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81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7-02-05

정기훈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용완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1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2007년 새해 들어 처음 갖는 회기로 이렇게 건강하신 모습으로 위원님들을 다시 만나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올 한 해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을 보고드리면 시정업무계획 보고의 건과 안성시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회부되었습니다. 회의 진행 순서는 먼저 조례안을 처리하고 계속해서 4일간의 일정으로 각 부서의 2007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회의 기간 동안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아울러 집행부 관련 공무원들의 많은 협조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업경제국 소관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산업경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산업경제국장 김종원입니다. 먼저 시정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성시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조례를 제정하게 됐던 배경을 말씀드리면 본 조례는 1999년도 음식물 쓰레기 소각, 매립 등 부적정하게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2차 환경오염을 막고 소중한 식량자원의 낭비를 막으면서 발생한 음식물쓰레기의 재활용을 촉진하고자 하는 그런 조례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조례를 개정하는 제안이유로서는 폐기물 관리법 시행규칙 제9조의 2(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자)가 되겠습니다. 이에 명시된 감량의무 대상사업자 중 음식점의 대상범위를 시·군·구 조례로 정하도록 개정됨에 따라서 대상범위를 우리 시 현실에 맞게 규정함으로써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대상 사업자를 적정하게 관리하고자 일부 조례를 개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골자로는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중 식품위생법 제22조 제5항(영업의허가등)이 되겠습니다. 이 규정에 의해 신고한 영업장의 면적 125㎡ 이상인 업소를 감량 의무 대상자로 규정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전예고결과는 2006년 11월 2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예고 실시를 했으나 제출된 의견은 없었습니다. 개정되는 조례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2조 제2호를 다음과 같이 한다. 2호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의무 사업장”이라 함은 각 목의 사업장을 말한다. 여기에 가. 추가되는 사항입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제9조의 2에서 정한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람. 나.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제9조의 2 제2호의 사업장 중 영업장 면적이 125㎡ 이상인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업을 운영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만 음식물류를 조리·판매하는 것을 주로 하지 아니하는 영업에 해당하는 커피, 주류 등의 전문점 및 주로 빵, 떡, 과자, 아이스크림류를 제조, 판매하는 과자점 형태의 영업은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감량대상자로 해당이 되면 현재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던 것을 일반 음식물 처리 업체에 위탁해서 처리하도록 그렇게 바뀌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참고로 저희들이 뽑아보니까 총 식품접객업소가 총 3,050개소가 되는데 이번에 이 조례가 제정이 되면 감량사업장 신고가 한 388개소가 됩니다. 휴게음식점이 11개소, 일반음식점이 289개소, 집단급식소가 84개소. 그러니까 우리가 125㎡ 이상 되는 것이 한 388. 이것을 쉽게 보면 톤당 처리비용이 한 10만원씩 되는데 1일 1㎏이 나온다고 봤을 때 한 300일 잡고 3톤으로 본다면 연간 30만원 정도는 처리비용으로 나가는 거지요. 그래서 이것을 저희들이 쭉 비교를 해 봤는데 저희들이 125㎡이고 부천, 고양, 성남, 수원, 오산, 시흥 여기는 다 125㎡. 인천하고 서울 강남구는 200㎡ 이상, 이렇게 지정이 돼 있습니다. 용인시는 면적 기준이 없고. 평택이 100㎡로 제정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이 125㎡라는 것은 전에 시행규칙에 나와 있었는데 시행규칙을 개정을 하면서 시·군 조례로 제정하도록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그냥 시행규칙상에 있었던 125㎡를 우리가 그대로 적용을 하는 겁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산업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기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그러면 바로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시기 바라며 산업경제국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없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질의가 없으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네,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07년도 시정업무계획에 대한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시정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오늘의 상임위 일정대로 산업경제국 지역경제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최황섭입니다. 2007년도 지역경제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 성과와 시사점, 주요업무계획, 신규·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 지난해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를 노력한 결과 부도로 3년간 폐업 상태인 성우전자 자리에 종업원 600명 규모의 DAP를 유치하였고 원곡면 칠곡리에 100명 규모의 주식회사 CST 등 첨단기업을 유치하였고 신규 공장 등록이 128개 기업체에 2,406명이 고용창출 효과를 보았습니다. 총 고용인원 2,406명 중 지역주민이 취업한 인원은 766명으로 한 31%가 되겠습니다. 취업 알선 및 직업훈련 부분에서 고용촉진 훈련, 안성맞춤 직업훈련 등 취업훈련을 확대하고 취업지원센터를 통한 취업알선을 노력한 결과 총 407명이 교육을 받거나 취업을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서민생활 편의를 위해 도시가스를 1,037세대 확대보급 지원하고 공장 진입로 포장 등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14개 기업에 12억원을 투입하였습니다.

이세찬위원

잠깐만요, 도시가스 확대공급 하는데 우리가 도시가스 메인관로를 깔아놓고 아직 가정으로 못 끄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그런 거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런 문제는 내선만 해 놓고 못 해 주는 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용가가 내선..... 그것은 삼천리가 먼저 외선을 깔아놓고 내선을 해야 되는데 주민하고 시공사, 그러니까 내선공사만 하는 업체가 자기네들끼리 그것만 해 놓고 후에 민원제기 하는 데가 몇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저희가 해 주고.....

이세찬위원

지금 빨리 해 달라는 데도 있는데 지금 삼천리 쪽에서 못 하는 이유가 자기네들도 예산 문제일 텐데.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예산을 우리처럼 금년도에 할 사업은 내년부터 금년 초에 예산을 확정을 지어서 하는 사업이라, 그것도 사기업인데 예산을 그때 그때 하는 게 아니고 1년 예산을 편성해 놓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결과는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알았어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리고 저희 과에서 작년도에 경기도 공예품경진대회에서 7연패를 달성을 하였고, 2006년도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 중 공공근로사업과 물가안정사업평가시 도에서 우수 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안성시장 공중화장실을 준공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경기가 크게 호전되지 않는 상황에서 상권이 위축되고 대형마트로 인한 재래시장내 영세상인의 어려움이 심화될 것 같습니다. 또한 신규 등록업체 유입이 감소되고 경영난으로 공장폐업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신규등록 128개 업체 중에서 22개 업체가 폐업신고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 추진입니다. 재래시장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천막 비가림시설을 철거하고 아케이드를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버스터미널 뒤에 중앙시장에 사업량은 188m, 사업비는 11억 6,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 저희가 상반기 내에 끝내려고 계획을 잡고 있고 작년도 12월에 시공사가 선정이 돼서 계약체결을 한 상태로써 지금은 동절기라 사업을 실시하지 않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이게 다 합의가 됐어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노점상 정비는 합의가 좀 덜 됐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이달에 협의를 할 겁니다. 중앙시장 환경정비위원회를 7명으로 해서 구성을 했거든요. 거기하고 합의해서 원만히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이게 6월 안으로 가능한 거예요? 이게 뭐 계속 밀려와 가지고.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이게 사고이월 사업인데요,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예산 편성시 저희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토지를 많이 갖고 있는 세 분이 있습니다. 궁전회관하고 금성당하고 김정문 씨하고 세 분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반대를 해서 못 했는데 그 세 사람이 다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하고...... 거기도 파가 2개 파래요. 큰 상가 가진 사람들하고 조그마한 상가 가진 사람들하고 두 파인데, 그래도 주도적인 역할은, 아무래도 이 세 사람들을 저희가 포용을 하고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글쎄, 그래서 잘 설득을 시켜서 우리 시에서 계획한 대로 6월 안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고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하여튼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안성맞춤 핸드메이드 단지조성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보개면 복평리 30번지 일원으로써 안성맞춤랜드 단지내가 되겠습니다. 부지는 1만 1,000㎡는 기 확보됐고 사업비는 17억 6,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계속비로 확보된 게 9억 7,000만원으로 여기는 교부세가 7억 시비가 2억 7,000만원이 확보됐고 나머지 7억 9,000만원이 부족한데 저희가 금년도 본예산에 담았다가 재정 형편상 예산 파트에서 감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업기간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이고 사업내용은 우리가 우선적으로 전시시설이나 판매시설, 체험시설 등 공공시설을 우선 조성을 하고 공예품 생산단지는 좀 후에 조성을 해서 저희가 조성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8월까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내년도에 착공을 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이건 보고사항이 아니잖아요. 아직 예산이 선 것도 아니고. 안성맞춤랜드도 공사가 진행이 돼야 되는 거지.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예산은......

