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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세찬 의원 발언

81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7-02-08

이세찬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용완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1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한 상임위 활동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시건설국 건설과부터 소관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건설과장 조현천입니다. 워낙 일정은 어제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요, 어제 부시장님하고 농림부 농촌개발사업 관계 때문에 회의가 있어서 부득이하게 변경시킨 것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 건설과 분량이 상당히 많아서 별지로 총괄표를 나눠드렸습니다. 그 총괄표에 의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이건 시설비니까 그냥 물어보지요.

김용완위원장

그래요. 과장님이 내주신 자료에 의해서 위원님들이 자연스럽게 질의하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이동재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동재

이동재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셨고요. 우리가 도로건설 사업 추진에서 여기 유인물에 보면 열원-내리간 도로 확·포장이 공사를 하다가 중단이 됐거든요. 그 원인은 뭐고, 그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죽산에서는 상당히 여러 가지 의혹도 있고 하니까 이것을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열원-내리간이 시작된 지가 상당히 오래된 사업인데요, 용지보상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어서 중앙토지수용위원회까지 간 지역입니다. 그리고 공사 중에 당초에는 두원공과대학 부지를 통과해서 가도록 설계가 돼 있었고 그때당시에는 협의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두원공과대학이 확장이 되고 커지다 보니까 학교를 가로질러 가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재검토를 요청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검토를 해도 지금 현재 공과대학을 가로질러 가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재검토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지금 현재 공사가 주로 진행된 부분은 공과대학 가까이 가는 데까지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 일단은 공과대학 입구까지 사업을 마무리를 하고 재검토를 하는 걸로 그렇게 검토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당초에는 두교리에서 죽산으로 가는 17호 국도가 그때 당시에는 확장계획이 없었는데 지금 두교-죽산간 확장되는 도로가 용설리 쪽으로 지나가거든요. 그래서 도로의 실효성 문제도 한번 재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려고 보류를 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제가 주민들 말씀을 듣기로는 그 도로가 사실 잘 진행되다가 두원대 학장님이 새로 오시다 보니까 이게 변경되는 것 아니냐, 또 이렇게 공사가 중지된 것 아니냐..... 그것하고 아무 관계가 없는데 지금 상당히 그쪽 면민들은 의구심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빨리 될 수 있도록. 공사를 하다 말고 이렇게 되니까 굉장한 의혹이 많다, 그래서 조속하게 면민들도 면장님하고 협의하에 확실하게 결말을 지어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화곡에서 주천간 도로 있지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

우리 이종인 국장님도 잘 아시는데 사실은 화곡에서 주천간 제방 이용한 것은 상당히 잘 하셨는데, 지금 가장 시급한 게 뭐냐하면 무능리 38국도에서 시내 들어오는 굴 박스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가변도로가 전혀 없다 보니까 한 120m 되는데 거기에서 그렇게 교통사고가 많이 나요. 사망사고도 있었고 불구된 분도 있고 그래서 그 구간만이라도 빨리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우리 국장님도 몇 번 오셔서 봤는데 우선 거기에서 인사사고가 너무 많이 나다보니까 실례로 한 한 달 보름됐나, 두 내외가 아주 크게 다쳤어요. 사망사고도 많지만. 차는 달리는데 사람이 다닐만한 인도가 없어요. 그런데 오다가 한 120m 끊어져서 상당히 위험한데,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민원 해소 차원에서 많은 예산이 안 들어갈 것 같은데 그것 좀 우선 먼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현장답사를 해 가지고 현황 파악을 하고 위원님한테 같이 상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이세찬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세찬위원

당왕동 삼거리하고 농심삼거리 보도 정비를 한다는데 이 정비는 어떤 방식으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보도블록이 현재 깔려 있는데요, 그동안 각종 개발사업이다 뭐다 해서 지금 등산로로 가는 아파트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거든요. 운동도 많이 하고. 그런데 현재 깔려있는 보도블록이 상태가 좋지 않아서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실제 많이 걷고 이용하는 도로라면 보도블록을 제대로 깔아주고 또 주민들의 보행에 편리를 봐 줘야 될 것 아니냐 해서 지금 설계를 하고 있는데요, 어떤 보도블록을 깔고 어떤 형태로 할 것인가를 저희가 설계를 하고 있는 용역팀 보고 유형별로 갖고 와라, 그래서 결정을 한 건데요, 그때 위원님한테도 한번 상의를 드려서 어떤 유형이 좋겠느냐고.....

이세찬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그 자리가 사실 아파트 주민들이 거기에서부터 걸어서 비봉산까지 갔다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비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세찬위원

아침에도 그렇고, 저녁에도 그렇고. 그래서 이것을 보도블록이 아닌 투스콘 형식으로 하면 사람한테 무리는 덜 가지 않느냐, 그런데 투스콘 형식은 단점이 있다면 공사할 때 그런 문제가 발생해서 이러는 것 같은데 그것도 검토를 해 보신 거예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종합적으로 하려고 안을 여러 가지로 갖고 와 봐라, 해서 거기에 걸맞는 형태로 개량을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리고 안성맞춤랜드 들어가는 길을 변경하다 보니까 부동산 투기 의혹이 일부, 우리 이동희 시장님 측근들이 거기에 개입이 됐다, 뭐 이런 얘기가 지금 신문지상에서 나왔는데 그 변경안이 1안이 있고 2안이 있을 것 아니에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이세찬위원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당초에는.....

이세찬위원

그거 지도 있나요? 그것 좀 주시고.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종합운동장에서 직접 오는 방안하고 그 다음에 기 완전입체 고가도로는 아니지만 운동장으로 가기 전에 입체교차로를 통해서 가는 방안하고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초 설계설명회를 할 적에 두 가지를 갖고 설명을 했었는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접근성이 더 용이한 쪽을 택하는 바람에 교차로를 이용하는 걸로, 그렇게 주민설명회에서 결정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설계를 하면서 정밀검토를 하니까 실제 죽산 방향으로 좌회전이 안 되는 문제가 있고, 그 다음에 38국도에서 오다가 종합운동장으로 어차피 연결을 해야 할 텐데 자연스럽게 연계가 안 되는 문제가 있어서 재검토를 했는데 당초에 수원국도에서 종합운동장으로 나오는 부분에 현재 삼지교차로가 돼 있는데 평면교차로를 안 해 주겠다, 그래서 반입체지만 그 교차로로 설계를 흡수하기로 했는데 그게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돼서 다시 수원국도를 우리 담당하고 실무자, 용역단이 방문을 해서 도저히 기능상으로 봤을 때 종합운동장에서 나오는 그 도로를 이용해서 사지교차로를 하는 게 맞겠다, 해서 어느 정도 긍정적인 답변을 받고 그쪽으로 변경을 하는 걸로 다시 주민들하고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설명회를 가졌는데, 당초 결정된 안에서 다시 변경이 되니까 다소 불만스러운 그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38국도에서 직접 맞춤랜드로 가는 게 맞지 않느냐, 그렇게 저희들은 판단을 해서 변경을 하려고 합니다. 그쪽으로 설계를 하려고.

김용완위원장

담당님, 그것을 작게 복사해서 하나씩 나눠주세요. 그리고 이세찬 위원님 다른 질의.....

