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아까 이세찬 위원님이 조금 언급한 사항인데 민원인한테 진정이 들어와서 행정조치 한 내역은 전혀 없잖아요, 그렇지요? 예를 들어서 업체들이 경계측량을 넘어 가지고 불법적으로 했던 자영행위가 있다고 볼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하다 보면 일부러 그런 건 아니지만 진행하다 보면 본의 아니게 일부 그런 행위가 있는데, 조치 내역이 전혀 없거든요.
그리고 지금 근자에 와 가지고 과거에는 어떤 개발행위를 함에 있어서 사실 부드러운 점이 있었는데 지금은 투기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현 정권에서 규제가 많이 심하잖아요, 그런데 사실 가장 피해보는 곳 중에 한 군데가 우리 안성인데 담당님이 보기에 근자에 2년 내지 3년 전부터 해 가지고 금년도까지 어떤 공장 설립하는 허가 행위가 몇 건이나 들어오고 퍼센티지가 어때요? 그건 그렇겠네. 그러니까 결론은 현재 신규로 실수요자가 공장을 하려고 해도 이것, 저것 여건 때문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딜레마가 기 수요적으로 가수요다 해 가지고 부동산을 목적으로 해서 공장 설립 승인을 냈는데 결론은 지금 그걸 편법으로 해 가지고 어디 팔아먹어서 업종 변경을 한다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그러면 지금 어떤 제반 문제점이 많이 발생될 것 아니에요. 아니, 솔직히 그렇다고 지금 가히 낸 사업장도 어떠한 문제점이 발생되더라도 행정적으로 조치 내리기가 좀 뭐하잖아, 솔직히.
왜냐하면 불법행위를 자행했더라도 전체적으로 일벌백계 차원에서 시에서 어떠한 행정조치를 내릴 필요성이 충분히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사실 가뜩이나 말이에요, 실질적으로 안성은 어떤 공장 설립하는데 있어서 외지에서 볼 때 너무 폐쇄적이고 개방을 안 한다고 하고, 뭐 하는데 걸림돌이 많다고 하는 건 사실 아니에요, 그렇지요? 아마 느낄 거예요.
저도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면 결론은 안성에서는 될 것도 없고 안 될 것도 없다는 거야, 너무 규제가 심해서. 그런데 행정조치를 내린다고 하면 말이 또 더 나올 것 아니에요. 그래요.
여러 가지 규제 때문에 상당히 안성이 피해보는 건 현실인데 우리 공업담당님이 가능한 한..... 기업하는 사람들도 어려워요. 과거에 기업하던 사람들은 노동자들 피 빨아먹는 사람, 그렇게 취급했는데 결코 그렇지 않거든.
기업하는 사람들이 고용창출도 하고 어떤 경제도 활성화 시키고 나라를 위해서 여러 가지를 희생하는데, 지금 뭔가 모순 되게 가는데 어떤 만전을 기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금년도에 우리 안성시에서 불법 유류 단속행위 결과가 있어요? 담당이 어느 분이에요?
주유소 불법 유류. 그런데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어떤 일시에 적발해서 한 적은 없잖아요, 지금 다 의뢰 들어와서..... 성남 같은 데서 원인분석 해 가지고 그 결과를 토대로만 한 거지요?
그건 아는데, 우리 시에서 합동조사 차원에서 한 적이 있느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서 A라는 사람이 모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넣었는데 차가 퍼졌다든가 어떤 차량상의 문제가 발생됐을 때 그게 개인이 한 게 아니고 성남 품질관리원에서 원인분석 결과 나온 걸 토대로 해서 시한테 통보한 결과지요? 아니, 그러니까 “어쩌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정확한 자료를 나한테 주시라고.
몇 건이, 어떻게 발생이 돼서 향후 조치계획은 어떻게 됐나. 그러니까 시에서 모 주유소에 시정명령이라든가 아니면 영업 단속한 사례가 몇 건이나 있어요? 지금 우리 농민들이 면세로 해 가지고 휘발유하고 등유를 좀 사서 쓰잖아요.
그런데 보면 지금 농협주유소 기름이 전체적으로 많이 안 좋거든요. 그럼 거기서 조사한 어떤 자료나 내역 같은 것 있습니까? 각 농협별로 채취하고 그런 것.
그것 좀 주시지요. 그걸 좀 가져오시고, 그 다음에 지역경제과에서 캐릭터 하잖아요, 공예품. 담당이 어느 분이에요?
어때요? 지금 근자에 들어와서 어떤 결과물이 없는 것 같아요. 아니, 예를 들어서 공예품 같은 것 지금 시행을 하고 있잖아요.
네, 판매 성과라든가 결과 같은 게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자료는 요구하지 않았는데.....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자료 갖고 오면 얘기할게요. 그렇지. 그것은 안 돼, 될 수가 없어.
땅을 완전히 매입한 다음에 체계적으로 해야지, 그거만 달랑 해 가지고는 나중에 또 바보 돼. 안 돼, 그건 될 수가 없는 거야. 제가 공예상품에 대해서 말씀드린 건 뭐냐 하면 제 기억에 그때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바우덕이 캐릭터하고 공예품을 같이 접목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게 결과물이 여태까지 없어요.
아니, 그런데 먼저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지적을 한 거예요. 요는 뭐냐 하면 작년에 바우덕이 축제 할 때 목각인형 했잖아요, 사실 그건 졸작이거든. 그것 몇 개나 팔아먹었어요?
