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종숙 의원 발언

송형근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1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새해 들어 첫 번째 임시회를 맞이하여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등원하신 위원님들을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지난 한 해는 위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본 자치행정위원회가 아무런 어려움 없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 해도 여러분들께서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부터 4일 간의 일정으로 시작되는 본 위원회에서는 2007년도 시정업무 계획보고를 듣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회기 동안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아울러 집행부 관련 공무원들의 많은 협조도 당부드립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시정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방법은 관·과·소장님으로부터 제출된 자료에 의거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답변을 실시하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님 나오셔서 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김병준입니다. 200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정 주요정책 개발 및 지원기능 강화, 시정 역점시책 집중 관리 등 18개 사업을 순서에 의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시정 주요 정책개발 및 지원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정책의 일관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주요정책을 개발하고 지원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불합리한 개발규제를 발굴하고 또 시정혁신 과제 연구, 학술용역, 컨설팅 등을 활용해서 시정주요 정책을 개발 및 지원 기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도시 이미지 제고 및 홍보시책을 개발하고 홍보 타깃별 특성에 맞는 메시지를 개발함으로써 안성의 지역 이미지를 확산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외부전문가 집단을 활용해서 주요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 도출된 문제점과 발전방향을 시정에 반영하는 등 현장 확인 평가 기능도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3쪽입니다. 시정 역점시책 집중관리입니다. 민선4기 전략사업의 추진성과를 관리하고 홍보함은 물론이고, 시정 비전 달성을 위한 전략과제 실행방안을 강구하는 등 시정역점시책을 집중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주민의 불만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안사항에 대한 수시 보고 체계를 확립하고 자문단 등을 활용해서 시정 현안사항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대응전략을 구상하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체계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4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정 자체 평가 기능 강화입니다. 주요사업 및 시책전반의 성과를 파악하고 평가함으로써 업무수행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각종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자체평가 운영은 정부업무평가기본법 제18조와 안성시자체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규칙에 의해서 본청, 직속기관 및 사업소, 의회사무국, 읍·면·동 등 41개 부서에서 추진하는 고유업무, 전략업무, 수탁업무 등 업무 전반에 걸쳐서 자체평가위원 14명이 평가를 하고 평가결과는 개인, 부서별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부진사항 또는 문제점에 대해서 개선조치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2월까지 부서별 비전 및 목표를 설정하고 3월까지는 기본계획서를 작성하겠습니다. 4월에는 자체평가 실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 후에 7월에 중간평가, 2008년 1월에 최종평가를 할 계획입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시정 혁신 시책 추진입니다. 첫 번째 대학생 행정 인턴쉽 운영입니다. 2007년도에도 학기별 20명씩 40명을 대상으로 해서 현장체험 및 시책 과제물 연구를 병행할 계획으로써 시정역점시책을 위주로 하되 시민생활과 밀접한 부문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5년도, 2006년도까지 4기에 걸쳐서 29개 과제를 수행 완료하고 지금 시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정책개발을 위한 원고 청탁제 운영입니다. 시 차원의 대응방안이 필요한 사항과 자체적인 정책개발관련 당면 현안 정책과제에 대해서 다양하고 폭넓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서 시정에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6,000만원으로써 원고료는 3단계로 차등 지급하게 됩니다. A등급은 A4 용지 1매당 4만원, C등급은 A4용지 1매당 2만 5,000원까지 지급을 하게 되겠습니다. 세 번째 시정 혁신 연구과제 발표대회입니다. 시정혁신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2005년도, 2006년도에 시행해 본 결과 상당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금년도에도 부서별로 연구과제를 선정해서 연구활동과 발표대회를 통해서 시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안성비전2021 발전전략 수립 및 관리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위원님들께 별도 자료를 드렸습니다. 