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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세찬 의원 발언

85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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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잠깐만요. 이런 식으로 해 놓으니까 문제는 순수하게 안성시민으로서 크게 개발하지도 않고 농업에 목적을 두고 살거나 창고를 하나 지어보고 싶어도 제대로 안 되는, 또 개발 능력이 안 돼서 축사를 짓거나 농업용 시설을 한다는데도 제한을 많이 받으니까. 이게 그렇게 되면 지구단위계획 승인을 받아야 하거든요.

그래서 건폐율이 20%밖에 안 되니까 뭘 짓지도 못 하고 개발비도 더 많이 들어가는 거고. 그런 피해가 발생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농민들이 무슨 지구단위계획을 알아, 뭘 알아요.

이게 아주 갑갑한 거예요. 이게 어떻게 보면 이것을 확대해 놓으니까 난개발을 방지했을는지 모르지만 진짜 서민들한테 굉장히 더 개발하기가 어렵다는 것, 이런 부분이 발생됐는데 이것을 어떻게 풀어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이게 어제 농림과에서도 얘기가 나왔었는데 건폐율이 도시계획지역에서는 20% 아니에요? 20%니까 어떻게 보면 주변에 녹지공간은 넓어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공장이나 건축을 한 자리 옆에는 공장승인 이런 것을 안 내주잖아요? 글쎄, 연접법 때문에 그러는 건데, 이런 것은 건설교통부하고..... 우리 시만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다른 시․군도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은 좀..... 이런 것을 확대했으면 그 연접법을 풀어줘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것은 서둘러 줘야 할 것 같아요.

이게 도시계획지역을 확대를 안 하고 사실은 어떻게 보면 개발행위를 제한해 놓은 거거든요. 그 반면에 우리 시가 권한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개발권한을.

도시계획 입안 법안을 가지고 우리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서 또 경기도를 통해서 개발을 해 줘야 되는데, 그런 것을 할 줄 모르는 서민들은 갑갑하기만 한 거예요. 그래서 연접만이라도 풀어주면 건폐율 20% 가지고 지으면 녹지공간은 넓잖아요. 조경을 좀 확대하는 조건으로라도.

당왕지구, 건지지구, 진사지구 이렇게 하시는데 당왕지구나 건지지구 같은 곳은 수용이 지금 업체별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제가 걱정스러워서 의회에서도 한번 도시과 의견청취를 통해서 얘기했던 부분이 지금 안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금 대천동성당에서 고삼 나가는 곳 공사비 있지요? 4차선으로. 지금 기존 다니고 있는 도로와 그 사이가 삼각형도 아니고 이게 완전히 뽀족하게 남는데, 그 자리를 그래도 교통광장이든 뭐든 해야 도로체계가 맞을 것 같거든요.

그것은 우리가 수용을 해서라도 그렇게. 그런 식으로 그게 돼 줘야 돼요. 지금 공사하는 것을 보면서 향후 교통흐름을 볼 때, 그리고 이 지구단위계획이 돼서 그분들한테 지금 사업신청이 들어오는 거예요, 매수만 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걱정스러운 건, 시민들은 또 그래요. 다 아시는 내용일 거예요. 여기 보상가하고 뉴타운지역 보상가하고 비교, 분석이 된다는 거지요.

우선 자기들 땅이 수용되는 것을 기정사실로 봤을 때 그런 것을 많이 관심을 갖게 되고, 최고 빨리 하게 되면 언제까지 아파트가 지어지는 건지 이런 거에 관심이 있더라고요. 좋아하는 사람도 꽤 있더라고요. “이거 빨리 계획을 잘 했다”고.

알겠습니다. 이것도 유인물로 대체해도 되겠어요. 예산이 있어야 학교도 더 지원해 주지.

지금 나무 얘기가 나왔으니까 제가 질의를 드리겠는데, 바우덕이축제 치르다 보니까 제일 아쉬운 게 하천둑에 나무가 시원찮잖아요. 심은 연수에 비해서는. 그것을 어떻게 캐내고 다시 해야 할 실정인 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 토질이 안 좋아서 저 지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무 수형 자체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그거 한 가지를 시민들도 전부 아쉬워하는 거예요.

