어제도 한 군데를 다녀왔는데 정말 좋은 걸 하고 뭘 하면서도 돈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작품을 서울이라든지 그런 데 가서 전시를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그런 쪽, 기술은 상당히 좋은 쪽인데요. 그래서 한 사람이 갤러리를 빌려서 할 것 같으면 최소한도 일주일에 300만원에서 500만원이라는 비용이 들어가는 그런 쪽인데, 그래서 저희들이 고민을 하고 그랬던 사항은 그러면 안성 관내에 있는 그래도 열심히 일 하는 작가들이 한 150명 정도가 있는데 이분들의 창작무대를 서울로 좀 확대를 해서 거기서 우리 안성이 계속 그걸 함으로 인하고, 또 넓은 문화예술 시장의 확보로 인해서 인사동에 모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안성을 다시 알게끔 하고. 생활이 어려운 작가들한테는 그래도 전시를 함으로써, 거기서 전시를 하면 그래도 좀 눈이 높기 때문에 작품을 사는 사람도 있다는 그런 사항을 착안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당장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한 6,000만원이라는 건물 임대료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간판하고 비용이 초기에 한 1,600만원 정도 들어가고, 나머지 임대 사용료가 월 200만원, 해서 2,400만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운영유지비 4,000만원하고 건물 임차료 6,000만원 해서 1억만 해 주시면 내후년부터는 임차료가 안 들어가고 간판이나 그런 비용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월 임대사용료 200만원 정도만 들어가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주 단위로 해서 48주거든요. 그러면 48주에 한 50명의 작가들로 하여금 일주일씩만 돌아가면서 거기 전시를 하고 또 일주일이 끝나면 또 다른 전시를 하면서 그 작품도 팔고 그런 쪽으로 하고, 그 다음에 최소한도의 어떤 전기 비용이라든지 이런 것은 개인들이 가서 활동을 했을 적에는 일주일에 300만원 내지 500만원은 줘야 되는데 우리가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했을 적에는 최소한도 일주일 한 번 쓰는 사람이 전기료라든지 해서 한 50만원 정도, 그런다고 했을 적에는 정말 이 사업은 어떻게 보면 참 어려운 것 같지만 또 조금만 시야를 넓혀서 본다고 할 것 같으면 상당히 저희들이 앞서가는 그런 쪽인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이.....
동재

이동재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게 전세로 얻는 겁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래서 당장 내년에는 전세가 6,000만원이고.....
국한

윤국한위원

전세가 아니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임차료! 보증금이요.
국한

윤국한위원

보증금에 월세가 들어가는 거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월세가 들어가는 거지요. 내년도에는 좀 들어가지만 내후년에는 보증금이 안 들어가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안성’ 간판이 안 들어가고 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할 것 같으면 이것은.....
국한

윤국한위원

그럼 보증금은 어디서 해요? 시에서 계약을 할 겁니까, 아니면.....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 시에서 해야지요.
국한

윤국한위원

시에서 자체적으로?

오재근위원

그럼 만일에 갤러리가 시에서 통과된다고 보면 거기에 사실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장소가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그 장소에도 우리 안성을 알리는데 간판서부터 모든 게 안성의 어떤 이미지를 확 심어줄 수 있도록 확실한 그런 기획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번에도 저희가 강원도 갔을 적에 모 군에서는 농산물 판매장을 위해서 서울에다가 판매장을 별도로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해서 판매를 하고 그러는 것을 봤는데, 우리 문화예술의 도시 입장에서 볼 적에 이런 것이..... 물론 지금 여러 가지 예산이 어려운 부분에서 이걸 또 하려니까 어려움은 있겠지만 필요한 거라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것을 한다고 하면 그때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좀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참고적으로 안성에 와서 계신 이분들이 굉장히 영세하다 보니까, 이 작가라는 사람들이 1년에 한 번이 됐든 2년에 한 번이 됐든 그런 전시회를 해야 그 캐리어가 쌓이는데 사실 돈이 없으니까 그런 걸 못하는 거예요. 그거 한 번 하고 나면 빚져 가지고 이렇게 동동거리고 그러는 것을 여러 번 봤는데, 이런 걸 통해서 지원을 해 준다고 하면 아마 그 사람들이 작품 활동을 하는데 더 굉장히 열과 성을 다 할 수 있고 우리 안성의 어떤 이미지를 높이는데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다음은 남사당놀이 읍·면·동 순회공연 조명 음향비로 3,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 와서 일죽면에 나가서 하는 것을 한 번 봤습니다. 정말 공연이 밤에 했을 적하고 그 다음에 운동장에서 낮 공연을 했을 적에 음향 장비도 없고 정말 줄을 타는 어름산이가 마이크 시설이 없기 때문에 이야기 한번 하다가 여기서 저 줄로 갈 것 같으면 밑에 있는 사람이 또 마이크를 주고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집중도 안 되고. 정말 잘 보여줘야 되는데 그런 환경이 안 좋기 때문에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낮 공연보다는 각 읍·면별로 여름이면 여름, 가을이면 가을, 해서 밤에. 저희들이 외부에 공연이 없는 날을 택해 가지고..... 정말 우리 남사당이 외부에서는 잘 한다, 잘 한다 하는데 우리 시민들은 “남사당.....” 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없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정말 우리 시민들한테 먼저 보여주고 먼저 사랑을 받기 위해서 하는 그런 사항인데, 그런 걸로 해 가지고 3,000만원을 계상했는데 1,500만원만 됐습니다. 이것도 저희들이 일단 이번에 정 안 된다고 할 것 같으면 운영을 한번 해 보고, 아니면 추경이라도 좀..... 운영을 일단 해 보겠습니다. 잘 해 보고 그때 가서 안 되면 추경이라도 예산을 또 요청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2007 그라찌아 발레단 초청공연이라고, 이것은 지난해에는 1,600만원을 들여서 했습니다. 자부담도 작년에 있었는데, 저도 한 번 가봤는데 정말 발레단이 여기를 와서 안성에 있는 학생들하고도 같이 어울리고, 이게 끝나고 나면 또 발레단원들이 집에 와서 하룻밤씩을 자고. 그렇게 홈 스테이도 하고 그래서 상당히..... 시민회관이 꽉 찼었습니다.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그런 얘기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러시아 발레단의 진수를 다시 한 번 더 보여주고, 또 우리 관내에 학생들하고 같이 교류를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해서 저희들이 1,000만원을 세운 사항입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그런데 관내 중앙대학교하고 협의해서 하시는 거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중앙대학교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협의도 하고 그 다음에 저희 시민연대랑 같이 또 하고.
국한

윤국한위원

중앙대학교 학생들이면 웬만하면 다 서울 학생들 아닙니까?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협연만 같이 하는 거지요.
국한

윤국한위원

그러면 시에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요?

이세찬위원

아니, 시민연대라고 있어요.
국한

윤국한위원

시민연대에서 운영을 하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국한

윤국한위원

그러니까 저는 왜냐하면 여기 중앙대학교 협연을 한다고 해서.

이세찬위원

잘 아셔야 돼요. 시민연대라고 해서..... 그냥 시민연대가 있고 문화시민연대가 있어요.

오재근위원

그럼 이것은 문화시민연대예요?