이세찬위원

지금 심각하게 여론은 좋지 않아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이 문제 가지고 거기 부락에서도 시장님을 별도로 만나고 이러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안성맞춤랜드 가지고 의회도 욕먹고 있지만 지금 공무원들이 상당히 시민들한테 욕을 먹고 있다고요. 부동산 투기 의혹에 더군다나 이 도로까지 불거지는 바람에. 이것은 좀 심각하게 고려해야지 서둘 상황은 아니지 않느냐.....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그래서 시간을 두고 동네 이장님은 빨리 도로가 돼야 하는데 일부 주민이 낙후된 지역을 더 낙후되게 만들고 있다, 그런 불만을 갖고 있습니다. 대다수 주민들은 빨리 길이 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네에서 회의를 다시 개최하자고 그랬는데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오해를 살 소지가 있어서.....

이세찬위원

이렇게 보시면 돼요. 일반 시민들이 맹지를 가지고 있다가 도로가 옆으로 나면 그것은 되는데 지도자급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이 안이 이렇게 가는 것 아니냐, 다들 지금 그렇게 보고 있단 말이에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그런데 실제 조사를 해 보니까요, 신문에서 얘기하는 것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현실 행정행위하고 신문하고는..... 언론이 조금씩은 항상 과장되게 써요. 신문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고 제가 현장도 가보고 주변 얘기도 들어보고 부동산 하는 사람한테도 들어보고. 그런데 분명히 관련이 있더라고요. 산 시기하고 이게 맞아떨어져 가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그래서 언론보도나 일부 이견을 가지고 사실 정확하게 가야 될 길을 안 갈 수도 없고. 그래서 상당히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조심스럽게 시간을 두고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질의를 드리겠는데, 건설과 예산을 확보하는데 상당히 고생도 많으시고 국장님도 노력을 많이 해 주시는데 38국도에서 내리 들어가는 교차로는 본 위원이 시정질문을 해서 잘 해 주셨는데, 그 짧은 구간인데 차선을 다 늘려줘야 되는데 그 계획이 있는데 왜 이렇게 딜레마가 생겨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차선 조정문제요?

이세찬위원

거기 차선이 넓게 계획돼 있는 것 아니에요? 내리로 들어가는 길이.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이세찬위원

그런데 지금 교차로만 조금 넓혀놓고 또 내리지구 안에는 6차선으로 돼 있고. 그런데 이 구간이 긴 게 아니거든요. 이것을 마무리를 좀 지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사실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도시계획도로로 지정이 돼 있고 확장하도록 계획은 돼 있는 건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 필요하고 확장을 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이런 게 시급한데 사실은 저런 길을 더 시급하게 여기고 가고 있는 바람에 이 지경이 되는 거예요. 신설도로에 할 게 아니라 연결 구간, 마무리 될 구간은 마무리를 시키고 가야 되는데 이렇게 쪼개고 저렇게 쪼개니까 공사 현장만 많고. 이것을 좀 조정을 해 주시고 그것도 서둘러 주셔야 돼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이상입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재난안전관리과장 이경선입니다. 저희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특정관리대상 시설 안전점검 추진에서부터 14개 항에 향토예비군 육성 지원사업까지 돼 있습니다. 먼저 특정관리대상 시설 안전점검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연중 추진하는 사항으로써 대상은 342개소로써 소요예산액은 1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로시설, 대형공사장, 다중시설, 공공청사, 공공주택, 공단시설, 위험시설물, 기타 해서 342건에 대해서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서 안전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잠깐만요, 과장님께서는 유인물로 설명을 갈음하시고 우리 위원님들 자연스럽게 질의하시는 걸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은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전체적인 것이 이번에 우리가 조령천 수해복구사업하면서 정부가 하천 수계에 대해서 다시 짜는 것 같던데, 국가하천 문제하고 도 하천 문제하고. 다시 점검하시는 것 같은 거 있잖아요?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지금 하천정비기본계획은 저희 안성시 같은..... 이제 정부에서 국가하천 관계는 세부적인 사항을 지금 설명드리기는 어려울 사항이고요.....

이세찬위원

아니, 지금 안성천이 저 하류에서는 국가하천 아니에요?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국가하천이지요.

이세찬위원

거기에 뭐가 계획이 서야 이 상류 부분에 우리가 손을 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우리는 우리대로 그냥 할 수 있는 건가.....?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그것은 지금 국가하천정비계획이 계획수립이 돼서 지금 확정 단계에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확정이 돼야 우리 지방하천도 따라서 그 기본계획에 맞는 그런 확정을 해야 될 부분도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잘 아시는 내용이지만 안성천이 미양 쪽으로 가다 보면 중간에 끊겨서 이렇게 돌아서 또 가게 돼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게 어디냐 하면 양지리 번지하고 갈전리 번지 사이에. 또 고삼저수지 수리조합 수로뜰 넘어오는 지점에. 그것을 일직선으로 제방둑을 만들어야 하거든요.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어디 말씀하시는지 잘 이해가 안 되는데요.....

이세찬위원

고삼저수지 수로 아시지요? 수로 넘어오고 금광저수지로 내려가는 수로 합류지점.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고삼수로요?

이세찬위원

네.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고삼저수지 수로는 중리에서 넘어서 안성천을 횡단하는데 잠관으로 넘어갔지요.

이세찬위원

그러니까 거기. 그 부분이 하천 둑이 안 돼 있다고요.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거기 안성천은 하천 정비가 다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

하천담당

김영웅 저 아래쪽.

이세찬위원

네, 있어요. 왜 그렇게 됐냐면 하류에서 올라오는 게 원을 그려서 이렇게 선으로 돼 있고, 또 상류에서 하류로 가다보면 거기에서 이렇게 해서 고삼저수지 쪽 오는 수로둑을 향해서 농지정리가 돼 있고, 요 구간이 빠졌다고요. 거리는 얼마 안 되고, 거기를 좀 정비를..... 거기가 정비계획에 들어가 있는 건지.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그것은 국가하천 정비계획 사항은 아니고요, 지방하천으로써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그런 하천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세찬위원

아니, 내가 언젠가 한번 들어보니까 국가하천정비계획이 완료가 되면 우리 안성천 전체적인 문제를 다시 한 번 계획을 또 짜게 될 것 같다고 그래서 그 계획이 어떻게 된 건지, 그래서 여쭤보는 거니까 그 부분을 좀 저기해 주시고. 조령천 수해복구 사업 추진을 하면서 이제는 제일 문제가 하천을 넓히고 제방을 높이는 건 좋은데 하천내에 있는 토지, 해결 안 된 토지를 어떻게 하실 건지, 이게 요새 쟁점사항으로 떠오르더라고요. 시민들 얘기 들어보니까. 공사보다는 그래도.....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사유토지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세찬위원

네. 개인적으로 있는 게 좀 부분적으로 있지요?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이세찬위원

그런 것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말씀하셨던 안성천 무제부 정비계획 부분은 도하고 협의를 해서 그것은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고요, 조령천 하천의 사유토지에 대한 처리는 어차피 하천정비기본계획이 재수립이 돼서 개선복구를 하는 과정에는 용지보상이 다 수반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보상시행을 같이 병행해서 개선복구까지 병행 추진할 사항입니다.