이세찬위원

옛날에 공예단지 예산 받아왔던 것은 어떻게 됐지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게 여기 포함된 거지요.

이세찬위원

그 돈 3억이 그냥 있는 거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7억이지요.

이세찬위원

7억인가?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9억 7,000만원을 저희가 확보를 했는데 7억은 교부세고 2억 7,000만원은 시비고. 그래서 9억 7,000만원은 확보가 되고. 18억 6,000만원 중에서 7억 9,000만원은 저희가 확보를 했고.

이세찬위원

그거 몇 년 동안 미루고 있는 거예요? 공예단지 그걸 받아다 놓고.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제가 오기 전에서부터.

이세찬위원

글쎄, 과장님 오시기 전이라는 건 알아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 위치 선정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서 추진이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게 당초에는 중앙대학교하고 협의를 해서 중앙대학교 부지내에다 하려고 그랬는데 최종 단계에서.....

이세찬위원

그것은 의회에서 봐도 반대할 거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거기가 안 돼서 여기 저기 옮겨 다니다가 결론은 안성맞춤랜드하고 같이 가는 게 좋겠다, 그렇게 용역 결과가 나와서 추진이 지연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참, 기가 막혀! 예산만 그렇게 해 놓고 그렇게 미루고, 미루고. 결국은 여기다 갖다붙인다는 건데.....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저희가 생각해도 안성맞춤랜드 단지내로 들어가는 것이 효율적이고 나을 것 같아요.

이세찬위원

그럼 얘기를 하지 말아야지. 그때 당시에 신문에 뭐라고..... 그거 받아가 놓고 ‘공예단지 유치’ 라고 그렇게 떠들썩하게 떠들어 놓고 선정 작업도 못 하고 일도 못 하면서 그렇게 미루고 미루고 가다가 여기 랜드사업하는데 여기다 접목시키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니까. 그러면 그때 당시에 미리 그런 것을 예측도 안 했고, 뭐 그때는 랜드사업이 계획도 없었던 시절인데.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이 중앙대학교내에 공예품을.....

이세찬위원

중앙대학교내 박물관도 의회에다가 보고할 때 사용기한을 50년으로 해 놓은 건데, 박물관 관계도 있고 하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우리 시가 시지를 확보해서라도 38국도에서 접근성이 가까운 그런 데로 유치하자고 그래서 검토, 검토하다가 이게 이월사업으로 계속 온거라고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하여튼 그게 지연된데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안성맞춤단지내에 지정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개선사업 추진입니다. 관내 기업의 활동지원을 위해서 기업의 생산활동을 증진시켜서 기업의 경쟁력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지난해에도 위원님들이 10억을 세워주셔서 여러 기업체가 혜택을 보고 금년도에도 5억을 편성해 주셔서 금년도에 추진을 하겠습니다. 2006년도에는 14개 사업에 12억원이 투입이 돼서 133개 업체가 수혜를 봤습니다. 지금 현재 읍·면·동을 통해서 일제조사 지침이 시달돼서 지금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세 군데가 접수가 됐는데 서운면에 도로 확·포장 공사에 3억 5,000만원, 안성산업단지내에 2억 5,000만원, 원곡에 1억 이렇게 세 군데가 접수가 돼 있고 계속 접수가 되는대로 저희가 현장조사를 해서 1억원 미만은 저희 시비로 하고 그 이상 되는 것은 도에 도비지원 신청을 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공근로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매년 하고 있는 사업인데.....

이세찬위원

넘어가요. 도시가스도 넘어가시고.
동재

이동재위원

아니. 아까 도시가스를 다룰 때 삼천리도시가스가 자금난이 있다고 했는데 금광면에 신양복리 홍익아파트에는 어느 정도 계획을 갖고 계신 거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삼천리에 요구를 했었는데요, 지금 배관 깔려있는 데서 6㎞ 정도인데 8억원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당장은 어렵고 장기적으로 터미널에 아파트가 들어오면 거기하고 연계해서 검토하는 것으로 일단 얘기는 나온 거거든요. 하여튼 그 지역도 위원님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데 삼천리에서 지금 시내 동도 못 들어간 데가 많거든요. 삼천리에서 예산 규모에 따라서 하는 사업이라 저희도 그렇게 강제적으로 요구는 못 하고 형편에 따라서..... 또 거기 계획에 있는 사업 외에도 민원이 발생되는 것은 저희가 요구를 하면 조금씩 조금씩 해 주고는 있는데 워낙 거리가 멀다보니까 좀 힘든 거지요.
동재

이동재위원

지금 시내 동 아파트는 언제든지 할 수가 있지만 지금 우리 터미널부지에 아파트 들어서고 하려면 세월이 상당히 많이 걸릴 거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래서 그렇게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거기 홍익아파트까지 해 주면 나중에 아파트 들어설 때 거기에서 배관 연결을 하는 것이 더 빠르지 않나, 그래서 우리 지역경제과장님부터.....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내년도에 강력하게 요구를 해서 가급적이면 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네. 꼭 좀 되게끔 해 주세요.

정기훈위원

과장님, 시내권도 다 똑같은 현상이지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삼천리도 사기업이다 보니까 이윤을 안 따질 수가 없어요. 수지타산을 따져서 하는데 꼭 손실을 따져본다면 시내 동은 민원인 측면에서 소규모라도 저희가 요구를 해서 해 주고 그러는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대규모로 들어간 데는 삼천리에서 선을 뽑고 좀 거리가 멀다든지 아니면 상가지역 같은 데, 그런 데는 기피를 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아니, GS마트 뒤에 거기도 안 들어갔더라고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거기도 동사무소 저쪽으로는 일부 들어가고요, 동본동 쪽으로도 작년도에 일부 들어가고 또 안 들어간 데도 있고. 이것은 수용가에서 한두 집 하는 것은 어렵고 10가구라든지 15가구라든지 집단적으로 요구를 하는 데를 우선적으로.