이세찬위원

네, 여기는 문화시민연대예요.
국한

윤국한위원

그러니까 문화시민연대..... 아니, 그래서 제가 왜냐면 이거 중앙대학교하고 협연한다고 하니까, 중앙대학교 쪽은 실제적으로 안성 사람들이 거의 없거든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 작품에 대한 그런 쪽이지요.
국한

윤국한위원

그래서 중앙대학교에서 홈 스테이하고 하면.....
그래서 저는 물어보는 거예요.
종숙

이종숙위원

이거 공연은 며칠씩 하는 거예요?
동재

이동재위원

하루 하는 거예요.
종숙

이종숙위원

아니, 며칠.....
동재

이동재위원

하루.
종숙

이종숙위원

하루?
동재

이동재위원

아니, 우리 초선 위원님들도 잘..... 제가 그걸 이태를 가봤어요. 이게 지금은 국무총리로 바뀌었다고. 그래서 문화시민연대에서 그 공연을 초청하는데 상당히 좋아요. 그래서 회원들하고 무용단원들하고 홈 스테이를 해. 이게 개인적으로 초청을 하면 이 돈 가지고는 어림없는 거고, 그래서 국무총리 산하에서 그거를 해 가지고 전국에 몇 군데 다닐 때 안성을 와서 공연을 하는 거야. 그래서 매번 가보면 학생들이고 꽉 차지. 그래서 의장님들도 가서 밥도 사주고 그래.
국한

윤국한위원

아니, 저는 그래서 중앙대학교가 연계돼 있다고 해서. 문화시민연대라면 진짜 안성에서 홍보하고 안성 사람한테 혜택이 가는데, 중앙대학교 국악대학에서 협연한다고 해서 그쪽하고 연계돼 있는 줄 알고.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정기훈위원장

과장님 시간이 좀 없습니다. 빨리 좀 진행해 주세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제10회 전국 전통무용 경연대회가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3,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금년에는 6월 3일부터 6월 4일까지 2일간을 개최했습니다. 사업비 4,000만원 중에는 저희 시상금이 1,970만원이 듭니다. 그래서 대통령..... 저희 바우덕이는 지금까지 성격이 국무총리상인데 여기는 무용으로 해 가지고는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상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상이 시상금이 1,000만원이고, 그 다음에 최우수상에는 국회의장상으로 300만원, 그 다음에 우수가 문화관광부장관상 200만원, 그 다음에 금상이 저희 지사님상으로 100만원, 그 다음에 문화회진흥원장, 그 다음에 저희 시장님상, 그 다음에 경기도민회장, 그 다음에 저희 시의 의장님 그렇게 있습니다. 시상금만 1,970만원 정도가 들어가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심사료가 11명이고 그 다음에 광고라든지 또 아니면 이런 인쇄 홍보비, 그 다음에 조명 등으로 해 가지고 최소한도 3,600만원 정도는..... 작년에는 4,00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자부담이 자기들이 한 560만원 정도를 하고, 이것은 뭐냐고 할 것 같으면 아무나 오는 그런 쪽이 아니고 무형문화재의 교육을 받는, 그러니까 일반 사람들이 오는 게 아니고 유일하게 춤만 오는데 춤이 승무부터, 태평무, 그 다음에 호남 살풀이, 진주 교방 해서 있는데 많이 오지를 않습니다. 거기 문화재에 대한 교육을 받는 그 장르만 오는 그런 사항이지요. 그래서 금년도 같은 쪽에도 35개 팀에서 44명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회가 되고, 또 창작무용과는 차별화된 그러한 순수한 전통무용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상금이 대통령상부터 해 가지고 있고, 또 전국에서 최고로 평가를 받고 있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경연대회에 예산 지원이 감소될 경우 시상금의 금액이 낮아져 경연의 질이라든지 이런 게 있고, 또 전국에 우리 전통무용 경연대회를 알리고, 또 안성이 문화예술도시로써 꼭 가야 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이 내용은 삭감된 부분을 꼭 좀 살려주셨으면 합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여기 태평무 전수관에 대해서 쭉 볼 것 같으면 안성에서 이렇게 보면 깊이 접하지 못한 일반 사람은 그런데 정말 중앙지에 동아일보, 경향, 중앙, 조선, 서울 해 가지고 상당히 아주 독보적인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어차피 아까도 모두에서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문화예술도시를 지향한다고 했을 적에는 꼭 좀 도와줘야 될 그런 사항 같습니다.

정기훈위원장

이게 국비나 도비가 있습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정기훈위원장

순수 시비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순수 시비입니다.

정기훈위원장

그런데 ‘대통령상’ 하면 이런 것은 문화체육관광과나..... 전국대회기 때문에 도비나 시비 좀 받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대통령상이 있다고 해서 국비 지원되는 건 없어요.

오재근위원

상을 주는 것만으로도 영광으로 생각해야지요.

정기훈위원장

그냥 대통령상 받았다는 자체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정기훈위원

전국대회로 안성 위상을 높이는 거다? 그것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정기훈위원장

알았습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다음에 저희 동상제작이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문화체육관광과장으로 와 가지고 정말 우리가 이야기하면 안성맞춤이고, 그래서 안성맞춤이 전 세계의 공통어가 되고. 일이 잘 되면 딱 ‘안성맞춤’이라고 하는 그런 쪽인데, 그렇다고 하면 우리 안성에도 외부 사람들이나 누가 와서 볼 것 같으면 여기 로터리에 소나무 심어놓은 데라든지 아니면 시청 어디라든지 해 가지고 안성맞춤 유기를 하고 있는 무형문화재 그 어른의 동상 작품을 하나 만드는..... ‘안성’ 하면 안성맞춤이라는 그런 게 있지 않느냐, 하는 그 상징적인 의미에서 이걸 갖다가 어느 좋은, 사람이 많이 모이시는 그런 쪽에다가 작업하는 동상을 하나 만들고 보고 싶은 그런 생각으로 했습니다. 예산이 이번에 안 되신다고 할 것 같으면 내년 정도라도 꼭..... 정말 안성에, 우리가 상징적인 의미지요. 안성맞춤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정기훈위원장

이게 도 감사에서 지적사항이지요? 3개인가 4개가 있는데, 이 건에 대해서 이번에 도 감사의 지적사항이 뭡니까? 그 옆에 건물.....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제가 잘.....

정기훈위원장

잘 모르세요? 도 감사 지적사항을.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세찬위원

감사계에서 하는 거지.

오재근위원

아니, 지적사항은 우리 과장님도 아시지 않나?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어떤 거요?

오재근위원

지금.....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저는 그걸 지금 전혀.....

정기훈위원장

아니, 여기 문화체육관광과 사업은 아닌데, 그 옆에.....

이세찬위원

브랜드센터?

정기훈위원장

네, 그거. 거기 해 가지고 도 감사에 지적됐지요?

이세찬위원

그거 농림과잖아요.

정기훈위원장

이번에 지적당한 건 사실 아니에요?
경위서의 내용이 대충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알았습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저희 안성남사당 체험문화 특구 지정이 있습니다. 이 용역비로 3,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도 각 자치단체마다 어떤 상징적 의미가 상당히 많이 있는 그런 쪽이고. 그래서 내용은 어떤 체험문화 특구를 지정해 놓으면 그 지역에 어떤 행사라든지 어떤 사업이라든지 그런 걸 가지고 했을 적에 규제 특례를 해 주는 그런 사항이지요. 그래서 축제 행사를 했을 적에는 저희들이 경찰서에다가 또 허가를 맡아야 되고 도로 통행의 제한을 받고 그런 쪽에 있는데, 그것은 그냥 통보만 해 주는 그런 사항이고. 또 참고로 간판을 갖다가 정비를 한다 할 것 같으면 간판의 옥외광고물에 관한 관련 법령에 의해서 해야 되는데 그것도 규격이라든지, 색상, 크기 등을 어느 정도 재량을 가지고 임의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쪽이고. 그 다음에 또 인·허가 부서에 있어서도 의제 처리를 해 주는 그런 사항이 많이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전국에는 65개 지자체가 특구로 지정을 받았고 저희 경기도에는 현재 연천하고 이천, 양평 등 해 가지고 5개의 특구가 선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안성랜드 주변하고, 그 다음에 서운면 청용리 정도로 해서 남사당 체험문화 특구를 지정해서 지금부터 하나, 하나 준비를 해서 가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재정적인 지원이라든지 이런 것은 전혀 없고 일을 하기 위해서 편리한 그런 쪽으로 규제를 좀 완화해 주는 쪽에 있습니다. 이것도 꼭 좀 반영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일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정기훈위원장

아마 예산요구서 6페이지가 될 거예요. 그 다음에 설명서 95페이지 보면 청룡사 동종 복제본 제작이 있거든요. 그런데 보면 시설비 및 부대비로 돼 있는데, 이것 관계자 분이 하시는 말씀이 7,000만원 예산 갖고 사업을 시작하면 입찰이 한 90% 될 것 아닙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요.