이세찬위원

네, 알았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재

이동재위원

과장님, 우리 재난안전관리과가 작년도 수해로 인해서 많은 고생들 하셨고 상당히 많은 사업비를 가지고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작년도 수해 입은 것은 완전히 항구복구가 되지는 않겠지만 지금 많은 공사를 진행 중이고. 그런데 제가 조금 안타까운 게 다니다 보니까 소하천 같은 게 상당히 그런 데 있음으로써 농지나 농가들이 상당히 피해를 많이 봐요. 그래서 삼죽 같은 데, 건설과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재난안전관리과도 그런 소하천 정비를 좀 해 줘야 되지 않냐, 대하천은 해야 되는 게 당연지사인데, 이렇게 보면 소하천이 아주..... 그게 물이 유속이 제대로 안 돼서 넘치다 보니까 상당히 농가한테 피해를 많이 주거든요. 그래서 이대로만 잘 추진해 주시고 올해 수해 피해가 없도록 항구적으로 연구해 주시고 소하천도 많은 예산을 갖다가 그런 정비사업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가 지난달 연초부터 금년도 예방사업대상지 조사를 했었습니다. 그것을 했는데 약 15개소에 12억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급한 데가 있고 좀 시차를 두고 할 부분도 있고 해서 삼죽 진촌리 같은 경우에는 소하천 정비사업을 예방사업으로 1억 정도를 계획해서 금년도에 수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지금 추진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부분은 지속적으로 정비를 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세찬위원

이게 참 그래요. 재난안전관리과가 아무리 공사 잘 하고 그래도 잘못 쏟아지면 그냥 하루아침에 소용없어지고, 앞으로 정말 기후가 좌우를 해 줘야 하는데 기후 예측이 불투명하니까.....

김용완위원장

과장님, 저도 하나 질의 좀 드려보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인접 시·군 관계인데, 그것을 말씀드리면 평택지역하고의 관계인데 지난번에 기 매스컴을 통해서 나왔는데 공도지역에 유천이나 승두천 부분은 다 표현이 돼서 다 주지하신 사항이라 생각되고요, 그 고속도로 너머 진사리 지역하고 진사리 지역의 하수 문제, 배수 문제가 평택을 거쳐서 평택에서 펌프장을 이용해서 나가거든요. 그런데 올해부터 평택에서 택지개발사업이 시작돼 가지고 4〜5년 내로 80〜90만평이 개발된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해당되는 우수 및 오수가 정화까지 돼서 전부 다 평택에 있는 백양보를 통해서 철도가 지나가는 곳에 배수펌프장 하나로만 해서 펌핑하는 그런 현실이거든요. 그런데 지난번 평택에서도 거기가 침수지역으로 상당히 고난을 겪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재난방지 차원에서 평택시에서 거기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지 한번 자문 좀 받고 싶고요, 우리 시에서는 평택이 개발되는 과정에 진사리 쪽으로 우수가 넘어오면서 오수는 다행히 평택 쪽으로 유도는 해 주는데 그 자체가 백양보라는 1.5m, 1.5m 문짝 3개를 통과하는 여건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현실에 적용하면 우리 지역은 지난번에 제가 시정질문 때도 말씀드렸지만 침수 지역이 아니라 그 지역이 저수지역으로 갈 현상에 처해 있거든요. 그래서 양 시·군간에 어떠한 뚜렷한 계획하에 해결 방안을 모색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업무보고 때 건의 좀 드립니다.
경선

이경선재난안전관리과장

먼저 위원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업무보고 이외에 늘 의정활동을 하시는 중간 과정에 말씀을 해 주셔서 그 부분은 저희 하천담당하고 예방담당, 복구지원담당하고 같이 현장 확인을 했었습니다. 현장확인을 해 봤는데 백양보는 저희 관내에서 거리가 상당히 하류 쪽에 있고 그 지역이 비전동에 뜰까지 연결이 돼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또 그 하류 쪽에 배수 펌프장이 있다고 그래서 배수 펌프장을 조사를 해 봤더니 거기에서도 또 몇 ㎞ 떨어진 철길 옆에 거기에 배수 펌프장이 있는 것도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안성시에서 어떤 별도의 계획을 세우기는 어려울 사항으로 판단을 했고 그 지역에 개량이나 침수 예방은 우선 1차적으로 침수가 된다면 평택이 될 것이고 후에 미치는 영향이 안성에 영향을 줄 걸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평택시의 대책이 뭔가는 저희가 내부적으로 협조를 해서라도 내용파악을 해 보고 필요하다면 평택과 협조를 해서, 건의를 해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네, 위원님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35분 회의중지

10시47분 계속개의

위원님들 많이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진흥과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기

안흥기농업진흥과장

농업진흥과장 안흥기입니다. 위원님들께 별도 배부해 드린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은 안성을 찾는 외부인사 보고용으로 만든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참고로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내용은 지금 보고드리는 내용과 같습니다. 다만 거기에 일반현황이라든지 주요성과, 앞으로의 중점 추진방향 등 이런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이세찬위원

똑같아요?
흥기

안흥기농업진흥과장

네. 내용은 똑같습니다.

김용완위원장

과장님, 그러면 오늘 주신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금까지 생각하고 계셨던 그런 문제를 자연스럽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진흥과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전체적인 업무는 우리가 예산을 다루면서 질의 응답을 했으니까 잘 해 주시리라고 믿는데 실질적으로 농업 조직이 면 단위가 되든 시내 단위가 되든 전부 노령화가 돼 있다고요. 집행부 자체도 그렇게 노령화로 많이 돼 있는데 이것을 좀 개선해서 젊은층이 이끌 수 있게끔 행정 지도를 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니까 안일하니까 어떤 현상이 나오냐면 지금도 이렇게 시범사업을 하다 보면 그거에만 눈이 멀어 있다고요. 이래서는 안 되거든요. 실질적으로 젊은층이 일하는 데 가서 보조금을 싫어하고 융자를 싫어하더라도 권해서 해 줘야 될 사람이 있는데 신청을 안 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을 찾아줘야 돼요. 왜냐하면 어떤 때 민원 때문에 현장 다녀보면 참 보조사업을 저런 사람이 받아서 저것을 유지를 할까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어요. 그런 것에 철두철미를 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말씀으로 갈음하겠습니다.
흥기

안흥기농업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이동재 위원.
동재

이동재위원

이동재 위원입니다. 아까 이세찬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저는 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기술센터는 시범사업 아닙니까. 전체적인 이 얘기로 갈음을 할 건데, 우리가 새소득작목이나 많은 아이디어를 내서 우리 안성 농업이 어디를 갈 것인가로 해서 그런 공모도 해 보고 진짜 우리가 기후, 토질, 물 관계를 다 해서 우리가 그래도 장호원, 이천 복숭아 햇사레만큼 그래도 규모화가 돼야 하지 않나, 그래서 많은 아이디어를 내셔서 진짜 새로운 작물이 규모화가 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농업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면 그래도 우리가 어려운 농촌현실을 극복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담소를 통해서 우리 농업인들을 통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공모해서 받아서 그쪽으로 개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 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농업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공직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세찬위원

나머지 계는 다 들어와서 종합적으로 얘기하지요.

김용완위원장

네, 다음은 기술보급과장님하고 원예경영과장님이 함께 계신 자리에서 총괄적으로다가 그냥 우리 위원님들이 유인물에 의해서 질의할 테니까 답변에 임해 주시는 걸로 해 주십시오.

이세찬위원

제가.

김용완위원장

네, 질의하십시오.

이세찬위원

원예경영과에 안성포도 전래품종 확대 시범사업이 있는데 이것을 한 지가 한 3년 된 거지요? 이거 마스캇트 함부르크 우리가 지원한 지가.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네.