정기훈위원

늘 고민된 얘기지만 시내권에서 많이 원하는데도 안 해 주더라고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수용가가 적을 경우에는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리고 기업에 관련돼 있는 것 좀 물어볼게요. 지금 하이닉스 관계로 해 가지고 상당히 우리 경기도 전체가 문제가 많잖아요? 공장을 증설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런 시점인데, 안성도 마찬가지로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상당히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지금 2005년도, 2006년도에 공장설립, 등록허가, 공장승인이 몇% 정도나 됐고 금년도는 지금 얼마 안 지났지만 그래도 한달 정도 지나고 보니까 공장을 하려고 하는 기업인들이 안성에 얼마 정도 옵니까?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작년도 같은 경우는 신청을 해서 등록된 업체는 아까 제가 보고드렸듯이 128개 업체가 등록이 됐는데..... (담당에게) 지금 진행 중인 것은 몇 개나 되나.....?
담당

담당공업민원

김경재 지금은 연초라 파악은 안 됐고요, 2004년도에 등록된 업체 수가 123개 업체고요, 2005년도가 107개 업체, 2006년도가 128개 업체 해서 변동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규제가 계속 되다보니까, 그리고 또 도시기본계획 변경결정고시에 의해서 저희 관내에 관리지역이 자연녹지로 많이 용도변경이 된 관계로 해서 입지가 많이 까다로워졌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렇겠지요.
담당

담당공업민원

김경재 네.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안성이 그만큼 불이익을 많이 받는데 우리 시 차원이나 의회 차원에서, 물론 지역경제과 공업계만의 일은 아니고 우리 시 전체나 의회 차원에서 뭔가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 예를 들자면 상수원보호구역 때문에 서운면에 120만평 공단도 지금 불투명한 것 아니에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반경 10㎞ 이내.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불투명한 것 아니에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해결은 아직 안 됐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뉴타운 개발이 돼서 많은 인구가 유입이 되면 여기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결론은 위성화 도시밖에 안 된다는 거지. 뉴타운이. 물론 과장님하고 관련된 얘기는 아니지만 답답해서 얘기를 하는 건데, 예를 들자면 2공단하고 3공단에 공장이 들어서고 준공이 된 지 10년이 넘는다고요. 그런데 지금 안성 미양다리부터 2공단, 3공단까지 지금까지도 확장 포장이 안 돼 있다고요. 이것은 심각한 상황이라고요. 다른 데 지방자치단체는 딱 공단 구획정리함과 동시에 도로까지 완료가 되는데 지금 거꾸로 10년이 지났는데도 여태까지 안 됐다는 것 자체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그것을 떠나서 지금 많은 불이익을 받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이나 공업계에서는 법과 제도의 안에서 하는 거지만 이것 극복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를 들자면 지금 화장터 관계도 있고 더군다나 진위면에 진위천 인근으로 해서 거기 관련된 용인시민들이 평택에서 지금 데모를 하고 있잖아요. 평택은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는데 용인시 사람들은 해결책을 강구하기 위해서 자꾸 이슈화 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거라고요. 그런데 말로만 안성이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인해서 손해를 본다고 했는데 과연 우리 시나 의회나 시민들이 무슨 행동을 하며 어떻게 했는가, 참 이게 안타까운 거라고요. 말로만 개발이 안 된다고 그러지. 솔직히 의회 차원에서도 대안을 강구해야 되는 거고, 우리 시민들도 그럼 평택이나 용인 가서 데모해야 돼요. 양반들 동네라 그런지 모르지만 그냥 “그려, 평택하고 용인 때문에 손해 봐서 안성은 발전이 안돼” 이게 우리의 몫인데, 앞으로 우리 안성 후세가 살 곳인데. 예를 들자면 개발이 돼서 A라는 사람이 안성에 땅이 있는데 이 사람이 여기가 개발이 되면 현재 10만원짜리가 나중에 100만원, 200만원 갈 수가 있는 것 아니에요. 무슨 사례가 있냐 하면 충청권에서 안성 서운면 땅을 거의 많이 먹었어요. 왜? 입장 땅을 팔면 30만원, 40만원 나오는데 서운면 땅은 10만원, 11만원밖에 안 간다고요. 그러니까 입장이나 천안에서 보상받아서 그 돈을 가지고 서운면 땅을 다 먹어요. 이게 심각한 상황이라고요. 죄송한 얘기지만 이게 과장님하고 관련된 업무는 아니겠지만 과연 우리 시에서 국장님을 비롯하여 특히 마케팅담당관실에서 과연 어떻게 했나 난 그게 참 고민스러운 거예요. 이 자리에서. 이상입니다. 답답해서.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 과 업무 쪽보다는 신도시개발과에서 다뤄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평택취수장부터 10㎞ 이내의 거리에 따라서 저희 지역이 공단조성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서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산자부하고 환경부하고 협의 중인데, 환경부에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좀 단기적보다는 장기적으로 풀어나가야 될 숙제 같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이 되겠습니다. 안성맞춤 공예상품 개발입니다. 이것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시가 경기도 공예대전에서 7연패를 달성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안성바우덕이 캐릭터 상품을 저희 파트에서 개발해서 축제 기간동안에 판매를 했습니다만, 바우덕이 캐릭터가 이번에 변경이 되므로 인해서 캐릭터 상품은 이관을 시켜서 문화체육관광과로 떠넘기고 저희는 안성맞춤 공예상품 개발하는 쪽으로 이렇게 방향을 잡고서 금년에 2,700만원 확보해서 한 2〜3종 공예상품을 개발해서 판매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9쪽이 되겠습니다. 산업단지 클러스터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작년도에 이어서 계속하는 사업으로써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하고 저희 시하고 협약을 체결해서 관내 기업체의 제품개발이라든지 기술지원, 생산, 마케팅, 디자인 개발 등 기업활동에 필요한 전 분야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중소기업 지원센터에 6,000만원을 출연하게 되면 도에서 2,400만원을 해서 8,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성과비교 분석표를 보시게 되면 2004년도에는 24개 업체에서 4,928만 2,000원, 2005년도에는 17개 업소에 4,500만원, 2006년도에는 37개 업체에서 8,457만 3,000원을 저희 관내 기업체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57만 3,000원을 추가해서 도비에서 지원받은 게 되겠고 또 안성·평택지역디자인센터라고 해서 저희 관내 대학교하고 평택 1개 대학으로 구성이 된 지역디자인센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2억원을 지원해 주고 저희하고 평택에서 3,000만원씩 지원을 해 주게 되면 평택하고 안성시 관내의 기업체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제품개발, 기술지원이라든지 생산, 마케팅, 디자인 개발 쪽에 지원을 할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재래시장 상인활동 활성화 기반구축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우리 관내 재래시장은 안성시장하고 중앙시장이 있는데 안성시장은 시장으로 기 등록이 돼 있고 중앙시장은 미등록 시장이 되겠습니다. 또 명동상가가 있는데 거기는 시장으로 등록이 안 돼 있고 상점가로다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 관련법이 개정돼 가지고 제도권 내로 진입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국·도비 지원을 못 받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재래시장을 활성화 시키려면 환경개선 사업도 해야 되고 거기에 이벤트 행사든지 구체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한데 그러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단계별로다가 저희가 1단계로 조직 정비를 3월까지 하고 2단계로 제도 정비를 4월까지 하고, 3단계로 5월부터 10월 이후에 시장 등록을 시켜서 각종 사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재래시장 제도 정비 및 추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잠깐만요, 지금 재래시장이 안성시장하고 중앙시장, 명동상가 지원을 우리가 그래도 나름대로 많이 하는데 건축법상 애로사항은 많으리라고 보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지원이 이루어지면 우리가 “안성맞춤, 안성맞춤” 시대고 그 다음에 장인정신이라는데 유기전이 여기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내가 왜 이런 말씀을 하냐면 누가 유기로 돼 있는 수저세트를 50개를 사는데 안성이 상대적으로 좀 비싸더라고요. 왜 그런가 했더니 수공업을 고집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다른 데는 현대식으로 기계화가 돼서 이게 단가 차이가 많이 나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게 제작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지금 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수공업으로 하는 것하고 기계로 뽑아내는 것 하고. 그런데 이게 재질이 조금 틀린가 봐요.