정기훈위원장

그 다음에 또 업자 마진 먹어야 되고 세금 내고 뭐 해야 되고 하면 이게 한 4,000만원짜리 공사밖에 안 돼요. 그러면 과거에 종로 종각 있지 않습니까? 종로3가에 있는 것. 그게 제 소리가 안 나와요. 그 다음에 동을 제작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옛날 정통 방식으로 재현하는 사람이 딱 한 사람이랍니다. 그런데 그분한테 동 제작을 의뢰해야지, 입찰로 하면 소리가 안 난다는 거예요. 똑같은 신라 천년 고도 에밀레종도 마찬가지, 그것도 한 번 실패한 적이 있다고요. 그러니까 이 사항만큼은 그분들한테 줘 가지고 민자본 성격으로 가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봐요. 과장님, 이런 것은 어떤 방법이 없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건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건 저희들이 시설비로 해 가지고 입찰을 붙이고 뭐를 해 가지고 해야 되는 게 아주 정석이지요. 그런데 종이라는 얘기를 저도 한 번 들었습니다. 종이라는 것은 정말 맡겨서 종소리가 아주 우렁차게 나와야 되는데 입찰을 하다 보니까..... 입찰을 할 것 같으면 여러 가지 사람들이 와서 공개입찰을 하다 보니까 그걸 또 만드는 다른 사람한테 수주를 주고 뭐하다 보니까 제대로 종소리가 안 나와서 다른 사찰에서도 그게 지금 문제가 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그 문제는 저희들이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과목을 좀 정정하는 그런 쪽으로, 그래서 예산담당한테도 제가 그 얘기를 했습니다. 다른 것은 뭐하지만 그것은 그렇게 해 가지고 정말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종을 만들어야지, 만들어놓고 나서 종소리가 투명하지 않다든지 하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정기훈위원장

아니, 과장님! 이번에 목 변경만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번에 여기서..... 그건 그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아니, 그러니까 수정 절차가 있다고 하면 그때 바꾸면 되고 그게 없다고 하면 예산계에 의원님들하고 협의해 주면.....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협의해 주면 그냥 그대로 하는 걸로.

정기훈위원장

아니, 목 변경으로.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목 변경으로요.

정기훈위원장

제가 볼 때는 현실성이 있게 예산을 줘야지, 7,000만원짜리 주면 이건 4,000만원짜리 공사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는 거지.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요. 아니, 그런데 만드는데 있어서 지금 위원장님이 염려해 주시는 사항을 저도 그걸 감안하기 때문에 목 변경을.....

정기훈위원장

그러니까 이것을 목 변경을 고려해 보자고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정기훈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내용 있습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 자치행정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지만 쟁점 및 서로 이슈가 된 내용은 정확하게 어떤 사례를 들으며, 또 그 다음에 향후에 파생되는 파급효과까지도 정확하게 기술을 해 가지고 분명히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충분하게 인지와 검토를 한 후에 예산을 삭감 내지 아니면 통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돼야 되는 건데 그렇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반드시 행정사무감사나 아니면 예산요구 필요시 때는..... 사실 과장님이 이 많은 예산을 100% 업무를 장악하기는 상당히 좀 어렵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지금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들어오시는 이유도 과장님이 위원님들이 질의했을 때 상당히 당황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담당님들이 충분하게 업무를 인지해서 설명을 해 줘야 무난하게 돌아가지, 그렇지 못한 점이 아쉽다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차후에는 이러한 결론이 도달되지 않게끔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3분 회의중지

13시34분 계속개의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속개를 하겠습니다. 점심 맛있게들 드셨습니까?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도 계속해서 산업경제국 소관 농림과 쟁점 및 삭감되었던 내용에 대해서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농림과장 이우종입니다. 저희 과 쟁점사항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세출예산서 14페이지에 농·축산물 경제사업 우수농협 평가시상에 대해서 설명해 올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2005년도, 2006년도에 이어서 내년도에 하려고 하는 사업인데요, 안성 농업발전을 위한 경제사업 주체 평가로 경쟁심을 유발시키고 침체되어 있는 경제사업의 기능활성화와 사기진작을 위하여 농협 임직원의 경제사업 마인드 제고를 통한 대외 경쟁력을 확보코자 저희 시 자체적으로 마련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경제사업을 제일 잘 한 농협을 표창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각종 사업 평가시에 지자체의 관심도를 평가하는 사항이고 그래서 저희가 2005년도부터 도입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에 농·특산물 판촉 및 홍보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농축산물 대형유통 업체에 판촉행사를 하는데, 저희가 대표적인 유통업체가 GS리테일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래하는 데가 74개 점포가 삼성홈플러스가 30개소, 그 다음에 신세계백화점이 서울 본점하고 스타슈퍼하고 강남점, 이천점이 되겠으며 이마트, 농협 하나로클럽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농·특산물이 입점된 유통업체에서 판촉 활동을 하고 각종 이벤트 행사 때 도우미라든가 홍보물, 시식, 사은품을 해서 홍보 판촉행사에 들어가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5대 농산물 중에서 쌀을 제외한 4대 농·특산물에 대한 판촉 행사비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제가 금년에는 1억 7,500만원을 했는데 내년도에는 재정형편이 좋지 않아서 1억 5,750만원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참고로 저희가 서울 전철역 같은 공간에다가도 홍보판을 지자체별로 세우고 그랬는데 그것 하나만 해도 2억짜리입니다. 그래서 홍보는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예산이고요, 신규로 우리가 매장에 입점을 할 때는 80%를 지원하고 20%는 농협이 자부담을 해서 해 가지고 기존에 우리 매장이 들어가 있는데 각종 명절이라든가 사은행사 때는 홍보비를 사안에 따라서 50%를 보조하고 그 행사 때 비용을 50%를 지원하고 50%는 농협이 자부담하게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에 안성맞춤 쌀 홍보 사은행사 지원입니다. 이것은 앞서 말씀드린 것하고 같은 사항이 되는데 쌀을 중점 홍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2억이 계상됐는데 내년도에는 1억 8,000만원을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홍보용 안성맞춤쌀, 홍보물 제작, 도우미 지원, 매장에서 판촉행사를 할 때 필요한 예산이 되겠으며 또한 시에서 농정관련 단체라든가 기관, 농정관련 인사들에 대해서 우리가 홍보용 쌀을 보내주고 그런 홍보사업이 되겠습니다. 역시 17페이지에 안성맞춤 직거래 장터 홈페이지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안성맞춤 직거래 장터 서버 운영 관리하고 고객 문의 내용 상담 및 홈페이지하고 안성의 그린투어 참가신청 진행이라든가 브랜드센터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서 특별 매장관리를 한다든가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원 내역은 소비자에 대한 주문전화하고 인터넷 사용료 등 직거래장터 홈페이지 운영 관리가 되겠으며 참고로 전자 상거래로는 현재까지 금년에 1억 5,000만원 정도의 매상을 올린 바 있습니다. 이것도 금년에 3,000만원을 지원했는데 내년에는 2,700만원을 계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는 저희가 직접 안 하고, 초창기에는 전자상거래가 중요해서 저희가 했는데 이번에 사업연합이 사무실도 이전하고 그래서 지역농협 사업연합에다가 사업을 줘 가지고 GS홈쇼핑에 근무하는 전자상거래 전문 마케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채용해 가지고 통합 홈쇼핑을 운영해 가지고 운영체계를 구축할까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술 개발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중앙대와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에다가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경기도에서 금년에 2억, 내년에 4억, 후년도에 4억 해서 10억을 지원하고 중앙대가 7억을 투자하고 저희가 매년 3년 동안 5,000만원씩 지원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천연물 기능성 식품소재 개발로 인한 안전미 고품미 신선식품을 상용화 시키고 우리 지역의 농·특산물 기능성, 맞춤형 식품의 사업화를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서 32페이지에 큰나무 공익 조림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벌채지에다가 국비로 잣나무 7년생 묘목을 지원받아서 설명서에 보면 2,584만 9,000원을 계상했는데 이것은 인건비를 저희 시에서 부담하게 되어 있고 묘목은 현물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이것은 벌채지에다가...... 중요 도로변이라든자 중요 지역에다가 잣나무 큰나무를 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쟁점사항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기훈위원장