이세찬위원

그러면 지금 몇 농가나 돼 있어요?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그러니까 작년까지는 많은 농가는 못 하고 한 농가 정도밖에 못 했어요.

이세찬위원

그런데 자기 자비 들여서 품종 갱신해서 하시는 분도 계시잖아요?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지금 현재 저희 시에 마스캇트 재배하는 면적은 일괄조사를 했는데 3.3㏊입니다.

이세찬위원

그럼 몇 세대나 돼요?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20농가요.

이세찬위원

20농가면 작목반 구성은 충분하잖아요?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할 수는 있지요.

이세찬위원

이것을 작목반 구성을 해서 기술, 지도, 판매, 유통까지도 검토를 좀 해 주세요. 이게 여기에서 와서 파는 것도 많지만 우리가 서울 쪽 시장에다가 옛날 품종을 어디에다 배치해서 잘 팔 수 있는가를 연구를 좀 해 주셔야지 지원하고 재배하고 이것만 보지 마시고. 과거 안성 포도가 어땠다는 것을 시장에 널리 알려줘야 한다고요. 지금 작목반 구성까지는 안 가 있는 것 아니에요?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20농가에 3.3㏊가 있는데 그 농가들이 거의 다 포도연구 회원들입니다. 우리 안성시 포도연구회 마스캇트를 판매, 품종을 해서 지금 말씀하신 작목반 형태는 아니지만 다른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유통까지 우리가 손을 못 대고 있는 것이 지금 현재 20농가에 3.3㏊가 거의 농가 직판장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직판장 외에 판매는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그래서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른 시장의 유통량을 늘이기 위해서 금년부터 면적을 확대시켜서 직판장 개념에서 우리도 백화점이라든지 대형마트라든지 이런 쪽으로 가려고 금년에 면적을 확대시킨 겁니다.

이세찬위원

혹시 그러면 농림과에 그 직판장 예산 서 있는 것 아세요?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두 군데인가 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네, 두 군데 서 있는데 그중에서 마스캇트 전래품종이나 품목을 지금 여러 농가가 신청을 했나요, 안 했나요? 그건 모르지요?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그것은 모르겠습니다. 그저께 제가 서운면 출장을 갔더니 그 내용들을 농가에서 말씀하시더라고요.

이세찬위원

농가들은 공문이 나갔으니까 얘기할 수 있는데, 그게 정기훈 위원이 건의를 해서 그 예산이 선 건데 입장을 가 보니까 품종을 다양하게 심어놨더라고요. 그러니까 손님들이 그 품종에 맞춰서 오는 거예요. 일찍 따는 포도 있고 늦게 따는 포도까지 있으니까. 이렇게 구비돼 있는 농가로 이런 사업을 해 놓으면 괜찮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조사를 해서 농림과하고 협의해서 그런 자리가 하나 선정될 수 있도록 한번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네.

이세찬위원

이상입니다.

김용완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기훈위원

제가 조금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와인 개발한 적 있지 않습니까?
학철

김학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돼 있습니까?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와인 개발은 다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면 개발을 했으면 기술 보급도 해야 되잖아요. 선정을 해서. 그게 어떻게 진행됐나 그것을.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잘 아시지만 저희가 와인 개발할 때.....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와인 개발은 원래 저희 시가 주축이 된 게 아니라 한국식품연구원에서 농림부하고 협의가 되어서 한 것인데 그것은 식품연구원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면서 안성시를 택한 이유가 안성시가 거봉포도가 많고 재배 면적이 넓으니까 안성시에서 10%를 부담하면 와인 개발을 한 모든 조건을 안성시에다가 넘겨주겠다는 조건으로 해서 시작이 된 겁니다. 그래서 와인 개발은 다 되어 있는데, 제가 확실한 얘기는 아닐지 모르지만 와인 개발된 상태가 썩 좋은 와인이 개발되지 못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술을 저희들이 공모도 하고 안성에다가 기술을 받기 위해서 공모를 했는데 아직까지 그 기술을 이전받고자 하는 농가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서운면 영농조합에서 그것을 요구를 했는데 서운면 영농조합에서는 그 기술만 요구한 것이 아니라 그 기술을 받을 테니까 와인 만드는 공장을 같이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 시 사정에 맞지 않기 때문에 아직 그쪽이 협의가 안 되어서 넘겨주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정기훈위원

포도 법인에서 중앙대학교하고 산학협력을 해서 지금 와인 개발을 완료하고 지금 시제품까지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중앙대한테 일부 개발용역을 줬나 봐요. 그런데 제가 먹어보니까 우리 관내에서 서운면이 포도가 많기 때문에 나름대로 와인에 관심이 있어서 외국 와인도 상당히 많이 저도 소장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그 맛이 아니에요. 중앙대에서 개발한 게. 그래서 아쉬운 점은 기술은 기술대로 전수를 하고 또 그 다음에 시설 개념은 사실 영농조합법인에서는 기술도 주고 시설비도 꽤 많은 돈을 타는 것 아닙니까. 현 여건상 어려운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 시설비는 못 주더라도 기술 개발한 와인 노하우만큼은 우리 포도농가한테 전수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요구하면 주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영농조합하고 과장님하고 협의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이상입니다.

이세찬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쌀 문제인데 실질적으로 지금 쌀이 우리 기술센터에서나 진흥청에서 권장하는 품종이 있지요. 거기하고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조직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권장을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사업연합하고 농림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연합 유통과정에서 나오는 것 보면 신추청하고 구추청하고의 차이점인데, 이게 농가들이 수매 과정에서 자꾸 혼합해서 들어오니까 힘들어하거든요. 그렇다고 옛날 같이 수매 현장에 농검직원을 파견 요청해서 할 수 있는 여건도 아니고. 그냥 수매 현장에서 떠드는 것 보면 참 힘들어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제도적으로 기술센터에서 홍보도 같이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구분을 분명히 지어달라고. 물론 농가들 의식이 첫째 문제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범사업을 이렇게 하시는 것 보면 제가 의원 5년차인데 우리 안성시에서 추청벼에 대한 종자를 채종할 수 있는 그런 시범사업을 한번 도입해서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학철

김학철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이세찬위원

네.
학철

김학철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도에 정부보급종을 보급하고 있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추청벼 종자가 모자라서 난리였습니다. 서로 달라고 해서 일부 상담소에서 공급하는데 애로가 많았거든요. 저희가 공급하고 나면 그 다음에 RPC에서 공급도 하고. 동·면에 있는 지역 농협장님들이 선심성으로 주기도 하는 것이 있어요. RPC 물량을 다 떼어놨거든요. 달라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하는 바람에 저희 상담소에서 말도 많고 그랬었는데 금년도에는 종자가 지금 많이 남아서 전년에 300평 있다가 지금은 100평 정도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19일까지 신청을 받는데 아직까지 신청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이세찬위원

농협에서 별도로 신청 들어온 것은 없어요? 농협장들이.
학철

김학철농업기술센터소장

없습니다. 저희가 RPC까지..... 육묘장, 농가 전부 그것을 다 얘기를 했는데 지금 현재 들어온 것은 안성시 재배면적의 68% 정도가 교환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농협이 농민들 원망할 사항은 아니네. 그러면요. 농협에서 환원사업으로 해서 종자도 보급한 조합도 있었는데?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지금도 있어요. 양성 같은 데는 하고 있어요.
은형

유은형기술보급과장

지난해까지는 보급종이 많이 모자라서 그렇게 했는데 금년도에는 그래도 얼추 그냥.....