은행나무가 아예 이 위에 심어졌으면 모르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것 좀 어떻게 장기적인 계획에 넣어줘야 할 부분이고, 도시계획위에서 어련히 준비는 하시겠지만 터미널 뒤에 절대농지 그쪽이 개발수요가 있을 것 같으니까 그쪽의 해제방안하고. 여기 지금 터미널에서 남안성IC 도로 개통하고 나니까 안성천하고 그 도로 사이에 절대농지 부분.

그러니까 뉴타운지역 외 지역, 이쪽도 개발 구상을 우리가 장기적인 목표에 넣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계획을 단번에 처리하는 게 아니라 중장기 계획에 넣어서 연차적으로 풀어줘 가야 천 주변에서 같이..... 그러니까 저녁 같은 때 천으로 나와서 시민들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잖아요.

지금 제일 걱정스러운 것이 뉴타운 지역은 안성천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뻗어서 개발을 해 나가는데 이 구시가지 쪽은 한일(一)자예요. 우리 시는 그게 참 갑갑하다는 거예요. 공도에서부터 여기 종합운동장까지 한일(一)자 도시형태는 경기도 일원에서 하나밖에 없어요.

전부 천 중심의 개발을 했다고요. 양쪽으로 뻗어가면서. 그것을 빨리 탈피하는 것은 생각을 좀 해 주셔야 한다는 거예요.

위원장님! 사업예산이니까 그냥 질의 들어가지요. 내가 볼 때는 우리가 예산 승인할 때 설명도 다 들었던 건데, 왜 지연이 된 건지 이런 것이 궁금한 거니까.

정 위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내방-복평간 도로 확․포장 공사를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현재 교차로 문제가 중앙 부처하고 어떻게 협의가 됐고..... 다른 부분은 저번에 우리한테 도면 보여준 대로 꼬불랑 꼬불랑 해서 가는 거예요?

대략 이런 식이거든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가야 되는데, 공교롭게도 우리 이동희 시장 측근 분들이 이렇게 땅을 샀는데, 공교롭게 그것만 이렇게 해서 가는 것 같은 인상을 줘서 말이 나왔던 거고. 문제는 농어촌도로를 여기에서 연결해 주려고 하다 보니까 지하 벙커로 들어가서 불편한 관계에 있으니까, 본 위원이 다녀본 바로는 이게 산이 조금 높아요.

그래서 약간 아래로 틀어서 맞춤랜드 사이드로 붙이는 게 맞는 거예요. 여기 가운데다 붙여놓으면 다시 이쪽으로 돌아나가야 하잖아요. 이것이 지금 보면 이렇게 돌아서 가는 거예요.

모로 돌아도 서울로 간다고. 아니, 제가 하지 말라는 사업은 아니에요. 동네로 들어가는 사업, 동네를 뉴턴할 수 있는 사업은 별도로 하자 이거예요.

이 농로길은 남겨놓고. 이렇게 뉴턴하고 이렇게 뉴턴할 수 있고 지역민들도 이렇게 해 준다면 일부 움직일 수 있어요. 그래서 나는 이것보다는 이 안을 다시 검토해 달라고 했는데, 지금 대체적으로 보면 지역균형발전 이렇게 해서 덕봉-마정간 균형발전을 넣으셨는데 우리가 도로계획을 보면 선처리하고 후처리해야 할 과가 무분별하게 됐고.

이것도 계획에는 있었는데 지금 도로가 엉뚱한 계획으로 가는 거예요. 농어촌 도로계획에는 장기적으로 있었어요. 그리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이쪽 맞춤랜드하고 세계민속축전 그것 때문에 서두르시는 것 같은데, 이것보다 더 시급한 자리가 여러 군데 있었어요.

그런데도 아직까지 진행 안 되는 부분도 좀 있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대체적으로 지금 예산을 보면 균형발전이라는데 이쪽에서 도로 뭐 4차선 수요도 없는 데다 내놓고 그러셨는데 교통량이 좀 많아 급한 데가 있잖아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모르겠어요, 내년도 예산에 어떻게 할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38국도에서 내리로 가는 거기 4차선이 거리도 얼마 안 돼요.