아니, 담당이 모르면 직원들을 대기시켜서라도 직원보고 대답하라고 그래요. 지금 전체적으로 업무파악이 다 안 된 것 같은데, 보면 지금 바우덕이 축제가 7년째야, 7회째라고. 그런데 바우덕이 축제만 보고 가지, 어떤 기념에 남는 물(物)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가을 추석 같은 때 와 가지고 여유를 갖고 쉬다가 바우덕이 축제를 왔단 말이에요. 그냥 신나게 구경만 하지, 바우덕이 축제에 갔다 왔는데 외국에 가서 결과가 뭐냐 이거야. 말로만 표현하는 거지.
지금 7년째인데 결과물이 뭐가 있어요? 아무 것도 없잖아. 공예 개발만 신나게 해 놓지, 결과물이 없잖아.
돈만 잔뜩 들여서 저기 소자본 창업..... 금광면 거기 뭐예요, 거기서도 그거 진행하고 그러잖아요. 예산만 낭비하는 거지, 결과물이 없는데 왜 자꾸 하느냐 이거예요.
빨리 빨리 서둘러야지요. 계가 바뀌고 직원이 바뀌면 또 그냥 제로고, 제로고. 그렇잖아요?
그거 담당 직원이 어느 분이에요? 직원 오셔서 어떤 결과물 좀 가지고 와요. 아휴~ 너무 효율성이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 몇 만 명이 왔다 그랬는데 100개, 200개 팔아 가지고 그걸 팔았다고 그러는 거예요? 솔직히 창피하지도 않아요? 우리 인간적으로 얘기합시다.
바우덕이하고..... 여기 분명히 개발방향에 보면 문체과하고 지역경제과하고 나름대로 콘셉트를 같이 가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제가 기억하기는 분명히 작년에 문체과하고 같이 개발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 1년 만에 또 방향이 선회되는 거거든. 같은 맥락인데, 거의 2,000만원 돈 시민의 혈세를 낭비해 놓고 200개 팔아놓고 결과물을 도출했다고 하는 것은 문제성이 있다고 분명히 지적을 하고 싶고요. 이것은 이유 없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바우덕이 축제에 와서 그거 살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그걸 캐릭터 제품이라고 팔고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잘못된 것은 분명히 시정을 요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것 좀 신경을 바짝 쓰시길 바라고. 아니, 예산이 그렇게 많은데 캐릭터를 200개 판 건 말도 안 되는 거지, 그래 놓고 과대 포장해 가지고 결과물만 좋다고 얘기하면 돼요? 안 되는 거지.
내용을 다 파악하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모르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휘발유 검사내역 그 자료 가져오셨어요?
캐릭터 있잖아요, 제가 외국 것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어떤 사례를 벤치마킹 하셔서 가시적으로 조기에 성과가 있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필요성이 있거든요. 지금 안성은 캐릭터 용품이고 공예품으로 해 가지고 온 지가 꽤 오래됐어요.
계속 개발, 개발..... 실질적인 결과물이 없는 것은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담당님이 그 업무를 보셔서 그런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그 틀을 보니까 그래요.
결과물이 없어요. 솔직히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것 그 많은 돈 들여 가지고..... 그거 당년도에 몇 천 만원 들인 건데, 그 전에도 투입됐잖아요.
그렇지요? 어떻게 됐든..... 공도면사무소에 있는 게 뭐예요, 창업지원센터인가?
거기서도 그것 때문에 개발을 많이 하고, 그리고 우리 예산을 투입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런데 결과물도 없잖아, 벤처타운인가 그것도 마찬가지고. 제가 지금 3대 때나 4대 때나 계속 그거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 결국 캐릭터가 다 접목이 됐던 거거든요.
그런데 결론은 이제 발상의 전환을 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예산이 투입된 결과에 비해서 결과물이 너무나..... 아마 누구도 그걸 부정은 못할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아까도 이세찬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안성맞춤랜드에 포함을 시키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같이 접목을 해야지 거기도 활성화되는 건 사실이라고. 그런데 여차여차 여건이 안 돼서 지금 딜레마에 빠진 건 사실 아니에요.
지금 공예품을 창업지원센터가 있으니까 그 기술만 계속 축적을 해 가지고 거기에 그게 완료가 됐을 때는 빨리 조기에 활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필요하다는 거지. 준비를 해 놔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뭐 한다고 해서 여태까지 준비 하나도 안 해 놓고 그때 가서 또 진행하려면 시간적으로 낭비가 많이 되니까 그건 그럴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 창업지원보육센터 우리 시에서 나름대로..... 그런데 그 결과물이 어때요? 예를 들어서 그 사람들 잘 적응하고, 지금 업체가 몇 군데 들어왔을 것 아니에요.
그거 효과 없던데요, 뭐. 나도 몇 번 차고 다녔는데, 아마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도 좋다고 해서 거의..... 지금 전체적으로 어때요?
계속 열악하지요? 경기하고 또 따져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니, 솔직히 다 잘 될 수는 없는 거고 그 중에서도.....
최소한 한두 개만이라도 제대로 관리한 기업은 건전한 투자였다고 봐야지. 그렇게 접근해야지. 네, 알았어요.