이세찬위원

그러면 농협에서 보급한다는 건 자기들이 농가한테 부탁해서 그걸 채종한 걸 보급하는 건가?
윤헌

이윤헌원예경영과장

제가 알기로는 농협에서도 채종사업을 합니다.

이세찬위원

보급종 가지고도 충분히 소화를 하는데 그러면 의식변화를 농민들이 해야 되겠네.
학철

김학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이세찬위원

제가 이번에 교육장을 두 군데를 가 봤어요. 그런데 교육시키는 과정에 그런 게 빠져있더라고요. 농민들이 의식전환을 할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을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정기훈위원

제가 하나만.....

김용완위원장

네, 질의하십시오.

정기훈위원

소장님, 기술센터 이전계획 어떻게 잡고 있어요?
학철

김학철농업기술센터소장

먼저 김종섭 소장님 계실 때부터 이전 계획을 잡아보려고 안성시내에 땅을, 그러니까 부지를 매입할 수 있는 여력은 좀 어렵고 안성 시유지 중에서 해보자 해서 저희가 몇 군데를 현지답사를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서운면 쪽에도 한번 해 보고 했는데 상당히 들어가는 진입로가 한 2㎞ 정도를 개설을 해야 되고 거기가 산으로 돼 있어서 그것을 정비작업 기반조성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는 어렵다, 그래서 그 다음 번에 제가 다시 조사를 해서 추진하기 시작한 건데 금광면 개산리에 있는 매립장 옆에 시유지가 한 8,000여평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한번 가 봤더니 그건 굉장히 길게 돼 있어요. 도로변에서 산이 길게 되어 있어서 효과가, 폭이 좁아서 어렵다 하는 것이 나오고 그래서 그것도 고려를 못 했고. 또 하나는 보개면 신안리 쪽에. 거기도 한 8,000평인가 초지를 했던 데가 있는데 거기는 앞쪽을 저희가 매입을 하기 전에는 어렵다 그래서 그것도 고려하다 말았고. 그 다음 번에는 삼죽면 덕산리 쪽에 거기에 한 1만 5,000평 정도가 있습니다. 그게 하나원 바로 뒤에 야산이에요. 그래서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거기로 움직이려니까 100억 이상이 투입이 돼야 하고. 그래서 이것을 연차적으로 차근차근 해 보자, 그래서 그것을 하느냐, 또 센터 옆에 인삼주 마을에서 매입한 게 서울 상공회의소 땅으로 인삼주 마을 정헌배 교수님이 사신 게 한 5,000여평 있거든요. 38국도 우회도로 저희 센터 쪽으로. 그래서 그쪽에 있는 것을 그것을 다시 저희한테 넘겨줄 수도 있다, 하는 얘기가 있어서 그것하고 앞에 동그란 산이 있는데 그것하고 다 해서 정비작업을 하면 그 자리에다가 하는 것은 어떠냐 해서 그래서 안은 두 가지를 가지고 아직 현지 실태조사를 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꼭 옮기는 것, 여기다 하는 것, 두 가지를 고려 중에 있습니다. 정확하게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정기훈위원

좋으신 말씀인데, 지금 장소가 매우 협소하잖아요. 그런데 타 지방자치단체는 우리보다 열악한데도 이미 이전을 해서 좋게 활용하는 데가 있거든요. 그런데 보면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너무 협소해서 각종 시범사업을 해서 농가한테 보급해야 되는데 거꾸로 그 여건이 안 돼서 일단 농가한테 시범사업을 줘서 잘 된 부분도 있지만 또 시행착오를 많이 겪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렵지만 빨리 기술센터를 이전해서 뭐니 뭐니해도 우리 안성은 전형적인 농촌도시 아닙니까. 사실 1공단, 2공단, 3공단이 있지만 몇 명 안 돼요. 제가 볼 때는 공단 인구가 한 5만 정도고 나머지는 다 농사를 해서 먹고 사는데 농촌실정이 열악한데 빨리 기술센터에서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어떤 동기부여도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학철

김학철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계속 고려해서 하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 사항이 없기 때문에 기술보급과장님, 원예경영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상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상수사업소장 홍성철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달 1월 16일자로 저희 담당이 일부 저를 포함해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업무담당이 되겠습니다. 공무담당이 되겠습니다. 시설담당이 되겠습니다. (인 사) 그러면 2007년도 상수사업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주요사업 중에서 마을상수도 민간위탁 사업과 시책사업에 대해서만 보고드리고 그 외 주요사업은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내용이므로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먼저 3페이지, 마을상수도 민간위탁 실시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냥 질의 드릴게요.

김용완위원장

네, 소장님. 유인물로 갈음하고요,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면 그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지난 수해로 인해서 가사동 시설 보수 다 된 거지요? 가사동 취수장.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취수장이 일부 한 5%가 미진해서..... 마무리가.....

이세찬위원

마무리가 덜 됐어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네, 이월사업으로다가 해빙과 동시에 완료할 겁니다.

이세찬위원

상수사업소장님으로 오셨는데 간혹 가사동 취수장을 철거하라, 상수도보호구역을 해제하라, 이러는데 안성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있어야 됩니까, 없어도 됩니까?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 구역은 우리가 기 해제한 것으로 알고 있고 취수장은 비상급수 차원에서 존치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세찬위원

꼭 해야 되는 저기라고.....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존치를 해야 합니다.

이세찬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마을상수도 위탁을 주는데요, 위탁 선정이 되셨는지 안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이장님들이 받아들이는 것이 어때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것을 저희가 전년도에도 수질전문회사로 하여금 위탁 관리를 일부 했습니다. 했는데 호응이 좋고 또 사실상 부락에서 이장들이 거의 다 하는데 전문지식이 부족하고 그 다음에 농번기 때는 바쁘니까 더 방치가 되고. 그래서 앞으로 계속 178개소에 대해서 위탁을 다 실시코자 합니다.

이세찬위원

자! 이게 수질문제까지 결부가 됐는데 실질적으로 관을 판 관정들이 대체적으로 수질이 처음에는 합격이 돼요. 몇 개월 가면 다 펑크가 난단 말이에요. 수질조작이라고 한번 뉴스에 크게 난 적이 있다고요. 초등학교도. 그 예로 우리 안성시가 곤욕을 치른 것이 모산리에 유통센터. 그 수질 가지고 굉장히 문제가 됐고 업자 내지는 공무원들이 검찰에 다 불려갔던 사고란 말이에요. 또 마을도 마찬가지예요. 마을도 처음에 관정을 파서는 이게 합격이에요. 그런데 2〜3개월 가면 전부 펑크예요. 이 관리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위탁을 해도 이 문제는 꼭 나올 것 같은데.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래서 저희가 위탁 개소수를 연차적으로 줄이고 폐쇄하는 방향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향후에는 지하수가 전 세계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수맥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하 암반만 들어가면 다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까지는 건수 정도. 암반이 안 들어간 상태에서는 많이 개발해서 농업용수도 쓰고 그랬기 때문에 괜찮았는데 지금은 신기술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웬만한 것은 다 암반을 파고 들어간다고요.