별도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성비전2021 발전전략은 우리 시가 지난해에 ‘장인의 혼이 살아 있는 세계적인 예술문화도시’를 비전으로 설정한 후에 비전 달성을 위해 수립해 가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에 따라서 비전과 연계해서 7개 분야로 T/F팀을 구성해서 전략을 도출해 왔습니다. 2007년도에는 본 결과물을 기본방향으로 해서 비전달성을 위한 연차별 실행 가능한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서 예산에 반영함으로써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안성비전2021 발전 T/F팀 7개 분과 49명으로 구성이 되어서 1차, 2차, 3차 공동 워크숍을 거쳐서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를 마친 바 있습니다. 분과별 결과물은 책으로 2월 15일까지는 나오게 되겠습니다. 그때 위원님들께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내용을 잠깐 보면 경제분과에서는 ‘장인의 혼이 살아 있는 세계적인 예술 문화 도시’와 연계한 경제분야 비전으로서 풍요와 행복이 넘치는 상생 경제도시로 정했고, 전략방향을 자원과 창조적 역량을 활용한 산업 발굴, 전략과제로써 핵심자원 활용가치 재창출, 창조적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실천과제로써 8가지를 도출했고, 다음 장 문화예술관광분과에서는 세계인이 향유하는 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 안성 이렇게 비전을 정했고, 전략방향으로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도시 창조, 콘텐츠와 브랜드 개발을 통한 문화산업 가치창출, 전략과제와 실천과제도 이렇게 도출을 했습니다. 농림축산분과에서도 쾌적함과 활력이 넘치는 안성맞춤 전원도시로 비전을 정했고 전략방향으로 특화농업의 선택과 경쟁력강화 추진, 살고 싶은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조성으로 전략방향을 정했고, 전략과제와 실천과제로 이렇게 도출을 했습니다. 도시건설교통분과는 머물고 싶은 감성도시 건설로 비전을 정했고 예술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쾌적한 창조도시 기반구축, 낙후된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 재개발로 전략방향을 정했고, 전략과제와 실천과제를 도출했습니다. 환경분과에서는 함께 어우러지는 환경문화도시 안성, 전략방향은 멋과 흥이 스며있는 디자인 도시 안성, 자원순환 기반구축, 쾌적한 환경을 위한 시민참여로 전략방향을 정했고, 전략과제와 실천과제도 도출을 했습니다. 복지건강분과는 평생건강과 문화복지가 함께하는 보장된 도시로 비전을 정했고, 저출산, 고령화 해소, 전통문화와 주민복지의 조화, 수요자 중심의 맞춤서비스 구현으로 전략방향을 정했고, 전략과제와 실천과제를 도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치역량분과에서는 공무원과 시민이 하나 되는 창조도시 건설로 비전을 정했고, 공무원과 시민의 문화적 역량 및 지식기반을 키우는 시스템 개발로 전략방향을 정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략과제와 실천과제를 도출했습니다. 금년에는 ‘06년 용역보고서와 T/F팀의 결과보고서가 2월 10일까지는 결과물이 나오게 됩니다. 2007년도에는 용역업체에서 제출한 용역보고서와 T/F팀에서 작성한 전략보고서를 기초로 해서 2월 20일까지 금년도에 T/F팀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2월 28일까지 T/F팀을 구성해서 8월 이전에 결과물을 도출해서 부서장들 회의를 통해서 2008년도 본예산에 예산을 반영하도록 해서 안성비전2021 발전전략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입니다. 주민참여 예산제를 운영할 계획으로써 주요사업에 대한 공청회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서면 또는 인터넷 설문조사를 하여 총량적 재정운영 결과와 재정운영에 관한 중요사항을 주민의 접근성이 용이한 지역 언론, 방송,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서 매년 8월 또는 수요발생 시에 공시하는 등 재정운영 상황의 공시제도도 강화하겠습니다. 또 사업별 예산편성 제도 운영입니다. 현행 품목별 예산제도를 사업별 예산제도로 변경하여 운영하되,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대상으로 해서 2008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자치부에서 현재 사업별 예산제도 편성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 내용을 저희가 숙지를 해서 4월 달까지는 사업별 예산으로 재편해서 의회에 보고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중기지방재정 계획 수립 및 투융자 심사 이행에도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안성시 도시브랜드 정비 및 관리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해에 ‘장인의 혼이 살아있는 세계적인 예술문화도시’를 비전으로 심볼마크와 안성맞춤 도시 안성, City of Masters, Anseong으로 슬로건을 개발했고 현재 용역을 통해서 서식류, 사무용품, 사인시스템, 홍보용품, 차량 등에 대해서는 2월 중에 개발이 완료가 됩니다. 금년도에는 옥외시설물 및 광고물, 청사 내 간판, 차량 등에 대해서 조사한 후에 3월부터 9월까지 모두 정비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노선별로 일제히 조사를 해서 새로 개발된 심볼마크와 슬로건 비전이 전체 시설물에 빠짐없이 설치가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3월까지는 현재 우리가 개발하는 내용 외에도 디자인을 개발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추가로 조사해서 5월까지는 서식류와 총무류 디자인을 개발하고 7월까지는 사인시스템도 개발을 해서 전체적으로 새로 개발된 심볼마크와 슬로건이 전 지역에 빠짐없이 설치가 되도록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쪽에 브랜드 운용전략 컨설팅용역입니다. 먼저도 위원님들께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안성마춤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상표사용을 희망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또 안성마춤 브랜드뿐만 아니라 바우덕이 캐릭터도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안성마춤 상표를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 안성마춤 상표와 바우덕이 캐릭터 등을 어떻게 이걸 운영할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용역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브랜드 진단과 자산 가치를 평가하고 브랜드 활용을 위한 전략을 개발함은 물론 브랜드 통합운영 매뉴얼을 개발하게 됩니다. 