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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86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7-11-30

정기훈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용완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6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예산안 심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도시건설국 도시과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일정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도시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도시과장 박상기입니다. 도시과 소관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 내역서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연구용역비에 안성 진사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비 4억원을 계상했습니다. 본 건은 총 소요사업비가 8억이 소요되는 사업인데 2007년도에 4억을 확보하고 내년도에 4억을 확보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무관리비에 도시계획 신문공고료 1,8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본 건은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공람․공고를 하기 위해서 신문에 공고를 해야 되는데 3개 신문사에 6회 공고하는 걸로 계획을 해서 한 신문사에 100만원씩 1,8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잠깐만요. 이 도시계획은 우리 시가 주관해서 도시계획을 변경할 때는 우리 시가 부담을 해야 하는 거고, 또 인․허가를 위해서 도시계획 변경해 달라고 등록되면 그 사람들이 부담하는 건가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네. 다음은 민원실 운영 경비인데요, 이것은 우리가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발급을 하면서 프린터 토너가 상당히 많이 소요됩니다. 그것에 대한 민원실 운영경비로 월 25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위원회 참석수당으로 열다섯 분이 참석을 하게 되면 1회 참석하는데 7만원씩 수당을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해 동안 열두 번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해서 1,26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세찬위원

잠깐만요, 그것을 한번 하면 몇 시간 정도 걸려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글쎄, 저희가 매월 하다보면 상정 안건이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고요, 또 안건이 간단할 때도 있고 복잡할 때도 있기 때문에 시간을 딱 잘라서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길게는 3시간까지도 할 수 있고요, 짧게는 한 시간 이내에 끝낼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세찬위원

내가 왜 그러냐 하면 이게 과마다 다 달라요. 앞서 문화체육관광과하고 축산과하고 몇 군데는 심의위원 수당이 10만원씩 들어와 있다고요. 그런데 거기 논리는 축산과는 2시간이라고 그러고, 또 문화체육관광과는 3시간 이상을 하면 10만원을 줘야 한다, 이런 식인데. 제가 도시계획심의위원을 한번도 안 해 봤지만 대체적으로 서너 시간은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참관을 두 번 한 적 있어요. 건축과 할 때. 6시간을 한번은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또 7만원이고 그래요. 그래서 이해가 안 간다고요. 이것을 통합해서 운영해야지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해 봅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그 다음에 업무추진비에 대한 것은 우리가 매년 일상적으로 계상을 하는 거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간제근로자등보수로 1억 6,196만 4,000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저희가 공원과 녹지를 관리하면서 공원화장실 청소하는데 일상인부들 10명을 200일 동안 사역을 하게 됩니다. 거기에 따른 인건비. 또 등산로 정비, 꽃길조성, 공원관리로 10명을 사역을 하는데 그분들에 대한 인건비를 계상하는 내역이 되겠습니다. 또 기간제근로자 4대 보험료는 공원 및 등산로정비에 소요되는 인력 20명에 대해서 4대 보험료를 지급을 하게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비용으로 1,236만 4,000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낙원공원이나 도로공원이나 화장실이 있는데 이것 하나 관리하는데 한 사람을 채용해서 합니까, 아니면 한 사람이 양쪽을 왔다갔다 하면서 관리해 주는 겁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지금 한 사람당 화장실을 서너 개를 관리하는 정도고요, 지금 사람들이 많고 화장실 규모가 큰 내혜홀광장 같은 데는 한 명을 전담배치를 하고. 형편에 따라서 융통성 있게.

이세찬위원

우리가 1년 동안 수령하는 금액이 얼마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일당 3만 4,400원이고요......

이세찬위원

토요일, 일요일 빼고. 매일 나올 수는 없는 것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매일 나옵니다. 그런데 270일 이상 사역을 하는 경우에는 퇴직금을 줘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대부분 270일 이상을 초과하지 않고 270일 이내에서 사역하다가 그만 두시고 다른 분이 대체하고 그렇게 합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거기에서 일 하시는 분들이 주로 어떤 분들이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주로 연세 많으신 분들이 많고요, 일당이 적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쓸 수가 없고. 연세 많으시면서 건강하신 분들을 저희가 채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시내권은 조그마한 오토바이라도 타실 수 있으면 이 3개를 한 사람한테 맡기면 인건비도 개인한테는 더 나을 수 있고. 그리고 아침 9시부터 저녁 늦은 시간인 7시까지 전담배치를 해 놓으면 더 청결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어떤 때 가보면 이게 시간 타임으로 근무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주 지저분 할 때가 있거든요. 그리고 그분이 이 세 군데 정도는...... 안성 시내가 지금 세 군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공중화장실이요?

이세찬위원

아니, 공원으로 돼 있으면서 관리하는 데가.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화장실 있는 데가 세 군데가 넘지요.

이세찬위원

또 어디 있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내혜홀광장에 있고요, 낙원공원도 있고. 저쪽 2산업단지 안에도 있고. 쌍용아파트 있는 데. 중앙빌라 있는 데.

이세찬위원

그래서 이것을 모아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겁니다. 운영의 묘를 좀 찾아줘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그래서 10명을 한 팀으로 해서 반장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반장이 융통성 있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인부간식비는 하루에 3,000원씩 간식을 지급하게 돼 있기 때문에 1,2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사무관리비에 일반수용비, 운영수당 내용은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공운영비로 공원수도 및 전기사용료로 4,2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것은 지금 말씀드린 공원에 수도가 설치돼 있고 화장실도 수세식이라 거기에서 사용하는 수도, 전기사용료를 계상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동차세 및 보험료 200만원.

이세찬위원

그런 것은 넘어가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네. 그 다음에 공원조경수 유지관리비로 3억 277만 2,000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이것도 시에서 전체 용역을 줘서 할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용역 줘서 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직접 합니다. 별도로 사람을 써서.....
동재

이동재위원

그러니까 올해 같은 방법으로 하실 거예요, 아니면 저번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만날 우리 안성 시내동과 공단 내만 하는 것 같은데, 지금 나무를 1억 그루를 암만 심어놓으면 뭐해요. 면 단위 같은 데서는 예산을 안 줘서 관리를 마지못해 하다보니까 면 같은 데 지원해서 하면.....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지금 우리 관내에 2만 9,000그루의 가로수가 있는데요, 지금 읍․면․동에서 요구를 하면 저희가 소요예산이 있는 범위 내에서 지급을 해서 읍․면․동 단위도 할 수가 있고요, 사실은 저희가 현장조사를 해서 필요한 구간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고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업체를 통해서 용역을 줘 보니까 사실 우리가 직접 하는 것하고 특별한 차이가 없어서 용역을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돼서 내년에는 저희가 직접 필요한 구간구간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려고 합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그런 것을 형평성에 맞춰서 안성 전체를 푸른 숲을 가꾸려면, 우리 관 주도로 해서 심은 나무가 있고 마을 단위에서도 심은 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중요한 거예요. 관 주도보다도 마을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심은 것도 관리에 포함을 시켜야 된다, 이거지요. 관 주도에서 한 것도 중요하지만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심은 나무도 지원해 줘서 진짜 그 사람들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그러니까 그것은 신청을 하면 저희가 해 드리는데, 그냥 우리 시에서 2만 9,000그루를 전부 다 할 수가 없어요. 1년 동안 2만 9,000그루를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매년 한 지역이 있고 못한 지역은 그 이듬해에 예산을 세워서 하고, 그런 식으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은 부락 단위에서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제기를 하시고 소요예산이 얼마가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한테 건의를 하시면 우리가 현장조사를 해서 지원해 드릴 수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꼭 우리가 보이는 가시적인 것보다도 안 보이는 것도 관리대상이다, 이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네. 그 다음에 신건지 공원정비사업으로 4,000만원.

이세찬위원

그건 됐고요,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서 공원녹지 방제차량 구입은 뭐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이 부분은 농림과하고 도시과하고 업무분장이 다릅니다. 농림과는 임야에 나무를 관리하는 거고 저희는 공원녹지 가로수를 관리하는데 사실 방제차량이 농림과에만 한 대 있다보니까 방제를 하는 시기는 같은데......

이세찬위원

축산과는 없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축산과도 있는데 거기는 거기 나름대로 쓰는 용도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관련 부서에다 협의를 해서 방제를 하다 보니까 적기에 방제가 어렵고.