이세찬위원

네, 틀리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전문가가 보면 알아보는데 우리가 봐서는 그게 그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시장에서 난립이 되니까 안성이 상대적으로 너무 비싸다, 저는 일부러 그것 때문에 여기를 갔었거든요. 결국은 안성에서 못 사고 용인에서 샀는데 7,000원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안성시장이 됐든 중앙시장이 됐든 유기전하고 여기 앞에 보면 공예품을 많이 개발을 하고 바우덕이 축제로 인해서 저기를 하는데, 그런 종합판매장이 한 개 정도는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저희도 이게 정비가 되게 되면 명물시장을 구상을 하고 있는데 과연..... 행정 부분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지원을 해 주는데도 한계가 있고 또 명물상가를 조성을 한다고 해도 건축주나 상인들의 의지가 있어야 되는 거지 저희 행정기관에서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닌데 저희도 계획은 그런 쪽으로 잡고 있습니다. 명물시장으로.

이세찬위원

잠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왜 그러냐 하면 안성시장 건물주가 자기가 유기 그릇 전문으로 판매하려고 여기를 갔었대요. 그런데 권한을 안 주겠다, 아예 이쪽에서. 왜 그런가 했더니 그쪽에서도 열리면 자기가 대리점 형식으로 마진을 맞춰줘야 되고. 여기에서 파는 것도 시원찮은데 안성에서 두세 군데로 벌어지면 그나마 한쪽 유지도 어렵다, 그런데 이 양반이 보니까 기계화 돼 있는 데까지 가서 한번 맞춰본 거예요. 그런데 되기는 되겠대요. 왜냐하면 다양한 그릇을 만들어 주니까. 일반 식당에도 놋쇠가 무거운데 이제 가볍게 만들어서 나오니까. 그런데 이분은 ‘안성맞춤’을 그릇에 새겨달라, 그쪽에서는 “못 새겨준다, 내가 표절로 걸린다”, 그래서 안 된 것 같은데 우리시가 그럼 기계로 현대화 돼 있는 것을 하나 유치를 해서라도 해 나가야 되는 것 아니냐. 지금 이쪽 유기전 하는 데는 어떻게 보면 상품화예요. 선물세트가 고가라서 그것 가지고는 어려워 보이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한쪽에서는 기계로 현대화 돼 있는 것을 유치를 하고 수공업은 수공업대로 해 나가고, 이런 것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글쎄, 그것은 저희가 생각할 때는 그렇네요. 그래도 안성유기가 안성의 명품인데 그러면 그 질이 두 가지로 되면 안성 유기의 품위가 좀 손상되지 않느냐, 그런 문제점도 좀 발생할 것 같네요.

이세찬위원

그런데 대중화 하기는 어렵다는 거예요. 너무 고가라.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유기가 식기로다가 대중화 하기에는 좀......

이세찬위원

아니, 그런데 일반 고급식당에서 저 그릇을 쓰고 싶은데 너무 고가니까. 왜냐하면 손님에 따라 틀리겠지만 큰 식당에서는 쓸 필요성이 있어서 알아보면 너무 비싸니까.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장기적으로다가 저희가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저도 그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지금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일본 같은 데를 가보면 유기라도 걔네들은 그릇을 기계로 찍어내니까 관광상품을 많이 만들어 내거든요. 그래서 여기다가 그런 얘기를 해 봤더니 이 양반들은 아주 그런 것은 반대예요. 그래도 주요무형문화재인데 그걸 만든다고 그러면 이게 이율배반적인 거지요. 자기네들이 볼 때는. 그리고 제일 또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배우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만들어 대지를 못 해요. 그래서 주문이 몇천 개씩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 대지를 못 하거든요. 그런 것 때문에 기계화가 필요하다, 우리는 자꾸만 그렇게 얘기를 했던 거지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아직 그것을 못 받아들이더라고요.

이세찬위원

기계화로 하면 저렴하니까 찾는 수요가 좀 낫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당장 이윤의 관계고 유치의 관계인데. 물론 장인정신이라는 것은 수공업이지. 그런데 현대에 와서 수공업이 맞냐 하면 안 그렇다는 거지.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저희들도 시간을 갖고 계속 노력을 할게요. 그것은 공감합니다.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다음은 11쪽 신규등록공장 홍보 컨설팅제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관내 실정을 잘 모르는 신규등록기업체가 들어올 때 지역 지원정보라든지 지역 현황, 문화자료를 사전에 제공해서 불편함이 없이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기업지원시책이라든지 융자금 지원, 상담창구, 클러스터지원 사업, 구인제도, 문화관광 정보, 저희 협조사항인 본사 옮기기, 차적 옮기기, 주민등록 이전, 현지 주민 채용협조 등 각종 정보를 리후렛 형식으로 제작을 해서 신규등록하는 기업체에게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이것 한번 물어봅시다. 우리 안성시 공장들이 대체적으로 있지만 미양에서 주로 공장하시는 분들하고 상대를 많이 해 보는데 제일 심각한 것이 고용난이에요. 생산직 인원이 없다. 대체적으로 천안, 평택에서 버스로 모셔 가지고 오는데, 예를 들어서 “100명이면 40%는 외지사람으로 봐 주시면 맞겠습니다”......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아까도 보고드렸지만 저희 현지 주민이 한 32% 정도. 저희가 통계를 뽑아보니까 그렇게 되더라고요.

이세찬위원

그러니까 인구 비례, 공장하고 이게 맞물려 가는 건데, 이게 상당히 지금 심각하다고 그러더라고요. 이 사람들은 “그래서 우리가 오히려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저희가 기업체를 다니면서 얘기를 들어보면 현지에서 취직하려고 하는 사람도 많아요. 저희가 매치를 시켜준다고요. 매치를 시켜주다 보면 한 달, 두 달 근무하다가 다 나온대요. 힘들다고 나오는지 뭐 어떻게 나오는지는 몰라도. 한 두어 달 다니다가 안 다닌다는 거예요. DAP라고 있는데 거기도 우리가 유치를 했기 때문에 저희가 부탁을 많이 했는데 거기다가 물어보면 한 두어 달 다니다가 안 나온대요. 그런 실정이고. 그리고 또 우리가 취업지원센터를 통해서도 이력서 같은 것은 많이 들어오는데 그것이 직종에 따라 틀리니까. 생산직도 젊은 사람들은 뭐.....

이세찬위원

과장님이 걱정하시는 사항이나 기업체가 걱정하는 사항은 맞아요. 너나 할 것 없이 지금 대졸자들 아니에요? 지금 대체적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 양반들이 어디 부탁을 해서 임시로 다니다가 조금 더 나은 데 있으면 방향을 틀기 때문에 들락날락 유동이 많다는 거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래서 기업체에서 생산직으로 대졸을 안 쓰려고 합니다.

이세찬위원

그런데 지금 대졸자 아닌 이상 중·고등학교 졸업해서 현장으로 취직을 하는 사람이 극히 저조하다는 거지.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대졸자를 안 쓰려고 하는 이유가 좋은 자리가 나오면 금방 금방 관두거든요.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자를 제일 선호하고 그 다음에 전문대학 졸업자. 그렇게 되는데, 지금은 웬만해서는 대학을 다 나와서 학력이 고학력이다 보니까 그런 사례가 많은 것 같아요.

이세찬위원

이게 제일 심각한 것 같아요.
담당

담당기업지원

이창복 그리고 젊은 층이 자기 지역에서 생산직 다니는 것을 좀 기피합니다.