그건 그렇다 치고, 소비자고발센터 담당은 어느 분이에요? 지금 우리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제점이 제기돼 가지고 어떤 의뢰 들어 온 건이 몇 건이나 돼요? 그래요.
전기공사업체 지도감독은 어느 분이 하는 거예요? 지금 관내 업체들이 어떤 부실로 해 가지고 행정처분 내린 건 없어요? 그러면 시에서 관리하고 지도감독 하는 게 뭐, 뭐 있습니까?
아휴~ 알았습니다. 담당님한테 물어본 건데, 하여튼 좀 그러네요. 우리 시에서 승강기 고장 나는 사례가 가끔 있잖아요.
시에서는 어떻게..... 한계가 어디까지예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특별하게 어떤 행정조치 뭐 그럴 사항은 없잖아요. 그러니까 결론은 안전관리원에서 어떤 위법 행위가..... 네, 시에 통보 왔을 때는 어떤 벌금을 부과하고 행정조치 하는 그 사항이지.....
그러면 안성시 관내에 승강기 고장 원인이라고 해 가지고 신고 들어온 건수는 통상적으로 몇 건이나 돼요? 그러면 우리 시에서 승강기 고장으로 인해서, 그러니까 어떤 사고 사례는 없어요? 그런데 그나마도 승강기 안전사고가 발생이 안 됐다는 건 다행인데, 우리 안성도 어떤 재난에 예외는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 승강기 관리..... 우리 시에서 합동단속 및 점검한 사례가 있어요? 아니, 점검규정에 있잖아요.
규정에는 연 몇 회, 뭐 그게 다 있어요. 그걸 알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안전관리 지도감독을 몇 번 했나, 점검을 했느냐, 내가 묻고 싶은 주가 그거예요.
규정에 다 있어요. 그래서 아마 수시점검으로 돼 있는 걸로 그렇게 저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전혀 지금.....
상반기에 한 번뿐이 안 한 것 아니에요, 작년에는 몇 번 한 것 같아요? 지금 제가 묻는 사항은 그러니까 전년도 6월달부터 금년 6월말까지를 묻는 거거든요, 금년도 것만 묻는 게 아니라. 그 지도감독이 몇 건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점검한 그 자료를 주세요. 이런 게 필요한 거라고요. 그 다음에 농공상품전시 운영관리는 어느 분이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어디서 했어요? 우리 시에서 한 사례가 어디 있어요? 이 농공상품전시를 상공회의소에 위탁을 하는데 우리 시에서 얼마만큼 관심을 가지고 진행하느냐에 따라서 결국은 이게 안성의 지역경제 활성화거든요.
그렇지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결과물이 없다라는 아쉬운 점이 있는데, 다른 것에서 자꾸 지역경제 활성화를 얘기하는데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여기는 농공상품이거든요, 농업 상품. 결론은 거의 다야.
안성에서 생산되니까 이게 바로 지역경제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게 없다는 것은 좀..... 그런데 담당님 말이에요, 안성에서 생산한 모든 농공상품을 전시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요.
그렇지요? 상공회의소 지하에서 좀 하는데 내가 볼 때 그거 가지고는 좀 우습고. 그렇지요?
시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해 가지고 안성의 모든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러한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게 없어! 아무리 5대 특산물을 홍보하고 바우덕이 축제를 홍보하고 안성을 띄우면 뭐 할 거야?
경제에 부합이 돼야 되는데 부합이 안 되고 접목이 안 되는데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렇지요?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사항은 뭐냐 하면 바우덕이 축제 때 한 몇 십 만 명 오잖아요, 해마다 인원이.
그런데 안성에서 뭐가 생산이 되고 뭐가 됐는지 모르고 간단 말이에요. 그런 부스 하나 준비를 해 가지고 안성에서 생산한 토털 제품을 우리 시 차원에서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라는 거지. 그래야지 안성에서 이렇게 훌륭한 제품도 나온다, 뭐도 나온다.....
그러면 그게 말 그대로 안성맞춤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것을 좀 향후에는..... 그러니까 분양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고 목적에, 허가 행위에 맞게끔 우리 시에서 행정지도를 했냐 안 했냐 그것을 감사하는 거지, 금액이 100억에 하든 1,000억에 하든 의미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남 웬체스터 골프장이 허가 조건에 맞게끔 진행이 됐냐, 안 됐느냐 갈등이 있었잖아요? 그건 사실 아니에요. 그게 어떻게 해결됐나, 그걸 물어보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필요한 것만 답하면 되는 거지 8억이 무슨 상관이 있어. 과장님! 묻는 것만 답해요.
부연설명을 뭐 하러 해요. 지금 박물관이 도로를 제외하고 거의 완료 단계에 있지요? 아니, 그렇게 답하지 마시고 어떻게 운영할 건가 그것을 답해야지 생물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컨셉이 샤또안이면 향 아니에요? 그럼 그 향에 대해서 주제로 해야지, 생물이 왜 나와요? 과장님!
지금 박물관 운영 계획안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 가지고 와 봐요. 아니, 자료로 가지고 와요.
말로만 하지 말고. 지금! 자료를 정확하게 해서 향후 계획하고 파급효과까지도 가져와야지.
지금 과장님은 검토 중이시라고 했다고요. 운영 계획안을. 검토 중인데, 지금 80%가 됐는데 이제 검토 중이면 어떻게 해요?