이세찬위원

왜 그러냐 하면 산림 쪽에서 쓰는 것은 5월 초순까지는 바쁘겠지요. 10월말부터. 그 다음에 축산과에서 쓰는 것은 대체적으로 지금부터 시작해서 한 3월까지가 바빠요. 그리고 공원은 제가 보는 관점은 3월부터 9월말까지나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이것은 분명히 공유해서 쓸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지금까지는 저희가 그렇게 해서 썼는데요, 저희가 방제하는 시기가 농림과하고 중복이 되다 보니까, 그쪽에서 차량을 갖고 있다보니까 그쪽이 다 쓰고 난 다음에 우리가 쓰는 모양새가 돼서 우리는 적기방제가 사실 어렵고. 저희 나름대로도 지금 공원하고 녹지가 자꾸 증대되는 그런 추세고 또 택지개발이 되게 되면 거기에 공원이 많이 조성이 돼서 추가적으로 우리가 관리해야 될 나무들이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기 때문에 저희도 방제차량을 하나 구입을 해서.....

이세찬위원

그럼 방제차량에 기사도 둬야 할 것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기사는요.....

이세찬위원

차만 문제가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기사는 저희가 별도로 요구를 안 했고요, 기사는 회계과에 소속돼 있는 기사를 활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세찬위원

지금 우리가 공용차 늘리는 게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내가 가만히 보니까 기사가 문제가 되더라고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글쎄요, 기사 문제는.....

이세찬위원

그렇다고 우리 직원들이 운전 못 하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끌고 나가서 사고 나면 그건 별도로 문제가 되더라고요.
내가 보기에 이거 다시 생각해 볼 문제인데.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그 다음에는 토지매입비로 5억을 계상했는데요, 도시공원 녹지로 결정된 토지가 사유지다 보니까 매년 토지보상을 요구하는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상을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보상을 하도록 5억을 계상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재산권 침해하는 데 있으면 5억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매년 신청되는 것이 어느 해는 10억, 어느 해는 3억 이래서 저희가 5억만 계상을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시설비 중에 도시공원 조성비로 5억을 계상했습니다. 본 건은 제2산업단지 내에 미양공원이 사실 보도블록이 깔려있고 공원의 기능을 다 하지 못 하기 때문에 거기를 저희가 도비 1억 5,000만원 지원을 받아서 활용이 가능한 공원으로 재정비하기 위해서 시비 3억 5,000만원을 편성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푸른경기 1억그루 나무심기로 1억 9,600만원을 계상을 했는데 이것은 도비 5,500만원을 지원받고 시비 1억 4,100만원을 확보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주로 어디 심으시려고 그래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이것은 시도15호선. 보개면 신안리인데요, 거기에 이팜나무 200그루를 심을 계획이고요, 그 다음에 공도 양성선. 거기에 단풍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수형이 시원찮고 수종을 갱신해야 합니다. 그래서 거기 이팜나무로 200주를 수종갱신 하는 겁니다.

이세찬위원

내가 그거 지적을 하려고 했는데, 양성 가는데 나무가 아주 시원찮아요. 그리고 도로 노폭이 좁다 보니까 걸핏하면 차들이 다 부수는 거예요. 거기는 이팜나무를 다시 심어도 나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무능리에서 양성 나가는 도로요. 그건 다시 심어도 똑같은 현상이 나올 거라는 거지요. 그리고 거기에 지금 살아있는 단풍나무는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글쎄요, 저희가 다시 쓸 수 있는 것은 일단 묘포장이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내가 보기에는 싹 뽑지 말고. 지금 단풍나무는 그냥 살려두고 보식을 하는 게 맞아요. 단풍나무 쭉 심어져 있거나 이팜나무 쭉 심어져 있는 것보다는 좀 섞어져 심어져 있는 게 나아요. 그것 뽑지 말고 보식하세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일단은 보식해서 관리하는 것으로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과장님, 저도 한 말씀 드려볼게요. 지금 푸른경기 1억그루 나무심기는 도에서 주관하는 사업입니까, 우리 안성 자체적으로 계획이 있어서 하는 겁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도에서 주관하는 사업입니다.

김용완위원장

그럼 도에서 5,000만원 주면 우리가 1억 4,000만원 들여서 해야 되는 겁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네.

김용완위원장

이런 것은 도 이름이 들어가면 거꾸로 도에서 1억 4,000만원 대고 우리 시에서 5,500만원 정도 지원하면 안 됩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제 욕심은 그런데요....

김용완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 같아서. 경기도에 대해서 제가 안성을 볼 때 너무 괄시받는 것 같아서. 생색은 자기네들이 내고 우리는 매일 쫓아가는 현상만 이뤄지는 것 같아서. 그리고 여기에서 공도, 양성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공도, 양성이 이번 도시계획에 도로 확․포장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에서 용역 줘서 설계 들어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그거 끝난 후에 이 예산은 내년에 절대 들어갈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그 사업시행 시기는 제가 건설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지금 경기도에서 G마크니 뭐니 해서 안성시는 쫓아가면서 그냥 투자만 하는 것 같아요. 이름은 경기도만 내고. 경기도에서 맨 끄트머리라고 말로만 경기도지사 와서 안성맞춤 이름 좋다고 하는 데가 안성이에요. 실질적인 도움을 달라고 각 관․과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그런데 이게 저희가 30% 지원하는 게 아니고요, 31개 시․군을 똑같이 다 30%를 지원을 하는 거기 때문에......

김용완위원장

아니, 똑같이 되면 31개 시․군에 똑같이 개발이 돼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안성만 개발 안 되고 있잖아요. 매일 쫓아만 다니면 뭐 합니까? 이런 거 줄 때 과감하게 안 받아 보기도 하고 투정도 해 보고 했으면.....

이세찬위원

경기도한테 어떻게 얘기했냐 하면 중앙부처가 분권예산에다 균형발전 문제를 가지고 우리 시 같은 경우는 국비가 줄잖아요. 경기도에서 예산 분배 원칙에 의해서 볼 때는 그와 같이 적용해 주면 우리를 포함한 가평, 양평 외곽 쪽으로 도비가 좀 더 올 것 아니에요. 그런 게 필요하다는 거지. 그런 것을 도지사 방문하고 그럴 때는 건의를 하세요.

김용완위원장

저는 그래서 김문수 도지사 안성에 오시면 뒤에서 헛소리 막 합니다. “말만 그러지 말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십시오”라고. 그런데 우리가 따져보면 도움 오는 게 하나도 없어요. 이거 생색만 도에서 내는 거지 우리는 뭐 하는 겁니까. 그리고 지금 말씀드렸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꼭 이때가 아니고 챙겨본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이해가 가는 부분이고요, 다음 해 주세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이것은 도비 지원을 좀 더 받도록 건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비로 늘푸른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지원을 저희가 일부 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5쪽 시설비에 최우수, 우수, 장려인데 이렇게 해 보니까 효과가 있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저는 효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세찬위원

이거 민원도 조금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남의 땅에다 나무를 심어야 되는 데도 나오더라고요. 그런 것에 대해서 민원은 없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그런 민원을 접하지는 않았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도 9개 부락이 참여를 했는데 실제로 저희가 다녀보니까 다 잘 했습니다.

이세찬위원

꼭 이렇게 상금을 주지 말고 상금 줄 돈을 나무를 사서 부락에 줘서 이장 주도하에 나무를 좀 더 심는 것으로 운동을 하는 게 더 낫지 않느냐, 상금으로 주지 말고.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그래서 저희가 상사업비를 어떻게 쓰나 봤거든요. 보니까 화단을 조성하는 데도 있고 사용하려고 하는 것이 부락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은 분명한데 용도가 다양하더라고요.

이세찬위원

용도가 다양하겠지요. 어떤 동네는 관광도 가고. 여러 가지 방법이야 있을 수 있는데 나는 상금을 걸지 말고 면을 나눠서 무슨 면에는 올해 3개 부락 정도 나무심기 운동을 해 줘야 되겠다, 그런 식으로 풀어가는 게 좀 어떨까 싶어요. 이게 경쟁심리가 되니까 이장, 면장, 직원들까지 그쪽에 가서 어떻게 하나 보느라고 그러는데 나는 그런 인력 낭비보다는 나을 것 같아요.

김용완위원장

제가 거기에서 여쭤보겠는데, 지금 마을 단위라면 대략 몇 가구 정도가 평균입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가구요?