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위원님들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환

윤국환위원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술 개발지원이요. 지금 도비하고 중앙대하고 했는데 꼭 시비를 끼어야 되는 겁니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이렇게 하도록 지원계획이 있습니다.
국환

윤국환위원

도에서 그런 지침이 내려온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국환

윤국환위원

시비, 자비, 도비를 꼭 껴라. 몇 대 몇으로?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이것은 한경대에서 기 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한경대는 2002년도에서부터 11년까지 10년간 하는 사업을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안성맞춤 직거래 장터 홈페이지 운영 지원사업이요, 홈페이지 운영하는데 회원업체 판매상품이라고 했는데 회원이면.....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저희가 회원을 한 1만 2,000명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기도에도 직거래 장터 홈페이지를 운영해 가지고 각 시·군에서도 연결하고 있거든요.
국환

윤국환위원

지금은 전자상거래가 굉장히 활성화 되어 있어서.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이것은 판매사업할 때는 필수입니다. 그래서 잘 아시겠지만 저희 직원이 초창기에 이것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 행사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다가 불미스러운 사고도 있었는데 이것을 사업연합에다가 아주 이관을 해서 계약이 올해로 끝납니다. 1년 동안 계약을 했거든요. 솟대라고 그린투어 관광하는 곳 거기에다가 줬는데 거기하고의 계약기간이 이달이면 끝납니다. 그래서 GS홈쇼핑에 전명두 마케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영입을 해서 홈쇼핑에 진출해서 판매에 철저를 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장

금년도에 매출액이 총 얼마입니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1억 4,400만원이요.

정기훈위원장

그러면 판매 단가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러니까 2005년도 판매 단가하고 금년도 판매 단가, 2004년도 판매 단가.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품목마다.....

정기훈위원장

아니, 통상적으로다가. 20㎏짜리 몇% 정도 올랐지요? 인터넷 직거래장터에서?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작년하고 2004년도 것은 제가 비교된 자료를 갖고 있지 않은데요, 우리가 납품가 있지 않습니까. 시중가보다는 싸지요. 시판되는 것보다는 싸게 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장

저렴하게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정기훈위원장

그런데 2004년도 판매 단가하고 2005년도 판매 단가가 조금 올랐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아니, 농산물값에 준하는 거기 때문에 그것을 작년보다 내렸다, 올랐다 이것은 아니고요, 이게 저희 지역에서 나오는 것을 총 망라해서 팔고 전국적으로 회원을 모집하다 보면 각 지자체에 특산물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원할 때는 우리 가맹업체로 넣어서 같이 판매해 주고 수수료만 우리가 받고, 이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것 외에 쌀 판매사업을 금년처럼 안성쌀 팔아주기를 한다든가 하면 그쪽에다 신청받아서 배송해 주고 이런 역할을 하고 그랬습니다.

정기훈위원장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과장님, 사업연합에서는 이렇다, 저렇다 얘기가 없습니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지금 아주 의견이 분분하고요, 월요일도 회의하고 내일 아침에도 전체 회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이 예산을 꼭 우리 농가한테 지원해야 될 사업이고 상당히 우리 위원님들도 딜레마에 빠졌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요새 아주 비상 걸렸지요.
동재

이동재위원

그러면 지금 제가 2004년도에도 시정질문을 했지만 우리가 감사권은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때 과장님이 중앙농협에서도 하고 여러 기관에서 한다고 했는데 우리 의회에서 감사권을 허락을 할 수가 있겠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자료 받으셔 가지고 하는 것은 몰라도 농협을 위원님들이 가셔서 감사하신다는 것은 조금.....
동재

이동재위원

아니, 그러면 지금 시비를 이렇게 줘 가면서.... 우리가 의혹이 있는 부분도 많고. 말 그대로 자료만 받는다고 하면 자료를 어떻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사업연합을 인사이동..... 금년에 양곡 판매사업 하면서 문제점이라든지 여러 가지 해 가지고 이번에 그쪽 인사이동 하기 전에 사업연합 자체에서 농협중앙회에다가 특별감사 요청을 해서 중앙에서 나와서 특별감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사은행사를 한다든가 신세계백화점에 진출해서 거기 매장 입점 행사로 홍보행사를 한다고 하면 필요한 비용이 예를 들어서 1,000만원이 들어간다고 하면 저희가 홍보도우미라든가 여러 가지 홍보물 제작하고 그런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검토해서 우리가 교부 결정해 주고 실제 가서 행사하는 것도 우리가 참견하고 둘러보고. 그 다음에 자금요구해 주고 그런 식으로 건 건이 해 주기 때문에 그것을 의회 차원에서 가 가지고 사무감사를 한다든가 이런 것은 안 맞는 것 같아요.
동재

이동재위원

아니, 조그마한 사업을 줘도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도 있고.....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래서 우리가 상반기, 하반기 결산을 해 가지고 저희 행정하고 같이 실적보고도 받고 앞으로 향후 계획도 토론하고 이런 계획을 갖고 있는데요, 저희가 1월 중순 이전에 연말결산 보고서 꾸미고 그 다음에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하고, 질문 답변하는 자리를 의원님들 모시고 또 전체 조합장님들하고 하려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아니, 우리 과장님이나 직원 공직자 여러분들이 잘 하셨어요. 그런데 지원을 해 가면서도 우리가 그런..... 1개 마을에 도로 포장을 해도 우리가 감사를 나갈 수가 있는데 우리가 이만한 자금을 주면서도 우리한테 감사권이 없다는 것은.....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것은 저희 산하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농협에 위원님들이 직접 방문해서 감사한다든가 이런 것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그러니까 이게 문제예요. 지금 열심히 하시면서도. 뭐 제도적이라도 우리 위원들이 가서 자료를 달라고 하면 성실하게 줄 수 있는 그런 분위기도 돼야 하는데. 지금 우리는 그런 것을 바라고 이 예산을 가지고 한 건데.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한번 회기 중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현장방문을 한다든가 해서 지적도 하시고 그런 차원인데.....
동재

이동재위원

아니, 글쎄 지적만 할 뿐이지 우리가 자료를 요청을 하면 그것을 성실하게 자료를 줄 것이냐 이거지요. 만약에 감사권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서 딱 요청을 하면 그 부분을 딱 딱 뽑아줄 텐데.....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아니, 우리가 사업을 건 건이 하면 입금표에서부터 여러 가지 그 자료를 다 받아서 우리가 정산을 하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문제가 있고 이상하다고 하면 통보해 가지고 그쪽에서 감사를 해 가지고 우리가 결과를 받아야지 직접 의회에서 행정적으로 가서 사무감사하는 것은 안 맞는 일인 것 같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알았습니다.

정기훈위원장

위원님 죄송하지만 잠깐 정회를 하고 속기를 뺀 상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끼리 충분하게 얘기를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동재

이동재위원

그래요, 그것도 괜찮겠어요.

이세찬위원

어차피 내일 계수조정이 있잖아요.

정기훈위원장

들어봐야지. 그래야 내일 판단하기가 용이할 것 같아요.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잠깐만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52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위원장님, 제가 이것 몰라서 좀.....

