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동재 의원 발언
위원장님! 궁금한 것 있으면 그것만 감사하도록 하지요? 우리 송상원 전문위원님이 고생을 많이 하시다가 승진되셔서 전문위원으로 오셨는데 이게 지금 가지치기 실적을 보면 2,687그루에 1억 3,000만원 정도가 들어갔어요.
그리고 중점적으로 한 게 안성시하고 산업단지, 안성시내 일원인데, 우리가 경기도 푸른숲 가꾸기 사업으로 인해서 상당히 많은 예산을 들여서 심어놨잖아요. 제가 ‘99년도에 우리 당촌리부터 시작해서 벚나무를 약 5,700만원 들여 1,700그루를 심었는데 동네에서 다 가지치기를 하고 관리를 한단 말이에요. 지금 각 면이고 이런 데는 시에서 경기도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전혀 가지치기를 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걸 따져보니까 한 주에 5만원꼴 들어가는 건데, 가지치기가. 이게 어떻게 근거가 나온 거예요? 아니, 지금 이게 큰나무인지는 몰라도 한 주에 약 5만원꼴 들어간다는 것은 식재비하고 얼추 맞먹는 비용이 되는데, 이런 것을 이렇게 해서 하는 것보다도 지역의 푸른 숲 가꾸기 활성화 차원으로 해서 면과 유기체계를 해서 스스로 하는 데가 있고, 아니면 전혀 안 하는 데가 많은데.
시내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이것을 지금 보면 시내동만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이게 한 주에 5만원씩 들어간다는 것은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제가 이것을 조경회사 이런 데나 아니면 용역회사가 있는지는 몰라도 그래도 지금 우리가 다 나가보면 알지만 지금 면 단위에 식재된 것은 애목인데도 전혀 스스로 자기들이 자부담을 한 나무는 아껴도 시나 도에서 심은 나무는 아끼지 않아요.
이런 것을 면사무소에다가 지급을 해서 공공근로나 아니면 아는 사람들한테 용역을 줘서라도 이렇게 쳐줘야 하지 않나. 내가 알기로는 한 주에 만원씩만 줘도 할 텐데, 이게 5만원씩이라면 문제가 있지. 아니, 글쎄.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일본은 분재 형식으로 해서 전주나 이런 지장물에 관계없이 다 유인해서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경기도 푸른 숲 가꾸기가 불과 얼마나 됐습니까? 그러면 지금 사다리 하나 놓으면 면 단위에서 가지치기는 다 할 수가 있다고요. 지금 바닥부터 가지치기 안 한 데가 상당히 많아요.
그런 예산을 면에다가 줘서 실질적인 것이 반영이 되도록 해야지. 아니, 이게 시내 중심 쪽 아니냐 이거예요. 이것을 면에서 칠 때 나가보라고요.
아니, 그러니까 매년 하는 것보다도 지금 보면 2004년도, 2005년, 2006년도에 쭉 보면 안성 시내 일원 아니냐 이거예요. 그럼 지금 5만원씩 들어가는 것이 내가 알기로는 사다리 정도 놓고 할 수 있는 정도면 한 주에 5,000원만 줘도 할 수가 있다, 이거예요. 지금 제 얘기는 애목도 지금부터 살려야 되지 않냐, 방치해 두면 식재된 나무가 다 저기되니까 지금 애목 심어놓은 것을 가지치기 해서 수형을 잡아줘야만 올바르게 크지 않겠느냐, 어렸을 때 잘 잡아주면 나중에 예산이 좀 덜 들어가는 거고 어렸을 때 잘못 잡아주면 나중에 수형 잡아주려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겁니다.
그래서 면 단위마다 파악을 해서 좀 일부라도 지원을 해서 아름다운 수형으로 가꿔서 진짜 우리가 뜻하는 대로 가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에요. 이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내에는 수고가 7m, 8m 올라가서 경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하지만, 여기도 중요하지만 지금 우리 안성시에서 자발적으로 식재해 놓은 데도 있고 같이 시에서 지원해서 하는 데도 있으니까 어린 애목부터 수형을 잡아줘야 하지 않냐는 겁니다. 그래서 한번 실태를 파악해서 진짜 애목부터 잘 가꾸면 나중에 예산이 덜 드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지금 애목이 곁가지가 너무 많이 나와서 나무 수형이 아주 보기 싫더라고요. 그러니까 하면 곁가지가 상당히 많이 나와 있다고요. 삼봉리 그쪽으로 보면.
그런 것은 조그마한 관심만 주면 금방 할 사업이라고요. 그거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저번에 기사도 났는데 기사하고 똑같은 건지, 아니면 요새 바뀐 사항이 있나......
하루 이틀도 아니고 벌써 8개월 이상을 저렇게 하고 있는데 연세되신 분들이 참 아닌 게 아니라 너무 안타까워서. 입주자 대표회의에서는 들어오는 관리 업체가 들어오는 자체부터 문제가 있었지만 오면서 행동거지가 불순했고 어르신네들한테 막말을 막 하고. 그러다 보니까 더욱 더 그런 분쟁이 됐는데.
그러면 얘네들이 분양이라는 걸 언제라고 시점을 잡은 건지, 우리 시에서 대략 예측도 못 해요? 그러면 분양할 때에는 우리 시에서는 어떠한 역할이라는 게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