김용완위원장

지금 1개 마을단위로 이런 시상이 된다고 하니까. 대체적으로 여기에 해당되는 마을들, 지금까지 지급된 마을들. 그 마을의 총 가구 수라든가 인구수는 어느 정도 돼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제가 볼 때는 세대수로 따지면 한 30호나.....

김용완위원장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지금 우리 이세찬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3,000만원, 2,000만원, 1,000만원 이거 작은 돈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런 상태에서 실질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볼 때 그 동네가 과연 뭘 했느냐, 물론 이미지는 그렇다는데 거기다가 최우수라고 해서 3,000만원을 줘도 되느냐는 겁니다. 이것은 편협된 지원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라는 겁니다.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9개면 9개 다 잘 했는데 어떤 기준이야 있겠지요. 그런데 거기에서 3,000만원 타면 나머지는 하나도 못 타고. 이런 것도 문제가 있다고 봐요. 어차피 시에서는 사기 앙양 차원에서 기본 마인드를 가지고 전반적으로 그 마을을 가꾸는데 도움을 줘야지, 이렇게 하면 분란의 소지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그런데 그렇게 상사업비를 주지 않으면 주민들이 참여를 안 합니다.

김용완위원장

그러면 이런 비용가지고 마을마다 돌려가면서 가꾸기사업으로 그냥 다 해 주면 안성이 몇 개 마을인지 그렇게 해서 더 잘 될 수는 없습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글쎄요, 일단은 그쪽으로 저희가 생각을 해도 사업효과는 있다고 보겠지만 아까도 말씀을 드린대로 가로수라든지 공원녹지가 많은데 비해서 주민들이 나무에 대한 관심이 적고 관리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공원녹지계에서 관리하는 것이 역부족이라고 생각해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 것이 늘푸른 마을 조성사업 신청을 받아서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관리하는 분위기를 확산을 시켜보자는 뜻에서.....

김용완위원장

좋으신 말씀인데, 공도 같은 경우는 들판이라 나무 심는 것 싫어해요. 나무 없애야 된다고. 그러면 대체적으로 나무 많고 주위 배경이 괜찮은 쪽에서 나무 심어서 이런 쪽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편협된 생각이 자꾸 증가가 된다는 얘기지요. 그럼 실질적으로 그런 데를 꼭 해야 되겠다는 데를 아실 것 아니에요. 이 동네는 안성 전체 흐름으로 봐서 녹지조성을 해야 되겠다 싶은 데를 찾아서 해 주는 게 원칙이지, 비교평가를 해서 녹지조성 하는 의욕을 고취시킨 다음에 준다는 게 인정이 안 되고, 거기에 어떤 다른 마인드가 등수가 매겨지는 것은 많이 수긍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제가 볼 때는 이게 1년에 끝나는 게 아니고 매년 지속적으로 하는 거고. 또 올해 등수 안에 못 들었으면 그 부락이 다음 해에 참여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연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고, 저희 실무선에서 볼 때는 사업효과가 굉장히 크다고 보기 때문에 나름대로는 확산을 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김용완위원장

그런데 지금 우리 이세찬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그것이 실질적으로 가꾸기 사업이라면 나무를 좋아해서 나무만 해 주는 게 아니라 금전적으로 되기 때문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도, 나머지는 다른 용도로 쓰기 때문에 이런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이런 것 같아요.

이세찬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제가 안 할 얘기도 조금 해야 되겠는데, 사회복지과에서 노인들한테 일자리 준다고 해서 거기에서도 나가는 게 있어요. 꽃 심고 이러는 게. 이러다 보니까 어느 동네는 나무도 심고 꽃도 심고 복잡해져요. 그런데 이 동네에서는 나무도 하나 안 심고 그런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중복 안 되게 조절을 잘 해 줘야 되는데 중복이 되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좀 잘 생각하세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네.

김용완위원장

그러니까 거기에 곁들여서 제가 한 말씀 더 드리면 이장님이나 우리 읍․면․동장님들하고 공무원하고 연계가 돼서 끌어오는 것 아니냐, 이런 의혹까지 가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들어가는 동네는 잔뜩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 동네는 안 들어가고. 그나마 모르는 동네는 모르고. 물론 모르는 동네는 이장이나 읍․면․동장이 신경을 안 쓴 거겠지요.

이세찬위원

지금 사회복지과에서는 왜 세운 거냐 하면 당시에 노인들한테 일거리를 주고 그분들한테 기금이라도 마련할 수 있게 해서 준거란 말이에요. 그것까지는 좋았어요. 그런데 이 사업을 또 하다 보니까 중복이 되는 거예요.

김용완위원장

자! 위원님. 이제 충분히 전달됐으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제가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상사업비 사용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셨는데, 그것은 저희가 내년부터는 만약에 상사업비를 받으면 그것을 어떤 용도로 쓸 것이냐를 미리 제출을 받아서 그것을 평가를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위원장님, 그 뒷페이지까지는 직원들 저기 문제니까 없고, 특별회계로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위원님들이 공부를 많이 하고 오셔서 다음으로 설명.....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그러면 일반회계는 설명을 마치고 기타특별회계에 대한 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에 건설교통부 위임수수료가 있는데요, 이것은 우리가 기본시설부담금을 부과를 시키면 70%는 시에서 쓰고 30%는 중앙으로 위임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30% 불입금액이 5%를 저희가 위임수수료로 다시 수입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공공예금이자구입은 저희가 환매체라든지 정기예금 38억 정도 하는 걸로 예산 편성을 해 놨는데요, 정기예금이나 환매체로 인해서 발생하는 이자수입금입니다.

이세찬위원

네, 알았습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다음은 세출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사무관리로 1,000만원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저희가 기반시설부담금을 부과를 하면서 인․허가를 받은 사람이 기반시설을 설치해서 기부채납을 하면 그 비용을 감면을 시키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기반시설 설치한 것을 얼마를 투입을 했는가, 하는 것을 저희가 전문기관에 용역을 줘서 확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비용 1,000만원을 예산을 세웠고. 공공운영비는 우편료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비비로는 2,000만원을 세웠고. 그 밑에 적립금으로 38억 2,636만 9,000원을 세웠습니다. 이것은 기반시설부담금을 받으면 기반시설을 설치하기 위해서 써야 되는데 아직까지 특별하게 쓸 사업계획이 없기 때문에 일단 적립을 해 놓고 향후에 기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 있으면 예산을 편성해서 사용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비로 7억원을 계상해 놨습니다. 본 건은 일반회계에서 전입을 받아서 도시계획시설내에 편입된 사유지, 그중에서도 10년 이상 되고 지목이 대지인 경우에 보상청구를 하면 우리가 감정평가를 해서 보상을 하게 돼 있는데.....

이세찬위원

대지가 아니면 안 돼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네, 대지가 아니면 안 됩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우리가 중장기계획이 있는데 계획이 섰다가 시행이 안 되고 그 다음에 계획이 소멸되는 그런 것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예산편성에 관련된 게 아니고 도시계획시설결정에 대한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용완위원장

네, 그렇지요. 시설결정 항에서 중장기 계획으로 들어가 있다가 그 다음에 계획할 때는 그게 누락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것은...... 일단 계획이 섰으면 계획입안에 대한 어떤 과정이라든가 아니면 어떤어떤 연유로 해서 삭제됐다든가 소멸됐다는 그 원인까지 발송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중장기 계획에 편성된 예산안에 대한.....

김용완위원장

아니, 계획 자체.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일단은 도시계획시설에서는요,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시행되지 않은 도시계획시설이 한 400건 정도 됩니다. 그것을 저희가 연차별 집행계획을 수립을 해서 우선 급한 것 먼저 예산편성을 해서 사업을 해 나가야 되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5,000억 정도가 소요가 되다 보니까 우선적으로 예산 편성을 해 나가면서 순위가 뒤떨어지고 계획시설로 개설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현황은 저희가 파악해서 폐지할 것은 폐지하는 그런 형태로 업무를 보고 있는데요, 제가 올 추경예산에 1억 5,0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것은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 중에서 불필요한 시설을 과감하게 폐지를 해서, 공사를 하지 못하면서 행위만 제한하는 그런 불합리한 행정을 개선을 하고자 그렇게 용역을 하려고 하는데요. 그런 경우에 시설 폐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지금 말씀에 400건 이상 된다고 하는데 그 자료 좀 한번 제출해 주세요.
상기

박상기도시과장

네.