그 부분도 사실 급해요. 지금 내리에 주거공간이 급속 팽창하면서 차량 수요가 요새 확 늘었더라고요. 아니, 그러니까 도시계획도로가 되든 지금 어디가 되든, 이쪽에서 볼 때는 여기가 더 급한데 엉뚱한 데 가서 공사를 하고 있으니까.

이것은 건설과하고 도시과에서 충분히 예산 할 때 반영해 주셔야 해요. 그럼 중앙부처하고 협의해서 그 교차로만 해결하면 바로 보상 들어가고 실시하려고 하는 겁니까? 지금 그 시점에서 미양에 공고 조금 지나서 거기까지는 선공사가 되는 것 아니에요?

뭐 어차피 시작한 사업이니까 빨리 좀 조기에 완공이 돼서 터미널이 정상 운영이 되길 바라는데, 우리가 정상 운영에서 문제점이 고속버스가 38국도로 그냥 이리 직접 들어올 거냐, 시민들 관심 사항이. 아니면 시내권으로 들어와서 내려주고 터미널로 들어갈 거냐, 이 관계가 택시업계하고 시민들 생각하고 또 달라요. 택시업계는 위로 해서 다 여기서 내려주기를 희망하고 있고, 일부에서는 직접 건지리 쪽이나 시내 근방에다가 어디든 하차 내지는 승차할 수 있는 구간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 너무 멀다, 시민들 접근성에서.

그런 부분은 내년까지 연구를 좀 해 보셔요. 그리고 승용차들이 없는, 아마 노인들이나 여성 분들이 불편을 느낄 거예요. 예를 들어서 갈전리에서 버스를 타서 터미널까지 오려면 시내버스를 두 번 타는 경우가, 지금 현재까지는 두 번 타는 거예요.

그것을 한 번 타고 올 수 있게, 두 번 타면 분명히 원성이 높아질 거예요. 가까운 데 있던 걸 왜 옮겨서 돈만 더 들어가게 하느냐고. 잠깐만요.

그럼 옥외광고물에 플랜카드도 해당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업자가 플랜카드를 불법으로 달면 여기서 떼고 벌금을 매기나요? 그러면 정구대회하고 바우덕이 축제 때 불법으로 많이 갖다 붙였는데 그것은 단속을 어떻게 하신 거예요?

아니, 그러면 행정 관청에서 붙인 게 있고 일반 기업체나 무슨 식당 같은 데서 붙인 게 있는데 그걸 다 승인해 준 거예요, 그렇게? 지금 교통장애가..... 심지어는 신호등까지 막아 가지고 로타리에서 한번 난리가 나 가지고 그것 경찰들이 올라가서 떼고 이랬던 적이 올해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일관성이 있어야지. 아니, 지금 협조 요구가 아니라 단속하는 쪽에서는 이것은 우리 시가 주관하는 거니까 봐 주고, 이것은 기업체 내지는 식당의 자기 광고물이니까 떼어라, 전화통화라도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안 들으면 우리 직원 내지는 그 업체에다가 떼라든가. 저는 이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예 문화체육관광과하고 이걸 너무 남발시키지 말고 좀 축소시켜서 하든가 해야 되는데 그런 때는 각 과 협조가 잘 돼요.

시장님이 역점으로 하는 사업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 과장님이 웃는데, 어떤 때는 단속하고 그런 때는 단속 안 하고. 그런데 그렇게 열흘씩, 20일씩 붙어서 펄럭이고 있어도 떼지를 않아요?

아니에요, 정구대회 끝나고 그 이후서부터 계속 달았어요. 그런데도 ‘어, 저거 불법인데 왜 안 떼나?’, 그것은 지금 건축과가 잘못하는 일이에요, 그렇게 되면. 불법으로 그런 게 하나 더 나돌게 되면 건축과가 책임져야 돼요, 오늘 얘기하시는 것 보니까.