정기훈위원장

네, 이종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6쪽에 보시면 농업 농촌테마공원 조성에 이 지원대상은 어디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이것은 농협중앙회에서 주관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그게 시비가 서 있는데 지원대상이 없어서 제가 궁금해서.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농협중앙회에서 신두리 농협연수원 자리 있지 않습니까. 거기 농협중앙회에서 자기들 20만평 부지에다가 이 사업을 하는데 국비를 지원받고 도비 지원받아서 나머지는 자부담으로 자기들이 하는 사항입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지원대상이 없어서 제가 궁금해서요.

정기훈위원장

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재근위원

저기....

정기훈위원장

네, 질의하세요.

오재근위원

3쪽에 보면 농업인대회 워크샵 개최가 있는데 여성 농업인이 몇 명이나 되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여성농업인이요?

오재근위원

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담당에게) 200명 아니에요?
담당

농정담당

이주성 250명.

오재근위원

250명이에요. 거기는 분야가 있을 것 아니에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분과위원회요?

오재근위원

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것은 제가.....
담당

농정담당

이주성 무슨 분야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오재근위원

아니, 분과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어서 250명이 한 분과에.....
담당

농정담당

이주성 대의원 제도로 돼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250명 위에 대의원 제도가 있어서 몇 명에 하나씩 대의원이 있다고요?
담당

농정담당

이주성 네. 그래서 대의원 40명하고 임원진하고 해서 15일에 총회를 하는데 의결 같은 것은 대의원 연 사업계획 같은 것을 잡아서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모인 상태에서 의결을 합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면 경영인은 몇 명이나 되지요?
담당

농정담당

이주성 1,106명이요.

오재근위원

그러면 거의 5배네요. 5배 가까이 되는데 어떻게 행사하는 비용은 뭐 여기는 2,800만원인데 여기는 1,450만원이 나왔거든요. 인원도 적은데 예산이 이게 과대한 예산 아니에요?
담당

농정담당

이주성 그런데 옛날로 말하면 남자 농업인 후계자인 경우는 더 증가가 안 되고 있고요, 여성 농업인은 많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농업 부분이 아니고 전체 우리나라 사회가 여성 주도형으로 넘어가면서 여성 농업인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제가 지금 인원을 말씀드린 것 이외에 정식 회원이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같이 참여하는 인원은 많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는 저희가 용인 다음으로 많습니다. 여성농업인이.

오재근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예산을 이렇게 많이 늘린 거예요?
담당

농정담당

이주성 여성 농업인 활동이 활발하고, 옛날에 여성농업인이라고 그러면 농업의 보조 역할, 가사, 취사 정도만 생각을 했는데 앞으로 농업은 여성이 더 주도하는 게 많고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안성 여성들이. 그래서 이것을 하고 있고 저희가 생각하기에도 여성 농업인 인구가 적다고 그러는데 이 정도면 2007년도 활동하는데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재근위원

2005년부터 1,400만원씩 해서 지금 50만원이 더 늘어난 거잖아요?
담당

농정담당

이주성 네.

오재근위원

그때 결산서 올라온 것 파악해 보셨어요?
담당

농정담당

이주성 제가 계속 그 사업 정산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런데 주로 어디에......
담당

농정담당

이주성 주로 하고 있는 게 여성농업인 대회가 있습니다. 한 해는 전국대회고 한 해는 경기도 여성농업인 대회로 격년제로. 그리고 안산이라든가 부천 같은 데 있는 도시민을 초청해서 농촌을 체험하면서 결연을 하면서 농산물을 직접 판매도 하지만 안성의 농산물이 이것이다, 라는 것을 홍보도 하고. 또 경기도 여성농업인 세미나에 참석도 하고 그렇습니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부의장님, 이것을 인원수에 비례해서 준 건 아니거든요.

오재근위원

물론 그렇지요. 그래도 제가 볼 때 행사를 하려면 밥을 먹어도 인원수에 의해서 밥값이 더 많이 지불되는 거고. 물론 여기는 세미나를 하니까 강사비는 10명을 놓고 하나 100명을 놓고 하나 그건 마찬가지니까 이해는 가는데, 4분의 1밖에 안 되는 인원을 가지고 반 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한다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글쎄.....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결산자료를요.....

오재근위원

결산서를 줘 보세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결산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오재근위원

네.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이것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해 가지고 일괄 심의회를 거쳐서 올라온 거거든요. 하여간 그 자료하고 세부계획하고 결산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오재근위원

네, 그래 주세요.
국환

윤국환위원

질의 있습니다.

정기훈위원장

네.
국환

윤국환위원

설명자료 264페이지. 농업재해피해 응급복구 지원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300만원을 예산 세우셨거든요. 농업재해피해 응급복구 지원. 이 재해가 발생되었을 때 농민들한테 피해가 더 안 가게끔 빨리 복구를 하려고 예산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담당

농산담당

박두희 이건 그게 아니고요, 이것은 재해가 터지면 긴급하게 인력 동원이 되잖아요. 그러면 점심값입니다. 급양비.
국환

윤국환위원

아! 공무원들 중식비예요?
담당

농산담당

박두희 네. 군인도 오고 경찰도 오고 그러니까.

이세찬위원

우리 일반 시민들도 동참해 줄 수 있으니까.
국환

윤국환위원

저는 응급복구 지원비라고 해서..... 이거 뭐 3억을 줘도 모자란 지원인데 300만원을 세워서.

이세찬위원

나는 지금 우리 산업건설위원회 쪽에서 잘못 판단했나 했어요.

오재근위원

그리고 6쪽에 농가도우미 이양사무요, 이것 지금 우리 30명을 대상으로 했는데 전년도에 몇 명이나 혜택을 받았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2005년도에는 30명이고요, 금년에 30명 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아니, 실제로 혜택을 받으신 분이 몇 명이냐고요? 예산이 30명이고 실제로 받으신 분이 몇 명이냐고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2005년도에 30명 집행됐어요.

오재근위원

집행이 됐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금년은 지금 현재 28명이고요.

오재근위원

지금 우리 농촌에 출산 산모가 이 인원밖에 안 되나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오재근위원

이게 조건이 어떻게 되지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여성농업인이 출산으로 인해서 영농을 일시 중단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농가도우미로 해서 영농을 대행하게 하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오재근위원

영농을 대행하는 겁니까, 아니면 출산하면 산후조리를 위한 도우미입니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건 아니에요. 농가도우미예요.

오재근위원

그러면 농가 중에서 부인이 출산을 했으면 남편 밥도 못 해 주고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도 농가도우미가 되겠네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영농 대행에만.

오재근위원

영농 대행에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오재근위원

이건 어떤 경우예요? 나는 이해가 안 가네? 여자 분들이 혼자서 영농을 하면 모를까 남편하고 같이 하는데.....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같이 영농을 하는데 여자 분이 출산을 하면 영농을 못 하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을 도우미 하는 데다가 지원을 해 주는 사업이에요.

송형근위원

그러니까 인력지원이지.

오재근위원

그리고 6쪽에 도시소비자 쉼터제공이 있는데 이게 올해 처음 한 거잖아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오재근위원

이것을 지금 어디다 했습니까?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고삼에 쌍지리 야동마을하고 봉산리 화산마을 하고 두 군데 했습니다.

오재근위원

쌍지리 어디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야동.

오재근위원

거기는 뭐 뭐를 했어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빈집 같은 것을 보수한다든가 해서 도시민들이 농촌 체험하러 오고 그러면 숙소로 제공하고 그런 겁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죽산에 체험하러 왔는데 그러면 그분들이 잠잘 때 고삼면 쌍지리에 가서 잠을 자야 되는 거예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고삼면은 친환경 농업을 해서 쌍지리 일대가 단지거든요. 그래서 농협에서 자부담을 2,000만원을 해 가지고 우리 시비 보조해 줘 가지고 빈집을 수리한다든가 해서 주거공간을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와서 활동하고 자고 가고 이런 시설을 해 놓은 거지요.