김용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과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0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위원님들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건설과장 조현천입니다. 2008년도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과 총 예산액은 320억 7,476만 1,000원으로써 전년도 예산액 대비 56억 9,060만 7,000원이 증액되었으며 국․도비 보조사업은 수로원 인건비 등 16개 사업에 139억 5,45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서 내역서 1페이지입니다. 부서운영업무추진비 420만원, 지방도 수로원 인건비 3억 6,500만원. 그 다음에 조직운영 기본경비 1,500만원. 그 다음에 국내여비, 농로 및 수리시설 유지관리 사업 실시설계비 1,314만원, 그 다음에 농업용수 수질검사 수수료 1,020만원. 그 다음에 3페이지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그 다음에 양수장비 유지관리비 547만 2,000원, 그 다음에 농촌정주 기반확충 사업에 일죽, 삼죽, 서운면에 21억 8,000만원 사업비 중에서 실시설계비 1억 1,990만원, 시설부대비 1,410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4페이지, 기계화경작로 사업 시설비가 6억 8,000만원. 그 다음에 5페이지 시설부대비 174만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민간대행사업비로 5억 2,040만원.

이세찬위원

위원장님! 그냥 질의 들어가지요?

김용완위원장

네, 그러세요.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확인을 하신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그냥 답변해 주세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찬위원

예산서 5페이지에 민간대행사업비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이것은 뭐예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이게 농촌공사에서 대행을 하는 사업비인데요, 도비하고 우리 시비를 합쳐서 경지정리가 된 지구 내에 좁은 경작로를 포장을 해서 기계화 영농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럼 작년도에는 예산이 없었어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계속 있었던 사업입니다.

이세찬위원

우리 시에서 5억인가 10억씩 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 예산은 없어진 것 아니에요?
아니, 그 액수를 다 못 주고 조금......
그럼 올해 본예산에는 그게 얼마나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게 그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균특회계가 차지하고 시비하고 도는 상대적으로 적네? ○기반시설담당 오경운 : 네.
알았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이것에 대해서 제가. 우리가 농촌공사하고 같은 하는 것 아니에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

농촌공사에서도 기본계획이 있긴 있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능국지구하고 화곡지구가 있잖아요. 그런데 능국지구 같은 데는 기본계획에도 안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거기는 진짜 너무..... 농지정리한 지가 25년도 넘었는데. 그럼 우리는 여주, 이천에서 넘어올 때는 뭔가 거기에서 사업비를 받아 가지고 와라, 그랬는데 전혀 못 받아와서 아주 주민들 언성이 높아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그쪽도 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그러니까 지금 대형장비가 되다 보니까. 거기가 또 경계선이라 여주, 이천에서 하다 보니까 거기는 소외된 지구고. 그래서 안성 농촌공사로 오다 보니까 또 안 되고.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관심을 갖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세찬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하면 19페이지예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비인데, 여기 시내에 보니까 보도블록이고 그 주변에 경계석까지 싹. 그거 한 지 얼마 안 됐거든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지금 구포동 성당 앞에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세찬위원

네. 그런데 보니까 저쪽 백성초등학교 앞까지 다.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그쪽까지 다 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비가 저희 도비, 시비, 특별회계 같이 받아서 한 건데요, 일반 초등학교 주변을 위주로 해서 하는데 이번에 하는 사업도 타 지역에 잔여물량까지, 집행잔액까지 다 합쳐서 이번에 보도만 또 국․도비고 안전휀스만 국․도비면 경계석이 또 금방 문제가 돼요. 그래서 이번에 하면서 아주 화광석으로 해서, 이번에 보도블록도 훼손이 안 되고 안 깨지는 걸로 국․도비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현장을 가보면 우리는 이해가 가는데 이것을 시민들한테 납득을 시켜야 해요. “이거 한 지가 얼마나 됐냐?” 그래요. 내가 봐도 얼마 안 됐어요. 저거 채 3년도 안 돼서 다시 뜯는 거예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그런데 다니는 주민들은 많이 굴곡이 심하다고 그런 얘기를 하셔서.....

이세찬위원

아니, 굴곡 심한 것은 보도블록인데, 보도블록이라는 것은 일시적으로 굴곡이 올 수 있어요. 모래 잘못 깔면 또 오는 거고. 그런데 다 뜯어고치니까 이해가 안 간다는 거지. 아무리 어린이들 보호대책으로 간다고 하지만 3년 앞을 못 보고 공사를 했다는 것 아니에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앞으로는 지금처럼 개선하는 방향으로 가면 3년이라는 이런 얘기는 안 나올 겁니다.

이세찬위원

분명히 이 사업하고 똑같이 다른 데 헐고 또 할 거예요. 암만 균특회계 받아오고 도비 받는다고 하지만. 지금 내가 대체적으로 초등학교 주변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이라고 해서 시설을 100%는 다 못 했을망정 90%는 했단 말이에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많이 했습니다.

이세찬위원

지금 이 사업비가 4억 3,000만원인데, 이게 분명히 또 그 자리를 뜯고 할 거란 말이에요. 3년도 안 된 것을 또 뜯고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납득이 안 간다는 거지요. 본 위원도 납득이 안 가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앞으로 해 놓은 부분에서, 훼손상태나 불량상태가 아주 나쁘지 않다면 부분적인 보수를 하고요, 그리고 전면적으로 해야 될 데는 전면적으로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안성초등학교 앞을 그렇게 해 놓고 지금은 백성초등학교를 공사 중인 것 같은데 타 학교에서는 “왜 저기는 해 주고 우리는 안 해 주나?” 분명히 우리 위원들한테 얘기해요. 지금 우리 공사가 어떻게 보면 5년 앞도 못 보고 하는 실정이 너무 많다는 거지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앞으로 유념을 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제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설비에 보면 각 면별로 해서 거의 금액이 일정하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자면 삼죽, 고삼, 서운. 그런데 서운은 상대적으로 인구수가 적은데 일죽이나 공도 같은 데는 커요. 그런데 사업비를 일률적으로 금액에 1억에 딱 맞추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큰 면 단위는 사업비가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거든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래서 이런 형평성 차원에서 면별로 똑같이 준다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그래도 좀 나름대로 큰 데는 건수는 같다 하더라도 늘릴 필요성이 있지 않나, 그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소규모 주민편익사업하고 전반적으로 된 사업비에서 배분할 적에 참작을 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사실 제 지역구인 보개면 같은 경우도 환경과, 건설과에서 많은 사업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공도하고 일죽은..... 특히 원곡 같은 데는 사업이 많이 제외된 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이 그런 쪽으로...... 예를 들어서 일죽은 이천으로 간다고 하고 서운면은 천안으로 간다고 하고, 원곡은 송탄으로 간다는 그런 불만성 목소리가 많이 높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 차원에서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이 그쪽에 많이 관심을 기울일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27페이지,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에 대해서 정기훈 위원님이 얘기하셔서 전 얘기할 것도 없네요.

정기훈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보니까 제가 볼 때는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고삼 같은 경우는 할 게 없어서 재포장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데 그렇지 않은 데도 꽤 있거든요. 그 다음에 더블캡을 구입을 하신다고 했는데 사실 건설과에 차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더블캡을 또 구입하시는 이유가 뭐지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내구연한이 지나서.

정기훈위원

우리 시에 더블캡이 있어요? 현재 없잖아요. 더블캡 못 봤는데?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승합차가 있는데요, 내구연한 지난 것이. 그래서 그것을 폐기를 하고 우리 용도에 맞게 바꾼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정기훈위원

아니, 읍․면․동에는 더블캡이 있어서 겨울에 요긴하게 쓰긴 쓰는데, 굳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도로관리 측면에서요, 소규모 소파보수라든가 할 때 작업차량이 필요합니다.