네, 하여튼 그것은 구상은 잘 하셨는데 문제는 시골길을 숙원사업으로 풀어가다 보니까 이 지경이 온 거예요. 그리고 도시계획지역 내(內)지역으로 포함시키면서. 그러면 도시계획지역 내(內)지역으로 가면서.....

이것은 건축과가 주관부서가 되든 도시과가 되든 사실 지금 도로 포장을 3m 이상을 해 놓은 데는 도로를 지정하면서 시가 보상을 줘야 돼요, 농민들한테. 시내권은 0.5평을 나가도 보상을 주는데 농촌지역은 숙원사업이다 이거야. 이름 그대로 주민들이 원해서 하는 사업이니까 땅까지 내놔라, 도장 찍어서.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 도로를 가지고 뭘 인․허가를 받으니까 지정해 와라, 그래서 땅 지주가 우리는 도로로 인정 안 받겠다, 토지가가 올라가면서. 이런 지경이 나온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장기적인 계획에 의해서 보상을 주는 차원으로 방향 전환을 해 줘야 돼요.

이게 보니까 언제 해제될지도 모르는 것 아니에요? 중앙 정부가 자꾸 연장을 해서. 아니, 거래가 좀 저조한 면이라도 일부 좀 빠져야 되는데 전혀 지금 조정도 없이 축소해 주는 것도 없이 그냥 그대로.....

아니, 글쎄 의회에서도 결의안을 보내주고 뭐 해도 그냥 일방적인 것 같아요, 지금 건설교통부가 하는 쪽이. 중앙 부처에 가서 국장님들, 시장님들이 좀 돌아다니면서 로비를 하셔야 되는데 안 하시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공시지가가 너무 많이 올라요.

아휴~ 우리한테 민원 들어오는 게 아주 전부 그냥 공시지가..... 임의대로 여기서 공정하게 심사를 해서 올린다고들 하는데 너무 올리니까, 지금 시골에서 순수하게 농사짓는 사람들도 재산세 내는 것 보니까 적은 액수가 아니더라고요. 토지 부분.....

아니, 뭐 그건 인정합니다. 실거래가격 수준으로 올려서 세금도 똔또이로 좀 만들어보겠다는 것이 정부 의지고 다 이런데, 한번에 이렇게 오르니까 이걸 뭐..... 아주 심각해요.

어떤 때 와서 이의제기 하는 것 보면 정말 안 됐고 방법은 없고. 왜 지적 정리를..... 분할 정리를 왜 안 해 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형제지간에 공유지로 돼 있어서 갈라서 집을 지으려고 그러는데도 그게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니, 신청을 하러 왔더니 이게 “안 될 것 같다”고. 그래서 왜 그러나 했더니 집이 있는 상태에서 집을 짓는 거니까, “집이 없는 상태에서 집을 짓는 것은 가능하다” 뭐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더라고.

그래서 일부는 또 재판받는 사람도 있더라고, 지적을 꼭 해야 되어서. 이 부분은 조금 앞뒤가 안 맞아, 국가가 시행하는 거지만. 아니, 한쪽에서는 등기를 공유지분으로 계속 내주고, 지적은 정리 안 해 주고.

그럼 한쪽에서 등기도 해 주지 말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시민들 애로사항도 이렇게 보면 형제지간에 상속을 받아서 공유지분으로 해 놓고 이걸 갈라서 뭘..... 예를 들어서 집안 형제 중에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 아니에요?

팔고 싶어도 못 팔고 형제들은 살 능력이 안 되고 뭐 이렇게 되다 보니까 꼼짝달싹 못하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에요. 아니, 지금 우리 이거 진도 나가는 게 어째 다른 데로 갔어. 그 물량 배정이 4산업단지 개발 저기로 오는 것 아니에요?

그럼 4산업단지 물량은 별도로 받아서 해야 되는 실정이네요? 국장님이 잘 모르시면 뒤에서 담당님들이 답변해 주시고요. 4페이지에 안성천 제모습찾기 정비사업이 있는데, 이 부분이 안성대교에서 남산보간 좌안, 우안 이렇게 하는데 지금 현재 돌 저기해서 한 데가 좌안이지요?