예산은 7,000만원으로써 6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1월 19일 날 입찰에 5개 업체가 참가를 했습니다. 1차 서면평가를 통해서 1개 업체를 탈락시키고 4개 업체에 대해서 발표 평가를 해서 한국 생산성본부를 용역업체로 선정했습니다. 현재 용역을 수행 중에 있고 6월까지는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성마춤 브랜드 같은 것은 현재 운영하는 농협이 있고, 농가들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이 결과가 나왔을 때 전체가 공유할 수 있고 동의할 수 있는 이런 내용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위원님들께 별도로 그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쪽에 안성맞춤랜드 조성사업입니다. 안성맞춤랜드에 대해서는 누차 보고를 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토지와 지장물 보상액이 156억원인데 현재까지 119억원이 보상이 되어서 76%를 지급했습니다. 현재 지급되지 않은 내용은 대개 종중 땅입니다. 여러 가지 절차를 밟아야 보상을 받아갈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현재까지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11월 2일 날에는 안성맞춤랜드에 투자할 예산인데 문화관광부 균형발전특별회계 100억원에 대해서 투융자 심사를 해서 적정으로 평가를 받았고 환경평가, 교통평가, 재해영향평가를 완료하고 4월까지는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계획이고, 현재까지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은 토지와 지장물에 대해서는 토지수용 및 공탁절차를 거쳐서 4월까지 마무리한 후 곧바로 시설설치 실시설계용역과 민자유치에 전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안성맞춤랜드에 전체적으로 170억원 정도 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1만 8,000평 정도를 민간한테 매각을 해서 확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자유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테마빌리지 조성사업입니다. 테마빌리지 조성사업은 2005년도에 죽산면 칠장리 신대마을을 했고, 2006년도에는 대덕면 소내리 소사부락과 서운면 인리 인처동 부락을 선정해서 현재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1개소만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현재 걱정이 되는 부분이 테마마을 사업에 미리내마을, 신대마을이 되면서 나름대로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 금광 같은 지역도 컨설팅을 통해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1개소에 대한 예산밖에 없기 때문에 1개소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3월까지는 공모를 통해서 하고 4월 달에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선정한 후에 5월 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서 금년 사업은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완공이 되도록 추진하고 관내 마을에서 준비된 마을이 많을 때에는 예산을 추가로 편성을 하든지 이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에 고삼호수 개발입니다. 고삼호수 개발은 고삼호수 수문 하상부지에 면적이 2,000평 정도 됩니다. 잔디광장, 조각공원, 양궁장, 산책로, 파고라, 수중보 등 3억원의 예산을 투자해서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농촌공사에서 전원마을 조성 공사를 검토 중에 있는데 고삼호수 수문 하상부지에 3억원을 가지고 추진하는 사항도 농촌공사와 협의해서 농촌공사에서 투자할 부분이 있으면 같이 투자하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3월까지는 설계를 완료하고 4월 중에 업체를 선정해서 금년 안에 완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안성맞춤 브랜드 400주년 선포식 준비입니다. 안성맞춤 브랜드가 상당히 큰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성맞춤은 언제쯤 생겼을까? 그래서 안성맞춤랜드에 대한 어원을 조사했는데 대동법이 시행된 1608년도에 안성맞춤의 어원이 만들어진 걸로 분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안성맞춤 브랜드가 1608년도에 어원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저희가 2008년이 안성맞춤 탄생 400주년이 되는 해로 봤고, 안성맞춤 브랜드 400주년 선포식을 통해서 400년을 이어온 세계적인 전통브랜드로서 인지도 확산과 새로운 국산명품의 새로운 인증 모델로서 브랜드 가치를 제고시키고자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안성맞춤 브랜드 400주년 선포를 위한 제도적 기반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2008년 6월 18일에 안성맞춤 탄생 400주년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현재 안성맞춤 브랜드 확장을 위한 연구 용역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서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제도적 장치도 마련하고 안성맞춤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략적 홍보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관광자원개발 컨설팅사업 지원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2006년도에 저희가 추진을 했습니다. 