정기훈위원

예를 들어서 연장 들고 인부 몇 명 모시고 가려고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 거예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그 다음에 정주권사업을 함에 있어서 지금 일죽이나 여러 곳에서 많이 주문을 받잖아요. 그런데 정주권사업을 하면서 부락별 얼마씩 주는 것보다 차라리 지역의 큰 현안 같은 거. 예를 들어서 어느 하천을 정비하려면 포괄사업비나 아니면 예산 세워서는 부족하잖아요. 그런 것을 일률적으로 동시에 할 수 있는 게 더 낫지 않아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일단 저희가 대상지를 받아서 심의를 해서 선정을 한 다음에 도의 인가를 받아서 사업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의 효율성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가 심의를 해서 철저히 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아니, 그 뜻이 아니고요, 심의하고 이런 적법성을 확인해서 한다는 것은 이해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이 사업 전체를 하려면 8억에서 10억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런데 면 예산을 세운다든가 주민숙원사업, 포괄사업으로 하더라고 끽 해야 2억, 3억이기 때문에 한 부락에 치우쳐서 주면 무리가 되니까 민원이 해소가 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하천 같은 게 있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해야 하는데 돈이 없으니까 여기 했다가 저기 했다가 하기 때문에 민원인들은 무슨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찔끔찔끔 뭐하는 거냐” 그런 볼멘소리를 들어요. 그래서 한꺼번에 정주권사업으로 해서 민원을 해소하는 게 어떤가 저는 묻고 싶은 거지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될 수 있으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업 개소수를 늘리는 게 아니고 한 사업이라도 효율성이 있게 개소수를 줄여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렇게 해야 원칙이지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세찬위원

22페이지. 대덕면사무소에서 중앙대 삼거리간 가로등 설치공사. 이것 가로등 있잖아요?
담당

처리담당생활민원

최흥열 거기 교체 부분만 가로등이 없습니다. 약수터에 보완등 몇 개만 있고.

이세찬위원

그러면 대덕면사무소까지만 가로등이 있는 건가?
담당

처리담당생활민원

최흥열 네.

이세찬위원

그럼 그것까지도 교체할 거예요?
담당

처리담당생활민원

최흥열 저희가 당초에 요구한 예산은 2억을 올렸는데요, 1억만 하는 걸로.

이세찬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는 것은 놔두고?
담당

처리담당생활민원

최흥열 네.

이세찬위원

기존에 있는 것하고 이거 한 등에 500만원씩 들이면 차이점이 크잖아요. 내가 볼 때는 보개면 쪽 수준으로 바꾸려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담당

처리담당생활민원

최흥열 네.

이세찬위원

왜 제가 얘기를 드리냐면 사실 그때 설치할 때 그런 것으로 처음부터 하자고 그랬어요. 거기에 또 이중으로 돈 들어가게 생겼다니까요. 3대때 말이 많아서 예산을 깎으려고 그랬는데 거기가 우리 관문이라 해야 된다고 그래서 했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까 이쪽 한 것하고 너무 대조적이에요.

정기훈위원

과장님도 그것에 대해서 아실 거예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고려를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알았어요.

정기훈위원

조금만 더 할게요. 우리 건설과 예산 380억 중에서 국비, 도비 내시된 것 말고 순수하게 우리 안성 가용예산이 투입된 금액이 얼마나 되지요? 경상적경비 그런 것은 빼고. 순수하게 우리 시비만 가지고 한 게. 그것 한번 확인해 보세요. 지금. 예를 들자면 순수시비 가지고 우리 도로나 아니면 인프라 구축에 투입된 금액이 얼마냐 이거지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그러세요.

정기훈위원

그렇게 많이 들어가요? 잘못 안 것 같은데?
동재

이동재위원

우리 순수한 시비가 150억 들어간다고요?

정기훈위원

담당님, 국비, 도비 빼고?
아니, 아니! 균특이고 국비, 도비 다 빼고 순수하게 시비 들어간 게 몇%냐 이거예요.
아니, 우리 시비.
동재

이동재위원

이건 도로 관리만이고. 기반시설계라든지 이런 데서 많이 받아온 거지. 기반시설계는 어떻게 돼요?

이세찬위원

그러면 380억 중에 그렇게 들어간다고? 지금 그게 도로 부분만이잖아요?

정기훈위원

그러면 180억 중에서 순수시비가 160억 정도 투입됐다고요?
그런데 이해가 안 가는 게 안성시 총 예산이 3,000억 된다고 치고. 가용재산으로 우리 시에서 순수하게 쓸 수 있는 게 300억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건 아시잖아요.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과 같은 경우도 거의 160억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거의 시비가 많아요. 그런데 건설과에서 그 많은 예산 반 이상을 가져간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 말씀은 뭐냐 하면 도로를 개설함에 있어서 A라는 구간이 있잖아요. 천안에서 안성간 도로개설함에 있어서 금액이 100억짜리 공사인데 국비 30억, 도비 얼마 해서 순수하게 시비가 20억 정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을 토털해서 얼마 정도냐, 그걸 묻는 거지.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국도비가 보조가 돼서 하는 사업을.....

정기훈위원

그것 빼고. 국비, 도비 빼고 순수시비만.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그러면 총 예산 320억 중에서 우리가 국도비 포함해서 하는 게 139억 5,000만원이거든요. 거기에서 시비가 47억 7,000만원인데 320억에서 139억을 빼면 181억이거든요. 181억 중에서 시비를 플러스 하면 220억 정도가 순수시비가 될 것 같은데요.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

이세찬위원

아니, 정 위원님 말씀은 뭐냐 하면 자, 우리 시비가 약 800억 된다 치자 이거예요. 그런데 공무원 850명 운영비 포함해서 한 350억 가량 돼요. 그러면 350억 가량 되면 한 400억 가량이 가용재산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는 사회복지에 들어가는 순수한 시비가 있을 테고 문화예술에 대한 시비 들어가는 게 있고 건설과에 시비 들어가는 게 있고. 이 순수한 시비가 건설과에서는 차지하는 비용이 얼마냐? 그걸 묻는 거예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그것은 제가 뽑아 보겠습니다.

이세찬위원

그것은 지금 우리가 여기에서 수치로 봐도 지금 말씀하신 200억 내지 150억이 안 된다고 보거든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그것은 제가 산출해 보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문화 컨셉도 좋고 다 좋은데 과연 우리 안성시가 기본 인프라 확충이 너무 저조하다는 그런 개념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천안-분당선도 그렇고 백암에서 진천까지만 안 돼 있고. 그런 부분이 꽤 많아요. 그러니까 수도권에는 국비, 도비, 시비를 많이 들여서 기반확충을 많이 하는데 우리 안성은 도로 하나 개설함에 있어서 최소한 2~3년에 빨리 사업을 시행해야 되는데 시간이 장기화됨으로써 추가적으로 1년에 발생하는 손실금액이 10억에서 20억 정도의 추가비용이 무조건 부담이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과장님 방침은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집중적으로다가, 예를 들어서 결정이 되면 조기에 시작해서 빨리빨리 매듭을 짓고 새로운 구간을 해야 하는데 너무 방대하게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모순된 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과장님 방침도 매듭짓고 또 하고 그렇게 구상하고 계신 것 아니에요?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런데 순수 시비가 그 분야에 너무 적게 투입이 되다 보니까 늦어진 이유의 한 부분에 일조를 한다는 뜻으로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은 건설과에 순수시비가 몇 억이 들어가나, 그것을 좀 뽑아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현천

조현천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이상입니다.

김용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교통행정과는 수정예산이 추가로 제출되었기에 함께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상만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기간제 근로자등보수에 농어촌버스 교통량 조사로 13개 읍․면․동에서 안성2, 3동을 제외하고 42개 노선에 대해서 1년에 한 번씩, 10월에 매년 한 번씩 합니다. 그래서 860만원을 계상을 했고. 그 다음에 사무관리비인데 저희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교통 약자이용 편익증진에 용역을 준 게 있습니다. 1억 5,000만원. 이것이 뉴타운 때문에 내년까지 이월되는 사업인데 이 용역이 끝나면 신문공고료를 2회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240만원. 사회단체보조금은 잘 아시겠지만 안성모범운전자회에 1,300만원, 그 다음에 운수업계보조금은 매년 똑같은 현상인데, 비수익노선 운수업체 손실보상, 그 다음에 운수업계 유가보조는 제가 설명을 안 드려도 위원님들께서 잘 아실 겁니다. 140억. 그 다음에 오지도서 공영버스 9,000만원 이것은 위원님들께서도 참고적으로 내년도에 아셔야 될 사항이라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교통 문제에 대해서 민원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 것이 각 노선별로 증액, 아니면 시간대 조정해 달라, 인데 이것이 2004년까지는 국비로 지원이 됐는데 그 이후로는 중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타 시․군처럼 우리 재정이 좋으면 평택이나 용인 같은 데는 1년에 4대 내지 6대씩 계속 해 줬는데 저희는 재정형편상 어려움을 느껴서 작년도까지 한 대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올해 추경에 3대 요구를 했는데 1대밖에 못 해서 저쪽 고삼을 권역별로 시간조정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나머지 부분에서 계속적으로 민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안성 1, 2, 3동을 빼고 2개 면에 1개씩 공영버스 25인승을 보조를 해 주면 시간대가 해결이 되지 않나, 해서 6대를 요청을 했는데 재정상 우선 3대밖에 못 했습니다. 그래서 권역별로 저희가 조정을 할 겁니다. 서운, 미양권. 금광, 일죽, 죽산권 이런 식으로 해서. 그래서 저희가 계속 조사를 해 온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제가 평소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사항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백성운수가 영세업체기 때문에 좀 도와줘야 될 사항입니다. 그리고 시민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굉장히 필요한 사항입니다.