그 다음에 총 사업비가 36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투자를 했는데 운영계획이 아니고 지금 검토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시고. 또 더군다나 이 박물관이 자꾸 장기화 되잖아요. 지금 몇 년째 공사하는 거잖아요. 3대 때부터 시작해서 4대에 온 것 아니에요.
지금 진행되는 게. 빨리 빨리 진행해서..... 위증하지 말고 있는 것만 얘기해요.
지금 예산 집행해서 준비하고 있구만. 지금! 그런데 지금 준비하고 있다면서요?
계획을 준비한다고 그랬다고! 지금 박물관에서 전시해서 그 자료를 운영하고 있다고요. 지금 거의 하고 있다고요.
그런데 왜 그렇게 얘기해요. 그런데 여기 관련된 법인이나 아니면 그 상대 단체는 배제를 한 이유가 뭐예요? 아니, 그러니까 서로 공문을 주고 받고 했냐, 아니면 구두로만 그냥 협의하는 거예요?
아니, 단계는 그렇게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생산자 단체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여건은 돼야 하잖아요? 그 다음에 솔직히 말로만 박물관이지, 예산을 따오기 위한 목적으로 박물관 개념으로 접근한 거지, 결국은 뭐냐 하면 포도타운이나 센터 개념이란 말이에요. 그럼 샤또안 운영을 그렇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박물관 개념이 아니고. 그래서 어떤 전시 기능이 아니고, 어떤 역사적인 사료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서 뭔가 새로운 포도에 대한 다른 것을 찾기 위해서 지금 운영된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농가들 입장이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다고요.
내가 알기로는 여기 박물관에 관련된 운영 업체가 이미 선정된 걸로 알고 있어요. 법적으로는 안 돼 있지만 이미 내시적으로. 내가 그래서 일전에 일본 가려고 하다가 안 간 것 아니에요.
아니, 설사 그렇다고 해도 지금 진행이 80% 됐다고 그랬지요? 그런데 여태까지 민간 위탁운영 업체가 선정이 안 됐다는 것은..... 공모를 하더라도 처음 초기 단계부터 같이 진행이 돼서 시나리오가 돼야 되지, 다 한 다음에 그 업체한테 그냥 떠넘겨 주는 것 아니에요.
관리만. 그럼 그게 효과가 있느냐는 거예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늦었다는 거지. 설사 그렇다면! 80% 진행이 됐는데....
아니, 그런데 지금 80%가 진행이 됐는데 내년 3월까지 나머지 20% 잔여 공기를 맞추지 않는 이유가 뭐예요? 그럼 연말까지 가면 거의 20% 잔여 공정을 완료할 것 아니에요? 그럼 내년 3월까지 지금 전시에 관련된 예산도 3억을 세웠는데 왜 그렇게 끌고 있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도로도 올 연말 안에 되고 지금 80% 공정이면 내년 3월까지 갈 이유가 없잖아요? 지금 우리 시에서 유일하게 예산 100% 확보하고 진행된 게 박물관이지요? 아니, 그러니까. 100% 36억을 다 확보한 다음에 공사한 게 이 포도박물관이에요.
나머지는 예를 들어서, 방금 이세찬 위원님이 질의했지만 종합운동장도 예산이 안 돼서 조금 조금씩 짜깁기 하다가 그런 양상이 나온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안성시 예산치고 매사가 그렇지요.
그런데 유일하게 박물관만 36억을 다 확보한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한 것 아니에요. 이게 예산상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진행상 문제 아니에요?
그러면 왜 굳이 내년 3월까지. 지금 목표가 내년 6월 아니에요? 지금 박물관에서 포도에 관련된 사항은 전혀 아는 게 없어요.
본 위원도 모르고 있으니까. 본 위원이 모르고 있는데 지금 농가들이 뭘 알고 있겠어요? 거기에 겉도는 거지, 결론은.
박물관을 지어서 민간인한테 줘 놓고 농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여건이 돼요? 전혀 안 되고 있잖아요. 그럼 이걸 왜 하고 있어요? 36억 예산을 버리면서.
효과가 없잖아요? 그리고 감사할 때는 담당님들만 여기 계실 게 아니고 관련된 직원들도 모니터 보면서 위원들이 요구한 자료를 바로 바로 갖고 와야 된다고요. 왜 안 갖고 오세요?
박물관 운영계획 자료 있다면서 여태까지 안 가지고 오세요? 지금 자료를 다 준비하고 있어야지. 지금 몇 분인데.
이것 어떻게 해요? 어떻게 감사를 해요. 자료도 안 가지고 오는데.
그냥 말로만 얘기해요? 위원장님 정회하고 자료 가지고 오면 하자고요. 과장님, 지금 문화원에서 통상적으로 어떤 일을 합니까?
그러니까 예총하고 문화원하고 거의 같은 문화 쪽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보면 문화원은 지원액이 2004년도에 6,000만원인데 ‘06년도는 2,850만원, 이것은 인건비만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 2006년도에 2,850만원만 지원하고 나머지는 안 했어요?
아니, 여기에 보면 2004년도에 문화원 사업비로 4,000만원을 줬고 여기는 또 안 나와 있잖아, 그렇지요? 아휴, 참~. 장애인들 월남전 참전용사들은 예산이 3년째 계속 동결이에요.
그런데 이것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그리고 심지어 모 단체는 자기 돈 들여서 봉사를 해야 되는데 시 돈 따다가 봉사하면서 생색은 엄청 내요. 그게 무슨 봉사예요?
