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종숙 의원 발언
과장님, 마지막 19쪽, 신문구독료는 본청은 다 공보민원감사담당관에서 다 나가는 거 아닙니까? 일부만 돼요? 제가 알기로는 전체 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다 지출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방지는 많은 것은 아닌데도 지금 보면 여기 마케팅담당관은 60만원, 주민생활지원과는 120만원, 과에서 두 군데밖에 지출 나가는 게 없어요. 13쪽 보시면 사회복지대회 행사지원이 올해 처음 나가는 겁니까?
저도 참석해서 아는데 전년도에는 135만원을 세운 거에서 800만원이 넘게 증액이 되어서 여쭈어 보는 거예요. 15쪽, 경기청년뉴딜사업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신규사업 같은데.
이런 것을 홍보를 잘 하셔 가지고 활성화가 잘 될 수 있도록. 홍보를 열심히 하셔 가지고 청년실업자가 줄게끔 해 주세요. 저는 과장님께 하나 부탁드리고 싶어요.
아까 저출산 문제 때문에 출산 문제가 전국적인 문제잖아요. 아까 보건소 얘기를 하셨는데 보건소에서 혜택 받는 것은 적어요.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신경을 쓰셔 가지고 타 지역 같은 데는 출산장려금을 올리고 혜택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저희도 조례로 하고, 너무 미약한 것 같은데 신경을 쓰셔 가지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해 주시고 그래야지.... 노인복지에 고령화 때문에 혜택이 참 많이 나가는데 그런 것 좀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건소에서 나가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혜택이. 이번에 평택도 보니까 출산장려금을 많이 인상시켰더라고요. 신경 써 주셨으면 합니다. 57쪽, 저소득층 청소년 영어교육지원 이것은 어디로 나가는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청소년을 위해서 이런 취지가 있는 것은 좋은데 청소년들이 저소득층이라니까 청소년들이 기피하고 안 모이는 경향이 많아요. 자존심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세우는 취지하고는 너무 동떨어져요.
저희 생각하고 부모들 생각하고 틀리더라고요. 청소년들이라 사춘기니까 안 가고 기피하고 제가 알기로는 영어 가르치는 분이 잘 가르치고 유명한 분이라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점점 줄고, 잘 안 가는 거예요.
그런데 저소득층 부모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 하면 가든 안 가든 신경을 안 써요. 맞벌이를 해서 바쁘다 보니까 이런 걸 다른 쪽으로 활용을 하든지 한번 거기 나가셔 가지고 점검을 하셔 가지고 다른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게, 한 개 반으로 줄여서 하든지.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게 잘 안 돼요.
청소년 동아리활동 지원도 어디로 나가는지 모르는데 그쪽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루터기로 나가는 겁니까? 59쪽. 다 도 사업비인데.
그런데 과장님, 제가 보기에는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청소년 동아리 지원비가 들어가 있는 것 같던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어째, 청소년회관에 그루터기를 위탁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추진하고 안 맞는 같아요.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이 들어와 있습니다.
청소년 문제가 시급하기 때문에 이런 취지가 있어서 좋은 것은 알아요. 청소년들이 어디서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어디서 문화활동을 할 수 없는 게 안성 실정인 것은 아는데, 이게 시설관리공단하고 같이 예산이 올라온다면 이것은 한번 고려해 보세요. 60쪽, 민간경상보조에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지원 1억 5,389만원, 공공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지원 1,300만원, 공공청소년 수련시설 청소년 지도사 배치지원 1,944만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위탁시설에서 나가는 겁니까? 그런데 이게 실패작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게 참 문제예요.
방과후인데 저소득층이 모이면 부모들이 거기를 못 가게 하고 같이 어울리지 못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활성화가 안 되고 있습니다. 저도 거기 위원회는 들어있는데 이게 시설공단과 같이 움직여요.
그것 좀 확인해 보세요. 거기서도 예산이 올라오니까 그렇지요. 그것도 예산도 같이 올라오나요?
확인을 하셔 가지고, 청소년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늘리는 것은 더 좋은 취지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예산을 어디다가 유용하게 쓸 수 있게, 걔들한테 진짜 필요한 거, 세워놓기만 하지 말고, 학생들한테 필요한가, 어떤가를 담당님들이 여기 계시지만 진짜 올바르게 쓸 수 있는 게, 뭔가를 알아서 대책을 세워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쪽에서 예산만 자꾸 올라오면....
공병분리 수거하는 거 거기서 민원인 진정서가 꽤 들어와요. 옥정교 다리 옆에. 잘 하셨네요. 32쪽, 여성회관 관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말이에요.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어린이 외국어 회화 교실운영, 이것은 1개소가 어디예요? 관장님도 계시지만 여성회관에서도 많이 신경을 쓰셔 갖고, 먼젓번에 계획이 있으신 것 보니까 합창부 하는 것도 영어로, 놀이교실 같은 것도 그런 계획이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결혼이민자들한테도 여성회관에서 신경을 쓰셔서 많이 협조해 주셔서 이 분들이 잘 정착해서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이게 예산이 작년인가 언제가 준 것 같은데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