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김병준입니다.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소관 2008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안성 이미지만들기 프로젝트 연구 등 15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2쪽입니다. 마케팅담당관실은 인적자원의 역량강화, 선택과 집중의 예산운용, 고객 맞춤형 투자유치 지원시스템 구축, 안성비전2021 공감대 확산 및 내실추진 등 4가지의 전략사업을 갖고 시정의 리더와 지원기능을 강화해서 창조적인 예술문화도시를 조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4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안성이미지 만들기 프로젝트 연구입니다. 목표 및 방향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3개의 프로젝트 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안성이 왜 좋은지, 안성맞춤 브랜드가 왜 좋은지, 이런 타깃을 설정해서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이유만들기 팀을 운영하고, 두 번째는 그에 대한 제도,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해 가야 하는지를 연구하는 여건만들기팀을 운영하고, 세 번째는 공무원과 시민들을 어떻게 역량을 키워나가야 하는지를 역량만들기 팀으로 3개 프로젝트 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연구결과는 책자를 발간해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외국어 일상대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이 내용은 세계화, 개방화되면서 외국과의 문화경제교류가 활발해지고 외국인 투자도 증가가 되고 있고, 2012년도의 세계민속축전 등 외국어를 활용해야 되는 그런 일이 계속 증가를 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공무원들이 외국어를 체험하고 사용하는 기회가 부족해서 외국어 대화 능력을 키우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상시대화를 통해서 외국어 능력을 키우기 위한 그런 일상대화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였습니다. 학습시간에는 해당 외국어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 주당 2회를 만나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대화하고 토론하는 이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참고자료를 별도로 위원님들께 드렸습니다. 참고자료 2쪽을 보시면 일상대화 프로그램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참고자료 3쪽, 외국어 일상대화 프로그램 운영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거고, 저희가 외국어 대화 가능자를 중심으로 해서 신청을 받았더니 저희가 애초에 목표했던 것은 30명 정도를 계획했었는데 영어가 13명 신청을 했고, 영어는 대화가 가능한 사람들은 거의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2팀으로 운영하고, 일본어는 신청자가 2명밖에 없어 가지고 운영을 못 하고, 중국어팀 5명 해서 총 18명을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영어 1팀, 2팀, 중국어팀이 자체적으로 팀원들끼리 논의를 거쳐서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5쪽에 보시면 명단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 1팀 7명, 2팀 6명, 중국어팀 5명 해서 지금 외국인을 참석시켜서 대화를 하고, 또 영어·중국어로 토론을 하고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열정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 이렇게 일상대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외국어 수요가 발생될 시 공무원들이 주도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 시정혁신 연구활동 전개입니다. 이 목적은 공직자들이 자발적인 자기 계발과 연구활동을 통해서 역량을 키워 가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업무 중에서 개선할 사항이라든지 주변 환경변화나 미래지향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는 내용이라든지 장기비전과 연계한 제안시책 등을 연구할 계획입니다. 2006년도, 2007년도에 10팀, 14팀이 참여를 했고, 금년도에는 18팀 정도로 운영할 계획이고, 1개팀 당 3, 4명 정도로 자율적으로 신청을 해서 논문집을 발간하고 발표대회를 통해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독서인증제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서인증제는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고취시켜서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독서운동에 생활화를 통한 자기발전과 업무 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 전국 최초로 우리 시가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06년도에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고, 독서인증사를 양성하는데 치중을 했고, 지난해는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서 12개 학교, 332명의 선생님과 학부모들에게 교육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공무원과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홍보를 통해서 독서인증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자료를 보시면 독서인증제 6번에 나와 있습니다. 독서인증 현황과 활동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지식문화재단에서 전문가들이 계속 학교를 방문하면서 강의를 하고 독서인증하는 요령 이런 것을 교육을 했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작년도에는 13개 학교만 했는데 금년도에는 더 순회교육을 늘려서 독서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운영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재정운영에 대해서 시민들이 관심이 높아지고 기대효과가 상승을 하고 있고, 또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정보공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에 있어서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예산편성과 집행내역에 대한 재정공시를 통해서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2월 달에는 간부공무원들이 읍·면·동을 방문하게 되는데 거기서 주민들한테 의견을 들어서 예산에 반영을 하게 되고 또 3월부터 8월까지는 홈페이지에 공개를 하고 인터넷 전자설문조사를 하고, 민원실하고 읍·면·동에 설문지를 비치해서 의견을 수렴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8월 달에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해서 의견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9쪽, 사업예산제도 조기 정착입니다. 이것은 2008년도부터 사업예산제가 시행이 되고 있는데 현재 정부에서 마련한 재정운영 시스템이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운영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산집행과정 상에 약간의 혼선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중앙정부에서도 사업예산 제도에 대해서 재정운영시스템을 계속 보완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실무자들을 교육하고 워크숍을 개최해서 사업예산제도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쪽, 기금 운용 성과분석 및 정비입니다. 