그 부분이 조금 낮은 것 아닌가. 이 도로 부분, 물 관계에 의해서 지금 해 놓고 보니까 낮은 감이 들어요. 남산보를 막아 놓으면 일정 부분이 잠기는 부분도 있고.

아니, 그런데 그게 이렇게 다니다 보고 거기 가서 보면 낮으니까 해 놓고도 유명무실해 진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우측에도 지금 시내권 있는 쪽도 호안블록 걷어내고 또 그쪽도..... 그럼 2차분 남산보간 우안제라는 건 어느 쪽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안 쪽에는 오늘 오다 보니까 모래를 이렇게 밀고 있던데 그건 무슨 공사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시민들이 걸어 다닐 수 있는 그런 형태도 되는 건가요? 양변천은 여기 업무보고 서류 준 대로 10월달에 공사 착수가 가능합니까?

그리고 여기 자료에 없는 것 좀 하나 국장님하고 의논할 게 바우덕이 축제를 시내에서 해 보니까 안성천 정비공사를 잘해놨는데 잔디 부분이 상당히 좀 대두가 됐지요? 저는 좀 그래요. 잔디보다는 일회성으로 끝나더라도 지금 시기가 조금 늦은 감은 있는데 지금도 가능할 거예요, 유채를 심으면.

네, 거기를 빨리 로타리 치고 유채를 심어 놓으면 겨울, 봄에 좀 괜찮을 것 같아요. 다년생이 좀 어려운 것이 저게 장마가 져서 모래가 올라와서 덮으면 또 마찬가지가 되더라고요. 지금 어떤 현상이 나왔냐면 요즘 제가 저녁에 계속 거기 나가서 운동을 하는데 그 전에 처음에 할 때 이 흙이 높지 않았어요, 사람 걷기운동 하는 자리보다.

그런데 많이 높아졌다고요. 그러니까 이게 뭘 심어놓으니까 굴착기들이 걷어내면서 위에만 살짝 걷을 수밖에 없는 현상이 나오거든요, 다년생을 심어도. 그래서 단년생으로 심는데, 지금 같은 경우 사실은 보리를 심어놔도 괜찮아요.

장마철까지, 내년 6월까지는 그래도 보리도 우리 시민들이 새싹을 볼 수가 있거든요. 유채도 괜찮고. 그래서 장마 기간에 놔뒀다가 바우덕이 축제 치르고 또 다시 심는 방향이 경비도 덜 들어갈 거라고 봐요.

이것을 계속 해 줄 수 있는 건지..... 숫자로 보면 적은 거거든요. 동네에 마을회관이 보통 많은 게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면 특정지역에 특혜주는 것마냥 이렇게 되고. 이거 신청하는 쪽은 보니까 많아요. “왜 우리 마을에는 하나도 없냐”는 둥 이러는데, 옆 마을이 타니까 그 옆에 마을에서 또 그러고.

이런 것은 시범사업을 하고도 많이 확대를 못 해 주니까 말을 또 듣는 것 같아요. 공직에 계신 분들이요, 상반기에서부터 9월, 10월까지는 점검을 많이 오는데 하반기에 와서는 연말 막으려고..... 사업비를 사실은 또 그때 많이 써요. 10월부터.

그러다 보니까 이런 데 올 수 있는 능력이 안 돼요. 그분들이. 이것을 하시는데, 이 기간을요. 3월에 하시는 것을 2월이나 1월로 좀 당기시고 4월 5월이 좀 바쁜 철일 거예요.

이 기간을 좀 건너뛰어서 이렇게 좀 조정해 줘봐요. 보니까 교육받은 사람들은 다 좋다고 하는데 농번기 때라 빠지기도 그렇고. 우리 농업이 그렇잖아요.

이때 안 하면 시기를 놓치는 게 있잖아요. 그런 것은 간격을 좀 두는 게 어떤가. 지금 해외연수를 간다는데, 11월 초순에.

몇 명이나 되는 거예요? 좋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한 가지 더 첨부 좀 드릴게요.

