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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하천담당 의원 발언

85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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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연 보상이 지금 토지 분할까지는 했는데 지금 실시계획인가 문제 때문에 도에서 인가를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국가하천 수계 문제 때문에 그게 약간 지연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사전 절차로 농지하고 임야 관계는 협의를 지금 진행 중이고요.

그게 바로 나오는 대로 농지심의를 도로 올리면서 실시계획인가까지 같이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보상은 바로 금년 안에 평가해 가지고 시행을 할 계획입니다. 조중연 옹벽 같은 경우에는 사실 뭐 꼭 하천 제방 보호차원이나 이런 거에서는 뭐.....

그런데 구조물이 들어가서 튼튼하니까 그 방면에서, 유지관리 하는데 장점이 좀 있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설치하는데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가고. 대신 또 급류 하천인 경우에 하상이 세굴 되고 그러면 기초가 돌출돼서 붕괴 위험이 상당히 많고 오히려 나중에 그 시설이 붕괴됐을 때는 더 큰 피해가 올 수도 있는 문제는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옹벽은 안 하는, 인공 구조물은 안 하는 차원으로 자연형으로 하니까 그 대용으로 나오는 게 급류 하천인 경우에는 수층부 같은 경우에는 자연석 쌓기를 많이 하거든요. 대신에 자연석이 또 비용이 좀 만만치 않아요. 자연석 쌓기가.

조중연 개비온 같은 경우에는..... 사실 웬만하면 지금 개비온은 호안에 앞으로는 안 하는 차원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중연 그리고 여러 가지 하천 식생 문제도 그렇고.

그 다음에 하천이라는 건 물이 계속 흘러가다 보니까 밑에 기초에서 좀 약화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개비온이 암만 튼튼하다고 해도 사실 좀 무너지거나 이런 현상이 부분적으로 많이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 또 그게 철선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일반 수생 생물들 식생 하는데도 약간 문제가 있고.

그 대용으로 돌망태 같은 경우에는 큰 하천보다는 부분적으로..... 조중연 네, 피해 예방으로 조치하는 그런 데 쓰고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는 하천도 일괄적으로 호안공법을 동일한 걸 적용하지를 않고 그 구간에 따라서 현재의 지형이나 그리고 식생 상황 여러 가지를 봐 가지고 구간적으로 좀 다른 공법을 적용해 가지고.....

쓸데없는 평탄지에 돌망태나 구조물을 할 필요는 없고요. 그런 데는 식생 매트를 깔아 가지고 초화류 같은 것 제방에 하면 그게 훨씬 환경적으로도 좋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지금 저희도 방향을 전환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구간별로 좀 여러 공법을 적용해서 하는 걸로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