추진한 배경이 지금 농가들이 스스로 마을에 관광자원을 개발해서 농외소득을 올려 가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마을을 지도해서 기존 마을을 중심으로 관광자원과 연계하고 관광 코스화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마케팅을 추진하고 이런 역량을 강화하는 데 대한 컨설팅을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금년도에 저희가 해 보니까 상당히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자해서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2월 달까지는 사업지원계획을 시달하고 3월 달에 접수를 거쳐서 4월 달에 대상마을을 선정해서 일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추진입니다. 기 위원님들도 알고 계시지만 지자체가 상당히 치열한 경합을 벌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1차 서류심사를 거쳐서 전국 232개 지자체 중에서 47개소를 선정했고, 그 47개소를 대상으로 해서 2차 현지실사와 PPT 심사를 거쳐서 30개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우리 지역은 보개면 양복리와 금광면 금광리 등 7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 마을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은 문화형으로 신청을 했고 주요한 내용은 저희 지역의 주민들과 예술인들이 함께 꾸며가는 안성맞춤 커뮤니티 컬쳐타운이란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우선 행자부에서 3년 동안 20억원을 지원하고, 도에서도 10억원 정도 지원할 것으로 보고 있고, 또 중앙부처 패키지 사업이 저희가 신청한 사업에 90억원 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행정자치부가 각 부처와 협의를 거쳐서 결정을 해서 시달하게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부락주민들 또는 예술인들과 함께 어떻게 우리가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를 만들어갈 것인가를 같이 토의하고 논의하고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작성하는 것으로 금년도에는 최선을 다하고 내·후년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죽 및 죽산면 소재지 활력화 방안 강구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동북지역 특히 일죽, 죽산면 지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자연보전권역이어서 지역개발이 저해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주민들이 시정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고 개발에 대한 욕구가 아주 강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일죽면과 죽산면의 특성을 활용한 개발방안을 강구하여 면소재지 활력을 제고하고 발전의 기틀을 마련함은 물론 주민들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그런 사업목적이 있겠습니다.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내용은 이 지역에다가 많은 예산을 투자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일단 일죽면과 죽산면의 특성을 살려서 일죽면은 축산물종합처리장과 연계해서 축산농가와 음식점 등을 활용해서 소재지를 먹자촌으로 개발하는 그런 쪽으로 구상하고 있고, 죽산면은 두원공과대학 학생들을 활용해서 어떻게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을까, 이런 쪽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시에서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서 활력에 증진하되 많은 예산을 투자할 수가 없기 때문에 국·도비 보조사업도 유치하는 쪽으로 검토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3월까지는 지역의 특성조사와 주민여론을 수렴하고 4월까지는 활력화 계획을 수립해서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쪽입니다. 주민참여 예산제 도입입니다. 이것은 좀 전에 보고를 드렸습니다. 6월까지는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에 따른 홍보를 하고 8월까지는 설문조사, 8월, 9월에는 예산편성 설명회와 공청회를 개최하고 11월까지는 의견을 반영해서 의회 승인 후 결과를 공개하는 이런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경관조례 제정에 대한 사전 준비입니다. 우리 시가 세계적인 예술문화도시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경관조례 제정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에서 이미 경관조례를 제정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법적 근거가 상당히 미약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2006년 7월 18일 날 국무회의를 통과해서 금년 내에 경관법을 제정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고, 그것이 제정되는 거와 맞추어서 저희 시에서도 도시경관조례를 제정하는 것을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독서인증제 추진입니다. 독서인증제는 저희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일단 재단법인인 한국지식문화재단과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고, 교육청과 자원봉사자, 독서인증지도사와 연합 네트워크를 결성해서 진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한국지식문화재단에서는 시스템과 콘텐츠를 제공하고 우리 시에서는 행·재정력 지원, 학교, 단체, 개인에서는 대상자 선정 및 참여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현재 한국지식문화재단에서 홈페이지를 이렇게 시스템을 개발했고, 독서인증지도사 16명을 선정해서 독서방법, 독서인증 방법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독서인증제가 시행이 되어서 금년도 예산에 대해서는 일단 2006년도에 기 독서인증제가 시행이 되었기 때문에 그 추이를 봐 가면서 집행하는 쪽으로 이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저희 마케팅담당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내용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세요.