예산에 담을 때 형평성에 입각해서 예산을 담아야 되는데 사실은 그렇지 못한 점이 너무나 안타까워요. 춥고 배고픈 사람들은 예산 세우기가 그렇게 어렵고, 그냥 좀 저기한 사람들은 가서 널널하게 예산 뺏어가고. 이것 객관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 시청 직장운동경기부도 보면 정구선수권대회 때문에 상당히 바람직한 사항인데, 여기 선수들 주소지가..... 이 사람들이 여기서 생활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이슬이하고 민유림하고 김경련, 세 분.
그럼 안성으로 주소지를 하면 안 됩니까? 가뜩이나 지금 안성시가 15만 넘는데 장장 몇 년이나 지났어요, 엄청나게 유구한 세월이 됐잖아요, 인구 느는데. 그러면 이런 것도 같은 값이면 주소지 옮겨 놓고, 어차피 여기서 생활하기 때문에.
시민의 혈세를 해 가지고 안성시를 홍보하기 위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굳이 왜 이 주소도 못 옮기게 하느냐 이거예요! 남사당 같은 경우는 직원들 아파트도 임대해 주면서 말이에요. 왜 이래요?
이런 사항이 아무 것도 아니지만 신경 쓰는가, 안 쓰는가, 그 차이가 있잖아요. 사람이 늘어야지 직제도 개편이 되고 시가 발전이 되지. 지금 천안시나 용인시, 평택시 같은 경우 자꾸 인구 늘리기 정책을 해 가지고 외부에 있는 사람들도 자꾸 평택으로, 천안으로 주소 옮기자고 캠페인도 벌이고 있는데 왜 있는 것도 못하고 있어!
그건 이해가 안 가잖아요. 아니, 뭐 그 성적이야 세계정구선수권대회까지 할 수 있는 그러한 어떤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단체고 안성이 정구 메카로 지금 발돋움하고 있는데, 소소한 것부터 관심을 기울일 필요성이 있다라는 거지요. 인정하시지요?
앞으로도 시에서 갤러리 같은 데 운영 임대 유지비 줄 거예요? 아휴~ 너무한 거지, 그래 예술인들 그것까지 해 줘? 안성시가 그렇게 잘 살아?
뭘 열심히 해요? 그 사람들이 안성 토박이가 몇이나 돼요? 다 외지 사람들이지.
아니, 그러면 그 사람들이 안성에 왜 사는 거예요? 땅값이 싸고 자연 경관이 수려해 가지고 개발이 안 됐기 때문에 사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안성을 홍보하거나 지역 경제에 무슨 파급 효과가 있어, 있어요? 그러니까 고은 시인이 안성 대림동산에 사는데 그 양반이 안성에 이바지 하는 것 있어요?
뭐 있어요? 그것 자료 있어요? 안성에 대해서 글 쓴 게 많이 있어요?
지금 우리 안성시가 문화예술 쪽에 모든 콘셉트를 맞추고 갔기 때문에 생산이나 인프라 같은 건 전혀..... 지금 천안~분당선 같은 경우 여태까지 그냥..... 내가 그 현장 소장하고 언제인가 가봤는데 총 예산이 700억이 필요하대요.
지금 200억밖에 안 돼 있대요. 나머지는 2010년까지 될 지, 안 될지도 모른대요. 그런 기본 인프라가 중요한 거지.
문화예술도 좋단 말이에요, 그러나 배가 불러야 그것도 하는 거지. 배고픈데 그게 가능해요? 지금 안성시가.....
지금 보면 7개 단체가 갑자기 예산을 많이 달라고 그래요. 그 전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연극, 무용, 음악.....
얼마 전에 또 애들 미국 가는 것, 연예인이나 문인협회..... 우리 시가 재정자립도에 비해서 너무 과하게 투자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시민들도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 개인 생각이 아니에요. 시민들 전체 얘기가 그렇지. 지금 바우덕이에 이유야 어쨌든 1년에 최소한 20~30억은 예산이 소요가 되는 것 아니에요.
여기 보면 우리 안성시가 단체에 행사지원비 보조금 준 예산이 어마어마합니다. 거의 콘셉트가 여기라고 봐도..... 그 다음에 문화예술이에요, 예술문화단체예요?
원래 문화예술단체 아니에요? 예술문화단체예요? 아무런 상관없는.....
뭐 그렇다고 보지요. 그런데 통상적으로 문화예술이라고 하지 않나? 아니, 그런데 안성에 5대 특산물이 있지만 다른 데보다 쌀값을 더 줍니까, 아니면 그렇다고 포도가 유명해 가지고 포도 값 지원을 많이 해요?
전혀..... 이쪽에만 투자하는 거지, 진짜 먹고 사는 데는 없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그것은 사실 아니에요?
여기 안성예총 보면 사회단체 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지원비도 주는데, 이게 뭐예요? 어떻게 집행한다는 겁니까? 이것 내역이 뭐예요?
아휴~ 너무 많은 것 아니에요? 문화 쪽이라고 하면 우리 시가 그냥 다 예산을 주던데? 정작 농업 법인들 아이템 가지고 무슨 수출 농업 좀 육성하려고 할 때는 지원을 안 해 주면서.