오재근위원

그럼 한 군데에 1,500만원씩 해서 두 군데를 할 수 있다고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제가 그것을 하겠다는 데를 다 신청을 받았는데 거기가 적지라고 판단이 들어서 지원해 줬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럼 내년도에도 2개 지역을 더 선정해서 하시려고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오재근위원

지금 신청이 들어온 데는 어디 어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아직 안 들어 왔어요. 농협에서 예산을 세워서 같이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신청을 받아서 확정할 겁니다.

오재근위원

우리가 지원을 해 주면 거기에 대해서 공사가 마무리 됐을 때 시에서 우리 실무진들이 가서 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 과정에 대해서 차후에 우리가 관리 감독을 하나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관리를 하신다고요?
우종

이우종농림과장

아무 동네나 해 주는 게 아니고 일사일촌을 맺었다거나 자매결연을 맺은 동네면 회사고 뭐 관련된 사람들이 올 것 아닙니까. 그것을 저희들이 활용하고 농산물도 판매하고 도시민들을 초청해서 그런 행사도 하고 하려면 그런 공간이 필요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오재근위원

이상입니다.

정기훈위원장

네, 농업이 참 어렵습니다. 사업연합 법인화 식 구조적인 문제점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조직 운영이라든가 구조조정, 쌀값 문제 등 현안이 매우 산재되어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좀 더 농업을 함께 하는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시민의 혈세가 헛되이 쓰여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고민을 많이 하는 겁니다. 이 시점에서 조합장님들의 현명한 판단과 방법을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림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4시43분 회의중지

14시58분 계속개의

편히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삭감 및 쟁점이 되었던 내용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축산과장 김광겸입니다. 우선 쟁점이 되었던 사항 중에서 지육출하 상차기 사업 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육출하 상차기 사업은 축산물종합처리장에서 지금은 시스템이 지육반출이 잘 안 되게 그렇게 되어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것을 지육 반출이 되게 하는 시스템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써 그 사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도축두수가 증가됨에 따라서 안성시에서는 세수가 증가될 뿐만 아니라 축산농가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그런 이점이 있는 반면에도 지금 도축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노동도 상당히 개선하는 그런 효과도 가져오게 됩니다. 지금은 지육반출시설이 없어서 지육으로 출하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지육을 모노레일이나 이런 것을 통하지 못하고 그것을 등짐으로 져서 따로 빼서 차에다 실어야 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지육반출을 기피해서 도축이 덜 되는 그러한 실정입니다. 이 시스템 구조 자체가 도축이 되면 부분육 가공처리 공장으로 바로 연결되도록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당초 설계로는 지육반출을 할 수가 없어서 지금 이것은 지육출구를 만들고 지육출구를 통해서 차량으로 실을 수 있는 출구를 만들면서 모노레일도 깔고 상차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강하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도드람LPC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도드람LPC가 잘 돼야 우리 시도 잘 되고, 또 안성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고 봐서 이 사업은 선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또 한 가지 사항은 구서에 대한 사업비가 삭감이 되어서 쟁점이 되었는데 그것은 아름다운 농장 만들기 사업, 깨끗한 환경조성 사업 이런 걸 같이 추진하는 사업 중에 냄새도 없애고 파리도 없애고 뭐 그러한 사업은 추진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 농장에 가보면 쥐 피해도 상당히 많이 생겨서 쥐 피해도 농장에서는 문제점으로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쥐는 전염병을 옮길 수 있는 그러한 것도 있고, 전선 같은 것을 갉아서 화재의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농가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그러한 것이 있어서 형편이 허락이 되면 이러한 것도 농가에 지원해 주면 농가들이 의욕을 갖고 축산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사업비를 계상했던 사업입니다. 이것도 선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과장님, 8쪽에 보면 아름다운 농장 만들기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지원대상 이게 정해져 있는 겁니까?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사업은 포괄적으로 사업비를 계상했습니다. 농장에 조경수를 심어서 농장 환경도 아름답게 하고 그리고 거기에 파리나 냄새가 없는 그러한 사업까지 다 포함된 그러한 사업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냄새 없는 쪽으로 미생물 제제를 활용해서 냄새나는 근원을 없애고 파리도 파리천적이나 다른 미생물제제를 활용해서 구더기가 덜 생기면 파리도 덜 생기게 하는 그러한 사업도 다 포함한 사업입니다. 아름다운 농장가꾸기 사업비에는 냄새 없애는 사업이나 파리 없애는 사업 또 나무를 심어서 농장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업이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그러면 사업대상선정은 고삼농협하고 축산계인데.....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그것이 고삼농협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고삼농협에다 하는 것은 생균제 생산시설을 보완해 주는 그러한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당초 어떻게 되어서 설정이 되었느냐 하면 원래 파리, 냄새 없는 시범사업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파리, 냄새 없는 시범사업을 미생물을 활용해 가지고 시범사업을 했습니다. 이것을 고삼농협에서 받아들여 가지고 자체적으로 생균제를 만들어서 저희 관내 조합원들이나 농가에 주어서 효과가 아주 좋아 가지고 이것을 축협에서도 축협조합원들한테 물량을 주문생산해서 받아 가지고 공급해 보니까 또 역시 반응이 좋아서 생산시설을 더 많이 만들게 그러한 쪽으로 사업비를 책정해서 고삼농협에다가 시설개선비를 지원하고 또 축협 쪽에는 거기에는 공장이 당장 없으니까 다른 데 주문생산을 할 수 있는 업자를 선정해서 주문생산을 하도록 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종균을 받아다가 생균제를 대량으로 만들어서 우리 관내에 전 양축농가들한테 나눠주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는 사업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과장님, 여기 돈사내 구서방제지원이 양돈이 아닌 양축농가지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네, 양축농가입니다. 처음에 설명서를 드릴 때 양돈이라고 해서 나중에 다시 해명을 했습니다마는 이것은 쥐가 양돈장에만 가는 것이 아니니깐.
국한

윤국한위원

이것도 있는 거예요. 사업비가 방대해서 많아 갖고 안성 관내 농장에다가 다 일률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면 축산에 다 줄 수 있지만 실제적으로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더 피해가 가는 그런 구서의 축종에다가 지원하는 것도 제가 볼 때는 바람직합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그것을 잘 선별을 해야지.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윤 위원님 말씀대로 전 농가에다가 할 수는 없고 피해가 심각한 농장을 선발해서 저희가 150농장 정도 사업비 범위 내에서 선발을 하려고 합니다. 선발해서 지원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심사를 해서 지원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장

부의장님 말씀하시지요.

오재근위원

9쪽에 가축소각 및 사체처리 부분이 있는데 전년도에 몇 두나 사체처리가 되었지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사체처리는 해마다 변수가 많습니다. 전염병이 많이 발생되어서 살처분하는 두수가 많아지면 좀..... 융통성을 발휘해야 되는 예산인데 금년도에 살처분한 두수는.....

오재근위원

2005년도에요?
그것은 병명이 뭐예요?
그러면 불로다 완전히 소각을 시키는 겁니까?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가축소각이 소동물은 가축위생연구소에 소동물 소각시설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직까지 문제는 되어 있지 않지만 닭 같은 거 이런 거 조금씩 나오고 하는 것은 소동물은 소각로가 있는데 젖소나 한우 같이 대동물은 소각을 할 수가 없어서 그것은 살처분해서 매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를 생각해서 가축소각 및 사체처리라고 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송형근위원

돈사내 구서방제지원은 150농가라고 나와 있는데 150농가는 어떻게 해서 선정이 되었나, 몰라가지고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저희가 150농가 정도 될 걸로 예상을 한 거고, 좀 전에 말씀을 드린 대로 피해가 많이 되는 농가를 우리가 축출해서 나오다 보면 농가는 1,000만원 이런 정도 액수가 나오다 보니까 그것을 잡아서 약 150농가로 추정을 한 겁니다. 그걸로 딱 못을 박은 것은 아닙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2쪽에 보시면 송아지경매시장 심사수당이 있는데 2005년도, 2006년도 작년도까지는 1회로 했는데 이번에 2007년도서부터는 2회로 한 것은 무슨 이유가 있는 거예요? 횟수를 늘린 게.
담당

축정담당

김종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도까지는 매월 27일 날 한 달에 한 번씩 경매를 했는데 한 달에 한 번 하다 보니까 경매물량이 많아 가지고 한 달에 1회 하던 것을 2회 하니까 두 번으로 바뀐 겁니다. 한 달에 한 번씩만 하니까 물량이 많이 나와서.
종숙

이종숙위원

한 번하면 그 물량이 얼마나 돼요? 1회에.
담당

축정담당

김종규 보통 60~80두씩 나오는데 기간이 한 달에 한 번씩 하면 기간이 길으니까 송아지는 경매를 하면 한 달 가지고 있어야 해서 그러면 농가에서 불편하니까 한 달에 두 번씩 조정을 한 겁니다.