이세찬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사서 백성운수에 준다는 것 아니에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보조를 해 주는 거지요.

이세찬위원

그 차가 얼마씩 하는데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6,500만원.

이세찬위원

한 대가?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네.

이세찬위원

그러니까 약 40% 대주는 건데, 이런 것 한 대에 유가보조는 얼마나 돼요? 이거 한 대가 차지하는 게.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글쎄, 그것은.....

이세찬위원

그렇게 분석 안 해 봤어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유가보조가 1년에 140억이 든다고 치면 3,000대거든요. 그러면 140억 나누기 3,000 하면 나올 텐데.
동재

이동재위원

이제 화물차하고 공영버스하고.....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렇지요. 들어가는 건 다르겠지요.

이세찬위원

공영버스는 개별화물보다 더 주잖아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유가보조가 버스니까 많이 들어갈 거예요. 이 사항은 평택 같은 데는 연간 10대씩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데, 저희는 어려움이 있고 해서. 내년도에 민원이 많기 때문에 이 사항을 저희가 특별히.....

이세찬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위원님들이 이 사항을 알고 계시다가 혹시 질문 들어오거나 하면 그렇게 한다고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김용완위원장

그런데 거기에서 제가 한 말씀 드려볼게요. 물론 우리 시가 1개의 영세업체가 있기 때문에 보조해 주는 것은 상당히 좋은 의미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보면 비수익노선 운수업체 손실보상 2억 6,000만원, 운수업계 유가보조 140억?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이 140억은 우리 시비로 해 주는 게 아니에요.

김용완위원장

그 다음에 자치단체간부담금에서 시내버스 재정지원 부담금. 김문수 도지사가 자꾸 하는 얘기가 그래요. 김문수 도지사가 경기도를 위한다고 그러면 지방자치 파탄 낼 사람이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수도권통합요금제 환승할인손실금 부담금으로 해서 9억 4,500만원하고. 또 그 밑에 가면 운수업계보조금 해서 농어촌 공영버스 운행결손금. 그 밑에 운수업계보조금. 그러면 전반적으로 시내버스에 다 지급되는 거지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렇지요. 그것은 전국적인 현상인데, 재정지원부담금이니 무슨무슨 부담금이니 하는 것은 도비에서...... 3페이지에 보시면 운수업계보조금이라고 해서 저희한테 8억을 줍니다. 8억을 주고 각 시․군별로 도에서 주는 것을 부담을 몇%씩 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3억을 부담을 해라, 그러면 8억을 주는 거예요. 그것은 경기도내에 우리 안성처럼 버스노선이 어려운 데가 연천이라든지 포천 등 7개 시․군이 있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통을 받는 데예요.

김용완위원장

아니,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경기도에서도 이미지를 좋게, 어차피 선거지구로 해서 뭔가 해 보려고 하려는 거면 진짜 오지라고 지금이라도 느꼈으면 확실하게 해 줘야지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버스 3대 정도 해봐야 고삼 쪽, 일죽, 원곡 쪽에 배정될 것으로 아는데 그런 것을 하면서 시비가 거기에 충당돼서 나갔을 때 과연 그것이 운수업체 하나 때문에 문제점이 도출되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외부사람들이 볼 때는 “시내버스에 저렇게 많이 지원해 줘?” 이런 얘기를 종종 듣습니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래도 지금 현재 노선별로 보면 지금 비수익노선이나 청소년들 할인해 주고 그런 종합적인 것을 따지면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김용완위원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볼 때 비수익노선이라고 보면 빈차만 다니더라, 이런 얘기예요. 그럼 다닐 필요가 없는 차예요. 그런 것을 과감하게 지적해 가면서 기름값을 덜 내든가, 다른 차량으로 하든가 다른 마인드로 바꿔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을 해 주셔야지. 양성 같은 데 저희가 가서 보면 한 사람도 안 타고 그냥 들어왔다 가요. 그런 데는 비수익노선에 기름값 괜히 내버리고 괜히 지원해 주는 거다, 그런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그게 반대로 말씀드리면 안성의 교통량 조사를 하면 16.6인이 타고 다녀야지 정상적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노선별로 보면 어디는 좀 괜찮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디는 한두 명 타고 다니거나 빈차고. 그렇다고 그것을 이용을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김용완위원장

그러니까 방법이, 지금 이렇게 2대, 3대 한다고 하시잖아요. 그러면 필요한 시간에 그런 쪽으로 바꿔서 빈차 다니고 기름값 주는 것보다도 그런 것을 할애해서 실질적으로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이용도를 높여줄 수 있는 방법으로 가야 되는데 지금 상태에서는 이용도를 높여주는 게 아니라 부분적으로 지금 해소하는 것밖에 안 된다 이겁니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아니, 지금 지적을 잘 해 주셨는데요, 이것이 지금 그 사항을 보충을 할 겁니다. 출․퇴근 시간대라든지. 그 다음에 노선을 요구하는 데에 다만 얼마라도 시민이 불편을 덜 느끼게 보충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저희도 많이 하면 좋지요. 시간대별로 해서 진짜 종합적으로 전부 고쳐서 하면 좋은데 그런 부분을 쉽게 얘기해서 때우는 방법으로밖에 못 하고 있어서 지금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내년도에 이것을 또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시도가 된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용완위원장

참 의도는 좋으시고 참 존경스럽습니다. 하지만 그런 마인드를 확실하게 해서 과감하게 할 수 있는 쪽으로.....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뭐....

김용완위원장

과장님, 위원님들이 많이 숙지해 오셨으니까 그냥 질의하면 답변해 주세요. 위원님들 질의해 주세요.
동재

이동재위원

교통시설물 설치보수는 지방도까지만 우리 시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시도도 하는 거예요? 국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허가를 받아야만 시설물을 설치할 수가 있지요?
그러니까 38국도도 시에서 한다?
네, 알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그럼 그것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여쭤볼 게 있는데요, 국도 시설물도 한다면 그 시설물 간판 같은 것을 지자체에서 하는 겁니까? 안성지역은 국도도 우리 안성시에서 주관을 한다니까. 용인권역에 대한 것 좀 여쭤보려고 해요. 용인에서 안성 들어오려면 안성이라는 글자가 하나도 없어요. 그럼 내려서 물어봐도 모르는 사람이 많고 알아도 안 가르쳐 준답니다. 그럼 용인에서 안성으로 들어오려면 평택, 이동, 신안CC 3개가 쓰여 있고요, 그것을 타고 올라오다 보면 평택, 양성. 양성이라는 글자는 5개인가 있다고 그래요. 이런 것에 대한 지적을 좀 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현실에 맞게 해 주시는 게 어떤가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안성에서는 용인으로 갈 때 용인이라는 글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용인에서 오려면 안성이라는 글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꼭 시행에 옮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네, 협의를 해서 추진을 할게요. 그 다음에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수정예산을 말씀하셨습니다. 4페이지에 보면 교통시설물 설치보수 2,392만원이 표시가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게 그 앞장에도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아마 전산입력을 할 때 예산계에서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정예산에서 감을 할 겁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이 이 사항입니다.

정기훈위원

우리 시 관내에서 지금 공영주차장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사용실적이 어때요? 수입 측면에서.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운영실태?