이세찬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대체적으로 상수도를 어떻게든지 확대, 보급을 시켜야 되는데 이 문제가 뭐냐 하면 농촌지역에 들어가면 시내권은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는데 농촌지역에 가면 알다시피 노령화 사회에서 노인들 두 분만 계신다든가, 혼자 사신다든가. “아직까지 물 나오는데 내가 왜 그걸 쓰느냐”고 이러니까 부락 이장들이 일 추진하기가 참 힘들어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래서 저희 안성시 수도사업소에는 지금 현재 68.6%의 보급률을 갖고 있는데 향후 2010년에는 한 82%, 더 나가면 한 85%까지 완전 확대해서 공급할 계획으로.....

이세찬위원

아주 오지만 빼놓고?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렇지요. 공급 계획이 수립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문제점은 각 부락에서 필요하다고 해서 놔 달라고 그러면 막상 놓고 수도꼭지 달려고 하면 그때는 안 한다고 그러는 사례가 많아서. 그래서 예산이 제대로 적정하게 효율을 기대하려면 주민하고 저희하고 공감이 형성되고 마음이 끝까지 가야 되는데 초심하고 틀려서 막상 꼭지 달려고 하면 그때서는 돈 때문에 그래서 하여간 금년 사업부터는 타당성 검토를 할 적에 실질적으로 가가호호 완전히 파악을 해서 우선순위를 정할 적에 급수 인원이 많은 지역부터 우선 해결을 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게 우리 위원님들도 알아야 되는 게 이장님들 애로사항이 처음에 다 놔달라고 한다고. 도장찍고. 가서 막상 관로 깔아놓고 집집마다 연결하려고 하니까 예를 들어 이동재 위원님네 집은 40만원, 이세찬 위원네는 70만원이니까 “왜 나는 뭐가 문제냐” 이거예요. 거리에 따라서 틀리는 것을 인정을 해 줘야 되는데. 또 “나 혼자 사는데 그까짓 게 왜 필요하냐” 그러는데 하여튼 그런 문제를 철두철미하게 조사해서 열심히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기훈위원

제가 질의 좀 드릴게요.

김용완위원장

네, 질의하십시오.

정기훈위원

우리 과장님이 취수장은 존치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거기에 조금..... 현실적이지 못 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런 얘기를 해 봅니다. 안양이나 안산, 용인 같은 데 취수장이 있습니까?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것은 제가 확인을 못 했고요, 저희가 취수장에.....

정기훈위원

소장님! 결론은 팔당물 먹고 있는 것 아니에요? 서울도 마찬가지예요.
선환

강선환전문위원

아니, 그것은 제가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제가 수도사업소장 출신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양에는 지금 상수도 시설이 상당히 큰 게 있어요. 상수도 시설이 있어서 그 옆에 의왕인가 군포인가까지도 거기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안양 같은 데는 상당히 큰 시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거의 다 있어요.

정기훈위원

아니, 지금 수도권에 1,000만이 살고 있잖아요. 대한민국 인구의 반이 살고 있다고요. 그런데 그 인원이 전부 다 취수장 물을 먹는 게 아니고 거의 광역상수도 팔당물을 먹고 있거든요. 지금 우리 안성이 평택, 성환취수장 때문에 얼마나 그 많은 불이익을 받고 있습니까. 우리가 그 고통을 받고 있는데 비단 보개면에 양협 인근에 관련된 부락민들이 재산상 어떤 불이익을 받는 것은 대단해요. 심지어 면 사업을 주더라도 상수원보호구역 인근은 사업을 잘 안 준답니다. 엄청 낙후돼 있어요. 그래서 똑같은 안성시민인데 왜 우리가 손해를 보냐 이거지. 흔히 얘기하기를 안성 읍내 사람들 때문에 왜 보개면 사람들이 손해를 보냐는 얘기예요. 마찬가지로 평택하고 성환 때문에 왜 안성이 이렇게 피해를 봐야 되느냐는 거지. 그러면 이 시점에서 어차피 여기에 취수장이 있어서 안성 15만명이 다 먹는 것 아니잖아요. 얼마 전에 보개면 상수원보호구역 풀렸잖아요. 그래서 활기를 띄고 있고 이번에 뭐로 선정이 됐지요? 보개면 양협 인근에.
아, 살기 좋은 마을.

이세찬위원

그것은 전체잖아요. 가현동 일대하고.

정기훈위원

그 일대. 그러니까 종합운동장 해서 양협이라든지 그 일대에 전부 다 선정이 됐는데 여기 제가 볼 때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시점에서.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런 것이 아니고요, 지금 현재 취수장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물값에 영향이 있습니다. 광역상수도를 지금 갖고 오고 있지만 충주에서도 갖고 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이 취수장을 자가수도라고 생각하면 되십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예산에 막대한 도움을 주고 있고 또 비상시에, 예를 들어서 그런 사태가 일어나면 안 되겠습니다만, 보면 빈도가 50년 주기인가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팔당에서도 사고가 나서 전체적으로 일시중단이 돼서 대란이 일어났던 적이 있었는데 꼭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고, 또 있어서도 안 되지만 그런 차원에서도 비상급수시설은 당연히 있어야 되는 것이고 또 아울러서 양질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자체적으로 자생능력을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정기훈위원

물론 필요하지요. 필요합니다.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뭐든지 없어지면,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로 없어지면 나중에 또 구입을 해야 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심도있게 장기적으로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정기훈위원

물론 비상사태 시 필요한데 원론적인 얘기거든요. 제가 금방 한 얘기를 똑같이 말씀하신 건데, 비상사태가 발생이 되더라도 그것 갖고 얼마나 활용을 해요. 일부예요, 일부.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지금 한 60%를 그걸로 대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아니,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러면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서울 사람들은 자가 정수장이 다 있어서 확보를 했다고 우리 전문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추가로 시설을 보유를 한다면 모를까.....

정기훈위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비상사태에 물 활용하게끔, 예를 들어서 비상시에 대형저수조 몇 개 있으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대형저수조를 일부 준비해 가지고 비상시에 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놓고 상수원보호구역은 빨리 풀어야 되지 않나, 그 얘기를 해 보는 거예요.
선환

강선환전문위원

보호구역은 다 풀렸지요. 상수원보호구역은 풀렸습니다.

정기훈위원

풀렸는데, 마찬가지 지금 이것 때문에 과거에 재산상 손해 본 게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것 때문에 여태껏 먹고 살은 겁니다. 지금 현실에 맞게 가고 있는 걸로다가..... 하여간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연구를 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연구하실 거예요? 그렇게 답을 주시는 거예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연구를 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과장님, 저도 하나 여쭤볼게요. 요즘에 우리 시민들이 건강을 위해서 등산도 많이 다니고, 저도 다니다 보면 약수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심지어 물도 떠가고 그러는데, 우리 안성시 지역에 지정된 약수터가 있고 지정 안 된 약수터가 등산로 중간 중간에 있는 게 많이 있다고 봅니다. 대략 숫자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정해진 약수터에는 푯말 같은 것도 잘 해 놓고 우리 시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등산로 같은 데는 전혀 없으니까 그분들이 불평불만을 토로하시는 걸 제가 들었어요. 다른 건 못 해도 수질감정평가라든가 이거라도 해서 붙여놓으면 어떤가, 저는 그 과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오늘 여쭤보고 싶은 거고 그것에 대한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어떤가 싶습니다.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지금 저희 관내 약수터가 지정관리 해 가지고 법적으로 관리하는 데가 6개소가 있고 미지정된 데가 8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지정이건 지정약수터든간에 저희가 매월 수질검사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를 하고 수수료를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요는 지정된 약수터는 수수료를 안 주고 있는데 미지정된 데는 추가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수수료를 주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관계 실무자로 하여금 조속한 대안을 내봐라, 폐쇄를 해야 되면 폐쇄를 하든지 아니면 지정이 될 수 있도록 지정토록 해서 안전하게 공급이 될 수 있도록 그 방안을 강구해 달라,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실사내용이 나오면 바로 후속조치를 할 것이고 지금 제가 몇 군데 다녀보고 물 떠먹는 바가지가 그래서 지정된 약수터에 대해서는 조롱박으로 특색있게 비치하라고 그래서 비치 완료를 2개씩 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도 약수터에 대한 것은 우리 주민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하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제가 등산하면서 산에 올라가 보니까 중간 중간에 이렇게 돼 있는 데가 있어서 거기서 쉬다 보니까 그런 말씀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