이제 농촌이 다민족화 돼 가고 있어요. 필리핀 여성, 베트남 여성. 그런데 집행부도 그 교육과정이 없는데 특히 농촌지역에 이분들이 집중적으로 투입이 돼 있다고요.

이분들을 위해서 별도로 뭐 농촌에 적응할 수 있는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이 부분에다 접목시켜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그저께서부터 계속 TV에 나오는 것이 남편이 일 하러 나가니까 이 사람이 한국말을 잘 못하니까 2세까지도 지장을 초래하더라고요. 그래서 집행부한테 우리가 부탁하는 것은 이분들 교육 프로그램을 좀 개발해서 해야 되는데, 어느 쪽에서 해야 되느냐, 시내권에 사시는 분들은 좀 덜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농촌지역에 사는 이분들을 교육을 시키는 방안을 이 부분에서 좀 1개 반을 만들든가 아니면 이 부분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줄이고 이분들 한 반을 만들든가 이럴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애로사항이 뭐냐하면 각 시․군이 해 본 데가 베트남 여성 따로 해야 되고, 필리핀 여성 따로, 중국 여성 따로 해야 되고. 이것을 모아놓고 하니까 잘 안 되고. 자기네 사람끼리 또 놀러가고 이런 실정이 나오는데 그런 애로사항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니, 인원이 많지 않아도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잖아요. 10명이 되든 5명이 되든 끌고 가서 우리 농촌 문화에 순응을 할 수 있게끔 교육시키면 그분들이 ‘아! 이거 괜찮다’ 그러면 될 수도 있고.

잠깐만요, 지금 소장님이 보실 적에 시범사업을 해서 연말이 지나야 성과가 나오는데, 하나 더 추가를 부탁드리면 한 골짜기라도, 한 블록이라도 완벽한 무농약으로 가면서 메뚜기 잡기대회 같은 것도 한번 할 수 있는..... 지금 기술센터가 어쩔 수 없이 친환경 사업으로 가되 무농약도 도전을 시켜줘야 하거든요. 지금 내가 보면 우리는 예산은 많이 투입해 주는 반면에 그런 것은 없어요.

아니, 그러니까 시험 데이터가 거기서는 나올 수가 없는데, 농진청에서는 나올 수가 없어요. 아니, 자체 공부가 거기에서 안 돼요. 무농약은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농민들이 체험해서 방법이 나오는 거지, 우리나라 농업기술에서 나온 게 없어요.

그런데 간혹 그런 게 성공사례가 있잖아요. 그런 것을 한 골짜기에서 해서 그게 성공적으로 돼서 메뚜기가 많고 그러면 우리 관내 초등학생이나 소비자들한테도 그런 것을 하나 보여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겁니다. 전시행정이 아닌 실질적으로 한 골짜기를 노력을 해 봐야 돼요.

소출이 줄더라도요. 지금 전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술을 습득하려고 하지도 않고 안 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경기미 품질혁신 시범사업을 하는데 지금 농림과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농림과 따로 기술센터 따로예요.

우리 시는 지금. 이게 빨리 일원화 돼야 해요. 그래서 종자도 속된 말로 우리 기술센터소장 직인이 찍힌 종자만 안성맞춤 종자로 인정하겠다, 그래서 농림과 작목반들이 그것을 가지고 가서 생산해서 수매해야 되고.

지금 종자 때문에 아주 수매하는 데서도 난리예요. 신추청이다, 구추청이다 뭐다. 그것도 고시히까리 뭐.

아주 이게 혼합돼서 오니까. 오죽하면 올해 사업연합에서 수매하는데 농검 출신 퇴직하신 분들한테 하루 일당 줘가면서 그 수매현장에 투입하고 있잖아요. 이런 것은 농림과하고 매치가 돼 줘야 한다는 거지요.

여기에서만 지금 종자확대하고 연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추청을 하겠다, 그러면 우리 기술센터예서 우리가 생산해서 선별해서 안성 기술센터 마크 찍어서 보급을 하자, 이거예요. 꼭 외적으로만 구할 필요가 없이. 그러니까 이게 농림과하고 기술센터하고 5대 특산물 관계는 유대를 잘 해 줘야 해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