정기훈위원

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운영실태가 지금 석정은 인건비 제하고 여러 가지 운영비 제하고 해서 손해는 안 보고 운영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서인은 조금..... 지금 현재는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요,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2~3개월 전에서부터 서운-인지간 CCTV 단속을 하거든요. 위원님들께서도 아실 거예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아마 이용률이 상당히 나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별로 분석되는 자료는 별도로 드릴게요.

정기훈위원

성모병원 입구에 보면 차량이 많아서 진입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신호체계 개선을 하신다고 했는데 변화가 없더라고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성모병원에서 들어가는 데?

정기훈위원

과장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잖아요. 저번에 추경 때. 그런데 변화가 없어요. 그리고 단속하는 것도 별로 실효성이 없고. 차가 들어갈 수가 없어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그런데 그 지역이 위치적으로다가 병원 입구라 단속하는 사람들도 참....

정기훈위원

과장님, 그래서 문제점이 도출이 돼서 진출입에 변화를 주면 가치가 높아지는데 그것을 못 하고 있잖아요. 안 하셨잖아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는 그때 말씀드리고 나서 몇 차례 나가서 확인을 해 봤는데 특별하게 뭔가를 할 수가 없고 또 그렇게 큰 지장이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운전하시는 분들이 조금 미숙한 분은 어려움이 있을는지 몰라도.

정기훈위원

서인주차장이 시내 한복판에 있어서 들어가기도, 성모병원으로 해서 들어가서 또 꺾어서 들어갔다가 나올 때는 일방적으로 우정집 있는 데, 오로지 그 길로만 나와요. 그러다 보니까 활용가치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신호체계나 아니면 진․출입에 변화를 줄 필요성이 있는데 그것을 안 하셨다는 거지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아니, 안 한 게 아니라 여러모로 검토를 했어요. 일방통행도 문제가 되고 그래서 여러 분이 말씀을 하시고 그래서 경찰 관계자들하고 현지답사도 몇 차례 했는데 방법이 없어요.

정기훈위원

방법이 없다고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네.

정기훈위원

그러면 과장님, 거기 서인주차장 위치선정이 잘못 됐다는 거네.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아니, 그런데 지금 활용을 해요. 잘 돼요.

정기훈위원

아니, 활용하기는 하는데 제가 가끔 가보면 차 몇 대 없어요, 솔직히. 석정동하고 서인동 하고는 개념이 틀려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물론 개념이 좀 틀리는데 점차적으로 나아질 거예요.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정기훈위원

그건 그렇다치고요, 그것은 제가 볼 때 고민할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위치가 잘못된 거면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안성농협 하나로마트 신축을 계획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교통대책 같은 것은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안성시 관내를 보면 다른 데는 나름대로 잘 뚫려서 소통이 돼요. 그런데 유일하게 거기만 병목현상이 일어나서 안성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안 좋단 말이에요. 그 방법을 현실적으로 강구를 해야 되는데 전혀 우리 시는 대책이 없다고요. 더군다나 대형마트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 교통대란을 어떻게 할 거냐 이거지요. 차라리 거기에 공영주차장을 계획을 한다든가 아니면 새로운 대안을 제시를 해야 되는 건데, 제가 볼 때는 거기는 장날은 장서지, 마트 있지. 모든 교통이 거기에 집중이 된다고요. 어떻게 할 거냐 이거지요. 방법을 좀 강구해 보세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보세요.
네.
지금 설계가 그렇게 나와 있어요?
지금 그거 있습니까?
그것 좀.
아니, 주차장은 그렇게 해소가 되더라도 교통혼잡은 해결이 안 되잖아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았어요.

정기훈위원

2층, 3층을 주차장을 하면 충분하게 거기에서 소비자들이 구매를 하고 나서 차 대고 와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거기 교통이 대형마트로..... 지금 기존에 있는 것보다 더 크게 대형화 될 것 아니에요. 대형화 되면 그 교통 병목현상의 해소방법이 뭐냐 그거지요. 그것을 알고 싶은 거지.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솔직히 지금 답변은 못 나오고......

정기훈위원

아니, 답변을 요구한 게 아니고 그런 대안, 어떤 정책을 갖고 계신가 싶은 거예요.
상만

김상만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주차장을 되든 뭐하든 차량 진출입을 하니까 체계가 원활하게 안 되는 것은 아니냐, 그런 말씀이신데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대안을 한번 강구를 해 볼게요.

정기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건축과는 수정예산안이 추가로 제출되었기에 함께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건축과장 김문섭입니다. 2008년도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 소관 총 예산은 8억 1,134만 4,000원입니다. 분야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 부분입니다. 총 3억 278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이거 신축하는데 지원하는 거지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신축에 대한 것은 융자고요, 빈집철거보상비 1억원, 그 다음에 공동주택에 따른 아파트 단지 민간지원 해서 1억 9,300만원 해서 공공운영비 포함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다음 장 건축관리 분야로써 광고물 분야는 4억 2,1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한 소모품 및 광고물심의위원회 참석수당, 급량비 등을 포함하고 일죽IC안내표지판 정비를 위해 사무관리비로 총 1,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민간이전사업으로 해서 유동광고물 정비위탁, 그 다음에 불법 벽보제거 정비위탁 해서 민간위탁금으로 5,8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시설비로써 저희가 불당하수종말처리장이 완공이 돼서 여유공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안성시의 홍보안내표지판을 거기다 설치를 하고자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3억원을 포함해서 시설비 3억 4,300만원 예산을 편성을 했고 대표거리 쪽에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이세찬위원

잠깐만요, 홍보물 안내표지판이 이렇게 비싼 거예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골구조물이고 대형으로 설치가 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단가를 뽑아보니까 그 정도입니다.

이세찬위원

광고판이 어떤 광고판인지는 모르지만.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조명까지 들어가니까 굉장히 크더라고요. 고속도로 쪽에서 운행을 하면서 보다보니까.

이세찬위원

거기가 고속도로하고 조금 그래도 떨어진 것 같던데.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조금 떨어져서 좀 높게 올리고 크게 하려다 보니까. 거기에다가 광고 도안까지 포함이 되는 거기 때문에.

이세찬위원

도비 다 포함돼 있는 거예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꼭 그렇게 크게 세워야 되는 거예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고속도로를 돌아다녀 보니까 조그마한 것은 초라해 보이더라고요.

김용완위원장

안성이 진짜 홍보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비용 많이 들이고 심도있게 하신 것은 고마운 건데. 저는 이런 것을 여쭤볼게요. 앞으로 2012년에 큰 행사도 있고 한데, 그것 말고 하다못해 저희들이 국내연수를 다니면서 느낀 게 다른 지자체에서는 돈을 많이 안 들이고, 물론 지금 상태는 거기 조건이 그렇게 됐으니까 크게 만드셔서 하신다는 것은 고맙습니다. 대신, 그것 외에 거기 지나가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거기 반대쪽 차선에서도 보면 쉽게..... 우리가 횡성 같은 데 가면 횡성한우라고 해서 개천변에 파이프로 해서 글씨가 크게 보이게. 밤에는 안 보여도 좋게 그런 것도 많이 해서 홍보를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안성은 없어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린 것이 세계정구선수권대회 빼지를 달아줬어요. 그건 준 사람이나 받은 사람밖에 더 압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공교롭게도 여수를 방문했을 때 식당에서 일 하시는 아주머니들 두건이나 앞치마에 2012년 세계여수박람회 해서 다 선전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밥 먹는 사람들이 그것을 다 인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료를 갖다드린 적도 있는데. 그것 이외에 다른 거라도 안성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꼭 돈을 많이 들여서 야간에도 볼 수 있게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실질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안 됩니까?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하여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그게 3억이면 만에 하나 (서)안성IC나 (남)안성IC에 간판을 하게 되면 또 그 정도 들어가는 거예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불당하수종말처리장에 하는 것은 여기가 시유지기 때문에 일단 토지임차비가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지금 인터체인지 쪽에 보면 토지임차비만 해도 굉장히 금액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개인 토지는 지양을 하고 공공용지 쪽으로 해서 저희가 1차적으로는 불당하수종말처리장에 시범적으로 설치를 하고 계속 확대를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

차후에 남안성하고 서안성IC에도 할 계획이다?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네.

김용완위원장

그리고 제가 거기에 또 부연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략 사각을 다 돌리는 방법이 있는데......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사각으로 안 하고요, 원형으로 할 겁니다. 아주 동그란 것은 아니고 타원 비슷하게 해서.....