솔직한 얘기지 문화예술 쪽에 엄청, 엄청 많잖아. 일죽묵연회로 했다가 죽산묵연회로 또 바뀌고. 그렇지요?
일죽묵연회 있잖아요. 구성원들 자체는 틀린데, 결론은 그 사람이 일죽묵연회 만들어놓고 죽산도 해 놓고 그런 것 아니에요, 그리고 자기가 시에다가 돈 빼달라고 해 가지고 서예전 해 놓고. 다 좋아요.
학교도 줘야 되고, 다 줘야 되겠지. 그러나 아까도 얘기했지만 너무 콘셉트가 문화예술 쪽에, 그러니까 예술문화 쪽에 콘셉트를 맞추다 보면 다른 쪽에는 소외될 수 있는 소지가 많잖아요. 내가 알기로는 모 단체에 한 3,000만원을 줬단 말이에요.
거기 단체를 보니까 수혜자가 불과 20명도 안 돼. 그런데 4,000만원을 줬어, 어디 행사하라고 거기 단체에. 그런데 지금 면에서 주민숙원사업 같은 것 뭐 하려고 해도 동네에서 돈 2,000~3,000만원이 없어서 공사 못하는 데 많아요.
그건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아마 과장님도 면장을 하셔서 알겠지만 진짜 여기 불과 협회 회원 몇 명이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국악협회도 마찬가지, 단체가 거의 다. 어디를 지적하지는 못하겠어요, 욕 얻어먹기 때문에. 그런데 모 단체에다가 그냥 막 3,000만원, 4,000만원 주고 그러잖아.
그게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해요? 네,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과거에는 문화원을 통해서 각 단체에 예산을 지원했었잖아요, 그렇지요? 한 단체를 통해서.
그런데 지금은 다 각자 요구하는 것 아니에요.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연극협회나 무용·음악협회를 떠나서 일단은 전체 토털로 예산 요구서를 받을 것 아니에요, 단체별로. 그러면 토털로 받아서 집행하는 게 낫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여기 보면 200만원, 300만원, 500만원...... 돈도 얼마 안 주면서 엄청 많잖아, 그렇지요? 그리고 관리하기도 나쁘잖아요.
아니, 사업별로 예산을 물론 주는데 예총이나 아니면 문화원 쪽으로 한 쪽에서 집행하게끔 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 방법 중에 더 나은 방법이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보면 여기 엄청 많잖아. 무슨 미술협회, 연극협회, 연예협회, 무용협회.....
결론은 돈은 다 주는 것 아니에요. 경유는 하는데, 여기 보면 지금 연극협회, 미술협회 따로 나와 있잖아. 그럼 경유하면 안 되는 거지.
그렇잖아요? 예산을 따로 요구한 것 아니에요, 그런데 예총을 통해서 연극협회로 또 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된다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서도 보면 유인물에 나올 때는 예총을 생각하고 나머지 상세 내역에서 연극협회, 미술협회가 따로 떨어져 나와서 그게 세분이 돼야 되잖아.
그러니까 예총만 하면 되는데 국악협회, 일죽묵연회, 미술·연극협회 다 나와 있잖아, 돈도 많이 안 주면서. 300만원, 500만원 주면서 이게 뭐야, 생색내기지 뭐. 그렇잖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리고 우리 시에 천연기념물보호하고 그 보호구역 지정된 내역이 있습니까? 그러면 유통 관련해 가지고 단속이나 독립한 업체는 없어요?
그러니까 일종의 향락산업이라고, 그건 아닌가요? 그런 표현은 안 맞고? 지금 사회적으로 가장 문제됐던 게 바다이야기?
안성은 몇 군데 있었지요? 아니, 지금 업무는 금년도 업무가 아니고 작년도 업무잖아요. 작년 6월달부터 금년 6월까지 감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작년 업무를 물어보는 건데, 만 1년 동안이요.
그러니까 몇 군데나 단속이 됐고, 그 다음에 시정된 내역이 있느냐, 그런 걸 묻는 거예요. 그런데 호주가 한 여름밤의 크리스마스라고 축제를 하는 건데 통상적으로 그렇게 성대하지가 않아요. 삼바축제보다는 형편없고.
과장님, 제가 볼 때는 이래요. 자꾸 서로 힘들어지게 말꼬리 잡지 마시고 차라리 편하게 “사실 바우덕이 축제를 하다 보면 길놀이에 고생해서 보상 차원도 있고 여러 가지 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해 보니까 효과가 다양하지 못하니까 향후에는 다시 한 번 고민하는 그런 기회로 삼겠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면 편한 거지, 어차피 다 알고 있는데.
간 사람들도..... 사실은 보상 차원으로도 간 것 아니에요, 한여름 밤의 축제라고 간 건데..... 다른 건 몰라도 내가 볼 때는 그 당시에 우리가 추경 예산 다룰 때도 급조한 거예요.
솔직히 그것은 계획에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그냥 사실을 있는 그대로 편하게 얘기하는 게 서로 다 편하지..... 이성호 담당, 그거 그 당시에 진행할 때 계획도 없었던 것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는 사항은 여기 집행부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지만 편하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있어요, 내가 볼 때는. 자꾸 힘들게 가니까 더러 서로 힘들어지는 거지. 뭐 솔직한 얘기지 12월달에 가는데 여차여차 다 끝나고 농사일도 다 끝나고 여러 가지 여건도 있는 거고 해서 사실 계획도 그리 잡은 거지요, 뭐.