우리 위원장님 말씀은요, 저도 등산하다 보면 약수터가 보통 다 있어요. 우리도 그럴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수질검사 하는 것이 날짜가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질소가 얼마, 이렇게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입간판을 해 놔서 등산객들이 와서 ‘아! 몇 월 며칟날 수질 검사를 했구나, 이게 안전성이 있구나’ 그렇게 느끼고. 보니까 4/4분기 정도로 해서 하는 것 같더라고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제가 엊그제 올라가서 보니까 퇴직하신 공무원 전임자 이름이 있어서 즉시 시정했고 그 다음에 수질검사도 다 교체해서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미지정 약수터에 대해서도 알기 좋게 결과 나오는 대로 그것은 조치를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위원장님이 그런 쪽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래서 그것이 지정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저희가 추진하는 것은 그렇고 결과가 안 좋으면 폐쇄를 하든지 해서 그 사용 여부를 분명히 해서 주민들한테 홍보를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기훈위원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김용완위원장

네, 질의하십시오.

정기훈위원

질산성질소가 지하 관정을 파면 많이 있거든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지금 현재 지하수는 그게 거의 나온다고 합니다. 저도 의문이 가서 관련된 분한테 알아봤더니 그 증상이 입술이 퍼렇게 되고, 장기간 복용하면. 단순 복용하면 안 그런데 장기간 복용하다 보면 입술이 파랗고 기억력이 감퇴되고 이런 증상은 다소 있다고 합니다.

정기훈위원

헤모글로빈.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산소 공급을 못 해서 만성 피로가 오고 몸에 안 좋다는 거지요. 그런데 저는 그게 궁금한 게 아니고 지하 관정을 파면 암반을 뚫어도 질산성질소가 나오는데 여기 팔당물 건수는 그게 없습니까?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것은 소독을 하는 거지요. 정화를 시켜서.....

정기훈위원

그러면 질산성질소를 없앨 수 있는 정화나 아니면..... 해결 되는 거예요? 뭘 넣으면 되는 거예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그 자세한 것은 우리가 실험실이 있고 거기에서 매번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원수를 갖다가 하는데 보니까 1급수더라고요.

정기훈위원

그것은 저도 광역상수도를 먹고 있지만 질산성질소를 어떻게 처리를 하면..... 정수기라든가 아니면 다른 처리를 하면 질산성질소 없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냐, 그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정수기 역할이 좀 필요하겠지요. 정확한 것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선환

강선환전문위원

제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소장님 앞에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그런데 대답을 못 하시니까 제가 조금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질산성질소가 지금 정수장에서 하는 것 같은 것은 여과지가 급속여과라는 것이 있고 완속여과라는 것이 있어서 여과하는 시스템이 상당히 잘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정수장에서는 거의 질산성질소에 대한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지하수가 문제인데 지하수도 질산성질소가 어디서 많이 나오냐 하면 축사가 많이 있는 지역, 거름 성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 건데 그런 지역에서 많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아까 위원님도 잘 아시는 입술이 퍼렇고 헤모글로빈을 얘기를 하셨는데 청색증이라는 병이 생기고 그러는 건데, 그 물을 단독으로 파서 그 물을 금방 정수기로 정수하는 것은 다른 것은 정수가 잘 되는데 질산성질소에 대한 것은 정수처리가 다른 것에 비해서 떨어집니다. 정수가 잘 되지를 않고. 그런 현상이 있는데. 질산성질소에 대한 사항은 고도정수를 해야 되는데 그게 아직.....

정기훈위원

무슨 정수요?
선환

강선환전문위원

고도정수를 해야 되는데, 이제 지하수를 뽑아올리면 그것도 정수장 식으로 시스템을 갖춰서 정수를 처리해야 되는데 지하수를 먹는데 그게 나온다고 해서 그것을 하기가 어려운 사항이기 때문에 지하수에 대한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비용이 많이 든다? 가능하기는 한데.
선환

강선환전문위원

많이 들지요. 정수처리하려면 많이 들지요.

정기훈위원

홍순일 담당 잘 아시잖아요. 왜 가만히 계셔. 얘기 좀 해 봐요.
네.
모래가요?
그러니까 질산성질소를 잡을 수는 있다는 거지요?
잡을 수는 있는데,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는 거지요?
선환

강선환전문위원

정수장에서는 다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정기훈위원

그래서 저도 지하수 물을 먹다가 이상해요. 검사해 보니까 80까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해요. 그래서 잘라버리고 상수도 먹는데 상수도가 좋은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상수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철

홍성철상수사업소장

네, 감사합니다.

김용완위원장

다음은 하수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하수사업소장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하수사업소장 조소현입니다. 2007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리기 전에 우리 하수사업소는 금년도 1월 16일 기구개편에 따라 새로 설치된 부서로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저희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하수담당 권처형입니다. 다음은 하수시설담당 이유석입니다. 다음 하수공무담당 백형일입니다. 다음 오수관리담당 지영수입니다. (인 사) 보고드릴 순서는 목차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먼저 일반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과장님, 유인물로 갈음하시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자연스럽게 질의하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BTO사업만 설명을 자세히 해 주세요.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BTO사업은 우리 시는 저조한 하수도 보급률로 인해서 각종 인·허가가 불허가 처분되는 경우가 많아서 지역경제가 낙후돼 있습니다. 그래서 하수시설이 시급한 실정인데 재정자립도가 낮아서 시비 확보가 어려워서 적기에 사업이 추진되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해서 재원부족을 해결하고 환경기본시설을 조기에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제안자는 가칭 안성환경주식회사로 대우건설 외 5개사입니다. 사업량은 처리장 2개소, 마을하수도 3개소.....

이세찬위원

아니, 그렇게 설명하지 말고 대략 언제 체결이 돼서 언제 공사가 시작이 될 건가, 이런 식으로 진행해서 마무리가 언제 될 것 같아요?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그래서 관거가 285㎞가 되고 금액은 1,523억 4,2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금년말 시작해서 2012년 12월까지 한 5년간 공사를 하고 준공된 날로부터 20여년간, 지은 데서 20년간 운영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계획은 지금 2007년 2월말까지 관계 회사와 협상을 해서 그 협상이 끝나면 계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를 해서 금년에, 그러니까 저희는 빠르면 한 9월, 늦으면 내년 1월 1일부터 착공하는 걸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가 협상이 끝나서 계약하기 직전에 의회에 동의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의안을 제출해서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알겠습니다. 또 그 외에 것. 환경사업소 자리에 주민숙원사업 예산이 있지요?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네.