종숙
이종숙위원
5쪽에 보시면 시정혁신시책 추진에서 2005년도, 2006년도에도 중앙대학교 학생들만 했습니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2005년도, 2006년도에도 중앙대학교만 했고요. 이것이 대학에서 결정해야 되는 것이 상반기에 20명, 하반기 20명이 참여가 되면 저희가 학점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슈퍼바이저, 7급, 6급 공무원이 학생들하고 같이 운영을 하거든요. 그래서 대개 2, 3명으로 팀이 구성이 되는데 그 분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와서 과제를 수행하고 보고서를 내면 저희가 평가를 해서, 그게 학점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학교 차원에서 결정이 되어야 되고, 일단 처음에는 행정학과를 중심으로 했는데 행정학과를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도시건설이라든지 환경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전문성이 학생들도 떨어집니다. 이게 중앙대학교 전체적으로 확산이 되었거든요. 행정학과뿐만 아니라 다른 학과도 참여하고 있는데 현재 29개 과제를 했는데 상당히 우리 공무원들이 이 과제에 대해서 참고를 해서 시정에 반영하는 폭이 넓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행정학회에서 행정인턴쉽이 발표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대학에서도 상당히 모범적인 케이스라고 보고 지금 많은 질문이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중앙대학교뿐 아니라 다른 대학에도 확산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그래서 다른 대학생들도 같이 참여를 했으면 해 갖고요. 여기 선정이 중앙대학교만 되어 있길래, 지금.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학교에서 일단 결정을 해야 되는데 저희가 진행하다 보니까 3학년 때 행정인턴쉽에 참여한 학생이 4학년 때도 참여를 하고, 두 번씩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소중한 경험이 된다.” 공부로만 하다가 현장에 와서 어떤 과제를 가지고 실질적으로 지역에 와서 그걸 해 보니까 아주 소중한 경험이 되고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3학년 때도 했고, 4학년 때도 했다, 이렇게 두 번씩 참여한 학생들은 꽤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네, 알았습니다.

오재근위원
참여한 학생들이 어느 정도의 수고비가 지급되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수고비 주는 것은 한 푼도 없고, 저희가 예산 100만원인가, 서 있지요?
담당
김동선 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처음 시작할 때와 마지막에 밥 한 끼 사 주는 것밖에 없고, 예산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오재근위원
그 사람들 차타고 다니면서 뭐하고 할 텐데....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지금 행정학과가 또 공교롭게도 서울로 올라가 버렸어요. 그래서 서울로 올라가서 걱정을 했더니 홍준현 교수님이라는 분이 이걸 관여해서 계속하고 있는데 서울로 올라간 거와 관계없이 이걸 지속적으로 할 것이고, 상당히 학생들도 수요자가 좋아야 되잖아요. 수요자들도 상당히 관심이 높고 열정도 있고 그래서 지속적으로 할 것이다, 그리고 행정학과뿐만 아니라 다른 과도 자꾸 늘려가는 쪽으로 노력을 하겠다, 이렇게 진행을.....
종숙
이종숙위원
좋은 취지 같으니까 다른 대학교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우리 과장님 이번에도 또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에 어려운 경쟁을 뚫고 우리 안성시에서 유치할 수 있도록 했는데 마케팅 부서 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까 시장님께서도 이 정도면 우리 공무원들 열심히 하시는 것 아니요?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공무원들이 아주 진짜 열심히 하는 모습을 한 눈에 평가받는 것 같아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고요, 우리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가 진짜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릴 것은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가 애초에 세계적인 예술 문화 도시를 추구하겠다, 이렇게 정해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래 저희가 거점지역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행자부에서 공모하기 전에 아, 세계적인 예술문화 도시면 뭔가 시범적으로 거점지역을 만들고 그것을 모델로 해서 자꾸 다른 지역으로 확산시켜나갈 필요성이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행자부가 공모를 통해서 예산지원도 하고 그러니까 일단 부락 주민들 참여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저희가 계속 협의를 거치고 대화를 통해서 정말 주민들이 주도하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다른 지역으로 확산시켜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8쪽에 한 번 보시면 안성시 도시브랜드 정비 및 관리에서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보수가 7월 달이나 돼야 전체적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오늘 아침에 부시장님이 많은 주문을 하셨는데 저희는 모르는데 실질적으로 다니다 보면 옛날 안성시 마크 이런 것이 무지하게 많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도에서도 브랜드를 바꾸고 나서 3년을 더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하고 나면 또 나오고, 하고 나면 또 나오고 이렇게 나오는데 일단은 바꾸었기 때문에 일제 조사를 관련 부서하고 다 합쳐서 전 지역을 한번 뒤지려고 합니다. 