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그거에 대해서, 이게 지금 보니까 중구청장님이 행자부장관하고 가까움이 있어서 얘기가 된 걸로 아는데 아마 빨리 돼도 금년 말이나 되지 않을까, 그렇게들 얼추 다 보더라고요. 여하튼 우리가 국 체계에서 어차피 과장 체계로 바뀌어져 내려오면서 우리 의회 과장님, 전문위원님 두 분이 다 다시 오고. 새로운 마음 가지고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우리 의회사무과 기구가 있는 자체는 우리 의원님들 활동이나 모든 걸 잘 보조하기 위해서 생긴 기구인데, 지금도 다들 열심히 하고 있다고 봅니다. ‘부자보다 가난 속에 발전이 있다’고 국에서 과장 체계로 바뀐 만큼 우리 과장님이 의사, 의정 두 담당님하고 직원님들의 사기를 북돋아서 앞으로 언제 국으로 바뀔지는 모르지만 그 안에 더 재미있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게끔 각별한 당부를 해 가면서 의원님들 활동하는데 최선의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정, 의사가 있는데 직원이 비슷한데 그래도 가끔 우리가 단합되고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우리 의원님들도 산업, 자치가 있으니까 의사, 의정으로 들어가서 가끔 족구라도 한번 과장님이 주최해 가지고 우리 직원들하고 의원들의 단합심을 키우기 위해서 준비를 해서 발전이 있는 우리 의회를 한번 만들어 봅시다, 하는.....
그런데 이거는 먼젓번 안 하는 걸로 결정 난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