이것은 참고자료 9번의 13쪽을 보시면 우리 시 기금현황 운영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는 13개 기금에 178억 6,800만원의 기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기금이라고 하는 것은 특정분야 사업에 안정적 추진을 위한 재원이기는 하지만 일반예산과 중복성이 되고 선심성 사업 등 부정적인 인식이 상존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유사한 사업을 일반회계와 중복하여 지원하는 등의 실효성이 미약한 기금에 대해서는 평가분석을 통해서 효율적 기금운용의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안성시 기금에 대한 전반적인 성과분석 실시 후 연차적으로 기금을 정비하고 개별기금의 효율적인 분석을 통해서 유사기금은 통·폐합 또는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고, 통합관리기금 조례를 제정해서 여유자금을 통합 운영하는 등의 방향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3월 달에 기금별 성과분석 및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에 2008년 9월에는 성과분석 결과에 따라서 폐지, 통·폐합, 통합기금운영 등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11쪽, 고부가가치 창출형 외국인 투자 유치사업입니다. 외국자본 유치는 세계 각국과의 경쟁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도 각 지역별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경쟁력 있는 외국기업을 유치해서 3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할 계획입니다. 현재 원곡물류단지 유치가 MOU를 체결한 후에 인허가를 진행하고 있고, 지금 새로 조성하는 24만 평 제4산업단지는 경기도가 외국인 전용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을 도에서 했습니다. 경기도와 산자부가 24만 평 전체를 2,000억원을 투자해서 경기도와 산자부가 매입을 하고 매입한 산업단지를 외국인 기업인에게 무상임대로 해 줘서 우량한 외국기업을 유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경기도가 결정을 해서 산업자원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기 때문에 확정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산업자원부하고 경기도가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건실한 외국기업이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에 원곡첨단물류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미국 프로로지스(Prologis)사하고 5,000억원 정도를 투자하는 걸로 MOU를 체결하고 지금 인허가를 진행하고 있는데 삼성홈플러스에서 1억 불 정도 약 1,000억원 정도를 투자해서 거기 물류단지를 건립하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같이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후에 시장님하고 삼성테스코가 영국에 있기 때문에 영국을 방문해야 될 일이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어쨌든 프로로지스(Prologis)사가 5,000억원 정도, 삼성테스코가 1,000억원 정도를 투자해서 물류단지를 조성하는 걸로 진행하고 있고, 현재 도시기본계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 정도 되면 도시기본계획이 승인될 것 같고, 도시개발구역 지정 요청을 또 9월 달에 경기도에 해서 내년도 3월 달 정도 돼야 보상에 들어갈 걸로 생각이 되고 있고, 보상과 함께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서 2012년 12월까지 단지조성 공사와 건축물을 완료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12쪽, 안성문화예술 UCC입니다. 현재 우리 시에서는 다양한 문화활동이 펼쳐지고 있지만 기존 문화활동에 대한 영상기록문화가 상당히 미약한 실정이고, 또 우리 문화의 주체인 시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무관심과 참여도도 부족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계층의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우수한 문화예술자원과 다양한 홍보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UCC 참여가 가능한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안성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내용, 문화예술의 도시, 안성의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내용,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안성시민의 모습을 알릴 수 있는 내용 등에 대해서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우수작품은 시 홈페이지에 게재를 해서 홍보를 할 것이고, 2008년도에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한 번 해 본 후에 전국으로 확대하는 여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관광자원개발 컨설팅 지원입니다. 관광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역량이 부족해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전문가들이 마을에 잠재되어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해 주고 추진 가능한 사업을 제시해 줌은 물론 지역내 마을 리더를 육성하고 의식을 전환시키는 등의 컨설팅을 하게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06년 7개 마을, 2007년도 4개 마을을 실시했고, 금년도에 5개 마을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4쪽, 안성비전 2021 공감대 확산 및 내실 추진입니다. 우리 시가 비전을 설정한 후에 T/F팀과 자문단을 구성해서 전략과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고 보완 중에 있습니다. 첫 번째 안성비전 2021 실천전략 T/F팀 운영은 2006년도에 1기 T/F팀을 운영했고, 2기 T/F팀 2007년도에는 1기 팀에서 도출한 분야별 전략과 과제들을 검토 보완하는 작업을 수행했고, 실행과제를 도출한 바가 있습니다. 2008년도는 3기째를 맡는데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T/F팀에 같이 참여를 시켜서 공모절차를 거쳐서 시민들도 T/F팀에 1명씩 분야별로 6개 분야인데 1명씩 참여를 시켜서 시민과 공무원들이 같이 해 나가는 그런 T/F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1기, 2기 T/F팀에서 단계별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그래서 2010년도까지는 기반형성기, 2015년까지는 도약기, 2021년까지 성숙기로 해서 단계별 목표를 설정했고, 실행전략을 도출해 나가고 있습니다. 15쪽에 보시면, 2007년도 T/F팀에서 보시면 2006년도에 했던 그런 목표와 전략을 검토하고 수정하고, 보완을 했고, 13가지 정도의 신규사업을 도출했고, 그 중에 안성UCC공모전을 조금 전에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스토리맵조사,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예술작품이 숨쉬는 도시 등 이렇게 한 4가지 정도는 금년도 예산에 편성이 되어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지속추진입니다.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은 27번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은 양협, 금광, 복거 등 7개 마을에 2009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고, 현재 44억 700만원의 사업비를 잠정적으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21억 2,800만원이 확보가 됐고, 앞으로 국비 10억, 도비 10억, 시비해서 22억 7,9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고, 현재 결정된 사업 및 예산내역을 잠깐 설명드리면, 자전거 도로조성 운영 활성화 4억 9,200만원, 또 지역공원화 사업 3억 3,600만원, 먹뱅이 푸드 마을, 먹뱅이 푸드마을이라는 것이 금광리 소재지 마을을 먹뱅이라고 그래서 저희가 먹뱅이 푸드마을로 정했는데 먹뱅이 푸드 마을 6억 3,000만 원해서 총 44억 700만원의 예산을 투입 계획을 확정했고, 다음 장에 보시면 확정된 21억 2,715만 원에 대한 사업이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확정된 사업을 가지고 일단 2008년도에 진행할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다음 장에는 전체 44억원에 대한 전체 사업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잠깐 도면을 보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 면 설 명)