이세찬위원

그것은 누구든지 기정사실화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게 있습니다. 저희도 작년도에 일거리 한마당 행사도 치러보고 그랬는데 업체에서만 한 40여 개 업체가 참여를 하고 사람도 한 200~300명 오고. 그런데 거기에서 실질적으로 취업이 이루어지는 것은 한 20명 내지 30명밖에 안 돼요.
동재

이동재위원

그러니까 결론은 지금 현 정부가 균특법 발전을 해서 지방으로 암만 기업을 내려보내도, 우리 수도권 내에서도 지금 고용이 가장 문제인데 그래서 그게 실패작 아니에요? 우리 안성만 해도 그래도 수도권에서 저긴데 고용문제가 3D 현상이라고요. 지방으로 가면 더군다나 공장, 그래서 기업하는 사람들이 지방으로 안 가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이세찬위원

이게 참 심각하더라고요. 12페이지, 닥터제 운영, 이것을 하시면 무슨 성과가 있겠어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이것은 성과가 좋습니다.

이세찬위원

좋아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데, 1월에 4개 기업체를 갔다와서 애로사항을 받았는데, 거기에 저희 파트만 가는 것이 아니고 관련되는 파트별로 7~8명을 담당급들로 구성해서 저희가 1월에 조사를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안 된 것은 동광아파트 소음문제, 그것은 저희가 조금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소음이 나서 기업체가 생산활동을 야간에는 안 한다고 했는데 민원이 자꾸 발생해서.....

이세찬위원

동광아파트에서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네.

이세찬위원

그것은 동광아파트 주민들이 민원제기를 하면 안 되는 건데? 그런 자리에다가 아파트 허가를 내 준 안성시 자체가 잘못됐기 때문에.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런데 건축 부서에 저희가 요구하기를 그쪽에 지을 때 방음벽이라도 해 줘라, 그렇게 주문을 했습니다만, 고층이다 보니까 위에서는 또 들린다는 겁니다.

이세찬위원

거기는 언제든지 민원이...... 2공단에서 오는 냄새 내지 민원이 많이 발생할 자리거든요. 그래서 아파트로써는 적합 지역이 아니고 건축과에다 당시 본 위원이 “왜 여기다 승인해 줘서 민원의 소지를 안성시가 안고 가려고 하느냐,” 그랬던 지역인데 그게 지금 오기 시작하면 앞으로 심각하게 오는 건데.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래서 그 문제는 서로 양보를 해서 해결하는 방법밖에 없겠고, 또 새한정공이라는 데는 서운면에 토지를 사 놨었는데 그게 연접에 묶여서 개발이 안 되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여럿이 나가서 협의한 끝에 진입로가 현재 6m인데 그것을 8m로 넓혀서 기부채납하는 조건으로 해서 신설 승인 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웬만한 것은 다 해결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런데 이것 잘 운영하셔야지.....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런데 내일도 2개 연락왔는데요, 반응은 굉장히 좋습니다.

이세찬위원

공업담당이 아시겠지만 우리가 2003년도 전에는 3m 도로도 공장허가가 다 됐잖아요. 이 양반들이 지금에 와서는 전부 도로가 좁다는 거예요. 당시에는 아무 소리 안 하고 공장 하다가. 이것을 찾아다니면서 도와줄 것 없냐고 하면..... 이게 환장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예산 반영할 자리가 부분적으로 나오기도 하고.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저희가 기업지원사업비가 있으니까 어려운 데는 저희가 치유를 해 나가야지요.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저희들 입장에서야 도와 줄 수만 있다면 다 도와줘야 되고. 그리고 저도 막상 나가 보니까 그 사람들이 굉장히 시에서 관심을 갖고 찾아온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이세찬위원

그래요. 좋은 현상인데, 그 애로사항을 행정적으로 도울 수 있다면 좋은데 터무니없이 애로사항을.....
종원

김종원산업경제국장

저희가 못 해 주는 것은 못 해 주고......

이세찬위원

네, 그게 많을 거예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저희가 법으로 안 되는 것은 못 해 주고 좀 헤쳐 나가는 방법이 각자 개인 사무실을 가지고 있으면서 시청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려면 이게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다 나가서 얘기를 듣고 그 자리에서 가능한가 안 한가가 대충 판단이 되니까 그 사람들이 그것을 좋게 생각하는 거고.

이세찬위원

2공단에서 중리동 동광아파트 문제는, 아마 그 옆에도 또 건축허가가 나갔는지 안 나갔는지 몰라요. 지금 안 나갔지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글쎄, 그것은 제가.....

이세찬위원

안 나갔는데, 그것은 심각하게 돌아갈 사항이에요. 예를 들어서 2공단이, 지금 현재 있는 기업체가 정리를 하고 나갔는데 더 시끄럽거나 더 냄새가 나는 기업체가 온다면 거기에 민원이 심각하게 올 수 있는 아파트거든요.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하면 금호식품?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금호식품.

이세찬위원

금호식품이 냄새가 좀 나는 회사거든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지금은 동절기니까 그것보다는 소음.

이세찬위원

네. 그 금호식품 사장님이 그러는 거예요. 지금 제일 골치 아픈 게 본인이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다른 데는 기계소리지만. 이 식품회사는 냄새가 계속 나는 거거든요.

김용완위원장

그게 이번에 심의위원회에서 아마 거의 좋은 쪽으로 통과가 된 것 같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래요?

김용완위원장

네.

이세찬위원

해 주는 걸로?

김용완위원장

네. 그래서 심의 결정이 돼서 올라온 상태에서 해 주는 걸로 다.

이세찬위원

그게 도로 부분이 해결이 안 됐는데 그것을 해 주나?

김용완위원장

도로 부분 다 해결된 걸로 올라왔습니다.

정기훈위원

우리 시는 무엇이든 무조건 기업인들이고 누구든 해 주려고 노력해야지, 안 된다는 생각들은 하지 말아요. 예를 들어서 살다 보면 공장하는 사람하고 싸울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럼 그렇게 돼 버리면 자기들이 시끄럽게 되면 좀 이해 좀 하고 서로 보듬어 가야 하는 건데, 그러니까 너무 개인주의가 팽배해서 그런 건데 아예 그것 의식하지 말고 빨리 빨리 해 줘요. 얼마나 좋아요? 닥터제 해야 됩니다. 도와 드려요!
동재