가려고만 하면 진짜 중요한 삼바축제의 카니발 그런 데를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길놀이 문화의 어떤 꽃이 카니발 축제인데. 왜 굳이 그런 데로 가?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축제?
그거 아주 단순한 거예요. 거기 제가 알아. 그거 뭐 우리 위원님들이 모르고 얘기하는 거예요?
다 알고 얘기하고, 서로 인간적으로 편하게 갈 수 있는 여건만 형성이 되면 편한데 서로 힘들게 하니까 더 어려워지는 거지. 특히 문화예술 쪽에 더 그렇잖아요. 그리고 예술인 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은 어느 분이 저기 하시는 거예요?
진 담당님이에요? 400명에..... 그러면 문화예술 쪽에 들어가는 돈이 1년에 총 얼마예요? 30만원 더 들어가지.
대수 씨, 나누어 봐. 11억 나누기 400명. 그 다음에 PC방하고 유통 관련 자료 왜 안 가져오시지?
그러니까 결론은 1인당 거의 200~300만원 쓰는 것 아니에요, 1인당이면 적은 돈은 아니란 말이에요. 월 20~30만원 지원해 준 꼴이 되는 건데. 보면 유통 관련해 가지고 바다이야기가 지금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이 됐는데 안성도 거기에 예외가 될 수 없잖아요, 지금 꽤 많더라고요.
이거 진짜 지속적으로 단속해야지, 안 하면 상당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좋으신 말씀인데, 그렇게 되면 금상첨화가 되겠지. 그런데 남사당 보러 일부러 와 가지고 식당에 몇 명이나 되겠어요.
그리고 지금 그나마도 그냥 무료 공연이니까 사람들이 많이 찾고 남사당이 많이 업그레이드된 건 사실이라고. 그런데 후년부터 공연장이 완료되면 입장료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입장료를 내면서 공연을 보러올 수 있는 여건이 되냐, 이거예요.
그거만 덜렁. 다른 거하고 인프라가 구성이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뭐 괜찮은 거지, 60만원 나오면.
월 2일..... 그 정도면 괜찮은 거지. 그런데 매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 말이에요, 평택농악이 어마어마하게 크고 있는 것 알고 있잖아. 지금 1년 예산이 안성시는 토털 3,000억 정도 되는 것 아니야, 그렇지요? 거기는 3조예요.
평택은 3조를 쓰고 있다고, 예산을. 통상적으로 1조 정도 되는데, 1조 조금 상향을 하는데 이번에는 아마 잘 하면 한 3억까지라고. 그러면 안성남사당을 맹추격하고 있는 게 사실 평택농악인데, 거꾸로 거기는 평택농악이 자리를 잡았어요.
그런데 안성은..... 안성농악이 좀 많이 변질됐다고 보는 건 누구나 다 인정을 할 것 아니에요, 지금 단원들 구성원도 보면 여기 안성 출신들이 몇 안 되잖아요. 전부 다 경상도, 서울, 광주 이렇게 다 외지더구먼.
그러니까 그 가락을 제가 볼 때는 그래요. 가장 안성적인 가락이 대한민국 가락이 될 수 있는 거고, 대한민국 가락이 가장 세계적인 가락이란 말이에요. 우리가 외국 애들 첼로하고 바이올린 하는 클라리넷 분대에 따라가 가지고는 호응들 못 얻어요.
우리 단원들이 외국에 가서 호응을 얻는 게 뭐냐, 치고 때리고 돌리고 그러니까 신기하니까 그런 거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가락을 알아서 그런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럼 요는 뭐냐 하면 지금 순수하게 남사당 운영에 국비, 도비를 받은 게 없잖아요.
있어요? 아니, 시설 쪽으로 말고 남사당에 관련된 거. 없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보면 독일 월드컵이고 아테네 축제에도 남사당 단원들이 갔었잖아요. 문광부에서 이미 안성남사당의 어떤 존재 가치를 인지하고 있잖아요. 도도 마찬가지고. ‘경기방문의 해’라고 해 가지고 작년에 미국 갔던 게 경기도 때문에 간 것 아니에요, 경기도관광공사에서 항공비 대 줘 가지고.
그러니까 이 시점에서 안성도 액션을 취해야 된단 말이에요. 요는 뭐냐 하면 이제 남사당 못하겠다, 돈이 없어서. 7년 동안 시비 들여서 이렇게 단계를 끌어왔는데 시민의 혈세를 갖고 낭비해 가지고 쓰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국비, 도비 달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여건이.
그런 콘셉트 가지고 가 본 적 있어요? 결론은 지금 외국 공연을 가는 게 폴클로리아다 축제 때문에 서로 많이 참가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한 요인이 되잖아요. 그런데 그리스 올림픽 간 거하고 독일 월드컵은 결론은 국위를 선양할 목적으로 간 것 아니에요, 지금 공연 가는 것은 폴클로리아다 축제를 위해서 우리가 뭔가 좀 홍보하고 주고받기 위해서 간 건 사실이고.
그러나 먼저 문광부하고 경기도방문의 해로 갔을 때 솔직히 우리 안성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었던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 시점에서 국비, 도비는 받아야지 언제까지 우리 시비만 갖고 할 거예요? 지금 말이에요, 대한민국에서 시립풍물단 운영하는 데는 우리 안성밖에 없어요. 이거 어떻게 보면 우리 안성은 참 남들이 안 하는 걸 하고 있는 거거든.