이세찬위원

하수사업소에서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아니, 하수사업소에는 주민숙원사업하기가 지난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각 면, 당초 숙원사업 외에 거기서 하던 숙원사업을 각 면에서 실시하도록.....

이세찬위원

위임이 되면 제가 알기로는..... 내가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위임되면 면 예산이라는 것이 항상 보면 일률적으로 똑같이.....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그것 외로 숙원사업을 할 겁니다.

이세찬위원

그런데 대체적으로 숙원사업이 얼추 되고 도시계획도로만 남았어요. 미양 같은 경우 회의를 해 보니까. 이것을 도시계획도로를 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집행부는 예산 없다 그러고.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그것은요, 각 면에 숙원사업 외에 면에서 올리는, 해마다 했던 그 기준 내에서 저희가 주관해서 예산부서와 협의해서 각 면으로 예산을 세울 겁니다.

이세찬위원

알았어요.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소독 또한 같습니다. 소독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5페이지 좀 한번 봐 주세요. 일죽 및 죽산 하수종말처리장. 너무들 고생 많으신데 이것 추진실적 및 계획에 보면 2006년 9월 20일부터 2007년 1월 19일. 이게 동절기라 중지중이라는 게 뭐예요?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이 내용은 기본계획을, 지금 입찰하기 위해서 입찰 방식을 용역을 줬습니다. 그런데 장소하고 또 의견수렴하고 이러는 바람에 지금 그것을 진행을 못 하고 그것 할 때까지 지금 중지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의견이 다 수렴이 되면 바로 다시 사업을 개시해서. 어쨌든 이것도 저희 목표는 2008년 1월 1일부터 착공하는 걸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이 계획대로 되는 거지요?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네, 계획대로 해야지요. 꼭 그렇게 하려고 지금 애는 쓰고 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될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계획대로 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네, 계획대로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완위원장

과장님, 저는 불당리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해서 한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지난번에 저희들이 거기 가서도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하고 나온 물, 그것을 바로 유천으로 내보낸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난 해 같은 경우가 다시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우리 공도지역이 대부분 요새 택지개발사업이다 뭐다 상당히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승두천, 유천 쪽으로 아주 구거정비가 잘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유천 하구가 좁은 상태로 안성천하고 역방향이 돼서 이번에 범람 위험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만에 하나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지하로 와서 처리해서 하루, 이틀 정도는 저장됐다가 배출을 안 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렇게 기간이 오래 걸리는 상태에서 유천에다가 배수를 한다면 넘는 데다가 완전히 넘어서 터지라는 것밖에 되지 않느냐, 그래서 지역 주민들이 부분적으로는 잘 몰라서 얘기를 안 하지만 저희한테 간헐적으로 물어보세요. 그것을 안성천까지 배수는 뽑아서 내줘야 원칙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 답변 좀 주십시오.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네. 저도 그것 때문에 수학적으로도 풀어보고 여러 가지로 해 봤는데 사실 이 1만톤이라는 것이 1일 1만톤인데 시간으로 따지면 80톤 정도 될까요. 80톤을 3,000평에다 풀어놓으면.....

이세찬위원

시간으로 따지면 850톤이지.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850톤인가요?

이세찬위원

네.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850톤을 3,000평에 풀어놓으면 한 3㎝ 정도 수위가 올라가거든요. 그런데 그 넓은 바닥에 풀어놓으면 저희 생각은 1㎝의 영향도 안 미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비가 많이 오는 데다가 1㎝ 이하라도 뿌리면 안 된다는 얘기인데, 지금 걱정이 거기까지 오면 비용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국비, 도비 들여서 짓는데 다 짓고 나면 국비도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다가 지금 진입로 하나만 10억 이상 듭니다. 그래서 예산이 굉장히 모자라서. 어쨌든 한번 다시 연구는 해 보겠습니다만, 돈이 문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김용완위원장

소장님, 그때 당시에 그 현장에 가서 직접 있었기 때문에.....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저도 같이 있었잖아요.

김용완위원장

너무 통감하는 것이 사실상 우리 자치행정위원장님이 안성에서 여기 터졌습니다, 하는 말씀을 듣고 말았는데요, 거기가 안 터졌으면 여기 틀림없이 터졌습니다. 그랬을 때 진짜 그것이 그 시간에 여기가 터져서 피해를 봤기 때문에 거기에서 시간이 더 길어졌을 경우와 또 금호라든가 거기 택지가 다 개발이 되면 거기 가정에서 쓰는 물이 작은 양이 아닐 거랍니다. 평소에는 상관없어요. 그러면 지금 하천정비기본계획에 의해서 지금 여러 부처에서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진짜 빨리 거기에 대한 기본적인 것 좀 개선해 달라는 것에 조언을 많이 해 주시고요, 여기에 대한 계획도 좀 세심하게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셔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여기에서 나오는 물은 그렇게 많지 않고 미미하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예산이 좀 부족하고. 그리고 반대로 죄송합니다만, 제가 애로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도에 택지개발 하겠다고 들어온 데가 다섯 군데인가 여섯 군데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필요한 양이 한 3,000톤 내지 4,000톤이 지금..... 세대로 따지면 5,000세대?
지금 들어오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 허가를 못 내 주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그런데 지금 불당하수종말처리장이 계획이 1만 1,200톤인데 지금 1만톤짜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기존에 있는 구시가지하고 경기지방공사에서 하는 택지개발하는 것만으로도 꽉 차는데 지금 들어오겠다는 게 4,500세대 정도가 더 들어온다면 또 하나를 지어야 됩니다.

김용완위원장

그래서 저도 걱정이 되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지어야 되는데 지금 기본계획이나 예산이 전혀 없습니다. 앞으로 지으려면 적어도 5년은 가야 짓는데 당장 짓지 않고 “5년 기다리십시오” 하면 그게 되겠어요? 그래서 저희도 큰 걱정입니다.

김용완위원장

그래서 저도 지금 과장님 아시다시피 서너 군데가 다 준비하고 계획하고 있어요.

이세찬위원

끝내고 두 분이 얘기 하지요.

김용완위원장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그래서 이것은 예산하고 하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기 때문에 차라리 개수공사 하는 것을 좀 더 넓게 해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소장님한테 부탁 좀 드리는 건데, 지금 그래도 죽산, 일죽은 다 됐는데 고은 방초 쪽. 소장님이 3대 때 말씀해 주셨는데 고은 방초 그쪽이 수해가 상당히 늘어요. 그래서 마을단위에 처리장이라도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소장님이 그쪽에 개별하수처리 해 주신다고 말씀 한번 하셔 가지고.....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그것은 마을하수도가 계획돼 있는데 사실상 시기는 그렇게 언제라고 결정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저희가 빠른 시일 내에 되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왜 그러냐면 그쪽에도 처리장이 있어야만 양지에서 용인, 17번국도로 해서 이천서. 그래서 그게 선행이 돼야 그쪽에 아파트 같은 게..... 입주조건이 좋으니까 자꾸 그런 게 있나 봐요. 그래서 소장님이 그것 좀.....
소현

조소현하수사업소장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하수사업소 소관 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하수사업소를 끝으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시정업무계획보고를 모두 마쳤습니다.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내일 본회의는 오전 11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81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1시5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