이동재위원

제가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공장총량제 말이지요? 부족해요, 남아요?
황섭

최황섭지역경제과장

물량은 아직.....
담당

담당기업지원

이창복 물량은 아직 제가 듣지 못 해서.
동재

이동재위원

알았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하겠습니다. 3시 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55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위원님들 좀 쉬셨습니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상만입니다. 시정주요업무 추진계획 교통행정과 소관 보고에 앞서서 우선 저희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일정을 변경해서 죄송합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1월 19일자로 신설 과 조직 개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과 소관 주요시정추진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가사동 터미널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본 사항은 1월 1일부로 도시개발사업소에서 업무추진을 하다가 그 이후에 저희한테 업무가 이관이 되어서 1월 1일부터 저희 업무로 인수받아서 추진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3페이지 동본동 공영주차빌딩 건설인데요, 저희가 현재 2005년도 석정동 공영주차 빌딩에 19억 정도 들여서 하나를 운영하고 있고 서인동 공영주차빌딩을 11월에 건립, 차 없는 거리 그쪽 방면으로 주차시설이 없기 때문에 그 지역에다가 해야 되겠는데 그래서 안일옥 앞에 유료주차장하고 약간 부지가 있어요. 그분들하고 협의를 쭉 하면서 어차피 뉴타운 조성이 되니까 그 지역에 자기들이 건축 그런 것을 짓기는 어렵다 하니까 시에서 매입을 해 주면 감정평가로 하겠다, 그런 식으로 유도가 되어서 이 사항에 대해서 동본동 주차빌딩을 한번 만들어야겠다는 지역입니다.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30억 정도 들어가서 작년에 행정 조치를 해 놨는데 저희가 재원이 없기 때문에 시비로만 충당하기가 어려운데, 이게 사실은 도에서나 정부에서 지원이 안 되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작년 8월부터 12월까지 도에.....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도 잘 아실 거예요. 한석규 기획관리실장님을 지인으로 매치를 시켜 저희가 10억을 어느 항목으로든지 해야 되겠다고 해서 결정이 지금 났습니다. 그래서 1월말경에 시책보전금을 지사님 포괄사업비로 주는 것으로 해서 2월에 10억을 도에서 주실 겁니다. 그래서 주면 우리가 주차장관리특별회계로 5억을 세운 게 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10억하고 하면 15억 해서 시비를 추경이라든지 세워서 올해는 1차적으로는 땅을 매입하고, 내년도에는 건립을 하는 걸로 해서 동본동 그쪽에 교통편의를 도모를 하려고 이렇게 추진 계획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도에 알아보니까 예산담당관실에서 거의 작업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1월중에 내려오면 바로 시작을 할 겁니다. 그리고 이것이 되면 저희가 나름대로 외곽지역인 공도나 일죽, 죽산 방면으로 문제가 또 되기 때문에 연차적으로다가 나름대로 주차시설을 하려고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완위원장

거기에서 제가 한 말씀 드려볼게요. 지금 공도지역에 금호어울림을 경기지방공사에서 택지개발이 됐지 않습니까?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네.

김용완위원장

거기에 주차장 부지라고 해서 부지가 형성돼 있답니다. 그런데 그 자체가 매각이 되어서 거기에서 기본 대수만 하고 나머지는 자기들이 무슨 사업용으로 지어서 분양해 가면서 주차장 만든다는 그런 얘기가 들리거든요. 그런 것은 하다 못 해 지금 이런 지역에도 주차장이 많은데, 아파트도 보통 큰 단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차장이라고 자기들이 블록을 만들어 놓고 민간업자한테 팔아서 주차장 시설을 어느 정도 하고 나머지는 다른 상가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 가면서 부수적으로 분양한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제재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건축에 대한 주차장 확보에 대해서 규정에 맞게 주차시설이 되면 그것은 우리가 통제를 할 수가 없지요. 그리고 그 이외에 자기네들이 사업용으로 쓴다든지 그런 것까지는 저희가 통제할 방법이..... 그것은 관계 법규로 적용을 받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정기훈위원

제가 여쭤볼게요. 2005년도부터 준비를 해 가지고 석정동하고 몇 군데 주차장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차량 증가로 인해서 주차난이 상당히 심각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석정동은 제가 볼 때는 잘 활용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동본동을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서인동 주차장이 상당히 접근성이 용이하지도 못 하고 그 다음에 거기가 저희 지역구라 얘기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인근 주차장에 사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거기가 여성운전자나 아니면 노약자 운전자들이 잘못 운전하면 차를 많이..... 흔히 얘기해서 서로 기스 나고 닿고 그런다는 거예요. 여건이 안 좋아서. 그 다음에 서인동 입구에 시민들이 자꾸 대놔서 관리하는 주체하고 갈등도 있고 상당히 안 좋다고 그러거든요. 그 다음에 들어가는 것은 괜찮은데 나올 때 그게 일방통행 개념이라 상당히 복잡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서로 이렇게 맞보고 있고. 거기가 구조적인 개선점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파악하고 있나 나는 그것 좀 알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원래 서인동 주차장 문제점이 그것을 건축을 할 때부터 그런 문제가 대두가 돼서, 지금 그나마 성모병원 입구로 해서 들어가서 나가는 건데, 저쪽에서 일방통행이니까 들어오고 나가고 하는 것이 논의가 많이 됐었어요. 그게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닌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방통행을 어떤 식으로 변형을 시킬까 하는 것도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논의 중에 있는데 지역성으로는 틀림없이 필요한 지역인데 거기가 들어오고 나오는 데가 사실 그런 게 있어요. 맞는 말씀인데, 그것은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어느 방법으로다가 할까, 일방통행을 저쪽에서 오는 것을 돌리고 또 하면 가게 앞으로 지나가는 것도 또 그렇고. 또 노선의 폭도 규격이 나와야 중앙선을 갈라주고 이래야 돼서 이것이 애로사항이 좀 있는데 이것은 저희가 경찰서하고 협의하고 방향을 찾고 있어요. 전문인들하고 해서.

정기훈위원

진입할 때 뽑는 것, 그것도 그렇고.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 안에 운영상?

정기훈위원

아니, 운영은 잘 모르겠는데. 제가 몇 번 얘기를 들었어요. 거기 주차장을 제가 한번 가봤는데 제가 가봐도 사실 불편하겠더라고요. 그리고 한바퀴 돌아서 나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운전이 미숙하니까 진짜 아닌 게 아니라 젊은 혈기라면 잘못하면 싸우겠더라고요. 그런 여건이 상당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아마 과장님이 현지답사를 하셔서 개선책을 강구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봐서 이런 기회에 얘기를 하는 건데, 과장님이 인지하고 계시니까.....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네, 알고 있어요. 저희가 수시로 나가서 확인을 하고 고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운영상도 장애인단체에서 하고 있는데 처음부터 홍보도 덜 되고 습관도 안 되고 하니까 몇 개월은 운영을 하는데 적자도 나고 그런 것은 사실인데, 그 서인동에 대해서는 지적을 해 주신대로 고민을 하고 있어요. 인지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정기훈위원

당장 입구에 지주봉인가, 그거라도 빨리 해서. 아무래도 지금 다른 데 주차장도 보면 갓길에 완전히 노상주차장이 있고 그 다음에 삼각형 이렇게 된 데 있잖아요? 거기에는 차를 아예 못 대게 지주봉을 대 놨더라고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그거라도 빨리 해 주면.....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하여간 제가 알고 있는 사항이니까 나름대로 우리하고 시민들 의견도 듣고, 그 다음에 장애인협회에서도 애로사항을 저희한테 던져주고 그런 실정이거든요.

정기훈위원

아! 그래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네. 그래서 하나 하나 고쳐 나갈 거예요. 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진·출입 하는데도 문제가 있고 이용을 하는데도.....

정기훈위원

사실은 우리 친구 부인이 거기 가서 한번 기스 나서 나한테 전화를 해서 나는 그때 알았어요. 나도 몰랐었는데.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런데 그것만큼은 알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성모병원 입구에서 들어가는 데 있지요?

정기훈위원

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것 개통이라고 그럴까, 그것 하느라고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노점상 치우고 그러는데 한두 달간을 살다시피 하면서 설득하고 교통경찰들하고 해서 간신히 했는데 아주 그냥..... 그 과정상의 말씀은 안 드리지만 하여간 굉장히 어려웠어요. 그나마 그거라도 있으니까 하나 하나 고쳐나갈 수 있는 거지, 그것 못 했으면 아마 그쪽에 물의는 많이 일어났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기훈위원

고생은 많이 하셨는데, 향후에 보완점을 말씀드린 겁니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네. 그것은 제가 알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하나 하나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네, 알겠습니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 다음에 중앙로 교통체계 재개선사업인데, 이게 2004년 11월에 교통체계를 개선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지금 CCTV도 놓고 차량도 연간 3,000대, 4,000대씩 늘다보니까 굉장히 복잡해지는 경우가 있어서 실질적으로 행정을 집행하다 보면 시간이 흐르면 미비점이 나올 수도 있고 그래서 이것은 그러한 미비점에 대한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해서 한 4,000만원을 세워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 보려고 중앙로 개선사업을 저희가 추진을 하는 겁니다.