그러면 예산을 뭔가 좀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그걸 못 찾아. 그리고 제가 볼 때는 남사당이 이제는 자존심을 지킬 필요성이 있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게 안성의 자존심이거든.
그런데 단원들 구성을 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요는 그 사람들이 항구적인 게 아니기 때문에, 막말로 돈 많이 주면 단원들 다 가요. 아무리 가르쳐 놓고 수양을 해 놓더라도 때가 되면 돈 많이 주는 데로 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박진아 있잖아요, 박진아가 지금 특채로 중앙대학교에 합격한 게 아니잖아요. 일반전형으로 됐잖아요. 그럼 그 문제점이 어디 있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바우덕이 축제 처음에 할 때 중앙대학교하고 계속 같이 한 것 아니에요, 중앙대학교에 위탁해서 시작한 것 아니에요, 바우덕이 축제를. 그런데 박진아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을 안 하고 있고. 특채로 된 게 아니고 분명히 일반전형으로 된 거예요, 합격은.
특채가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런데 요는 뭐냐 하면 태평무 같은 경우는 태평무 제자들도 있고 수제자들도 있고 많이 있잖아요. 그 양반들이 지금 예술계 쪽에 조교수나 부교부로 많이 진출해 가지고 나름대로 자기 영역을 구축해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안성은 그게 전혀 없단 말이에요. 그럼 그것을 하려면 뭐냐 하면 고등학교 때..... 지금 이 몇 십억을 투자해 가지고 남사당을 운영하면 뭐해요, 고등학교를 진행을 안 하는데.
지금 고등학교에 남사당 하는 데가 없잖아.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왜 안 하는 거예요? 중앙대학교하고 산학협동이 돼 가지고 남사당을 하면 특채 형식으로 받아주면.....
그 아이들이 결론은 안성의 자원 아니에요, 그럼 그 사람들이 향후에 예술계나 학계에 진출하면 자기 밥벌이는 가능한 것 아니에요, 평생직장으로. 지금 단원들도 마찬가지라고. 지금 남사당이 뭔가 콘셉트가 잘못되고 있어요.
지금 고등학교는 안성공고가 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거기도 안 한다잖아요. 지금 서운중학교 애들도 안 한다잖아요. 왜?
고등학교에 갈 데가 없는데 어떻게 하냐 이거예요, 못 먹고 사는데. 그런 인프라 구성, 100년 전에 안성 청룡 골에서 바우덕이가 탄생돼 가지고 계속 진행해서 지금까지도 발굴해 온 건데 그러면 그걸 승화를 시켜야지, 전혀 지금 안 하고 있잖아요. 지금 축제한 지가 7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이 지났단 말이에요.
여태까지 안 하고 있잖아, 그리고 그것을 내가 아마 3대 때도 지적했다고. 중앙대학교하고 산학협의가 안 된다고. 그것도 안 되고, 박진아 그 학생도 지금은 줄 안 타잖아요.
지금 주향이가 줄 타잖아. 지금 가급적 단원이 안성 사람이 돼야 돼요. 외지 사람이 오면 그 사람들은 임시 정거장 개념이란 말이에요.
의미가 없어요. 그것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성이 있어. 여기 자원을 키워야 되는 거지, 엉뚱한 외부 사람들 키워놓으면 뭐 할 거야.
그거 왜 운영하고 있어, 이해가 안 가! 안성 사람들은 다 잘라놓고 외지 사람들.....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건 좋지만 그래도 내 지역 출신이 더 낫잖아.
주향이 같은 경우는 영원히..... 지금 권원태도 안성 사람 아니잖아. 지금 그 사람 자기 밥벌이 하러 돌아다니잖아요, 여기 단원이면서.
그 양반도 안성 사람 아니잖아. 지금 주향이하고 박진아만 안성 사람이에요. 걔들을 키우면 결국은 걔네들이 어디 외지에 갔다 해도 안성에 올 것 아니에요, 고향이 안성이니까.
그런 시스템이 돼야 되는데, 지금 줄 타는 사람 중에 남자가 없잖아요, 젊은 학생이. 지금 권원태 그 양반이 왕의 남자로 해 가지고..... 그 전에는 사실 돈도 못 벌었잖아, 그런데 지금 가면 300~400만원, 기본이 500만원이라면서요?
단원들 중에서 원칙이 무너졌다는 게 바로 그거예요. 지금 12발 돌린 그 친구나 단원들은 거기 규율에 맞춰서 다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권원태 그 양반만 지금 단원들 슬슬 빼다가 줄 타고 몇 백 만원씩 받아 가지고 그냥 20~30만원씩 주고 나머지는 다 챙기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거 이성호 씨가 다 알고 있잖아. 그거 왜 지휘감독 안 해요?
그 사람이 비단원이라면 가능한 거예요. 하긴 뭘, 자료가 없는데 안 하는 거지 뭐. 투입 내역이 없잖아.
여기 보면 남사당 수입도 다 나와 있잖아, 그런데 줄 탄 건 없잖아. 아니, 줄 탄 건 있는데 상세하게 안 나와 있단 말이에요. 그 사람이.....
내가 볼 때는 그렇지 않은 걸로 파악이 됐어요. 내가 솔직히 자료 다 조사하고 확인까지 다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