다 조사를 해 가지고 일단 어디에 뭐가 있으니까 이것을 고쳐야 된다, 그런데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 있잖아요. 그래서 읍·면·동이나 관·과·소에서 자체 예산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우선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예산이 더 필요한 부분은 추경이라도 예산을 더 편성해서 가급적이면 금년 말까지 모든 것을 완료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결코 쉽지는 않을 거예요. 인터넷도 들어가 있고 구석구석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종숙
이종숙위원
인터넷 같은 것은 저기한데 오다 보면 공도에서 38국도 타고 들어오다 보면 지금 말씀을 하시니까 생각이 나는데 과에서 했는지 몰라도 그 자리에서 봐도 지금 바뀐 마크가 있고 그 옆에는 옛날 마크가 있으니까 참 보기 싫어요. 지나가도 시민들이 “저것은 어디 것이 맞느냐” 하면 다른 데서 오신 분들은 모르잖아요. 그래서 질문을 할 때는 참 곤란한 점이 있더라고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3월부터, 지금도 하고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주요노선을 가급적 빨리 바꾸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청사에 간판 있잖아요. 우리 마크하고 옆에 캐릭터가 있잖아요. 바우덕이. 캐릭터가 그걸로 확실히 정해진 거예요? 다시 공사할 거예요? 청사 간판 있잖아요.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데. 그게 검정에다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런지, 그게 마크인지, 캐릭터인지 보이지 않잖아요. 마크는 확실하게 보이는데 캐릭터는 앞에 가서 저게 뭐냐고 해서 가서 자세히 봐야지.....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바우덕이 캐릭터가?
종숙
이종숙위원
네, 색상을 변화를 주든지, 과장님 한 번 봐 보세요. 그러면 선명하게 너무 안 나타나니까 보기가 어렵더라고요.

오재근위원
말씀 나온 김에 저도 생각나서 말씀을 드리는데 가로등에 거기 마크 있잖아요. 제가 볼 때는 너무 작게 되었어요.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뭔지 잘 몰라요. 우리는 아니까 저게 캐릭터다 하고 모양을 아는데 모양이 너무 작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제작할 때 확실하게 보이게 크게 만들면 좋지 않겠나, 싶더라고요. 그리고 보면 저번에 의회 때도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버스에다, 움직이는 홍보판이니까 시내버스, 시외버스에다가 안성시를 홍보하는 부분을 충분히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하시기는 하셨는데 너무 작게 하셨더라고요. 몇 미터나 될까? 불과 몇 미터도 안 되게 한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버스회사하고 협의를 해 갖고 조금 더 크게, 다른 타 시·군에도 보면 한 면을 광고판으로 해 가지고 하는 군도 있더라고요. 저 아래지역은. 그렇게 못 하더라도 진짜 안성시를 홍보할 수 있는 게 한 눈에 딱 띌 수 있는 홍보판이 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신경을 썼으면 좋겠어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알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릴 것은 아까 부의장님 말씀대로 과장님 열심히 하시고 힘든 거 다 맡아서 하시는데 안성맞춤랜드 같은 그런 사건이 없고요, 또 안성맞춤랜드 사업을 하자면 민자유치가 되잖아요. 아까 말씀대로. 그럴 때에 다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시고 협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유념해서 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질의가 없으신 것 같습니다. 2006년도 지난 한 해 우리 마케팅담당 부서 직원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안성시청의 일이며 계획이며 모든 것이 마케팅부서에서 이루어지고 각 부서로 전달되어 가면서 진행이 되는데 지난 한 해에는 상도 많이 탔고 집행부 공무원들 고생 많으셨는데 정해년 황금돼지 해인 2007년도를 맞이하여서 전년보다 더 나은 발전성이 있는 기획안을 더욱 많이 짜셔 가지고 새로 오신 최 부시장님도 추진력과 마인드를 갖고 계신 분 같습니다. 한번 우리 의원님들한테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 얼마나 일을 열심히 하나, 변화가 있나, 지켜봐달라는 말씀까지 하시니까 시장님, 부시장님 모시고 새해에는 더 좋은, 전년도에도 잘 했지만, 금년도에는 더 나은 발전성이 있는 안성시가 될 수 있게끔 노력 많이 해 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이상 마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해서는 내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1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