이세찬위원

그것 좀 한번 얘기해 볼게요. 지금 터미널에서 미양방면으로 가려면 동시신호 체계가..... 사실은 우리가 우회전은 그냥 할 수 있는 거란 말이에요. 보행자의 불편이 없을 때는. 그런데 터미널 앞에서 봉산로터리를 향해서 오려면 우회전을 못 하게 돼 있어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터미널 쪽에서 미양으로 나가는데 우회전 못 한다고요?

이세찬위원

네. 그게 우회전을 하려면 버스터미널로 가는 듯 하면서 또 택시부로 해서 가야 한다고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아! 되기는 되는데 방향 진입로가 이제.....

이세찬위원

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거기에 또 삼각형으로 노랗게 칠해 놨으니까 가지도 못 하고. 거기다 화단을 놔서. 그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좌회전하고 동시신호도 아닌 상태에 있으니까.
다음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버스·택시 승강장 표지판 설치 및 정비계획인데요, 이것은 연중 계획을 해마다 세워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해마다 약 2억원씩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저희가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사항에서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수요는 많고, 예산은 부족하고. 그래서 저희가 1월, 2월에 수요조사를 합니다. 읍·면하고 현지실사를 한다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추진을 하는데 굉장히 읍·면 단위나 일반 시민들께서 많이 요구를 하시는 사항인데, 이것은 예산이 많으면 충분히 해낼 수가 있는데 2억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연간 추진 개발을 합니다. 그래서 읍·면에 나가고 그러면 많이 지적을 해 주시는 사항인데, 이 사항은 특별하게 뭐......

이세찬위원

알았어요.

김용완위원장

아니, 거기에서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아까하고 똑같은 분위기인데요, 공도 지역에 지금 기존에 있던 버스승강장하고 택시승강장이 비좁거든요. 그런데 있던 상태에서 우리 시에서 안 한 상태라도 기반공사에서 계획할 때 그런 것이라도 넣으면 시 돈이 안 들어갈 텐데. 지금 2차선이라서 승강장이 없어지는 상태예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롯데마트 위에 지나가서.....

김용완위원장

아니, 아니. 거기가 아니고.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것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김용완위원장

거기가 아니고 우리 소재지. 원래 소재지에 원래 터미널. 그 자리에 4차선을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승강장이 없이 4차선을 만들어 놓고 나니까 택시승강장이 없는 거예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런데 원래는 버스승강장은 법적으로다가 해 줄 수가 있는데 전국적으로 보면 택시는 원래 승강장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아니, 그런데 버스승강장도 뚜렷하게 꺾여지지 않았어요. 그냥 딱 끊어놓은 상태예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기존에 있었는데 도로가 확장이 되므로 인해서 그것이 없어졌다?

김용완위원장

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달라, 그런 말씀이시지요?

김용완위원장

그렇지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참고하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참고 좀 해 주세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제가 뚜렷한 장소를 모르기 때문에. 하여간 이번에 다루면서 검토를 해 볼게요.

김용완위원장

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 다음에 6페이지, 지방교통약자 이용편익 증진계획 수립용역은 저희가 1억 5,000만원이 전국적으로다가..... 앞으로다가는 이용을 하는 노인분들이라든지 어린이들에 대해서 5개년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추진을 할 것인가 해서 전국적으로 이 용역을 수립해서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7페이지, 내리 중앙로 교통체계 개선사업은 예산서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거기가 실질적으로 편도 3차선이니까 6차로가 되는데 실질적으로 거기는 병목현상 외에는 그 주변에는 사실상 교통 체계에 혼잡이 있는 데는 아닙니다. 거기는 충분히 됩니다. 저도 거기 많이 가 봐서 아는데. 그런데 문제는 거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문제가 있다, 그런 얘기지요. 주차라인대로 세우면 되는데 워낙 넓으니까. 그런데 이용하시는 운전자들이 개구리주차를 하고 있어요. 옆으로 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1, 2차선을 주행선으로 나가는데 그게 툭 삐져나와 있으니까 달리다가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 이런 얘기지요. 똑바로만 세워놓으면 괜찮은데. 그래서 이 사항에 굉장히 찬반론이 많아요. 상가하시는 분들은 “그걸 뭘 단속을 하느냐, 넓은데. 그냥 놔둬도 되지” 또 거기에 다른 분들은 “무슨 얘기냐? 교통사고 한번 나면 어떻게 하냐?” 이러시는데 잘 아시겠지만 모든 교통시설은 자치단체에서 하고 싶어도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거의 가. 그리고 또 사고가 나면 경찰서에서 소송의 문제에 휘말린대요. 저도 몇 번을 나가서 이 내용도 보고 현실도 봤는데 이것은 저희가 욕을 얻어먹어도 정리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CCTV 설치를 해서 저희가 과감해서 정리를 할 겁니다. 그래서 그것은 참고적으로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38국도 가사동 램프 개선사업인데, 이 사업은 실질적으로 옛날에..... 제가 몇 년도인지는 기억은 못 하겠습니다만, 도로 개설을 할 때 그때 나름대로 추진이 됐어야 할 사항인데 여러분께서 지적을 해 주시고 저도 그쪽에서 면장을 해 봤습니다만, 굉장히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뉴턴이라든지 아니면 불법으로 좌회전 돼서 신호등이 보개면 농업기술센터 있는 데 있어서 사실상 여러 어려움이 있고 시장님도 특별히 저희한테 제안을 하시고 하셔서. 이것을 저희가 중대 교통전문박사님하고 관련되는 경찰관님들하고 전문위원들하고 해서 현장을 저희가 작년 12월에 여기에서 2~3시간 실습 비슷하게 현장에 가서 꾸며봤어요. 어떻게 하면 이것이 38국도로다가 들어가고 나오고, 그 다음에 보개면 그쪽으로 나와서 한 800m를 와서 뉴턴을 하게 만들어 놓고, 또 그 다음에 용인 쪽으로 가다가 좌회전 해서 38국도로 올라가게 불법으로 선만 잘라놓고 이렇게 돼 있어서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 거기에 자세히 나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개선을 해야 되겠다 해서 처음에 한 장으로 나눠드린 것을 보면, 처음에 제가 굉장히 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하다 보니까 클로버형이니 무슨 반클로버형이니 교통 용어로 나오는데 50억 내지 100억이 든다, 땅값까지 하다 보니까. 그런데 돈에 한계가 있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나중에 검토를 해 보니까 그것이 시유지를 이용하면 방향이 서겠다, 해서 상당히 비용을 절감시켜서 3억 정도 기본설계를 저희가 해 봤어요. 3억 정도면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렇게 해서 새로 되는 데를 연결을 하고 그 다음에 신호등으로 해서 좌회전, 우회전 표시를 주면 이것은 그때 그렇게 되면 굉장히 편리한 시설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참..... 하면서도 제가 참 의욕을 가지고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가장 저희가 송구스러운 게, 버스노선 조정 계획인데, 작년에도 여기 저기에서 위원님들도 말씀하시고 이장님들도 더러 오시고 면에서도 건의를 주시고 해서 백성운수 1개 업체 있는데 싸우고 해서 17개 노선을 저희가 간신히 조정을 했는데 올해도 해야 될 사항입니다. 차량은 늘고. 그 다음에 버스업체는 매일 1개에서 주민들 요구사항은 많고. “많이 좀 다녔으면 좋겠다” “노선을 변경해 줬으면 좋겠다” 이 사항은 더 설명을 안 드려도 위원님들께서도 아마 고통을 많이 받으셨을 거예요. 그래서 용역 준 것을 참고로 하고 여러 시·군에 보니까 또 우리 안성 같은 데가 없어요. 운수업체 1개 있는 데가 우리 안성밖에 없어요. 그래서 굉장히 고통을 받고 그래서 도하고 협의를 해 보고 했는데 공영버스를 구입을 하려면 도에서도 돈을 받아야 되고, 교통에 대한 문제는 전국적으로 스톱이 됐어요. 광역망으로 도에서 추진을 하기 때문에 1원도 안 줍니다. 올해부터. 그래서 이것은 먼젓 번에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몇 번을 보고를 드린 사항입니다. 예산 때도. “공영버스를 구입을 할 수 있도록 조금 지원을 해 주십시오” 그래서 아마 운영위원장님께서 시정질문도 하시고 그랬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업무를 도와주시려고 해서 참 고맙게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저만이 아니고 위원님들만이 아니고 시민들 각 읍·면·동별로 어려운 사항이기 때문에 권역별로 나눠서 해서 최소한 추경에 4~5대라도 구입을 하는데 보조를 해서 공영버스를 운영해야 되겠다.....