송형근위원

송아지 경매시장에서 전국적으로 안성이 마리수로 몇 위 정도가 가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전국 송아지 경매시장을 솔직히 다녀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서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추진하는 송아지 경매시장은 안성마춤 한우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한 것하고도 관련이 됩니다. 그것이 왜 그러느냐 하면 안성에서는 안성마춤 한우를 의해 가지고 육종사업도 했습니다. 헬프조성사업이라고 그래 가지고 고농액 정액을 갖다가 우리 안성에서 종자까지 만들어 가면서 지금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 그래서 송아지경매시장 심사수당 및 종빈우선발 심사수당 이것이 다 일관성이 있는 얘기인데 이것은 우리가 좋게 만들어 놓은 송아지가 다른 시·군으로 안 나가고 우리 지역에서 거래되게 하기 위해서 우리 가축시장에다 송아지 경매시장을 개설해서 그것이 우리 안성 사람들이 기르게 하기 위한 경매시장이고 또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한테 수당을 주게 되고 거기에서 종빈우로 선발된 소는 잘 키웠다고 보상도 주고 그렇게 해서 운영하고 있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송형근위원

이게 2005년도부터 다시 시작한 건가요?
안성에서 우시장은 폐쇄되었잖아요.

오재근위원

경매시장은 대략 몇 시에 시작하지요?

송형근위원

좋은 사업 벌였네요.

오재근위원

9쪽에 보면 강제폐기 가축 매몰 도부수당이 나와 있거든요. 작년도에는 얼마나 소요되었습니까?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강제폐기 가축 매몰 도부수당도 이것은 발생 두수하고 관련이 되지만 관련 횟수하고도 관련이 많습니다. 어차피 한 마리가 나오든 두 마리가 나오든 법정 전염병이 나와서 폐기해야 될 소가 나오면 도부를 불러서 일당이 나가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900만원 정도 예산을 가지고 도부를 부를 생각인데 (객석에) 작년하고 비교가 됩니까?

오재근위원

200두에 얼마나 예산이 지급 되었어요?
그러면 아까 8회에 걸쳐서 200두가 되었다는 얘기입니까?
아까 소각처리가....
200두 하는데 경비가 얼마 지출되었다고요?
작년에는 30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60만원을 늘렸어요?
300만원이 들었는데 늘어나봐야 얼마나 는다고 세 곱을 잡으셨어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이것은 예측을 못 합니다. 이것은 안 나올 수도 있고, 하나도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나오면 골치 아픈데 하나도 안 나와서 안 쓰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것은 예상치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사료빈 항온시설 및 차량계근대 설치사업? 7쪽에.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그것은 사료빈 항온시설은 사료빈이 철제로 되어 있어서 여름에는 보온이 잘 안 되어서 비싼 사료가 상하게 되는 그런 예도 있고, 그래서 지금은 기술이 발달해 가지고 사료빈을 보온이 잘 되게 하는 그런 소재가 개발되었다고 그래요. 그래서.
국한

윤국한위원

그런 사료빈을 코팅하는 데 지원해 주겠다는 건가?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네, 그런 걸로 해서 사료절감 효과도 보고.....
국한

윤국한위원

바람직하지요. 여름 같은 때는 굉장히 손실이 많거든요. 차량계근대 이것은 뭐예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이것이 주산단지 같은 데는 가축을 계근할 때 꼭 계량소로 멀리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차에다 싣고 계근소까지 안 가고 많이 이용하는 그런 지역 같은 데서는 자체적으로 달아볼 수 있는 계근대를 지역에다 하나 해 주면 좋겠다, 그런 생각에서 올려보았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차량계근대를 농장에다 설치해 준다고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농장보다도 하여간 주산단지 적당한 장소에다가.
국한

윤국한위원

실제적으로 저는 왜, 그러느냐 하면 차량계근대가 얼마 되어 있습니까? 예산이.
담당

축정담당

김종규 그것은 2,50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왜 그러느냐 하면 닭차가 시내에 들어와서 시내 계량소에서 계근을 하는데 냄새가 나고 그러니까 안 받는다는 거예요. 안 받기 때문에 올해 육계협회에서 왕겨 창고 지은 부지가 있어요. 거기다가 해 주면 육계농가들이 거기 와서 달고 갈 수 있게끔 하려고.
국한

윤국한위원

9,500만원은 사료빈 항온시설에 쓰고, 2,500만원은 닭차 계근대에 쓰고....
담당

축정담당

김종규 닭차도 그렇고 양돈도 그렇고, 전 축정을 다 시내 들어와서 안 하고 시에서 시설을 해 주면 필요한 사람들이 와서 계근하고 갈 수 있게끔 저희가 편의를 제공하려고 하는 거지요.

이세찬위원

거기서 계근하면 무료인가?
담당

축정담당

김종규 본인 수수료는 받고 운영을 하겠지요.

이세찬위원

그렇지요.
국한

윤국한위원

2,500만원은 계근대에 쓰고 나머지 것은 사료빈 목적에 쓰겠다?
담당

축정담당

김종규 네.
국한

윤국한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계근대가 개인 농장에 설치할 수가 없는 거고, 그래서 그쪽 예산보다는 제가 보기에는 사료빈 항온시설은 농장마다 다 지원을 많이 해 줄 수 있는 건가 해서 물었습니다.

오재근위원

8쪽에 보면 헬퍼도우미 사업 있지요? 거기에 보면 2005년도보다 2006년도가 약 1,800만원이 늘었고, 올해는 2,200만원이 늘었네요? 그렇지요? 내년도 사업에는. 맞습니까?
국한

윤국한위원

3,400만원이 는 거지.

오재근위원

아니, 내년도가 1억원이 올라온 거잖아요. 올해가 7,800만원이었고 그렇게 되면 매년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직접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은 줄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 어떻게 된 사실이에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농장이 줄고 있다고도.....

오재근위원

농장이 줄고 있다는 게 아니라 헬퍼도우미 사업이 그쪽에 관련된 분들 얘기가 우리 시에서 최초로 이 사업을 도입해서 했는데 요즘에 다른 데 가면 창피하다 그거예요. “왜, 창피합니까?” 그런 얘기를 했더니 다른 데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우리 안성시는 헬퍼사업 예산이 계속 줄고 있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내가 예산서를 봤을 때 분명히 늘고 있었는데 왜, 그런 얘기를 하나, 해서 제가 “다시 한 번 체크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했는데 지금도 다시 확인해 보니까 매년 늘고 있잖아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네.

오재근위원

그런데 왜,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은 줄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국한

윤국한위원

지금 어디어디?
아니, 아니, 한우회 또 어디 어디 하고 있습니까?
네.