김용완위원장

내가 이번에 과수 때문에 미국에 갔다 왔는데 거기는 대략 뽈대 하나에 양면으로 하더라고요. 양면인데, 일자가 아니라 각을 줘서 도로 쪽에서 다 보이게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네, 그렇게 할 겁니다.

김용완위원장

그런 것은 제가 사진으로도 나중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한 면으로 하지 않고 이렇게 걸려서.

정기훈위원

민간위탁금에 보면 유동광고물은 뭐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플랜카드, 벽보. 그 다음에 유해광고물은 찌라시.

정기훈위원

그런데 5,800만원 이게 결국은 광고협회 주는 것 아니에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광고협회랑 고엽제 쪽으로. 양쪽으로 이원화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쪽에 주면 한쪽에서 추진을 하다보니까 조금 뭐라 그럴까 자기네들 아니면 안 된다는 그런 개념도 있고 그래서 경쟁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게 갈등을 유도시키는 것 아니에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아닙니다. 더 적극적으로 하더라고요.

정기훈위원

아니, 이해는 가는데 지금 문화체육관광과도 그렇고 각 과도 보면 목소리 큰 데 다 나눠줘서 나중에는 집행이 안 돼요. 말들이 많아요. 제가 볼 때는 고엽제 그분들이나 광고협회를 탓하는 게 아니고 한쪽에 힘을 좀 몰아줘서...... 물론 과장님 말씀도 이해는 가요. 한쪽으로만 하니까 한마디로 얘기해서 콧대가 높아졌다는 뜻 아닙니까. 뭐 얘기하면 “그거 못 합니다, 안 됩니다, 그건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그런 식으로 대응하기 때문에 분산을 하는데 나중에는 갈등소지가 형성이 되고, 또 고엽제 하고 광고협회에 주면 “우리도 유사업무인데 우리까지 나눠 주세요” 그러면 과장님 어떻게 하실 거예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그런데 거기까지는 아직 덤비지는 않고요, 작년까지는 광고협회 쪽으로 갔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친구들이 매주 두 번씩 돌았는데 그게 형식에 치우치더라고요. 그런 과정에서 작년에 저희가 상사업비를 광고우수기관으로 해서 받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갖고 고엽제를 이원화로 해서 추진이 되니까 일단은 효과가 더 좋더라고요. 그렇게 추진을 내년까지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벽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일용인부를 써서 했었던 건데, 그러다 보니까 그 자체도 좀 문제가 있어서 이것도 위탁으로 해서 하고. 그리도 또 무슨 문제가 있냐면 이것을 테이프를 이용해서 붙이면 괜찮은데 요즘 나이트클럽에서 풀도 아니고 접착제로 해서 붙이다 보니까 굉장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또 출근하면서 보니까 천안문나이트라고 해서 먼젓번에 접착제로 붙여 놓은 위에다 또 붙여놨더라고요. 그래서 그 벽보에 대한 문제도 심각해서 이것도 정비위탁으로 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지금 광고물 쪽 문제는 뭐냐 하면 플랜카드를 걸었잖아요. 그러면 얘네들이 어떻게 하냐 하면 그냥 차에서 낫으로 뚝 끊어가지고 가요. 그러면 그 광고 걸었던 전주가 엄청나게 지저분해요. 돈 받아가면서 그렇게 누구는 못 해요. 그냥 지나가면서 낫이나 장대 이용해서 뚝 끊어가니까 거기가 더덕더덕 미관상 너무 안 좋다고요. 그것을 제대로 제거하려면 잘 해서 미관을 살려야지.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그런데 그 끈까지 하게 되면 플랜카드 수거는 지연되더라고요.
동재

이동재위원

그래도 용역비가 적은 게 아니잖아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용인 같은 데는 2억, 3억씩 해요. 안성은 지금 보시다시피 전체 벽보까지 해서 5,800만원 아닙니까.
동재

이동재위원

그게 적은 돈이에요?

이세찬위원

우리 시․군으로 보면 그것도 꽤 많은 돈이에요.

김용완위원장

예산으로 따지면 거기가 우리 총 예산에서 배가 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는 더 줘도 되고 우리는 덜 줘도 되고 그러는 거지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대표거리 광고물 있잖아요.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시려고 계획을 하신 거예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올해도 보니까 점포 업종이 바뀌는 게 한 30개소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후발로 들어오는 업체들은 우리가 정비를..... 규격을 초과해서 올해 과태료 여섯 군데 냈고 자진철거 한 데 10군데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관리 차원에서라도 유지를 해야 되겠다는 심각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차피 안성을 명소로 만드는 과정이니까 꼭 편성을 해 주셨으면......

김용완위원장

그런데 과장님, 대표거리라는데 거기 오는 사람들이 문을 닫고 나가는 것은 여기에서 빠져야 되는 것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대표로 상업이 유통될 수 있는 정도로 만들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를 보면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 혜택 준다는 느낌밖에 안 드는 겁니다. 몇 년 해 보는 과정에서 그런 현상이 나오면.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그런데 지금 안성을 보시면 축제 같은 것을 하게 되면 그쪽을 사실 이용을 많이 합니다. 그런 부분도 좀 고려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세찬위원

좋으신 말씀인데 주인이 바뀌다 보니까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자꾸 지원해 주고 간판해 주고 하는 게 그래서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이것을 전액 지원을 해 주는 건 아니고요, 일부 저희가 간판 도안이나 일부만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정기훈위원

가서 업주들하고 상인들하고 얘기를 해 보니까 좋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희가 보더라도 어느 도시에 가면 사각건물이 있는데 다 간판이에요. 그런데 대표거리 가니까 간판도 유럽처럼 조그맣게 해서 보이긴 다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접근성이 용이하지가 못 해요. 그래서 아까 교통행정과에서도 그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조기에 마무리 돼서 그 말을 못 했는데, 우리 시 차원에서 대표거리를 활성화시키려면 차를 두고 접근해야 되는데 거기를 어떻게 가요. 과장님은 어떻게 가요? 걸어가야 하잖아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그래서 그쪽 공영주차장 쪽을 안일옥 있는 중간쯤 추진을 한다고 교통행정과에서.....

이세찬위원

거기 안 되고 있습니다.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그래요. 워낙 거기를 하고자 했었던 거거든요.

이세찬위원

그러니까 중앙주차장이 어디 정도 필요하냐면 대천공판장 그쪽 어디에다 교통행정과하고 찾아봐야 돼요. 그쪽이 지금 전무한 상태예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차량에 대한 불만은 좀 있어요.

이세찬위원

그것뿐이 아니에요. 지금 공영주차장은 안성시 전체적으로 부족한 상태인데.....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대표거리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건데, 주차장은 건축과 업무하고 별개인 건 알아요. 아는데 말씀을 드리는 건데. 서인주차장 같은 경우는 활용가치가 전혀 없고 접근성도 용이하지 않고 운영 가치가 없어요. 그런데 대표거리 활성화 시킬 방법을 찾으려면, 저부터도 차를 저기 고수부지라든가 거기 대놓고 걸어가야 돼요. 어디다 대요? 그냥 차 대면 사진 찍어서 과태료 물고. 그러니까 대표거리가 된 게 아니고 완전히 학생들 거리가 돼 버렸어요. 고등학생들, 대학생들 노는 거리. 물론 그것도 낭만의 거리, 대표거리로 가능하지만 그래도 성인들도 거기에 가서 같이 어우러져서 그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거리가 필요한 건데 전혀 준비가 돼 있지 않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네, 교통행정과랑 유기적으로 협조를 하겠습니다.

정기훈위원

네, 협의해서 대표거리가 더욱더 활성화 되게끔 만전을 기하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섭

김문섭건축과장

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비 관계라서 갈음을 하겠습니다. 저희 특별회계는 주택개량 융자금 이자랑 원금회수를 해서 일반회계로 전출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650만원을 편성을 했고요. 저희 수정예산에 대해서는 뭐냐하면 현장조사에 대한 건축사 대행수수료를 편성하는 과정에서 제외가 됐습니다. 그래서 강력히 다시 요청을 해서 1억원을 수정예산으로 담아놓은 내용인데요, 이것은 법적인 지급규정에 의해서 세워지는 그런 내용입니다. 1억원에 대한 것을 수정예산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용완위원장

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이만 마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한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 심사는 내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86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5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