이세찬위원

24인승이면 대략 얼마가 들어가요?
6,000만원?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래서 백성운수에 우리 의도를 얘기를 했어요. 우리가 도저히 노선에 대해서 우리도 한계가 있다, 비수익 노선이고 돈 도와주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우리가 재정이 높으면 80%고 얼마고 지원해 줄 수 있는데 그렇게도 안 되고 도에도 알아보고 그러니까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용인 같은 데는 공영버스 구입을 많이 해서 저번에 이동재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노란버스를 운행을 하는데 그게 공영버스거든요. 그런 것을 많이 구입해서 노선별로 조정을 해서 들어가면 좋은데 어려움이 상당히 많고 신경을 많이 쓰고 고통을 많이 받는 업무인데, 좌우지간 이번에는 추경에라도 이것을 넣어서 권역별로 조정을 해서 좀 시민들이 편하게끔 조정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시장님이나 부시장님한테도 개별적으로 뵐 적마다 말씀을 드리고 또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드리고 그런 사항인데, 이 사항은 꼭 추경에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다음에 끝으로 차량등록민원실 청사환경개선은 이게 저희가 금광면 그쪽에다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에 특별사복경찰관이 두 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책임보험 미가입자에 대한 사항을 피의자를 불러서 조사를 해야 하거든요. 검찰에서 두 명을 인정해서 우리한테 임명을 해 줬는데 이 조사를 하다 보면 그분들이 그런 게 있어요. 아무래도 피의자기 때문에. 그래서 그러한 사무실하고, 그리고 또 거기에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휴게실이 없어요. 큰 돈이 아니고 그러니까 어차피 본청에는 그만한 장소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이세찬위원

그게 당시에 그리 나갈 때는 시의 사무실이 비좁아서 나간 건데, 지금 우리가 별관을 짓고도 못 들어오는 이유가 뭐예요? 여기 주차 문제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세찬위원

그런데 지금 너무 멀고 불편하다는 거예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렇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뭐 어디서 들은 건 아니고 제가 판단하기로는. 우선 이리 들어오기에는 시기적으로 금광면 쪽에 있다는 것이 이용자들에게 인지가 너무 많이 됐다, 그리고 두 번째는 주차 문제도 있고. 그리고 세 번째는 민원이 항시 들락날락 하는 곳이기 때문에 굉장히 트러블이 많습니다. 차량등록담당님이 여기 계셔서 아시겠지만 아주 굉장히 민원이 많은 데예요. 그냥 무작정 와서 안 되면 저한테 전화 걸고. 하여간 욕부터 하는 데가 거기인데. 아주 제가 고통을 많이 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정착이 됐어요. 그래서 이제 안내판, 표지판도 저희가 작년에 12월, 1월에 해서 다섯 군데 만들었는데 그것은 제 생각에 그렇게 세 가지 요인이 있어요.

이세찬위원

아니, 다른 시·군도 가보면 전부 본청하고 많이 떨어져 있는데 그런 문제 때문에 그렇다는 것은 감은 잡겠는데 너무 머니까.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외지에서도 오시면 거기에 있는 걸 알더라고요.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한 가지 건의사항 좀 합시다. 38국도 가사동 램프 개선사업하는데 미양 좀 하나 검토해 줘요. 미양 보체에서 미양 2공단으로 나오는 도로 신설하는 것 있지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보체에서.....

이세찬위원

그러니까 공도에서 미양공단까지 신설한 도로 있잖아요?
네.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면 입장 쪽으로 방향 선회를 할 수 있어요?
아니, 골프장 입구에서 입장 쪽으로 차가 갈 수 있냐 이거예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아! 거기 골프장 있는 데서 이렇게 우회전이요?

이세찬위원

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담당에게) 거기가 직각이 너무 많이 졌나?

이세찬위원

아주 A자지요.
그래서 해태 쪽이 차량 접촉사고가 많아요. 그게 좁으니까. 그리고 큰 차 같은 것은 아예..... 승용차도 한참 돌려서 이렇게 가야 되지만 아주 상당히 힘드는데 거기를 교각을 늘려서라도 방향 선회를 할 수 있도록 잡아줘야지. 요새 보니까 교통 신호 체계만 딱 해 놨는데 다들 그러는 거예요. “저쪽으로 갈 수가 있어야지?”.

정기훈위원

구수리 얘기하는 거예요?

이세찬위원

네. 거기가 왜 저 지경까지 났냐면 골프장 쪽에서 땅을 안 내놓는 바람에 약간 하천 쪽으로 대들면서 더 각이 생겼다고요.
그럼 저로서는 그 다리에다가 보강을 해서라도 해 줘야 한다고 보는데.....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어쨌든 이 위원님, 건의를 주신 사항이니까 저희가 하여간 현장조사를 해서 검토를 해서 그 여부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리고 국장님도 여기 계시는데, 지금 안성중학교 앞으로 도로가 급속히 나서 교통량은 많이 분산이 돼서 좋은데 문제는 중앙도서관하고 안청중학교 입구가 상당히 위험성이 있고 요즘에 와서 사고가 많이 났어요. 거기에 육교를 좀 놔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우리 안성시는 대체적으로 도로만 가지고 급하게 놓는데 육교 놓을 자리에 육교를 안 놓고. 실질적으로 코아루주택 건축승인을 할 때도 분명히 본 위원이 지적한 것이 “거기는 육교가 도입이 돼야 한다” “거기다가 육교를 좀 코아루가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된다” 그랬는데 그냥 허가를 내 주는 거예요. 그러한 아파트에는 유치가 안 됐지만 중앙도서관이 지어지고 또 안청중학교 학생들이 신호 체계가 있는데 여기서 돌아가서 보면 스무스하게 차 잘 굴러가요. 내려쏘기도 좋고.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네, 그것은 맞는 사항이에요. 횡단보도 있는 데 보면 참 정지하기도 어렵고 그런데 그것은 저희가 먼저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설과장하고 대화 중에 얘기를 했어요. 하여간 저희 과 소관은 아니지만 건설과 업무보고 때 한번 말씀을 해 보세요.

이세찬위원

국장님, 적는 거예요?
종인

이종인도시건설국장

적고 있어요.

이세찬위원

네, 그래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때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들은 게 있어서 그래요.

이세찬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용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이상 마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해서는 내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1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