오재근위원

아니,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우리 실무진들이 잘못하고 있는 거지요. 그 분들한테 분명히 예산이 이렇게 증액되고 있다고..... 그 분들은 우리 시에서 예산을 삭감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의원한테 항의하는 게 뭐냐 하면 모든 물가도 올라가는데 시에서 예산을 갖다가 농민들이 다 어려운데 점점 헬퍼사업까지 더 축소를 시키느냐, 하는 식으로 항의적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확실하게 몰라서 내가 예산서를 봤을 때는 그런 건 아니었는데 “어, 그게 아니고 매년 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무슨 얘기냐 했더니”, “아니다.” 이거예요. “줄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전화통화를 하십시다.” 그렇게 말을 마무리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매년 늘고 있는데 이것은 공무원들이 잘못하는 거 아니에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고 싶은 말씀은 그거예요. 우리 시에서는 그쪽에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예산을 증액시켜 주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줄이고 있다고 받아들이고 있으니까 이게 잘못된 거지요. 그 분들이 생각할 때는 우리 축산농가는 시에서 소외 당하고 있다고 생각할 거 아닙니까? 우리는 매년 예산을 증액시켜주고 있는데.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확실하게 해 주셔야지요.

이세찬위원

정확히 알아야 될 문제는 예산 느는 거 플러스 회원수 느는 게 안 맞으니까 그런 현상이 오는 거예요. 부의장님이 질의하는 게 내가 잘못 알아들었는지도 몰라요. 대략적으로 회원이 25명에서 30명 사이다, 그런데 여기에 급격히 10명이 늘 수도 있어요. 어느 한 단체에 그러면 개인한테 쓰고자 하는 양도 부족하고 금액도 부족하고 이러면 예산이 줄어서 이렇게 된 걸로 오해하는 수가 있더라고요. 이것은 회원수에 비례가 돼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갑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도 우리 시에서 인상해 주고 있다는 부분을 홍보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고, 그리고 5쪽에 보면 학교우유급식 지원사업에 보면 국·도비, 시비 포함해서 하고 있잖아요. 이게 초등학교 학생 중 극빈우 학생한테만 지원하는 건가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네, 이것은 극빈자를 주로 대상으로 합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면 극빈자라면 결손가정도 들어갈 테고 저소득층도 들어갈 테고.....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그것은 학교에서 선발해서.

오재근위원

그 인원이 1,035명이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유치원도 들어가야지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네, 그것은 축발기금이 붙는 사업인데.....

오재근위원

그것은 당연히 넣어야지요. 왜냐하면 영유아보육법에 의해서 시에서 거기도 지원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전에는 영유아보육법이 없었기 때문에 지원을 안 해 주었지만 지금은 법이 개정이 되어서 지원해 주게 되어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지금 지원을 안 해 주고 있는 거잖아요. 초등학생들만 해 주고.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건의해 보겠습니다.

송형근위원

7쪽에 보면 암송아지구입 이차보전사업이 있지요? 한우번식우가 안성에 몇 두 됩니까?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지금 8,000두 정도.

송형근위원

한우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네.

송형근위원

그러면 1억 2,600만원에 대한 융자금에 일부를 보조 지원해 주는 사업비로 올라와 있거든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네, 그거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우량한 암송아지 아까 말씀드렸듯이 안성관내에서 좋은 암송아지를 구입할 때 축협에서 융자를 해 줍니다. 일반 대출을 해서 송아지를 사게 하는 건데 좋은 송아지가 있어도 돈이 없어서 못 사면 안 되니까 융자를 해 주는데 이걸 할 때 일반대출 예를 들어서 14%짜리 자금을 썼다하면 7%는 이차보전을 해 주고 7%는 본인이 부담하고 해서 이자금의 차액을 보전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고리로 대출을 받아서 송아지를 사기에는 너무 부담이 가니까 이자를 보전해 주는 사업입니다.

송형근위원

그러면 송아지 구입비의 이자금을 50%를 보조해 주는 거지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50%는 아니고 저희가 7% 정도를 해 줍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14%는 없지 않습니까?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14% 짜리는 아마 없을 테고요.....

송형근위원

거기서 7% 정도를 지원해 준다, 이것인데 그러면 이 금액 가지고 한우번식우 구입하는 이자 부담해 주는 게 우리 양축농가한테 골고루 다 혜택을 봅니까?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그렇지요. 송아지를 사는 농가들은.....

송형근위원

전체적으로 혜택을 보고 있어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네.
국한

윤국한위원

주관은 어디서 합니까?
담당

축정담당

김종규 주관은 저희가 하는 거지요.
국한

윤국한위원

축산과에서 직접 합니까? 아니면 한우협회에다가.
담당

축정담당

김종규 아니요. 저희가 선정해서 저희가 축협에다 대출하도록 하고 본인이 사고 저희가 사업을 직접 하는 거지요.

송형근위원

전체적으로 혜택을 보고 있다 이것이지요? 한우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담당

축정담당

김종규 암송아지 구입할 사람은 저희가 지원해 주지요.

송형근위원

네, 알겠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이상입니다.

정기훈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재근위원

8쪽에 아름다운 농장만들기 사업은 조합에서 대행투자사업으로 요청이 들어온 거잖아요. 이게 어디에 설치할 거냐 이거예요?

정기훈위원장

고삼농협하고 축산계 아니에요?

이세찬위원

고삼농협에서 하는 거지요, 아마. 고삼농협 생균제.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생균제 공장시설.....

오재근위원

거기는 이미 하고 있는 거잖아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지금은 간이식으로 해 가지고 조잡하게 되어 있어요. 정상적인 그런 시설이 안 되어 있고, 실험실 수준을 확장해서 그냥 아주 간이식으로 해서 그것을 제대로 체계 있게 생산하기 위해서 그 시설비를 해주는 그러한 사업도 포함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2개소로 되어 있는 것은 2개소라고 표현이 되었는데 2개 마을을 축협에서 시범적으로 그렇게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3식이라는 것은 3군데를 말하는 거 아니에요?
광겸

김광겸축산과장

그래서 3식이라고 했습니다.

오재근위원

고삼농협이 사업연합에 안 들어와 있지요?
동재

이동재위원

들어왔지.

오재근위원

들어왔나요?

이세찬위원

들어왔지.

오재근위원

알았습니다.

정기훈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추가로 제출된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건설과장 조현천입니다. 명륜공원 내 보도육교 경관조명 설치공사 5,000만원을 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본 예산은 안성여중서부터 명륜공원까지 4차선 도로를 놓고 비봉산을 연결하는 보도육교를 설치하였습니다. 거기에 경관조명을 해서 좀더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그런 예산을 세운 건데 이 예산은 본 사업의 연속성에 따라서 3회 추경 예산에 편성을 요구하였는데 1회 수정예산에서 삭감하기로 하고 이번에 삭감하고 3회 추경에 다시 다루는 걸로 그렇게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기훈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장님 나오셔서 삭감 및 쟁점이 되었던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기

안흥기농업진흥과장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장 안흥기입니다. 저희가 당초에 1,780만원에 우수 농업인 해외연수 제출 예산에 대해서 수정안으로 해서3,560만원을 계상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DDA, FTA 협상으로 농업 농촌에 어려움을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해 주시고 이렇게 증액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설명 마치겠습니다.

정기훈위원장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 농림과에서도 심도 있게 다루셨지만 농촌이 어려우니까 위원님들께서 뭔가 농민들한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예산을 증액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위원님들은 의원의 본연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심지어 문화체육관광과 공무원들이나 벤치마킹 해외연수 같은 경우 금년에 3,000만원 정도 삭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형평성 차원에서 지금은 우리가 심도 있게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추후에 내일 계수조정하면서 충분하게 토의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업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을 비롯한 4건의 예산안 중 삭감 및 쟁점이 되었던 내용에 대한 설명 청취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께서 예산안을 살펴보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문제점 등 추가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는 부분에 대해서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세찬위원

특별회계, 하수도, 상수도, 공영개발 아주 없으면 오늘 종료를 하고 오시기는 오셨는데.....
동재

이동재위원

특별한 거 없습니다.

이세찬위원

상수도·하수도, 공영개발 물어볼 것 있으세요?

오재근위원

아이, 열심히 하시는데.....

정기훈위원장

그래요. 일반 및 특별회계까지 위원님들이 모두 궁금하신 사항이 해소가 된 걸로 판단이 됩니다. 그러면 오늘은 이만 심사를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4건의 예산안에 대한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적극적으로 임해 주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80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